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9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인재양성기지들 -창립 60돐을 맞는 각지 대학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독창적인 사회주의교육사상리론을 내놓으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사회주의교육의 본보기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주체48(1959)년 9월 2일부 《로동신문》에는 《15개의 대학과 5개의 전문학교들이 신설 개교》라는 제목을 달고 9월 1일 공화국 각지에서 15개의 대학과 5개의 전문학교가 새로 일떠서 개교식을 진행한 기사가 실렸다.
기사에서는 여러 대학, 전문학교에서 신입생들을 맞아들여 수업을 시작한 소식을 싣고 이것은 우리 당 교육정책의 또 하나의 빛나는 승리이며 사회주의건설도상에서 우리 인민이 거둔 커다란 성과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과 발기에 의하여 여러 부문의 인재들을 키워내는 대학, 전문학교들이 창설된것은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오늘 우리는 창립 60돐을 맞는 여러 대학의 자랑찬 로정을 더듬어보며 주체교육사에 아로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기계기술인재양성의 모체대학의 긍지
평양기계종합대학에서
이 땅에 천리마의 기상이 나래치던 사회주의건설의 대고조시기 우리 당은 《철과 기계는 공업의 왕이다!》라는 구호를 제시하였다.
당시 강력한 중공업을 건설하는데서 나라의 금속공업과 기계공업을 빨리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었다.
이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기계기술자들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기계공업성의 책임일군에게 기계기술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을 큼직하게 내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다음해인 주체48(1959)년 3월 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에서 기계대학을 새로 내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대학터전까지 잡아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기계공업을 떠메고나갈 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 평양기계대학(당시)이 창립되게 되였다.
새 교사를 건설할 때에도, 새로운 기계를 만들었을 때에도 대학에 찾아오시여 교육자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 평양기계대학을 우리 나라에서 기계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모체대학으로 내세워주신 그 크나큰 믿음속에 대학은 부문별기계기사들을 키워내는 종합적인 기계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계기술인재양성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대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수많은 값비싼 실험설비들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대학교원, 연구사들이 연구완성한 양말포장기를 비롯하여 여러 설비를 보아주시면서 높이 평가해주시던 그 영광의 날들을 지금도 이곳 교직원들은 잊지 못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을 받드는 길에서 대학은 또 얼마나 몰라보게 전진해왔던가.
새로 일떠선 창전거리에 보금자리를 편 이 대학 교육자의 살림집에도 들리시여 교육자집안, 애국자가정이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시고 공장, 기업소들을 찾으시여서는 교원, 연구사들이 이룩한 연구성과를 두고 못내 만족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은 대학일군들과 교육자들에게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었다.
이렇듯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은정속에 창립당시 3개의 학부와 수십명의 교원력량으로 첫걸음을 뗐던 대학은 오늘 2개의 단과대학과 10개의 학부, 기계설계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를 갖춘 종합대학으로 장성강화되였으며 대학의 과학교육력량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는 교육자, 과학자집단으로 자라났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서 대학에서는 정치사상과목교수에서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여 전국에 일반화하였고 교육행정사업의 정보화실현과 교육내용을 혁신하는데서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대학에서는 종합적인 실험실습 및 첨단기술제품생산기지도 꾸려놓고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해나가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온 평양기계종합대학은 오늘도 기술인재양성과 과학기술성과로 자립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가는 길에서 대학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가고있다.(전문 보기)
-평양기계종합대학에서-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에서-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에서-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에서-
-청진광산금속대학에서-
-함흥수리동력대학에서-
본사기자 찍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 등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해킹전문가들을 동원하여 대량살륙무기개발에 필요한 약 20억US$의 자금을 절취하였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문제는 그들이 아무런 과학적인 증거도 없이 무작정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자료를 우리가 인정도 하지 않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 전문가그루빠 중간보고서에까지 박아넣은것이다.
싸이버범죄를 비롯한 온갖 범죄의 왕초들이 이따위 새빨간 거짓말을 날조해낸것은 거짓말도 백번 하면 사실로 믿게 된다는 히틀러파시스트선전자들의 수법을 재현해보려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위이다.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모략날조행위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의 명분을 세워보려는 치졸한 놀음에 불과하다.
우리는 우리 국가의 존엄을 함부로 헐뜯으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끝까지 결산할것이라는것을 경고한다.
주체108(2019)년 9월 1일
평 양
선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신 위대한 령장 -여러 나라 인사들 칭송-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이 높이 칭송하고있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8월 25일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뜻깊은 날이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그 어떤 대적도 쳐부실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을 마련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에도 끄떡없이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전진시킬수 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붕괴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고있던 지난 세기 말엽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였다고 찬양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선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신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시였다.
선군정치를 따라배울 때 세계평화와 안전은 보장될것이며 인민들의 자주성과 권리를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물거품으로 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와 더불어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군력강화에 바치신 불멸의 헌신이 있기에 오늘 조선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 국제련대성 및 평화를 위한 투쟁위원회 집행서기는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제국주의자들과 당당히 맞서 싸울수 있은것은 국방력강화를 선차적이고 중차대한 사업으로 내세운데 있다, 조선의 현실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간또땅을 조선사람의 피로 물들인 만고죄악
일제가 간또땅에서 우리 인민에 대한 잔인무도한 대학살만행을 감행한 때로부터 9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근 한세기가 된다.
