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call_user_func_array() expects parameter 1 to be a valid callback, class 'collapsArch' does not have a method 'enqueue_scripts' in /export/sd204/www/jp/r/e/gmoserver/8/3/sd0561283/web-uridongpo.com/wordpress-4.0-ja-jetpack-undernavicontrol/wp-includes/class-wp-hook.php on line 286

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김정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2(2013)년 12월 8일-

주체111(2022)년 12월 8일 웹 우리 동포

 

당의 령도밑에 건설에서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올해의 승리를 위한 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때에 우리 나라의 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열린것은 매우 의의있는 일입니다.

《주체건축예술의 어제와 오늘, 오늘과 래일》이라는 주제밑에 진행되는 이번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은 건설부문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혁명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구상과 발기에 따라 마련되였습니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오늘 우리 당과 혁명앞에는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하루빨리 강성국가건설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여야 할 중대한 시대적과제가 나서고있습니다.

우리 당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비약의 년대를 펼쳐나가는데서 건설부문 사업을 매우 중시하고있습니다.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건설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우면 그만큼 강성국가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이 훌륭히 마련되게 됩니다. 우리 인민들은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느끼게 되며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됩니다.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건설속도와 시대정신은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합니다.

건설에서 오늘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더욱 고조시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고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의 봉화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모든 강습참가자들은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을 조직한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강습을 통하여 우리 당이 구상하고있는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의 설계도가 어떤것이며 그 실현을 위한 방도가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바로 인식함으로써 이번 대강습이 건설부문에서 다시한번 크게 도약하는 전환적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조국의 건설력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기적과 전변을 이룩하여온 자랑찬 력사입니다.

해방후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건축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빈터우에 위력한 자립경제의 나라, 행복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주체의 건축대강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고 사회주의대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건설령도업적은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재보로 길이 빛날것입니다.

오늘 당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땅에는 건설의 최전성기가 열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이 희한한 현실로 펼쳐지고있습니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충정과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이 수령영생의 대기념비로 더욱 숭엄하게 꾸려지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은하과학자거리, 문수물놀이장과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하여 품격과 내용, 건축형식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이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련이어 일떠서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행복한 삶의 희열을 안겨주고있습니다.

당의 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 조선은 한다면 기어이 한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고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슬기와 기상을 온 세상에 과시한 인민군군인들을 비롯한 건설자들은 선군시대의 영웅들이고 우리 당의 보배들입니다.

나는 당의 원대한 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불타는 애국의 열정과 무비의 헌신성으로 건설의 최전성기를 안아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과 군인건설자들, 전국의 건설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앞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건설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가까운 기간에 사회주의경제강국의 튼튼한 기틀을 마련하고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할 중대하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우리는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과 경공업, 농업을 비롯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생산적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하루빨리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심장이며 선군문화의 중심지인 수도 평양시를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도시로 일떠세우며 지방들에서도 건설의 불바람을 일으켜 도, 시, 군들을 자기의 얼굴이 살아나게 특색있고 아름답게 꾸려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교육기관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현대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대상건설을 적극적으로 밀고나가며 보건, 체육, 문화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건설하여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새로운 높은 경지를 개척하여야 합니다.

건설부문앞에 나선 목표는 매우 방대하고 아름찹니다. 그러나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에 끝없이 충실한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있기에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리상과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될것입니다.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강성국가건설대전의 앞장에서 더욱 용기백배하여 투쟁해나감으로써 오늘의 승리가 래일의 더 큰 승리로 이어지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앞에 나선 웅대한 건설구상과 목표를 훌륭히 실현하기 위한 지도적지침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 건설정책입니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건축의 주인은 인민대중입니다.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합니다. 우리는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과 현대성을 옳게 결합시키며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이것은 건설에서 우리가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이며 주체적건축사상의 근본핵입니다.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오늘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입니다.

건설부문에서는 설계와 시공, 건재생산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나라의 건설사업전반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워야 합니다.

설계, 시공, 건재는 건설의 3대요소입니다. 건설부문에서 훌륭한 건축물을 일떠세우기 위한 중요한 비결은 설계와 시공, 건재의 3대요소를 옳게 결합시키는데 있습니다.

설계와 시공, 건재부문을 발전시키는데서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정책적요구는 건설에서 선편리성, 후미학성과 선하부구조, 후상부구조건설원칙을 엄격히 지키고 전문화와 공업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섬멸전, 립체전을 벌려 대상건설을 단숨에 해제끼는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12월 6일-

주체111(2022)년 12월 6일 웹 우리 동포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200일전투승리의 기발을 높이 휘날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농근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당의 령도밑에 농근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나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립되고 강화발전되여온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업근로자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며 당의 믿음직한 인전대, 외곽단체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마련하신 주체적농민조직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전통에 기초하여 해방후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농민동맹을 조직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토지개혁과 농업협동화를 실현하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관철하여 농민문제, 농업문제해결에서 전환을 이룩하도록 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이 심화되는데 따라 농민동맹을 농업근로자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사회주의농촌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농근맹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농업근로자동맹이 사회주의농촌테제를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중심과업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며 농업생산을 늘이고 토지정리와 자연흐름식물길공사를 진행하는 거창한 실천투쟁속에서 동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시였습니다.

농업근로자동맹과 농업근로자들은 혁명의 년대마다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 농촌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고 농업전선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습니다.

해방후 수령님의 은덕으로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된 농민들은 농산물증산운동과 애국미헌납운동을 전개하여 당의 건국로선을 충직하게 받들었으며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적기의 맹폭격속에서도 한몸 서슴없이 내대며 전선에 더 많은 식량을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렸습니다. 전후 어려운 시기에도 농민들은 수령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의 농업협동화방침을 관철하여 농촌경리를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적으로 개조하고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집단경리의 우월성을 실천으로 확증하였습니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농업근로자들은 최악의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고 사회주의농촌경리제도를 수호하고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였습니다.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생산적앙양을 이룩하고 알곡과 과일생산에서 좋은 결실을 마련하였습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회주의농촌건설사상과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충정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조국의 전야에 순결한 피와 땀을 묻으며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농근맹원들과 전체 농업근로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농업근로자동맹과 농업근로자들앞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받들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여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은 로동계급과 함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본력량이며 오늘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입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여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농촌의 참다운 주인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당의 의도대로 농업전선에서 통장훈을 불러야 우리의 혁명진지를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습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서는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여야 합니다.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농업근로자동맹의 총적목표, 총적투쟁과업입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전체 농근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며 동맹건설과 활동을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하여 농업근로자동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농근맹, 당의 농근맹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사회주의농촌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삼고 동맹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합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은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입니다. 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농근맹조직들을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 발걸음을 같이하며 맡겨진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는 위력한 전투적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습니다.

