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21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 근 평 동 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총서기동지가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열렬한 축하와 훌륭한 축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조선로동당과 전체 조선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인민의 진정에 넘치는 축하는 뜻깊은 당창건절을 맞이한 조선로동당원들과 조선인민에게 환희를 더해주고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우리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습니다.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와 심각한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조중 두 나라에서 인민의 생명안전이 믿음직하게 지켜지고 사회주의건설이 줄기차게 벌어지고있는것은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조선로동당과 중국공산당의 굳건한 령도가 있기때문입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새로운 활력기에 들어선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시키며 조중친선의 핵인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중국인민이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총서기동지가 건강하며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 정 은

 

주체109(2020)년 10월 19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신포시와 홍원군을 비롯한 동해지구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다.

박정천동지,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현송월동지, 김명식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제1수도당원사단 사단장으로 사업하고있는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정치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리영식동지, 참모장인 평양시당위원회 조직부위원장 심인성동지와 각급 인민군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중한 수도당원사단의 지휘성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며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경축행사기간 마음은 늘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나가있는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곁에 있었다고, 그들이 보고싶고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고무해주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인 수도당원들이 재해를 당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가 한시바삐 재난을 털어버리도록 강력히 지원할것을 부탁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나선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끊어진 수십리 구간의 도로를 복구하며 전투장으로 진출하여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착공 18일만에 함경남도 홍원군 운포로동자구, 경포로동자구와 리원군 학사대리에 147세대의 현대적인 문화주택을 새로 건설함으로써 10월명절전으로 맡겨진 전투임무를 완수하고 피해가 제일 심하고 복구실적이 뒤떨어진 또 다른 지역들에 새로운 전투장을 전개하고 또다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맹렬한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타지에 나와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정말 고생이 많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살림집들을 오랜 시간 정겹게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문건설자들 못지 않게 살림집들을 손색없이 잘 지었다고, 이 집들은 수도당원들의 당에 대한 충성심의 결정체이라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전투력이 실천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에 우리 수도핵심당원들의 당성, 인민성, 혁명성이 검증되였으며 그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투쟁열이 피해복구전역을 뜨겁게 달구어주며 전체 건설자들을 새로운 위훈과 혁신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복구건설을 가속화하는 추동력이 되고있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도핵심당원들을 지방건설투쟁에 동원시킴으로 해서 나라가 어려울 때 당원들이 설 자리가 어디인가, 당원들의 의무와 역할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줄수 있게 되였고 중앙과 지방, 온 나라가 시련을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주의국풍을 확립하는데 기여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사는 방대하고 조건도 불리하였으나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된 자랑찬 결실은 당원들의 불굴의 심장에 불이 달리고 신념이 불탈 때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위력을 낳고 이 세상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실증하여주고있다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박정천동지, 리일환동지, 김용수동지, 조용원동지, 현송월동지, 김명식동지가 동행하였다.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멀고 험한 검덕땅까지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커다란 감격과 격정속에 영접하였다.

불과 1개월전 당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6차확대회의를 소집하시고 태풍피해가 혹심하고 조건이 제일 불리한 검덕지구복구전투에 인민군부대들을 동원할데 대한 당중앙군사위원회 명령을 하달하시면서 인민군장병들에게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당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헌신분투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결사관철, 단숨에의 기상으로 불꽃튀는 철야전투를 벌려 검덕지구에 새로 건설하는 살림집 2, 300여세대에 대하여 총공사량의 60%계선을 돌파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실지 와보니 검덕지구의 피해가 생각보다 대단히 컸다고 하시면서 혹심한 피해흔적을 말끔히 가셔내고 복구건설의 터전을 힘차게 다져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로력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전역이 격동적인 화선선전, 화선선동으로 들썩이고 군인들의 투쟁기세가 높다고, 현장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잘하고있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사장을 돌아보시면서 건설물들의 질이 높다고, 시공을 하나하나 깐지게 하고 정성을 들였다는것이 알린다고 하시며 건설에 동원된 군인들의 일솜씨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살림집건설에 바쳐진 군인들의 량심과 숨은 노력은 그 집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알아주고 인민들이 평가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당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효한 인민군대의 정성이 건설물마다에 깃들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 동원된 부대, 구분대들이 앞으로도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사태위험성이 있는 도로와 철길구간들에 대한 옹벽공사를 콩크리트로 견고하게 하고 강하천정리도 질적으로 잘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이 준 성스러운 전투임무를 받아안고 각지의 피해복구전선들로 급파되여 대격전을 벌리며 영웅신화와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이 있어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할수 있었고 경축의 광장이 더욱 빛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재해복구전선에서 용감히 싸우고있는 전체 군인건설자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당적, 전사회적으로 피해복구건설의 전렬에 선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을 고무격려하기 위한 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고, 그들에게 힘이 될수 있는 위문편지도 보내주면서 정치적, 사상적지원사업을 전개하여 앙양된 분위기를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인들의 겨울피복공급정형과 후방공급실태를 료해하시고 날씨가 추워지는데 우리 군인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 환자가 발생하면 적시적인 치료대책을 세울수 있게 조건을 잘 갖추어놓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혁명가유자녀들은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여야 한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에 즈음하여 학원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1(2012)년 10월 12일-

