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론평 : 궁지에 몰린 백악관늙다리의 객적은 허세
며칠전 트럼프가 남조선과 기타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행각을 앞두고 어느 한 언론과 인터뷰라는것을 하면서 실로 객적은 나발을 불어댔다.
저들이 《북의 도발》에 대해 《믿어지지 않으리만큼 완전히 준비》되여있다고 하면서 얼마나 잘 준비되였는지 그에 대해 알면 《큰 충격을 받게 될것》이라는 희떠운 수작질을 해댄것이다.그런가하면 주변국의 《대북제재》참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독려》한다느니, 두 나라는 《극히 례외적인 아주 좋은 관계》라느니, 《정말로 미국을 돕고있다.》느니 하는 낯간지러운 소리도 줴쳐댔다.제딴에는 우리에게 군사적압박감을 주고 제재의 올가미를 최대로 조여보겠다는것인데 그야말로 궁지에 몰린 정치무골충의 가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우리의 급속한 자위적핵무력강화에 기절초풍한 트럼프패거리들은 어떻게 하나 그것을 막아보려고 별지랄을 다하고있다.하지만 이미 선택한 병진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센 의지앞에 수치만 당하고있다.
최근에는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전례없이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들이밀고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벌려놓았지만 바위에 코김쐬는 격이 되고말았다.
트럼프일당이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고 객기를 부려댔지만 덴겁을 한것은 오히려 미국내부와 일본, 괴뢰들을 비롯한 저들의 졸개들뿐이다.미국의 정계, 사회계 지어 트럼프의 측근들과 보좌관들까지 《정세를 3차대전에로 몰아가는 위험한짓을 그만두라.》, 《트럼프는 조선문제에서 손을 떼라.》라고 비난을 퍼붓고 온 세계가 그 말썽많은 주둥이에 자물쇠를 채우든지 아예 봉해버리든지 하라고 항의를 들이대고있다.
반공화국제재소동 역시 마찬가지이다.트럼프가 그 무슨 《초강도제재》를 떠들며 분주탕을 피우고있으나 그것은 우리의 자력자강의 드센 반격앞에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호미난방의 처지에 빠져 골머리를 앓는 트럼프의 몰골은 소낙비맞은 수닭 한가지이다.그 주제에 아직도 입은 살아 《완전준비》니, 《충격》이니 하는 가소로운 나발질을 해댄것을 보면 오줌 마려운것은 참아도 주둥이 놀려대고싶은것은 참지 못하는 팔삭둥이가 분명하다.
무지무능한자일수록 허세에 매달리는 법이다.트럼프의 수작질에는 새로운것도 없고 별로 놀랄것도 없다.우리에 대해 《화염과 분노》니, 《완전파괴》와 《절멸》이니, 《폭풍전야의 고요》니 하며 별의별 폭언을 다 내뱉더니 이제는 그 《막말언어창고》도 바닥이 난 모양이다.
미국내에서는 물론 온 세계가 트럼프의 말장난질에 조소하고 이제는 너무도 지겨워 역스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대북제재를 독려》한다고 하면서 주변국을 하인 얼려대듯 하고 낯뜨겁게 추어올린 트럼프의 처사는 교활하기 그지없다.
사실상 상대를 조롱하며 마구 주절댄 트럼프의 추태는 천하를 제세상처럼 여기는 미국의 오만성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우리의 국가핵무력건설대업은 이미 최종완성을 위한 목표달성이 다 이루어진 단계에 있다.이제 남은것은 미국이 부질없는 객기를 부리지 못하게 주체조선의 본때를 보란듯이 과시하고 세계의 평온을 가져오는것뿐이다.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는 우리의 정의의 핵억제력에 대해 트럼프패거리들은 스스로 헤아려보고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전민항쟁개시 1돐을 맞으며 남조선 각계층의 대중적투쟁 고조, 대규모의 반보수, 반미초불투쟁 선언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희대의 매국노 박근혜역도를 퇴진시킨 전민항쟁개시 1돐을 계기로 괴뢰보수정권의 적페청산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고조되고있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기화로 지난해 10월 29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대규모적으로 전개된 전민초불항쟁은 올해 4월 29일까지 줄기차게 이어져오며 박근혜《정권》에 준엄한 심판을 내리였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은 항쟁개시 1돐을 맞으며 《사회개혁, 적페청산, 평화호소》를 주제로 정하고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리명박구속, 트럼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 등을 요구하여 초불집회들에 떨쳐나서고있다.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항쟁시기 토요일마다 초불집회를 진행하여온 전례에 따라 21일부터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다시 초불집회를 시작하였으며 28일에는 전지역적규모에서 1돐 기념행사를 크게 개최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4.16련대가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이에 도처에서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이 합세해나섰다.
단체들은 초불항쟁후 《대통령》과 장관들만 바뀌고 근본적으로 바뀐것은 없으며 적페대상인 보수패당이 되살아나 력사를 되돌려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초불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새로 구성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는 28일 저녁 광화문광장에서 집회 《초불은 계속된다》를 진행한다고 선포하였다.
집회는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되살린 1 700만의 력사적인 항쟁을 기념하고 초불의 념원이자 국민의 명령인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향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단체대표들은 초불항쟁정신의 핵심은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이지만 1년이 지나도록, 새 《정부》가 취임한지 6개월이 되여오도록 실현되지 않고있는 조건에서 다시 초불을 들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초불의 기억을 되살리며 청와대와 시내거리행진, 초불항쟁을 기록한 편집물상영 등 다양한 행사들이 전개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10월뿐아니라 앞으로 주말마다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초불집회를 이어갈것을 계획하고있다.