농근맹조직들은 모든 사업을 당의 사상과 정책적요구에 맞게 조직진행하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당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세워야 합니다. 농근맹조직들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진리로 받아들이고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에서도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사회주의농촌테제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로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농촌테제에는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기본원칙과 과업,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습니다. 사회주의농촌테제는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이며 농업근로자동맹이 계속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입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농촌에서 사상혁명을 철저히 수행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 농촌에서의 사상혁명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 당의 충실한 농업전사로 키우기 위한 높은 단계의 사상교양사업, 인간개조사업입니다.

농근맹조직들은 동맹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기본임무로 틀어쥐고 여기에 사상교양의 내용과 방법을 지향시켜나가야 합니다.

농근맹조직들은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을 강화하여 모든 농근맹원들을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김정일애국주의,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높은 계급의식,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참된 농촌혁명가, 애국농민으로 키워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주체111(2022)년 12월 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강택민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을 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중국대사관 조의식장에 정중히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강택민동지를 추모합니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조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1(2022)년 12월 2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동 지

 

나는 강택민동지가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전체 조선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중화인민공화국정부, 형제적중국인민과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강택민동지는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중국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였으며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제시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습니다.

강택민동지는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성심성의로 지지성원하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강택민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그의 업적은 영원할것입니다.

나는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이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고 총서기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랍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1(2022)년 11월 30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정치국회의 진행

주체111(2022)년 12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정치국회의가 11월 30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소집에 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가 보고를 제기하였다.

보고에서는 올해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실태가 개괄분석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 상정할 주요의정들이 제기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도상에 도래한 2022년의 대내외적환경은 우리의 의지와 전투력을 시험하는 사상초유의 역경이였지만 당중앙의 정확한 령도력에 의하여 국가의 변혁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 나라의 국위와 국광이 새로운 경지에로 상승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당건설과 국가사업전반에서 일어난 긍정적변화들을 증폭시키며 새년도의 방대한 과업들을 기백있게 추진하기 위하여서는 각 부문들에서 한해 투쟁과정에 축적된 경험과 교훈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여 우리의 잠재력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을 혁신적으로 찾아 명년도계획을 잘 확정하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2023년은 공화국창건 7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이 되는 력사적인 해인 동시에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해야 하는 중요한 해이라고 하시면서 올해보다 더 큰 승리와 성과로 빛내여야 할 새년도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을 위한 작전을 력동적으로, 전진적으로, 과학적으로, 세부적으로 수립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결론하시였다.

회의에서는 전원회의준비사업과 관련한 포치가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12월하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를 소집할데 대한 결정서를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항공절에 즈음하여 공화국공군무력의 대규모비행총출동작전에 참가한 지휘성원들과 비행사들을 만나시고 축하격려해주시였다

주체111(2022)년 12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항공절을 맞으며 지난 11월 4일 3시간 47분에 걸쳐 각종 전투기 500대를 동원한 공군비행대의 총전투출동작전에 직접 참가하였던 5개 사단 20여개 련대안의 비행사 705명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주시고 따뜻이 축하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의 명령일하에 적들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에 대한 견결한 대응의지와 압도적인 전투정신을 안고 대규모비행총출동작전을 성과적으로 단행함으로써 주체조선의 투철한 대적정신과 무적필승의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는데 공헌한 공군 지휘성원들과 비행사들을 항공절에 즈음하여 수도 평양에 불러주시고 크나큰 특전과 특혜를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이 안겨준 불굴의 전투정신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질에 섬멸적인 자폭정신으로 강타를 안긴 자랑찬 군공을 안고 꿈결에도 그리던 당중앙뜨락에 들어선 공군 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비범무쌍한 령군술, 강철의 신념과 배짱으로 제국주의폭제를 단호히 제압하시며 성스러운 조국의 절대적국위와 인민의 존엄이 강력한 힘에 의하여 최상의 경지에서 수호되는 강국의 새 전기를 힘있게 펼쳐가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사상 전례없는 대규모의 항공작전에서 당의 전투명령을 신속하고도 완벽한 실천으로 받들어 그 어떤 강적도 일격에 타승할수 있는 우리 공군의 사상정신적우세와 더욱 철저하고 더욱 무자비한 대적행동원칙, 우수한 실전능력을 만천하에 떨친 미더운 하늘초병들에게 뜨거운 전투적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적의 공중신화는 그 어떤 첨단전투기가 아니라 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비행사가 창조한다고 하시면서 당의 명령이라면 구름속 천리, 불비속 만리라도 뚫고나가 침략의 아성을 모조리 불마당질해버리는 투철한 주적관, 주체적인 전쟁관을 체질화한 영용한 비행사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조국,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령공을 결사수호한 인민공군의 혁혁한 무훈은 조국청사에 사변적대승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시면서 공군장병들이 앞으로도 열화같은 충성과 무비의 용감성, 영웅적전투정신으로 주체적항공무력의 최전성기를 빛내이며 국방력강화와 국가의 자존사수, 국위선양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또다시 받아안은 공군 지휘성원들과 비행사들은 조국의 령공을 지키는 충성과 위훈의 길에서 더 큰 군공을 세움으로써 인민공군의 당과 혁명에 대한 절대충성의 력사, 백두혈통보위의 성스러운 전통을 줄기차게 빛내여나갈 엄숙한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항공절에 즈음하여 공화국의 영용한 비행사들을 축하하는 기념행사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공군의 전투비행사들과 지휘성원들, 전체 관병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시였다

주체111(2022)년 12월 1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집권사와 더불어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자랑차게 빛내이며 수령결사옹위의 항로, 조국수호의 항로에 영웅적위훈을 수놓아온 주체적항공무력의 명절을 온 나라가 뜻깊게 맞이하였다.

항공절기념행사가 11월 28일과 29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우리의 영용한 하늘초병들을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 가장 가까이에 두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특전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사상초유의 대규모항공작전에서 혁혁한 군공을 세우고 당중앙의 전투명령을 훌륭히 수행한 공군 지휘성원들과 비행사들이 수도 평양에서 항공절을 뜻깊게 기념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을 전달하며 공군 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에게 군사칭호와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와 국방상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정경택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태섭동지, 공군 지휘성원들, 비행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항공절을 맞는 인민공군의 전투비행사들과 지휘성원들, 전체 관병들에게 보내주신 축하문이 정중히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축하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력을 증대시키고 국위를 떨침에 있어서 장쾌한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뜻깊은 올해의 항공절을 맞는 인민공군의 전체 장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조국의 령공을 지키는 충성과 위훈의 길에 모든것을 바친 명예높은 우리 공군의 육탄영웅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2022년은 우리 인민공군의 해, 공군승리의 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과 혁명,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정신을 명줄로, 숭고한 의무로 간직한 우리의 하늘초병들이 무비의 충실성과 전투정신, 지혜와 용맹을 발휘하여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기도를 단호히 제압하고 공군의 전쟁수행능력과 의지를 본때있게 과시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공군이 조선로동당의 제일결사대로서의 혁명가적풍모와 기강을 백방으로 배양해나가며 임의의 군사적위기에도 즉시 강력히 대응할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완비하는데서 나서는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공군의 전체 비행사들과 지휘성원들, 관병들이 당과 혁명에 절대적으로 충실해온 력사와 위대한 승리자의 명예와 기세드높은 영웅성, 백전필승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빛내이며 보다 큰 성과와 위훈을 쟁취함으로써 우리 당의 위업을 옹위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와 위대한 우리 인민의 앞길에 더욱 영광스럽고 부강번영하는 새시대를 펼쳐나가는데 계속 훌륭히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령군술로 주체적항공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고 우리 공군을 천갈래, 만갈래 드넓은 하늘길에서도 오직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충성의 항로, 백승의 항로만을 날으는 무적의 군종으로 위용떨쳐나가도록 용맹의 나래를 달아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심을 담아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당중앙의 비행전투명령을 훌륭히 수행한 공군 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이 전달되고 한등급 높은 군사칭호와 장령례복이 수여되였다.