주체109(2020)년 10월 12일 웹 우리 동포

 

오늘 우리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뜻깊게 맞이합니다.

나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첫해에 온 나라 천만군민의 축복속에 창립 65돐을 맞이하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일성, 김정일혁명학원이며 선군혁명의 핵심골간육성기지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우에 새 조선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할 일이 많고많았지만 혁명의 길에서 먼저 떠나간 전사들의 아들딸들을 위하여 유서깊은 만경대에 혁명학원을 세워주시였습니다.

백두산에서 메고오신 빈 배낭밖에 없었던 해방직후의 그 어려운 시기에 혁명학원을 세울 결심을 하신것은 한없이 고결한 혁명적의리와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였습니다.

길가의 가랑잎처럼 의지가지없이 떠돌아다니던 혁명가유자녀들을 한명한명 품들여 찾아내여 혁명학원이라는 은혜로운 삶의 터전에 뿌리내리도록 하여주신 그날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혁명가유자녀들에게 베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은정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친혈육의 정으로 혁명학원원아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신 자애로운 어머니이시였으며 혁명가유자녀들을 혁명의 대를 이어나갈 계승자들로 자라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스승이시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처음으로 만경대혁명학원에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모시게 된데도, 혁명학원학생들이 입고있는 학원제복에도 원아들을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혁명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해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헤아릴수 없는 로고가 뜨겁게 깃들어있습니다.

일찌기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의 가슴속에 오직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는 신념의 기둥을 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혁명학원들을 우리 혁명의 핵심골간육성기지로, 원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꾸려주시기 위하여 천만재부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시였습니다. 혁명학원들에 갖추어진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진귀한 생물표본들은 물론이고 원아들의 따뜻한 잠자리와 푸짐한 식탁에 이르기까지 장군님의 사랑이 깃들어있지 않은것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이 있었기에 온 나라가 고난의 행군을 하는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혁명학원교정의 밝은 불빛은 꺼질줄 몰랐고 학생들은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고 뛰놀며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혁명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습니다.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는 지난 65년간 조국보위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핵심적이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골간들을 수많이 키워냈습니다.

나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맞이하는 오늘 시련과 난관도 많았던 건국의 초행길에서 혁명학원을 세워주시고 반세기가 넘는 기나긴 세월 혁명가유자녀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 선군혁명의 명맥, 피줄기를 굳건히 이어가도록 하여주신 백두산위인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실현하여 통일된 삼천리강산에 부강번영하는 백두산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혁명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인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이 맡고있는 책임과 임무는 매우 중요합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오늘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기본임무는 모든 학생들을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기둥, 핵심골간들로 튼튼히 키우는것입니다.