광주 등지의 시민사회단체들도 28일에 《초불혁명 1주년 시민대회》를 진행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는 같은 날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역도집권시기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기로 하였다.
민주로총은 23일부터 괴뢰보수정권이 로동분야에 남긴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초불의 힘, 민중의 힘, 로동자의 힘을 유감없이 보여준 지난해 겨울의 박근혜심판투쟁때처럼 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을 완강히 벌려 승리를 이룩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반미반전투쟁도 힘차게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북침전쟁연습 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규탄!》 -대구에서 반미반전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23일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대구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앞에서 《북침전쟁연습 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규탄!》집회를 가지고 전쟁광신자 트럼프의 북침핵전쟁광기를 단죄하였다.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트럼프의 망언에 이어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모든 전쟁도발행위를 중지하고 북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그들은 미국과 남조선이 군사훈련이라는 명목밑에 북에 쳐들어가는 연습을 하고있으니 북이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있는것은 북에 핵무기가 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전쟁을 막기 위해 전지역을 순회하며 민중들과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단체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제는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벌리던 훈련이 기간이라는것도 없어졌으며 수시로 미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들이닥쳐 북에 대한 핵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트럼프가 《21세기 히틀러》답게 끊임없이 침략과 전쟁에 골몰하며 북에 대한 《완전파괴》망발과 련이은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최대로 격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집권자가 이제라도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북과 진지한 자세로 마주앉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어리석게도 계속 북에 대한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린다면 남조선 전민중의 격노한 반미항쟁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성명은 남조선 각계층이 《모든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자!》, 《입만 열면 전쟁망발 트럼프는 입닥쳐라!》,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싸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등의 구호를 높이 들고 반트럼프, 반미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대구시내에서 반미, 반전, 반트럼프선전활동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폭격행위의 리면에 숨겨진 속심
얼마전 이스라엘이 수리아에 대한 공습을 감행하였다.4발의 폭탄이 수리아의 디마스끄로부터 동쪽으로 약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반항공미싸일포대에 날아들었다.
이스라엘은 이것을 레바논상공에서 《정기적인 정찰활동》을 벌리던 자국전투기들을 격추하려고 한 수리아에 대한 보복타격이라고 떠들어댔다.이스라엘수상은 공습이 저들의 전투기들을 보호하기 위한것이였다고 정당화하였다.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이스라엘은 수리아에 여러차례에 걸쳐 공습을 감행하였다.
수리아정부군 진지들과 군수물자수송행렬을 목표로 공격을 단행하였으며 그 과정에 군사기술기재들이 파괴되고 무고한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수리아는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을 강력히 규탄하고 그것을 국제법에 배치되는 엄중한 침략행위로,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군사적망동으로 비난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더욱 오만한 태도를 취하였다.
저들이 비법적으로 강점한 골란고원에 오발로 인한 발사체들이 떨어진것을 놓고도 주권침해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그것을 수리아를 반대하는 군사적공격의 구실로 삼았다.
하다면 이스라엘의 거듭되는 폭격행위의 리면에는 어떤 속심이 숨겨져있는가.
정세를 계속 긴장시켜 수리아가 골란고원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게 함으로써 그 지역을 영원히 저들의 령토로 만들려는데 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골란고원은 제3차 중동전쟁시기에 이스라엘이 비법적으로 강점한 수리아의 령토이다.
제4차 중동전쟁때 수리아가 강점당한 골란고원의 일부를 되찾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대부분 지역은 이스라엘이 강점하고있다.
이스라엘이 이곳을 영원히 자기의 령토로 만들려 하는 리유는 여기에 있는 큰 호수가 저들의 물창고로 되고있는데도 있지만 보다는 골란고원이 중요한 군사요충지라는데 있다.
지금 이스라엘은 수리아위기가 평정되여가는 현 상황에 대하여 몹시 우려하고있다.수리아정부가 사태를 완전히 수습하는 경우 령토반환문제를 다시 들고나올수 있기때문이다.
이로부터 이스라엘은 수리아위기에 대해 앞에서는 불간섭정책을 표방하면서도 테로분자들에게 무기를 대주는 한편 수리아정부를 약화시키기 위해 터무니없는 구실을 내들고 군사적공격에 매달리고있다.
속심은 이란을 견제하려는데도 있다.
지난 9월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이 있은지 몇시간만에 이스라엘국방상이 수리아에 이란의 군사적거점이 생겨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한것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차지하는데서 이란은 이스라엘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으로 승리떨쳐온 불멸의 년대기 : 백두밀림에 차넘친 연길폭탄정신
필승의 신심드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쳐나아가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하나의 글발이 있다.
