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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8月 23rd, 2022

우리당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힘있는 과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청년영웅대오가 늘어나고있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대를 이어오며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당과 수령, 조국을 견결히 옹호보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온 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은 우리 당의 력사와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청년강국의 무궁무진한 힘을 만방에 떨치며 새로운 승리를 향해가는 총진군대오의 전위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우리 청년들의 투쟁기세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혁명투쟁과 사회발전의 당당한 주력, 선봉대의 영예를 떨쳐온 우리 청년들의 위훈은 조국청사에 값높이 아로새겨져있다.

특히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일 불같은 결의에 충만된 청년들속에서 지난 10년간 수많은 영웅들이 배출되였다.

이것은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가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은 비상히 높아지고 사상정신적풍모가 최고의 경지에서 발현되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수도의 교통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으며 불의의 정황속에서 영웅적희생정신을 발휘한 평양시인민보안국 교통지휘대 지구대 대원(당시)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받았다.

강성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만 나아가는 열혈청춘들의 위훈이 불멸의 영웅청년신화로 끝없이 수놓아지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우리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기상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백두대지에 대규모수력발전소를 일떠세우는 거창한 사업을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한 청년들이 발전소건설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닌 청년돌격대원들은 험한 심산계곡에 애국충정의 고귀한 피땀을 뿌리면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청춘들의 대기념비로 높이 일떠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여러 차례 산세험한 발전소건설장을 찾아주시고 엄혹한 자연과의 격전속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 우리 청년들의 위훈을 청년강국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값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발전소이름을《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으로 당의 뜻을 결사관철하여온 수많은 청년돌격대원들이 영웅으로 자라났다.

국제경기마다에서 우승의 영예를 쟁취하여 세계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발을 높이 휘날린 체육인들속에서도 청년영웅들이 많이 나왔다.

평시에 련마한 높은 기술과 강의한 정신력으로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치고 우리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많은 체육인들이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았다.

또한 우리 공화국의 국력을 과시하는데 크게 기여한 과학자들속에서도 수많은 청년영웅들이 배출되였다.

이밖에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기수가 될 철석의 맹세를 안고 매일 기준량보다 훨씬 많은 천을 생산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직포공처녀가 공화국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은것을 비롯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많은 청년들이 우리 시대 영웅청년의 값높은 영예를 지니였다.

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진군길에서 청춘시절의 순간순간을 값높은 삶의 자욱으로 수놓아가고있는 이렇듯 미더운 청년영웅, 애국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이다.

애국으로 불타는 수백만 청년들이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선도해가고있는 이 거창한 현실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가 펼쳐지는 청년강국의 앞길이 얼마나 휘황찬란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인생의 귀중한 청춘시절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아낌없이 바치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청년전위들의 피끓는 심장의 맹세이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언제나 불같은 충성과 애국헌신으로 화답해온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조선청년특유의 혁명적기개를 과감히 발휘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이 있어 조선청년들의 애국의 열망 더욱 세차게 불타오른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앞에는 전국의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끝없이 탄원해가고있는데 대한 감동적인 사실자료가 놓여있다.

읽어보면 볼수록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데 대한 당의 원대한 구상을 피끓는 청춘의 심장으로 받들려는 우리 청년들의 고상하고 숭고한 사상정신세계가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가 없다.

한생의 가장 귀중한 청춘시절을 조국과 혁명을 위해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것인가.

도도히 굽이치는 대하에도 그 시원이 있듯이 우리 청년들이 당과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혁명가가 되여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도록 힘있게 떠밀어주는 원천이 있다.

그것은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내 나라, 내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선봉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령도는 조선청년운동의 생명이며 청년대군의 위력은 당의 령도를 받는데 있습니다.》

수백만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이에 대해 생각할 때면 우리 인민 누구나 지난해 8월에 있은 감동깊은 이야기를 먼저 떠올리군 한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을 만나주시였다.

지난날에 범한 과오로 하여 떳떳치 못한 생활경력을 가진 청년들, 아직은 탄원진출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일터에서 남다른 혁신이나 위훈을 세운것도 없는 그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만나주실줄 어이 알았으랴.

청년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그들의 진정넘친 결의도 들어주시며 혁명을 걱정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동무들의 마음이 참으로 기특하다고, 동무들이 오늘의 결심을 실천해나가느라면 힘들고 배고플 때도 있을수 있고 속앓이를 할 때도 있을수 있다고, 그럴 때일수록 동무들은 자기 인생의 새 출발을 하면서 다진 결심을 심장속깊이 새기고 언제나 변함없이, 굽힘없이 살아야 한다고 다정히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는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비록 지난날에 길을 잘못 들었었어도 청년들의 가슴속에 싹튼 애국의 마음을 진주보석처럼 소중히 여기시고 시대앞에, 인민앞에 자랑스럽게 빛내여주시는분, 친부모마저 외면했던 그들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위훈의 길만을 걸어가도록 보살펴주고 책임져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날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에 바로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이 어떤것이며 이 땅에선 어떻게 애국청년이라는 부름이 시대의 찬가마냥 높이 울리고 우리 조국은 과연 무엇으로 그처럼 끝없이 약동하고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청춘시절에 누구나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는것은 아니다.

세상을 둘러보면 청년들이 극단한 개인주의와 부패타락한 생활풍조에 물젖어 사회의 우환거리,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우리의 청년들은 조국이 휘황한 번영의 설계도를 펼치면 그 전구의 한복판에 서기를 갈망하며 최전연초소에, 들끓는 건설장을 비롯한 가장 어렵고 힘든 전투장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애국으로 피끓는 심장을 통채로 내댄다.

