Archive for 11月, 2013
우리 장군님의 고결한 애국헌신의 세계
승리자의 높은 긍지와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뜻깊은 이해의 하루하루를 투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는 우리모두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글발이 빛난다.
김 정 일애국주의는 김 일 성민족의 영원한 넋이고 숨결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
위대한 애국헌신으로 년대와 년대,세기와 세기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뜨거운 추억과 함께 향도의 우리 당을 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길에서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총진군의 전략적목표들이 자자구구마다에 얼마나 세차게 맥박치는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애국의 호소를 높뛰는 심장마다에 새기고 날에날마다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가며 천만군민은 확신하고있다.
김 정 일애국주의열풍과 더불어 이룩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의 날에 터져오를 장쾌한 축포성을,선군승리의 우렁찬 환호성을.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김 정 일애국주의열풍이 일고 전체 인민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높이 솟아오르게 될것입니다.》(전문 보기)
혁명일화 : 바다밑에서의 축구경기
바다밑에서 축구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의문부터 앞세울것이다.
바다밑에서 축구를 하다니?!
세상을 놀래우는 이 꿈같은 사실이 수십년전 서해갑문건설장에서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은 새로운 앙양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4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해갑문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오래도록 가물막이공사장이며 기본언제건설장,멀리 대형부재장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으로부터 공사진행정형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였다.
중요공사대상별력량배치정형과 앞으로 진행할 기본언제,가물막이,무넘이언제,갑실공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며 잠시 생각에 잠겨계시던 그이께서는 갑문건설을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자신의 생각에는 주타격목표가 없는것 같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론 설 :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의 우월성
오늘 우리 당은 전사회적으로 학습기풍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창조와 비약으로 들끓는 오늘의 시대에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이 요구하는 실력가들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열심히 배워야 한다.
온 나라에 혁명적학습기풍을 세우는데서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고전적로작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김 일 성주의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주체62(1973)년 11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하신 혁명적인 학습방법들을 적극 구현하여 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의 혁명적인 학습방법들은 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되고 그 생활력이 확증된 훌륭한 학습방법입니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학습은 첫째가는 임무이며 생명선이다.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혁명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혁명을 하려는 열정도 학습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학습으로 시작되고 학습으로 끊임없이 이어져야 하는것이 혁명가의 참된 삶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외세의존의 더러운 악습을 버려야 한다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협력을 실현하고 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
남조선에서 올해에 《정권》이 바뀌였다고 하지만 북남관계는 좀처럼 파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그 근본원인은 괴뢰집권세력이 《신뢰프로세스》라는 대결정책을 들고나와 외세와 반공화국공조를 강화하면서 대화와 협력을 방해하고 북침을 위한 군사적도발에 계속 매달리고있기때문이다.괴뢰당국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과 대결하려는것은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이다.
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고있는 괴뢰들의 매국반역책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자주의 원칙은 민족문제해결의 핵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수 없는 조국통일의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론 평 : 《3.15부정선거》를 릉가하는 정치쿠데타
최근 남조선에서 지난 《대통령선거》때 보수패당이 괴뢰정보원과 군부,보훈처는 물론 경찰,고용로동부,통일부까지 총발동하여 부정행위를 일삼은것이 드러나 각계층의 분노가 폭발하고있다.도처에서 괴뢰보수패당의 부정협잡《선거》를 규탄하는 대중적인 초불집회와 시위,시국선언문발표와 기자회견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투쟁이 전개되고 《선거무효》,《탄핵》을 주장하는 인민들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권력기관들의 불법적인 대규모《선거》개입사실을 특검으로 낱낱이 밝히며 현 집권자가 사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얼마전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의 주최로 열린 초불집회에서도 참가자들은 불법으로 치른 《선거》에 의한 《당선은 무효》라고 하면서 집권자가 사죄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 때까지 초불을 절대로 내리우지 않을 의지를 다시금 표명하였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대통령선거》는 정보원을 비롯한 괴뢰권력기관들이 총발동되여 인터네트에 의한 여론조작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가며 현 집권자의 당선을 조작해낸 관권《선거》의 전형으로서 사실상 불법무법의 《선거》쿠데타였다.괴뢰정보원과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심리전단요원들은 야당후보들을 《종북》이니 뭐니 하고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는 모략글들을 무더기로 꾸며내여 인터네트로 류포시켰다.현재 폭로된것만 해도 여론조작에 리용된 글은 5만 6 000건에 달한다.여기에 탕진된 돈은 무려 1억US$에 이른다고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유신》체제구축을 시사하는 폭압광대극
남조선에서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 날로 첨예화되는 속에 괴뢰보수패당의 진보세력말살책동이 더욱 광기를 띠고있다.통합진보당을 《내란음모죄》에 걸어 해체소동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련이어 교원들의 진보적로조인 전교조에 폭압의 칼을 들이대고있다.이 단체가 9명의 해고자들을 로조에서 내보내지 않으면 《법외로조》로 만들겠다고 위협해온 괴뢰고용로동부는 지난 10월 24일 끝끝내 전교조의 합법적로조지위를 빼앗았다.