자력갱생! 폭풍사나운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조선혁명의 어제와 오늘, 보다 휘황찬란한 래일의 모습이 이 긍지높은 말속에 얼마나 뜨겁게 비껴있는것인가.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지난날 항일유격대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지녔기때문에 맨주먹으로 적의 무기를 빼앗아 자체를 무장할수 있었으며 국가적후방도 없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연길폭탄을 만들어가지고 강대한 일제침략군대와 맞서 싸울수 있었습니다.》
자력갱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하시고 일관하게 구현하신 우리 식의 혁명방식이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신 항일무장투쟁은 간고성과 치렬성에 있어서 력사에 그 류례가 없는것이였다.그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데도 없었고 도와줄 사람도 없는 속에서 포악한 일제를 타승하고 승리를 떨친것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만이 낳을수 있는 기적중의 기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는 전기간 남들이 도와주면 좋고 설사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 힘으로 나라를 찾아야 하며 또 찾을수 있다는 철석의 신념, 오직 우리의 지혜와 힘으로 만사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투사들과 인민들에게 심어주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그 넋으로 투사들은 천고의 밀림속에서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일제를 격멸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당시 유격구의 병기창들에서 가장 절박하게 요구되면서도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가 어려운것이 화약이였다.처음에 유격구의 병기창들에서는 광산로동자들과 지하공작원들이 보내주는 화약으로 작탄도 만들고 탄알도 재생하였다.그러나 이 구입방법은 상시적인 위험을 동반하였고 광산의 혁명조직들을 로출시킬 우려가 있었다.유격구의 병기창들에서 작탄과 총탄을 만들 때 쓰던 그 한g한g의 화약은 그대로 투사들이 뿌린 피였고 살점이였으며 그 모든것의 결정체였다.
바로 이러한 때 화약을 자체로 만들 대담한 결심을 내리시고 먼저 화약제조의 력사와 그와 관련된 자료들을 깊이 연구하시는 한편 그 과정에 화약의 기본원료인 염초를 민간에서도 생산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소왕청 마촌을 찾으시였을 때 이곳의 일부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수류탄공장을 보내달라는 청원편지를 보낸 사실을 알게 되시였다.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수류탄공장을 보내주면 조선혁명이 3~4년안으로 승리할수 있다는 허망한 기대를 가지고있었다.그러나 해결해주겠다는 소식도, 못해주겠다는 회답도 없었다.(전문 보기)
항일혁명선렬들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우고있다.
-조선혁명박물관에서-
최고의 실적, 최상의 성과로 보답하리 -현장지휘부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략수행기간 석탄가스화에 의한 탄소하나화학공업을 창설하고 갈탄을 리용하는 석탄건류공정을 꾸리며 회망초를 출발원료로 하는 탄산소다공업을 완비하여 메타놀과 합성연유, 합성수지를 비롯한 화학제품생산의 주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거창한 규모로 진행되는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메타놀생산공정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얼마전에 우리는 순천지구의 메타놀생산공정건설장에서 현장지휘부일군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메타놀생산공정건설이 주체적인 화학공업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거창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본다.
현장지휘부 책임자 전현철: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을 최단기간에 실현하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적인 화학공업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공사의 첫 단계로 되는 메타놀생산공정건설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공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게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으며 얼마전에는 또다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혁명적인 대책을 취해주시였다.
기자: 착공후 공사추진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해주었으면 한다.
참모장 정철현: 당에서 중시하는 건설대상을 맡은 긍지를 안고 공사에 참가한 모든 일군들과 전투원들은 지금까지 적지 않은 작업량을 해제꼈다.
시공단위전투원들은 견인불발의 의지를 안고 수천㎥에 달하는 기존구조물들과 50여t의 철구조물들을 해체하였으며 수만㎡의 방대한 지대정리와 3천여m의 구내도로지반닦기를 진행하였다.
건설장에서는 지금 하부구조공사를 최단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현장지휘부의 작전에 따라 지하관망설치와 10여동의 건물기초공사, 전기시설 및 철도공사가 립체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며칠후 모든 지하관망설치와 건물기초공사들이 결속되여 각종 철구조물설치조립을 비롯한 지상공사를 련속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된다.
시공단위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건설의 중요성에 맞게 모든 공사를 일별로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치렬한 공격전을 벌리며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기자: 하부구조대상인 관설치와 건물기초공사를 립체적으로 추진하는데 필요한 자재보장사업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본다.
대상설비분과장 장성호: 현재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선 메타놀생산공정건설은 화학공업의 특성으로부터 철구조물시공이 많은 공사대상이다.(전문 보기)
론설 : 악의 제국-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패배는 필연이다
오늘 세계가 지켜보는 속에 영웅의 나라 조선은 악의 제국 미국과 최후결전을 치르고있다.
궁지에 몰린 불망나니선수가 비렬하게도 경기도중 심판이든 구경군이든 가림없이 제편에 서라고 강짜를 부리듯 지금 미국은 대국의 체면도 렴치도 다 던져버린채 세계의 크고작은 나라들을 제편에 끌어당겨 조선을 어떻게 하나 이겨보겠다고 발악하고있다.
사실 이쯤 되고보면 경기는 이미 끝난것이나 마찬가지이며 승부 역시 명백하다.하지만 아직도 미국이 제 처지를 깨닫지 못하고 미련스럽게 날뛰고있으니 타고앉은 나무가지 제손으로 톱질하는 격이나 무엇이 다른가.
아무리 악을 써대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패배와 파멸외에 더 다른 길이 없다.이것은 력사의 필연이고 부정할수 없는 진리이며 엄연한 현실이다.우매한 백악관정객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론증해주려고 한다.
