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희세의 천출위인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최룡해동지, 리만건동지, 김여정동지, 리영식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와 선전선동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의 마음들이 끝없이 달려오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원불멸할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을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내 나라, 내 조국을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꽃펴나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만방에 빛내여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주체108(2019)년 2월 16일 로동신문

제006호    주체108(2019)년 2월 16일 평양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인민군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온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이며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당의 위업을 무장으로 굳건히 받들어나가는것은 인민군장병들의 혁명적본분이며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나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당의 령도따라 혁명무력의 최정예화를 다그치고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려줄것을 명령한다.

△ 중장

양동원 최광준 전태호

△ 소장

최동주 박용호 조광형 원창호

문시철 류창혁 지철호 리정국

리명수 김룡현 유경철 홍근표

한정수 류동렬 김철 고희명

조규웅 리일곤 김동춘 리정선

최영춘 최영식 리웅천 리우삼

최광남 리명한 김순일

(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시고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2월 8일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시였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주체적군건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충정다해 받들어갈 철석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무력성에 도착하시자 인민군장병들은 자나깨나 그리며 달려가 안기고싶던 최고령도자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게 된 끝없는 영광으로 하여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동지께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무력성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치며 강철의 신념과 의지, 비범한 예지와 령도력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의 건군업적, 부국강병의 거대한 업적을 빛내이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무력성회의실에서 인민무력성 장령, 군관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건군절을 맞는 그들을 뜨겁게 축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새로운 발전단계에서 전개되는 격동적인 시기에 뜻깊은 건군절을 맞는 전군의 사랑하는 장병들과 군인가족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의 뜻깊은 자리에서 조선인민군의 전체 군단, 사단, 려단장들을 다 만나고보니 전군의 모든 장병들을 만난것만 같은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최고사령관이 언제나 병사들을 보고싶어하며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늘 그들과 함께 있다는 자신의 심정을 꼭 전해주기 바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에도 조국과 혁명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분투하고 또 분투하며 우리 인민의 전인미답의 영웅적창조투쟁을 강위력한 총대로 튼튼히 담보하고 조국의 미래를 보란듯이 개척해나갈수 있는 공고한 토대를 마련한 우리 혁명무력의 공헌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건군절 71돐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총참모부, 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과 조선인민군 전체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회장에서 건군절을 맞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임에 따라 최룡해동지가 당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인민군대에 보내는 축하연설을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공연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예술대표단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월 31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공연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예술대표단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중국방문의 나날 자나깨나 매일 매 순간 못 견디게 그리웁던 최고령도자동지를 조국땅에 첫발을 딛자마자 꿈만같이 뵈옵는 영광의 시각을 맞이한 전체 예술대표단 성원들은 이번 중국방문공연이 조중친선의 새시대를 빛내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도록 하시기 위하여 공연준비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을뿐아니라 조국을 멀리 떠나있는 전사들에게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여러차례 감사전문까지 보내주시며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친선의 노래가 더 높이 울리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스승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무한한 격정속에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예술대표단 성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며 중국당과 중국인민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뜨거운 진정과 성의가 어린 훌륭하고 열정적인 공연활동을 진행하여 올해 조중문화교류의 첫시작을 이채롭고 의의있게 장식하고 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승화발전시키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풍만한 공연성과로 실천한 예술대표단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예술인들이 높은 예술적기량과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중국방문공연을 원만히 진행함으로써 존경하는 습근평총서기동지내외분과 중국공산당원들과 중국인민들에게 기쁨을 준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정서적, 문화적뉴대를 추동하고 더욱 굳건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한 예술대표단 전체 성원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방문공연을 성과적으로 보장한 예술인들이 앞으로도 우리 당정책의 적극적인 선전자, 대변자로서 당의 사상과 의지가 맥박치는 참신한 예술활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우리 당과 사회주의를 옹위하고 강력한 우리 식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며 주체음악예술발전의 핵심력량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주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 워싱톤을 방문하였던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을 만나시였다

주체108(2019)년 1월 2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 워싱톤을 방문하였던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을 만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월 23일 김영철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성원들을 만나시고 미국 워싱톤방문결과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표단이 백악관을 방문하여 미국대통령과 만나 제2차 조미수뇌상봉문제를 론의하고 미국실무진과 두 나라사이에 해결하여야 할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협상한 정형을 구체적으로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김영철부위원장은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를 전해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보내온 훌륭한 친서를 전달받으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제2차 조미수뇌상봉에 큰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한 비상한 결단력과 의지를 피력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트럼프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것이며 조미 두 나라가 함께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한발한발 함께 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이 미국 워싱톤에서 진행한 회담정형과 활동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일정에 오른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관련한 실무적준비를 잘해나갈데 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일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6년 1월 14일-

