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조용원동지, 마원춘동지, 리정남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내각총리 김재룡동지, 화학공업상 장길룡동지와 순천린비료공장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될 린비료공장을 마음먹고 크게 건설할데 대한 결심을 내리신 그날로부터 수십차에 걸쳐 공장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설계형성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은 당에서 그처럼 기대하는 고농도린안비료를 대량생산하는 현대적인 공장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쳐 진행해나가고있다.

방대한 기본생산공정들과 보조생산공정건설대상, 교양 및 생활구역건설대상들을 립체적으로 일떠세우는 공사현장 곳곳마다에는 우리 당의 전투적구호가 나붙어있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사상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진입한 건설자들의 끓어넘치는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총계획과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며 공장건설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들끓는 공사현장을 거니시며 하나를 창조하고 건설해도 오직 우리 식으로, 우리 힘에 의거하여라는 당의 자력부강, 자력번영사상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서 새로운 분야의 개척과도 맞먹는 아름차고 어려운 대상건설과제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해결해가고있는 우리의 믿음직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의 혁명적투쟁본때를 접하니 마음이 더더욱 든든해진다고 하시면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이 가지는 중요한 의의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건재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산하 기업소들과 순천시를 비롯한 건설에 동원된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당의 웅대한 경제강국건설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정면돌파전의 맨 앞장에서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제시된 올해에 제일먼저 돌파구를 열고 승리의 기발을 꽂는 전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그리고 이 부문의 투쟁소식이 전국의 대고조전투장마다에 무한한 힘과 고무를 보내주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그들의 로력적위훈을 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농도린안비료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공업을 창설하는 중대한 사업을 철두철미 자체의 힘과 기술, 로력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고있는것은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의도에 철저히 부합되는 좋은 시도이며 우리는 반드시 이같은 자력갱생투쟁에 의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쟁취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09(2020)년 1월 4일 로동신문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 종 만 동 지   앞

나는 희망찬 새해 2020년을 맞으며 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포애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지난해 총련은 내외반동들의 악랄한 탄압과 박해속에서도 각급 동포조직들과 단체들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권리옹호투쟁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줄기차게 벌려 애국사업전반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위대한 수령님들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과 총련결성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승리의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적대진군의 해입니다.

새해에 총련은 각급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조국인민들의 총진군속도에 보폭을 맞추어 애국애족운동을 더욱 기운차게 벌려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할것입니다.

의장동지를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건강과 모든 동포가정들에 따뜻한 정이 흐르고 행복이 넘쳐나기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  정  은

주체109(2020)년 1월 1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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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새로운 기록영화 :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주체109(2020)년 1월 4일 웹 우리 동포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YouTube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9(2020)년 1월 2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자력갱생의 정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108(2019)년을 우리 당과 국가의 발전사에 특기할 위대한 전환의 해로 아로새기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함께 동행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백두산기상을 안고 정면돌파전으로 용진해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갈 맹세를 다시금 굳게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주체109(2020)년 1월 1일 로동신문 [YouTube]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주체108(2019)년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가는 력사적전환기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한것으로 하여 우리 당력사와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과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도인민위원장들, 도농촌경리위원장들, 시, 군당위원장들, 중요부문과 단위, 무력기관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전원회의를 운영집행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우리의 당면한 투쟁방향에 대하여

2.조직문제에 대하여

3.당중앙위원회 구호집을 수정보충할데 대하여

4.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기념할데 대하여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력사적인 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가 있은 때로부터 지난 8개월간은 대단히 강도높은 투쟁과 과감한 전진의 련속이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그 기간 항상 우리 인민의 절실한 요구와 권익,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보장을 중심에 두고 정확한 대내외정치로선을 수립하고 견지하며 그를 관철하기 위하여 부단히 투쟁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용진하여온 우리의 전투적로정을 새로운 승리에로 계속해 이어가자면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어야 하며 현정세의 추이와 우리앞에 나선 방대한 과제들은 현실에 대한 랭철한 판단에 기초한 적실하고 과감한 대책을 요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중앙은 우리 혁명의 거창하고도 줄기찬 전진도상에 직면한 주객관적인 장애와 난관들을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분석평가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한 결정적대책을 강구할 취지에서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천명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긴장된 투쟁속에서 자립, 자력을 원동력으로 하는 우리의 주체적힘이 일층 강화되였다고 평가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따라 우리 국가와 인민이 난국을 맞받아 도도히 전진비약해나가는 강인한 기상과 막강한 잠재력을 크게 과시한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지난 몇개월동안 우리앞에 봉착한 도전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이였으나 그 어떤 곤난도 공고한 전일체를 이루고 굴함없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돌진을 멈춰세울수도 지체시킬수도 없었으며 국가의 힘, 국방력강화에서 거대한 성과들을 끊임없이 비축한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시였다.