무비의 용감성과 불굴의 전투정신을 발휘한 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을 표창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되고 김광혁동지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이, 공군 지휘성원들과 비행사들에게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

조국의 령공방위를 맡은 초병으로서의 본분을 다한 비행사들의 공훈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하여주시고 영광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령장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장내는 세차게 끓어번졌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영웅조선의 반제반미대결사에 찬연히 빛날 인민공군의 자랑찬 승리는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강철의 담력과 배짱, 비행사들에 대한 남다른 믿음으로 류례없는 대규모대응군사작전을 펼치시고 화선에서 직접 지휘하시며 필승의 항로를 밝혀주신 희세의 천출명장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령도가 안아온 쾌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한생의 영광으로, 운명의 피줄로 간직하고 하늘의 불사조, 로동당의 붉은 매로 더욱 억세게 준비하며 결전의 시각이 오면 백두의 폭풍처럼 거세차게, 백두의 번개같이 단숨에 적의 아성으로 돌입하여 김정은비행대의 장쾌한 승전폭음을 높이 울릴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항공절기념행사참가자들을 축하하는 국방성협주단, 해군협주단, 공군협주단의 합동공연이 있었다.

위대한 령장의 하늘보다 넓고 태양의 열광보다 뜨거운 사랑과 믿음의 품에 안겨살며 투쟁하는 우리 비행사들처럼 복받은 삶은 없으며 당중앙이 가리킨 항로따라 날으는 길에 영원한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억척의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군 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을 위한 성대한 연회가 진행되였다.

항공절기념행사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며 조국수호의 가장 빛나는 별이 되고 하늘의 성새, 방패가 되여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인민공군의 불패의 전투력과 필승의 기개를 배가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우리의 사회과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창립 60돐을 맞는 사회과학원 과학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1(2012)년 12월 1일-

주체111(2022)년 11월 30일 웹 우리 동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포화속에서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며 사회과학원을 창립하여주신 때로부터 60년이 되였습니다.

창립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사회과학원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은정속에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회과학을 중시하시고 사회과학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우리의 사회과학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혁명적인 사회과학, 주체의 사회과학으로 발전시켜오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사회과학발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고 주체적이며 혁명적인 사회과학을 건설하신 자주시대 사회과학의 원로이십니다.

일찌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주체적사회과학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시대 사회과학의 사명과 임무를 뚜렷이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수령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사회과학은 기성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주체적인 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철학, 경제학, 언어학, 력사학을 비롯한 모든 부문과학들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이바지하는 주체적인 사회과학으로 발전하고 인류사회과학발전의 높은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습니다.

천재적예지와 과학적천품을 지니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시대의 완성된 지도사상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게 하시고 주체철학과 문예학을 비롯한 사회과학의 여러 분야를 최상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습니다.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사회과학은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리론과 온갖 반사회주의리론, 혁명의 배신자들의 반혁명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당의 사상리론의 순결성을 옹호고수할수 있었으며 가장 혁명적이며 주체적인 사회과학으로 끊임없이 발전풍부화되여올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김정일동지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과 자주시대의 사회과학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사상리론의 영재이시고 사회과학의 거장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는 사회과학자들모두를 따뜻한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여 혁명적지식인으로 키워주시고 당의 믿음과 기대에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보답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절세의 위인들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서 지난날 곡절많은 생활의 길을 걸어온 오랜 지식인들도 우리 제도에서 자라난 새 세대 지식인들도 다같이 보람찬 과학탐구의 한길을 걸으며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 값높은 삶을 빛내여올수 있었습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모든 사회과학자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사회과학원은 우리 당의 믿음직한 사상리론기관으로, 나라의 종합적인 사회과학연구중심기지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사회과학원은 우리 혁명발전의 매 단계, 매 시기마다 당의 사회과학정책을 높이 받들고 당과 수령의 사상과 권위를 적극 옹호보위하고 귀중한 과학연구성과들로 나라와 민족의 정신문화적재보를 더욱 풍부히 함으로써 우리 당의 사상리론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이바지하였습니다.

사회과학원의 과학자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독창성과 정당성, 생활력을 힘있게 론증하고 널리 해설선전하였으며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각종 리론도서와 사전들을 집필하고 민족고전들을 훌륭히 번역편찬하였으며 귀중한 력사유적유물들을 발굴고증, 복원함으로써 우리의 사회과학을 세계에 당당히 자랑할만 한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고 우리 민족의 력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빛내이도록 하였습니다.

사회과학원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와 사회과학부문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들에는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우리의 사회과학자들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나라의 사회과학발전을 위하여 바쳐온 뜨거운 충정과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습니다.

나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자기의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사회과학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이바지한 사회과학원의 과학자들과 일군들 그리고 온 나라 전체 사회과학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우리 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입니다. 우리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견결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켜 우리 조국을 인민들의 리상과 념원이 완전히 실현되는 세계적인 강국, 사회주의선진문명국으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이것은 현시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위업을 계승해나가는 우리 당과 인민앞에 맡겨진 가장 성스럽고 중대한 혁명과업입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실현하는데서 과학자들은 개척자, 선도자의 역할을 수행하여야 할 영예로운 책임을 지니고있습니다.

현시기 사회과학부문앞에 나서는 기본임무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것입니다.

우리의 사회과학이 혁명실천의 힘있는 무기로서 강성국가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자면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과학연구활동에서 새로운 일대 전환을 일으켜야 합니다.

우리의 사회과학은 명실공히 김일성김정일주의사회과학으로서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계승해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주체적사회과학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근본원칙이며 총적방향입니다. 