수천수만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에게 죽음을 강요한 일제의 만행은 인류사에 류례없는 대학살범죄이다.오늘도 우리 인민은 일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의 피를 끓이고있다.
1923년 9월 1일, 이날 오전 일본의 간또일대에서는 이 나라 력사상 보기 드문 대지진이 일어났다.리히터척도로 7.9의 강한 지진은 간또땅에 대참사를 몰아왔다.
분명 그것은 자연적인 재난이였다.그러나 교활하고 야만적인 일제에 의해 수많은 조선사람이 자연의 재난보다 더 혹독한 참변을 당하게 되였다.
간또땅에서 일제가 감행한 조선인대학살만행은 무고한 우리 인민을 정권유지의 희생물로 삼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이다.
당시 파국적인 지진으로 재난을 당한 피해지역 주민들속에서는 구제대책을 취하지 않는 정부에 대한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졌다.사회적혼란이 지속되는 속에 리재민들의 불만은 극도에 이르렀다.식량이 모자라 굶주리게 된 사람들은 폭동에로 넘어갈 기세까지 보였다.
바빠맞은 일본당국은 고조되는 사회적불만의 창끝을 재일조선인들에게 돌려 정부에 대한 반감을 눅잦히는 한편 이를 조선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과 학살의 기회로 삼을 무서운 음모를 꾸미였다.
수상관저에서 열린 림시각의에서 정보부에 민심안정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데 대한 명령이 하달되였다.이에 따라 정보부에서는 《조선인이 방화한다.》,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친다.》 등의 류언비어를 날조해냈다.
일본당국이 고안해낸 조선인대학살음모는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일제는 조선인살륙을 정당화하기 위해 《조선인폭동설》을 날조해냈다.조선인들을 《적》으로 규정하고 무자비하게 학살할데 대한 내용이 담긴 일본왕의 《칙령》이 공포되고 가장 악질적인 장교들로 간또계엄사령부가 조직되였다.《불량조선인들이 봉기하였다.》는 날조문과 함께 《반항하면 죽여도 일없다.》는 게시문이 곳곳에 나붙었고 경찰관들은 메가폰을 들고 도시를 순회하며 조선사람들을 죽이라고 공공연히 선동하였다.일본반동정부의 지시에 따라 불량배들로 조직된 《자경단》 등이 군대와 경찰들과 협동하였다.간또대지진과 함께 시작된 일제의 조선인대학살범죄는 이처럼 정부와 군부가 총동원되여 계획하고 조직한 특대형범죄이다.
간또땅에서 일제가 감행한 조선인대학살만행은 또한 사무라이족속의 체질적인 야수성이 낳은 극악한 반인륜범죄이다.
당국의 살인지령이 떨어지기 바쁘게 일제살인귀들은 장총, 군도, 날창, 참대창, 곤봉, 쇠갈구리 등 각종 흉기들을 가지고 조선사람들을 닥치는대로 무참히 학살하였다.
그들은 이르는 곳마다에 검문소들을 만들어놓고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발음하기 까다로운 일본말을 시켜보고는 조선사람이라고 인정되면 그 자리에서 가차없이 목을 자르거나 배를 갈라죽였다.뿐만아니라 눈알을 빼고 코를 베여냈으며 벌거벗겨 모욕을 준 다음 죽여서는 그 시체를 시내로 질질 끌고다니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조선사람들을 여러명씩 묶어 제방뚝에 세워놓고 쏴죽이였고 맨몸의 사람들을 철사로 묶어 불붙는 곳에 집어던져 불태워죽였다.임신부의 배를 가르고 태아를 꺼내여 밟아죽이였다.잔인성에 있어서 짐승도 낯을 붉힐 정도였다.(전문 보기)
쁠럭불가담운동의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
1961년 9월 1일 이전 유고슬라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는 제1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열리였다.지금으로부터 58년전에 진행된 이 회의는 국제무대에 쁠럭불가담운동의 출현을 알리는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
그후 성원국들은 제1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처음으로 열렸던 9월 1일을 쁠럭불가담운동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며 기념하고있다.
쁠럭불가담운동은 반제자주, 평화옹호를 리념으로 하는 발전도상나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조직되였다.초창기부터 제국주의, 식민주의를 청산하고 온갖 형태의 지배와 예속을 없애며 침략과 간섭을 반대하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고 자유로운 사회경제발전을 이룩하는것을 사명으로 내세웠다.
자기의 탄생을 세상에 선포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쁠럭불가담운동의 대렬은 나날이 확대되였다.불과 25개 성원국으로 력사적진군을 개시한 쁠럭불가담운동이 오늘은 120개 나라들을 망라하는 국제적운동으로, 현시대의 위력한 반제자주력량으로 되였다.
