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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습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31일 웹 우리 동포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습회를 지도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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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불패의 전투대오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습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가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국가방위력의 중추이며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의 군사정치적위력과 혁명적투쟁정신을 더욱 제고하고 당중앙의 중대한 군사전략전술사상과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부합한 군건설방향과 방침들을 군정간부들에게 재침투, 체득시키기 위하여 전군군정간부들의 대회합을 조직하였다.

건군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강습회는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련합부대, 대련합부대들을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강철의 정치사상강군으로, 무적필승의 전투대오로 만들며 이 영예로운 과업수행에서 군정간부들이 핵심골간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각성분발시키고 고무격려하며 전면적으로 재무장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진행되였다.

강습회에는 조선인민군 각 군종, 군단, 사단, 려단, 련대 군사지휘관, 정치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들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습회 개강사를 하시고 1일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주체적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또 하나의 뚜렷한 리정표를 아로새기게 될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가 7월 24일에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군정간부강습회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강습회장소인 4.25문화회관에 도착하시자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4.25문화회관에서는 공화국무력의 최고사령관을 정중히 영접하는 군영접의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고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고 군종, 군단급단위 지휘관들과 대련합부대 영광의 군기들을 사열하시며 군지휘성원들을 만나시였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억척으로 지켜주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인도하시는 우리 당 총비서이신 공화국무력의 총사령관동지께 부대, 련합부대, 대련합부대 군정간부들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박정천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 국방상 리영길동지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과 함께 강습회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이 터쳐올리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군의 군정간부들은 건군사에 전례없는 대강습회를 발기하시고 친히 지도하여주시기 위해 나오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조국의 방선초소들에서 자나깨나 그리며 흠모하던 최고사령관동지를 몸가까이 뵈옵는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개강사를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리고있는 시기에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가 뜻깊은 전승절을 앞두고 진행된다고 하시면서 당 제8차대회이후 인민군대의 첫 회합으로 전군 부대, 련합부대, 대련합부대 군정간부들의 대회합을 마련한 목적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당중앙은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고 새로운 승리를 쟁취해나가는데서 인민군대 각 군종, 군단들과 사단과 려단, 련대를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특별히 중시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력강화의 전초선에서 그리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대격전장들에서 헌신분투하고있는 각급 부대 군정간부들을 한시도 잊은적이 없다고, 뜻깊은 자리를 빌어 전군의 군인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낸다고 말씀하시였다.

전군의 사단과 려단, 련대들이 하나와 같이 준비되면 그 어떤 위협에도 두려울것이 없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문제없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의 군종사령관들과 군단장, 사단장, 려단장, 련대장을 비롯한 군지휘관들과 정치위원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분발하여 들고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군정간부들의 작전지휘능력과 부대관리수준, 정치실무적자질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하시였다.

인민군대 군정간부들이 이번 강습회를 크게 조직한 당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의 의도를 똑바로 알고 부대사업전반을 심각히 검토총화하며 우수한 경험들을 교환하면서 부족점과 편향들을 극복하기 위한 방도를 찾아야 할것이라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각급 군지휘관들과 정치위원들이 이번 강습회를 통하여 군종, 군단, 사단, 려단, 련대강화의 중요성과 당의 군건설정책방향과 방침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그를 위한 묘술과 방법론을 찾아쥐며 자신들을 혁명적으로 수양단련하는 더없이 귀중한 계기로 여기고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습회가 전군의 군정간부들을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의 참된 지휘성원으로 준비시키는 간부혁명화의 중요한 시작점으로, 부대들의 작전전투능력과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획기적인 도약의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개강을 선언하시였다.

강습회에서는 보고가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선인민군 차수 권영진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중대하고 관건적인 시기에 전승절을 맞으며 전군의 군종, 군단, 사단, 려단, 련대의 군지휘관, 정치위원들의 대규모강습회를 조직하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군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인민군대의 핵심골간인 지휘성원들을 높은 정치의식과 혁명적인 사업작풍,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한 당군의 참된 군정간부들로 준비시키시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혁명적당군의 창건자이시고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군업적에 의하여 우리 군대는 혁명적당군의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는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혁혁한 전과와 빛나는 공훈을 세운 근위부대들과 전세대 군정지휘관들을 당과 조국은 오늘도 높이 평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또 한분의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수반이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군업적은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고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인민군대가 최근년간 비상히 빠른 속도로 현대화되고 국가방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전초선들에서 일당백의 전투적기상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에서는 당의 군사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각급 부대들과 군정간부들의 사업에서 나타나고있는 주되는 결함들과 그를 산생시킨 원인들이 구체적으로 분석되였다.