승리의 전통과 패배의 력사를 망각한 정책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패배가 필연적인 리유는 무엇보다도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영웅조선의 전통과 수치스러운 패배만을 기록한 미합중국의 력사를 망각한 정책이기때문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식과 더불어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조선반도의 절반땅을 손쉽게 강점한 미국은 그 승리감에 도취되여 그만 욕심스러운 한발자국을 잘못 내짚었다.청소한 우리 공화국까지 단숨에 타고앉으려고 달려들었으나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잘못 짚은 그 한발을 빼지도 못한채 계속되는 참패속에 온갖 수치를 다 당해오고있다.우리에게 된매를 맞으며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국의 수치스러운 전통이고 력사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고 짓이겨진 성조기우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휘날려온것이 영웅조선의 자랑찬 력사이고 승리해온 전통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창건된지 불과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이였다.그러나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될것》이라고 호언하던 미국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전쟁을 3년이나 끌고도 건국사상 가장 참혹하고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
아직 이 땅에서 조선전쟁시기 죽음을 당한 미군장병들의 유골조차 채 파가지 못한 미국으로서는 악몽과도 같았던 60여년전의 기억이 생생히 남아있을것이다.
우리 영웅적해군용사들이 단 4척의 어뢰정으로 《바다우에 떠다니는 섬》이라고 자처하던 미제의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킨 사실, 19살밖에 안되는 우리의 나어린 비행사가 《나는 땅에서 죽을지언정 하늘에서는 절대로 죽지 않을것이다.》라고 으시대던 미공군대좌의 전투기를 하늘에서 보기 좋게 박살내고 프로펠러식비행기로 《하늘의 요새》라고 하던 미제의 《B-29》전략폭격기들을 마가을의 락엽처럼 떨구어버린 사실들…
이것은 절대로 우연적이고 단편적인 군사적신화가 아니다.
사실상 맨주먹으로 횡포한 날강도무리와 맞서야 했던 그 가렬처절한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처럼 상상할수 없는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성을 발휘하여 자기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세계제패의 문을 열어제끼려던 미제국주의자들을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었다.오만무례한 양키들은 사상 처음으로 당해본 참패에 얼마나 얼혼이 나갔던지 정전협정조인식에 들고 왔던 저들의 기발마저 그대로 놓아둔채 황황히 도망쳐버렸으며 퇴색될대로 퇴색된 그 기발은 미국의 패배에 대한 증견자로 오늘도 쓸쓸하게 놓여있다.(전문 보기)
파렴치한 인권광대극으로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선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으로 하여 초불민심의 탄핵을 받고 감방신세에 처한 박근혜역도가 느닷없이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 파렴치한 수작을 늘어놓아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비난세례를 받고있다.
역도는 얼마전 법률자문회사인 MH그룹을 내세워 더럽고 차거운 감방에 갇혀있다, 잠을 제대로 잘수 없게 계속 불을 켜놓고있다,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해 만성질환이 더욱 악화되고있다는 등의 허위주장을 담은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만들어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 제출하고 미국의 CNN방송을 통해 여론화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서울구치소측은 이에 즉각 반발하여 사실이 아니다, 접이식깔개를 사용하고있고 난방까지 보내주고있다, 취침등도 촉수가 낮아 지장이 없다고 조목조목 까밝히며 전면부인해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을 비롯한 남조선사회 각계는 일제히 분격을 터뜨리며 인권침해란 말도 안된다, 일반수감자에 비해 거의 10배나 큰 방을 혼자 쓰면서 호화생활을 하고있다, 인권침해자가 오히려 국제기구에까지 제소하는 놀음을 벌리고있으니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그따위 주장을 계속하면 일반수감자취급을 하라고 강력히 성토하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집권기간 《유신》파쑈독재의 부활로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역도년에 대한 각계층 민심의 분노와 원한은 구천에 사무쳐있다.
《세월》호와 함께 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을 바다에 수장시키고 생존권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농민에게 물대포를 쏘아 숨지게 만든것을 비롯하여 박근혜년이 감행한 반인권적범죄행위는 세상을 경악하게 하는 야수적만행의 극치이다.
통합진보당강제해산, 전교조비법화, 《자주민보》페간, 력사교과서《국정화》, 메르스사태, 로동개악, 쌀시장개방, 의료민영화 등 역도년이 저지른 집권 4년간 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른 온갖 악행에 대한 죄의식은 꼬물만큼도 없이 오히려 그 무슨 《인권침해》넉두리까지 줴쳐대고있으니 남조선 각계층이 어찌 경악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 박근혜년처럼 낯가죽이 두꺼운 파렴치한, 지독한 악마는 이 세상에 더는 없을것이다.
박근혜의 수작질은 천하역적짓만 일삼은 역도년을 단호히 심판한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지은 죄로 치면 박근혜는 사형도 모자란다.》고 치를 떨며 한시바삐 재판을 마무리하여 역도년을 무자비하게 처형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박근혜에 대한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제출받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도 검토할 사항이 아니라고 외면하는 바람에 역도년은 그야말로 버림받은 개신세가 되고말았다.(전문 보기)
《광화문 다시 밝힌 진보단체 초불집회》,《적페청산 촉구》 -서울의 곳곳에서 초불투쟁 전개-
보도들에 의하면 21일 서울의 곳곳에서 적페청산과 조선반도의 평화, 통일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의 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
광화문광장에서는 적페청산을 목적으로 조직된 단체들인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와 《MB잡자 특공대》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역도를 구속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선거조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자리에 올려앉힌 대가로 지난 5년간 저지른 범죄에 대한 수사를 회피할수 있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적페청산을 공약으로 내든 현 《정권》이 리명박을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MB구속》, 《적페청산》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리명박을 구속하라!》, 《적페를 청산하라!》고 웨쳤다.
