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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 인민의 충정의 마음이 평양으로 달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이 열렬한 환영속에 각지를 통과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안고 떠난 각 도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이 혁명의 수도 평양을 향하여 계속 힘차게 달려오고있다.
영광스러운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붉은 당기를 앞세우고 달리는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갈 불같은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
각지 인민들과 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안고 거리에 나와 꽃다발을 흔들면서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을 뜨겁게 맞이하고 열렬히 환송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사에 특기할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힘차게 울린 뜻깊은 성천군에서 출발한 평안남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을 맞고보내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가 대단하였다.회창군, 양덕군, 신양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들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충성의 마음을 누를길 없어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과 함께 달리면서 그들을 고무하였다.편지이어달리기대렬이 맹산군에 이어 덕천시에 들어설 때 시급기관과 공장, 기업소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시안의 주민들이 달려나와 뜻깊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사회주의문화농촌마을들과 방대한 규모로 건설되는 온실종합농장이 바라보이는 신의주시에서 출발한 평안북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을 뜻깊게 맞이하고 열렬히 환송하는 피현군, 룡천군안의 인민들의 열의도 격앙되여있었다.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은 염주군 내중농장을 거쳐 군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 힘있는 경제선동을 벌려 군인건설자들과 군안의 인민들을 적극 고무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충성의 마음을 안고 떨쳐나선 철산군, 동림군, 천마군, 선천군, 곽산군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달려온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은 당의 은정속에 나날이 변모되는 정주시에 도착하였다.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 당중앙의 육친의 정을 련이어 받아안았던 력사의 고장, 도가 생겨 처음 보는 농기계바다가 펼쳐졌던 해주시에서 출발한 황해남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따라서는 인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신원군을 지나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재령군과 신천군, 안악군, 은천군을 거쳐 은률군을 통과하고있다.
사리원시를 출발한 황해북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의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는 은파군을 거쳐 봉산군, 린산군, 서흥군, 평산군, 금천군, 토산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 군들을 누비며 힘차게 달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속에 로동당시대를 대표하는 표준건축물로,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증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는 공장으로 전변된 묘향산의료기구공장에서 출발한 자강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도 당의 은덕으로 날로 변모되는 희천시, 동신군을 거쳐 송원군, 룡림군, 전천군, 성간군에 이어 지금 두메산골인 고풍군으로 향하고있다.이르는 곳곳마다에서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은 당의 은정속에 산골군인민들도 잘살게 되였다며 그 은덕에 실천적인 사업성과로 보답하겠다는 자기들의 심정을 어머니당에 전달해달라는 근로자들, 주민들의 간절한 부탁을 받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영상작품을 정중히 모신 김화군 초서리의 교양마당에서 첫걸음을 뗀 강원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은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 평강군민발전소를 거쳐 철원군, 이천군, 판교군, 법동군에 이어 천내군에 들어섰다.평강군인민들은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을 군소재지로부터 10여리 떨어진 고개길에서부터 열렬히 환영하였으며 당에서 마련해준 지방공업공장의 덕을 실지로 보고있는 이천군인민들의 환영열기도 대단하였다.
련포온실농장에서 출발한 함경남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이 함흥시의 구역들을 통과할 때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마음을 안고 함흥시내의 수많은 일군들과 로동자들, 주민들이 달려나와 꽃다발을 흔들며 열렬히 환영하였다.당의 크나큰 은덕에 의해 얼마전 군바다가양식사업소의 준공을 맞이한 락원군의 수많은 인민들도 도처에서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을 열렬히 환영하였다.홍원군을 거쳐 신포시를 달릴 때에는 많은 주민들이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과 함께 달리며 그들을 고무하였으며 리원군을 지나 단천시에 들어설 때에는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을 환영하는 대중의 열의가 더욱 고조되였다.
경성군인민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중평온실농장을 출발한 함경북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도 당의 은덕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경성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거쳐 부령군, 연사군, 무산군을 지나 얼마전에는 회령시에 도착하였다.유서깊은 회령시의 오산덕기슭을 통과할 때 환영나온 각계각층의 인민들의 열의는 절정에 이르렀다.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은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발자취가 새겨져있는 온성군을 지나 경원군을 통과하고있다.
혜산시에서 출발한 량강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는 도안의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거쳐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된 삼지연시에 도착하였다.편지이어달리기대렬은 도안의 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성의 마음과 불같은 결의를 담은 편지를 안고 평양을 향하여 힘차게 달리고있다.
혁명의 수도 평양을 향하여 힘차게 달리고있는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과 그들을 바래우는 근로자들, 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었으며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갈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평안남도에서-
-함경북도에서-
-황해남도에서-
정신력은 애국심과 결합되여야 무한대한 힘으로 될수 있다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를 펼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한생이 집대성되여있는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감동깊은 사실들로 엮어진 회상실기집의 모든 이야기들이 다 그러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을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강의한 인민으로, 참된 애국자들로 키워주신 내용을 담고있는 회상실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2009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제염소를 찾으시였다.
이날 끝간데없이 펼쳐진 무연한 소금밭과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오는 아담한 마을전경을 보고 또 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슨 일에서나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소금밭을 건설한 건설자들의 정신력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의 치하를 받아안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소금밭을 건설하던 때의 일들이 떠올랐다.
소금밭건설의 첫삽을 박은 그때는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강행군시기였다.
앞을 막아나서는 애로와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였지만 돌격대원들은 조국의 걱정을 하나라도 덜어드리겠다는 불같은 마음으로 그 옛날 갈대가 무성하고 파도소리만 처량하게 들리던 이곳에 소금밭을 펼쳐놓았다.
소금밭건설의 나날에 발휘된 돌격대원들의 영웅적위훈을 눈앞에 그려보시는듯 한동안 아무 말씀 없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동자들의 로동조건에 대하여서도 세심히 헤아려주시였다.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에 일군들모두가 격정을 누르지 못하는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높은 정신력을 발휘하여 맨손으로 번듯하게 건설하여놓은 이런 제염소는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것이라고, 모든것이 흠잡을데없이 훌륭하게 건설된 제염소라고 만족해하시였다.그러시고는 애국심이 있어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할수 있다고, 정신력은 애국심과 결합되여야 무한대의 창조적힘으로 발휘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신력은 애국심과 결합되여야 무한대의 창조적힘으로 발휘될수 있다!
참으로 깊은 뜻이 어린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애국을 떠난 혁명, 애국을 떠난 충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자기 조국을 귀중히 여기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렬하고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지니지 못한 사람은 결코 당과 혁명앞에 충실할수 없다.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한 사람은 자기 공장과 마을, 자기 일터와 직업을 사랑하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다.그런 애국자들이 발휘하는 힘은 참으로 거대한 위력을 가지고있다.
이는 지나온 나날의 투쟁을 통하여 확증된 진리이다.우리 혁명의 첫 시기 항일혁명투사들은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기어이 되찾겠다는 열화같은 애국심으로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내고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며 기어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과 인민군병사들이 적의 화점을 가슴으로 막고 적기의 맹폭격속에서도 포전을 가꾸고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이 땅우에 전승의 기적을 안아온것도 불같은 애국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정녕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는 다름아닌 전체 인민의 정신력, 애국심에 의하여 이룩되였다.그 무한대한 힘에 떠받들리여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오늘까지 계속혁신의 한길로 줄달음쳐왔다.
대중의 정신력은 사람들의 깨끗하고 열렬한 애국의 마음들과 결합되여야 바로 기적을 낳고 국가를 떠받드는 가장 위력한 힘이 될수 있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애국열, 혁명열을 백배해주고있다.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애로와 난관은 의연하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애국의 한마음으로 그 모든것을 강인하게 이겨내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승리를 기어이 앞당겨올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천만이 애국으로 뭉친 위대한 힘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비상한 애국적열정으로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당원의 정치도덕적풍모
당원의 정치도덕적풍모는 당원의 사상정신적 및 도덕적기풍과 모습을 의미한다.
