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해체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들이 3일 《자한당》해체를 요구하였다.
대학생들은 이날 《자한당》 원내대책회의가 진행되는 《국회》건물앞에 모여 《국민무시, 민생외면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쳤다.
기자회견을 가진 그들은 《자한당》이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권력싸움을 일삼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적페청산을 가로막고 국민의 혈세를 외세에 섬겨바치며 력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고 발악하고있는것도 《자한당》이라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어 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자한당》이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극악무도한짓을 감행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얼마전에는 사고로 사망한 아이들의 부모들이 《국회》에 찾아가 어린이안전과 관련한 법제정을 절절히 호소하였으나 그것을 가로막았다고 회견문은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사회적으로 절박한 모든 문제들을 외면하다 못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인질로 삼고 저들의 리익을 챙기려는 《자한당》의 행태에 이 땅이 분노로 들끓고있다고 밝혔다.
더이상 악페정당의 망동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자한당》이 다시는 《국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시민들이 11월 30일 부산에서 집회를 가지고 검찰적페청산과 《자한당》해체를 위해 각계가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
발언자들은 《자한당》이 재집권해보려고 검찰개혁에 제동을 걸고있다고 하면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검찰개혁과 《자한당》해체를 위해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검찰과 자한당은 한몸이다.검찰적페 청산하자!》, 《자한당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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