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반역적악정이 낳은 응당한 귀결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는 말이 있다.남조선당국자가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짓밟는 못된짓만 일삼아온 현 괴뢰집권자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격분과 지탄의 대상이 되고있다.지금 남조선 각지에서 잇달으고있는 반《정부》삐라살포투쟁도 그것을 말해준다.
삐라살포투쟁은 온갖 반인민적죄악과 권모술수,인민들에 대한 기만우롱,친미사대와 동족대결로 일관된 현 괴뢰집권자의 악정에 대한 분노한 민심의 표출이다.
인민들이 집권자의 반역정치에 얼마나 격분했으면 도처에서 매일과 같이 항의삐라들이 흩날리고있겠는가.
남조선에서 현 《정권》이 출현한 때로부터 2년이 넘었다.그 나날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치와 불행,원한과 분노로 가득찬 악몽같은 나날이였다.인간의 정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고 전횡밖에 모르는 무지한 독재자의 후예가 부정협잡선거로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쓴 후 인민들은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빼앗기고 생존권마저 유린당하였다.
지금 남조선은 말그대로 인간생지옥으로 화하였다.《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말이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에 의해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이 된 비참한 현실에 대한 저주와 분노의 웨침으로,반《정부》민심을 상징하는 대중적류행어로 되였다.
지난해 세계를 경악케 하였던 《세월》호참사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부패무능한 괴뢰집권자의 반역통치로 초래된 필연적인 비극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