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개척의 생눈길에 새겨진 척후병의 자욱 –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3대혁명소조원 김원길동무에 대한 이야기 –

주체104(2015)년 3월 20일 로동신문

 

우리의 주인공 김원길,

그는 평양기계종합대학 기계생산공학부를 졸업하고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이다.소조생활기간은 1년 남짓하다.

그러한 그가 2014년 최우수발명가가 된것도 놀랍고 그가 이룩한 과학기술적성과 또한 자랑할만 하다.

그러나 우리가 전하려는것은 결코 새 발명이 태여나게 된 사연만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소조원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3대혁명소조파견장을 소중히 간직한 30대청년이 첨단개척의 생눈길에 찍어온 자욱자욱에 무엇이 비껴있으며 그 한걸음한걸음이 우리 시대 인간들에게 터치는 뜨거운 웨침이 무엇인가를 우리는 말하고싶다.

 

나는 오성산의 아들이다

 

벌써 며칠째나 김원길동무는 인민대학습당 열람실에 꾹 박혀있었다.

책상우에 무드기 쌓였던 기술서적들이 점차 줄어들수록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여갔다.대형수력발전기 미끄럼베아링생산에 폭발용접기술을 도입하는것이 리상적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었으나 그 어느 문헌에도 노하우의 억센 철문은 굳게 닫겨있었던것이다.(전문 보기)

 

2015-03-20-04-01

김원길동무(왼쪽에서 네번째)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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