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사대분자들의 역겨운 추태
남조선에서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있는 실제적통치자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미국이다.
《정부》라는것이 있지만 그것은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가리우기 위한 위장물,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다. 《정권》은 있어도 실권이 없고 《군대》는 있어도 통수권이 없으며 경제는 있어도 완전한 제것이 없는 미국의 식민지가 바로 남조선이다.
이런것으로 하여 력대 통치배들은 미국에 대한 사대와 아부를 《정권》유지의 수단으로 삼아왔다.
미국에 대한 숭미, 친미, 종미행위는 윤석열역도가 집권한 후에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얼마나 친미, 종미에 환장이 되였는가를 보여주는 몇가지 사실이 있다.
우선 날로 위험수치가 높아가는 현《정권》을 두고 남조선뿐아니라 할애비처럼 여기는 미국상전들까지도 로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여서인지 윤석열역적패거리들은 상전에게 조선식이름을 달아주는 등 온갖 아양을 다 떨어대였다.
우리 민족에게 해만을 끼친 침략자들에게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 진상품으로 섬겨바치는 역적패거리들이 나중에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윤석열역도의 친미사대굴종적인 추태는 얼마전 미국에서 침울하기 그지없게 진행된 《추모의 벽》제막식에서도 낱낱이 드러났다.
숭미친미종미가 골수에까지 차있는 역적패당은 대양건너 미국에 떼지어 밀려가 윤석열역도의 《축사》를 전한다,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한다 어쩐다 하면서 주접스러운 꼴불견을 연출하였다.
역도는 《축사》라는데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라고 하면서 6.25전쟁을 저들의 《승전》으로 둔갑시키고 대양건너 침략자들을 《영웅》으로 미화하는 망발을 서슴없이 내뱉었다. 이러한 추태는 말그대로 미국의 충견으로 길들여진 특등주구들만이 할수 있는 쓸개빠진 망동,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명백한 도발적망동이다.
상전과 주구가 제 아무리 지난 조선전쟁에서 대참패를 당한 수치를 가리우고 패전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기 위해 역겨운 광대극을 연출해대도 력사의 진실은 숨길수 없는것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도발자들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워질수 없는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미국의 《동맹강화》놀음에 추종하며 상전에게 더 바싹 기여들어 동족대결, 전쟁책동으로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종미사대매국행위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진명
Leave a Reply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