원종장에서 충실한 종자를 육성해내야 풍요한 가을을 마련할수 있는것처럼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 총알처럼 땅땅 여문 알찬 핵심골간들을 많이 키워내야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이며 억척의 지지점인 인민군대가 굳건해지고 나라가 더욱 부강번영할수 있습니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는 학원에 깃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의도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교양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학원학생들을 우리 혁명의 명맥, 피줄기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핵심골간들로, 앞으로 최고사령관과 어깨를 겯고 팔을 끼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의 맨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나갈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키워내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 11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원수 리병철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군부의 지휘성원들인 조선인민군 원수 박정천동지,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륙군대장 김정관동지가 참가하였다.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 력사가 장엄히 굽이친 경축의 광장은 강대한 우리 조국의 유일무이한 대표자이시고 상징이신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천만년미래를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최강의 군사력을 마련해주신 강철의 령장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절을 가장 성대하고 특색있게 장식한 열병식을 통하여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당군, 최정예강군의 위풍당당한 모습과 무진막강한 위력을 긍지높이 보여준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끌끌하고 미더운 우리 혁명무력의 장병들이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효하며 국가방위의 주체로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새로운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에 끝없이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이 터져올라 광장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의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하며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보위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 11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김영철동지, 박정천동지, 최부일동지, 김수길동지, 태형철동지, 오수용동지가 참가하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 헤치시며 당창건 75돐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일심단결의 대축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게 된 경축대표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위원장이시며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신 김정은동지를 무한한 격정속에 우러르며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뜻깊은 10월을 향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위훈떨쳐 당창건 75돐을 청사에 길이 빛날 대정치축전으로 뜻깊게 장식함으로써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고 사회주의승리에로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당과 인민의 불가항력적힘을 크게 과시하는데 기여한 경축대표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경축대표들이 앞으로도 우리 당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고 주추돌이 되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중앙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를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로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위대한 향도》 진행

주체109(2020)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위대한 향도》가 10월 11일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함께 축포가 터져올랐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필생의 대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숭고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목청껏 열광의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당창건 75돐을 대정치축전으로, 일심단결의 절대적힘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하는 혁명적계기로 빛내인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과 당창건 75돐 경축대표들, 열병식참가자들, 참관성원들, 평양시민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았다.

노래 《우리의 국기》가 울리는 속에 공화국기와 당기가 숭엄히 게양되였으며 우리 당마크가 빛을 뿌리고 상공에는 《위대한 향도》의 제명이 새겨졌다.

출연자들은 서장 《영원한 백두의 행군길》과 《당은 우리의 향도자》,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격동의 시대》, 《민족의 영광》의 장들, 종장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로 구성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만세!》의 환호성이 또다시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인민을 고무해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성대히 경축 1945-2020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연설

주체109(2020)년 10월 10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연설

 

 

경사스러운 10월명절을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사회안전군 장병들과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

당창건 75돐 경축대표들과 평양시민 여러분!

영광스러운 10월명절 열병식에 참가한 열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동무들!

친애하는 동지들!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절이 왔습니다.

위대한 영광의 밤을 맞이했습니다.

왜서인지 류례없이 간고했던 이해에 맞는 당창건절은 이 영광의 밤이 드디여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도 감격스럽습니다.

위대한 우리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오늘의 10월명절을 크나큰 영광과 긍지로 빛내인 모든분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체 우리 인민에게 뜨거운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명절의 이밤 수도의 거리들과 여기 영광의 광장은 이렇듯 환희롭고 기쁨과 긍지로 설레이지만 오늘의 이 영광의 순간이 지금 전국각지의 수많은 당원동지들과 로동계급들, 우리 혁명군대 장병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헌신에 의해 지켜지고있다는것을 우리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이 영광의 순간을 안아오고 지키기 위해 올해에 들어와 얼마나 많은분들이 혹독한 환경을 인내하며 분투해왔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많은 도전들을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습니까.

특히 올해에 예상치 않게 맞다든 방역전선과 자연재해복구전선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한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헌신은 누구든 감사의 눈물없이는 대할수 없는것입니다.

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가 인민군대의 마땅한 본연의 임무라고는 하겠지만 우리 장병들의 고생이 너무도 컸습니다.

너무도 많은것을 맡아안고 고생도 많은 우리 장병들입니다.

그래서 너무도 미안하고 이 영광의 밤에 그들모두와 함께 있지 못하는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바로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우리 군대장병들이 영광의 이 김일성광장에 오지 못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 방역전초선과 재해복구전선에서 용감히 싸우고있습니다.

우리 군대는 이처럼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뿐만아니라 방역과 자연과의 투쟁과 같은 돌발적인 위협에도 국가방위의 주체로서 자기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습니다.

