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빛발아래 체육강국의 래일은 더욱 눈부시리라 – 주체체육의 자랑스러운 발전로정을 돌이켜보며 –
3月 25th, 2015 | Author: arirang
위대한 우리 당이 제시한 체육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더불어 온 나라에 전례없는 체육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열리게 된다.새 조선의 첫 체육조직이 결성되고 해방의 환희속에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체육인대회가 성대하게 진행되였던 잊을수 없는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주체체육은 얼마나 눈부신 페지들로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를 빛내여왔던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체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며 나라의 위력을 강화하고 민족의 우수성을 키워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체육은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 인민의 정신력과 의지를 폭발시키는데서 참으로 거대한 역할을 한다.자기 나라의 체육이 세계무대에서 패권을 잡기 바라는것은 어느 나라 인민이나 간직하고있는 소원이다.
하지만 령토가 크고 인구수가 많다고 하여,자원이 풍부하고 발전된 경제력을 가지고있다고 해서 체육강국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자신있게 내걸수 있는것은 아니다.지심깊이 뻗은 뿌리와 웅건장대한 줄기를 떠나 거목의 거창한 생명의 힘을 말할수 없듯이 우리의 체육강국설계도는 지나온 년대들마다에 세계체육계에 충격적인 파문을 일으키며 엮어져온 주체체육의 빛나는 력사를 떠나 말할수 없고 론할수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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