하기에 우리 당에 있어서 청년대군은 어느때나 의지하는 든든한 지지점으로, 그 어떤 위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력량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이 긍지높은 현실은 가장 열렬한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청년들의 성장의 걸음걸음을 보살피고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청년중시, 청년사랑이 펼친 자랑찬 화폭이다.

나라의 천만가지 일을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청년들을 정치사상적으로 교양하는 문제, 청년들이 사회의 모든 분야를 발전시키는데서 선봉에 서도록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청년문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과 믿음을 아낌없이 다 부어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숭엄한 마음으로 돌이켜본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언덕에서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뜻깊은 친필서한을 보내주신 이야기, 청년절날 멀리 전선길에서 뜻깊은 축하문을 보내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돌아오시는 길로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주시고 그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으시였으며 청년절경축 음악회도 보아주신 사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으신 그날 우리 당은 확실히 복중의 가장 큰 복인 청년복이 있다고, 뜻깊은 이 자리에서 청년들을 진주보석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까지 합쳐 발전소건설에 참가하여 커다란 로력적위훈을 세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인민군군인들, 전체 건설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드린다고 하신 뜻깊은 말씀…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베풀어주시는 사랑과 믿음은 얼마나 강렬하고 뜨거운것인가.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이 오늘까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오가 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혁명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이라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숭고한 뜻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날과 달들을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열화같은 청년사랑으로 수놓아가고계신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는데 참다운 충성이 있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입니다.》

일 잘하는 충신은 있어도 말 잘하는 충신은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 인민은 사람됨됨을 론할 때 외모나 학식보다 먼저 실천행동을 우선적으로 꼽았다.오직 실천만이 사람의 사상과 인품을 가장 정확히 평가할수 있는 자막대기이기때문이다.

오늘날 우리들 매 사람의 당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하는 시금석도 맡겨진 혁명과업을 얼마나 성실하게 수행하는가 하는데 있다.실적의 높이이자 충실성의 높이이다.

아직은 우리에게 부족되는것, 없는것이 많다.그 모든 애로와 난관을 뚫고헤치자면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당을 받들겠다는 각오와 의지가 투철해야 한다.

실천이 없는 빈말로는 종이장 하나 옮겨놓을수 없다.우국은 애국이 아니다.나라를 걱정하는 마음만으로는 조국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없다.한갖 구호로만 웨치는 애국은 조국번영에 그 어떤 보탬도 주지 못한다.

참다운 애국, 그것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며 그 결과인 높은 실적이다.조국의 부름앞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사람, 조국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깨끗한 량심과 높은 실적으로 지켜가는 사람,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며 한몸을 내대여 헌신분투하는 사람이 진짜애국자이다.

명학탄광 1갱 채탄3중대장 진문철동무도 바로 이런 애국자들중의 한사람이다.

중대를 전투력있고 화목한 집단으로 꾸리고 해마다 중대앞에 맡겨진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혁신자, 맡은 일에서는 그처럼 열정적인 사람이지만 생활에서는 그지없이 순박하고 성실한 근로자이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값높은 영예를 지니고서도 지금껏 캐낸 석탄이 적은것만 같아 늘 량심의 가책을 느끼며 사는 사람, 하루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긍지를 안고 빙그레 웃으며 《우리가 캐낸 이 탄이 곧 우리 마음입니다.》라고 말하던 그의 모습을 정녕 잊을수 없다.

참된 애국으로 고동치는 심장에서만 우러나올수 있는 그 진정넘친 소박한 한마디 말에서 한 인간의 고결한 인생관을 새겨안을수 있었기때문이다.

지난해 다수확의 통장훈을 불러 어머니당에 기쁨을 드린 애국농민들을 찾아갔을 때에도 우리는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는 진실한 인간들의 모습앞에 머리를 숙였다.

자연의 횡포한 광란을 이겨내며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린 자기들이 한 일을 말로 표현하자면 수백수천마디로도 모자랄 위훈자들이였건만 그들은 요란한 말을 하지 않았다.나라쌀독을 가득 채우려는 한마음으로 일했다는 그것뿐이였다.

그렇다.말보다 먼저 실천을, 요란한 맹세에 앞서 당의 의도를 하나라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는데 당에 충실한 우리 시대 인간들의 참모습이 있다.

태여나 오늘까지 당과 국가의 은덕속에 사는 이 나라 사람들치고 아마도 충실성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일본새에서는 한결같지 않다.

결코 조건이나 환경이 달라서만이 아니다.문제는 당에서 맡겨준 혁명과업을 무조건 완벽하게 수행하려는 결사의 각오가 얼마나 굳건한가 하는데 달려있다.

자기앞에 맡겨진 과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최단기간내에 완벽하게 집행하는것, 바로 여기에 당에 대한 열렬한 충성이 있다.

오늘 우리가 수행하고있는 인민경제계획은 단순한 경제과업이 아니다.그것은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랑하는 인민에게 행복만을 안겨주기 위해 우리 당이 천만로고와 심혈을 기울여 확정한 인민사랑의 표대이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더 높은 목표를 내걸고 용진해야 하는 격동의 시대, 끊임없이 막아나서는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하며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나가야 하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당이 펼친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맡은 혁명과업을 그 어떤 경우에도 무조건, 완벽하게 수행해나가는 실천가들을 부르고있다.

그 어떤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맡겨진 혁명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 그것은 충실성의 중요한 징표이다.