국방과학기술의 선진국들에서만 보유한 첨단무기체계들을 개발하는 방대하고도 복잡한 이 사업은 과학기술적측면에서 혁신적인 해결책을 누구의 도움도 없이 우리스스로 찾을것을 전제로 하였으며 이 모든 연구과제들은 주체적력량 즉 우리의 믿음직한 과학자, 설계가, 군수로동계급에 의해 완벽하게 수행되였습니다.

이는 위대한 승리로 되며 당에서 구상하던 전망적인 전략무기체계들이 우리의 수중에 하나씩 쥐여지게 된것은 공화국의 무력발전과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보위하고 담보하는데서 커다란 사변으로 됩니다.

첨단국방과학의 이같은 비약은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고 우리 국력의 상승을 더없이 촉진시킬것이며 주변정치정세의 통제력을 제고하고 적들에게는 심대하고도 혹심한 불안과 공포의 타격을 안겨줄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이 시간을 끌면 끌수록, 조미관계의 결산을 주저하면 할수록 예측할수없이 강대해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력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게 되여있으며 더욱더 막다른 처지에 빠져들게 되여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3일회의 진행

주체108(2019)년 12월 3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3일회의가 12월 30일에 계속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1일회의와 2일회의에 이어 보고를 계속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보고에서 당을 강화하며 간부들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제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력을 비상히 높이며 생기와 활력에 넘치는 전투적인 당으로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일군들이 당의 령도사상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며 높은 리상과 포부를 안고 우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7시간이라는 오랜 시간에 걸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정형과 국가건설, 경제발전, 무력건설과 관련한 종합적인 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경제사업체계와 질서를 정돈할데 대하여,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들의 과업에 대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과학,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 증산절약과 질제고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재해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이며 공세적인 정치외교 및 군사적대응조치들을 준비할데 대하여,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강화할데 대하여, 근로단체사업을 강화하고 전사회적으로 도덕기강을 세울데 대하여,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력을 부단히 높일데 대하여, 간부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 등 당과 국가사업전반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포괄적으로 제기하시고 그 해결방향과 방도들에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하였다고 하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승리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호소하시면서 보고를 끝마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기 위한 정확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위원장동지의 보고에 전폭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는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들을 제거해버리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앞당겨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천명하신 우리 혁명의 위대한 전략사상과 웅대한 실천강령을 받아안은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을 안고 해당 의정에 대한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이번에 분석된 모든 문제들과 새롭게 제시된 과업들을 지지찬동하면서 결사관철해나갈 굳은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였다.

전원회의는 해당 의정의 결정서초안과 다음의정으로 토의하게 될 중요문건에 대한 연구에 들어갔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주체108(2019)년 12월 30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2일회의가 12월 29일에 계속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사업정형과 국가사업전반에 대한 보고를 계속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현시기 국가관리와 경제건설을 비롯하여 국가건설전반에서 제기되고있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방향과 그 실천적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제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나라의 경제사업체계와 질서를 합리적으로 정돈하고 강한 규률을 세울데 대하여서와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들의 심중한 실태를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과업들을 제기하시면서 나라의 자립경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다수확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축산업, 과수업 등 농업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기 위한 중요한 문제들을 제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과학연구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잘할데 대한 문제, 교육부문과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과학,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증산절약과 질제고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재해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이며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할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대외사업부문과 군수공업부문, 우리 무장력의 임무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며 근로단체사업을 강화하고 전사회적으로 도덕기강을 강하게 세울데 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2일회의에서 계속된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보고는 대내외형편이 그대로 분석되고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으로 촉진시켜나가기 위한 명백한 방도와 우리 당의 혁명적인 립장과 투쟁전략이 반영된것으로 하여 전체 참가자들의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소집  1일회의 진행

주체108(2019)년 12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12월 28일 평양에서 소집되였다.

전원회의는 위대한 자주의 기치, 자력부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백두의 대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이끄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한 힘이 비상한 경지에 올라서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과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도인민위원장들, 도농촌경리위원장들, 시, 군당위원장들, 중요부문과 단위, 무력기관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자주와 정의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쥔 조선로동당은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과 억척불변의 의지로 중중첩첩 겹쌓이는 가혹한 시련과 난관을 박차며 혁명발전을 더욱 가속시키고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건설과 국방건설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열었다.

