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세력들의 지방선거 후보단일화움직임 고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일 민주로총과 진보정당들이 6. 1지방선거후보를 단일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민주로총과 로동당, 록색당, 정의당, 진보당이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불평등한 량당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진보정당의 단결이 어느때보다 절실하다고 하면서 진보후보단일화를 실현하여 지방《정부》, 의회진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어 새로운 희망과 단합의 계기가 되여야 할 신《정부》출범이 국민들에게 아무런 감동을 주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6. 1지방선거를 진보정당의 단결과 불평등체제전환의 새로운 출발로 만들겠다, 진보후보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벌리겠다, 불평등한 량당체제를 바꾸기 위한 의제를 제안하고 단일후보를 지지, 지원하겠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로동정책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로동자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돌봄, 의료공공성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저임금로동자, 로동권사각지대의 로동자를 책임지는 지방《정부》, 기후위기와 산업전환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등 5가지 의제를 제시하였으며 5대핵심요구로 《지역로정교섭》 정례화, 지방자치단체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도입, 돌봄시설지자체 직접운영확대, 특수고용, 《플랫폼》로동자 사회보험 및 건강검진지원, 기후정의조례제정을 주장하였다.
끝으로 정책과 비전이 실종된 《대통령》선거의 연장선인 이번 지방선거에도 민생과 로동권의제는 실종되였다고 하면서 지방선거승리를 위해 진보세력들이 단결과 련대로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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