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불평등관계를 끝장낼 각오로 《싸드》를 철거시키자 -남조선의 서울과 성주에서 동시투쟁 전개-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3일 서울과 경상북도 성주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은 서울의 보신각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지였다.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괴뢰국방부가 《싸드》발사대의 추가반입사실을 의도적으로 은페한데 대해 성토하였다.
그들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국민이 알수 없게 강행된 《싸드》배치는 당장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행진도중 그들은 미국대사관앞에서 《싸드공사 중단하라.》, 《싸드가고 평화오라.》고 웨치며 미국의 《싸드》배치강행을 준렬히 단죄하였다.광화문광장에 도착한 시위자들은 원불교주최로 진행되는 《싸드》반대투쟁에 참가한 후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끝장내자는 각오로, 주권을 바로세우자는 결심으로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침략무기인 《싸드》를 들고 당장 남조선에서 떠나라고 웨쳤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 김천시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도 어머니들과 함께 서울에서 《싸드》배치반대투쟁을 벌리였다.그들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싸드가고 평화오라》, 《비밀반입, 설치강행, 비용요구 이게 동맹이냐? 싸드들고 나가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청와대로 향하였다.
어린이들은 《싸드》배치지로 연유와 군수물자들을 수송하는 직승기소음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해줄것을 요구하는 편지와 그림을 청와대에 전달하였다.
이어 그들은 보신각앞으로 이동하여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의 투쟁에 합세하였다.한편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도 청와대주변에서 《싸드》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이날 한 평화운동단체는 미국대사관앞에서 《트럼프는 주권을 모독하는 싸드강요 중단하라》 등의 구호판을 세워놓고 《싸드》반대, 주권회복을 위한 13일째 롱성투쟁을 벌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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