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성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각지 당조직에서-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안고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4돐이 되였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서 희세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갈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과시이다.
각지 당조직에서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강위력한 국방력과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지니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분투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당조직에서는 위대성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힘있게 벌림으로써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을 안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당위원회일군들과 당초급일군들이 로동자들속에 깊이 들어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더욱 뜨겁게 새겨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직관선동, 방송선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위대성교양을 실효성있게 벌려나가고있다.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전력생산의 동음을 더욱 높이 울려가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당조직에서는 혁명사적을 통한 위대성교양에 큰 힘을 넣고있다.
체험자들을 내세워 진행하는 격식없는 이야기, 공연 등을 정상적으로 조직하게 하는 한편 위대성도서들을 통한 교양사업도 실속있게 벌리고있다.절세위인들의 위대성자료들을 수록한 도서를 비롯하여 각종 위대성도서들을 모든 당세포들에 배포해주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도록 하였다.그리하여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더 높은 비단실생산성과로 기쁨을 드릴 일념을 안고 당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현재까지 수많은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을 배출한 공장에서는 혁신의 불바람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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