초불로 《MB구속》이라는 글을 형상한 참가자들은 쥐모양의 조형물에 초불을 가져다대면서 《쥐잡이공연》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국민을 배신한 정치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는다는것을 똑똑히 알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광화문광장의 남쪽방면에서는 4.16련대가 초불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에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2기 특별조사위원회구성과 《진상규명특별법》제정을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진상규명과 주모자처벌이 이루어져야 생죽음을 당한 아이들에게 떳떳이 말할수 있을것 같다, 모든 시민들이 초불투쟁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도 광화문광장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초불집회를 벌렸으며 《통일의병》은 《정부》청사앞에서 전쟁반대,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협상개시를 주장하며 초불을 켜들었다.
이날 서울의 곳곳에서 동시에 진행된 초불집회소식에 대해 언론들은 《광화문 다시 밝힌 진보단체 초불집회》, 《광화문 중심으로 적페청산 촉구하는 초불》 등으로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책동속에서도 나라의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념을 안고 사회주의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미제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내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하여 최후발악적으로 나오고있지만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우리는 언제 한번 미국의 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밖에서 살아본적이 없다.그속에서 우리는 얻을것은 다 얻었고 손에 쥘것은 다 쥐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확신한다.출중한 령도력과 결단력, 드센 배짱과 담력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 자력갱생의 투쟁전통이 있기에 우리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으며 반드시 승리한다.이것은 력사와 현실이 확증해주는 진리이며 과학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군대와 인민처럼 걸음걸음 혁명의 진퇴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과 역경을 헤치며 승리만을 떨쳐온 례는 없다.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는것을 대조선전략의 최종목표로 내세운 미국은 그 실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짓을 다하여왔다.최근년간에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도수는 한계를 넘어섰다.남들이 다 하는 평화적위성발사도 우리가 하면 무작정 장거리미싸일발사라고 몰아붙이고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도 《도발》과 《위협》이라고 강짜를 쓰며 유엔무대에 끌고가 국제화하고 강도높은 《제재결의》들을 련속 날조해냈다.나중에는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도 전면차단하는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꾸며냄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까지 가로막아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기어이 말살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원쑤들의 끈질긴 제재압박소동은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불굴의 혁명정신을 총폭발시켰다.그처럼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속에서도 우리의 위성을 탑재한 운반로케트들이 대지를 박차고 황홀한 비행운을 그리며 광활한 우주에로 날아올랐다.
해마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거리들이 하나씩 일떠섰다.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이전의 거리들보다 비할바없이 큰 려명거리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재로 건설되여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웅장화려한 자태를 드러내놓았다.그것도 방대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까지 하면서 기적을 창조하였다.
우리가 지난해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하고 난국을 타개할 중대결단을 내리였을 때 적대세력들은 우리가 제재와 봉쇄속에서 시작한 려명거리건설에서 이미 맥을 다 뽑았기때문에 피해복구는 실현불가능하다는 나발을 불어댔다.(전문 보기)
불패의 강국
◇ 조선은 불패의 강국이다.
이것은 결코 세계 진보적인민들만이 터치는 목소리가 아니다.서방나라들에서도 이런 말들이 거침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영국의 한 군사출판물에 《제국과 전면전쟁을 할수 있는 군사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그 글에는 이런 내용이 들어있다.
《미국의 강대한 군사력에 대비할수 있는 무장장비를 가진 군사대국들은 있다고 본다.그러나 미국과 직접 맞서싸우려는 전쟁의지의 측면에서 보면 조선은 다른 군사대국들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만일 미국이 선제공격을 가하는 경우 미국과 전면전쟁을 벌려 승리할수 있는 진짜강국은 조선뿐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나 진짜강국, 불패의 강국이라는 존엄과 영예를 지니는것이 아니다.세계를 제패하겠다고 날뛰는 초대국과도 당당히 맞서싸워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주체조선만이 그런 빛나는 존엄과 영예를 지닐수 있다.
◇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은 세계적인 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이 위대하고 당이 위대하면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발전된 나라로, 권위있는 강국으로 될수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대륙간탄도로케트에 의해서가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하여 결정된다.
돌이켜보면 우리 조선은 20세기 전반기에 국호마저 잃었던 나라였다.국력이 너무도 약하여 제 국토도 민족도 지켜낼수 없었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세계적인 강국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우리 인민이 조국해방을 이룩한 후 원자탄을 휘두르며 달려든 미제를 보병총으로 타승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고 그후에도 지속되여온 격렬한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며 핵보유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국가는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의지는 그 누구도 꺾지 못한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최대의 압박》을 줴쳐대며 우리 국가에 대한 반인륜적인 제재와 전대미문의 군사적위협공갈에 매달리고있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절대로 놀래우지 못한다.우리 천만군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다.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하고있는 조선, 그 승리의 법칙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이긴다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들의 적법성여부를 따지는 국제적인 법전문가들의 연단조직을 위한 구체적인 안을 담은 편지를 24일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내였다.
편지는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들의 법률적, 도덕적타당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의문이 증대되고있는 실정에서 그 적법성여부를 정의와 공정성의 견지에서 평가할수 있는 마당은 국제적인 법전문가들의 연단이라고 하면서 연단에서 안건으로 토의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를 금지시킨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가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을 매개 국가들의 자주적권리로 명시한 국제법에 부합되는가.
