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우리는 선택한 길로 끝까지 나아갈것이다
미국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모한 도발을 걸어왔다.《제재결의》같은 서푼짜리 문서장과 승산없는 《전쟁불사》따위의 험담으로 우리 국가를 감히 놀래워보려 하고있다.
미국이 주체조선이 단행한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들을 《세계적인 위협과 도발》로 매도하며 사상 최악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벌려놓은것은 우리 국가를 기어이 압살해보려는 제국주의적흉심의 발로이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나 같다.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저들의 가소로운 위협과 허세에 눌리워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물러설것이라고 타산했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며 그길에서 동요와 주저, 탈선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 승리에 대한 신심이 억년 드놀지 않는 기둥으로 자리잡고있다.그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적인 확신에서부터 우러나온것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수호전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을 그 누구도 정복할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의 주도하에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만이 승리의 길이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간고한 투쟁의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여러 나라들에서 빚어진 비극적사태들을 목격하면서 자기 힘이 강하지 못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수 없고 인민의 행복과 번영도 담보할수 없다는것을 더욱 절실히 깨달았다.
우리 공화국이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그 승리는 과학이라는 불변의 혁명적신념을 더욱 굳혔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가 지속되는 속에서도 두려움없이 핵무력건설의 높은 봉우리들을 점령할수 있었다.원쑤들을 전률케 한 첫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의 성공, 전략잠수함탄도탄 《북극성》의 통쾌한 뢰성, 대지를 박차며 련속 날아오른 각종 탄도로케트들이 새긴 성공의 비행운…
이 자랑찬 성과들은 병진이야말로 주체조선의 국력과 존엄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칠수 있게 하는 승리의 기치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