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 대량학살, 민족말살의 원흉 – 미국
얼마전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사태가 민족말살처럼 보인다고 하면서 법률가들이 그에 대한 평가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여 국제사회의 비난을 자아냈다.
과연 미국이 민족말살이라는 문구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단말인가.
사람들은 민족말살이 화제에 오르면 아메리카대륙원주민들을 말살하고 그 시체우에 생겨난 미국의 력사부터 상기하군 한다.
미국의 초대대통령 워싱톤을 포함하여 《건국》초기 대통령들은 서부에로의 령토팽창을 《천부적사명》으로 미화분식하면서 인디안살륙을 국시로 삼고 그 《무공》으로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반인륜범죄자들이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아메리카대륙의 원주민인 인디안들은 사람이 아니였으며 그들이 살고있던 땅은 동물들이 서식하는 《무인지대》나 다름없었다.
1818년 당시 국무장관이였던 제6대 대통령 죤 퀸시 아담즈는 《무지막지한 인디안과 검둥이를 다루는데는 테로가 아주 효과적이다.》고 뇌까려대면서 인디안살륙에 광기를 올렸으며 악명높은 인디안《사냥군》이였던 제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은 집권후 《인디안제거법》(1830년)이라는 잔혹한 인종차별법안에 서명하여 인디안들의 집단강제수용을 법제화한 극악무도한 악한들이였다.
17세기초 미국서남부 제임스 타운에 백인들의 첫 식민지가 생긴이래 전체 토착종족의 85%에 해당한 수백만명의 인디안들이 짐승무리처럼 피해다니다가 집단적으로 《도살》되였으며 살아남은 인디안들마저도 강제수용소나 다름없는 《원주민보호구》들에 갇히워 고역에 시달리다가 비참하게 절멸되였다.
인디안을 멸살한 미국의 살인마적기질은 1898~1905년 필리핀에서 60여만명, 1950~1953년 조선에서 247만여명, 1965~1973년 윁남에서 380만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대량학살한데서 더욱 꺼리낌없이 발휘되였다.
《우리가 상대로 하고있는것이 백인이 아니라 동양인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라.》(1900년 1월 9일 미국회 의원 앨버트가 상원에서 한 연설), 《모조리 불사르고 모조리 죽이라!》(필리핀강점 미제침략군장교의 명령),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애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 죽이라!》(조선전쟁시기 미8군사령관 워커의 명령)…
이 폭언들은 미국의 포악성을 보여주는 단적실례들이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사태를 민족말살이라고 비난하는것은 위선의 극치이다.
무고한 인류의 희생과 피로 살찌고 생존해오고있는 미국은 어떤 경우에도 대량학살, 민족말살을 입에 올릴수 없다.
죄많은 과거와 현재가 그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