하지만 쁠럭불가담운동의 앞길에는 의연 헤쳐나가야 할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국제무대에서는 유엔헌장과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자들의 행태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여러 나라에서 심각한 정치적위기, 군사적충돌, 분쟁, 피난민사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있다.그 주되는 피해자들은 다름아닌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이다.
오늘의 복잡다단한 국제정세는 쁠럭불가담운동이 자기의 지위와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은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집단적리익을 지키고 공정성과 평등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의 단결된 힘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 온갖 형태의 예속과 불평등을 단호히 쳐갈기는 위력한 무기이다.성원국들사이의 단결이 더욱 강화될 때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서 쁠럭불가담운동이 주도적역할을 다할수 있다.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으로서 운동의 창립목적과 활동원칙에 부합되게 그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시종일관 적극 노력하여오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것이다.
오늘은 쁠럭불가담운동의 날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확대되는 중미무역분쟁
얼마전 중국의 희토류산업협회가 희토류를 미국과의 무역전쟁에서 무기로 쓸 준비가 되여있다고 선언하였다.중국을 환률조작국으로 지정한 미국의 처사에 맞서 발표한 중국 희토류산업협회의 선언은 지금 많은 나라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오늘날 희토류는 《공업의 비타민》,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보물》로서 첨단과학기술개발과 신흥전략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있다.희토류는 많은 나라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원료로, 중요한 전략자원으로 되고있다.
세계적으로 류통되고있는 희토류의 90%이상이 중국에서 생산되고있는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가 여기에 의존하고있다.미국도 례외가 아니다.
미국은 중요한 전략자원의 거의 전부를 중국에 의존하고있는데서 불안감을 느끼고 희토류의 대중국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여왔다.
그러나 일부 나라에 매장되여있는 희토류자원이 많지 못하고 그 생산에 많은 품이 드는것으로 하여 미국은 울며 겨자먹기로 중국의 희토류에 계속 의존하여왔다.이런것으로 하여 오래전부터 희토류는 미국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수 있는 중국의 강력한 《비밀무기》로 공인되여왔다.
풍부한 희토류자원에 토대하여 여러가지 희토류소재개발을 적극 추진하여온 중국은 전기자동차제작과 미싸일제작 등에 필요한 희토류영구자석과 같은 희토류소재들도 미국에 적지 않게 수출하여왔다고 한다.
미국이 2018년 한해동안에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희토류영구자석은 2억 5 000만US$어치에 달했다고 한다.미국의 한 군사전문가가 만약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희토류가 없으면 80%이상의 미군설비가 운영되지 못하여 빛좋은 개살구로 될것이라고 말한것은 희토류가 미국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자원으로 되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언론들은 중국이 희토류수출을 중지하면 미국에 큰 타격으로 될수 있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험한 선제공격기도의 발로
남조선군부세력이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무력증강책동에 계속 발광적으로 매달리면서 안팎이 다른 저들의 속내를 스스로 드러내보이고있다.
이미 2021년까지 미국으로부터 40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일것을 계획한 남조선군부는 지금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8월말현재 6대를 들여와 청주공군기지에 배치한 호전광들은 앞으로 11월에 2대, 12월에 3대를 련속 끌어들여 올해안으로 10여대를 확보하려 하고있다.
스텔스전투기 《F-35A》도입책동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대결선언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에 신랭전을 불러오는 매우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겨냥한 도발적인 무력증강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철저히 준수하고 리행하여 삼천리강토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하지만 남조선군부세력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란폭하게 짓밟고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호전광들은 안보상황이 변해도 《군의 사명은 변하지 않는다.》느니,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벌이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과 최신공격무기구입책동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이것이 동족에 대한 로골적인 배신행위이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현실은 남조선당국이 말로는 《대화》와 《평화보장》에 대해 떠들면서도 실제로는 어리석은 야망을 품고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대결시대의 악습을 버리지 않고 여전히 동족을 적대시하면서 우리와 힘으로 맞서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위험한 야망은 숨길수 없다.남조선군부가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뿌려가며 스텔스전투기들을 끌어들이는 목적이 유사시 우리 공화국의 전 지역을 선제타격하자는데 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F-35A》로 말하면 최신형레이다와 공중대지상미싸일, 합동직격탄을 비롯한 각종 타격무기들을 탑재하고 상대측에 은밀히 침투하여 불의의 공격을 가하기 위한 선제타격수단이다.호전광들자체가 《F-35A》에 대해 유사시 북의 주요대상들을 《정밀타격》하고 《무력화》시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광고하였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 《리해할 필요》가 있다느니, 《북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라느니 하고 변명하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F-35A》도입책동은 미국의 모험적인 인디아태평양전략에 추종하는것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 조선반도를 주변나라들의 대결장으로 전락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이다.이미 극동최대의 화약고로 공인되여있는 남조선에 첨단무장장비들이 계속 증강되는것이 빚어낼 후과는 불보듯 명백하다.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악화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지금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는 엄중한 위기에 직면하였다.이것은 외세와 공조하여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매달려온 남조선당국이 빚어낸것이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군사적적대행위는 국가안전의 잠재적이며 직접적인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우리의 조치들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겨냥한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응당한 대가가 뒤따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새로운 군비경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지난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섬에서 중거리순항미싸일이 날아올랐다.미국방성은 순항미싸일이 지상기지이동발사대에서 발사되였으며 얻어진 자료들이 앞으로 중거리미싸일발전에 리용될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사회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한것은 미국이 중거리순항미싸일시험발사를 통하여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이 종말을 고하였다는것을 현실로 확증해주었기때문이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하고 로씨야가 이에 강경대응립장을 취하자 국제사회는 미국과 로씨야의 행동을 주시하였다.조약에서의 탈퇴선포후 효력발생 6개월까지의 기간에 량측이 호상 재합의하여 파기의 위험에 빠진 조약을 건져낼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기대감을 품고있었다.
