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6th, 2020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에 즈음하여 기념메달을 드리였다

주체109(2020)년 5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에 즈음하여 기념메달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드리는 《1941-1945년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 기념메달을 전달하는 의식이 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외무상 리선권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드리는 《1941-1945년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 기념메달과 증서를 위임에 의하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특명전권대사가 리선권동지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우리 혁명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한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

주체109(2020)년 5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4년이 되였다.

반만년민족사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자욱을 새긴 로정을 돌이켜보면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것은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용진해나가는 길에 승리와 번영이 있다는 드팀없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천만년 드놀지 않을 기틀을 마련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주체105(2016)년 5월에 있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의의깊은 대회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데 당 제7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로선은 지난 기간 우리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명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우리 인민은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그 실현을 위한 진군을 개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순간과도 같은 이 나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굳건히 고수되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게 된것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로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로선을 틀어쥐고 전진하여온 과정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게 되였다.

지난 4년간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고수하기 위한 대단히 강도높은 투쟁과 과감한 전진의 련속이였다.그 기간 우리 당은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보장을 중심에 두고 정확한 정치로선을 수립하고 견지하며 그를 관철하기 위하여 부단히 투쟁하여왔다.이 나날에 우리는 남들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기적들을 불과 몇해사이에 이룩하며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다지였다.최근년간에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주체무기들이 개발완성되여 우리 국가의 필승의 기상이 만천하에 과시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는 날로 높아지고있다.당 제7차대회의 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고수하고 빛내이는 길이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실생활을 통하여 심장깊이 새긴 철리이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로선을 틀어쥐고 전진하여온 과정에 경제문화건설에서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획기적리정표를 마련해주시여

주체109(2020)년 5월 6일 로동신문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위대한 우리 시대의 나날들에 대한 인민의 추억은 한없이 뜨겁고 소중하다.그것은 천만의 심장속에 간직된 추억속에 우리 당의 위대한 모습이 있고 당과 운명을 함께 하여온 불멸의 군상들이 새겨져있으며 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의 분수령을 이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커다란 감회속에 되새겨보며 당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를 줄기차게 이어갈 억척의 맹세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시위한 승리자의 대회,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주체105(2016)년 5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권위와 전투적위력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던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것으로 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길이 빛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얼마나 기다리고기다리던 시각이였던가.

겹쌓이는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온 잊을수 없는 추억을 안고 당 제7차대회를 맞이하게 된 우리 인민은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였다.

언제나 당과 운명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왔기에 천만의 가슴가슴은 온 세계가 우러르는 백전백승의 당, 가장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 양양한 전도를 가진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절대적인 신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발표된 주체104(2015)년 10월 30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호 중앙신문들에 다음해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발표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앞날을 락관하지 못하면 지금 시점에서 그런 결정을 하지 못한다고, 당 제7차대회를 소집한다고 선언한것은 원자탄이나 수소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위력하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우리의 의지를 실천으로 보여주자면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전당, 전국, 전민이 들고일어나야 한다고, 전당, 전국, 전민이 당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한 그 기세로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위훈으로, 생산적성과로, 과학기술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은 온 나라를 무한히 격동시켰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신념의 맹세로 불타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력사에 길이 빛날 대정치축전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밑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우리의 총진군길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였다.

비상한 속도로 날로 강화되는 주체조선의 위상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전대미문의 악랄한 책동으로 우리 인민앞에 커다란 시련과 장애를 조성하였다.(전문 보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Korea Info]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주체109(2020)년 5월 6일 로동신문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낼데 대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다.

만포시당위원회 일군들이 바로 그렇다.

지난해 시의 일군들속에서는 함부리지역의 하천을 정리할데 대한 문제를 놓고 론의가 많았다.방대한 일감이였다.게다가 당시 펼쳐놓은 일감도 많았다.

하지만 시당위원회일군들은 이 사업을 계획대로 내밀기로 결심하였다.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것과 함께 많은 새땅을 얻어내는 중요한 일이였던것이다.

천가지, 만가지 할 일이 많아도 인민을 위한 일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

이렇게 생각한 일군들은 대중을 발동하며 헌신적으로 일하여 방대한 하천정리를 성과적으로 끝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이밖에도 만포방사공장 로동자합숙과 만포고치농장 청년작업반합숙개건보수, 무궤도전차선로공사, 550여동의 살림집외벽개조 등 내세운 목표수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 완강하게 내밀어 인민생활향상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

정면돌파전이 벌어지는 올해 시당위원회에서는 지난해의 2배나 되는 린회석을 채취하고 인민생활에서 절실히 필요한 전기문제를 풀기 위해 만포연하발전소 보조언제공사를 시자체의 힘으로 해낼 통이 큰 목표를 내세웠다.

비단 만포시당위원회 일군들만이 아니다.

연탄군당위원회, 어랑군당위원회, 희천시당위원회, 시중군당위원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수풍발전소 초급당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당사업을 조직전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정면돌파전에 나선 전당의 일군들은 이런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인민을 위한 일감을 찾고찾으며 분발하여 뛰고있다.

그런 당조직들가운데는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일군들도 있다.

올해 당위원회에서는 탄부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이 큰 목표를 세웠다.산하단위 탄광들에 있는 정양소들을 훌륭히 꾸리고 탄부들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등 일감은 방대하다.조건이 어렵지만 이들은 멸사복무정신만 투철하면 얼마든지 해낼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지난 시기 이들이 해놓은 일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적으로 감염자 364만 1 500여명, 사망자 25만 1 955명

주체109(2020)년 5월 6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4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364만 1 50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그중 25만 1 955명이 사망하였다.