그렇다면 괴뢰당국이 과연 몇몇 해고조합원들때문에 지금까지 합법적으로 존재해온 전교조를 비법화시켰겠는가.그렇지 않다.괴뢰패당이 해고자들에게 계속 로조원자격을 주는것은 현행 《교원로조법위반》이라고 떠들며 전교조의 합법적로조지위를 강탈하였지만 그것은 이 단체를 말살하기 위한 한갖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전교조비법화책동은 이 단체에 대한 괴뢰보수패당의 뿌리깊은 악감과 함께 민주화투쟁의 선봉에 서있는 단체를 완전히 제거말살함으로써 사회의 보수화,체제의 《유신》화를 실현하고 장기집권의 지반을 닦으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위대한 김 정 은시대의 애국가 – 명곡 《조국찬가》에 대하여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창작된 노래 《조국찬가》가 인민들속에서 불리워지기 시작한지 한달 남짓한 나날이 흘렀다.
이 짧은 기간에 노래 《조국찬가》는 인민의 생활속에 파고들어간 그 신비한 감화력으로 하여 명곡으로서의 가치가 유감없이 실증되였고 수백년 흘러도 진함이 없을 불멸의 생명력과 함께 조선사람모두의 애국가로 될수 있는 전인민적,전민족적성격이 뚜렷이 검증되였다.
소박하면서도 위대하고 평범한것 같으면서도 참신하며 부드러우면서도 힘과 열정에 넘친 이 명곡에는 위대한 김 정 은시대의 음악세계,애국세계,인간세계의 본질과 특징이 거울처럼 비껴있다.인민들은 명곡 《조국찬가》를 공화국의 국가와 같은 지위에 떠받들어올리고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 조선의 국보적예술작품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내렸다.
1.조국이란 무엇인가
인간에게 있어서 조국보다 더 귀중하고 신성한것은 없다.하기에 인류문예사의 갈피에는 조국에 대한 예술작품이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으며 세계적인 명작들중에서도 조국주제의 작품들이 가장 아름다운 별무리로 빛을 뿌리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불순한 야망을 드러낸 체제대결각본
지금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더욱 강렬해지고있지만 현실은 그와 정반대이다.북남관계는 여전히 파국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괴뢰당국의 반통일대결소동은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이것은 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과 떼여놓고볼수 없다.괴뢰당국은 《신뢰》의 간판밑에 북남관계개선을 전면부정하면서 체제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온 《신뢰프로세스》는 동족에 대한 적대적관점과 체제대결기도를 그대로 반영하고있다.괴뢰당국자는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확고한 안보의 바탕》우에서만 《북의 변화를 기대》할수 있다고 떠들었다.