보고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당 제8차대회 결정과 중요당회의들에서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높이 받들고 각급 부대들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이번 강습회를 통하여 그 실현을 위한 정치사상적, 군사실무적준비를 더욱 튼튼히 다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습회에서는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적당군의 군정간부로서의 막중한 사명과 책임을 다시금 자각하면서 부대강화의 경험과 교훈들이 반영된 토론들을 진지하게 경청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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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전승의 명절인 7월 27일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참가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로 불러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가는 복무의 나날 언제나 그리며 마음달리던 성스러운 당중앙위원회뜨락, 최고사령부뜨락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무한한 감격과 환희가 부대, 련합부대, 대련합부대장, 정치위원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오시자 군정간부들은 건군력사에 처음으로 되는 대강습을 조직해주시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영광넘친 발전행로에 또 하나의 의의깊은 리정표를 세워주시고 전투력강화의 귀중한 지침을 안겨주신데 이어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령장, 자애로운 스승의 강렬한 정과 열을 온몸으로 받아안으며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 혁명무장력의 핵심골간인 군정간부들이 이번 강습회에서 체득한 당중앙의 전략전술적구상과 방침, 부대강화의 묘술과 방법론을 군사정치활동에 능숙히 구현하여 혁명앞에 다진 맹세를 철저히 지키고 전군의 모든 부대를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불패의 전투대오로 튼튼히 다져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대로 위대한 우리 당의 믿음직한 충신맹장, 충신정치위원으로 살며 투쟁하며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를 목숨으로 보위하려는 군정간부들의 억척의 각오와 의지가 담긴 당중앙결사옹위의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군정간부들은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 최고사령부뜨락에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성벽을 이루고 불멸의 화폭을 남긴 영광의 순간을 영원토록 심장에 간직하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며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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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참가자들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 관람

주체110(2021)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참가자들을 위한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이 7월 29일 삼지연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국무위원회연주단 예술인들은 국가방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전초선들에서 당의 명령을 관철하기 위하여 장병들과 함께 헌신분투하고있는 전군군정간부강습회 참가자들을 고무해줄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특별히 준비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공연에 앞서 국무위원회연주단의 전체 예술인들은 천리방선초소에서 목숨처럼 소중히 안고 살던 당중앙위원회뜨락, 최고사령부뜨락으로 한달음에 달려와 꿈결에도 그리던 자애로운 원수님의 품에 안겨 한식솔의 뜨거운 정과 성장의 자양분을 받아안은 전군의 지휘성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감사의 정이 장내에 차넘치는 가운데 막을 올린 공연무대에는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를 떨쳐온 자랑찬 혁명의 년대들을 진감하며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준 노래들이 올랐다.

전군의 모든 부대를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불패의 전투대오로 강화해나갈 군정간부들의 비등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며 울려퍼진 혁명군가들의 씩씩하고 기백있는 곡조는 장내를 멸적의 투지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위력막강한 혁명적당군, 일당백의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인민군대의 영용한 전투적기상이 차넘치는 공연을 보면서 군정간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전사된 끝없는 영예와 행복감을 가슴뿌듯이 새겨안았다.

위대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사수하는 영예로운 복무의 길에서 다진 맹세 영원히 변치 말라는 당과 혁명의 간곡한 당부가 종목마다에 울려퍼진 공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무장으로 결사옹위하며 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에 무한히 충실할 군정간부들의 열정과 투지를 배가해주었다.

전군군정간부들은 혁명적당군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도록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크나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어버이사랑을 다시금 깊이 새기면서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군령도를 앞장에서 받드는 철저히 조선로동당화된 지휘관, 정치일군이 되여 당의 강군건설위업수행에 이바지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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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 진행

주체110(2021)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7월 28일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여 강습회참가자들을 축하해주었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건군사상 처음으로 되는 전군핵심군정간부들의 강습회를 조직하시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시며 부대강화의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시였을뿐아니라 한생토록 잊지 못할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고 또다시 뜻깊은 연회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믿음을 운명의 피줄기로 간직하고 당의 군사로선과 정책을 물불을 가림없이 완강하게 관철해나가는 진짜배기충신이 되여줄것을 절절히 당부하였다.