당의 요구라면 한목숨 다 바쳐서라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할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결사관철한 전세대들의 백절불굴의 투쟁모습을 더듬어보며 우리는 생각해본다.당이 준 과업앞에서 환경과 조건을 운운하며 순간이나마 동요한적은 없었는가.혁명임무를 받아안을 때 그것을 수행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먼저 따지며 타산을 앞세운적은 없었는가.

당에서 바라는것이라면 목숨을 내대는한이 있더라도 기어이 해내겠다는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일본새, 이것만 있으면 오늘 우리에게 못해낼 일, 불가능한 일이란 있을수 없다.

이 땅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우리가 하고있는 일, 그것은 우리모두가 손들어 채택한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이다.당의 요구, 인민의 요구가 반영되여있는 당결정은 다른 그 누가 아닌 바로 우리자체가 주인이 되여 수행하여야 할 지상의 혁명과업이다.

모두다 자기 맡은 일터에서 맡겨진 혁명과업을 성실하게 수행해나감으로써 당에서 바라고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의 새 거리는 병사의 땀과 량심의 초석우에 솟는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새로운 건설신화, 건설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서있다.

사람들 누구나 말하듯이 하루가 다르게 천지개벽되여가는 이 지구를 바라보느라니 저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나온다.

지금처럼 모든것이 어렵고 힘들 때 세상에 보란듯이 솟구쳐오른 형형색색의 건축물들도 볼수록 희한하지만 그보다 더 가슴을 뜨겁게 적셔주는것은 그 하나하나의 건물마다에 진하게 슴배인 군인건설자들의 애국헌신의 땀방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장병들이 창조적인 건설투쟁에서도 자기의 전투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당과 인민의 기대에 어김없이 철저한 관철로써 보답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그 어디에 서도 제일먼저 안겨온다.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하늘높이 솟구친 두동의 40층살림집, 쌍둥이형제마냥 나란히 서있는 이 살림집들은 화성전역의 상징건물이다.

처음 이 살림집을 한동만 건설하는것으로 되여있었다.조선인민군 최창혁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의 불꽃튀는 투쟁에 의하여 골조공사가 30층을 가까이하고있던 지난 5월 그옆에 꼭같은 살림집을 또 한동 건설할데 대한 긴급명령이 내려졌다.

작업량은 배로 불어난 반면에 력량과 시간은 제한되여있었다.이 엄청난 과제앞에서 부대지휘관들과 병사들은 긴장해한것이 아니라 오히려 넓은 가슴들을 쭉 펴며 대답했다.

《알았습니다!》

사실 그들이라고 하여 건설기술이 높고 작업조건이 남달리 좋은것은 아니였다.오히려 건설장비들을 갖춤에 있어서 다른 단위들보다 부족한것이 많아 첫번째 호동건설에 진입한 초기에 적지 않은 애로를 겪었다.

그런데 기초공사가 한창이던 지난 3월 그들은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게 되였다.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살림집건설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다름아닌 자기들이 건설한 살림집도 찾아주시였다는것이 아닌가.

비록 몸은 영광의 그 자리에 서있지 못했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기들의 땀이 스며있는 창조물을 보아주시였다는 생각에 부대지휘관, 병사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희열과 긍지로 뿌듯해졌다.

그날의 격정을 가슴에 안고 건설의 날과 달을 위훈으로 수놓아온 그들이였기에 오히려 방대한 작업과제앞에서 주저한것이 아니라 더 배심있게 달라붙을수 있었던것이다.

즉시 력량이 다시 편성되였다.한쪽에서 한층한층 하늘을 향해 전진할 때 다른쪽에서는 기초공사를 위해 한m한m 땅속으로 들어갔다.

참으로 힘겨운 전투였다.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물이 샘처럼 솟구쳤다.격전끝에 기초를 다 파고 콩크리트치기를 시작하였는데 한돌기를 치고 하루밤 지나면 온통 감탕투성이로 되고말았다.

누가 시킨 사람은 없었어도 지휘관이건 병사이건 손에 걸레를 찾아쥐였다.콩크리트웃면의 감탕을 닦아내면서 그들이 생각한것은 무엇이였던가.

언제든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기쁨을 드릴수 있게!

그 불같은 지향을 속보판의 글줄로 쓰기 전에 심장속에 쪼아박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리는 그들에게 있어서 건축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수 없는 철칙이였다.

건설장에서는 압송기와 혼합기, 기중기를 비롯한 건설기계들의 동음이 더 높이 울려퍼졌다.하지만 그것도 성차지 않아 군인건설자들은 하루에도 수십번 살림집층계를 오르내리며 등짐으로 콩크리트혼합물을 운반하였다.

아무리 무쇠처럼 단련되였다 하여도 매일이다싶이 그렇게 일한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그때마다 병사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것이 있었다.

정치일군돌격대, 이름만 들어도 힘이 부쩍 솟게 하는 이 돌격대의 기본사명은 힘있는 화선선전, 화선선동과 함께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수만장의 블로크를 비롯한 부재들을 전부 생산하는것이였다.

병사들과 어울려 땀을 흘리며 정치사업을 한바탕 들이대다가도 식사시간마저 아껴가며 블로크생산전투를 벌리는 그들이 노래 《불타는 소원》을 부를 때면 병사들의 가슴은 후덥게 달아올랐다.