핵시험의 전면금지에 관한 국제법이 아직 발효되지 못한 상태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시험을 금지시킨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가 법률적으로 타당한가.
핵시험의 전면금지에 관한 국제법의 발효를 가로막고있는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다른 나라의 핵시험을 금지시킬 도덕적명분이 있는가.
다른 나라들의 핵시험과 위성발사는 문제시함이 없이 유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서만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제재를 가하는 이중기준이 매개 나라의 주권평등의 원칙과 자위권을 인정한 유엔헌장 제2조와 제51조에 부합되는가.
이 안건들외에도 연단참가자들이 제기하는 임의의 안건들을 심의채택할수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편지는 유엔사무국이 국제적인 법전문가들의 연단을 시급히 조직할것을 다시한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미국이 주도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광란적인 제재압박소동은 체육부문에까지 깊숙이 촉수를 뻗치고있다.
미국은 제재항목에 각종 체육기자재를 포함시켜놓고 그 판매뿐아니라 국제체육기구들이 우리에게 기증하는 체육기자재의 해당 나라 통과도 차단시키게 하고있다.
미국의 비렬하고 끈질긴 압력으로 일부 나라들이 우리와 합의하여 평양에서 진행하게 되였던 정상적인 래왕경기가 한해가 지나도록 지연되고있으며 국제체육기구들이 우리 나라에서 주최하기로 이미 결정하였던 2017년 세계청년유술선수권대회와 2018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가 취소되였다.
특히 오스트랄리아는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선수권대회 자격경기참가를 위한 우리 선수들의 입국을 불허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문명발전을 도모하는 체육활동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의 희생물이 될수 없다.
그러나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내몰아 벌리고있는 우리 체육부문에 대한 극악한 제재는 현대문명을 파괴하는 행위일뿐아니라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버리고 우리 인민의 문화생활향유까지 완전히 막아보려는데 목적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같은 망발을 줴쳐댄것이 그를 립증해주고있다.미국이 주권국가의 제도전복을 노리고 신성한 체육까지 정치적으로 악용하고있지만 국제체육기구들은 인류의 평화와 발전을 도모하고 인간의 체력발전과 현대문명을 추동하는 체육리념을 고수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할 목적밑에 감행되고있는 온갖 형태의 반인륜적이고 야만적인 제재행위들에 대하여 철저히 계산하고 반드시 그 대가를 받아낼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모집광고를 통해 본 로미관계
로미사이의 대립과 마찰이 날이 갈수록 첨예해지고있는 속에 얼마전 미중앙정보국홈페지에 이상한 광고가 올랐다.
광고에는 《로어로 말할수 있습니까? 로씨야국적을 가지고있습니까? 대학교육을 받았습니까? 국가안전에 관심이 있습니까? 당신의 능력이 필요합니다.》라는 글이 실렸다.계속하여 로어를 사용하는 공식 및 비공식소식통들과 사업할 전문가들과 로어교원들이 필요하다고 씌여져있었다.
한마디로 로어로 말할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있으면서 로씨야의 주요기관들과 긴밀한 련계가 있는 사람들을 찾는다는 모집광고였다.
미중앙정보국이 로씨야에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이런 모집광고를 낼리 만무하다.미중앙정보국은 세계도처에 정보망을 거미줄처럼 늘이고 정탐과 정부전복, 테로 등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지르면서 미제의 침략정책을 집행해나가는 세계최대의 간첩모략기구이다.이 기구가 수많은 나라 사람들을 간첩으로 고용하여 저들의 침략적, 지배적목적에 리용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중앙정보국의 비렬한 음모책동으로 하여 세계는 언제 한번 조용한 날이 없다.
오죽하면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에서 화산이 터지는것을 보고있던 사람이 《저것은 미중앙정보국이 한짓이다.》라고 말하는 만화가 미국의 잡지에 실렸겠는가.세계제패야망에 사로잡혀있는 미중앙정보국은 이 시각도 다른 나라들에 모략의 검은 마수를 깊숙이 뻗치기 위해 별의별 방법들을 다 고안해내고있다.
이런 범죄기구가 로어전문가를 채용하기 위한 광고를 낸것은 로씨야에 대한 정탐모략책동을 보다 본격적으로 벌리려 한다는것을 말해준다.
로미관계는 트럼프가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후 더욱 악화되고있다.외교분쟁이 격화되고있다.
미국은 지난해의 자국대통령선거에 대한 로씨야의 불법개입의혹설을 부각시키면서 자국주재 로씨야외교관들을 추방하고 일부 로씨야외교소유물들을 몰수하였다.최근에 미국은 유엔총회 제72차회의 1위원회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유엔본부로 가게 되여있는 로씨야국방성대표단에 대한 사증을 제때에 발급해주지 않았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은 유엔에서의 정상적인 사업을 방해하려는 미국의 시도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불쾌한 행동들이 로미관계를 더욱 악화시킬뿐이라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군사분야에서도 대결전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미국주도하의 나토무력이 흑해지역에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는것이 최근시기에 들어와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외신들은 이것이 흑해지역에서 로씨야의 행동을 더욱 면밀히 감시하기 위한 조치라고 평하였다.그러면서 로씨야가 이에 반응하는 경우 오래동안 이 지역에서 지속되여온 쌍방사이의 군사적대결이 더한층 격화될것이라고 전하였다.