혁명발전과 변화된 대내외적정세의 요구에 맞게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가일층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투쟁로선과 방략이 제시되게 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우리 당력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을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전도양양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룡해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회의를 운영집행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현정세하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당면한 투쟁방향과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적문제들이 의정으로 상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정형과 국가사업전반에 대한 보고를 시작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보고를 주의깊게 청취하고있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확대회의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지도

주체108(2019)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불굴의 투쟁정신과 본때로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의 격변기를 안아오기 위한 힘찬 대진군을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확대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조선인민군 군종 및 군단지휘성원들, 총정치국, 총참모부, 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 인민보안성, 국가보위성, 호위사령부를 비롯한 각급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부부장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확대회의에서 조성된 복잡한 대내외형편에 대하여 분석통보하시면서 정세변화흐름과 우리 혁명발전의 관건적시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무장력을 군사정치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조직정치적대책들과 군사적대책들을 토의결정하며 조직문제를 취급할것이라고 하시였다.

확대회의에서는 나라의 전반적무장력에 대한 당의 령도를 더욱 철저히 실현하고 담보하기 위한 조직기구적인 대책들이 토의결정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또한 국가방위사업전반에서 결정적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중요한 문제들과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적인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인민군대 각급 단위와 부문들의 사업실태가 전면적으로 분석되고 불합리한 기구, 편제적인 결함들을 시정하기 위한 문제 그리고 기타 군사정치활동들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련의 결함들이 지적되였으며 당의 군사로선과 방침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부문별과업들이 다시한번 강조되고 새롭게 제시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당의 군사전략적기도에 맞게 새로운 부대들을 조직하거나 확대개편하는 문제, 일부 부대들을 소속변경시키는 문제와 부대배치를 변경시키는 중요한 군사적문제와 대책들이 토의결정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또한 당중앙군사위원회 일부 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무력기관의 일부 지휘성원들과 군단장들을 해임 및 조동, 새로 임명할데 대한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확대회의에서 최근 인민군대사업에서 나타나고있는 우결함들과 시급히 극복해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앞으로 군건설과 군사정치활동에서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 방향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지휘성원들이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자는 인민군대의 전통적이며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감으로써 시대와 혁명이 자기앞에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전진에서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확대회의는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는데서 또 한번의 도약기를 열어놓은 력사적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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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17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8돐이 되는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들이 끝없이 달려오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며 주체혁명의 계승완성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빛나는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을 세계만방에 떨치시며 이 땅우에 자력부흥, 자력번영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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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0(2011)년 12월 31일-

주체108(2019)년 12월 16일 웹 우리 동포

 

우리는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이신 김정일장군님과 피눈물속에 영결하였습니다. 장군님을 잃고보니 장군님이 더더욱 사무치게 그리워집니다. 지금도 장군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것만 같고 자애로운 모습을 계속 뵈옵는것만 같습니다. 아마 우리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심정도 같을것입니다.

이번 애도기간에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장군님을 잃은 비통함과 절절한 그리움을 다 토로하였습니다. 영결식이 진행된 수도의 100리연도에서 장군님께서 가시면 안된다고 몸부림치던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모습은 그 누구에게 연출해내라고 하여도 할수 없고 재현할수도 없습니다. 나는 영결식행사장면을 비롯하여 애도기간에 보여준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모습이 우리 장군님을 진심으로 따르는 참모습이기때문에 텔레비죤으로 다 내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에 세계가 우리의 일심단결이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았을것입니다.

일군들이 자꾸 우는데 울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장군님을 잃은 슬픔을 눈물로야 어떻게 다 가시겠습니까. 새해를 맞으면서까지 우리가 계속 눈물을 흘리고 머리를 숙이고있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너무 침통한 표정으로 지내면 좋아할것은 적들밖에 없습니다.

래일이 양력설이지만 민족의 대국상을 치른지 며칠 되지 않아 그런지 명절분위기가 서지 않고 인민들은 아직도 애도의 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습니다. 새해 진군길이 앞에 놓여있는것만큼 분위기를 전환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돌격나팔을 불면서 새해 진군길에 힘차게 들어서야 합니다. 수령님의 후손들이고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어떻게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고 일떠서는가를 세계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나는 장군님께서 우리곁을 떠나시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장군님을 늘 마음속에 모시고있기때문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장군님은 나의 심장속에,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장군님의 모습은 영원히 지워질수 없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의 참뜻을 다른 나라 사람들과 적들은 알려고 하여도 알수 없을것입니다.

내가 슬픔에 잠겨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맨앞에서 일떠세우겠습니다. 나는 래일 금수산기념궁전에 계시는 장군님께 경의를 표시하고 영원히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를 지니고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장군님께서 걸으신 길을 굳건히 이어나갈 결의를 다지자고 합니다. 앞으로 나는 장군님께서 생존해계실 때처럼 일해나가겠습니다.