어찌 한시인들 잊을수 있으랴.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장에서 이 방대한 공사를 포함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되면 우리 당은 인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을 지키게 되며 우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가 철저히 해결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조건과 환경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당과 정부가 해마다 수도에 살림집을 1만세대씩 건설하는 사업을 완강히 내미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없이 숭고한 그 뜻을 꽃피우는 길에서 혁명적당군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려는 불같은 지향에 떠받들려 40층살림집골조가 8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떠서는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고있을 때 그옆에 위치한 살림집의 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던 조선인민군 리건영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이런 명령을 받게 되였다.

《빨리 다리건설장으로!》

분분초초 긴급한 시간이 흘렀다.이전대로라면 가물막이를 하여 물줄기를 돌리고 기둥공사를 하여야 했으나 그렇게 하느라면 정해진 날자까지 다리건설을 끝낼수 없었다.

그때 오랜 건설경험을 가진 한 군인이 나섰다.

《우리가 언제 당앞에 결의다진 시간을 순간이라도 드티여본적이 있습니까? 제 생각엔 물줄기를 돌리지 말고 그대로 기둥공사를 하자는것입니다.》

수도의 중요대상건설에 참가하여 세운 위훈으로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고 60살이 가까와오는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한모습으로 사는 그의 말에 힘을 얻은 많은 군인건설자들이 물속에서도 안전하게 휘틀을 대고 콩크리트치기작업을 할수 있는 방안들을 내놓아 결국 물줄기를 돌리지 않고 다리공사를 하게 되였다.

화성지구에서 일하는 군인건설자들에게 제일 힘겨웠을 때가 언제인가고 물으면 그들은 한결같이 악성전염병위기가 도래하였던 때라고 대답한다.그리고 이렇게 자랑스럽게 덧붙인다.가장 어려웠던 그때에도 화성전역에서는 단 하루도 건설의 동음이 멎은적 없었다고, 오히려 더 높은 공사속도가 기록되였다고.

생각해볼수록 가슴이 저려든다.걷잡을수 없이 퍼지는 열병으로 하여 수십명에 달하던 소대인원이 10명안팎으로 줄어들었을 때 솔직히 지휘관들은 마음이 무거웠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도 한순간, 악성병마가 몸은 쓰러뜨릴수는 있어도 의지는 꺾을수 없다고 하면서 앓는 전우들의 몫까지 합쳐 잠과 휴식이라는 말을 아예 잊은채 두몫, 세몫 아니 열몫씩 맡아 해제끼던 병사들의 모습에서 다른 모든 건설자들이 큰 힘을 얻었다고 하는 그 말은 얼마나 깊은 뜻을 안고있는것인가.

한 녀성소대장은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블로크찍는 작업이 한창이던 어느날 현장에 청단군이 고향인 한 신입병사가 나타났다.소대장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침상에 누워있어야 할 그가 열이 내리기 바쁘게 달려나왔던것이다.어서 들어가 몸조리를 하라고 등을 떠밀 때 나어린 병사가 대답대신 품속에서 꺼낸것은 한장의 편지였다.

《사랑하는 내 딸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정에서 몸소 마련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이 황해남도인민들에게 가닿았다는 소식을 너도 들었겠지.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보답하자고 지금 온 도가 부글부글 끓고있다.아버지, 어머니도 깨끗이 병을 털고 일어나 모내기를 앞당겨 끝냈단다.…

우린 지금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매일 전해지는 소식에서 큰 힘을 얻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시하시는 그곳에 우리 딸도 있다고 생각하니 부모로서 가슴이 뿌듯하구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병사답게 부디 위훈을 세우고 돌아오너라.》

이것이 어찌 그 녀병사의 마음속에만 간직된 뜨거운 사연이라고 하랴.(전문 보기)

 

 

[Korea Info]

 

침략과 전쟁은 제국주의의 생존방식이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로동신문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현시기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는것은 혁명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절박한 문제이다.그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이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을 동반하기때문이다.오늘 우리 혁명의 주력을 이루는 세대가 제국주의의 악랄성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하였다는 사정은 반제계급교양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제국주의는 침략과 략탈을 떠나 단 한시도 생존할수 없는 피에 주린 승냥이이다.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지배와 강탈을 목적으로 한 침략전쟁을 국가정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침략과 전쟁은 제국주의의 생존방식이다.

제국주의는 생겨날 때부터 침략적이였다.지구상에 제국주의가 출현한 19세기말부터 세계적인 규모에서 감행된 절대다수의 전쟁들에는 제국주의의 검은 마수가 비껴있었다.특히 지난 20세기 인류를 파멸적인 재난에 몰아넣었던 두차례의 세계대전은 더 많은 리권을 강탈하기 위해 제국주의렬강들이 일으킨 침략전쟁들이였다.제2차 세계대전후에도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책동으로 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는 전쟁과 분쟁, 무력충돌이 그칠새 없었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은 21세기에 들어와 더욱 교활하고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국제무대에서 힘의 균형이 파괴된것을 계기로 오만하게 날뛰면서 이르는 곳마다에서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고있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자유》, 《민주주의》, 《평화》에 대해 피대를 돋구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제국주의의 본성이 변하였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오히려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수법이 보다 교활해지고 음흉해지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줄뿐이다.

제국주의반동들은 국제무대에서 《인권》과 《민주주의》, 《반테로전》을 요란하게 부르짖으면서 주권국가들을 철권으로 마구 짓뭉개고있다.이라크와 리비아,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류혈참극은 승냥이가 양으로 될수 없듯이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이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제국주의와의 총포성없는 전쟁이다.

