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베는 칼은 따로 없다
잘못 놀린 혀는 제 목을 베는 칼이 된다는 말이 있다.
때없이 우리를 건드리며 허세성망발을 즐기는 남조선군부패들이 참고해야 할 말이다.
특히 최근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거론한 국방부 장관 서욱이 똑똑히 새겨둘 필요가 있다.
남조선군이 사거리와 정확도, 위력이 대폭 향상된 다량, 다종의 미싸일을 보유했고 북의 그 어떤 표적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타격할수 있다는데 누구 들으라고 한 소리인지 모르긴 하겠지만 우리에게는 겁먹은 개의 울부짖음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서욱이 거론한 그 무슨 발사원점과 지휘, 지원시설이란 우리의 군사대상들을 지칭하고있음은 물론이다.
우리의 신성한 존엄과 자주권을 함부로 건드리고 무사할것 같아 이렇게 아둔하고 미련하게 놀아대는지 모르겠다.
전쟁과 불을 가지고는 장난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핵보유국을 상대로 전쟁을 자초하는 《선제타격》망발이 어떤 후과를 가져오겠는지 생각이나 해보았는가.
우매한자의 세치 혀때문에 민족이 재난을 당한다면 얼마나 분통할 일인가.
우리는 민족의 존엄이고 재부인 자위적핵무력이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 피해를 입는데 사용되는것을 원치 않는다는 립장을 이미 여러번 밝힌바 있다.
남조선을 상대하자고 우리가 천신만고하며 세계에 없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하고 막강한 자위적군사력을 비축한것이 아님은 초보적인 군사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서욱이 스스로가 핵무력앞에 총을 들고 마주서려 하는데 그 결과는 바위에 부딪친 닭알처럼 부서지는것뿐이다.
서푼짜리 미싸일 몇기를 가지고 핵무력을 상대하겠다는것은 망상 그자체이다.
권언하건대 호랑이 수염을 건드리기전에 그 후과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하며 입방아를 찧어도 제 목건사 할 정도로 해야 하지 않을가싶다.
짧은 혀바닥때문에 명줄이 끊긴 수다쟁이들, 대결광신자들이 결코 한둘이 아니며 그것이 먼 옛날의 일도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목을 베는 칼이 따로 없다고 후회하지 말고 제 혀바닥건사, 입건사나 바로 하는게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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