로씨야는 미국이 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한것과 관련하여 리성적으로 사고할것을 요구하였다.하지만 미국은 책임을 로씨야에 떠넘기면서 탈퇴를 강행했던것이다.
미국이 조약의 효력이 중지된지 16일만에 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새로운 군비경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된다는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이번에 시험발사된 미싸일은 500여km를 비행하였다.이것은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 위반된다.발사에 리용된 《MK-41》장치는 《SM-3》요격미싸일들뿐아니라 각종 순항미싸일을 발사할수 있는 종합체이다.
미국이 새로운 지상기지순항미싸일을 시험발사함으로써 국제적인 비난을 면치 못하고있다.또 그것이 새로운 군비경쟁을 야기시키고 대결의 확대를 초래할것이며 나아가서 전반적인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부정적영향을 가져다줄것이라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이번 시험은 미국이 당초부터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을 파기하기 위한 사업을 준비하고 진척시켜왔다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해주었다고 밝혔다.그는 그러한 시험을 몇주 혹은 몇달동안에 준비한다는것은 전혀 불가능하며 로씨야가 아니라 바로 미국이 자기의 행동으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을 파기하였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로씨야는 미국이 세계의 그 어느 지역에 지상기지중거리미싸일체계들을 배비하지 않는 한 자국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충실할것이라고 하고있다.하지만 미국은 중거리미싸일들을 로씨야주변나라들에 배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
국제사회는 미국이 랭전시기의 낡은 관념을 버리고 세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이 새로 개발하는 미싸일들을 어디에 배비할것인가, 그에 관련국들이 어떻게 대응할것인가에 따라 군비경쟁의 가열정도가 평가될것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전문 보기)
론평 : 핵재난을 들씌우려는 섬나라족속들의 반인륜적만행
지구의 생태환경을 보호하는것은 인류의 생존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다.
그러나 최근 일본당국이 저들의 리익을 위하여 지구환경을 무참히 파괴하고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천인공노할 계획을 꾸미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국제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는 인터네트를 통해 일본정부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한 110만t이상의 고준위방사능오염수를 태평양으로 흘려보낼 계획을 추진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폭발사고를 일으킨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에서는 880t~1 140t에 달하는 고준위방사성물질이 생겼는데 여기에 지하수가 스며들면서 고준위방사능오염수가 110만t이상에 달하게 되였다고 한다.
현재 일본은 이 오염수를 저장하기 위해 1 000여개의 대형물탕크를 갖추어놓았지만 오염수가 하루에 170t씩 늘어나고있는것으로 하여 2022년이면 한계에 도달하게 된다.
이에 바빠맞은 아베일당은 오염수처리대책을 놓고 고민하던 끝에 비용이 제일 적게 드는 태평양방류를 시도하고있다.
만일 일본이 방사능오염수를 바다로 방류시키는 경우 몇달만에는 제주도부근해역까지 오염되고 1년안에는 조선동해 전수역이, 나중에는 태평양전체가 오염되여 인류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게 된다.
이것은 저 하나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지구생태환경도 서슴지 않고 파괴하고 인류를 희생물로 삼아도 무방하다는 일본특유의 야수적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세계에는 핵발전소를 운영하는 나라들이 적지 않지만 자국의 리익을 위해 다른 나라들과 민족의 생존까지 위협하면서 핵오물들을 마구 버리겠다는 나라는 오직 섬나라야만들인 일본밖에 없다.
국제환경단체들의 우려대로 조선동해가 《죽음의 바다》로, 인류의 재앙거리로 화하는 경우 그 피해의 첫째가는 대상이 조선반도가 될것이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지난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섬나라족속들이 오늘날에는 방사능오염수로 핵재난을 들씌우려 하고있는데 대해 온 겨레가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섬나라족속들의 반인륜적범죄행위로 우리의 푸른 바다가 핵오물로 더럽혀지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이 기회에 쌓이고쌓인 원한을 총폭발시켜 아베패당을 단호히 징벌하고야말것이다.