정치도덕적풍모는 사람의 가치를 규정하는 중요한 척도이다.아무리 겉모습이 깨끗하고 해박한 지식과 뛰여난 재간을 가지고있어도 사상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건전하지 못한 사람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참되게 복무할수 없으며 자기의 삶을 빛내여나갈수 없다.
당원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를 가지고 당대렬에 들어선 자각적인 혁명투사이다.당원들이 혁명에 무한히 충실하자면 고상한 정치도덕적풍모를 가져야 한다.
당원의 정치도덕적풍모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당성, 혁명성, 인민성의 최고표현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당원만이 당과 혁명,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선봉투사, 정치활동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다.
혁명가적기풍은 당원의 필수적인 정치도덕적풍모이다.당원은 당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며 맡겨진 혁명과업을 끝까지 수행하는 기풍, 조직과 집단, 혁명동지를 귀중히 여기며 그를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는 기풍, 혁명적원칙성을 지니고 온갖 부정적현상들과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기풍을 확립하여야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으며 혁명투사로서의 고귀한 영예를 빛내여나갈수 있다.
고상한 인민적품성은 당원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정치도덕적풍모이다.당원들이 수령에 대한 충실성, 혁명가적기풍과 함께 풍부한 인간성, 청렴결백성, 겸손성, 도덕성을 지닐 때 참다운 혁명가로서의 정치도덕적풍모를 원만히 갖출수 있으며 대중을 옳게 교양하고 이끌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의 한청송선수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 쟁취
우리 나라의 한청송선수가 흐르바쯔까에서 진행되고있는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까자흐스딴,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브라질을 비롯한 8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860여명이 참가하였다.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 출전한 한청송선수는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15일(현지시간)에 진행된 결승경기에서 그는 끼르기즈스딴선수를 12:9로 이기고 우승의 영예를 떨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사무라이후예들의 전쟁《우군》확보책동의 진의도는 무엇인가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본이 동맹국들과의 군사공조강화에 여느때없이 주력하고있어 아시아지역 나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도꾜에서는 방위협력의 간판밑에 일본과 오스트랄리아의 외교,군부우두머리들의 모의판이 벌어졌다.
그 자리에서 량국간에 맺어진 준동맹국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가 합의된 가운데 일본의 신형호위함을 오스트랄리아가 도입하기로 락착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방위상은 호위함도입이 인디아태평양지역의 안전보장강화에로 이어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저들의 군사공조강화가 마치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것이나 되는듯이 광고해댔다.
오래전에 벌써 오스트랄리아와의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로 군사적결탁의 전제를 마련한 일본은 이 나라에 대한 핵잠수함제공을 골자로 하는 앵글로색손족의 배타적인 《오커스》의 모의판들에도 적극 간참해나섰다.
군사대국화를 다그치면서 전쟁국가로 부상한 일본이 전쟁《우군》확보책동에 열을 올려온것은 이미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어 도이췰란드와 이딸리아와의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의 체결로 과거의 전쟁동맹복원에 전격 진입한 일본은 지금도 자국의 해상과 공중에서 옛 전범국들과의 합동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임의의 순간에 재침의 길에 뛰여들 태세를 련마하고있다.
사무라이후예들의 전쟁《우군》확보책동의 진의도는 명백하다.
그것은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아시아지역에서 힘의 우위를 차지하고 나아가서 《동양제패》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려는데 있는것이다.
과거사부정과 군국주의부활책동으로 가뜩이나 국제사회의 배척과 혐오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일본이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전쟁동맹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은 아시아지역 나라들의 응당한 경계심과 처절한 보복대응의지를 불러오게 되여있다.
명백한것은 무모한 재침의 비극적결과로써 일본에 또다시 차례지게 될 제2의 패망이 결코 항복서에 도장이나 찍는것으로 그치지는 않을것이라는것이다.
오늘의 아시아는 결코 옛 《황군》이 일장기를 피로 물들이며 대륙침략에 광분하던 그때의 활무대가 아니며 지역나라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양제패》를 꿈꾸는 사무라이후예들의 행태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강국의 공민된 긍지를 안고 애국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자
오늘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의 존위와 명성은 건국사에 일찌기 없었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세계정치구도와 국제정세흐름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대국, 이 세상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자위력을 만반으로 갖춘 군사최강국으로 부상한 우리 국가의 위상은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조국에서 사는 긍지와 영예감을 백배해주고있다.
이 행성에서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 가장 전도양양한 나라가 바로 우리의 조국이며 삶을 지켜주고 모든 꿈을 꽃피워주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끝없는 자부심을 지닌 우리 인민은 지금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지혜와 힘과 열정을 깡그리 다 바칠 애국의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강대한 나라에서 존엄있게 사는것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고 꿈이다.하지만 강국의 공민이 되는 행운과 영광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맞이하게 되는것이 아니다.수령의 위대성이자 나라의 강대성이다.탁월한 수령을 모신 인민만이 국력제고, 국익수호, 국위선양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며 세계가 우러러보는 력사적변천을 안아올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으로 우리 공화국을 존엄과 강대함의 절정에 올려세우시고 후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해가시는 희세의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시였기에 사상최악의 난관속에서도 세기적인 기적들과 특대의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고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국력과 지위가 시대의 상상봉에 올라서게 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강대한 우리 국가의 오늘도 있고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것이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체득한 귀중한 진리이다.
지금 위대한 당중앙은 전면적국가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있다.이 력사적대업을 실현함에 있어서 우리 당이 제일로 믿는것은 강의한 우리 인민의 애국심이며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고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천만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이다.전체 인민이 세계를 굽어보는 대국적자존심,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야심찬 배짱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애국성업에 무한한 슬기와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일 때 당중앙의 혁명시간표대로 우리의 밝은 래일이 당겨지게 된다.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은 사랑하는 조국에 더 큰 영광과 새힘을 더해줄 비상한 각오와 의지, 진함없는 애국열을 낳는 자양분이다.이룩한 성과에 도취되여 자화자찬하는것은 강국인민의 자세와 인연이 없다.더욱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을 목표하고 자기의 투쟁, 자기의 힘과 지혜로 나라의 모든 분야를 세계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기 위해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는 바로 여기에 강국공민의 참모습이 있다.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상승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은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의 승리인 동시에 우리 인민의 억센 자존심과 강인성, 충의심과 애국심의 승리이다.굴함과 한계를 모르는 투쟁으로 이 나라를 지키고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고결한 애국정신이 있어 국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국위가 끊임없이 제고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전체 인민이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사상초유의 힘을 분출시키며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할것을 요구하고있다.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된 애국주의는 불가항력이다.누구나 어디서나 강성할 조국의 래일을 제손으로 가꾸어가겠다는 신념을 안고 부단히 능력과 한계에 도전하며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혁신적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창조해낼 때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이 빛나게 완수되고 지금껏 간고분투하며 이룩한 승리가 더 큰 승리로 이어지게 된다.
모든 공민들이 자기의 더운 피와 땀으로 써나가는 애국헌신의 자서전이자 우리 조국의 전진비약의 력사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존엄높고 강대한 공화국의 일원이라는 높은 긍지와 영예감을 안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해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국가발전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며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는 부흥강국건설의 영원한 생명선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데 우리 국가의 억년청청함, 필승불패성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그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못해낼 일이 없으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더 강대해지고 부유해질수 있다는 믿음을 가슴마다에 만장약하여야 한다.부국강병대업실현의 진두에 서시여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불철주야의 강행군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전진의 보폭을 따라세우며 당중앙이 제시한 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자그마한 미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관철하여야 한다.