사회과학이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혁명투쟁과 사회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길은 당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하는데 있습니다. 당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구현하는것은 혁명적사회과학발전의 근본담보이며 생명선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11(2022)년 11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11월 18일에 단행된 《화성포-17》형시험발사에서 커다란 공헌을 세운 붉은기중대 전투원들과 국방과학연구기관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군수공장 로동계급들을 만나시고 력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의 원대한 군사대국건설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거세찬 전진도상에서 비약적으로 급증하는 공화국의 막강한 실력을 뚜렷이 과시하며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조선의 전략적힘, 절대적힘을 만방에 과시한 기쁨과 긍지를 안고 또다시 이름할수 없는 영광과 행운의 시각을 맞이하게 된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격정과 행복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존귀하신 자제분과 함께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가장 현명한 결심과 탁월한 령도력으로 우리식 국방발전의 완벽한 지름길을 몸소 개척하시고 강력히 인도해주시며 세계최강의 전략무기완성이라는 거대한 사변으로 우리 공화국의 빛나는 존엄을 억세게 지켜주신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걸출한 수령이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흠모심을 뜨겁게 분출하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힘껏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국방건설로선을 높이 받들고 웅대한 목표를 관철해나가는 투쟁에서 순결한 충실성과 비상한 정신력, 뛰여난 과학기술력으로 이루어낸 거대한 결정체를 세계앞에 당당히 쏴올림으로써 날로 장성하는 우리의 군사적강세를 확신케 하고 우리가 비축한 핵전쟁억제력의 가공할 위력을 만방에 힘있게 떨친 미더운 국방전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정을 담아 뜨거운 전투적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원대한 강군건설대업을 하나하나 이룩할 때마다 갖은 고생도 모두 인내해내며 당의 위업을 절대지지해준 우리 인민의 충심과 애국심에 고마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무조건적인 지지성원속에 떠받들려 태여난 우리의 《화성포-17》형은 분명코 우리 인민이 자기의 힘으로 안아온 거대한 창조물이며 전략적힘의 위대한 실체이고 명실공히 조선인민의 《화성포》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언제나와 같이 우리 당의 혁명위업을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받들어주고 고무하고 떠밀어주며 끝없는 성공을 확신하고 기원해준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힘과 힘에 의한 대결이 곧 승패를 결정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약자가 아닌 제일강자가 될 때라야만 나라와 민족의 현재와 미래를 지켜낼수 있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이룩한 성과에 절대로 자만함이 없이 두손에 억세게 틀어쥔 우리의 초강력을 더욱 절대적인것으로, 더욱 불가역적으로 다져나가며 한계가 없는 국방력강화의 무한대함을 향해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투쟁목표와 결심이 뚜렷하고 당에 무한히 충직한 국방과학기술대군과 영용한 군수로동계급이 있으며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가 있는한 우리의 자위력은 세계최강의 지위에 올라서게 될것이라고 확신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나 자기 위업에 끝없이 충실해온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앞으로도 국가핵무력건설위업을 달성해나가는 전진로상에서 자기들이 지닌 막중한 사명감을 한순간도 잊지 말고 무조건적인 관철정신으로 결사분투함으로써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확대강화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상상할수 없었던 영광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온 나라가 부러워하는 특전을 자기들에게 거듭거듭 돌려주시며 주체적국방건설의 휘황찬란한 래일에 대한 가슴벅찬 확신을 안겨주신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그이께서 안겨주신 특전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우리의 위대한 국가전략무력건설대업을 만대에 굳건히 이어놓을 드높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가 답전을 보내여왔다

주체111(2022)년 11월 26일 로동신문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 정 은 동 지

 

얼마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총비서동지는 중국공산당 제20차대회가 소집되고 내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또다시 선거된데 대하여 열정에 넘친 축전을 각각 보내여왔습니다.

이것은 총비서동지와 조선당중앙이 나자신과 중국당과 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안고 중조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총비서동지와 조선당중앙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며 총비서동지와 조선당과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중조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있습니다.

최근년간 나와 총비서동지는 여러 차례 상봉하여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고 중조관계를 이끌어 새로운 력사의 장을 열어놓음으로써 반도문제의 정치적해결과정을 추동하고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익을 힘있게 수호하였으며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수호하고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힘있게 수호하였습니다.

지금 세계의 변화, 시대의 변화, 력사의 변화는 전례없는 방식으로 일어나고있습니다.

새로운 형세하에서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중조관계를 설계하고 인도하는 사업을 강화하며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켜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해주고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발전을 추동하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촉진하기 위하여 새롭고 적극적인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총비서동지가 조선당과 인민을 령도하여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위업에서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 근 평

2022년 11월 22일 베이징

(전문 보기)

 

[Korea Info]

 

제5차 보위일군대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시였다

주체111(2022)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공화국의 70여년사에 가장 엄혹한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우리의 국권과 국익을 견결히 수호하며 경이적인 변혁과 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속에 제5차 보위일군대회가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변천하는 혁명정세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정치보위대, 계급투쟁의 전위대오인 보위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 당과 혁명을 백방으로 보위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우리당 위업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튼튼히 담보하기 위하여 공화국보위일군들의 대회합을 소집하였다.

주체적보위력량강화의 전투적행로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시기 보위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이 심도있게 전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보위사업전반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와 국가보위상 리창대동지, 사회안전상 박수일동지, 중앙검찰소장 우상철동지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국가보위성을 비롯한 각급 보위기관과 무력부문 보위기관의 지휘성원들, 보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사법, 검찰, 사회안전부문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5차 보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강령적인 서한이 정중히 전달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히용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와 토론들에서는 당의 사상과 권위를 백방으로 보위하는것을 보위기관의 첫째가는 사명으로, 가장 중대한 혁명임무로 틀어쥐고 적들의 악랄한 적대행위와 반공화국모략책동을 짓부시며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옹위하고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행위들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이 소개되였다.

보고와 토론들에서는 보위기관안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혁명적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며 모든 보위일군들이 당에서 맡겨주는 그 어떤 혁명임무도 훌륭히 감당수행할수 있도록 정치실무적자질과 능력을 끊임없이 높이고 당성단련과 혁명화를 다그쳐 당의 보위대로서의 정신도덕적풍모를 완벽하게 갖출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주체적보위사상과 로선을 절대불변의 지침으로 삼고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 진함없는 열정과 투지를 발휘하여 자기 단위를 수령보위, 혁명보위, 정책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성새로 철옹성같이 다지며 보위사업에서 확실하고 뚜렷한 개선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대회는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방탄벽을 이룬 로동당의 믿음직한 붉은 방패, 공화국의 참된 보위전사가 되여 보이지 않는 준엄한 전선들에서 날카로운 계급투쟁으로 우리 혁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철석의 의지와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대회기간 참가자들을 위한 부문별강습이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전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제5차 보위일군대회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전당과 전체 인민이 일심일체로 굳게 뭉친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며 주체적보위기관을 국가의 최고존엄과 리익을 견결히 사수해나가는 최정예보위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11월 20일-

주체111(2022)년 11월 20일 웹 우리 동포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맞이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전당, 전군, 전민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발단 40돐을 맞으며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발기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혁명을 계속하여야 한다는 사상을 밝히시고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대중운동으로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구상하시였습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심화발전으로서 3대혁명수행과 대중운동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인간개조와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한 력사적출발점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여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높은 자주적존엄을 지닌 혁명의 주체로 자라나고 우리 조국이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지식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릴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이룩된 고귀한 결실입니다.