연회에 참가한 군정간부들은 총잡은 혁명전사의 값높은 삶과 영예를 안겨주시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며 정과 열을 다해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강습회의 나날들에 받아안은 충격과 격동된 심정을 터놓는 부대, 련합부대, 대련합부대장, 정치위원들의 충성의 결의와 충천한 기개로 하여 연회장들의 분위기는 고조되였다.

전군군정간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기 부대를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불패의 전투대오로 강화하여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를 무장으로 결사옹위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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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7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29일 제7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전국로병대회에서 열화의 정과 믿음에 넘친 축하연설을 받아안은데 이어 또다시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누리게 된 대회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전쟁로병들을 전설적인 영웅시대의 주인공들로 후손들앞에 긍지높이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영웅정신을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주신 원수님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발전행로에 빛나는 전승세대의 값높은 위훈은 우리 인민을 새로운 영웅적투쟁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고결한 후대관, 혁명관을 지닌 혁명선배들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며 위대한 귀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전화의 영웅들이 소중히 그려본 부흥강국을 꾸려나가기 위하여,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기 위하여 끝까지 분투해나갈 드팀없는 의지를 확약하시면서 전쟁로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헤여지기 아쉬워 걸음걸음 따라서는 로병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고 부디 건강장수하기를 바라시는 진정을 담아 오래도록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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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우의탑을 찾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에 즈음하여 7월 28일 우의탑을 찾으시였다.

조용원동지, 리일환동지, 정상학동지, 리병철동지,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리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전체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조선인민을 대표하여 김정은》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국주의침략을 물리치는 우리 인민의 조국해방전쟁에 참전하여 귀중한 생명을 바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진행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간부들과 함께 우의탑을 돌아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들에 우리 군대와 어깨겯고 싸운 지원군장병들의 참다운 전투적우의와 무비의 희생정신은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우리 인민의 기억속에 력력히 새겨져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이 가장 혹독하고 힘든 고비를 겪을 때 우리 인민의 성스러운 력사적투쟁을 피로써 지원한 중국인민의 고귀한 넋과 공적은 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불멸할것이라고 하시면서 혈연적뉴대로 맺어진 조중친선은 공동의 위업을 위한 한길에서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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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전국로병대회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28일 로동신문 [YouTube]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훈을 세운 자랑스러운 전승세대에 숭고한 경의와 전투적인사를 드리고있다.

제7차 전국로병대회가 7월 27일 수도 평양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장에 도착하시여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중요직책에서 오랜 기간 일해온 전쟁로병들을 만나시고 그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쟁로병들과 함께 대회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축포가 터져오르고 대회장은 백전백승의 우리 당,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함의 상징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웨치는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전쟁로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대회에는 위대한 년대의 주인공들인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과 전시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영웅적공화국무력 장병들과 새세대 청년대학생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일환동지, 오일정동지, 정경택동지, 김영환동지와 도당책임비서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함께 나왔다.

제7차 전국로병대회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열정에 넘친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과 또다시 자리를 함께 하고 위대한 전승절을 경축하게 된 기쁨을 피력하시고 7.27을 맞는 온 나라의 조국해방전쟁참전자, 전시공로자들과 전체 인민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기풍을 창조한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 조국건설자들이야말로 후세토록 길이 찬양하고 본받아야 할 고마운 은인들이며 참다운 스승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승세대 후손들의 영예로운 사명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창조된 위대한 승리전통과 영웅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선렬들이 지켜내고 일떠세운 이 나라를 더 강대하게 하고 끝없이 번영하게 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전승세대가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은 굳건하며 우리 국가,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양양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병동지들이 건강한 몸으로 앉아만 계셔도 우리 당과 인민에게는 무한한 힘이 되고 우리 혁명에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건강장수를 축원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창조한 전쟁로병들에 대한 고결한 혁명적의리와 한없이 숭고한 동지적사랑이 넘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대회참가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또다시 우뢰와 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대회장을 진감하고 축포탄들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병들과 함께 황홀한 불야경속에 빛나는 《승리》상을 바라보시면서 7.27이 안겨준 위대한 정신과 의지가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발전을 촉진하는 영원한 추동력이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대회는 전쟁로병들의 삶을 영광의 절정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일편단심 당중앙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일념이 차넘치는 가운데 페회되였다.

