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분노의 분화구를 터치자
력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기록하게 될것이다
최남순
이제 더는 참을수 없다
이제 더는 용서할수 없다
백두산이 노성을 터쳤다
조국이여
무자비한 보복의 분화구를 터치자
우리의 아량에
악랄한 도발로 칼질한 놈들
우리의 인내력에
동족대결의 화염으로 도전한 놈들
원쑤들이 쏘아댄 포탄은
행복과 희망으로 부푼
우리 가슴팍을 향한것이고
우리 아이들의 눈동자를 겨눈것이고
우리 삶의 터전을 파헤치려 한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