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항쟁의 거세찬 불길은 일제의 패망을 앞당겼다
1940년대 전반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휘하시는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에 합세하기 위하여 전민항쟁조직들이 벌린 투쟁에 대한 소식을 당시 수많은 출판물들이 보도하였다.
전민항쟁준비는 각지에 파견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정치공작원들에 의하여 전민족적범위에서 줄기차게 진행되였다.
이 시기 많은 항쟁조직들은 자기의 투쟁목적이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작전에 합세하는데 있다는것을 공개적으로 밝히였으며 조직명칭자체를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셔 김일성대로 하거나 백두산과 결부하여 백두산회로 달아 활동하는 조직들도 있었다.이러한 항쟁조직들의 투쟁자료에 대하여 당시 일제는 비밀문건들에 기록하였다.
김일성대에 대한 일제의 비밀문건자료에는 이 조직이 대동아전쟁은 인차 일본의 패전으로 끝나며 일본의 패전과 더불어 조선은 독립한다는것,패전후 조선의 정치형태는 부자도 가난한자도 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을 누리는 정치형태로 된다는것 그리고 《독립후의 조선의 최고지도자는 김일성》이라는것 등을 선전하며 활동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백두산회에 대한 일본경찰들이 남긴 자료내용을 보면 조직의 이름을 조선인민혁명군이 백두산을 근거지로 하여 싸우고있다는데로부터 백두산회라고 지어 활동하고있다는것,백두산회가 조선독립을 위해 조선인민혁명군입대열의와 민족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벌렸다고 기록되여있다.
일제침략자들은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이루어보려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으며 이를 위해 조선사람들을 대상으로 간악한 징병제를 실시하였다.(전문 보기)
일제의 패망상을 보여주는 가련한 몰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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