제7차 전국로병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년대의 영웅들이 지녔던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과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으로 과감히 전진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고야말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은 빛나게 계승될것이다  제7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연설 -주체110(2021)년 7월 27일-

주체110(2021)년 7월 28일 로동신문

 

 

존경하는 전쟁로병동지들!

우리모두가 항상 공경하고 귀감으로 모시는 혁명의 로선배인 동지들과 또다시 자리를 함께 하고 우리 조국의 위대한 전승절을 경축하게 되니 기쁨과 감개무량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세세년년 긍지높이, 자랑스럽게 추억할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제일자산입니다.

더우기 전설적인 영웅시대의 주인공들, 산 증견자인 로병동지들을 모시고 자주 뵈옵는것은 우리 세대가 누리는 무상의 행운으로, 영광으로 됩니다.

나는 3년간의 가렬처절한 포화속에서 기적의 전승신화를 안아오고 자기의 시대를 영웅적으로 빛내였으며 오늘은 이렇게 정정한 모습으로 전승절행사에 참석하여주신 존경하는 로병동지들과 온 나라의 조국해방전쟁참전자, 전시공로자동지들에게 깊이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는 또한 조국의 자주권과 영예를 지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 인민군렬사들과 애국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견인불발의 힘찬 투쟁속에서 승리의 7.27을 맞는 전체 인민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조국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제국주의침략을 물리치는 한전호에서 고귀한 피를 아낌없이 흘린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지원군 로병동지들에게도 뜨거운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존경하는 로병동지들!

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발전행로에서 혁명의 2세인 전승세대가 쌓아올린 공적은 거대한 력사적봉우리로 우뚝 솟아 빛나고있습니다.

강대하고 아름다운 이 조선의 귀중한 모든것은 동지들이 대표하는 위대한 세대의 공적과 하나로 잇닿아있습니다.

수천만 인민의 자유로운 삶과 참다운 우리의 제도, 수려한 산천과 옥야천리, 귀중한 자연부원은 조국의 한치한치땅을 피로써 지킨 무수한 용사들의 위훈을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1950년대의 영용한 조국방위자들이 미제국주의의 날강도적인 침략을 결사적으로 격퇴하였기에 오늘에 이르는 여러 세대의 후손들이 노예의 수난을 모르고 자주적인민의 존엄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추종국가무력침범자들을 꺾고 전승이라는 경이적인 미증유의 사변을 이루어낸 전승세대의 위대한 공적이 있었기에 조국의 운명과 미래는 구원될수 있었으며 우리 후대들은 영웅조선, 영웅인민이라는 위대한 명성과 영예를 물려받을수 있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전승세대의 공적중에서 제일 귀중하고 값진것은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기풍을 창조한것입니다.

위대한 승리와 기적을 낳은 투쟁정신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승리와 기적을 탄생시키는 진함없는 원천으로 됩니다.

전승세대가 발휘한 위대한 영웅정신을 되새겨볼 때 세인을 경탄케 하고 심장을 격동시키지 않는것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당과 수령을 위하여, 수령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서고 사지판에서도 최고사령부를 바라보며 불사신의 용맹을 떨친 인민군전사들의 강의한 정신력은 세상을 놀래우는 승전신화들을 낳았습니다.

늘 생각하는바이지만 로병동지들을 뵈올 때마다 조국해방전쟁의 간고함과 처절함, 원쑤격멸의 치렬한 백병전이 그대로 생생히 느껴지고 오늘 우리가 전화의 용사들처럼 싸우고있는가를 재삼 자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당대의 제일 엄청난 도전과 위험을 맞받아 불가항력의 강용한 정신적힘을 분출시킨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저절로 머리가 숙어집니다.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후손들의 삶을 위하여 빛나는 공훈을 세웠지만 우리의 전승세대는 언제한번 피흘린 대가를 바란적이 없었습니다.

전쟁이 남긴 상처를 가시고 페허가 된 나라를 복구해야 할 막중한 일감들을 또다시 어깨우에 기꺼이 걸머진것이 전승세대였습니다.