나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 선군시대공로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하루빨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추진력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강위력한 무기입니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해나가기 위한 투쟁입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가장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강성국가건설과정은 그 주인인 사람들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뼈속까지 체질화한 참다운 혁명가,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 과정이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인민경제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기 위한 투쟁과정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의 위력을 백배, 천배로 다지고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고지를 최대의 속도로 앞당겨 점령할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독창적으로 밝히시고 구현해오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백승의 기치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당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로선입니다.

오늘 제국주의반동들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매여달리고있습니다. 제국주의반동들과의 대결전은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상과 문화를 고수하고 빛내이며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자본주의를 압도하고 타승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 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전진, 계속혁신해나갈 때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은 온갖 도전과 만난시련을 박차고 끊임없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자본주의에 대한 사회주의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조선혁명가들의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합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직접 투쟁구호로 제기하고있는 가장 높은 형태의 운동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전인민적대중운동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영상 :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대적의지 엄숙히 선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

주체111(2022)년 11월 20일 웹 우리 동포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대적의지
엄숙히 선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
[YouTube]

 

[Korea Info]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대적의지 엄숙히 선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주체111(2022)년 11월 19일 로동신문

 

 

초강력적이고 절대적인 핵억제력을 끊임없이 제고함에 관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우선국방건설전략이 엄격히 실행되고있는 가운데 11월 1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

이번 시험발사는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를 위험계선에로 집요하게 몰아가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고 주권국가의 자위권까지 사사건건 도발로 매도하는 위선적이며 강도적인 궤변들이 유엔무대에서까지 합리화되고있는 간과할수 없는 형세하에서 결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리일환동지, 전현철동지, 리충길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주요간부들이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시험발사를 참관하였다.

현지에서 장창하상장과 국방과학연구부문 지도간부들, 붉은기중대 지휘관들이 김정은동지를 영접하였다.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는 무기체계의 신뢰성과 운용믿음성을 검열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발사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은 최대정점고도 6, 040.9㎞까지 상승하며 거리 999.2㎞를 4, 135s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예정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

시험발사결과를 통하여 우리 국가전략무력을 대표하게 될 신형중요전략무기체계에 대한 신뢰성과 세계최강의 전략무기로서의 위력한 전투적성능이 뚜렷이 검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발사성과에 격려하시면서 우리의 핵무력이 그 어떤 핵위협도 억제할수 있는 신뢰할만한 또 다른 최강의 능력을 확보한데 대하여 재삼 확인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 우리 국가주변에서의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이 로골화되고있는 위험천만한 정세는 우리로 하여금 압도적인 핵억제력제고의 실질적인 가속화를 더 긴절하게 요구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정세하에서 미국과 남조선것들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에게 우리를 상대로 하는 군사적대응놀음은 곧 자멸이라는것과 저들의 안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명한 선택을 재고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더욱 명백한 행동을 보여줄 필요성을 피력하시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해들려는 적들의 침략전쟁연습광기에 우리 당과 정부의 초강경보복의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미제국주의자들이 동맹국들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강화》와 전쟁연습에 집념하면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군사적허세를 부리면 부릴수록 우리의 군사적대응은 더욱 공세적으로 변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이 핵타격수단들을 뻔질나게 끌어들이며 계속 위협을 가해온다면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단호히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 대답할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핵전략무기들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해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국방건설전략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는 우리식의 주체전략무기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대륙간탄도미싸일부대들과 모든 전술핵운용부대들에서는 고도의 경각성을 가지고 훈련을 강화하여 임의의 정황과 시각에도 자기의 중대한 전략적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국방과학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과학자, 전략핵무기부대 전투원들은 공화국핵무력강화에서 중대한 리정표로 되는 력사적인 중요전략무기시험발사장에 사랑하는 자제분과 녀사와 함께 몸소 나오시여 시험발사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해주시며 국방과학자, 전투원들을 열렬히 고무해주시고 국가핵전략무력강화를 위한 힘찬 진군길에 더 큰 힘과 백배의 용기를 안겨주시면서 영원한 승리의 진로를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절대숭배와 열렬한 충성을 맹세하면서 앞으로도 강위력한 우리의 전략무력을 가속적으로 건설하며 핵병기를 더욱 억척같이 틀어쥠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길이길이 보위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본사정치보도반

(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녀성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하자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11월 17일-

주체111(2022)년 11월 17일 웹 우리 동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놀라운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나는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우리 당과 뜻과 발걸음을 같이하고있는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과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녀성동맹 제6차대회는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려는 조선녀성들의 불굴의 의지와 혁명적기상을 시위하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입니다.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발전의 길을 걸어온 주체의 녀성운동입니다.

혁명위업수행에서 녀성문제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영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다른 근로단체들에 앞서 녀성동맹을 창립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 자기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여 녀성들의 지위에서 세기적인 전변이 일어나게 하시고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주체적인 녀성운동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녀성동맹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정치로 녀성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녀성동맹과 녀성들은 주체적녀성운동의 전통을 빛내이며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수놓아왔습니다.

조선녀성들은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수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견결히 옹호보위하였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결사관철하였습니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조선녀성들의 확고부동한 혁명적신념이고 량심이였으며 의지이고 실천이였습니다.

우리의 녀성들은 항일혁명투쟁시기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손에 총을 잡고 피어린 투쟁을 벌렸으며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전선과 후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전에 참가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습니다. 녀성들은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웠습니다. 순박하고 의리심이 강한 우리 나라 녀성들은 사회와 집단, 혁명동지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상한 미풍과 헌신적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을 빛내여왔습니다.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은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200일전투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습니다. 세계를 진감시키며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북부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도 녀맹원들이 떨쳐나 녀맹돌격대활동과 예술선동대활동, 여러가지 좋은 일들을 하여 전투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습니다.

우리 나라 녀성들과 녀맹원들이 참으로 훌륭하고 장합니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우리 나라 녀성들이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우리 당은 조선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빛내여온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충정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전체 녀맹원들과 녀성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시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비약하며 전진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입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을 제시하였습니다.

녀성동맹은 당의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녀성동맹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입니다. 녀성동맹은 주체의 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빛나게 수행하여야 합니다.

녀성동맹앞에 나서는 총적과업은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입니다.

녀성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이것은 우리 당의 녀성중시사상의 전면적구현이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입니다.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여 녀성동맹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합니다.

녀성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주체의 녀성운동의 전통에서 기본핵은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입니다. 녀성동맹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여야 하며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녀성동맹, 우리 당의 녀성동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녀성동맹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추동하는 힘있는 부대가 되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10(2021)년 6월 20일-

주체111(2022)년 11월 16일 웹 우리 동포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직후에 우리 나라 녀성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인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열린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입니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용의주도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결정들과 특별조치들에 무한히 고무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기세는 더한층 높아가고있습니다.

