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경망스러운 악담질로 얻을것은 수치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8月 12th, 2015 | Author: arirang
지난 10일 박근혜는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우리가 새로운 표준시간을 설정한데 대해 걸고들면서 《시간대마저 분리하려는것은 남북협력과 평화통일노력에 역행하는것》이니,《분단고착》이니,《고립의 길》이니 뭐니 하는 고약한 악담질을 하였다.
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도 《일방적인 표준시변경》과 《국제관례》를 떠들어대며 저들의 《대화제의에 호응해 남북교류협력과 표준시간문제에 대해 협의해야 한다.》고 주제넘게 줴쳐댔다.
괴뢰패당이 우리가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표준시간인 평양시간을 새로 제정한것을 시비질하다 못해 박근혜까지 직접 나서서 악담질을 한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동족대결과 친일매국에 환장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 이미 도수를 넘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가 새로운 평양시간을 제정한것은 일제에게 빼앗겼던 우리 나라 표준시간을 되찾고 민족사를 바로잡는 지극히 애국애족적인 조치로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전세계의 광범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세기초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비법적이고 날강도적인 방법으로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전대미문의 극악한 식민지통치와 조선민족말살책동에 광분하면서 1912년 1월 1일부터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을 빼앗고 저들의 도꾜시간을 강요하는 천추에 용서 못할 범죄행위를 감행한데 대해서는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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