아베패당은 전체 조선민족과 국제사회의 엄중한 경고를 깊이 새겨듣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하며 방사능오염수를 바다에 방류시키려는 계획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현송월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인민무력성 부상 륙군중장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평안남도 양덕군을 독특한 다기능체육문화휴양지, 료양치료기지로 변모시키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과 도내인민들, 돌격대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대상건물골조공사와 지붕씌우기공사, 내외부미장공사가 결속되고 스키장주로닦기와 도로개설, 수로공사가 기본적으로 완성됨으로써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전변된 현대적인 온천관광지구의 웅장한 자태가 드러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당에서 구상한대로 자연지대적특성을 잘 살리고 주변의 환경과 정교하게 어울리는 특색있는 관광지구가 형성되였다고 만족해하시면서 구획구분과 배치가 실용적이며 매 건물들이 건축미학적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평가의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스키장과 온천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가 창조되였다고 하시면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창조물이라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 이곳이 완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크지 않은 이런 하나하나의 창조물들마다에도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자랑스러운 면모를 새겨넣어야 한다고, 우리 인민들이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제 남은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재치있게 하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인민들에게 선물하자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스키장에 설치할 수평승강기와 끌림식삭도를 비롯한 설비제작을 모두 주요군수공장들에 맡겨보았는데 나무랄데없이 잘 만들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휴양과 료양시설들에 대한 운영준비를 빈틈없이 하고 스키장의 체육기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올해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곳을 찾는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대상공사를 질적으로 마무리하고 해당 부문에서 봉사준비도 잘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넉달만에 와보는데 어디가 어딘지 모르게 천지개벽되였다고, 군인건설자들이 폭풍같은 기세로 한개 도시구획형성과도 같은 방대한 공사를 해제꼈다고 하시면서 인민군적으로 제일 전투력있는 이 부대에 건설을 맡기기 잘했다고, 전문건설부대 못지 않게 건설을 잘한다고, 정말 힘이 있는 부대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원수님 계시여 내 조국은 강대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강력한 군력에 의해서만 평화가 보장된다는 철리를 항상 명심하고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며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튼튼히 다져야 합니다.》
행성을 뒤흔들며 이 땅에서 련이어 울려퍼진 주체탄들의 장쾌한 폭음!
얼마나 긍지스럽고 자랑스러운 주체병기들의 출현인가.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갖춘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전세계에 시위한 그 하나하나의 사변들에는 실로 거대한 무게가 실리여있다.
그것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주체병기들을 꽝꽝 만들어내는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로동계급의 창조력은 무궁무진하다는것, 우리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광증이 계속될수록 그를 제압하기 위한 자위의 국방력강화는 순간의 멈춤도 없이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더더욱 박력있게 진행된다는것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준 력사적인 장거이다.
수많은 나라들이 우리 공화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예나 지금이나 우리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다.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은 더더욱 집요하게 감행되고있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소한 주저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에서 세계는 불패의 군력이야말로 정의와 진리,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라는것을 경탄속에 절감하고있다.
인민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고 우리의 자주권을 억척같이 담보해주는 불패의 군력!
지난 4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구절구절이 되새겨진다.
자위적국방력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수호의 강력한 보검입니다.
오늘 조선반도에 도래하기 시작한 평화의 기류는 공고한것이 아니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의 침략기도가 사라진것도 아닙니다.…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침략기도는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세상사람들앞에서는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며 공동선언이나 합의서같은 문건을 만지작거리고 뒤돌아앉아서는 최신공격형무기반입과 합동군사연습강행과 같은 이중적행태를 보이면서 기어이 우리 나라를 타고앉으려고 날뛰고있다.
하다면 이러한 책동을 가만히 앉아서 지켜만 보고있어야 하는가.
력사의 갈피에는 자위적국방력을 갖추는 사업을 홀시하거나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회유에 굴복한탓에 종당에는 침략의 희생물로 굴러떨어진 나라들이 그 얼마인지 모른다.
평화는 오직 자기의 힘으로, 끊임없는 군력강화로 지켜야 한다는것을 인류력사는 갈피갈피에 진하게 새기였다.(전문 보기)
무한대한 힘-일심단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가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결코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하여 얻어진것이 아니라 우리 당이 위대한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령도하여온 결과에 이룩된 귀중한 열매이며 그것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이 애국의 피와 땀을 바쳐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입니다.》
주체무기들의 출현을 알리는 장엄한 폭음과 더불어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 승리의 언덕에서 온 나라 인민이 더더욱 뜨겁게 절감하는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강력한 국가방위력, 그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그이만을 믿고 따르는 국방과학자들을 비롯한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이 안아온것이라는것이다.