공화국공민의 억센 자존심과 강렬한 애국심은 강국의 위상에 걸맞는 혁신적성과들을 안아올리는데서 집중적으로 발현되여야 한다.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현 세계에서 국가의 지위는 결코 고정불변하지 않다.매 공민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국가의 끝없는 강대함이 담보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면서 세계를 놀래우고 시대를 격동시킬 값진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하여야 한다.하나를 내놓아도 개발창조형으로 만들고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없는것으로, 후대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는것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소극성과 보신주의를 비롯하여 강국인민의 기품과 인격에 저촉되는 그릇된 사상관점들을 단호히 뿌리뽑고 시련이 가증되고 난관이 증대될수록 혁명적신념과 락관을 백배하며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전인민적인 애국투쟁의 전위에는 마땅히 우리 당의 핵심골간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서야 한다.
일군들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맡겨준 당의 믿음과 기대를 깊이 새겨안고 항상 중압감속에서, 긴장된 책임의식속에서 자기 임무에 무한히 성실하여야 한다.자기가 맡고있는 초소가 부흥강국건설의 중요전구이며 자기 단위가 일떠서야 온 나라에 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고 당정책이 훌륭한 결실을 맺게 된다는 자각을 안고 올해 투쟁목표수행에서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를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함에 사상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결정집행의 성과여부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발동함에 달려있음을 명심하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에게 강국공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심어주며 그들이 공화국공민의 본분에 성실하도록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야 한다.지난 10여년간 우리 조국땅우에 펼쳐진 눈부신 전변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감있게 진행하여 누구나 우리 국가의 휘황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오늘의 애국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온갖 곡경을 이겨내며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모두가 영웅적위훈의 창조자, 참된 애국자가 되게 하여야 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애국열로 충만된 인민이 떠받드는 국가는 영원불멸하다.
모두다 강대하고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이민위천으로 빛나는 위대한 려정
매혹적인 시대, 희한한 시대,
그 어떤 세력도 거스를수 없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위대한 강국, 영웅인민으로 세계의 각광을 받는 력사의 지점에 선 이 나라의 천만아들딸들이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들고 도도히 전진해온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상징인 붉은 당기를 우러러 숭엄한 격정 금치 못한다.
우러를수록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나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이라고,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고 하시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만발하는 우리 조국의 오늘을 기쁨에 겨워 그려보시던 어버이장군님의 행복에 넘치신 미소가 어려오는 우리의 당기,
이민위천의 80성상,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부터 전인미답의 험로역경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변함없이 계승해나가며 장구한 집권사를 줄기찬 강화발전과 빛나는 향도의 력사로, 성스러운 위민헌신의 력사로 눈부시게 아로새겨온 위대한 조선로동당.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섬겨온 그 불멸할 려정이 숭엄히 밟혀와 눈굽을 뜨겁게 적시는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지금 온 나라 인민은 이민위천의 반석우에 장장 80성상 승리와 영광의 기념비를 높이 세운 우리 당의 위대성을 격찬하며 그 불멸할 려정에 다함없는 경의를 드리고있다.
* *
로동계급의 당이 인민의 참다운 향도자로 되자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아야 한다.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떠나 당의 령도적지위의 공고성과 전투력을 론할수 없다.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의 바탕에는 당의 정치리념이 놓여있다.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만이 인민대중의 두터운 지지와 신뢰를 받을수 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첫걸음을 떼고 위대한 표대도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절정인 조선로동당.
로동계급의 당건설사에는 근로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는 혁명의 전위대로 출발하였지만 무수한 도전과 반혁명의 공세앞에서 창당초기의 투쟁강령과 창당세대의 혁명정신을 포기하고 변질와해되여 존재마저 상실한 비극적인 사례들이 기록되여있다.
집권당이라고 하여, 당의 력사가 오래다고 하여 저절로 령도적권위가 높아지고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을수 있는것이 아니라는것, 이 또한 세계혁명운동사의 교훈이다.
장장 80성상,
이민위천을 혁명적당풍, 불변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만고풍상을 헤쳐온 그 려정에서 사회주의집권당정치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경륜을 펼친 당이 바로 위대한 조선로동당이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 제시하는 로선과 정책, 지니고있는 세련된 령도력과 불패의 전투력, 강력히 인도하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근저에는 이민위천의 리념이 놓여있다.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한 여기에 우리 당이 력사의 모진 광풍에도 흔들림없이 혁명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혁명을 백승에로 이끌어온 근본비결이 있음을 실증한 80성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위대하고도 불멸할 업적을 쌓은것은 바로 창당초기부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천분으로 삼고 투쟁하여 세월의 변화와 세대의 바뀜에도 관계없이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아왔기때문입니다.》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에 천만가지 승리를 안아온 조선로동당의 비상한 전투력과 무궁무진한 잠재력, 세계정치의 한복판에서 위력떨치는 비결의 원천,
이는 명실공히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이다.
인민의 운명과 혁명의 미래는 전적으로 인민에 대한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한 수령에 의하여 결정된다.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80성상은 인민의 수령이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쌓을수 있는 업적중 가장 위대하고 불멸할 업적이 무엇인가를 과시하는 빛나는 행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발표하신 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의 구절구절이 숭엄히 어려온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우리 수령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정치철학으로 내세우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인민을 하늘과 같이 여기시고 위대한 존재로 떠받드시며 한평생 인민을 위한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우리 수령님이시다.
당의 핵심력량,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남기신 당부도 일군들은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될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이다.
어버이수령님의 그 간곡한 당부가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당기와 더불어 오늘도 이 땅에 뜨겁게 메아리친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몇해전 어느한 나라 당대표단을 만나신 자리에서 우리 일군들은 다 내가 품을 들여 키운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이 나를 어버이라고 부르는데 나는 그에 대하여 반대하지 않는다, 나는 우리 일군들에게 아버지의 말을 잘 들어 나라의 충신이 되고 인민의 충복이 되여야 한다고 늘 말한다고 하신데 대하여 회고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우리 일군들은 인민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여야 하며 그들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적으로 보살펴주어야 한다.일군들은 무슨 일을 하든지 인민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여야 한다.일군들은 그 어떤 명예나 평가를 바람이 없이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꽃피우는데서 삶의 가치와 보람을 찾아야 한다.
필생의 신념도, 투쟁의 목적도, 생활의 기쁨도 인민이라는 그 신성한 존재에 두시고 한생을 인민과 함께 계시면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로 일관시켜오신 인민의 어버이의 한생이였다.
사령관도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신 량수천자마을의 그날처럼 인민앞에 언제나 한모습으로 계시면서 인민의 천만가지 소망을 당의 로선과 정책에 옮기시고 그 집행을 위하여 인류가 알지 못하는 불면불휴의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우리 수령님!
인민이 있는 곳이 곧 우리 수령님의 집무실이였다.
기뻐하신것도, 마음쓰라려하신것도 오직 인민을 위해서였고 밤늦게까지 일하시고 누구보다 일찍 이 나라의 첫새벽을 맞으신 까닭도 인민을 위해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우리 수령님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사랑의 력사, 그 가슴뜨거운 만단사연을 전하는 우리의 당기여서 우러를수록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정치철학을 좌우명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가시덤불길도 달게 여기며 헤쳐가는 진정한 향도적력량만이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혁명이 어머니당에 의하여 향도될 때 그 승리는 필연적이다.
성스러운 우리의 당기엔 다 새겨져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당을 영원히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해나가야 한다!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영예이며 자랑이다!
이런 숭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끊임없는 헌신의 장정, 류례없는 사랑의 서사시를 아로새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에 넘치신 모습이.
이민위천, 이는 위대한 장군님의 좌우명이였으며 정치철학이였다.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본성이며 기본특징이라는 정치신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애국신조를 지니시고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끝까지 보살펴주는 정치,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류례없는 사랑의 정치를 펴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잊지 못할 하나의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있다.
2003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절절하신 가르치심이 일군들의 가슴에 흘러드는 극적인 순간이였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기 위해서는 이민위천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곧 이민위천의 사상이다.