나는 사회주의건설이 중대한 국면에 들어선 시기에 진행되는 이번 대회가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조선녀성운동의 위치와 임무를 재인식하고 녀맹원들을 당에 충실한 녀성혁명가, 견실한 애국자로 준비시키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될것을 기대하면서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지금과 같이 순탄치 않은 주객관적형세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가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하고 우리 국가의 위력이 나날이 강화되고있는것은 당중앙이 인도하는 승리의 한길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나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 혁명이 또 한번의 시련기, 단련기를 거치며 비약적인 상승을 이룩한 잊을수 없는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에서도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은 불타는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과 인민, 후대들앞에 뚜렷한 공적을 아로새기였습니다.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련이어 겹쳐든 도전과 재앙들은 온 나라 가정들에도 생활상곤난이 덧쌓이게 하였지만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은 살림살이걱정에 앞서 당과 조국앞에 지닌 책임감을 먼저 자각하면서 사회주의 우리 제도를 떠받들고 국력을 강화하는 사업에 모든 지성을 다 바쳐왔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을 지원하면서 어려운 일감들을 스스로 맡아 로력적위훈을 떨치고 난관을 웃음으로 이겨내며 사회주의대가정에 미덕과 미풍의 꽃을 피운 온 나라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마음과 헌신의 자욱은 우리 국가의 자존과 번영을 상징하는 위대한 성과들과 자랑스러운 창조물들마다에 뜨겁게 어려있습니다.

가정의 무거운 부담을 걸머지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딸들을 당과 혁명에 충실하도록 떠밀어주며 어려운 때에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해온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뜨거운 진정은 시련을 맞받아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커다란 힘을 더해주었습니다.

우리 나라가 오늘과 같이 세인이 인정하는 전략적지위에 당당히 올라서서 존엄과 영광을 떨치기까지의 한걸음한걸음에는 강인하고 순결한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심없는 뒤받침이 깃들어있으며 당중앙은 그 장하고 훌륭한 모습들과 아름다운 마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일편단심 우리 당을 따라 시련의 언덕을 용감히 넘으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사회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위하여 성심을 다해준 전체 조선녀성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바입니다.

우리앞에 도래한 난국이 아무리 엄혹하다 해도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끝까지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해 완강하게 나아감으로써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 우리 녀성들에게 더 좋은 미래와 아무런 근심걱정없는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이로부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극난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가능한 빠른 발전을 위한 중대정책들을 제시하고 우리 인민들, 녀성들이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해결을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들을 취하였습니다.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일치단결하고 막연한 기대나 희망이 아니라 굴함없는 투지와 신념을 배양하면서 조선혁명특유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발휘해나갈 때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새시대의 번영과 행복은 반드시 우리를 마중해올것입니다.

녀성들은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이며 녀성들의 역할을 떠나서 가정과 사회, 나아가서 조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우리 녀성들을 하나로 묶어세우고 그들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분발시켜야 우리 혁명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를 보다 높여나갈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조선녀성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며 사상교양단체인 녀성동맹의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있습니다.

녀성동맹은 마땅히 우리 혁명의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자기의 전투력을 비상히 제고하고 전체 녀맹원들을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킴으로써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활력을 더해주고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할것입니다.

현시기 녀맹조직들의 중심과업은 전체 녀맹원들을 정치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사회주의애국사업에 헌신하는 참다운 녀성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는것입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은 모든 녀맹원들속에 충성과 애국의 사상정신적대를 굳건히 세워주고 그들의 혁명열을 최대한 분출시켜 조선녀성운동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야 합니다.

녀맹조직들은 첫째로,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이는것은 그들을 한가정의 행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는 참다운 녀성혁명가로 준비시키는데서 필수적이며 선차적인 공정으로 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는데서 기본은 그들에게 당의 로선과 정책을 깊이 심어주는것입니다.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인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과정이 바로 대중의 정치의식을 높여주고 그들을 혁명화, 공산주의화해나가는 과정입니다.

녀맹조직들은 녀맹원들에게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며 그 진수와 내용을 명백하면서도 알기 쉽게 해설해주어 그들이 당정책대로만 하면 우리가 더 강해지고 잘살수 있다는 신념을 지니도록 하여야 합니다.

특히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전투목표와 투쟁과업,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중요사상들을 깊이있게 인식시켜 녀맹원들이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에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똑똑히 자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선전교양사업을 현실과 결부하여 진실하고 설득력있게 진행함으로써 녀맹원들모두가 인민을 위하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배려가 얼마나 크고 받아안는 혜택이 얼마나 고마운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하고 그에 보답하기 위하여 애쓰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녀맹조직들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한두번 전달하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녀맹원들과 사업하는 모든 계기가 그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재무장시키는 과정으로 일관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보와 잡지 《조선녀성》을 비롯한 혁명적출판물을 통하여 녀맹원들의 정치적식견을 넓혀주어야 합니다. 녀맹원들이 매일 《로동신문》을 읽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여 우리 당의 목소리를 깊이 새기고 들끓는 사회주의건설의 현실에 대하여 잘 알게 하여야 합니다. 잡지 《조선녀성》을 당정책을 민감하게 반영하고 녀성교양에 절실하면서도 녀성들이 알고싶어하는 내용들을 담아 정치적의의가 있게 잘 편집하여 내보냄으로써 모두가 즐겨보는 생활의 훌륭한 길동무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는데서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을 공세적으로 벌리는것이 중요합니다.

녀맹조직들은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답사를 비롯한 여러 교양계기와 공간들을 녀맹원들이 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키우고 투철한 계급의식과 공산주의적품성을 배양해나가는 정치적성장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녀맹원들속에서 우리 혁명의 전세대들이 지녔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세대들의 충실성과 혁명성, 강의한 투쟁정신과 고결한 풍모를 계승하는것은 우리 세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특히 혁명적인 가정의 대, 존엄높은 강국의 바통을 이어가는데서 그 누구보다 중요한 위치에 있는 녀성들에게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나섭니다.

녀맹원들이 전세대들의 혁명정신과 그들이 바친 피와 땀의 진가를 바로 알게 하여 가정의 협소한 울타리안에서 변천하는 시대와 현실을 관망이나 하는 관조자가 아니라 장엄한 격변기를 떠밀어나가는 참다운 주인공,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이어주며 나라를 떠받드는 믿음직한 고임돌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녀맹조직들은 모든 녀맹원들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영웅들과 선구자들처럼 당과 수령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이 있고 가정과 후대들의 행복이 있으며 조국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생동한 력사적자료들을 가지고 진실하게 진행하여야 합니다. 녀맹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전후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운 전세대들의 모습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우리 당이 펼치는 부유하고 강대할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심혼을 다 바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시대적임무와 직맹조직들의 과업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10월 25일-

주체111(2022)년 10월 25일 웹 우리 동포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혁명적앙양의 시기에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로동계급의 단결된 위력과 필승의 기상을 온 세계에 과시하고 직맹조직들의 기능과 전투력을 더욱 높여 로동계급과 전체 직맹원들을 새시대의 만리마진군에로 총궐기시키는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입니다.