전선에서 돌아온 용사들도, 후방에서 굴함없이 싸운 사람들도 불행과 고통을 딛고 먼저 간 전우들의 부탁대로, 그들의 몫까지 열배, 스무배로 일을 더 많이, 더 빨리 하는것이 응당한 도리이고 의리이며 본분이라고 여기였습니다.

단순히 복구만 할것이 아니라 더 크고 더 훌륭하게 일떠세워 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자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호소를 받들고 빈터우에 자주강국건설의 첫삽을 박은 전승세대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면서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리였습니다.

허리띠를 풀새없이 간고분투하며 세월을 주름잡은 영예로운 건설자들에 의하여 영웅조선이 천리마조선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고 부국강병의 지름길인 경제국방병진의 력사적과제가 성과적으로 실현되게 되였습니다.

우리 당과 인민이 년대를 이어 본보기로 삼고있는 당중앙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혁명적대고조로 보위하는 훌륭한 투쟁전통과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고상한 집단주의기풍, 공산주의적인간관계도 이 위대한 혁명세대가 창조한것입니다.

전승세대의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투쟁이 있었기에 재더미우에서도 인민이 있고 령토가 있고 당과 정권이 있으면 얼마든지 새 생활을 건설하고 잘살수 있다는 주체의 철리가 빛나는 현실로 확증되였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마다 우리의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은 포연탄우를 헤치며 피흘려 싸우던 전화의 그때처럼 살고있는가를 항상 자각하며 변함없는 복무의 길을 걸어왔으며 새세대들도 강직하고 견결하게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들모두가 더없이 존경하여마지 않고 감사해마지 않는 전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입니다.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을 이어받은것으로 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몇차례의 전쟁과 맞먹는 사회주의수호전의 간고한 시련을 극복하고 혁명앞에 나선 거창한 대업들을 승리적으로 이룩해올수 있었습니다.

정녕 영광스러운 우리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영예롭게 사수하고 대를 두고 이어갈 불멸의 영웅정신을 마련해주신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 조국건설자들이야말로 후세토록 길이 찬양하고 본받아야 할 고마운 은인들이며 참다운 스승들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0시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현지에서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전군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 꽃송이를 진정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필승의 신념, 열렬한 애국심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조선혁명의 빛나는 계승의 력사를 창조한 위대한 년대의 영웅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렬사묘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뀐다 해도 전승세대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영웅적위훈은 후대들의 애국열, 투쟁열을 끊임없이 분발승화시키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 인민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전쟁로병들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창조한 귀중한 혁명선배들이다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한 축하연설 주체104(2015)년 7월 25일-

주체110(2021)년 7월 25일 웹 우리 동포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존경하는 로병동지들!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과 전시공로자 여러분!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전승의 날인 7. 27을 맞는 동지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조국의 자유독립과 평화를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렬사들과 중국인민지원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예순두돐을 맞으며 오늘 성대히 열린 제4차 전국로병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여 반제혁명전쟁에서 백승을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전통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경축대회이며 전세대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받아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떨치는 의의깊은 대회입니다.

나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미일제국주의강적을 물리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과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의 조국을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항일혁명투사동지들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위대한 승리를 쟁취한 동지들과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 그리고 전시공로자동지들에게 최대의 경의를 표하며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더불어 조선인민의 자유독립과 동방에서의 평화를 위하여 우리 인민군대와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피흘려 싸우며 우리의 정의의 혁명전쟁을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로병동지들에게도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우리의 7. 27은 미제의 강도적인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세계를 제패하고 노예화하려고 접어들던 미제국주의자들을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입니다.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고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것은 인류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이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대한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지고 오만해진 미제를 물리치는 조국해방전쟁은 사실상 맨주먹으로 횡포한 날강도무리와 맞서는것과 같은 어려운 싸움이였으며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3년간에 걸치는 가렬한 판가리싸움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자기의 조국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우리 나라는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오만무례한 미국놈들을 타승하고 미제의 성조기에 불을 달고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리던 승리의 그날로부터 6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세대가 바뀌고 세기를 넘어온 장구한 기간 반미투쟁의 최전선으로 되여온 이 땅우에 어느 한시도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이 떠돌지 않는 때는 없었고 세계의 정치정세도 크게 변화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끄떡없이 자주적근위병의 위용을 떨치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반제자주의 보루, 평화의 성새로 높이 솟아있습니다.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오늘까지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은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불세출의 전설적령장들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에 의하여 창조된것이며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정신과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마련된것입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어제가 없는 오늘이 없고 오늘이 없는 래일이 있을수 없습니다.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체현한 증견자들이며 위대한 수령들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시대를 대표하는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입니다.

