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특대형범죄의 대가를 피로써 치르어야 한다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그의 옷자락에 매달리는것을 락으로 여기는 괴뢰보수패당은 지금껏 반미는 곧 《종북》이라고 우기며 반미자주화와 조국통일을 요구하는 진보민주세력을 무작정 우리와 련결시켜 탄압해왔다.그 더러운 악습이 최근에 있은 미국대사응징사건을 계기로 히스테리적으로 발작하고있다.
남조선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총출동되여 도처에서 그 무슨 《종북세력규탄국민대회》니 뭐니 하는 광란극을 펼쳐놓고있다.매번 천벌맞을짓을 해온 《어버이련합》의 산송장들과 《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극우보수단체의 깡패들은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과 공화국기를 감히 모독하고 훼손하는 극악무도한짓까지 서슴지 않고있다.그런가하면 어용매문가들은 《리적성이 확인된 단체》는 얼마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성원》은 얼마라느니 하는 식으로 진보민주세력을 《종북》으로 몰아대며 그들을 모조리 숙청해야 한다고 법석 떠들고있다.그야말로 지금 남조선에서는 친미,동족대결의 너절한 죽가마가 설설 끓고있다.
사실 미국대사응징사건은 남조선에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미국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다.하지만 친미에 쩌들대로 쩌든 괴뢰보수패당은 서울에 와있는 상전이 변을 당하자 숨이 넘어갈 정도로 야단치면서 《종북》광풍을 일으키다 못해 나중에는 사건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리 공화국까지 걸고들며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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