오늘이 피눈물속에 보내는 이해의 마지막날인데 일군들은 장군님께 새해의 결의를 다져야 합니다. 명절날에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금수산기념궁전에 계시는 장군님께 경의를 표시하고 결의를 다지는것이 좋습니다. 장군님께 자기가 하는 일이 옳은가 물어도 보고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한 정형도 보고드려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정말 할 일이 많습니다. 오늘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의 공동구호가 나간데 이어 래일은 새해공동사설이 나갑니다. 공동구호와 공동사설에는 장군님께서 그어주신 방향과 방도가 다 그대로 밝혀져있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튼튼한 토대도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중요한것은 그것을 어떻게 관철해나가는가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심정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 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는데서 척후병이 되여야 합니다. 나도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것처럼 그렇게 일해나가겠습니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은 나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지금이 바로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이후 우리가 어떻게 나가는가 하는것을 온 세계앞에 보여주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1㎜의 편차도 없이 장군님께서 하시던 그대로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합니다. 절대로 이것을 놓치면 안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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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7월 26일-

주체108(2019)년 12월 15일 웹 우리 동포

 

오늘 우리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해나가는데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요구로 나섭니다.

나는 이미 여러 기회에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강조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일군들이 아직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깊이있게 리해하지 못하고있을뿐아니라 그것을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실속있게 해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

우리가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강조하는것은 그것을 한갖 구호로 웨치거나 기발처럼 들고나가라는것이 아니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보여주신 애국주의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대대손손 누려갈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기도 하시였고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에는 두고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군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나무가 얼마 없는 산들을 보시면 못내 가슴아파하시면서 예로부터 우리 나라를 삼천리금수강산이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조국의 산천을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훌륭히 꾸려 후대들에게 물려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부대주변의 산에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꾼것을 보시면 더없이 기뻐하시며 병사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애국자부대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아담하게 꾸려지고 살구나무나 감나무들이 우거진 마을과 중대병영을 보시면 환하게 웃으시며 살구나무동네, 감나무중대라고 민족의 향취를 담아 정답게 불러주군 하시였습니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으신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였습니다.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가장 첨예한 대결이였으며 력사에 류례없는 매우 준엄한 투쟁이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가로놓인 엄혹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사생결단의 길,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얼마나 간고한 애국헌신의 길을 걸어오시였는가 하는것은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입고계시던 단벌솜옷이 그대로 말해주고있습니다. 어느해인가 장군님께서는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을 넘으시던 나날들을 감회깊이 더듬어보시다가 문득 자신께서 입고계시는 솜옷에 대하여 이야기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때 장군님께서는 이 솜옷을 수령님을 잃고 고난의 행군을 하면서부터 입었는데 준엄하였던 력사를 잊을수가 없어 아직까지 벗지 않고있다고, 이 솜옷은 선군혁명의 상징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습니다. 솜옷도 오래 입으면 얇아져 추위를 막아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장군님께서는 얇아진 솜옷으로 스며드는 추위보다도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자신을 불태우시며 10여년나마 그 한벌의 솜옷을 입으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고찾으시여 병사들을 한품에 안아 일당백의 용사들로 키우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 사나운 눈보라를 헤치며 병사들을 찾아 넘고 오르신 철령과 오성산, 사나운 파도를 헤치며 찾으신 초도를 비롯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은 선군장정의 길에 바치신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증견자로 남아있을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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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준공식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드높은 리상과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눈부신 새 문명을 과시하며 조국땅에는 인민의 복리를 활짝 꽃피우는 귀중한 재부들이 세상이 보란듯이 끊임없이 솟아나고있다.