주체108(2019)년 1월 14일 웹 우리 동포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합니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는 오늘보다도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나는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그 품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릴 우리 인민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일하고있습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나의 인생관입니다. 이 말은 자기는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을 바칠 각오를 가지고 살라는것입니다. 항일혁명투사들이 이런 인생관, 이런 신념을 가지고 투쟁하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인생관, 신념을 가지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합니다.

혁명은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적인 사업입니다. 일찌기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시고 혁명은 대를 이어 계속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긴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를 지으셨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지원의 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우리 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였습니다. 지원의 사상은 수령님의 대를 거쳐 나의 대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락을 바라고 혁명을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오늘의 락을 바라는 사람은 혁명을 할수 없으며 시대의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됩니다. 락을 보려면 적어도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고 조국을 통일한 다음에 보아야 합니다. 수령님께서는 전체 인민이 흰쌀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잘살게 하기 위하여,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잠도 휴식도 다 미루시고 너무나도 많이 애쓰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 우리 인민들을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시려던 어버이수령님의 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여야 하며 수령님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합니다. 그러자면 개인의 안락을 추구하지 말고 간고분투하여야 합니다. 아직 우리 인민들이 풍족하게 잘살지 못하고 온 겨레가 민족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 때에 개인의 안락을 추구하는것은 시대적량심이 없는 행위입니다. 나는 그 어떤 락도 바라지 않습니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가들은 맨밥에 된장을 찍어먹어도 혁명만 할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우리 일군들은 이런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오직 혁명임무수행에 전심전력하여야 합니다.

지금 적들은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나라를 먹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습니다. 제국주의의 포위속에서 단독으로 사회주의를 지켜나가자니 시련도 많고 고난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혁명의 길에서 물러설수 없습니다. 참다운 혁명가, 공산주의자는 죽어도 혁명을 하다가 값있게 죽어야 합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을 위한 영광스러운 길에서 끝까지 투쟁하다가 값있게 죽는것이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의 가장 보람찬 삶입니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모든 시련과 고난을 뚫고 사회주의를 지켜나간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이런 신념, 이런 배짱을 가지고 싸우면 당해낼자가 없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이것이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신념이고 배짱입니다. 최고사령관이 일단 명령을 내리면 누구나 죽을 각오를 가지고 떨쳐나서야 합니다. 우리 일군들은 희생을 각오하고 돌격전에 그대로 육탄이 되여 뛰여드는 불굴의 혁명전사가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방문을 마치시고 조국에 돌아오시였다

주체108(2019)년 1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조국에 돌아오시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련대성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새해 정초부터 정력적이며 전격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며 주체조선의 국제적지위와 존엄을 비상히 높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이 온 나라 강산에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10일 오후 3시 평양역에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맞이하였다.

영접나온 간부들은 력사적인 중화인민공화국방문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몸성히 돌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악수를 나누시고 사랑하는 전체 조국인민들에게 따뜻한 귀국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월 10일 로동신문  [동영상] [사진1/48]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주체108(2019)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리설주녀사께서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리일환동지, 최동명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수행하였다.

중국당과 정부는 형제적중국인민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우의의 정을 안으시고 새해 첫 정치일정으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길에 오르신 최고령도자동지를 최고의 국빈으로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현지시간으로 7일 밤 9시 30분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경도시 단동에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료녕성당위원회 서기 진구발동지, 중국철도총공사 총경리 륙동복동지,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 단동시당위원회 서기 갈해응동지가 단동역에 나와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렬차에서 내리시여 마중나온 중국측 간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뜨겁게 맞이하면서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환영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께 녀성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렬차에 오르시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송도부장이 매번 국경도시까지 마중나와 친절히 맞이하고 수도 베이징까지 안내하면서 극진히 환대하여주고 진심어린 성의를 다하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송도동지는 매우 특별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되는 김정은동지의 이번 중국방문을 습근평동지와 중국당과 정부가 고도로 중시하고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며 영접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특별히 지시하였다고 하면서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사이의 상봉이 원만한 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현지시간으로 8일 오전 11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 베이징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베이징역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가 영접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평양을 출발

주체108(2019)년 1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주체108(2019)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리설주녀사와 함께 1월 7일 오후 평양을 출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리용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함께 떠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역에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뜨겁게 환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송나온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전용렬차에 오르시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안녕히 돌아오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며 뜨겁게 바래워드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신년사  김정은

주체108(2019)년 1월 1일 로동신문  [YouTube]

 

 

사랑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동포형제자매들!