비록 총포탄이 우박치지 않고 제국주의자들의 가증스러운 몰골은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우리의 완강하고 줄기찬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제국주의반동들의 비렬하고 음흉한 책동은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다.지난날에도 그러했던것처럼 오늘도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은 매 순간이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흘러가고있다.

오직 강한 반제계급의식으로 자신을 철저히 무장할 때만이 원쑤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도 승리할수 있고 사회주의건설에서도 힘찬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이것은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준엄한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뼈에 새긴 계급투쟁의 철리이다.

오늘 혁명의 주력군으로 등장한 새세대들은 전세대들이 피로 찾고 지켜온 이 철리를 심장깊이 쪼아박고 억척같이 계승해나가야 한다.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으로 무장한 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전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전국민적투쟁의 총궐기로 침략과 전쟁, 대결과 재앙의 화근을 통채로 들어내자! -전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전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http://www.aindft.com)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8월 21일 《전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전국민적투쟁의 총궐기로 침략과 전쟁,
대결과 재앙의 화근을 통채로 들어내자!

전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 이 시각 전운이 《한》반도의 상공을 무겁게 뒤덮고있다.

전대미문의 대재앙과 핵참극을 잉태한 전쟁해일이 《한》반도를 삼킬듯 일어번지고있다.

《한》미련합훈련이 《국가총력전》개념의 전구급으로 확대시행되고 《북도발》에 대한 공동대응의 미명하에 막대한 《한》미전력이 동원되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가 강행되고있다.

군과 《정부》차원의 훈련이 통합확대실시되는 속에 4,000여개의 행정기관과 근 50만의 병력이 동원된 《을지》연습으로 전 국민이 용병화되고 이 땅 전역이 전쟁터로 화하고있다.

《한》반도를 이렇듯 엄중한 전쟁위기상황에로 몰아가고있는 광신자들이 바로 력대 그 어느 보수《정권》도 릉가하는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과 사대매국행위에 매달려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실행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는 윤석열호전광들이다.

이전 국방부자리를 통채로 권좌화한 룡산수괴는 《선제타격》, 《원점타격》불사의 허세를 부려대며 250여㎞의 휴전선남쪽에서 북을 위협하는 온갖 몹쓸 적대행위에로 수하졸개들을 부추겨대고있다.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주적》이라는 동족대결의 극악한 문구를 《국방백서》와 군정신교육지침서에 쪼아박고 장병들에게 북을 소멸할 《적》으로 주입시키는 정신교육을 본격화하고있으며 상상할수 없는 악후과를 초래할 인간쓰레기들의 대북전단살포망동까지 극구 조장하고있다.

《대북감시 및 선제타격체계》, 《미싸일요격체계》, 《대량응징보복타격체계》로 구성된 《한국형3축체계》구축을 선차적으로 추진해야 할 《국정과제》로 내세웠으며 륙해공의 군수장들 역시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한 《강력한 대북대응》과 《선 조치 후 보고》를 넉두리처럼 외워대며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북에 비한 군사력의 렬세를 어리석게 만회해보려고 막대한 미국제첨단장비들의 구입과 고위력탄도미싸일을 비롯한 무기개발 및 방위산업강화책동에 억대의 국민혈세를 탕진소모하고있는것이 윤석열과 그 호전무리이다.

아메리카침략세력들이 윤석열호전집단을 파멸적인 동족대결에로 사촉하며 북침의 독이발과 전쟁발톱을 거침없이 드러내고있다.

침략과 전쟁의 총본산 백악관에서 《북위협》타령이 그칠새없고 《한》미군부수장들의 거듭되는 모의판들에서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합동군사연습의 범위와 규모의 확대, 미국의 전략자산들의 부단한 류동전개 등 긴장고조조치들이 련속 취해지고있다.

《대북선제타격》을 위한 미국의 스텔스전투폭격기 등 전쟁까마귀들이 대규모련합공중훈련에 광란하며 《한》반도상공에 전쟁가스를 내뿜고있다.

미제7함대소속 이지스구축함 등 침략의 상어떼들이 남해와 동해상으로 뻔질나게 항행하며 각종 훈련을 감행하는가 하면 미국내와 이 땅에서 북수뇌부와 핵시설을 노린 《참수작전》및 핵시설침투파괴훈련이 공공연히 강행되고있다.

이렇듯 전쟁광기에 사로잡혀 《한》반도전쟁시한탄의 초침을 가속화하는 미국과 윤석열호전집단이 이북에 《도발》과 《위협》의 딱지를 붙이며 《악마화》하려는것이야말로 지역과 세계평화의 교란자로서의 침략적흉체를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국과 무지무능하기 짝이 없는 룡산부나비들의 분수없는 대결적망발들과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의 희생양은 그 누가 아닌 이 땅, 우리 국민이다.

북침전쟁으로 하여 초래될것은 이 땅 전역의 황페화이고 전국민의 생죽음뿐이다.

국민의 생존, 강토의 존망이 백척간두의 처지에 놓여있는 이 시각, 과연 국민은 무엇을 선택해야 하겠는가.

핵전쟁이냐 평화냐, 핵참화에 의한 죽음이냐, 반전평화수호투쟁을 통한 생존이냐, 이 중대기로에서 우리 국민이 택할것은 오직 하나 투쟁뿐이다.

지금 경향각지에서는 《전쟁위기 몰고오는 한미련합전쟁연습 당장 중단 하라!》, 《윤석열퇴진이 평화다!》라는 웨침이 드높게 울려퍼지고있다.

