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적이며 종속적인 남조선미국관계청산을 위해 싸울것을 선언
12月 26th, 2019 | Author: arirang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19일 《미국은 이제 미련을 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5차회의가 합의없이 끝난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굴욕적인 요구를 거부하여 싸운 국민의 승리라고 주장하였다.
국민은 강도적인 미국에 굴복하지 않을 의지로 충만되여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여전히 현 상황을 오판하고 식민지총독행세를 한다면 초불국민의 강력한 항거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방위비분담금협정을 종료시키고 굴욕적이며 종속적인 남조선미국관계를 청산하기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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