우리 당은 전쟁로병들을 피로써 조국을 지킨 은인으로뿐아니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계승자들의 대오에 조국결사수호의 맥동을 더해주는 훌륭한 혁명선배, 교양자로 더없이 존경하며 높이 내세우고있습니다.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결사수호한 민족의 장한 영웅들이며 진정한 애국자들입니다.

우리 인민들과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는 전승세대의 모습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리수복, 강호영, 안영애와 같은 유명무명의 영웅들의 군상으로 소중히 새겨져있습니다.

한치한치의 땅을 지켜 피끓는 가슴으로 화점을 막고 육탄으로 적기와 땅크를 맞받아나간 영용한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세대들이 아니였다면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조국, 로동당의 손길아래 복락을 누려갈 후손만대의 삶의 보금자리가 없었을것입니다.

세월은 멀리 흐르고 강산은 변하였지만 불사신의 기상으로 침략자들을 무찌르고 승리를 안아온 인민군용사들의 전설적인 위훈담들과 피어린 자욱들은 절대로 잊혀질수도 지워질수도 없으며 강성하는 조국과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습니다.

1950년대 영웅전사들은 정신력이 강하면 원자탄을 휘두르는 제국주의침략군대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실전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수적,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한것은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였으며 세상을 경탄시킨 무비의 용감성의 원천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타는 증오,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는 백두의 혁명정신이였습니다.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미제가 방대한 전쟁장비와 추종국가군대들까지 총동원하여 발악적인 공세를 거듭했지만 자기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충만된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을 절대로 놀래울수 없었으며 침략의 무리들은 전쟁전기간 심대한 정치군사적, 정신도덕적참패를 면할수 없었습니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 이것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며 우리 새 세대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인 로병들에게서 넘겨받아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전쟁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단련되고 검증된 로병들을 당과 혁명대오의 핵심골간으로 내세우고 아껴주시였습니다.

당과 수령의 크나큰 믿음속에서 전쟁참가자들과 전시공로자들은 전후에도 혁명의 꽃을 계속 피우며 조국의 부강발전에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습니다.

대고조의 불길높이 조선사람의 본때를 다시한번 과시한 천리마시대의 영웅서사시들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자랑스러운 년대기들에는 먼저 간 전우들의 몫까지 합쳐 허리띠를 조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승세대의 고귀한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습니다.

준엄한 날에나 영광의 날에나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엄혹한 시련도 꿋꿋이 이겨내고 당을 따라 선군혁명천만리를 억세게 걸어갈 신념의 기둥을 새 세대들의 심장속에 세워준 전쟁로병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는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혁명가적풍모의 귀감입니다.

위대한 조국방위전과 거창한 사회주의건설대전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우고 후대들에게 훌륭한 사상정신적재부를 넘겨주는 전쟁로병들을 혁명선배로 모시고있는것은 우리의 커다란 자랑으로, 힘으로 됩니다.

항일의 로투사동지들처럼 당과 수령을 받드는 길에 물불을 몰랐으며 한생을 견실한 혁명군인의 자세로 총진군대오를 고무해주고있는 동지들과 같은 훌륭한분들이 있기에 우리 당은 항상 마음이 든든합니다.