이딸리아에서는 21만 1 93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으며 사망자수는 전날에 비해 195명 더 늘어나 2만 9 079명에 달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도 하루사이에 679명의 감염자가 새로 발생하여 그 수는 16만 3 175명으로 늘어났다.사망자는 6 692명이다.

영국과 프랑스의 사망자수는 각각 2만 8 734명, 2만 5 201명에 이르렀다.

네데를란드에서 하루사망자수가 26명을 기록하였는데 이것은 3월 19일이래 가장 적은 수라고 한다.현재 전국적인 사망자수는 5 082명, 감염자수는 4만 770명에 달하였다.

스위스와 뽀르뚜갈에서는 각각 2만명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우크라이나에서는 그 수가 1만명이상을 기록하였다.

뛰르끼예에서 12만 7 659명의 감염자와 3 461명의 사망자가, 이란에서는 9만 8 647명의 감염자와 6 277명의 사망자가 났다.

인디아에서 전국적인 감염자수가 4만 2 836명에 이르렀다.사망자수는 1 389명이다.

일본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각각 1만 5 965명, 569명으로 늘어났다.

이 나라에서 전국적인 긴급사태기한이 31일까지 연장되였다.

브라질에서는 10만 5 22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사망률은 6.9%라고 한다.

카나다의 감염자수는 6만 650명, 사망자수는 3 842명이며 뻬루에서 4만 7 372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다.

에꽈도르에서는 감염자수가 3만명을 넘어섰다.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는 대륙에서 감염자수가 4만 4 483명, 사망자수는 1 801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4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1명(경외로부터 들어온 환자)이 새로 확진되였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남조선에서는 이날 3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이로써 감염자수는 1만 804명, 사망자수는 254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라오스에서 22일째, 브루네이에서는 16일째 새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에서 감염자수 118만여명으로 증가

주체109(2020)년 5월 6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4일현재 118만 63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그중 6만 8 300여명이 사망하였다.

이 나라에서 하루동안에 2만 2 500여명의 감염자가 새로 발생하였다.

뉴욕주, 뉴져시주, 콘넥티커트주를 비롯한 동북부 7개 주에서 60만명이상의 감염자가 새로 확진되였다.

이 수자는 전국적인 감염자수의 50%이상에 해당한것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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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현실로 보는 동화속의 《주인공》

주체109(2020)년 5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사람들에게 생활의 교훈을 새겨주는 동화들속에는 《까치와 여우》도 있다.

알 한개만 주면 안잡아먹겠다는 여우의 위협공갈에 못이겨 처음에는 한알, 다음에는 두알, 종당에는 제가 낳은 알들을 통채로 빼앗기고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내려오지 않으면 안되였다는 까치.

이 이야기는 제 리속을 위해 남을 해치는자들에 대한 양보는 곧 자멸이라는것을 신랄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동화속의 《주인공》이 현실에도 있다. 날강도적인 미국에 굴종만 하는 남조선당국이다.

최근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증액강박에 이어 남조선에 팔아먹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의 2년간 군수지원비로 지난해에 비해 4배나 많은 금액을 지불하라고 하는가 하면 《F-35A》스텔스전투기의 지원비도 2배가량 인상시켰다. 이로 하여 남조선은 미국산무기를 끌어들이는데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바치는것도 모자라 엄청나게 불어난 유지관리비까지 지불하여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신통히도 동화에 나오는 까치신세이다.

그런데도 남조선군부것들은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거부할 대신 《정비능력을 조기에 확보하여 운영비를 낮출 계획이다.》, 《다른 나라들이 〈글로벌 호크〉를 도입할 경우 수리부속단가가 떨어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저들의 굴욕적인 행위를 변명하고있다.

횡포무도한 《여우》의 공갈에 순종하기만 하는 가련한 《까치》의 신세를 통해 찾게 되는 교훈은 무엇인가.

그것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언제가도 흡혈귀에게 피를 빨리우는 암담한 처지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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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망하는 집에 싸움이 잦다더니

주체109(2020)년 5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미래통합당》내부가 어수선하기 짝이 없다.

비상대책위원회문제로 옥신각신하면서 각다귀판이 벌어진데다가 홍준표까지 가세하여 붙는 불에 키질하고있으니말이다.

그렇지 않아도 《공천》칼부림으로 내쫓기웠을 때부터 복수를 다짐하였는데 지금 《미래통합당》이 하는 짓거리들이 어느 하나도 눈에 차는것이 없으니 홍가의 입에 불이 달릴만도 하다.

《부정비리로 얼룩진 비대위원장 반대》, 《김종인은 동화은행절취사건의 주범》, 《로욕에 찌든 부패인사》…

더우기 《마지막꿈은 <대권>》, 《산야의 들꽃마냥 환생》, 《당을 쇄신할 적임자》, 《<대선>승리의 적자》라고 자화자찬하며 아무리 자기를 내세워도 《미래통합당》이 쓴외보듯 하고있으니 갈증난 사람의 마음 강으로만 달린다고 권력에 환장한 홍준표가 앞뒤좌우를 가림없이 드잡이판을 벌려놓은것이다.

《미래통합당》도 이에 질세라 입다물고 잠자코 있으라며 반격을 가하고있으니 내부싸움만 더욱 치렬해져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오죽하면 보수세력내에서 《이 란리는 홍준표를 대표로까지 내세웠던 당지도부가 책임져야 한다.》, 《길러준 개에게 발뒤축 물린 격》, 《당이 제 손으로 제 발등을 찍었다.》, 《<미통당>은 제명을 다했다.》는 탄식과 아우성이 터져나오겠는가.

망하는 집엔 싸움이 잦은 법이다.

권력에 환장한 시정배들이 발광하고있기에 남조선정치가 더욱 부패해지고있는것이다.

사회를 어지럽히는 오물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자고 남조선민심은 보수적페세력청산의 비자루질을 더욱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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