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8th, 2026
북방의 강철전사들이 분기해나섰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강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 과감히 전개
모두다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제철, 제강법을 더욱 완성하고 철강재생산을 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제때에 보장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 철강재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의 원대한 리상실현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제기하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설계도를 또다시 펼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후 김철로동계급의 투쟁열의는 더욱 앙양되였다.
김철로동계급 누구나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이 자신들의 투쟁성과에 크게 좌우된다는 정치적자각을 앞세우면서 분발심을 가다듬고있다.
당중앙전원회의이후 련합기업소 당, 행정일군들이 일제히 대중속에 들어가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마지막한계점에서도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높은 증산실적만을 기록해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처럼 당이 맡겨준 철강재생산계획수행에서 무조건적인 집행만을 기록하자는 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모든 일터들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지난 25일과 26일, 련합기업소 당, 행정일군들의 협의회가 열리고 직장, 작업반들에서는 종업원모임이 격식없이 진행되였다.
용광로1, 2직장 용해공들속에서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릴것을 결의하는 불같은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특히 용광로2직장 용해공들은 한계를 부정하는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자고 하면서 혁신적인 발기와 새로운 작업방법들을 저저마다 탐구하여 내놓았다.
이들은 용해행정에 새 기술을 도입하는데 맞게 작업방법을 합리적으로 완성할 방도를 조종실 조종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하나하나 찾아나갔다.
용광로1직장에서도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방안탐구로 용해공들이 서로의 지혜를 합치였다.
용광로1, 2직장에서 증산의 예비를 적극 찾아나갈 때 조종실 조종사들속에서도 로운영을 능숙하게 하기 위한 방안토의를 심화시키였다.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예비탐구는 산소분리기분공장 로동계급속에서도 격렬했다.
앞으로 예견되는 고온에 대처하여 분공장에서는 지금 관로망공사를 비롯한 여러 대상공사를 전개하고있다.
보수부문의 로동자들과 함께 여러 대상공사를 밀고나가는 속에서도 분공장로동계급은 련관공정들에 질높은 산소를 꽝꽝 보내주기 위해 들고일어났다.이들은 산소분리기들의 운전을 안전하게, 과학적으로 진행하면서 생산성과 순도를 계속 끌어올리고있다.
강철2직장에서도 혁신의 기상이 약동하고있다.
직장로동계급은 생산의 효률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운영을 보다 과학화하고 설비의 성능제고에 전력을 다하고있다.설비의 만가동보장을 위한 대책을 사전에 세우며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는 직장로동계급의 투쟁열의에 의하여 묵직한 강편이 불의 대하를 펼치며 뻗어나가고있다.
우리 국가의 무진한 발전력을 과시하는 거창한 투쟁에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다해나갈것을 바라는 당과 조국, 인민의 기대를 무겁게 자각하고 떨쳐나선 김철로동계급의 진군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또다시 만짐을 덧지였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장에 삼가 마음을 세워보며
이 땅의 민심이 활화산마냥 끓어번지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중대한 결정이 채택된 소식은 날이 갈수록 온 나라에 커다란 격정의 열파를 일으키고있다.
그 어느 탄전이나 감격의 도가니로 화하고 탄부들 누구나 고마움의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인민이 사는 곳 그 어디에서나 북받치는 격정의 토로가 울린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묵묵히 땀을 바쳐가는 탄부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제일 잘 아시는분,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을 따오는 일이라도 기어이 해내실 일념을 안고계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이렇듯 담대한 결단을 내리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시며 또 하나의 거창한 전역을 전개하실수 있다!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 나라 탄부들의 불같은 진정의 고백, 강산을 끓이는 이 감격의 분출에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분을 어버이로 모신 천만인민의 무한한 긍지와 영광이 어리여있고 우리가 얼마나 은혜로운 품에 안겨사는가에 대한 가장 뜨거운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우리 삼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장에 숭엄히 마음을 세워본다.