그 졸개들도 《신뢰프로세스》의 기본방점은 《북의 선변화》이며 종착점은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의한 통일》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신뢰프로세스》가 북에 대한 《압박》과 《유인》의 《두길전략》이라고 거리낌없이 줴치고있다.결국 괴뢰들이 운운하는 《신뢰》과정이란 《대화》와 《협력》의 간판밑에 우리의 그 무슨 《변화》라는것을 유도하여 궁극에 가서는 일방적인 《체제통일》을 이루어보려는것이다.동족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적의가 깔려있는 《신뢰프로세스》가 대결일변도적인 반통일정책으로 락인된것은 지극히 당연하다.(전문 보기)
론 평 : 《유신》독재를 방불케 하는 파쑈적악행
최근 남조선에서 통합진보당에 이어 전교조에 대한 괴뢰패당의 말살책동이 절정에 달하고있다.얼마전 괴뢰고용로동부와 교육부는 진보적인 교원로조인 전교조가 부당하게 해고된 교원들을 계속 조합성원으로 인정하고있다고 트집잡으면서 이 단체의 합법적인 로조지위를 박탈하였다.한편 보수패당은 전교조를 《내부의 적》,《종북의 심장》,《학교현장을 혼란에 빠뜨린 주범》이라고 고아대면서 그에 대한 탄압을 적극 부추기고있다.괴뢰들의 전교조탄압책동은 진보민주세력을 초토화하고 온 남조선땅을 정의와 민주주의가 깡그리 유린말살된 파쑈의 란무장으로,극우보수세력의 독판치기세상으로 만들기 위한 무지막지한 폭압만행이다.
전교조는 지금껏 민주주의적권리와 생존권쟁취를 위한 로조단체들과 각계 민주세력과 련대하여 《유신》독재의 부활을 반대하고 외세에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집권세력의 죄행을 폭로하는 등 합법적인 활동을 벌려왔다.이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긴 괴뢰보수패당이 당치도 않은 구실을 내걸고 위협과 공갈을 거듭하다가 끝끝내 《법외로조》통보를 강행하고 그와 관련한 법적시행에 들어감으로써 이 단체를 한사코 해체해버릴 흉심을 드러낸것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용납할수 없는 령토강탈책동
얼마전 일본외무성이 《독도령유권》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인터네트에 게재하였다.이번에 일본은 독도가 저들의 《고유한 령토》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력사적인 경위와 국제법상의 근거 등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인터네트상에 게재했다고 구구한 설명을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날강도적인 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의 땅까지 제것이라고 우기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행동을 놓고 국제사회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력사적으로,국제법적으로 보아도 독도는 명백히 우리 나라의 땅이다.
몇해전 어느 한 도서는 독도문제와 관련하여 이렇게 밝혔다.
《미국의 1949년지도와 영국의 1951년지도는 서로 협의를 하지 않고 만들었는데 량쪽모두 독도를 조선의 령토로 명시하고있다.》
여기서 밝힌 미국의 지도는 미국무성이 《대일강화조약초안》을 준비하면서 만든 지도이고 다른 하나는 그로부터 2년후 영국이 작성한 지도이다.