동지들과 벗들!

우리는 지울수 없는 또 한번의 력사의 깊은 발자취를 남기며 조국과 혁명, 민족사에 뜻깊은 사변들이 아로새겨진 2018년을 보내고 희망의 꿈을 안고 새해 2019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새해에 즈음하여 나는 격동적인 지난해의 나날들에 우리 당과 숨결과 보폭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건설위업에 헌신하여온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며 온 나라 가정들에 사랑과 희망, 행복이 넘쳐나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하여 우리와 마음을 같이한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사회적진보와 발전,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위하여 노력하고있는 각국의 수반들과 벗들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동지들!

2018년은 우리 당의 자주로선과 전략적결단에 의하여 대내외정세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력사적인 해였습니다.

지난해 4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에 토대하여 우리 혁명을 새롭게 상승시키고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를 계속 높여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습니다.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지니고 간고한 투쟁의 길을 걸어온 우리 인민은 자주권수호와 평화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제손으로 마련하고 부강조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에 떨쳐나서게 되였습니다.

우리의 주동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에로 향한 기류가 형성되고 공화국의 국제적권위가 계속 높아가는 속에 우리 인민은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하였습니다.

9월의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와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고 튼튼한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우리 공화국의 위력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려는 영웅적조선인민의 강렬한 의지를 세계앞에 힘있게 과시하였습니다.

지난해에 전체 인민이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 떨쳐나 자립경제의 토대를 일층 강화하였습니다.

인민경제의 주체화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전진이 이룩되였습니다.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전력생산능력이 훨씬 늘어나고 김철과 황철을 비롯한 금속공장들에서 주체화의 성과를 확대하였으며 화학공업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였습니다.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만들어낸 긍지와 보람으로 보기만 해도 흐뭇한 각종 륜전기계들과 경공업제품들의 질적수준이 한계단 도약하고 대량생산되여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주고있습니다.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 자립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결사적인 생산투쟁을 벌렸으며 농업부문에서 알곡증산을 위하여 이악하게 투쟁한 결과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다수확을 이룩한 단위들과 농장원들이 수많이 배출되였습니다.

군수공업부문에서는 경제건설에 모든 힘을 집중할데 대한 우리 당의 전투적호소를 심장으로 받아안고 여러가지 농기계와 건설기계, 협동품들과 인민소비품들을 생산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였습니다.

지난해에 당의 웅대한 구상과 작전에 따라 로동당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방대한 대건설사업들이 립체적으로 통이 크게 전개됨으로써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끄떡없고 멈춤이 없으며 더욱 노도와 같이 떨쳐일어나 승승장구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억센 기상과 우리의 자립경제의 막강한 잠재력이 현실로 과시되였습니다.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부문에서 첨단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내놓았으며 교육의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전국의 많은 대학과 중학교, 소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이 개선되였습니다.

문화예술부문에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창작공연하여 대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주체예술의 발전면모와 특유와 우월성을 뚜렷이 시위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19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월 1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조국의 영광스러운 70년력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들로 2018년을 자랑스럽게 빛내이고 희망찬 새해 2019년을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2019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중앙위원회,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만년 길이 모셔갈 인민의 충정이 뜨겁게 흐르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새해 2019년에 즈음하여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고 온 겨레와 전세계를 격동시키는 력사의 순간순간들로 날과 달이 흐른 2018년을 크나큰 긍지속에 돌이켜보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받들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뜻깊은 새해에 보다 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노래 우리의 국기