근로하는 인민이 영원하듯이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투쟁하는데 영원한 정의와 승리가 있다는것이 우리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 헌신적인 복무를 떠나 최상의 경지에 이른 우리의 국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주체무기들의 탄생도, 이 땅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자력갱생의 기념비적창조물들도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 혼연일체가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지난 8월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지도하신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개발완성한 하나하나의 주체무기들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한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당의 령도를 받들어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국방과학자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경이적인 비약과 천지개벽의 력사를 써나가며 후손만대가 락을 누릴수 있는 억척의 담보를 마련한 신화적인 기적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도를 충정다해 받들어나가는 영웅적인 우리 인민만이 이룩해낼수 있는 위대한 승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한 인민, 그이 따라 나아가는 길에 백전백승이 있다는 진리를 생활로 체험한 우리 인민의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론설 :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어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혁명무력의 발전과 국가의 군사적안전보장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주체무기들의 련속적인 개발완성소식은 우리 인민에게 강대국의 공민된 자긍심,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천백배로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강위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되는 불패의 사회주의입니다.》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이다.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력사적으로 우리 나라는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을 당하여왔으며 지어 다른 나라들사이의 세력권다툼도 이 땅우에서 벌어졌다.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인민은 자기를 지킬 힘이 약했던탓에 식민지노예가 되여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해방된 조국땅에 일떠선 신생조선은 너무도 청소하였으나 세계제패야망에 환장한 제국주의자들은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였고 전후 수십년간 끊임없이 새로운 침략의 위험을 몰아왔다.
오늘 우리 조국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강위력한 전쟁억제력보유로 하여 공고한 평화를 갈구하여온 우리 인민의 숙원은 빛나게 실현되였다.어떻게 하나 사회주의조선을 없애보려고 미쳐날뛰던 적대세력들은 더는 그러한 미련을 가질수 없게 되였으며 좋든싫든 세계적인 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의 관계개선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굴함없이 헤치며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춘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건국이래 이룩한 가장 큰 승리이며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천만년 길이 빛날 대사변이다.
오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철벽의 성새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지금 국방과학부문에서는 신형전술유도무기와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를 비롯한 새로운 첨단무기들을 련속적으로 개발완성해내고있다.이 주체병기들은 적대세력들이 어리석게도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압박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끌어들이고있는 최신무장장비들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초기에 무력화시켜 쓰다남은 파철더미로 만들수 있는 정밀하고 위력한 무기이다.우리 식의 첨단무기들의 개발성공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3.18혁명》, 《7.4혁명》과 맞먹는 특기할 성과로서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을 이룬다.새형의 주체무기들의 위력앞에서 적대세력들은 더욱 불안과 고민에 빠져있다.신비하고도 놀라운 수준에 올라선 우리의 국방과학기술과 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 감히 선불질을 할 엄두도 내지 못할것이며 만약 물리적힘이 격돌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우리의 주체병기들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화를 당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담화
최근 미국상층부에서 우리를 걸고드는 심상치 않은 발언들이 련이어 튀여나오고있다.
27일 미국무장관 폼페오는 《북조선의 불량행동이 간과할수 없다는것을 인식하였다.》는 비리성적인 발언을 하여 우리를 또다시 자극하였다.
폼페오가 《불량행동》이라는 딱지까지 붙여가며 우리를 심히 모독한것은 그들 스스로가 반드시 후회하게 될 실언이다.
폼페오의 이번 발언은 도를 넘었으며 예정되여있는 조미실무협상개최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을뿐아니라 미국인들에 대한 우리 사람들의 나쁜 감정을 더더욱 증폭시키는 작용을 하였다.
미국과의 대화에 대한 우리의 기대는 점점 사라져가고있으며 우리로 하여금 지금까지의 모든 조치들을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로 떠밀고있다.
미국의 외교수장이 이런 무모한 발언을 한 배경이 매우 궁금하며 무슨 계산을 가지고있는가에 대해서는 지켜볼것이다.
끔찍한 후회를 하지 않으려거든 미국은 우리를 걸고드는 발언들로 우리의 인내심을 더이상 시험하려들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8(2019)년 8월 31일
평 양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崔善姫第1外務次官談話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崔善姫第1外務次官が31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以下全文)
最近、米上層部からわれわれ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尋常でない発言が次々と出ている。
27日、米国務長官ポンペオは「北朝鮮の『ならず者』の振る舞いを看過できないということを認識した」という非理性的な発言をしてわれわれをまたもや刺激した。
ポンペオが『ならず者』というレッテルまで貼り付けて、われわれを甚しく冒とくしたのは、彼ら自身が必ず後悔するようになる失言である。
ポンペオの今回の発言は度を越えたし、予定されている朝米実務協議の開催をより困難にしたばかりか、米国人に対するわが国の人々の悪い感情をより一層増幅させる作用をした。
米国との対話に対するわれわれの期待はますます消えており、われわれがこれまで全ての措置を再検討せざるを得ない状況へと後押ししている。
米国の外交のトップがこのような無謀な発言をした背景が非常に気がかりであり、どんな計算を持っているのかについて見守るであろう。
この上ない後悔をしたくはないなら、米国はわれわれ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発言でわれわれの忍耐心をこれ以上、試してみようとしない方がよかろう。
チュチェ108(2019)年 8月 31日
平壌
월간국제정세개관 : 대립과 갈등으로 위협당하는 세계평화와 안정
이달에 렬강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여 국제정세는 혼란스러웠다.
홍콩사태에 뻗친 내정간섭의 마수
지난 6월 중국 홍콩에서 법개정문제를 발단으로 시작된 시위가 이달에 들어와 극단적인 폭력행위로 번져지면서 사회정치적안정이 심히 파괴되였다.중국은 국가의 주권과 존엄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고 《한 나라, 두 제도》의 한계선을 건드린 폭력분자들의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였다.치안당국은 폭력행위들이 조직화, 합리화되고있는데 대해 경종을 울리면서 조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폭력행위가담자들에게 형사책임을 지울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민주주의》와 《자유》의 미명하에 급진적인 폭력분자들의 행위를 사촉하면서 붙는 불에 키질하였다.