나는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대회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조선직업총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믿음속에 창립되고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당에 충실한 로동계급의 대중적정치조직이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위력한 전투부대입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로동계급의 지위와 역할을 중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당을 창건하신데 이어 광범한 로동계급을 망라하는 유일적인 정치조직인 북조선로동조합총련맹을 결성하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직업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로동계급이 혁명의 전위부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근로단체건설사상에 기초하여 직업동맹을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옹호자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지침을 마련하여주시고 직맹조직들이 정치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몸소 대중운동의 봉화를 지펴주시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였습니다.

어렵고 방대한 혁명과업이 나설 때마다 제일먼저 로동계급을 찾으시고 로동계급에게 의거하여 혁명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 현명한 령도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억세게 키우고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직업동맹이 그 어떤 변색도 모르고 오로지 충정의 한길을 걸어오게 한 은혜로운 손길이였습니다.

로동계급과 직업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혁명적의리를 지니고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치며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왔습니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전후 짧은 기간에 재더미만 남았던 이 땅우에 사회주의공업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웠으며 고난의 행군과 반미대결전의 엄혹한 시기에도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로 투쟁하여 자위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지금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이룩되고있는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전화위복의 기적들에는 인민군군인들과 어깨겯고 당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애국충정의 피와 땀이 뜨겁게 슴배여있습니다.

나는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온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직맹일군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투쟁에 노도와 같이 일떠섰습니다.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혁명성과 조직성이 강하고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로동계급이 마땅히 주도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수행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조선로동계급에게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었습니다.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부름에는 로동계급을 전렬에 내세워 거창한 사회력사적변혁들을 이룩하고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동계급중시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계승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이 어리여있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로동계급이 수령님의 로동계급, 장군님의 로동계급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는 커다란 믿음과 기대가 응축되여있습니다.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총진군대오를 앞장에서 이끄는 기관차가 되고 사회의 본보기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임무입니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을 명심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장성강화되여온 주체혁명의 선봉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야 할것입니다.

로동계급이 자기의 성스러운 시대적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직업동맹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여야 합니다.

직업동맹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로 조직동원하는 힘있는 정치적무기입니다.

조선직업총동맹은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투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우리 혁명은 당과 군대와 광범한 근로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합니다. 전당과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고 청년동맹과 직업동맹을 비롯한 근로단체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여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습니다. 당과 군대와 근로단체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여기에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

직업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은 로동계급의 혁명화, 정예화를 실현하고 그의 핵심적, 선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이기 위한 근본담보로 됩니다. 우리 사회의 선진부대이며 핵심력량인 로동계급이 기관차가 되고 본보기가 되여 앞장에서 이끌어나갈 때 모든 사회성원들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변혁하는 거창한 위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여나갈수 있습니다.

직업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직업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전 동맹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만이 차넘치는 사상적순결체로,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직업동맹의 지도사상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입니다. 직업동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동맹건설과 활동을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직업동맹건설사상과 리론,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하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3(2014)년 10월 24일-

주체111(2022)년 10월 24일 웹 우리 동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단군릉을 현지지도하신 20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몸소 발기하시고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단군릉개건을 유훈관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1994년 10월 29일 새로 훌륭히 개건된 단군릉을 돌아보시면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국보인 단군릉을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력사유적유물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민족문화유산을 풍부히 하고 그것을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민족애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단군릉이 웅장하게 개건됨으로써 우리 민족이 단군을 원시조로 하여 인류문명의 려명기로부터 한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이으며 단일민족으로 살아왔다는것이 뚜렷이 확증되고 온 겨레를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교양하는 민족의 성지가 일떠서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큰 경사이며 주체적인 민족유산보호정책의 빛나는 승리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중시하시고 여기에 힘을 넣으시여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주체적안목으로 대국주의자들과 사대주의자들에 의하여 외곡되고 복잡하게 얽혔던 력사문제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여 우리 나라가 인류문화발상지의 하나라는것을 확증해주시고 단군조선으로부터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을 거쳐 면면히 이어온 우리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민족유산을 주체적립장에서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정책을 제시하시고 력사에 묻혀있던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새롭게 발굴고증하며 외래침략자들에 의하여 파괴된 유적들을 원상대로 복구개건하도록 이끄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인민들과 후대들에게 안겨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의 력사를 바로잡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옳바로 평가하고 해명하시여 정의로운 민족사를 더욱 빛내여주시였으며 선조들의 지혜와 재능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민족의 력사와 혈맥을 이어주는 귀중한 재보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력사유적들과 명승지들을 찾으시고 민족유산보호사업이 사람들에게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깊이 심어주는 교양사업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조상전래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도록 하여 온 나라에 민족의 넋과 향취가 차넘치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원시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이 창조한 문화와 풍습을 보여주는 대로천력사박물관인 평양민속공원건설을 발기하시고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우리 민족의 오랜 력사와 우수한 문화전통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수 있게 해주시였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우리 민족의 현대력사를 찬연히 빛내여주시였을뿐아니라 반만년의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떨쳐주신 민족의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 대성인이십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정신적 및 물질적유산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민족유산보호에 관한 사상리론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주체성의 원칙과 력사주의원칙, 과학성의 원칙은 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관성있게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입니다. 우리는 민족유산보호와 관련하여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민족적풍습과 감정정서에 맞게 풀어나가야 하며 민족문화유산들을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과학기술적으로 발굴복원하고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을 원상대로 잘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은 우리 선조들이 투쟁과 창조적활동을 통하여 이룩한 귀중한 유산이며 후세에 길이 전해갈 민족의 재부입니다. 력사유적유물을 잘 보존관리하여야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줄수 있으며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민족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갈수 있습니다. 민족의 력사는 오랠수록 빛이 나며 력사유적유물은 원상대로 보존될수록 더 가치가 있는 법입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을 해당 사회와 력사적시기의 특성에 맞게 옛모습을 살려 원상대로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옛수도였던 평양과 개성의 유적유물들을 잘 보존관리하며 다른 지방들에 있는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유적유물들을 보존관리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사적이 깃든 대상들부터 복구복원하여야 하며 유적유물을 개건, 보수관리하는 사업을 년차별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가치있는 력사유적유물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민족문화유산의 보물고를 풍부히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부정하는 허무주의적경향과 유적유물을 잘 보존관리하지 않고 손상시키는 현상들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민족전통에는 우리 민족의 유구성과 우수성, 고상한 정신세계와 고유한 생활세태가 반영되여있습니다.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고 대를 이어 전해오는 가치있는 창조물들과 미풍량속을 귀중히 여기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은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하여 민족문화와 예술, 민족풍습을 적극 장려하고 인민들이 민속명절들을 즐겁게 쇠도록 하였으며 민속공원과 민속거리도 건설하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민족적향취가 짙게 풍기는 민족음악과 민족무용, 민족미술을 발전시키고 태권도, 씨름을 비롯한 민족체육을 장려하며 유희오락을 하여도 윷놀이, 팽이치기와 같은 민속놀이를 많이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민족음식과 조선옷을 장려하고 고상한 우리 말과 인사법을 잘 살리며 고려의학과 민족적건축형식을 더욱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1(2022)년 10월 24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중국공산당 제20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당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다시 선거되였다는 기쁜 소식에 접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 제20차대회는 중국당과 인민이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기치밑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력사적과정을 추진하는데서 획기적리정표를 마련하였습니다.