그러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이며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이고 지체없이 전개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방향적문제들을 언급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는 거창한 전역은 우리 조국력사에도 없었고 이 세상의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다.
정녕 이 중대결단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어버이의 진정은 얼마나 뜨거운것인가.
온 나라가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창조와 건설로 들끓고있는 때에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 결심을 내린다는것은 사실상 우리 총비서동지 아니시라면 누구도 엄두를 낼수 없는 일이다.
우리 인민은 미처 다 모르고있다.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에 깃든 가슴뜨거운 사연을.
사실 초기에 일군들은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살림집건설은 탄부세대들만을 생각하고있었다.
회의과정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탄광마을들에 교원, 의사를 비롯하여 탄부세대가 아닌 가정들도 많다는 사실을 보고받게 되시였다.
우리 당이 전국의 탄광마을을 다 개변시키자고 하는것만큼 그들에게도 새 살림집을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였다.
그리하여 탄광마을에 살고있는 주민세대들의 살림집을 다 건설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게 되였으며 살림집건설계획은 초기에 예견했던것보다 몇배나 늘어나게 되였다.
그것이 얼마나 거창한 건설대전이며 더우기 지금과 같은 때에 얼마나 아름찬 대업인가를 우리 인민은 너무나 잘 알고있다.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고 우리의 농촌건설도 더욱 활력있게 진척되고있으며 전국의 20개 시, 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키를 솟구고있지 않는가.
전례없는 변혁을 목표하고 나아가는 이 려정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또 하나의 대업을 과감히 떠메시였으니 진정 우리의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사랑하시는분, 인민을 위한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만짐우에 만짐을 걸머지시는 우리 총비서동지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으랴.
인민을 위해 강산이 좁도록 크나큰 재부들을 마련하여주시고도 그 모든것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고 기어이 실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돌이켜볼수록 격정을 금할수 없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라는 통이 큰 작전도 그렇게 펼쳐졌고 검덕지구의 본보기산간도시, 희한한 산악협곡도시가 그렇게 솟아나지 않았던가.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실행해나감에 있어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킴으로써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시면서 지방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전면적으로 흥하는 새시대를 보다 빨리, 동시다발적으로 열어제끼기 위해 당에서는 오늘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내리기에는 매우 힘든 결심이지만 꼭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업이기에 중대결단을 내리는것이라고 하시던 그 말씀, 평안북도 피해지역에 련속적이며 립체적인 사업들을 전개하여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실 웅지를 안으시고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구상하시던 그이의 숭고한 뜻…
바로 그 진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탄광마을들의 생활환경과 생활문화, 석탄전선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부터 개변시키지 않고서는 나라의 공업발전, 자립적인 경제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최근에 도농격차를 없애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의 사업들이 가속적으로 전개되고있는데 여기에 탄광지구들까지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전선을 또 하나 추가로 전개하는것은 나라의 전망적발전을 위해 현시기 우리앞에 나서는 중대한 과업으로 된다고 간곡히 말씀하신것이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그 숭고한 뜻과 념원에 의해 당 제9차대회에서는 주요탄광지구들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건설하여 탄부들에게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줄것을 결정하였고 이번 전원회의에서 그 웅대한 구상실현을 위한 투쟁방략과 과학적인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 참가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속에 결정으로 채택되였다.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는 사업은 온 나라 농촌살림집들을 개변시키는것 못지 않게 거창하고 방대한 대건설사업이며 지방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새로운 령역인것만큼 처음부터 잡도리를 크게 하고 면밀한 작전과 준비를 선행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탄광지구의 특성과 현대성, 선진성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설계를 잘할데 대한 문제, 천성청년탄광을 현대화된 표준탄광으로 꾸리고 이 지구를 탄광문화의 새로운 본보기로 개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전개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 사업의 성과적실행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경애하는 그이께 있어서 우리 탄부들은 어떤 사람들이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3월 천성청년탄광 로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의 구절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당을 받들어 석탄증산에 심혼을 깡그리 바쳐가는 탄부들의 고귀한 삶의 자욱, 그들의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시대의 단상에서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로동계급이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있는 력량,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대이라면 그중에서도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이라는것이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다.