일군들은 이민위천의 사상을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대중이야말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며 력사의 창조자라는 관점에서 인민대중을 열렬히 사랑하고 존대해야 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야 한다.일군들은 이민위천의 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그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일해나갈 때만이 우리 당과 뜻을 같이하고 당을 진실로 따르는 참된 일군으로, 인민의 성실한 심부름군으로 될수 있다.
평범한 날에 하신 교시이지만 수천수만의 우리 일군들의 가슴속에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명실공히 인민을 위한 정치로 되여야 한다는 장중한 선언과도 같은 숭고한 뜻을 새겨준 고귀한 지침인것으로 하여 오늘도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는것 아니던가.
인민에 대한 충실성을 떠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란 있을수 없다.
자기보다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들의 아픔을 자기 아픔처럼 여기는 사람만이 인민성을 지닌 참다운 일군으로, 공산주의자로 될수 있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사람만이 우리 당의 참다운 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장군님께서 하신 이 뜻깊은 가르치심들은 오늘도 천만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위한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펼치시고 조선을 끝없이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의 숭고한 혁명생애, 그 감동깊은 갈피갈피가 그이께서 키우신 영웅인민이 사는 이 땅 어디에서나 눈부시게 빛나고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70성상을 총화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행로이라고 장엄히 선언하신것 아니던가.
혁명 그 자체를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정식화하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혁명사상과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에 대한 최대의 경의였다.
장장 80성상, 우리 당의 혁명령도사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섬기시며 인민의 락원을 인류앞에 펼쳐보이신 인민의 위대한 아들, 위대한 충복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혁명령도사, 그 불멸할 려정으로 하여 더욱 빛을 뿌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령도사의 근본의미가 있고 걸출한 위대성이 집약되여있는 이민위천,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계승하고 높이 받들어나가기 위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제일사명, 확고부동한 의지,
이는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놀지 않는 신조, 사명감,
이는 인민을 위한 고생은 자신의 직업, 인민을 위한 온갖 고생은 자신의 응당한 본분이라는 불같은 세계이다.
붉은 기폭에 인민을 품어안은 존엄높고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의 백년, 천년 창창함의 근본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대답과도 같은 이야기가 있다.
그날은 8년전 1월 1일이였다. 위대한 인민이 안아온 자랑찬 기적의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시며 새해에 우리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애오라지 인민을 위해 끓는 자신의 심중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바입니다.
그리고 전당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세우기 위해 드세게 투쟁해나가겠습니다.》
온 나라 인민을 울린, 세계에 충격을 준 위대한 경륜이였다.
세계정치사에 인민의 지위를 이렇듯 숭고하게 떠올린 정치가가 있었던가.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지위, 인민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을 최상의 경지에로 승화시키신 그 날과 날들을 우리 어찌 세월이 간들 잊을수 있으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받들듯이 인민을 받들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 만사람을 감동시킨 격동의 년대기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위대한 우리 당이 장장 70년간 인민을 령도하여 억척으로 다져온 무진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의 구절구절이 거대한 진폭으로 울리고있다.
우리 당이 조선을 이끌고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자면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백방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을 존중하는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 바로 여기에 우리당 고유의 본태가 있고 절대의 집권력이 있음을 선언한 위대한 정치경륜이였다.
파란만장의 대정치동란속에서 인민의 운명이 무참히 유린당하는 오늘의 세계,
추호의 탈선이나 변색도 없이 이민위천, 세계유일무이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고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하여 인민대중의 무한한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상징으로 빛나는 붉은 당기발은 웅변적으로 실증한다.
위대한 영웅인민의 긍지와 영광이 최절정에서 빛을 뿌리고 위대한 새 변혁시대를 뚜렷이 상징하는 자랑찬 현실이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는 이 땅,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가 끝없이 양양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경이적인 전변의 진의미를.
인민은 하늘이라는 우리 당의 불변의지를 분명히 하는 혁명적사변들이다.
이민위천의 사상에 영원히 충실하고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하려는것,
이는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위업을 백전백승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의지이다.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비상한 의미로 천만인민을 울린다.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는 이민위천,
인민이 영원하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치철학도 영원히 변함이 없다.
세상에 오직 한분뿐이신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서 충실한 영웅인민의 대부대가 성장하기마련이다.이는 필연이다.
인민이라는 신성한 이름앞에 그처럼 충실하시고 명실공히 멸사복무의 혁명일과를 광휘롭게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향도하시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민헌신의 력사로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력사, 그 천금같은 력사의 체험자들인 우리 인민이 성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장장 80성상에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오직 인민을 위한 위대한 혁명을 령도하는 당, 그 눈부신 향도의 빛발이 끝없이 펼쳐진 우리 조국보다 더 위대하고 창창한 나라가 세상 또 어디 있으랴.(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정치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정치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과 국가의 정치철학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만년력사에 특기할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끝없이 꽃펴나는 륭성발전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다.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을 향한 투쟁이 가속화되고 전국각지에서 인민들이 반기는 새 생활, 새 복리의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나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정치가 사회를 인도하는 기능이라면 정치리념은 사회의 성격과 발전전도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이다.정치리념이 어떠한가에 따라 해당 사회가 누구를 위한 사회, 누구에게 의거하며 누구에게 복무하는 사회인가 하는것이 명백히 규제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정치는 인민을 위한 정치, 인민대중에게 멸사복무하는 정치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정치철학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여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철저히 인민대중에게 복종지향시켜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이다.인민을 하늘처럼 신성시하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시켜나가는 정치, 항상 인민들의 마음속생각을 헤아리고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승리와 번영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 개척해나가는 참다운 령도예술은 세계 그 어느 당도 흉내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방식, 우리 공화국의 정치방식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식화되고 철저히 실시되고있기에 그처럼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이 굳건히 고수되고 우리 혁명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으며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인민의 리상과 꿈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부흥의 세월이 펼쳐질수 있었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충만된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을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지고 우리 인민을 존엄과 영예의 최절정에 올려세우는 위력한 무기이다.
우리 당과 국가의 정치는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존엄과 권익을 수호하는 정치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존엄과 권익을 보장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정치리념으로 하는 우리 당과 국가는 언제나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자주적존엄과 리익을 옹호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존엄과 권익을 사수하기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진모습은 온갖 난관과 어려움속에서도 조국의 안전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안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한데도 비껴있고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으로부터 인민들의 생명건강을 굳건히 지킨데서도 찾아볼수 있다.지난해 각일각 위험이 밀려오는 비바람세찬 험지에서 수재민들을 구출하기 위한 공중구조전투가 벌어지고 침수논우에서 하루속히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당결정이 채택되였으며 불과 몇달사이에 재해가 휩쓴 땅에 인민의 훌륭한 보금자리가 일떠선것은 우리 당이 안고있는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의지가 얼마나 숭고한가를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당중앙의 뜻을 높이 받들어 전당의 당조직들과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소중한 성과를 이룩하는것이 우리의 당풍, 국풍으로 되고있다.
불같은 사랑으로 천만자식들의 운명과 존엄, 권익을 끝까지 지켜주는 어머니당, 어머니조국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비관을 모르고 당중앙이 가리킨 한길을 따라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의 정치는 인민들에게 끝없이 밝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는 사랑의 정치이다.
오늘 이 땅에서는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세기적변혁들이 다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상징하며 해마다 수도 평양에 1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웅장화려하게 솟아오르고 이르는 곳마다에 농촌특유의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일떠서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제품들이 꽝꽝 쏟아져나오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한 문명의 실체들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들을 새 생활, 새 문명에로 인도하고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에 대한 진함없는 사랑의 정치가 안아올린 위민헌신의 응결체이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정책은 철두철미 인민을 더 잘 내세우고 하루빨리 잘살게 하기 위한것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리상실현과 행복한 삶을 꽃피워주기 위한 투쟁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하며 인민의 웃음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고 기어이 실천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지론이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혹독한 국난속에서도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는것을 정책화하고 인민의 생명건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새시대 보건혁명을 개시하였으며 지방농촌문화가 꽃펴나고 락원포의 어촌마을이 인민의 웃음과 더불어 길이 흥할 리상향으로 훌륭히 일떠선것은 인민에 대한 우리 당과 국가의 멸사복무의 의지와 실천력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절대불변의 정치방식이다.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꽃피우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에는 만족이란 없다.혁명투쟁의 전 과정을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으로 일관시켜온 우리 당과 국가는 앞으로도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령역들을 부단히 개척할것이며 결심한 모든것을 실질적인 결과로 반드시 이루어낼것이다.