불비속을 헤치던 전화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일편단심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을 따라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강성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깡그리 바쳐온 전쟁로병들의 고귀한 투쟁정신과 혁혁한 애국공적은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사에 불멸의 금문자로 찬연히 빛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위문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최근 중국 하남성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큰물이 발생하여 많은 인적, 물적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위문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큰물피해와 관련하여 습근평총서기동지에게 심심한 위문을 표하시고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시였으며 피해방지와 복구전투의 일선에서 헌신분투하고있는 중국공산당의 당원들과 중국인민해방군 군인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큰물피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수재민들을 안착시키기 위한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과 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령도와 중국공산당원들과 인민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피해지역 인민들이 가까운 시일내에 자연의 재난을 가시고 안정된 생활을 회복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표창을 수여받은 중요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11일 국가표창을 수여받은 중요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력사적인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서 당의 문예전사로서의 응당한 본분을 했을뿐인 자기들에게 값높은 명예와 국가수훈을 안겨주신데 이어 몸가까이 불러주신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고마움의 정이 창작가, 예술인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의 신임과 인민의 기대를 심장에 새기고 혁명적인 창작창조기풍으로 주체음악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한 중요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 한사람한사람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창작가, 예술인들이 우리 당의 혁명로선과 사상을 높이 받들고 노래 《우리의 국기》를 비롯하여 인민이 사랑하고 즐겨부르는 시대의 명곡들을 창작형상함으로써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이고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랑만을 안겨준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문학예술부문이 의연 동면기, 침체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때에 당중앙의 의도를 구현한 명작, 명공연들로 인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감흥을 불러일으킨 국무위원회연주단의 예술창조활동은 그 어떤 성과보다도 기다리던 반가운 일이라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는 혁명과 건설에서 중대한 사명과 변혁적역할을 하는 문학예술부문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감화력과 호소성이 강한 명작들을 많이 창작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의 문학예술은 응당 당의 정책적요구와 시대정신을 민감하게 받아들여 창작과 창조, 예술활동 전과정이 우리 인민의 감정에 맞으며 당의 사상과 의지가 맥박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중요예술단체들에서는 오늘의 명예를 고수하고 창작성과를 공고히 하며 이를 계기로 문학예술부문전반의 창작열의를 비상히 고조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우리 시대와 위대한 우리 당 그리고 위대한 우리 국가와 위대한 우리 제도를 노래하는 성스러운 길에서 혁명의 나팔수로서의 영예를 더욱 줄기차게 빛내여가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국가표창을 수여받은 창작가, 예술인들과 국무위원회연주단 전체 예술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한생토록 소중히 간직하고 당중앙과 언제나 뜻과 숨결을 같이하며 온 사회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정신이 차넘치게 하는 창작창조활동을 더 힘있게 전개함으로써 사회주의문학예술의 새로운 개화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11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 근 평 동 지

 

나는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총서기동지와 총서기동지를 통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화인민공화국정부, 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의 체결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길에서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을 공고한 법률적기초우에서 장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두 당, 두 나라 정부, 두 나라 인민들의 확고한 의지를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지난 60년간 조중 두 나라는 세월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공동의 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지지하고 물심량면으로 협조하면서 자랑스러운 친선의 력사를 아로새겨왔습니다.

최근년간 전례없이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조중사이의 동지적신뢰와 전투적우의는 날로 두터워지고있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새로운 추동력을 받아안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전면적으로 승화발전되고있습니다.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은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이 보다 악랄해지고있는 오늘 두 나라의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추동하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더욱 강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습니다.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시대적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념원에 맞게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두 나라의 귀중한 공동재부인 조중친선을 더없이 소중히 여기며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 성스러운 한길에서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 중국인민과 굳게 손잡고나아갈것입니다.

나는 중국당과 인민이 존경하는 총서기동지의 령도밑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에서 괄목할만 한 성과들을 이룩하고 당창건 100돐을 성대히 경축한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계속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기 바랍니다.

습근평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7월 11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8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에 넘쳐 주체의 최고성지를 경건히 우러르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우리 당, 강대한 우리 국가의 창건자, 건설자이시고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당의 핵심골간,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조국통일업적에 대하여 하신 말씀(발취)

주체110(2021)년 7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구현하여오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의 앞길에 장애가 조성될 때마다 민족자주정신으로부터 출발한 대범하고 합리적인 제안들을 제시하여 난국을 타개하시였으며 열렬한 민족애와 고결한 덕망으로 민족의 통일의지를 비상히 높여주고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펼쳐주시였습니다.》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시고 전체 조선민족을 하나의 통일력량으로 묶어세우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북남최고위급회담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습니다.》

《주체적통일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대를 이어 힘차게 벌어졌으며 그 과정에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굳건한 토대가 마련되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비롯한 탁월한 사상과 로선들을 내놓으시여 민족이 나아갈 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통일위업은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는 복잡한 속에서도 년대와 세기를 이어 민족자주의 궤도를 따라 전진해올수 있었으며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은 반통일세력을 압도하며 끊임없이 장성강화될수 있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조국통일로선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주체적통일로선입니다.