실지 로씨야는 흑해지역에 대한 무력배치를 강화하고있다.로씨야군부가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이미 크림반도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린접하고있는 로씨야의 남부군관구에 고사로케트종합체 《С-400》과 전투기 《Су-27СМ3》, 《Су-30М2》 등 일부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배치하였다.
한마디로 로미사이의 긴장상태는 날로 첨예해지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 근 평 동 지
나는 중국공산당 제19차대회가 원만히 진행되고 당신이 당중앙위원회 총서기, 당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선거된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 중국인민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령도밑에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중국공산당 제19차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나는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전문 보기)
제6차 전국법무일군대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변혁이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제6차 전국법무일군대회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사회주의법무생활지도체계를 세워주신 4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3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열린 이번 대회는 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법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온 사회에 혁명적법질서를 철저히 세워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대회에서는 제5차 전국법무일군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지난 5년간 전사회적으로 혁명적인 준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이 분석총화되였으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법무생활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인민보안상 최부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각급 사회주의법무생활지도위원회 성원들, 법무일군들, 모범적인 법무해설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대회는 시작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6차 전국법무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김영남동지가 정중히 전달하였다.
온 사회의 일심단결과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사회주의법무생활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에 넘쳐 《만세!》의 환호와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대회에서는 양형섭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서한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법무생활에 관한 사상리론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킨 불멸의 총서이며 온 사회에 혁명적준법기풍을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법무생활이 강화발전되여온 자랑찬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으로 수놓아진 년대기이라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법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사회주의헌법과 수많은 법규범들을 제정공포하도록 하심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66(1977)년 2월 우리 식의 사회주의법무생활지도체계를 세워주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미반전, 평화수호투쟁은 전민족적인 과제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괴뢰호전광들을 단죄규탄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되고있다.서울의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 청와대와 괴뢰국방부앞은 물론 남조선도처에서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규탄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북침전쟁책동과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등 각종 형식의 투쟁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미국과 괴뢰당국의 북침전쟁책동에 격분하면서 반미반전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한것이다.
반미반전투쟁은 침략자 미제의 범죄적인 침략전쟁책동을 끝장내고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며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다.
미국은 살륙과 전쟁으로 생겨나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끊임없는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진 악의 제국이다.침략에 이골이 난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배권확립에 앞서 전략적요충지인 조선반도를 타고앉을 흉계밑에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였다.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는 이곳을 하나의 거대한 군사기지로, 침략의 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그에 기초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여왔다.특히 미국은 핵선제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괴뢰들과 북침을 가상한 각종 전쟁연습들을 뻔질나게 벌리면서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조성하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오늘의 엄중한 사태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위협공갈과 북침전쟁연습소동이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떠벌인것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북침핵전쟁도발을 서슴지 않으려는 저들의 흉악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실제로 트럼프패거리들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극히 도발적인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핵전쟁광풍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지난 8월 미국이 괴뢰들과 함께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참수작전》과 《비밀작전》 등의 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한 대규모적인 북침선제공격연습이였다.(전문 보기)
세차게 타번지는 반트럼프, 반미투쟁의 불길
부산과 대전에서 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21일 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기여든 부산에서 반미반전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부산민중련대가 미해군사령부앞에서 핵항공모함의 입항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양키는 제 집으로 돌아가라!》라는 구호판들을 든 투쟁참가자들은 기지정문밖으로 나오고있던 미제침략군놈들의 앞을 가로막고 《여기는 너희들의 놀이터가 아니다!》, 《미군들아! 반미시위는 처음이지?》 등을 웨치며 강력히 항의하였다.
격노한 반발에 부딪친 미제침략군무리는 항의자들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기지안으로 뺑소니쳤다.
놈들은 뻐스를 타고 기지옆문을 통해 달아나려고 하였지만 그곳에서도 거센 항의에서 벗어날수 없었다.
투쟁참가자들은 미제침략군이 탄 뻐스에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 광기를 멈춰라!》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붙여놓았다.그들은 부산이 이제 더는 미군이 편안하게 입항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면서 북에 대한 트럼프의 적대시정책과 전쟁광기를 반대하는 투쟁을 완강히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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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와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를 비롯한 대전지역의 단체들이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앞두고 23일부터 대전시 곳곳에서 반전평화선전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이날 《한반도전쟁위기 트럼프행각 거부한다!》, 《무기장사군 트럼프행각 반대한다!》, 《주권침해 전쟁망언 트럼프를 규탄한다!》, 《미국은 대북적대정책 철회하고 평화협상 시작하라!》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든 투쟁참가자들은 반미구호들을 힘차게 웨치며 거리들을 행진하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줴쳐댄데 이어 유엔총회마당에서까지 《북을 완전파괴하겠다.》고 하는 등 위험천만한 전쟁망발을 늘어놓고있다고 규탄하였다.조선반도에 전쟁을 불러오는 이런 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 거리행진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적패거리들의 단말마적망동 -천하역적을 살려보려는 공범자들의 발악-
지난 13일 력사에 류례없는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인 박근혜역도에 대한 추가구속령장이 발부되였다.
원래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은 10월 16일에 끝나게 되여있었다.이날까지 박근혜에 대한 1심판결이 내려져야 하였으나 역도가 갖은 술책으로 재판을 지연시킴으로써 그것이 불가능해졌다.