인민의 웃음을 강국의 징표로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헌신적복무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이 리상하는 부흥강국의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상승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강국인민의 존엄과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는 책임적인 주권행사로써 적수국들의 전쟁연습소동이 무의미한 힘의 소모라는것을 계속적으로 인식시킬것이다 박정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나는 정찰정보총국으로부터 가까운 시일내에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의 참가밑에 핵작전연습 《아이언 메이스》와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가 동시에 진행되게 된다는 보고를 받았다.
미한이 조작한 《조선반도에서의 핵억제 및 핵작전에 관한 지침》에 따라 미국의 핵무력과 한국의 재래식무력의 통합운용을 련마하는 《아이언 메이스》는 철두철미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목적으로 한 로골적인 핵전쟁시연이다.
미일한이 벌려놓으려고 하는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 역시 지난 8월에 감행된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의 련속판으로서 그 범위와 내용, 성격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공격적인 침략전쟁연습이다.
세계최대열점지역인 조선반도지역에서 자행되고있는 미일한의 무분별한 군사적준동은 우리 국가의 안전리익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되며 지역의 안정을 해치고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주되는 위험으로 된다.
배타적인 군사쁠럭강화와 련이은 전쟁실동연습으로 조선반도지역의 안전환경을 계단식으로 파괴하고있는 미국과 그의 군사동맹국들의 우려스러운 움직임은 보다 강화된 전쟁억제력의 구축과 철저한 림전태세의 유지를 요구하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적대세력들의 침략기도를 좌절시키고 군사적위험을 제거할수 있는 전략적힘을 끊임없이 비축해나가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보장과 지역의 안정수호를 위한 가장 적중한 선택으로 된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년례적》, 《방어적》이라는 강변으로 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려는 적수국들의 기도는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으며 우리에게는 위태한 지역정세에 추가적인 엄중변수를 더해주는 미일한의 군사적모험주의를 방관시할 그 어떤 근거도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우리의 인내심을 건드리지 말고 지역의 긴장과 안전환경을 더이상 악화시키는 위험한 장난을 포기해야 한다.
만약 적대세력들의 힘자랑이 계속 이어지는 경우 그에 대한 우리의 맞대응행동 역시 보다 명백하게, 강도높이 표현될것이라는것을 강조한다.
우리 무력은 전쟁억제, 주권사수의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한 적수국들의 온갖 부당한 행동들이 체계적으로 확대되고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는 매우 책임적인 선택을 할것이다.(전문 보기)
잘못 고른 곳에서의 힘자랑질은 분명코 스스로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다주게 될것이라는것을 상기시킨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며칠후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는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의 참가밑에 핵작전연습 《아이언 메이스》와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가 동시에 진행되게 된다.
미한이 조작한 《조선반도에서의 핵억제 및 핵작전에 관한 지침》이 얼마나 위험한 《구상》인가에 대하여 우리는 이미 주의를 환기시킨바가 있다.
이전 집권자들이 고안해낸 위험한 《구상》을 현 집권자들이 충분히 고려한 상태에서 공감하고 실시하는것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명백한 반공화국대결적자세의 려과없는 《과시》로, 대결정책의 《계승》으로 리해할것이다.
잘못 고른 곳 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변에서 미일한이 행동으로 보여주고있는 무모한 힘자랑질은 분명코 스스로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다주게 될것이라는것을 상기시킨다.(전문 보기)
윈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설대표부 공보문 발표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윈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설대표부는 14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은 국제원자력기구 관리리사회회의를 계기로 우리의 핵보유를 《불법》으로 매도하면서 《비핵화》를 운운하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내정간섭과 주권침해행위를 로골적으로 자행하면서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적의사를 다시금 드러내보인 미국의 도발적행태를 강력히 규탄배격하며 그것이 초래할 부정적후과에 엄중한 우려를 표시한다.
이번에 미국은 국제회의마당에서 시대착오적인 《비핵화》주장을 되풀이함으로써 우리의 헌법포기,제도포기가 저들의 대조선정책의 종착점이며 우리와 공존할 의사가 없다는것을 명백히 드러내보였다.
우리의 핵보유는 미국의 계속되는 핵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힘의 균형을 보장하기 위한 필연적선택으로서 세계평화와 안정을 담보하는데서 핵심적이며 중대한 역할을 하고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급진적인 핵무력증강과 무분별한 핵전파행위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험에 빠뜨리고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허물고있는 미국의 패권행위야말로 국제사회가 직면한 최중대위협으로 된다.
미국은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으로서 누구보다 핵군축의무를 성실히 리행하여야 하며 《확장억제력제공》과 비핵국가들과의 핵공유실현,핵잠수함기술이전과 같은 우려스러운 핵전파행위들을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국제원자력기구가 독자성과 공정성을 상실하고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미국의 핵위협을 외면한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주권적권리행사를 문제시하고 억제하려고 시도하는데 대해 경종을 울린다.
국가의 최고법,기본법에 영구히 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불가역적인것으로 되였으며 더우기 30여년전부터 우리와 공식관계를 맺지 않고있는 국제원자력기구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밖에 존재하고있는 핵보유국의 내정에 간섭할 아무런 법적권한도,도덕적명분도 없다.
만일 국제원자력기구가 국제적인 핵위협과 그로 인해 날로 불안정해지고있는 국제안전환경에 대해 진심으로 우려한다면 핵전력증강에 누구보다 집념하면서 국제사회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란폭하게 위반하고있는 미국의 악성행위에 대해서부터 문제시하는것이 론리적일것이다.
미국의 핵위협도수가 날로 극대화되고 미국주도의 핵동맹대결책동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는 현실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부단히 제고해나가는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핵전쟁발발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우리 국가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최상의 선택으로 된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변경시키려는 임의의 시도도 철저히 반대배격할것이며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국제사회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성실히 리행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더 큰 기적적성과들을 안아오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올해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경이적인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성패가 좌우되는 올해를 눈부신 기적과 혁신적성과들로 가득 채워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고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가속화하자면 전체 인민이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더 큰 기적적성과들을 안아오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더 큰 기적적성과들을 안아오자!》, 이 구호에는 완강한 공격전으로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의 마지막해인 올해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하루빨리 이룩하려는 웅지를 안고 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 방대한 목표들을 련이어 제시하고 내세운 투쟁과업들을 공격적인 령도방식으로 완강히 실천해왔다.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 육아정책의 실행 등 우리 당이 해마다 눈부신 실체로 전환시키는 모든 사업들은 이룩한 성과에 절대로 자만과 만족을 모르고 성과를 더 큰 성과로 증폭시켜 미래에서 당겨올수 있는것은 최대로 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과감한 의지, 완강한 공격정신의 분출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삶을 위함이라면 그것이 설사 사상초유의 시련을 감내해야 하고 저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하는 아름찬 일이라 할지라도 기어이 이루어내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지이다.우리 당이 만짐우에 만짐을 걸머지고 투쟁해왔기에 당 제8차대회이후 4년 8개월 남짓한 기간에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건국이래 있어본적이 없는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국가경제전반의 상승추이가 지속되고 자위적국가방위력이 한계를 부정하며 지속적으로 진화, 독보적으로 비약하고있으며 우리가 리상하는 문명과 부흥에로의 도약을 명백한 실체로 립증하기 위한 건설투쟁이 과감히 벌어져 수도 평양에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되고 부흥강국의 전면적발전기를 상징하는 사회주의번화가, 인민의 리상거리들이 훌륭히 일떠섰다.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이 강력히 실행되고있는 속에 지방중흥의 첫 실체들이 훌륭히 솟아나고 지방건설에서 개념조차 없었던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건설과 초행이나 다름없는 현대적인 병원건설이 여러 시, 군에서 시범적으로 진행되고있다.어느것이나 다 발전지향적인 새것으로 일관되고 무한한 생기와 활력으로 큼직큼직하게 도약하는 우리 국가의 발전상을 과시하는 모든 성과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보다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하는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비상한 슬기와 용맹, 책임적인 노력과 분투로 이룩한 기적적승리들을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에로 드팀없이 이어놓아야 할 책임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이 투쟁에서 우리 당은 공격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렸다.당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사업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일치된 가장 책임적인 행정에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게 될 올해의 투쟁로정에서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2025년의 위대한 승리와 더불어 당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눈부신 전환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굳건하기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은 성과적으로 수행되고 집권당건설의 새로운 단계는 힘차게 열려지게 될것이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더 큰 기적적성과들을 안아오자!》, 이 구호에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보다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된 인민대중의 힘은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찬 성공과 발전에로 떠미는 원동력이다.오늘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발휘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헌신성과 불굴의 투쟁정신은 당정책은 곧 실천이며 당에서 가리키는 방향으로만 나아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는 반드시 성취된다는 억척의 신념에 그 바탕을 두고있다.
