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의 진로를 밝힌 위대한 사상리론의 빛발 오직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열어주실수 있는 길이였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완수를 위하여 분투하여온 지난 5년간을 우리 당의 80년행로에 특기할 새로운 변혁시대가 열린 전환의 년대로 긍지높이 평가하였다.
진함없는 분투와 노력으로 원대한 꿈과 리상을 실현하여온 그 불멸의 려정에서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창당이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고 공화국의 발전사에 특기할 국력강화, 국위선양의 새시대가 도래하였다.
사상초유의 극난속에서도 세월을 주름잡으며 눈부시게 부상한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 우리 인민이 맞이한 모든 영광, 우리의 생활속에 속속 스며드는 새 복리, 새 문명은 결코 그 누가 선사한것도,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진것도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강인담대한 배짱, 세련된 령도실력이 떠올린 위대한 승리이며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평안과 복리를 위한 불멸의 려정에 바쳐오신 그이의 초인간적인 로고와 헌신, 눈물겨운 고뇌와 심혈과 맞바꾼 고귀한 결실이다.
본사편집국은 비범한 웅지와 강인담대한 결단력, 탁월하고도 정력적인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다음단계의 발전공정에로 이행하기 위한 귀중한 포석, 보다 큰 변혁과 성공을 담보하는 비약의 도약대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련재특집을 내보내게 된다.
백승의 진로를 밝힌 위대한 사상리론의 빛발
오직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열어주실수 있는 길이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세운 리정표따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곧바로 용진해온 우리 혁명은 매 시기마다 명확한 로선과 실행방략을 밝혀주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에 의하여 그 상승발전이 확고히 담보되였다.
혁명의 최고뇌수로서의 수령의 특출한 지위와 결정적역할은 무엇보다 사상리론의 제시, 진로명시에 있다.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정치적령도는 본질에 있어서 사상적령도이고 기본풍모 또한 사상리론가로서의 풍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숭엄히 어리여온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모진 도전과 불안정으로 가득찬 이 세계에서 우리 조선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이끌며 우리 인민에게 행복을 당겨오는 지름길을 가리켜야 할 중임이 우리들모두에게 지워져있다고 하시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하신 영상이.
한 나라, 한 인민이 자기의 운명을 책임지고 개척해나가자면 무엇보다먼저 참다운 진로가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 수령께서 열어주신 승리의 길, 더없이 성스러운 투쟁의 진로가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건설의 제 원칙들과 방략들은 인류가 축적한 사상리론적재보들과 옹근 한세기에 걸치는 우리 혁명의 보물고에도 없었던 새롭고 천재적인 발견들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4년 12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라고 하신 말씀을 놓고서도 우리는 이 세상 그 어느 령도자도, 그 어떤 사상가도 내놓을수 없었던 국가발전의 명확하고도 독창적인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절세의 위인상을 얼마나 가슴뜨겁게 절감했던가.
경애하는 그이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세계는 어느 분야, 어느 령역에도 미치지 않는데가 없었으며 언제나 각이한 부문과 단위들의 명확한 발전목표와 그 집행을 담보하는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느 초소와 일터에나 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백승의 방략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기 임무를 놓고 주춤하거나 전진을 멈춘적이 없었고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끊임없이 안아올릴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고 우리가 품은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실현되며 우리가 마중하게 될 미래도 끝없이 아름답고 창창할것이라는 바로 이것이 그이를 따라온 혁명의 길에서 체득한 철리이고 신념이다.
이러한 철리, 이러한 신념을 안고 나아가는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인민은 지나온 나날들에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언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당 제9차대회가 밝혀준 진로따라 나아가는 길에서 한치의 탈선도 드팀도 없을것이며 자기 리념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해, 품고있는 숙원의 눈부신 성취를 위해 굴함없이 투쟁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