우리 국가와 인민에 대한 그들의 열렬한 충효심에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전군의 모든 장병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또한 자기들이 맡은 피해복구건설임무를 완수하고도 사랑하는 집이 있는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들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으로 발걸음들을 옮긴 애국자들, 마땅히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우리의 핵심들, 나의 가장 믿음직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도 전투적고무와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전국의 모든 근로자들에게 전투적인사와 감사를 보냅니다.

자연의 재난을 털고 새 마을, 새 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세대들과 온 나라 가정들에 행복과 기쁨만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언제나 푸른 꿈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금 이 시각도 악성비루스에 의한 병마와 싸우고있는 전세계 모든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보내며 진심으로 두손모아 마음속깊이 모든 사람들의 건강이 제발 지켜지고 행복과 웃음이 지켜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하는 남녘의 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이 마음을 정히 보내며 하루빨리 이 보건위기가 극복되고 북과 남이 다시 두손을 마주잡는 날이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0일 로동신문  [YouTube]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진막강한 군력으로 력사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존엄높은 강국의 인민이 백전백승의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탄생일을 최상의 대정치축전으로 경축하고있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이 10월 10일 0시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열병식이 진행될 김일성광장은 자위의 기치높이 불패의 군력을 백배천배로 다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해준 위대한 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열병식주악을 맡은 국무위원회연주단과 조선인민군군악단이 광장에 입장하여 연주석에 올랐다.

세상이 무시할수 없고 적은 반드시 두려워해야 할 강력한 군사전략적지위를 차지한 우리 공화국의 힘, 공화국무력의 정규화적면모를 과시하며 열병종대들이 불야경을 이룬 광장으로 보무당당히 입장하였다.

전체 열병대원들은 강대한 우리 조국의 유일무이한 대표자이시고 불가항력의 상징이신 공화국무력의 총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사열을 받을 영광의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광장과 잇닿은 대통로들에는 무적의 기계화종대들이 눈부신 불빛에 무쇠철갑을 번뜩이며 정렬해있었다.

열병비행종대들도 김일성광장상공을 날을 영광의 시각을 기다리며 출격명령을 대기하고있었다.

종합군악대가 광장에 입장하여 당마크와 《10.10.》, 《1945》, 《2020》, 《백승》이라는 수자와 글자를 형상하고 우리 군대의 전투적사기와 기상을 대변하는 씩씩한 군악을 울리며 군악례식을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우리 공화국무력의 총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나오실 시간을 기다리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광장에 도착하시자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엄숙한 영접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 대장의 영접보고를 받으시고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무력의 걸출한 총사령관동지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장군들이 맞이하였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로 우리 당을 세기적변혁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며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김정은동지께 군장군들은 다함없는 흠모심을 안고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의 위대한 대표자이시고 우리 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열병식광장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경축의 축포가 10월의 밤하늘가에 황홀한 불꽃바다를 펼치며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열병식참가자들과 관중들에게 손저어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에게 소년단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김영철동지, 최부일동지, 태형철동지, 오수용동지, 김형준동지, 허철만동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박명순동지, 정경택동지, 김일철동지, 임철웅동지, 리룡남동지, 김영환동지, 박정남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박정천동지, 김수길동지,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군부의 지휘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양형섭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를 비롯하여 당과 정부, 군부에서 오랜 기간 사업한 로간부들이 초대석에 자리잡았다.

초대석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대표들이 자리잡고있었다.

노래 《빛나는 조국》이 주악되는 가운데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경축하여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 진행

주체109(2020)년 10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가 10월 5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가하시였다.

정치국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부장들과 제1부부장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으로 전당, 전국, 전민이 8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에서는 현 상황에서 새로운 공격전을 벌려야 할 주객관적요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마지막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품들여 준비해온 당창건 75돐 경축행사를 성대히 진행하고 새해 정초에 소집되는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투쟁성과로 빛나게 맞이해야 할 무겁고도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중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될 당 제8차대회까지는 80여일 남아있다.

우리는 류례없이 엄혹한 올해의 시련과 난관들을 과감히 정면돌파하며 값비싼 력사적공적들을 이룩하였지만 이룩한 승리와 성과에 도취되여 만세나 부르며 기세를 늦추어서는 안된다.

아직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버티여서있으며 올해안에 도달해야 할 투쟁목표들도 아름차게 놓여있다.