미국회 하원 의장은 성명을 발표하여 국회에서의 《홍콩인권 및 민주주의법안》에 대한 토의를 계속 추진할것이며 《홍콩의 민주주의와 자유, 법치》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또한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홍콩시민들과 하나로 단결되여 《희망과 자유, 민주주의로 충만된 홍콩인들의 미래를 쟁취》할것이라고 하는 등으로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였다.
서방보도수단들은 폭력분자들을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인사들》로 미화분식하면서 홍콩의 법치를 수호하고 시민들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행정구정부와 경찰이 취한 정당하고 합법적인 조치에 대하여 《진압》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중국은 홍콩사태와 관련하여 흑백을 전도하는 외부의 간섭을 단호히 배격하였다.
《인민일보》는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문제는 전적으로 중국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허용할수 없다, 중국은 홍콩에 뻗쳤던 검은 마수를 하루빨리 거둘것을 다시금 경고한다고 강조하였다.
격렬해지는 무역분쟁
지난 6일 미국은 중국을 환률조작국으로 지정하고 국제통화기금을 통해 중국이 불공정한 경쟁으로 얻은 리득을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다음날에는 《2019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에 따라 미련방정부의 자금을 리용하여 화위와 중흥 등 5개 중국회사들의 전신설비를 구입하는것을 금지할데 대한 림시규정을 발표하였다.
15일에는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약 3 000억US$어치에 달하는 상품에 10%의 추가관세를 부과할것이며 이 조치는 두 단계로 나뉘여 실시될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보복조치를 취하였다.중국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법률과 법규, 국제법의 기본원칙에 따라 5 078개 항목의 약 750억US$어치에 달하는 미국산 수입상품에 10% 혹은 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며 이 조치를 두 단계에 걸쳐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중국의 보복조치에 미국은 자국기업들에 중국과의 관계를 끊을것을 강박하는것으로 대응하였다.최근에는 약 5 500억US$어치에 달하는 중국산 대미수출상품에 대한 추가관세률을 더욱 높일것이라고 발표하여 또다시 중국을 압박하였다.
날로 확대되는 중미무역분쟁은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을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무력증강기도
최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증강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지난 14일 남조선군부는 《북위협에 대한 대응》과 《전략적억제능력확보》에 중점을 둔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다음해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5% 더 늘일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북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억제능력확보》를 전력강화의 최우선과제로 설정한 이 계획에 따라 합동화력함과 정밀유도탄, 전자기임풀스탄 등의 개발 및 능력확보에 힘을 넣을것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에 들어와 스텔스전투기 《F-35A》가 련이어 실전배비되고있는 가운데 스텔스전투기 《F-35B》를 싣고다닐수 있는 경항공모함급의 다목적대형수송함건조를 기정사실화하면서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부산스러운 무력증강움직임은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며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군사적대결선언이다.
이러한 무력증강계획의 안받침밑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전쟁책동이 끈질기게 강행되고있다.
얼마전에도 내외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두주일동안이나 강행되였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를 겨냥한 은페된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올해에만도 100차이상 벌리고 미싸일발사훈련을 10여차에 걸쳐 암암리에 강행하였다.
현재 군부가 북침전쟁연습들을 단독으로 《강도높게》, 《질적으로》 강행하겠다고 떠들며 미국의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하여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패트리오트 3》미싸일과 《해상싸드》로 불리우는 《SM-3》미싸일 등 최신전쟁장비반입에 매달리고있는것도 군사적대결책동의 연장인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의 평화는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상전과 야합하여 벌리는 각종 북침전쟁연습과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으로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대화와 평화의 막뒤에서 군사적대결의 꿈을 꾼다면 차례질것은 파국적결과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투고 : 흥정과 타협이 가져올것은
지어먹은 마음 사흘 못간다고 《대일강경》을 읊조리던 남조선당국자들이 언제 그랬던가싶게 일본의 아베패들에게 흥정과 타협을 구걸하여 내외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청와대 안보실 차장과 《국무총리》를 비롯한 당국자들은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결정하였지만 그것이 효력을 발휘하기까지는 3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고 하면서 일본이 경제보복조치를 철회하면 저들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취소할수 있다고 횡설수설하는가 하면 지어 오는 10월 왜왕즉위식에 고위인물들을 《축하사절》로 보내는 방안까지 내적으로 검토하고있다고 한다.
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자존심에 먹칠을 하고 《친일적페청산》구호를 들고 떨쳐나선 대중의 반일투쟁열기에 찬물을 끼얹는 용납못할 굴욕적행위이다.
섬나라쪽발이들로부터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도 씨원치 않은데 철천지원쑤에게 타협과 양보를 구걸하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재검토라는 눈뜨고 볼수 없는 흥정판을 펼쳐놓으려 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민의를 모독하는 행위이고 시대에 역행하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환상과 기대, 흥정과 타협으로는 자기의 존엄과 리익을 지켜낼수 없다.