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인민이 지닌 도도한 기상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된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미증유의 국난속에서도 국가중대사, 변혁적과제들이 성과적으로 수행되고 우리의 주체적힘이 비상히 증대되였으며 우리 조국의 발전상과 전변상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실체들이 련이어 일떠섰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사상최악의 극난이 겹쌓인 속에서도 도처에서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 다수확운동을 비롯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상원에서 타오른 기적적증산의 봉화가 온 나라에 새 기적, 새 기록창조의 불길로 세차게 지펴지게 된것은 부닥치는 온갖 장애를 뚫고나가며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확증할 자신심으로 충만된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의 힘있는 과시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빛나게 완수하기 위한 마지막해의 하반년도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지금까지 안아온 성과도 크고 이룩한 사변도 경이적이지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투쟁로정을 어떤 각오를 가지고 경과하는가에 따라 국가의 전면적륭성기에로 향한 우리의 투쟁이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이어질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5개년계획의 완수가 오늘의 일각일초, 하루한시의 투쟁성과에 달려있는 지금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특유의 강인한 투쟁기풍, 과감한 투쟁기질을 최대로 발휘하여 보다 확대장성된 의의있는 성과들을 련발적으로 이루어내야 할 때이다.전체 인민이 오늘의 투쟁에서 자신들의 위치와 사명감, 수행해야 할 임무, 발휘해야 할 정신력과 투신력의 무게를 다시금 자각하고 막아서는 모든 난관을 과감히 쳐갈기는 조선사람다운 혁명적풍모와 기상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 국가의 위력은 힘있게 과시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하반년도 투쟁은 보다 과감하고 실속있고 긴장한 분투를 요구한다.
전체 인민이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더 큰 기적적성과들을 안아오자!》, 이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전진, 전진 또 전진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올해에 설정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 국력강화의 새로운 상승기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배가된 용기와 분발력, 진함없는 열정과 투신력으로 당대회과업을 완수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길 위대한 변혁의 해,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에 발표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의 담화 《잘못 고른 곳에서의 힘자랑질은 분명코 스스로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다주게 될것이라는것을 상기시킨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며칠후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는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의 참가밑에 핵작전연습 《아이언 메이스》와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가 동시에 진행되게 된다.
미한이 조작한 《조선반도에서의 핵억제 및 핵작전에 관한 지침》이 얼마나 위험한 《구상》인가에 대하여 우리는 이미 주의를 환기시킨바가 있다.
이전 집권자들이 고안해낸 위험한 《구상》을 현 집권자들이 충분히 고려한 상태에서 공감하고 실시하는것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명백한 반공화국대결적자세의 려과없는 《과시》로,대결정책의 《계승》으로 리해할것이다.
잘못 고른 곳 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변에서 미일한이 행동으로 보여주고있는 무모한 힘자랑질은 분명코 스스로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다주게 될것이라는것을 상기시킨다.(전문 보기)
박정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에 발표된 박정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담화 《우리는 책임적인 주권행사로써 적수국들의 전쟁연습소동이 무의미한 힘의 소모라는것을 계속적으로 인식시킬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정찰정보총국으로부터 가까운 시일내에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의 참가밑에 핵작전연습 《아이언 메이스》와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가 동시에 진행되게 된다는 보고를 받았다.
미한이 조작한 《조선반도에서의 핵억제 및 핵작전에 관한 지침》에 따라 미국의 핵무력과 한국의 재래식무력의 통합운용을 련마하는 《아이언 메이스》는 철두철미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목적으로 한 로골적인 핵전쟁시연이다.
미일한이 벌려놓으려고 하는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 역시 지난 8월에 감행된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의 련속판으로서 그 범위와 내용,성격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공격적인 침략전쟁연습이다.
세계최대열점지역인 조선반도지역에서 자행되고있는 미일한의 무분별한 군사적준동은 우리 국가의 안전리익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되며 지역의 안정을 해치고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주되는 위험으로 된다.
배타적인 군사쁠럭강화와 련이은 전쟁실동연습으로 조선반도지역의 안전환경을 계단식으로 파괴하고있는 미국과 그의 군사동맹국들의 우려스러운 움직임은 보다 강화된 전쟁억제력의 구축과 철저한 림전태세의 유지를 요구하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적대세력들의 침략기도를 좌절시키고 군사적위험을 제거할수 있는 전략적힘을 끊임없이 비축해나가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보장과 지역의 안정수호를 위한 가장 적중한 선택으로 된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년례적》,《방어적》이라는 강변으로 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려는 적수국들의 기도는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으며 우리에게는 위태한 지역정세에 추가적인 엄중변수를 더해주는 미일한의 군사적모험주의를 방관시할 그 어떤 근거도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우리의 인내심을 건드리지 말고 지역의 긴장과 안전환경을 더이상 악화시키는 위험한 장난을 포기해야 한다.
만약 적대세력들의 힘자랑이 계속 이어지는 경우 그에 대한 우리의 맞대응행동 역시 보다 명백하게,강도높이 표현될것이라는것을 강조한다.
우리 무력은 전쟁억제,주권사수의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한 적수국들의 온갖 부당한 행동들이 체계적으로 확대되고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는 매우 책임적인 선택을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장갑방어무기연구소와 전자무기연구소의 사업을 지도하시였다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11일과 12일 국방과학원 장갑방어무기연구소와 전자무기연구소의 사업을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갑방어무기연구소와 땅크설계국의 합동연구로 완성된 중요핵심기술개발정형을 청취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특수복합장갑개발실태와 최종도입전시험공정에 있는 지능형능동방호종합체의 반응시험,효과적인 상부공격방어구조물의 각이한 설계방안을 비롯한 장갑방어부문의 연구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향성적외선 및 전파교란장비와 능동방호종합체,피동방호수단들이 성과적으로 개발도입됨으로써 우리 장갑무력의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다고 평가하시였다.
이날 각종 반땅크미싸일실탄사격에 의한 정면 및 측면,상부공격에 대응하는 신형능동방호체계의 종합가동시험이 있었다.