과감한 련속공격전으로 승리를 더 큰 승리로, 기적을 더 큰 기적으로 이어나가며 혁명의 새로운 도약기를 열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며 당대회를 맞이할 때마다 거창한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벌려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안아오고 눈부신 기적을 창조해온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다.

정치국회의에서는 당 제8차대회까지 남은 기간은 올해 년말전투기간인 동시에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마지막계선인것만큼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다시한번 총돌격전을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창건 75돐을 승리와 전진의 대경사로 빛내이고 그 기세를 더욱 앙양시켜 올해의 투쟁을 자랑스럽게 결속하며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년말까지 80일전투를 전개할데 대한 책임적이며 중대한 결심을 내리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80일전투의 기본목적과 전투기간 견지할 주요원칙, 이 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부문별목표들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심도있게 연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총궐기시키기 위하여 전투적구호를 제정하고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에게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둘째 의정으로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당과 군대의 주요간부들에게 군사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주체104(2015)년 10월 4일-

주체109(2020)년 10월 4일 웹 우리 동포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적위업, 주체혁명위업이다.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7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주체의 혁명적당,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수령의 당이며 당건설에서 기본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고 그 계승성을 실현하는것이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의 통일과 단결을 실현하며 전당이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당을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한 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되게 하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을 이룩하는것은 조선혁명의 복잡성과 간고성으로 하여 창건 첫날부터 우리 당앞에 더욱 중대한 문제로 나섰다. 우리 당은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막대한 해독을 끼친 종파주의와 온갖 기회주의조류를 극복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심화시켜왔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체계를 세웠으며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수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신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이다.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대를 이어 계승되게 하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력사는 수령의 옳바른 령도밑에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옳게 계승하지 못하면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오게 된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기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령도체계를 세우도록 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게 하시였다.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을 보장한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과 불패성의 근본요인으로 되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함으로써 우리 당은 사회주의나라 집권당들의 사상적변질과 좌절의 역풍속에서도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해올수 있었으며 혁명과 건설을 능숙하게 조직령도하여 거창한 사회적변혁들을 이룩할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서 수령, 당, 대중은 운명공동체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를 떠나서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없는것처럼 당도 인민대중과 떨어져서는 위력한 정치조직으로 될수 없으며 정치적향도자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구성성분으로 하는 대중적당으로 건설하고 당의 모든 활동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로 지향시켜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당과 인민대중이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튼튼히 이어지게 하시였다.

우리 당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사람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며 일편단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왔으며 일군들이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고 인민의 충복으로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었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3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3일 도날드 제이.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위문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과 령부인이 코로나비루스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뜻밖의 소식에 접하였습니다.

나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위문을 표합니다.

나는 당신과 령부인이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이겨낼것입니다.