독도가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라는것을 증명하는 자료들은 지금도 계속 발굴되고있으며 그 지리적 및 법률적근거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또다시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최후공격전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는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또다시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렴철성동지,황병서동지,김동화동지,홍영칠동지,마원춘동지,조남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륙군상장 박승원동지와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마식령스키장건설을 발기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산세험한 건설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건설자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고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다그쳐 끝낼수 있는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하루빨리 완공의 보고를 드릴 일념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공사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승마풍습(2)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적극 살리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천년강대국 고구려의 정치문화가 후세에 미친 영향은 막강하다.승마풍습을 위주로 한 상무적기풍 역시 후세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고려말-조선봉건왕조초기에 활동한 권근(1352-1409)은 자기의 글에서 《…고씨부터 상무적기풍이 강하며… 풍속이 용맹하여 부강한 위업에 족하였다.》라고 썼다.또한 《주몽씨이래로 고구려사람들은 말타고 하는 활쏘기를 잘 익혀 드디여 풍속으로 되였다.비록 수나라와 당나라의 병력이 성하였으나 고구려사람들을 항복시킬수 없었으니 그 날래고 용감한 모습을 가히 상상할수 있다.》(《신증동국여지승람》 권51 평양부,풍속)라고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주몽씨라는것은 고주몽이 세운 고구려를 말하는것이고 풍속으로 되였다는것은 승마풍습이 하나의 전통으로 고착되여 확립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고구려의 승마풍습과 승마에 필요한 말을 부리는 기구들과 말치레거리들은 동족의 나라들인 백제와 신라,가야에 널리 보급되였다.이에 대하여서는 여러 고고학자료들이 잘 보여주고있다.백제의 청주 신봉리유적과 신라의 천마무덤 등에서는 고구려적색채가 진한 마구류들이 드러났다.일찍부터 고구려의 속국적지위에 있던 신라는 고구려문화를 섭취하면서 발전하였다.부산 복천동유적을 비롯하여 가야,신라마구들에 비낀 고구려적색채가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절세의 애국자
특출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동포애,애국애족의 의지로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칭송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인천의 한 지식인은 분렬된 민족의 아픔을 가셔주시려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를 생각할수록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기어이 펼쳐놓으시려는 김 정 일장군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탁월한 령도에 의해 력사적인 평양상봉들이 이루어지고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마련되였다.정녕 격정없이 새길수 없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속에 민족의 통일운동은 력사의 준엄한 도전을 물리치며 전진할수 있었다.》
새 력사연구회 회원 정진철은 자기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중이 자주세상으로 가는 관문이며 민족적대번영의 첫걸음이다.허나 통일에로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통일을 방해하는 미국,그에 아부하여 부귀영화를 꾀하는 보수세력 등 장애물을 제거하고 통일의 대문을 열어제껴야 한다.이 통일의 신념을 김 정 일장군님께서 안겨주시였다.
민족자주! 바로 그것이다.남북공동선언들은 김 정 일장군님의 투철한 자주통일의지의 산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무너져가는 미국의 패권구도
력사를 훑어보면 지배주의세력,패권국가들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그러나 그들의 지배와 패권은 언제나 일시적이였으며 오래가지 못하였다.미국의 패권도 역시 같다.
미국의 지정학전문가이며 패권주의설교자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가 자국의 패권이 끝장났다고 주장하였다.30여년전에 미국가안보담당 대통령특별보좌관으로 있은 브레진스키는 랭전종식후 미국의 일극세계지배론의 주요제창자이고 3대 가장자리론의 고안자이다.그는 1990년대에 21세기가 미국의 세기로 된다고 떠들면서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자면 세계의 중심부인 유라시아대륙을 지배해야 하며 유라시아대륙을 지배하자면 그의 가장자리들을 먼저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그는 동서유럽의 교차점에 있는 도이췰란드,아프가니스탄과 중동지역,조선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지역이 3대 가장자리로 된다고 밝혔다.브레진스키는 패권국가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군사적힘을 키우는것이며 그와 함께 그 힘의 사용을 정당화하는 패권주의론리를 갖추는것이라고 미행정부들에 제언을 주군 하였다.그러던 그가 인생말년에 와서야 자기가 한생을 바쳐 실현해보려고 한 미국의 패권주의정책에 의혹을 표시하였고 그 정책이 실현불가능하다는것을 인정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조선인민군 해군 제790군부대 용사들의 묘를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투임무를 수행하다가 장렬하게 희생된 조선인민군 해군 제790군부대 용사들의 묘를 찾으시였다.
최룡해동지,렴철성동지,김명식동지,박태수동지,조남진동지,황병서동지,김동화동지,홍영칠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지난 10월 중순 전투임무를 수행하던 이곳 군부대의 구잠함 233호 지휘관들과 해병들이 희생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그들의 시신을 모두 찾아 안장해주며 장례도 잘해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용사묘의 형성안을 여러차례나 보아주시고 묘비와 란간은 어떻게 만들며 돌색갈은 어떤것으로 해야 하는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묘비들에 용사들의 생전의 모습을 새긴 돌사진을 붙일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혁명전사들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속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지휘관들과 해병들이 죽어서도 영생하는 삶의 절정에 올랐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주성호동무가 사업하는 선박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주성호동무가 사업하는 선박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는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공장의 로동계급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의 파도로 설레이고있었다.