주체108(2019)년 1월 1일 로동신문  [YouTube]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12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최룡해동지, 박봉주동지, 로두철동지, 박태덕동지, 김능오동지, 고인호동지, 리철만동지, 곽범기동지와 도당위원장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크나큰 기쁨으로 하여 회의참가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며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며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전야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하여 깨끗한 량심과 애국의 구슬땀을 묻어가는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초급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농사제일주의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하여 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은 공로자들에게 다음해 농사를 더 잘 지어놓고 다시 만나자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회의참가자들이 농업전선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농장원대렬을 끊임없이 늘여 온 나라에 알곡증산의 승전고를 더 높이 울려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안고 격정의 환호를 올리면서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제시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수행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12월 17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과 부장들, 부서 책임일군들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참가하였다.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순결무구한 충정과 그리움의 마음이 끝없이 달려오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 한없이 고귀한 혁명업적을 남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시며 7년전 이날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서 맹세다진대로 우리 당은 지난 7년세월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 장군님식혁명원칙을 고수하고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왔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전당이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전사로서의 의리와 본분을 지켜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끝까지 실현하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2(2013)년 12월 8일-

주체107(2018)년 12월 8일 웹 우리 동포

 

당의 령도밑에 건설에서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올해의 승리를 위한 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때에 우리 나라의 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열린것은 매우 의의있는 일입니다.

《주체건축예술의 어제와 오늘, 오늘과 래일》이라는 주제밑에 진행되는 이번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은 건설부문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혁명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구상과 발기에 따라 마련되였습니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오늘 우리 당과 혁명앞에는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하루빨리 강성국가건설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여야 할 중대한 시대적과제가 나서고있습니다.

우리 당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비약의 년대를 펼쳐나가는데서 건설부문 사업을 매우 중시하고있습니다.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건설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우면 그만큼 강성국가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이 훌륭히 마련되게 됩니다. 우리 인민들은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느끼게 되며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됩니다.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건설속도와 시대정신은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합니다.

건설에서 오늘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더욱 고조시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고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의 봉화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모든 강습참가자들은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을 조직한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강습을 통하여 우리 당이 구상하고있는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의 설계도가 어떤것이며 그 실현을 위한 방도가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바로 인식함으로써 이번 대강습이 건설부문에서 다시한번 크게 도약하는 전환적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조국의 건설력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기적과 전변을 이룩하여온 자랑찬 력사입니다.

해방후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건축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빈터우에 위력한 자립경제의 나라, 행복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주체의 건축대강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고 사회주의대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건설령도업적은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재보로 길이 빛날것입니다.

오늘 당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땅에는 건설의 최전성기가 열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이 희한한 현실로 펼쳐지고있습니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충정과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이 수령영생의 대기념비로 더욱 숭엄하게 꾸려지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은하과학자거리, 문수물놀이장과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하여 품격과 내용, 건축형식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이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련이어 일떠서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행복한 삶의 희열을 안겨주고있습니다.

