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 반미투쟁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결의
최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2022 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과 시민들이 지난 6박7일간의 원정과정에 미국의 전초기지화를 폭로하면서 앞으로의 투쟁의지를 더욱 굳히였다.
참가자들은 원정기간은 미국이 전쟁준비를 얼마나 착실히 하고있는가를 깨달은 시간이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리익을 위해 존재하는 기지와 무기들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받고있다, 서귀포에 《터미널》이 생겼지만 제일먼저 입항한것은 미국의 핵항공모함이였다, 부산과 진해의 미군부대에서는 위험천만한 세균실험실이 운용되고있고 김천과 성주는 미국의 《MD》체계에 편입된 《싸드》로 인해 주민들이 암에 걸려 사망하고있으며 일주일에 3번의 진압작전으로 하루하루 피가 말라간다고 성토하였다. 이어 철도를 리용하여 전지역 곳곳의 미군기지에 후방보급창고의 역할을 하는 왜관과 대구미군기지, 《한》미련합군사연습기간이면 밤낮, 새벽할것없이 하루동안 150여대의 전투기가 움직이고 70억원이나 드는 격납고를 수십개 만들고있는 군산미공군기지, 결국 미군의 활주로가 될 《새만금신공항》확장사업, 대추리주민들의 삶터를 빼앗아 만든 세계최대미군기지 평택《험프리스》, 아직도 반환받지 못하고있는 동두천과 의정부의 미군기지, 원정단이 가지 못한 무수한 미군기지와 무기들로 피해를 받는 주민들은 더 많을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한》반도에 긴장국면이 조성될 때마다 미국은 자국민대피훈련을 진행하는 등 언제든 전쟁이 일어나면 떠날 차비를 하고있다,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겨레가 받게 될것이다,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아닌 《한》반도의 평화를 우리가 만들어내고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원정참가자들은 미국은 더 교묘하게 야금야금 전지역을 전초기지화할것이다, 《한미동맹》을 넘어 《한미일동맹》을 강화할것이고 새로 들어설 《정권》도 이에 적극 동참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굴레에서 벗어나 우리 민족의 힘으로 평화를 안아오는 그날까지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 결의를 다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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