공장에서는 여러가지 선박들을 많이 생산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높이 받들고 배무이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제관직장,부분조립장,총조립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배무이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배들을 무어내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론 평 : 미국이 어떻게 나오든 우리는 선택한 길을 갈것이다
적대세력들이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국면에로 몰아가려고 불장난소동을 그칠새없이 벌리고있다.미국이 10월 25일부터 이달 8일까지 기간으로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 《맥스 썬더》를 벌리고있다.호전광들은 약 100대의 비행기와 1 000여명의 병력이 동원된 이 합동군사연습을 2008년부터 매년 2차례씩 실시하는 정기적인 훈련이라고 광고하고있다.이것이 조선반도정세에 전쟁연습이 미치는 부정적영향에 대한 내외의 우려를 잠재워보려는 구차스러운 궤변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뻔하다.
이보다 앞서 미국은 조선동서남해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반공화국합동군사연습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으로서 조선반도에서 항시적인 긴장격화의 기본요인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전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려는 념원으로부터 주동적으로 여러가지 대화제안을 내놓았다.우리의 공명정대한 제안이 실현되였더라면 조선반도에는 평화와 안정의 기운이 깃들었을것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심장을 바치자 이 조선 위해 –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부대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을 전하며 –
철산봉!
세계가 부러워하고 아시아에서도 첫손가락에 꼽히우는 철광석매장지인 여기 북변의 산정에 증산의 거창한 숨결이 고동치고있다.
《마식령속도》로 내달리는 조국의 전진을 듬직하게 떠밀어나가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는 지금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얼마나 좋은가.
억대의 재부를 품어안고있는 조선의 철산봉이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기운차게 용을 쓰고있다는 긍지로 하여 가슴이 뿌듯해진다. 조국이 사회주의문명의 절정에로 치솟아오르고 이 땅우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를수록 그 밑뿌리에 이처럼 든든한 초석이 자리잡고있다는 자신감에 흐뭇함을 금할수 없다.
그렇다. 조국이여,
그대에겐 믿음직한 맏아들이 있다!
이것이 철산봉에 오르면 누구나 안아보게 되는 철의 배심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장관이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는 궤변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10월 3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8일 미국무장관은 6자회담재개를 한사코 가로막고있는 저들의 죄행을 반성할 대신에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을 감행하였다.
미국의 외교대표라는 케리가 존엄높은 자주독립국가인 우리 공화국을 《불량배국가》라고 모독한것은 뼈속까지 밴 미국의 적대감을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낸것으로 된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이면서 국무장관과 같은 외교당국자들까지 내세워 반공화국망발로 적대감을 고취하고있는 현실은 그들이 애당초 우리와 대화할 생각이 없다는것을 증시해주고있다.
미국이 우리가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것이 뻔한 날강도적인 요구들을 6자회담재개를 위한 전제조건으로 고집하고있는 자체가 회담재개를 가로막으면서도 그 책임을 회피하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미국의 본심은 조선반도핵문제를 그대로 남겨두고 저들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복귀전략에 따르는 군사력증강의 구실로 써먹자는것이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적극 가담해나섬으로써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놈은 《국회》국정감사라는데서 우리의 미싸일공격에 대응한 다층요격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떠벌이였으며 청와대 안보실 실장 김장수놈도 미국을 행각하여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요격체계인 《THAAD》도입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와 련동되는것은 당연하다고 줴쳐댔다.
한편 괴뢰들은 미국으로부터 《패트리오트》미싸일 백수십기와 관련장비 및 부분품 등을 구매하려 하고있는가 하면 래년 상반기까지 탄도유도탄작전통제소를 구축하여 미국의 전역미싸일방어작전통제소와 련동시켜 운영하겠다고 하고있다.
괴뢰들이 리명박《정권》때부터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구축의 간판을 내들고 공중조기경보기,신형레이다,해상요격미싸일,지상요격미싸일 등을 도입하면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발을 들여놓았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