정녕 우리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서는 어느 한시도 탄부들에 대한 생각이 떠난적이 없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석탄공업부문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석탄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며 탄부들의 생활을 위해 은정어린 조치들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평범한 탄부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도 보아주시고 하늘같은 믿음과 다심한 정이 어린 친필도 보내주신 사실, 탄광부문의 수많은 청년돌격대원들을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에 불러주시여 온 나라의 축복을 받아안도록 하신 이야기를 비롯하여 우리 탄부들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다 전하자면 끝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국가경제를 굳건히 떠받드는데서 공로가 제일 많은 근로자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상에 이보다 더 큰 믿음, 이보다 값높은 평가가 또 있으랴.
지난 3월 천성청년탄광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고 탄광로동계급을 격려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성청년탄광의 실태와 생산정형을 료해하시면서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당 제8기기간에 첫 변화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을 건설하는데서 표현되였다면 당 제9차대회이후의 첫 변화는 탄부들의 살림집을 건설하는데서부터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순결한 애국의 땀을 쏟으며 묵묵히 탄을 캐내는 탄부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그이께서 간직하신 강렬한 열망이였다.
그 열망, 그 숙원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에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전원회의장에 삼가 마음을 세워보며 가슴벅차게 새겨안고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정책은 정녕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구현이고 가장 혁명적인 정책이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라는것을.
인민을 위해 끝없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한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없이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은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약동하고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는것을.
이 땅에 끓어번지는 민심은 바로 그것을 절감하는 인민의 감격의 분출이며 마중오는 눈부신 래일을 향하여 신심충천하여 기적과 혁신창조의 보무를 보다 힘차게 내짚을 천만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100여년의 침략력사상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한 세계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싸워 승리를 이룩한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승전사에는 서울해방전투가 빛나게 기록되여있다.
세계전쟁사상 가장 기록적이며 경이적인 공격작전으로, 세계를 크게 놀라게 한 사변으로 되는 서울해방전투의 승리는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영웅적으로 싸울 때 아무리 강대한 적도 타승할수 있고 기적을 이룩할수 있다는 고귀한 철리를 력사의 갈피에 아로새기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의 승리였으며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대와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승리였다.》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제1권에는 《주타격방향을 서울로》라는 제목아래 서울해방전투와 관련한 력사적사실자료들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여있다.
반공격전략의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하는것은 반공격의 첫날에 벌써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정해주신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보위성 일군들에게 반공격전략의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선정해주시면서 우리 당의 전략적방침을 실현하는데서 중심고리는 38゜선계선과 서울일대에 배치된 적들을 일격에 소탕하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그러시고는 군용지도우에 의정부-서울-수원방향으로 붉은 화살표를 쭉 그으신 다음 서울지역에 포위환을 힘있게 그리시였다.
그때 군사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이께서 정해주신 주타격방향인 서울은 적의 력량이 밀집되여있는 가장 강한 고리, 적의 심장부였던것이다.
지금까지 전쟁교범에는 주타격방향은 적방어의 가장 약한 곳이여야 하며 그래야만 공격의 전과를 확대할수 있다는것이 일반적인 공리로 되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놀라움과 의혹에 잠긴 일군들에게 적의 기본집단은 38゜선계선과 한강이북의 의정부, 서울일대에 집중되여있으며 한강이남지역에는 보잘것없는 력량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이런 조건에서 우리가 짧은 시간에 38゜선계선과 서울일대에서 적의 기본집단을 포위소멸하게 되면 적의 전략적종심으로 신속히 성과를 확대할수 있다고 신심넘친 어조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리혜안의 통찰력과 선견지명의 판단력, 단호한 결단으로 우리 인민군대의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정해주신것은 세계군사예술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와 공화국경비대가 반공격으로 넘어가 적을 여러곳에서 타격하는 동시에 서울일대의 적을 정면과 익측, 후방으로부터 타격하면 서울해방작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하시였다.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방침에 따라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은 적들의 공격을 일격에 좌절시키고 전 전선에서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넘어갔으며 서울을 향하여 진격하였다.