당신과 령부인께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박정천동지, 리일환동지, 김용수동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박태성동지, 현송월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김화군당위원장과 인민무력성 부상을 비롯한 동부지구피해복구건설에 동원된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동부지구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위훈과 혁신의 애국적땀방울을 뿌려가며 불과 4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자연재해가 휩쓴 고장에 로동당시대의 빛나는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기적을 안아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해복구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며 이 고장에서 발생한 살림집피해, 농경지피해, 교통운수부문과 국토환경부문피해, 도시경영부문피해, 전력부문피해, 체신부문피해규모와 복구정형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곳에 오니 지난 8월 중순 900㎜이상의 재해성폭우에 의해 도로까지 다 끊어져 직승기를 동원하여 피해상황을 료해하고 1, 000여세대에 달하는 살림집피해라는 처참한 참상을 보고받으며 가슴이 떨리던 때가 어제일처럼 생각난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재 김화군에 새로 건설하는 읍지구 소층살림집과 리지역 단층살림집 근 1, 000세대에 대하여 총공사량의 88%계선에서 공사를 다그치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지도속에 인민군대가 세인을 놀래울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고 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천군 강북리피해복구에 이어 또다시 천지개벽을 이룩한 인민군군인들의 애국적소행과 혁명적투쟁기질에 실로 커다란 감동을 받게 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안아온 이러한 결실은 단순한 물질적인 창조물이기 전에 우리 당이 가장 중히 내세우는 정신적재부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위함이라면, 우리 인민을 위함이라면, 우리 조국의 번영을 위함이라면 아무리 엄청난 재난과 시련이 가로막아도 사소한 동요나 주저도 없이 불속에라도 뛰여들 비상한 각오안고 굴할줄 모르는 정신력으로 맞받아싸우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화를 복으로 전변시키는 인민군대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이 땅의 모든 기적을 창조하는 근본비결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당위원장에게 군내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문의하시고 그들모두가 좋아한다니 더 바랄것이 없다고, 시대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우리 당이 구상하는 리상문명사회에 어울리는 문화주택들에서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되찾는다면 그처럼 기쁘고 보람스러운 투쟁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진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당위원장과 건설부대 지휘성원들로부터 당에서 취해준 조치에 따라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비약적인 속도로 훌륭한 살림집들이 일떠서는것을 보고 현지주민들이 밥짓는 속도보다 더 빨리 살림집이 솟아난다고, 이제는 하늘이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을 집이 생겨 좋다고 했다는 반영을 들으시고는 우리 인민들이 그렇게 좋아했다니 정말 기쁘다고, 인민들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 힘이 난다고, 이제 건설한 살림집들에 대한 평가도 인민들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피해복구건설투쟁에서 설계와 시공에 이르는 건설 전 공정이 인민대중제일주의, 인민존중의 관점과 원칙에 의해 전개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해복구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것은 살림집설계를 일정한 기준을 정해놓고 일률적으로 한것이라고, 지역의 우수한 문화와 지대적특성, 인민들의 편의와 요구를 보장할수 있게 하는 원칙에서 독창성이 부여되고 주변환경과의 예술적조화성, 다양성이 적절히 결합되게 하였더라면 더 좋았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설계부문에서 반드시 경계되고 극복하여야 할 편향적인 문제들과 우리 당의 건설정책의 중요사상에 대하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동 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총서기동지와 그리고 총서기동지를 통하여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정부, 형제적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새 중국의 탄생이후 지난 71년간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오늘 총서기동지는 중국당과 정부, 인민을 령도하여 준엄한 대내외도전들을 이겨내면서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빈궁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전진을 이룩하였으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습니다.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비난과 압박소동도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에 대한 중국인민의 신뢰를 허물수 없고 사회주의중국이 이룩한 성과를 부정할수 없으며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아가는 중국인민을 가로막을수 없습니다.

중국인민이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현대화강국건설의 원대한 목표를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합니다.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는 공동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나와 우리 당과 인민은 변함없이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 그리고 중국인민과 함께 있을것입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새로운 력사적시기에 들어선 불패의 조중친선을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중국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 정 은

주체109(2020)년 10월 1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8차 정치국회의 진행

주체109(2020)년 9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8차 정치국회의가 9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가하시였다.

정치국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당중앙위원회 부장들과 국가방역부문 성원들을 비롯한 해당 인원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악성비루스의 전파위협을 막기 위한 사업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련의 부족점들을 지적하고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시행할데 대한 해당 문제들이 심도있게 연구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세계적인 악성전염병확산형세에 대한 보고에 이어 방역부문에서의 자만과 방심, 무책임성과 완만성을 철저히 경계하고 우리 식대로, 우리 지혜로 방역대책을 더욱 철저히 강구하며 대중적인 방역분위기, 전인민적인 자각적일치성을 더욱 고조시켜 강철같은 방역체계와 질서를 확고히 견지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진행한 당 및 국가적사업들과 재해복구정형에 대하여 점검하였으며 이 사업들의 성공적보장을 위한 해당한 조직적대책들을 제기하고 토의결정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또한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8차 정치국회의는 전례없는 재앙과 재해위기속에서도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전인민적인 경사로 성대히 경축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마감하는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들을 취함으로써 나라와 인민의 안녕을 끝까지 사수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 -김일성종합대학창립 70돐에 즈음하여 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9월 27일-