로동자, 농민, 녀성, 청년학생, 전국민중행동의 통일선봉대가 룡와대앞에서 《한미련합전쟁연습반대투쟁결의대회》를 열고 호전세력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단죄규탄하고 종교인들을 포함한 각계층이 각지를 순회하며 전쟁반대, 평화쟁취캠페인을 벌리고있다.

이는 전쟁없는 세상에서 살려는 국민적념원의 거센 분출이며 투쟁으로 평화를 지키려는 민중적의지의 발현이다.

전체 국민들이여!

시국은 전국민이 미국과 친미호전광들의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의 운명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총궐기해나설것을 절박하게 요청하고있다.

전국민이 강력한 반미, 반윤석열《정권》투쟁, 가렬찬 반전평화수호투쟁으로 민족의 참화를 불러오는 《한》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광란을 가차없이 짓눌러버리자!

강력한 대응조치로 호전세력들의 전쟁도발기도를 꺾어버리고 민족과 삼천리의 평화를 지키고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까지 보장해주려는 북의 단호한 결단에 범국민적인 총궐기, 총분기로 극구 호응해나서자!

《한》미집단이 강행하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자유의 방패가 아니라 동족멸살을 노린 침략의 창이다.

국민불안 증폭시키고 대대로 살아갈 삶의 터전을 파괴하려는 《을지 프리덤 실드》를 비롯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반대배격하기 위한 투쟁에 너도 나도 동참하자!

《싸드》를 비롯한 미국의 핵전쟁괴물들이 단 한기, 단 한대, 단 한척도 이 땅, 이 하늘, 이 바다에서 전쟁바람, 전쟁연기, 전쟁소음을 일으키지 못하게 하자.

경향의 모든 곳을 미국제전쟁무기들이 없는 비무장지대, 전쟁란무장이 아닌 평화지대로 만들자!

전쟁의 폭약을 터뜨리는 기폭제인 《한》미호전집단과 흉물스런 침략용전쟁장비들을 아메리카로 추방하자!

우리 국민을 더욱 비참한 미국의 식민지노예로 만드는 예속동맹, 온 겨레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기 위한 전쟁동맹인 《한》미동맹을 단호히 폭파해버리자!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에 추종하고 북침전쟁소동의 돌격대로 나선 룡산당국의 호전적이고 사대매국적인 죄악을 전국민적투쟁으로 단호히 심판하자!

이 땅을 통채로 핵불모지로 만들고 국민모두를 핵제물로 섬겨바치는 친미사대매국의 무리들, 미군의 침략군가에 맞춰 전쟁춤을 추어대는 군부호전세력들에게 철퇴를 안기자!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훈련 등 상전이 부른다면 죽을데건 살데건, 지척이건 만리밖이건 가림없이 달려가 불장난에 매달리는 호전광들을 태평양에 수장하자!

미국본토에까지 찾아가 상전과 《참수작전》을 포함한 련합특수작전훈련을 벌리며 북침전쟁수행능력을 숙달하려드는 군부호전집단의 특대형반북죄악을 절대로 용납치 말자!

《한》반도전쟁에 기름을 붓고 세계평화와 안정에 악성종양으로 될 《한》미일 3각군사동맹, 《한》미일공조체제를 절대로 허용치 말고 단호한 투쟁으로 깨버리자!

미국과 친미호전광들이 몰아오는 핵전쟁의 광란을 막아야 할 당사자도, 그 힘을 가진 주체도 우리 국민들이다.

각계각층의 전국민은 일치분발하여 거족적인 반미, 반윤석열《정권》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침략과 전쟁, 대결과 재앙의 화근을 통채로 들어내고 이 땅우에 전란의 불안을 영영 모르는 평화의 성벽을 우뚝 세우자!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2022년 8월 21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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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최근소식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부상 담화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조선외무성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진 조로친선관계가 끊임없이 높은 수준에로 발전하고있는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원동지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신 20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001년 8월 로씨야련방에 대한 첫 공식방문을 진행하신데 이어 2002년 8월에는 로씨야원동지역을 방문하시여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획기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넓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방문의 나날 원동지역의 주요 도시들인 꼼쏘몰스크-나-아무레와 하바롭스크, 울라지보스또크를 찾으시였으며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과 뜻깊은 상봉을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7 000여리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가가린명칭 꼼쏘몰스크-나-아무레항공생산련합체와 아무르조선소, 화학제약공장과 로씨야정교사원, 《울라드 흘레브》빵공장과 태평양함대의 함선 《아드미랄 빤쩰레예브》호를 비롯한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시면서 원동지역의 사회경제발전정형과 로씨야인민의 사상감정, 풍습에 대하여 깊이있게 료해하시고 원동지역과의 쌍무협조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대외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원동지역방문에 의하여 조로관계에서는 새로운 장이 펼쳐지고 라진-하싼철도 및 라진항현대화를 비롯한 대규모경제협조계획들이 실현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후에도 조로관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해인 2011년 또다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시여 조로친선의 뉴대를 더욱 강화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로관계의 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조로친선의 년대기우에 빛나게 기록되여있으며 오늘 조로관계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9년 4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력력히 어려있는 울라지보스또크를 찾으시여 뿌찐대통령과 첫 상봉을 진행하시고 조로관계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며 두 나라사이의 전략전술적협동을 강화할데 대한 귀중한 합의를 이룩하시였다.

오늘 두 나라는 력사적인 울라지보스또크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고 국제적정의를 수립하기 위한 려정에서 전략전술적협동과 지지련대를 밀접히 해나가고있다.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며 조로친선의 력사는 년대와 세기를 넘어 계속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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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론평 : 선임자들의 말로를 답습하는 어리석은 행태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도가 미국상전들을 만나 반공화국공조를 모의하는 놀음을 거듭하고있다.