무력침공을 개시한 때로부터 90분만에 공화국령토에서 퇴각하기 시작한 전선서부의 적들은 자연히 서울과 그 주변지역으로 몰려들었다.그런것으로 하여 서울계선에서의 적아간의 력량대비는 엄청나게 차이났다.적들은 급변한 불리한 정황을 어떻게 하나 호전시켜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담하게 땅크부대를 앞세워 결전진입시킬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전연으로부터 불과 5㎞밖에 안되는 곳에서 땅크부대를 결전진입시킨것은 조성된 정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에 따른 현명한 조치로서 적의 완강한 방어를 돌파하고 공격성과를 적종심으로 재빨리 확대시켜나갈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였다.
땅크의 결전진입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반공격작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중요한 임무라는것을 가슴에 새긴 땅크병들은 무한궤도로 적진을 깔아뭉개며 돌진해나아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명령을 받들고 인민군군인들은 적의 아성을 향하여 파죽지세로 전진하였다.인민군용사들은 전투마다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였다.
그들가운데는 장태화동지도 있었다.
장태화동지는 불뿜는 적의 화점을 몸으로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열어놓고 장렬하게 전사하였다.그때 그의 나이는 22살이였다.
장태화동지의 희생적인 위훈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을 바친 장태화와 같은 영웅전사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칠줄 아는 인민군전사들이 있는한 우리는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조국을 위해 피흘려 싸운 전사들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장태화동지의 위훈은 공화국영웅칭호와 더불어 빛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울해방작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한개 대대력량의 전략적소부대를 먼저 서울시가에 침투시켜 적의 중요지휘거점들과 통치기구들을 습격함으로써 적내부를 혼란와해시키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전투임무에 따라 소부대는 밤에 서울시내로 진출한 다음 습격조단위로 수십개의 대상들을 일제히 타격하였다.항일의 전장에서 창조된 빨찌산식싸움법의 능숙한 활용이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312호땅크를 비롯한 5대의 땅크와 기계화보병들로 조직된 소부대도 서울시내에 들어가 중요대상들을 타격함으로써 대부대의 공격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였다.
완전히 절망상태에 빠진 적들은 그래도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시내에로 돌입하는 인민군부대들에 저항해나섰다.
그러나 능숙하고 령활한 전투활동으로 맹렬한 공격을 들이대는 인민군군인들앞에서 적들은 맥을 추지 못하였다.
서울시내로 돌입하는 무쇠철마들, 멸적의 총창을 으스러지게 틀어잡고 시내로 육박해들어가는 인민군용사들…
이무렵 적들은 괴뢰중앙청앞에 바리케드를 쌓아놓고 장갑차와 화염방사기로 대항하였고 중앙현관과 2층에 기관총들을 걸어놓고 사격을 퍼부었다.
312호땅크는 적의 마지막숨통을 조이는 피어린 격전을 벌리며 괴뢰중앙청으로 돌입하였다.고현빈동지가 땅크웃뚜껑을 열고 뛰여내려 기발게양대앞으로 달려갔다.그리고는 게양대에서 끌어내린 놈들의 저주로운 기발을 갈기갈기 찢어 짓밟아버리고 품에 안았던 공화국기를 올리였다.
서울상공에 오각별 찬연히 빛나는 우리의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감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의 불을 지핀 침략자들에게는 수치스러운 패배를 주고 우리 인민들에게는 승리에 대한 신념을 억척같이 새겨준 선언이기도 하였다.