시험을 통하여 탐지체계와 회전식요격탄발사기들의 반응성이 대단히 높으며 새로 개발된 능동방호체계가 매우 우월하다는것이 실천적으로 검증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자무기연구소를 방문하시고 중요사업을 료해 및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당 제9차대회는 국방건설분야에서 핵무력과 상용무력 병진정책을 제시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국방과학원이 당의 강군건설로선을 높이 받들고 상용무력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계속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한 믿음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도경비사령부관하 저격수구분대와 중앙안전기관 특별기동대 저격수구분대사이의 사격경기를 참관하시였다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12일 평양지구 제38훈련기지를 방문하시고 수도경비사령부관하 저격수구분대와 중앙안전기관 특별기동대 저격수구분대사이의 사격경기를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부대,구분대들에 대한 고정밀장거리저격수보총과 각이한 측정기재들,특수위장복공급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고 구분대들사이의 사격경기를 보시였다.
사격경기는 량팀에서 10명의 저격수들이 1,000m와 1,500m계선의 원형목표를 사격한 점수를 종합평가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총참모장에게 우리 무력의 전망적인 저격수력량양성규모와 전군적인 저격수편제방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시고 해당한 대책들을 세울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저격수들의 활동령역을 넓히는것이 우리 군대의 군사활동전반에 주는 영향관계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전문저격수력량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그 활동을 적극화하여야 할 필요성을 재삼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저격수들을 백발백중,일발필중의 능숙한 《사냥군》들로 키우기 위해서는 그들이 극한 전투상황을 직접 체험도 해보고 그에 숙달할수 있는 종합훈련기지들을 과학적으로 잘 꾸리는 문제가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고 현대전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훈련방법과 혁신적인 교육 및 훈련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룡강군병원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12일 룡강군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장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에서 주목해야 할 중요문제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진흥을 위한 건설대전에서도 우리는 가장 효률적이며 선진적인 건설방식과 공법을 창조도입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선인민군 각급 지방건설련대들의 기술장비수준,기계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도록 해당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의 전면적변혁을 위한 사업은 한두해의 투쟁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될 중장기적인 사업인것만큼 중요한것은 모든 건설부대들이 년년이 새롭게 부과되는 방대한 대상건설을 자체의 힘으로 성과적으로 완결할수 있게 기술력량을 키우고 기능공대렬을 부단히 늘이는데 사활을 거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는 적과도 싸워 이겨야 하지만 우리 시대에 잔존하고있는 지방의 시대적락후성과도 싸워야 한다고,군대가 더 많은 인민의 재부와 새시대 문명을 개척,창조하고 번영의 시대를 선도해나가야 우리 혁명위업이 빠르게 전진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건설련대의 전체 관병들이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의 전초에 서있다는 무겁고도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는 강대한 조선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오늘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그 명성은 온 세계를 진감하고있다.세계정치계와 인류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나날이 승화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존위와 국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절대적인 권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령도로 우리 국가를 격변하는 새시대의 한복판에 우뚝 올려세우시고 세계가 선망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고 우리 국가의 더없는 영광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수령은 강대한 국가의 위상이고 미래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비범특출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인덕으로 인민대중을 각성시키고 매혹시키며 하나의 뜻과 의지로 묶어세워 부흥강국을 건설해나가는 수령의 권위는 절대적이다.
오늘 지구상에는 제나름대로 강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있고 나라마다 강국의 꿈을 안은 정치가들도 많다.하지만 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자기 나라와 인민의 리익에 부합되게 해결해나가는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강인담대한 배짱, 천만갈래로 착잡하게 얽힌 사회정치적문제와 긴박한 위기사태도 그 본질과 진상, 추이를 단번에 꿰뚫어보고 명확한 방략으로 순간에 판세를 역전시키는 뛰여난 정치실력,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력사의 순간과도 같은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국력과 지위를 시대의 상상봉에 올려세운 위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분뿐이시다.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지도자, 몇세기에 한번이나 출현할수 있는 위대하고 지혜롭고 강인하고 멋있는 지도자, 이것이 걸출한 자질과 출중한 풍모, 쌓으신 만고의 업적으로 하여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출위인상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세련된 령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으로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상초유의 세기적변혁과 대승리들을 련이어 이룩하시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자주의 성새를 억척으로 다지시여 정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힘과 고무를 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있는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의 절대적존위와 영원불패의 강대성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세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다.
령도자의 자주적신념과 의지는 해당 국가의 운명과 미래를 결정한다.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자존의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 억척불변의 신념과 담력, 배짱을 지닌 수령의 령도를 받는 국가만이 오늘의 세계에서 강국중의 강국으로 솟아오를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공화국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주적신념과 배짱, 철의 의지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그 어느 나라의 눈치도 보지 않고 우리의 국격과 국위에 맞게 풀어나가는 강철의 신념과 의지이며 한번 결심한 일은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도 주저없이, 지체없이 과감히 헤쳐 기어이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기질로 일관되여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드놀지 않는 신념과 배짱, 령활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을 축으로 하는 세계정치구도를 새롭게 정립하시였으며 주체조선의 존엄, 대외적지위와 영향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해나갈수 있는 자위적국가방위력을 만반으로 다져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일강자가 되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과 핵공갈력사를 끝장낼수 없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시고 우리 국가의 자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는 한치한치에 피어린 노력과 값비싼 고생을 묻으시였다.정의의 대업에 대한 절세위인의 자주적신념과 배짱, 전당과 전체 인민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능숙한 조직동원력은 우리 국가를 자위의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빠진것이 없게, 부족한것이 없게 완벽히 갖추고 누구도 넘볼수 없는 군력을 비축한 세계적인 군사최강국으로 부상시켰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력정책이 공식법화되여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가 세계에 명백히 각인되고 핵보유국의 지위가 불가역적인것으로 된것은 천하제일배짱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업적이다.제국주의자들의 폭제와 압박이 극도에 달한 속에서 자위력강화를 위한 자존의 최중대사를 결심하시고 자주의 기치, 병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지만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최강의 국가방위력강화의 피어린 개척의 길을 줄기차게, 굴함없이 헤쳐오시여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과 권익을 억척으로 담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천은 현대정치사에 가장 특기할 기적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국가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모르시며 적대세력들을 단호히 제압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가 있어 자주적대가 확고하고 그 어떤 강적도 압승할수 있는 세계유일의 자주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고있다.신념과 배짱에 있어서 최고이신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진정한 자주강국, 정의로운 국가로서의 우리 국가의 명성을 더욱 힘있게 떨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전면적국가부흥에로 활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강국건설은 걸음걸음 중중첩첩의 시련과 난관을 동반한다.부닥치는 도전을 뚫고 목표한 국가건설의 대업을 이룩하자면 출중한 자질과 풍모를 지닌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한다.수령의 권위는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만능의 령도실력으로 안받침되는 권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국가를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울 원대한 뜻과 의지를 안으시고 비범한 실력으로 국가부흥의 전면적개화기를 펼쳐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향도적기치이며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시는 거창한 창조의 세계는 그 폭과 심도를 가늠할수 없는 무한한것이다.모든 분야에서 국가의 위상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과 발전들을 끊임없이 이룩해야 하며 이 투쟁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조이다.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강국의 미래상이 응축된 세계적수준의 조선식창조물로, 하나의 예술공연을 창조해도 조선식문명의 본보기적실체로, 국방공업도 개발창조형으로, 경제도 우리 식, 우리 힘에 의거한 자립경제로 되게 하기 위한 거창한 작전을 련이어 펼치시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오랜 세월 갈망하던 강국의 숙원이 이루어지고 부국강병의 대업이 성취되는 위대한 력사를 낳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람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세계를 앞서나갈 크나큰 웅지를 안으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며 용의주도하고 과단성있는 혁명실천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오늘 세계는 나날이 달라지는 우리 공화국의 비약적인 발전상과 무진막강하게 진화되는 우리의 국력, 더 큰 승리와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같이 나아가는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에 경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조선은 지금 자신만만하게 발전하고있다.》, 《몇년사이에 조선의 변화가 매우 크다.조선은 점점 더 아름다와지고있다.》, 《이러한 성과를 이룩할수 있는 나라는 오직 조선밖에 없다.세계에 조선과 같은 나라가 있다는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이것은 주체조선의 현실에 대한 세계언론계의 열렬한 토로이다.