이렇게 되여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을 6개월 연장하느냐 아니면 석방하여 불구속상태에서 재판을 계속하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되였다.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은 특급죄인인 박근혜를 절대로 석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저지른 죄악으로 보나 지금의 뻔뻔스러운 처신으로 보나 괴뢰역도의 구속기한을 연장시키는것이 당연하다고 일치하게 목소리를 높이였다.민심의 이런 강력한 요구에 의해 괴뢰법원이 검찰의 추가구속령장신청을 받아들이면서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연장이 결정되였다.괴뢰역도의 구속기한이 다음해 4월 16일까지 연장된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세상에 잘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4년간 청와대안방에 똬리를 틀고앉아 독기를 내뿜으며 온갖 악행들을 저질렀다.그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이다.지금도 남조선에서는 역도가 집권시기 저지른 각종 범죄사실들이 끊임없이 드러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박근혜역도는 쇠고랑을 차고 재판을 받는 전기간 제년의 범죄행위를 전면부인하였으며 엄살을 부리면서 법정에 나오는것을 여러차례 거부했는가 하면 졸개들을 시켜 범죄증거들을 없애버리는 등 어떻게 해서나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려고 발광하였다.이런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구속기일이 끝났다고 하여 석방한다는것은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다.
문제는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연장이 결정되자 그것을 한사코 반대해나서던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정치보복》이라는 터무니없는 망발들을 줴치며 또다시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의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사법부가 〈정부〉에 장악되였다.》느니, 《법원이 압력에 굴복하였다.》느니 하면서 제편에서 반발해나서고있다.지독한 악질친박계로 락인된 조원진이라는자는 단식롱성까지 벌리며 지랄을 부리고있다.이런 속에 보수단체떨거지들은 거리에 몰려나와 그 무슨 《인권유린》에 대해 떠벌이며 박근혜역도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어처구니없는 망동을 일삼고있다.며칠전에도 서울에서는 극우보수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집회라는것을 열고 박근혜가 《정치보복》과 《정신적인신감금》을 당하고있다고 고아대면서 역도의 무죄를 주장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천하역적 박근혜의 치마폭에 매달려 그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기생하던 인간추물들이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오히려 초불민심에 도전하면서 다 죽게 된 괴뢰역도를 살려보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가리울수 없는 핵광신자의 정체
얼마전 미국 NBC방송이 트럼프가 자국의 핵무기를 대폭 늘여야 한다고 력설한 사실에 대하여 전하였다.
방송은 트럼프가 지난 7월 미국방성에서 진행된 군부고위관리들과 안보보좌관들의 회의에서 자기 나라의 현재 핵무기보유량이 1960년대의 3만 2 000개로부터 대폭 줄어들었다는 문건을 본 후 그때와 같은 량의 핵무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 사실이 공개되자 트럼프는 NBC방송의 보도는 거짓이며 핵무기를 늘이는 문제를 론의한적이 없다고 변명하였다.그러면서 자기는 핵무기현대화를 주장하였을뿐이라고 뻔뻔스럽게 말하였다.
미국방장관도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최근의 보도는 완전히 무책임한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리 만무하다.
지난 8월 8일 미국은 전술핵무기현대화계획실현의 일환으로 비행기탑재용 《B61-12》핵폭탄시험을 강행하였다.그로부터 사흘만에 트럼프는 다른 나라들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기때문에 미국은 가장 강력한 핵대국으로 되여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핵패권야망에 들뜬 광신자에게서만 나올수 있는 소리이다.
다른 나라들이 핵을 보유하게 된것도 또 오늘날 그것을 포기하지 않고있는것도 그 근원은 미국의 핵패권야망에 있다.
미국은 온 지구를 몇번이고 황페화시키고도 남을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다.오바마집권시기에 미국은 기만적인 《핵무기없는 세계》의 간판을 내걸고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였다.
트럼프는 그 기만적인 간판마저 집어던지고 핵무기의 현대화와 그 확대를 위해 발광하고있다.《오하이오》급핵잠수함을 릉가하는 새 세대 전략핵잠수함 즉 《콜럼비아》급잠수함을 개발하며 보다 많은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을 확보하기 위한 책동을 본격화하고있다.또한 새로운 소형전술핵무기의 개발 및 전개문제를 검토하고있다.미국에서는 다른 핵대국과 맺은 핵무기축감조약들을 파기해야 한다는 주장들도 나돌고있다.
이런 속에서 핵무기확대와 관련한 보도가 나왔다.핵무기를 대폭 늘여야 한다는 트럼프의 망언을 NBC방송이 보도하자마자 국제사회는 경악을 표시하고있다.
제아무리 진실을 오도하려고 하여도 세계최악의 핵광신자로서의 미국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미국의 핵항공모함들과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들이 세계 여러 대양들을 싸다니며 힘이 약하고 자기 의사를 따르지 않는 나라들을 위협공갈하고있다.핵몽둥이를 휘두르면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서 제도전복, 정권교체를 실현하고 나아가서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날뛰는 악의 제국이 바로 미국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마치 저들이 다른 나라들로부터 핵위협을 받고있기때문에 할수없이 핵무기를 현대화하고 확대하고있는듯이 놀아대고있다.
국제사회는 유엔무대에 나서서 공공연히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트럼프의 발작증을 통하여서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진짜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