당의 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 조선은 한다면 기어이 한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고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슬기와 기상을 온 세상에 과시한 인민군군인들을 비롯한 건설자들은 선군시대의 영웅들이고 우리 당의 보배들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구두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2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구두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일군들인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와 원산구두공장 지배인 장승호동지를 비롯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일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며 최근 《전국신발전시회》에서 원산구두공장이 1등을 하고 공장에서 출품한 《매봉산》신발에 대한 호평이 대단하였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뻤다고 하시면서 지방의 크지 않은 공장이 온 나라에 소문난 구두공장으로, 나라의 신발공업을 주도하는 맏아들공장으로 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 제품견본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창설로부터 발전행로의 굽이굽이마다에 뜨겁게 깃들어있는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잘 알수 있게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에 전시된 사적자료들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낡고 초라하였던 공장이 지난 시기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완전히 달라졌다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 공장을 돌아보시고 못내 심려하시였던 이 공장이 오늘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우리 나라 신발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참관사업을 정상적으로 생활화하여 종업원들모두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발자취가 아로새겨진 공장의 연혁과 령도사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당의 방침관철투쟁에 적극 떨쳐나 높은 생산성과로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갑피직장, 제화직장을 비롯한 생산현장들을 돌아보시면서 당의 방침집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갑피직장에서 학원을 갓 졸업한 나어린 재봉공이 조종프로그람이 설치된 자동재봉기를 다루는 모습을 보시고 기특해하시면서 기술자,기능공들의 창조적지혜를 적극 발동하여 재봉작업에서 콤퓨터화를 널리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발창풀칠공정을 자동화하기 위한 현재까지의 연구사업정형을 료해하시고 신발생산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사업을 완전무결하게 실현할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출작업반을 돌아보시면서 신발창을 가볍고 든든하게 만드는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신발창설계를 현대적추세와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계속 부단히 갱신하기 위하여 가치있는 창의고안과 기술혁신안들을 서로서로 내놓으며 애쓰는 기풍이 좋다고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2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겨울철집중어로전투가 한창인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일군들인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 인민무력성 제1부상 륙군대장 서홍찬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5월27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5월27일수산사업소 지배인 고경룡동지를 비롯한 사업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5월27일수산사업소는 사철 바다를 비우지 말고 물고기를 먼바다에서도 잡고 가까운바다에서도 잡을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문천지구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원양수산사업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겨울철집중어로전투에 진입한 인민군대 동해지구 수산사업소들의 물고기잡이실적을 매일 보고받고있는데 짧은 기간에 6만여t의 물고기를 잡았다는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어로공들을 만나 고무해주기 위하여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몸소 《황금해-014》호고기배에 오르시여 만선하고 귀항한 선장과 어로공들을 축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로공들과 배전에 허물없이 앉으시여 담화하시면서 어황이 조성된데 맞게 뜨랄과 건착어업을 배합하여 도루메기집중어로전투를 과감하게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 어장탐색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중심어장을 신속히 타고앉아 련속적인 어로전을 벌려 항차당, 기망당, 연유 1t당 어획량을 늘일데 대한 문제, 당에서 마련해준 고기배들의 기술관리를 더욱 개선하여 원성능유지를 잘할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물고기잡이전투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산사업소 어로공들과 그 가족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 그들이 잔걱정을 하지 않고 물고기잡이에 전심전력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식량과 기초식품, 피복, 각종 생활필수품을 비롯한 여러가지 후방물자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기배에서 금방 잡아온 물고기를 퍼올리는 모습과 야외하륙장에 쏟아지는 물고기폭포를 보니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이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자고 하시며 어로공들과 종업원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5월27일수산사업소의 혁명사적교양실, 랭동저장고, 통합조종실을 돌아보시면서 종업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정형과 사업소의 생산과 경영활동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집중어로전투의 환경에 맞게 어로공들에 대한 조직사상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 필수5대교양을 진공적으로 벌림으로써 그들을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 튼튼히 준비시켜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11월 20일-

주체107(2018)년 11월 20일 웹 우리 동포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맞이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전당, 전군, 전민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발단 40돐을 맞으며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발기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혁명을 계속하여야 한다는 사상을 밝히시고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대중운동으로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구상하시였습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심화발전으로서 3대혁명수행과 대중운동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인간개조와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한 력사적출발점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여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높은 자주적존엄을 지닌 혁명의 주체로 자라나고 우리 조국이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지식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릴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이룩된 고귀한 결실입니다.

나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 선군시대공로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하루빨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추진력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강위력한 무기입니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해나가기 위한 투쟁입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가장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강성국가건설과정은 그 주인인 사람들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뼈속까지 체질화한 참다운 혁명가,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 과정이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인민경제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기 위한 투쟁과정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의 위력을 백배, 천배로 다지고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고지를 최대의 속도로 앞당겨 점령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1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국무위원회 일군들인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부위원장 리태일동지를 비롯한 도의 책임일군들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종업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사상교양거점들을 교양적의의가 있게 잘 꾸리고 어김없이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생산장성과 기적창조의 기본열쇠도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에 달려있는것만큼 첫째도 둘째도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앞으로도 공장당조직이 지금처럼 계속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로동계급을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더 큰 힘을 넣음으로써 공장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변심없이 굳센 의지와 신념을 간직하고 우리 당의 경제강국건설로선을 맨 앞장에서 받들고 헤쳐나가는 투사들로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보적인 영상사진문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일떠선 대관유리공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굴지의 광학유리생산기지로 전변되여왔다고, 지난 기간 공장의 로동계급은 국가사정이 어려운 속에서도 나라의 과학교육과 경제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광학유리제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며 견실하게 당정책을 받들어왔다고 하시며 공장로동계급이 걸어온 투쟁행로를 값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여러 생산직장들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실태를 료해하시고 공장에서 새로 생산하고있는 유리제품들과 광학기재들을 보시였다.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나라의 과학교육과 경제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현대적인 광학측정설비들을 개발할데 대한 우리 당의 방침을 높이 받들고 새 기술도입과 기술혁신투쟁을 힘있게 벌려 새로운 광학측정설비들을 만들어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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