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5月 30th, 2020 | Author: arira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회의에서 홍콩에서의 국가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법제정문제가 결정된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3차회의에서 중국의 헌법과 홍콩기본법에 근거하여 홍콩특별행정구에서의 국가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법률제도 및 집행체계를 수립하고 완비할데 관한 결정을 채택한것은 합법적인 조치이다.
최근년간 홍콩에서는 중국의 《한 나라, 두 제도》원칙과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으며 이는 사회주의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사회적혼란을 조장확대하여 중국을 분렬와해시키려는 외부세력과 그 추종세력의 음모의 산물이다.
홍콩문제는 철저히 중국내정에 속하는 문제로서 그 어떤 나라나 세력도 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할 권리가 없으며 우리는 홍콩의 안정과 사회경제발전에 저해를 주는 외부의 간섭행위를 견결히 반대배격한다.
홍콩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고 헌법이 적용되는 불가분리의 령토이다.
우리는 중국당과 정부가 나라의 주권과 안전,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한 나라, 두 제도》정책에 기초한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취하는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