얼마전 역도는 괴뢰대통령실에서 서울주재 미국대사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을 동시에 만나 비공개간담회를, 그로부터 며칠후에는 서울에 날아든 전 미국무장관, 미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과 련이어 쑥덕공론을 벌려놓았다.

여러 모의판에서 윤석열역도는 그 누구의 《핵과 미싸일고도화》니,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에 큰 도전》이니 하며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대한 지지를 구걸해댔다.

역시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 그른데 없다. 입만 벌리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타령을 쉴새없이 늘어놓으니 말이다.

도대체 윤석열역도가 무슨 체면에 《위협》타령을 늘어놓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역도의 집권후 오늘까지 거의 매일이다싶이 각종 명목의 북침불장난소동을 미친듯이 벌려댄것이 누구이며 해외에까지 나가 북침전쟁수행능력숙달완성에 돌아친자들은 누구인가.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아랑곳없이 첨단무장장비도입과 개발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탕진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려고 획책하는자들은 또 누구인가. 다름아닌 윤석열호전집단이다.

지금 이 시각도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북침을 노린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저들의 이러한 북침전쟁책동은 당반우에 올려두고 줄창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괴뢰패당은 우리를 《안보위협세력》으로 매도하여 외세를 업고 벌리는 저들의 동족대결,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려고 꾀하고있다.

이번에 역도가 미국상전들과 련이어 얼굴을 맞댄것은 그 연장선으로서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와 끝까지 맞서보려는 어리석은 대결기도의 발로외 다름아니다.

련이어 벌어진 이번 모의판들은 또한 통치력한계점에 다달은 역도가 상전이 저들을 헌신짝처럼 버리는것이 두려워 벌려놓은 추악한 구걸놀음이라고도 볼수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세계언론들은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불과 3개월도 안되여 지지률이 20% 남짓하게 곤두박질한 사실을 대서특필하였으며 특히 미국언론들은 저마끔 나서서 그 원인과 그것이 저들의 대내통치와 대외정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언론에 게재된 기사의 일단락만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윤석열은 병역기피자로서 군인들의 신망을 받지 못하고있으며 갑작스러운 국방부청사이전으로 군의 사기도 저락되였기때문에 군사반란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만일 군부의 반란이 성공하여 군사독재정권이 들어서는 경우 미국정부는 지지여부를 놓고 난처한 립장에 처하게 될것이다. 윤석열은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되였다. …》

미국에서까지 이런 주장이 나왔으니 윤석열역도로서는 화들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을것이다.

그토록 구세주처럼 믿는 미국상전에게서까지 배척당하게 되면 역도의 처지는 그야말로 서리맞은 배추잎신세가 될것이 불보듯 뻔하기때문이다.

이런데로부터 역도는 대사요, 사령관이요, 전임 장관이요, 위원장이요 하는 미국의 전, 현직관리들을 련이어 만나 비굴한 구걸질에 여념이 없는것이다.

이 얼마나 볼썽사나운 추태인가.

동족과는 칼을 물고 대결에 나서고 외세와는 비루한 잔명부지를 위해 구걸질에 여념이 없으니 실로 세상에 보기드문 망신거리가 아닐수 없다.

흘러온 력사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던자들이 종당에는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하였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종말이 바로 그러하였다.

선임자들의 말로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치욕의 행적을 그대로 따라가는 윤석열역도의 운명 역시 그와 별반 다르게 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4주째 긍정평가가 20%대, 부정평가는 60%대》,

이는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윤석열역도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자료이다.

취임초기 지지률보다 그야말로 초라한 성적표가 아닐수 없다.

그래서인지 지금 윤석열역도는 지지률회복을 위해 무던히도 모지름을 쓰며 비지땀을 흘리고있다.

날로 악화되는 민생과 경제, 악성전염병위기에 대처한다는 흉내를 내느라 분주탕을 피우며 돌아가는가 하면 자기의 정치적무능과 무지로부터 초래되는 사회적혼란과 쏟아져나오는 비난을 막아보려고 입조심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는 한편 날로 늘어만가는 녀편네와 관련한 의혹들을 무마시키느라 동분서주하고있다. 여기에 그 무슨 《신북풍몰이》까지 내들고 전통적인 보수지지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안깐힘을 다하고있다.

실로 어리석은자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이 아닐수 없다.

그런다고 쓰러져가는 경제, 렬악한 민생을 추켜세우고 날로 조락하는 인기를 올릴수 있겠는가.

윤석열역도가 제아무리 안달복달해야 그 식이 장식이며 갈수록 무능함과 비렬함, 파렴치성과 저렬성만 밑바닥까지 드러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한 노릇이다.

남조선의 현실이 이를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국정운영》의 최우선기조라는 경제가 풍지박산날 위기에 처한것으로 하여 실업자는 날마다 늘어만가고 고물가, 고금리부담이 주민들과 취약계층에게 들씌워져 하루에 식사한끼를 하기도 힘들어하는 빈곤층들이 부지기수를 이루고있다. 또한 그 무슨 《과학방역》을 요란스레 광고하고 전염병전파상황에 대한 《신속한 파악과 대응방안》을 떠들어댔지만 대류행전염병은 날로 급속히 확산되고있다.

