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에게 더 좋은 신발을 안겨주시려
우리는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하신 류원신발공장을 찾았다.
공장의 연혁소개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이 모셔져있었다.류원신발공장에서 생산한 신발을 손에 드시고 보아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이였다.
그 사진문헌앞에 서니 인민들의 신발문제해결을 위해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걷고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이 가슴에 어려와 우리의 마음은 숭엄해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오로지 조국과 혁명,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위대한 혁명가,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신발은 사람들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하지만 그 신발에 나라없던 그 세월 우리 인민의 얼마나 많은 피눈물이 서리고서리였던가.등뼈가 휘도록 강요당하는 고역속에서도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짚신마저 변변히 신기지 못하던것이 해방전 우리 인민 누구나의 억울하고 비참한 처지였다.
우리 인민의 가슴에 응어리든 그 피멍을 가시여주신분은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해방전 고무신 한컬레 변변히 신어보지 못한 인민들에게 나라의 주인된 새 삶과 함께 신발 하나라도 더 좋은것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며 우리 수령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은 새 조국건설의 나날은 물론 전쟁의 포화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졌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