서울시의 감옥문들이 순간에 깨여져 날아났다.
총공격이 시작되여 몇시간만에 서울시는 완전히 해방되였다.
적의 무력침공을 좌절시키고 반공격을 개시한 이후 서울해방까지 불과 72시간!
이 기적적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을 훌륭히 보여준 현대전의 빛나는 모범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울시를 해방한 인민군장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면서 주타격방향의 전선련합부대들이 반공격으로 넘어간지 3일만에 적의 아성인 서울을 해방한것은 큰 정치군사적승리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정녕 서울해방작전이야말로 독창적인 반공격전략사상과 주체적인 군사전법으로 사대와 교조를 짓부시며 대담한 군사작전을 단행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빛나는 승리였다.
서울을 해방하기까지의 단 며칠동안에 인민군련합부대는 근 6만명의 적들을 살상포로하고 4만 3 000여정의 저격무기를 로획하였으며 자동차, 각종 포, 비행기, 함선들을 비롯한 수많은 전투기술기재들을 적의 전투서렬에서 제거해버리였다.서울해방전투에서는 적들의 군기까지 로획하였다.
이에 대하여 적들은 《전체의 반이상이 서울함락전 3일간에 전사했거나 부상, 포로당하였다.》라고 개탄하였으며 《륙군본부는 9만 8 000여명이 올라있던 병적부에서 불과 2만 2 000명밖에 확인할수 없었다.》라고 비명을 질렀다.놈들자신이 인정한바와 같이 적들의 기본집단은 단순히 《패배만 한것이 아니라 붕괴》된것이였다.
서울해방전투가 가지는 의의는 결코 수많은 적을 소멸하고 전투기술기재를 파괴하거나 로획한데만 있지 않다.우리 인민모두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가 있어 미제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 억척의 신심을 안겨주었다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
진정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영웅인민으로 세계의 단상에 우뚝 솟구쳐올랐다.
승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참패는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찬연히 빛나고 주체조선의 승리의 력사는 오늘도 줄기차게 흐른다.
백두산악과도 같은 필승의 신념과 비범한 예지, 담대한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미제의 야만성은 조선전쟁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파쑈도이췰란드가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은 반인륜적인 집단학살과 대량파괴라는 참혹한 후과를 초래하였다.
그 여파가 가라앉기도 전에 조선반도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의해 치떨리는 전쟁범죄가 재현되였다.
극악한 무차별파괴
미제는 세계전쟁사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우리 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드는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륙전법규와 관습에 관한 규칙》 제25조 《평화적도시의 공격》에서는 평화적도시, 촌락, 주택 또는 건물은 어떤 수단에 의하여서도 공격 또는 포격할수 없다고 규정하였다.제27조 《포격의 제한》에서는 공격 및 포격을 진행함에 있어서 종교, 예술, 학술, 자선용에 제공되는 건물, 력사적인 기념물, 병원과 병자 및 부상자의 수용소는 군사적목적에 사용되지 않는한 될수록 피해를 면하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수단을 다 취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였다.《공전에 관한 규칙》 제22조 《비전투원 등에 대한 폭격의 금지》에서는 일반인민을 위협하며 군사적성질을 가지지 않는 사유재산을 파괴하거나 혹은 훼손하며 비전투원을 살해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중폭격은 금지한다고 규정하였다.
《전시해군무력에 의한 포격에 관한 조약》 제1조 《포격의 금지》에서는 《방비되지 않은 항구, 도시, 부락, 주택 또는 건물에 대하여 해군무력으로 포격하는것을 금지한다.》고 규정하였다.
미제는 전쟁법규상의 이러한 요구들을 모두 무시하고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우리의 도시와 농촌들을 페허로 만들었다.