주체109(2020)년 9월 27일 웹 우리 동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김일성종합대학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민족간부육성의 중심기지이며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입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걸어온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며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하여온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 졸업생들의 열화같은 애국충정이 수놓아온 력사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교육사업, 민족간부육성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종합대학부터 세워주시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창립됨으로써 인민의 아들딸들을 새 조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워내는 민족간부육성사업,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고등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자체의 민족간부에 의거하여 부강하고 자주적인 인민의 국가를 건설할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려운 새 조국건설시기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종합대학이 당과 혁명이 요구하는 훌륭한 민족간부들을 많이 육성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속에서 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룡남산지구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학촌으로 꾸려나갈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 마련되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대학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습니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학교육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으며 대학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수령님의 대학, 주체의 과학교육의 최고전당으로 전변시켜주시였습니다. 세계일류급대학건설구상을 펼치시고 선군혁명의 길에서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속에서도 대학에 세계적수준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은 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은 김일성종합대학의 창립자, 건설자이시고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스승이시며 김일성종합대학은 명실공히 수령님과 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태여나고 장성강화되여온 김일성동지의 대학, 김정일동지의 대학입니다.

세상에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대학들이 많지만 만민이 우러르는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영광스럽고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으로 빛나는 대학은 오직 김일성종합대학밖에 없습니다.

우리 당은 김일성종합대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종합대학을 세계적인 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령도밑에 창립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김일성종합대학은 민족간부육성과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중추적역할을 수행하여왔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자, 과학자들은 당의 교육정책을 높이 받들고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고 과학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혁명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냈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와 당정책의 정당성을 론증하고 널리 해설선전하며 경제와 문화, 국방력강화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함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우리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언제나 당과 수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였으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제일 앞장에서 결사관철하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생들은 당과 수령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과 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으며 오늘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당과 혁명의 핵심, 전위투사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습니다.

일편단심 당을 따라 충정의 한길,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오면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당과 국가의 믿음직한 핵심골간, 여러 분야의 능력있는 전문가들을 수많이 키워내고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온것은 김일성종합대학이 조국과 혁명앞에 이룩한 특출한 공적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3(2014)년 9월 18일-

주체109(2020)년 9월 18일 웹 우리 동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청년동맹모범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신 15돐을 맞으며 온 나라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과 당을 따라 변함없이 곧바로 걸어갈 충정의 맹세가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가운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가 열리였습니다.

나는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청년동맹조직을 강화하며 청년들을 우리 당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로 준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동맹초급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였으며 한평생 청년들과의 사업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동지로 투쟁대오에 묶어세우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어오신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홰불봉을 청년들에게 안겨주시고 청년동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게 하여주시였으며 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자애로운 사랑속에서 청년들은 혁명의 년대들을 영웅적위훈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며 영광스러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한 우리 혁명의 1세대청년들은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였습니다. 수령님께서 몸소 키우신 청년세대들은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김일성장군 만세!》를 높이 부르며 영웅적으로 싸워 승리의 7. 27을 안아왔으며 전후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당과 수령의 뜻을 앞장에서 받들어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훈을 세움으로써 천리마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높이 떨치였습니다. 류례없이 엄혹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위대한 장군님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할 철석의 신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사회주의수호전, 반미대결전에서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였습니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이룩한 청년들의 영웅적위훈과 불멸의 업적은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조국의 강성번영도 청년들의 보람찬 삶도 있다는 고귀한 철리를 력사에 뚜렷이 새기였습니다. 혁명의 년대와 더불어 창조하고 빛나게 구현하여온 수령결사옹위의 전통, 영웅적투쟁전통은 우리 청년들이 세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야 할 고귀한 혁명적재부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입니다.

오늘의 시대는 우리 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는 벅찬 투쟁의 시대, 주체혁명의 새시대입니다. 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의 천만군민은 앙양된 기세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돌진해나가고있습니다.

우리 당은 새시대의 력사적진군에서 선군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이 앞장에 설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청년동맹은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입니다.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스며있고 숭고한 념원이 어려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최후승리의 령마루에 높이 휘날려야 할 성스럽고 영예로운 임무가 우리 시대 청년들에게 지워져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선군혁명의 폭풍속에서 억세게 단련된 청년들이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갈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도 점령 못할 고지도 없습니다.

청년들은 당과 혁명의 요구, 조국의 부름에 언제나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온것처럼 오늘의 력사적진군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야 합니다.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 이것이 우리 청년들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입니다.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합니다.

당의 령도는 청년들에게 있어서 생명과 같습니다. 청년들은 당의 령도밑에서만 백두의 혈통, 주체혁명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으며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습니다.

청년들은 오직 우리 당밖에는 모른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순결한 마음으로 당을 믿고 따르며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0年10月
« 9月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