이번에 아베일당이 의결한 《수출무역관리령》의 시행을 막아보려고 남조선당국이 도꾜에 《외교사절단》과 《의원방문단》을 줄줄이 보내고 지어 워싱톤에까지 중재를 요청하였지만 차례진것은 멸시와 랭대, 모욕과 무시였다.
지금에도 아베의 《백색국가》제외조치에 반발하여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결정해놓고는 돌아앉아 《절충》을 운운하며 굽신거리기때문에 오히려 일본것들이 《력사를 바꿔쓰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더 횡포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굴욕적인 타협과 흥정은 일본반동들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더 부추길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은 앞에서는 《일본에 굴복하는 력사를 다시는 만들지 않겠다.》고 말하고 뒤돌아앉아서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재검토를 외워대며 아베일당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현 당국자들의 안팎이 다른 태도에 실망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그것이 어떤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겠는가를 심각히 따져보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아베일당과는 한걸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는 민심을 소홀히 여기고 그를 거역하다가는 앞날이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대화와 량립될수 없는 긴장격화책동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는가 하면 최근에는 외부로부터 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느라 분주탕을 피우면서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대화상대방을 압살할 목적밑에 감행된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북남관계를 대결과 대립에로 몰아간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와는 상반되게 그 무슨 《대화에 나설 준비를 하고있다》,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횡설수설하면서 마치 저들이 북남관계발전을 위해 그 어떤 노력이나 하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해나서고있다.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하였는데 남조선당국이 도대체 무슨 체면에 《대화》를 운운해나선단 말인가.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대범하고도 성의있는 실제적인 조치들을 수없이 취하여왔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어떠했는가.
남조선당국은 북과 남사이에 적대행위들을 전면중지하고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적극 호응해나서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으로 대답해나섰다.
동족을 상대로 한 남조선당국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적대행위들이 공공연히 감행되는 살벌한 분위기속에서 북과 남사이의 관계발전은 고사하고 그 어떤 대화조차도 순조롭게 진행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위기에로 몰아간 장본인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침략적인 군사적적대행위와는 무관하게 일정한 시일이 지나면 북남사이에 자연히 대화국면이 마련되게 될것이라는 타산밑에 그 무슨 《대화》에 대해 너스레를 떨고있는데 오산이면 그 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대화와 긴장격화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륙의 평화보장을 위한 아프리카동맹의 노력
얼마전 수단에서 분쟁쌍방이 회담을 가지고 정부운영과 관련한 합의를 이룩하였다.합의에 따라 량측은 륜번제로 운영하는 주권리사회와 독자적인 국가적권능을 가진 민간정부를 구성하기로 하였다.과도정부기관들의 사업을 체계화하는 헌법선언에 관한 합의문에 분쟁쌍방과 아프리카동맹특사, 에티오피아특사가 서명하였다.
유엔은 수단에서의 긍정적인 정세변화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아프리카동맹에 축하를 보내였다.
이번에 아프리카동맹은 자기의 잠재력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였다고 할수 있다.
초기부터 아프리카동맹은 수단문제를 외부의 간섭이 없이 자체로 해결할 립장을 천명하였다.그러나 서방은 늘 그러했듯이 수단문제에 끼여들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지난 6월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수단문제에 대한 외부세력의 간섭을 배제하고 대륙주민들의 의사와 지향을 존중하는 수단주도의 문제해결을 주장하였다.
한편 아프리카동맹은 수단의 관련측들에 의견상이극복을 위해 배가의 노력을 기울일것을 호소하면서 융통성있는 전략을 펼치였다.제12차 아프리카동맹 평화안보리사회 회의를 계기로 지역내의 분쟁을 종식시키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집중적으로 론의되였다.그후 아프리카동맹 평화안보리사회와 개발에 관한 정부간기구 각료리사회 특별회의에서 결정한대로 수단의 분쟁당사자들사이에 협상이 진행되였다.
모잠비끄에서도 지난 8월초 분쟁당사자들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되였다.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성명을 발표하여 모잠비끄의 정치세력들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된것을 환영하면서 이를 력사적인 리정표로 묘사하였다.그는 나라의 지속적인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모잠비끄정부의 노력뿐아니라 평화과정도 지지한다는 동맹의 시종일관한 공약을 재천명하였다.
이보다 앞서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평화협정을 체결함으로써 번영과 발전의 희망을 안겨주었다.
외신들은 아프리카대륙에서 련이어 마련되고있는 평온의 분위기는 아프리카동맹의 노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동맹이 무시할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아프리카를 빠른 속도로 개변시켜나가고있다고 평가하였다.
대륙에서의 정세변화는 국제사회에 아프리카인들이 자신의 힘으로 능히 지역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아프리카동맹의 지위를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전문가들은 분쟁당사자들이 의견상이를 해소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아프리카대륙에 그러한 정세흐름이 고착될것이라는데 대해 믿어의심치 않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