거리와 마을, 공장과 기업소들, 살림집과 학교들, 병원과 진료소들, 극장과 영화관들 지어는 절간들과 옛 무덤을 비롯한 민족문화유산들과 력사유적들까지도 가차없이 파괴하였다.
전쟁 전 기간 미공군비행대는 80만회, 해병대와 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출격하여 태평양전쟁시기 일본본토에 떨군것의 3.7배에 달하는 근 60만t의 폭탄과 나팜탄을 우리 공화국의 전 지역에 쏟아부었다.
1952년 한해동안에만 하여도 미제는 20여만개의 폭탄을 투하하였으며 5억여발의 기총탄을 쏘아대고 1 500여만개의 나팜탄을 떨구었다.평양에만도 지뢰탄, 소이탄을 포함한 각종 폭탄 5만 2 380개를 투하함으로써 1㎢당 1 000개의 폭탄을 퍼붓는 기록을 세웠다.
미제는 1952년 7월 11일과 12일에만도 400여대의 전투기로 평양에 6 000여개의 나팜탄, 시한탄 등을 투하하여 8 000여명의 부녀자와 로인, 어린이들을 살해하였다.
미제가 전쟁 3년간 총 1 400여회에 걸쳐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쏟아부음으로써 전쟁이 끝날무렵 평양에서는 성성한 건물을 찾아볼수 없었다.
1950년 8월초 흥남지구에 날아든 미제침략군 폭격기들이 흥남중앙병원을 목표로 28개의 폭탄을 퍼부어 의사, 간호원 18명과 117명의 환자들을 살해하고 106명의 환자들에게 중상을 입힌것, 출생한 후 6개월부터 4살까지의 어린이들을 보육하고있는 흥남탁아소에 대형폭탄을 퍼붓고 기총사격을 가하여 완전히 파괴하고 54명의 어린이들을 무참히 살해한것은 미제의 야만성을 폭로하는 수많은 자료들중의 하나이다.
미제의 만행으로 공화국각지의 공장, 기업소건물 5만 941동, 각급 학교건물 2만 8 632동, 병원, 진료소를 비롯한 보건시설건물 4 534동, 과학연구기관건물 579동, 출판 및 문화기관건물 8 163동, 살림집 207만 7 226동이 혹심하게 파괴되였으며 56만 3 755정보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고 15만 5 500정보의 논밭면적이 줄어들었다.
미제는 끊임없는 폭격과 포격으로 수풍발전소, 장진강발전소, 허천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 등 수많은 발전소들도 파괴하였다.
평양의 영명사와 부벽루, 성천의 동명관, 해주의 부용당, 개성의 남대문, 의주의 남문, 묘향산의 보현사, 금강산의 표훈사, 유점사 등 우리 선조들이 남긴 우수한 민족문화유산들도 미제야만들에 의해 재가루로 되였다.
모란봉극장을 비롯하여 평남도립극장, 평양국립극장, 함흥영화관, 함남도립극장, 원산시립도서관, 강원도 철원도서관 등 수많은 문화시설들도 무참히 파괴되였다.
우리 나라에 와서 평양의 피해상황을 료해한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은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전쟁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시내폭격은 계속되고있다.그중에서도 1951년 1월 3일의 폭격은 제일 참혹하였다.…80여대의 폭격기들은 1월 3일 해질무렵부터 이튿날 정오까지 15분내지 20분의 간격을 두고 계속적인 폭격을 하였다.먼저 소이탄을 퍼붓고 다음에는 휘발유통을, 다음에는 대형폭탄을 퍼부었다.또한 소이탄과 시한탄을 동시에 퍼부었다.소이탄과 휘발유통으로 인하여 시내는 불바다를 이루었다.이것은 또한 시민들이 구호사업을 진행 못하게끔 하는 수단이다.그렇기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산채로 파묻혀 죽었으며 질식되여 죽었다.수많은 시체들이 아직 그속에 파묻혀있다.》
조국해방후 새 생활창조로 들끓던 도시와 마을들이 불길속에 잠기고 맑은 아침의 나라로 불리우던 이 나라의 청신한 공기가 숨쉬기조차 가쁜 매연으로 화하였으며 활기와 웃음에 넘치던 수많은 생명들이 싸늘한 시체로 변하였다.노래에도 있듯이 새들도 사라지고 꽃들도 재가 된 참혹한 전쟁이였다.