가장 과학적인 진로를 명시하는 천리혜안의 사상리론적예지, 결심하면 반드시 해내는 전설적인 실천력과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령도실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전면적국가부흥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힘차고 이 땅우에는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덕과 정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사회주의대가정의 존엄과 위상이다.
령도자의 권위는 인민을 위하여 이룩한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빛난다.인민을 품어안고 줄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기 위해 헌신하는 바로 여기에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수령의 높은 권위가 있고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으로 전변된 우리 국가특유의 무궁강대함의 원천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과 위민헌신의 령도는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뜨겁고 가장 열렬하며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일관되여있다.인민이라는 존재는 단 한명도 절대로 잃을수 없는, 잃어서는 안될 피와 살점과도 같은 귀중한 존재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방역대전의 최전방에서 인민사수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 무려 2년 수개월간이나 악성전염병의 류입을 막고 단 91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기승을 부리던 전염병확산사태를 극복하고 방역안전을 회복하여 전국을 또다시 깨끗한 비루스청결지역으로 만드는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놀라운 기적들은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숭고한 화폭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장정우에서 《고무단정에서 내리신 결심》,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와 같은 가슴뜨거운 혁명일화들이 태여나고 한 나라 수령이 직접 마련한 의약품들이 전염병으로 앓고있는 인민들을 찾아가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생겨났다.지방중흥, 농촌진흥의 력사적대업실현을 위한 투쟁속에서 현대적이고 멋들어진 새 공장들과 농촌문화주택들이 나라의 방방곡곡에 즐비하게 솟아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건과 환경이 어떻든 인민적시책은 더욱 확대되고 인민을 위한 재부는 더욱 늘어나야 한다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시고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인민의 복리가 증진될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강렬해지는 헌신이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정치가들이 있지만 인민을 위한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주하시고 인민을 위한 만고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것을 큰 산속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만짐에 만짐을 덧놓으시는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뿐이시다.인민들에게 이 세상 만복을 하루빨리 안겨주실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흙먼지 날리는 건설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여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주시고 공장과 마을, 어촌과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천리길, 만리길을 찾아가시여 이 세상 가장 열렬한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세상에서 가장 친근한 어버이의 모습으로 깊이 새겨져있다.
오늘 세계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시는 곳마다에서 사람들이 저저마다 눈물속에 따라서고 차디찬 바다물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 억년청청함이 어디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는가에 대하여 격찬과 칭송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그 어떤 대적도, 자연의 대재앙도 두렵지 않고 이 세상 모든 만복이 꽃펴나게 된다는 철석의 신념을 굳게 가다듬으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진군의 발걸음을 힘있게 내짚고있다.수령은 인민의 운명을 절대적으로 수호하고 만복을 꽃피우며 인민은 수령의 안녕과 권위를 한목숨바쳐 결사보위하는 나라,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적관계를 맺고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나가는 나라, 바로 이것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뚫고 전진하는 우리 국가특유의 참모습이고 그 어떤 강적도 넘볼수 없고 정복할수 없는 강국조선의 실체이다.이런 위대한 나라를 건설하신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있고 절대적권위가 있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출중한 자질과 풍모로 우리 국가의 위상을 세기의 단상에 거연히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앞길에는 언제나 최전성기만이 펼쳐질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로 존엄높은 강국조선에서 혁명하는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변시키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국가정권
국가정권은 일정한 계급 또는 사회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정치적지휘권이다.
계급사회에서 국가정권은 계급적성격을 띠게 된다.국가정권의 계급적성격은 어느 계급이 정권을 쥐고있는가 다시말하여 정권의 주인이 어느 계급인가 하는데 따라 규정된다.사회주의사회가 출현하기 이전의 착취계급의 국가정권은 그 어느것을 막론하고 반혁명적폭력에 의거한 착취계급의 정치적권력으로서 근로인민대중에 대한 착취계급의 독재를 실현하는데 리용되였다.그러나 사회주의사회에서 국가정권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수중에 장악된 정치적권력으로서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데 리용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국가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과 사회의 모든 분야를 통일적으로 관리할 사명을 지닌다.
오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정권은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한다.사회주의정권은 사회를 관리하고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는데서 권력기능, 독재의 기능을 만능으로 삼을수 없지만 계급투쟁이 계속되는 과도적사회에서 그것을 절대로 소홀히 할수 없다.더우기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조건에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하여 사회주의국가정권은 독재기능도 부단히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힘의 균형의 파괴는 추호도 허용되지 않을것이다
미국을 위시로 한 적대세력이 핵무기사용을 전제로 군사공조강화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며 조선반도와 지역을 둘러싼 안전환경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15일부터 미국은 그 누구의 《핵무기사용》에 대응한다는 간판을 걸고 한국을 끌어들여 전면적인 핵전쟁을 가상한 핵작전연습 《아이언 메이스》를 지난해 8월과 올해 4월에 이어 세번째로 감행하려 하고있다.
공개된데 의하면 이번 연습에서 적들은 미국의 핵전략자산이 전개되는 경우 한국이 재래식전력으로 그것을 지원하는 공동계획절차를 비롯하여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하는 확장억제조치를 총동원하는 태세를 련마하게 된다고 한다.
현실은 미국이 우리에 대한 핵타격을 완전히 기정사실화하고 이를 위한 군사적준비를 실천단계에서 무모하게 강행추진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핵작전연습 《아이언 메이스》와 때를 같이하여 제주도남쪽 공해상에서는 역시 세번째로 되는 미일한의 다령역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에지》가 감행되게 된다.
이미 11일부터 일본에서는 수많은 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이 투입된 가운데 미일실동훈련 《레졸루트 드라곤》이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최대규모로 실시되고있다.
련이어 10월에는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각본을 전문으로 모의하는 미한《핵협의그루빠》회의가 올해 두번째로 열리게 된다고 한다.
특히 이번 《핵협의그루빠》회의를 계기로 미국이 일본, 한국과 《인디아태평양지역유사시 핵사용계획》을 준비할 가능성이 있다는 여론이 나돌고있는것은 핵전쟁위험이 조선반도를 뛰여넘어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고있음을 시사해준다.
우리의 핵시설에 대한 타격연습이 포함된 미한의 대규모핵전쟁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끝나기 바쁘게 명칭부터가 호전적인 《아이언 메이스》와 《프리덤 에지》가 뒤따르고 《레졸루트 드라곤》이 동시에 강행되는 등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우리 국가와 지역국가들을 노린 미한, 미일, 미일한의 무력행사들이 폭발적으로 벌어지고있는것은 미국을 주축으로 한 미일한의 핵군사동맹이 맹가동에 들어갔다는것을 뚜렷이 각인시켜주고있다.
이는 명백히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심상치 않은 사태발전이다.
《프리덤 에지》나 《아이언 메이스》는 2023년 캠프 데이비드모의판과 지난해의 《핵작전지침》의 산물로서 3개국의 이전 우두머리들이 고안해낸 위험한 핵전쟁연습들이다.
그러나 그 집권자들이 교체된 상황에서도 3각군사공조라는 낡은 정책유산만은 조금도 변함없이 계승되고있으며 오히려 미일한간의 군사적공모결탁은 핵선제공격을 전제로 복합적 및 다각적인 양상을 띠며 사상최대, 력대최고의 기록을 갱신하고있다.
이것은 힘의 우세로 조선반도와 지역을 지배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의 전쟁광증이 날로 고조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현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핵무력의 대응태세를 더욱 만반으로 다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으며 절대적인 군사적강세로써 미일한의 침략적성격의 군사활동들을 철저히 무력화시켜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고있다.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힘의 균형의 파괴는 추호도 허용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