총서기동지가 중국공산당을 령도하는 중임을 계속 지니게 된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 기대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총서기동지의 령도밑에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려정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조중 두 당은 단결과 협조를 더욱 강화하면서 그 어떤 정세의 변화와 도전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힘있게 견인하고있습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조중관계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설계하고 그 실현을 령도하여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을 계속 강력히 추동할것입니다.

총서기동지가 건강할것과 중국당과 인민을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 정 은

주체111(2022)년 10월 23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특기할 불멸의 대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고 기념강의를 하시였다

주체111(2022)년 10월 18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중앙의 세련되고 로숙한 령도따라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당건설위업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며 강대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 영웅성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다.

전대미문의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을 새로운 승리에로 줄기차게 인도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천만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이 비상히 격양되고있는 시기에 우리 당건설의 새로운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불멸의 대강이 천명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0월 17일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인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여 우리당 강화발전사에 특기할 력사적인 기념강의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장 백형철동지, 당비서 장성호동지가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 중앙간부학교 책임일군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오매에도 그리며 뵙고싶던 우리당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시원이며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적뿌리로 되는 《ㅌ.ㄷ》가 결성된 뜻깊은 날에 교정에 모시는 꿈만같은 영광의 시각을 맞이하게 된 전체 교직원, 학생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손저어 답례하시며 교직원,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전현철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중견간부양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중대한 사명을 수행하여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당간부대렬의 장성강화에 적극 공헌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모든 교직원, 학생들이 당중앙과 뜻과 의지, 실천을 같이하며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의 성스러운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더욱 견결하게 분투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내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비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8월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친히 써주신 귀중한 친필교시야말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 관통된 불변의 지침과 원칙을 집약적으로 담고있는 만고불멸의 대명제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동당의 성격과 작풍의 진수가 담긴 명제를 학생들의 심장마다에 삶과 투쟁의 근본으로 깊이 새겨줄 때 인민에 대한 절대적이고 헌신적인 복무를 체질화한 우리 당의 진정한 일군들로 육성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학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교육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간부학교의 교육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당의 전도와 관련된 중핵적인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자기의 백년대계를 확신성있게 내다보자면 당건설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핵심들을 육성하는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맡고있는 당간부후비육성의 원종장사업을 변천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신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대학우의 대학으로 만들어 그를 모체로 하여 각급 당간부양성기관들의 교육수준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려는 당중앙의 결심을 피력하시면서 우리 혁명의 뿌리가 내려진 뜻깊은 날을 새로운 출발선으로 하여 학교의 교육사업을 우리 당의 백년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게 혁신해나가는 큰 보폭을 내짚자고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간부학교 교직원, 학생들앞에서《새시대 우리 당건설방향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임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력사적인 기념강의를 하시였다.

우리당 총비서동지를 교단에 높이 모시고 한생의 영광으로 간직될 혁명강의를 받게 된 참가자들의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장내는 세차게 설레이였다.

총비서동지께서 등단하시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영광,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주체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열광의 환호가 활화처럼 분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우리 당의 강화사업이 그 어느때보다 심화되고있고 우리 혁명의 장래를 위해 중차대한 력사적과업으로 더욱 부각되고있는 시기에 당의 핵심골간들을 육성해내는 성스러운 사명을 지니고 맡은 혁명임무수행에 분투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교직원, 학생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면서 강의를 시작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중앙이 직접 지도하는 당간부양성의 원종장입니다.

장구하고도 영광넘친 우리 당건설사와 투쟁사에는 중앙간부학교가 이룩한 커다란 공헌이 새겨져있습니다.

우리 당이 창당초기에 중앙당학교를 창설한것은 매우 정당하고 현명한 조치였습니다.

해방후 건국, 건군위업을 걸머지고 령도하는 우리 당앞에는 자기의 당력량을 급속히 확대강화하는것과 함께 장차 사회주의집권당으로 발전해나가는데 필수불가결한 조직적기초와 사상리론적기초를 닦아야 할 중대한 임무가 나섰습니다.

수령님의 선견지명한 발기와 령도에 의하여 혁명의 당면과업과 전략적, 력사적임무에 부응할수 있게 1946년 6월 1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당간부들을 키워내는 상설적인 당학교가 창립되였습니다.

중앙당학교가 창립됨으로 하여서 우리 당은 복잡하고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시초부터 핵심골간들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심도있게 해결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원종장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혁명의 년대기들마다 부여된 사명에 맞게 능숙한 자기의 간부력량을 끊임없이 육성하고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을 리론화, 종합체계화하면서 당의 조직사상적강화와 령도활동을 교육실천적으로, 학술적으로 옹호하여왔습니다.

학교가 배출한 수많은 당일군들과 인재들은 당과 국가건설, 혁명투쟁의 각 방면에서 능숙하고 견실한 활약으로써 대중을 선도하는 모범을 보이였으며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혁명위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과 진지한 연구태도, 실속있는 교수전략을 견지하면서 사회주의집권당의 투쟁을 믿음직하게 안받침하는 관록있는 교육진, 리론진이 있는것은 시종일관 우리 당의 자랑으로 되여왔습니다.

오늘 우리 당은 80년을 가까이하는 자기의 집권사를 100년, 아니 그 이상의 장구함에로 무궁하게 이어놓아야 할 책임적인 시기에 직면해있습니다.

여기에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차지한 위치와 맡고있는 임무가 매우 막중합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 위대하고 업적이 거대하다고 해도 당의 후비들을 쟁쟁하게 키울수 있게 교육체계를 완비하지 못한다면, 하여 당의 위업을 떠맡아나갈 후비들이 잘 준비되지 못한다면 당의 사상과 업적을 계승하기는커녕 미래자체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일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후비육성체계, 간부양성사업에 새로운 혁신성과 발전성을 부여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적으로 항상 창당초기의 숭고한 리념과 각오를 견지하고 발양시키기 위한 교양과 투쟁을 심화하는 동시에 우리당 본연의 혁명적당풍을 체질화한 당일군들을 육성하는 사업을 책임적으로 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시기 당중앙이 사회주의건설의 현실적요구와 주체혁명의 장래발전의 필연적요구로부터 당건설과 당활동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명확한 사상리론과 방침들을 제시하고 그 실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새시대에 부합되게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 령도술을 높여나가는 력사적투쟁행정에 탐구, 정립되고 실현되고있는 중요한 사상들과 리론들, 실천경험들은 당간부육성사업에 적극 구현되고 지체없이 학술적으로 종합체계화, 풍부화되여 전당강화와 전망적발전에 작용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지난 10년간 우리 당이 자기 발전행정에서 이룩한 성과와 새시대 당건설방향, 학교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적인 문제들을 론술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을 강화하기 위한 지난 10년간의 투쟁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2年12月
« 11月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