인류력사에는 침략군의 만행자료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지만 이처럼 군사시설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거리와 마을들을 완전히 재더미로 만들고 농경지들을 황페화시킨 실례는 아직 없다.
반인륜적인 대량살륙만행
미제의 민간인대량학살범죄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미제는 력사상 가장 야수적이고 잔악한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
살인마로 악명높았던 미8군사령관 워커는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죽이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라고 뇌까렸다.
미제야수들은 중세기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무참하게 도살하였다.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있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지껄이며 어머니의 품에서 아이들을 떼놓고 배고파 우는 어린이들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죽인 살인마들이 바로 이놈들이였다.
미제는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지역들에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일군들, 로동자, 농민, 사무원, 청소년들 지어는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남녀로소 관계없이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참혹하게 학살하였다.
특히 신천에서 감행한 미제의 대학살만행은 악명높은 히틀러도당도 무색케 하는 인간살륙의 극치였다.
살인귀들은 산 사람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달거나 생매장하여 죽이였으며 귀와 코를 자르고 눈알을 뽑거나 가죽을 벗겨죽이고 코를 꿰여 끌고다니거나 달군 인두로 몸을 지지며 사지를 찢고 각을 떠 죽이고 톱으로 몸통을 켜거나 나무에 꺼꾸로 달아매고 머리나 잔등에 못을 박거나 개를 풀어 물어뜯게 하는 등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다.미제는 강점기간 군내 총인구수의 4분의 1에 달하는 무려 3만 5 000여명의 주민들을 이런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미제살인귀들의 대학살만행으로 하여 각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기거나 불구가 되였으며 남자가 없는 지대, 무인지대까지 생겨나게 되였다.
당시 우리 인민의 피해상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한 문필가는 조선에서 미국인들은 히틀러도당의 경험을 충분히 계승했을뿐 아니라 사람들을 대중적으로 학살하는 방법에 있어서 그들을 훨씬 릉가한다고 폭로하였다.
미제가 감행한 대중적인 학살만행은 전시 민간집단의 성원을 살해하는 행위, 집단적처형을 엄중한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그를 금지한 전쟁법규들을 란폭하게 유린한 행위였다.개별적인 미군장교들과 병사들의 우발적인 행동에 의해서 초래된것이 아니라 미국정부의 정책에 따라 조직성과 계획성을 띠고 대규모적으로 감행된 특대형범죄행위였다.
미제가 1990년대중엽에 남의 나라 령공을 침범하였다가 죽은 미군비행사들에 대하여 1인당 수천만US$라는 엄청난 보상을 요구한적이 있다.
무고한 우리 인민의 생명과 건강, 생활상안정을 마구 란도질한데 대하여 사죄 한번 한적이 없으면서도 응당한 징벌로 초래된 저들의 손해에 대해서는 이처럼 파렴치하게 놀아대는것이 날강도 미제의 행태이다.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인민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피비린 죄악의 력사는 절대로 지워지지 않으며 외곡한다고 하여 달라지지도 않는다.사실들은 미제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잔악무도한 야수, 희세의 살인귀무리이며 지난 조선전쟁은 조선민족멸살을 목적으로 벌려놓은 대학살전쟁이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참기 어려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고 영웅적인 투쟁으로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기였다.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버렸다.오만한 미제식인종들에게 자주적인민의 힘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가르쳐주었다.(전문 보기)
야만적인 폭격을 감행하는 미제공중비적들
페허로 된 평양시의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