인민들이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도록 하기 위해 우리 당은 산좋고 물좋고 지형지세도 좋은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온천문화휴양지,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로 천지개벽시켰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에 의하여 세계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체육문화휴식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준공식이 12월 7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로서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또 하나의 사랑의 선물이다.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 승마공원, 려관을 비롯하여 치료 및 료양구역들과 체육문화기지들, 편의봉사시설들, 소층, 다층살림집들 등 모든 구성요소의 실용성, 호상결합성, 조형예술화를 완벽하게 실현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웅장하게 건설됨으로써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고결한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적열의,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한개 도시와 같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게 높은 수준에서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양덕의 산간벽촌에 펼쳐진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 우리 식의 독특한 온천문화는 만난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새로운 문명을 끊임없이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위대한 인민관과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양덕의 산발들을 뒤흔들며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을 남들이 보란듯이 내세우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세상에 자랑할만 한 온천문화휴양지를 일떠세워주시며 사회주의문명을 전면적으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군인건설자들과 녀성근로자가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중요직책에서 오랜 기간 사업하여온 로간부들인 김영남동지, 양형섭동지, 최영림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와 평안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두일동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봉사관리소 종업원들, 양덕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어린이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 군인건설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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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 구분대 지휘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 구분대 지휘관들과 함께 12월 7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웅대한 뜻을 받들고 양덕지구에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완벽하게 구현된 천지개벽의 전변상을 세계가 보란듯이 펼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뜻깊은 준공의 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끓어오르는 감격과 환희가 양덕의 대지를 뜨겁게 달구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의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몸소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눈부신 전변의 기적을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예를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불굴의 정신력과 폭풍같은 기세로 한적하던 산간지대에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 대한 고결한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적열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최강의 전투력으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훌륭히 일떠세운 전체 군인건설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면서 건설에 참가한 부대, 구분대 지휘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통하여 주체조선의 영웅적투쟁사에 천년, 만년이 가도 지워지지 않을 애국의 자욱, 위훈의 자욱을 뚜렷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이 앞으로도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며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이 펼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투쟁기질, 투쟁본때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줄기차게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갈 충성의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인민군 군종사령관들과 군단장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백두산의 억척의지로 겹쌓이는 만난중하를 단신으로 떠맡아 이기시며 우리 국가의 위대한 힘과 지위를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세워주시고 혁명발전의 일대 도약기를 열어나가시는 우리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께서 몸소 무릎치는 생눈길을 헤치시며 혁명의 명맥이 높뛰고 무궁무진한 애국열원이 끓어솟는 백두의 혁명전구를 찾아 뜻깊게 새기신 거룩한 자욱은 비상한 력사적의의를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전구에 슴배여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발자취와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새기시며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리명수구, 백두산밀영, 무두봉밀영, 간백산밀영, 대각봉밀영을 비롯한 삼지연군안의 혁명전적지, 사적지들과 답사숙영소들, 무포숙영지와 대홍단혁명전적지도 돌아보시면서 백두산전구 혁명전적지보존관리사업과 답사실태를 료해하시고 혁명전통교양의 력사적중요성과 그를 더 높은 수준에서 강화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지휘성원들과 함께 군마를 타시고 백두대지를 힘차게 달리시며 백두광야에 뜨거운 선혈을 뿌려 조선혁명사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겨온 빨찌산의 피어린 력사를 뜨겁게 안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세월이 흘러 강산도 변하고 세대가 바뀌고있지만 백두산의 그 웅자는 변함이 없다고 하시면서 언제 와보아도, 걸으면 걸을수록 몸과 마음에 새로운 혁명열, 투쟁열이 흘러들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게 되는 곳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백두대지는 혁명전통교양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혁명의 재보들로 가득찬 대로천혁명박물관과 같다고 하시면서 백두대지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에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강국념원이 푸르싱싱 살아 생생히 깃들어있는것 같고 나라를 찾기 위해 피흘려 싸운 항일혁명선렬들의 넋이 깃들어있는것 같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와 전국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충성의 마음에 떠받들려 백두산아래 첫동네인 삼지연군이 혁명의 고향군으로서의 면모를 일신하고 혁명전통교양의 중심지, 실체험지, 대전당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졌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받아안고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절대불변의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들이 훌륭히 신설, 개건보수되여 혁명전통교양의 도수를 더 높일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혁명전통교양을 지나간 력사적사실에 대한 추억으로가 아니라 대중에게 산 체험으로 간직되게 하기 위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박력있게 내밀도록 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새 세대 당원들과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혁명의 개척과 더불어 창조되고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마다에서 끊임없이 계승발전되여온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전통이라는것을 똑바로 인식시켜야 하며 우리 혁명의 모든 단계, 모든 형태의 투쟁에서 불멸의 생명력을 과시하고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만방에 높이 떨치게 한것이 백두의 혁명전통이라는 옳바른 견해와 관점을 새겨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전통교양을 더욱더 강화하는것은 현시기 우리 혁명앞에 나서는 전략적과업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으로 등장하고 세계정치구도와 사회계급관계에서 새로운 문제들이 제기되고있으며 우리 당의 사상진지,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허물어보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책동이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언제나 백두의 공격사상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여있는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혁명의 대를 이어놓는 중요하고도 사활적인 문제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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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밀영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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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청봉숙영지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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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건창숙영지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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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리명수로동자구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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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무두봉밀영, 간백산밀영, 대각봉밀영을 비롯한 백두산일대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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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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