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 진정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뜻깊은 날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피로써 조선혁명의 정로를 개척하고 숭고한 리념과 전통을 창조하여 고귀한 사상정신적유산으로 물려준 개척세대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17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혁명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당과 구역(군)당책임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혁명렬사들은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업에 모든것을 다 바친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렬사릉을 돌아보았다.
혁명의 려명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단결의 고귀한 전통을 창조한 선렬들의 공적을 경건히 되새기며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반신상에 꽃송이를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ㅌ.ㄷ》의 리념과 정신을 영원한 사상정신적재부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분투해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