한편 기록적인 폭우로 하여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아빠트반지하에서 살던 사람들속에서 인명사고까지 났으나 윤석열역도는 집중폭우를 구실로 집안에 틀어박혀 전화질이나 하고 피해현장들을 찾아서는 인기올리기에나 급급한것으로 하여 민심의 비난과 여론의 혹평이 장마철 줄소나기처럼 쏟아지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는 눈뜬 소경, 귀달린 벙어리처럼 놀아대며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자기의 무지무능에 대한 책임을 아래것들에게 전가하면서 민심기만과 인기올리기에만 급급하고있다.

최근에는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반인민적통치에 대한 사죄는 꼬물만큼도 없이 있지도 않은 《성과》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며 돌아쳤으니 이것이야말로 철면피와 언어도단의 극치가 아니겠는가.

지금 지지률확보를 위한 윤석열역도의 민심기만놀음을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분노한 민심을 회유하기 위한 정치풋내기의 서투른 술수, 등돌린 보수지지층을 끌어당겨보려는 케케묵은 《공안정국》조성놀음이라고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이 모든것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민심의 요구는 아랑곳없이 자기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꿍꿍이놀음에만 미쳐돌아가는 파렴치한 정치협잡군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예로부터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고 하였다.

정치생둥이-윤석열역도때문에 앞으로 5년간 남조선인민들이 어떤 불행과 고통을 겪게 되겠는지 보지 않아도 짐작이 간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친일역적들이 추구하는 《관계개선》의 굴욕적깊이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오늘 남조선에서 민족반역의 친일망령이 그 어느때보다 무겁게 떠돌고있다.

집권전부터 《한일관계개선》을 광고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인 친일역적행위가 날이 갈수록 로골화되고있는것이다.

취임하자마자 두번째전화대화를 일본수상과 진행하고 《정책협의대표단》을 보낸다, 《정상회담》개최를 구걸한다 어쩐다 하며 고자세를 취하는 일본것들에게 처음부터 굴종을 선보인 윤석열역도였다.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는 일본수상에게 치근덕거리며 《정상회담》기대의 침을 흘렸는가 하면 서울에 기여든 일본외상과 대표단에게 직접 《관계개선》과 《경제협력》을 구걸하였다.

한편 역도는 아래것들을 일본과의 접촉에로 무한정 내몰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 《한미일3자군사협력》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떠들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 미쯔비시의 자산현금화를 막기 위한 민관협의회운영이요, 대법원에 의견서제출이요 하며 전범기업이 물어야 할 배상금을 저들이 내겠다고 극성을 부리는 얼빠진 짓거리도 서슴지 않고있다.

특히 윤석열역도는 8. 15를 계기로 한 그 무슨 《경축사》라는데서 일본을 두고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라고까지 력설하였다.

《군국주의침략자》, 《조선민족이 사죄와 배상을 받아야 할 전범국가》, 《조선민족앞에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스러운 범죄국가》, 《독도강탈, 령토강탈야망을 버리지 못한 침략국가》라는 명명백백한 정의들을 모두 부정해버린 역도의 망언은 그 친일집착이 어느 정도인가를 명료하게 각인시키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한일관계개선》을 위해 이제 또 어떠한 민족반역의 범죄에로 줄달음칠것인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행보, 굴종태도가 아무리 극성스러워도 성차하지 않는 일본것들의 오만성에 그 대답이 있다.

지난 4일 자민당내 아베파의 원로급으로 자처하고있는 중의원 의원이라는자는 《일한관계는 일미관계처럼 상하관계이다.》, 《과거에 남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던 일본은 남조선의 형님벌이다.》, 《일본이 남조선을 지켜주고 지도하는 쌍방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떠벌였다.

지난세기 초엽 《조선봉건왕조를 문명에로 이끌고 강대국들로부터 지켜주는것은 일본왕》이라고 뇌까린 이등박문을 그대로 보는듯하다.

남조선에 대한 《전면적식민지화의 부활》, 이것이 바로 남조선을 상대로 일본이 추구하는 전략적지향점이다.

지금 일본은 《한미동맹강화》에 명줄을 건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을 대조선적대정책, 동북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압박정책실현의 돌격대로 나서게 하려는 미국의 요구에 코를 꿰여 《한일관계개선》을 거부할수 없다는 약점을 단단히 틀어쥐고 저들의 강도적요구대로 남조선과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더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

저들이 바라는대로 사죄와 배상, 특대형반인륜범죄, 전쟁범죄들을 모두 덮어버리고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천인공노할 과거범죄를 백지화하여야 하며 독도를 섬겨바치고 나아가 남조선을 통채로 일본의 발밑에 고여놓아야 성립될수 있고 군사대국화야망에 들떠있는 저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어야만이 이루어질수 있다는것이 일본이 요구하는 《한일관계개선》이다. 다시말하여 일본은 윤석열역도의 비굴한 추태나 몇가지 친일공물에 만족하여 《관계개선》이라는 대가를 절대로 지불하지 않는다는것이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이 《경제협력, 경제개선을 위한것》으로 포장하는 《한일관계개선》이란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재침, 정치경제적 및 군사적지배권확립을 허용하는 철저한 《주종관계》, 《상하관계》, 《굴종관계》의 심화이다.

이와 함께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정책과 동북아시아지배전략, 《신랭전》전략에 철저히 복종해야만 하는 《한일관계》인것으로 하여 결국 남조선은 2중3중의 식민지멍에를 걸머져야 할 형편이다.

바로 여기에 윤석열역적패당이 추구하는 《한일관계개선》의 굴욕적깊이가 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망동에 저주와 분노를 터뜨리며 반윤석열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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