나라의 통일을 남에게 의존해서가 아니라 우리 민족자신이 책임지고 온 겨레의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통일로선은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정당한 로선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조국통일로선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에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있습니다.

우리는 온 겨레의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되여있고 실천을 통하여 그 생활력이 확증된 조국통일3대헌장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1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동 지

 

나는 중국공산당창건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의 전체 당원들과 조선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존경하는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의 전체 당원들과 형제적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의 창건은 중화민족의 운명개척과 중국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중국공산당은 피어린 투쟁으로 혁명승리를 이룩하고 인민이 주인된 새 중국을 일떠세웠으며 력사의 온갖 풍파를 뚫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을 개척하여 국가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였습니다.

당 제18차대회이후 습근평총서기동지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의 전면적인 건설과 빈곤을 완전히 없애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세계적인 보건위기를 성과적으로 극복하고 나라의 종합적위력과 국제적위상을 비상히 높이였습니다.

수천년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변혁과 기적을 아로새긴 중국공산당의 100년사는 당의 령도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야말로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선택이며 담보라는것을 확증하였습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중국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을 자기의 일처럼 기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오늘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은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력사적로정에 들어섰습니다.

중국공산당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방중상과 전면적인 압박은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며 그 무엇으로써도 총서기동지의 두리에 뭉쳐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중국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습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을 추동하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중국공산당의 위업을 확고부동하게 지지하며 중국인민이 총서기동지의 령도밑에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훌륭한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오늘 조중 두 당, 두 나라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신념을 굳게 가지고 전투적우의와 혈연적뉴대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헤치며 보다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매진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과 중국공산당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오랜 투쟁과정에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자랑스러운 친선의 력사를 수놓아온 진정한 동지이고 전우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중국공산당과 굳게 단결하여 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념원에 맞게 조중친선을 새로운 전략적높이에로 승화발전시키며 우리 두 당의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건설이 그 어떤 정세변화와 도전에도 끄떡없이 활력있게 전진하도록 힘있게 추동할것입니다.

습근평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화인민공화국이 륭성번영하고 중국인민이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7월 1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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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주체110(2021)년 6월 30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에 따라 중첩되는 모든 도전들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형세는 투쟁하며 전진하는 우리 당의 전투적본태를 더욱 선명하게 살려 핵심골간인 간부대렬을 혁명화, 정간화, 정예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과 국가의 중요정책적과업실행에서 나타난 일부 책임간부들의 직무태만행위를 엄중히 취급하고 전당적으로 간부혁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하여 6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확대회의를 소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당, 행정책임일군들, 도당책임비서들과 도인민위원장들, 시, 군과 련합기업소 당책임비서들, 무력기관, 국가비상방역부문의 해당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의정토의에 앞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직후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게 된 목적을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중대사를 맡은 책임간부들이 세계적인 보건위기에 대비한 국가비상방역전의 장기화의 요구에 따라 조직기구적, 물질적 및 과학기술적대책을 세울데 대한 당의 중요결정집행을 태공함으로써 국가와 인민의 안전에 커다란 위기를 조성하는 중대사건을 발생시킨데 대하여서와 그로 하여 초래된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와 당전원회의가 토의결정한 중대과업관철에 제동을 걸고 방해를 노는 중요인자는 간부들의 무능과 무책임성이라고 엄정하게 분석하시면서 간부들속에서 나타나는 사상적결점과 온갖 부정적요소와의 투쟁을 전당적으로 더욱 드세게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전진을 저애하는 기본장애물, 걸림돌이 무엇인가를 낱낱이 까밝히고 간부대렬의 현 실태에 경종을 울리며 전당적인 집중투쟁, 련속투쟁의 서막을 열자는데 이번 회의의 진목적이 있다고 하시면서 본 회의에서 토의하게 될 안건들을 제기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상정된 안건들을 일치가결로 승인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결정집행에서 발로된 당 및 국가간부들의 비당적행위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데 대한 문제가 주요의정으로 토의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자료보고가 있었다.

보고에서는 전당의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믿음과 기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책임과 사명을 저버리고 당결정과 국가적인 최중대과업수행을 태공한 일부 책임간부들의 직무태만행위가 상세히 통보되였다.

또한 전당의 조직적의사이고 지상의 명령인 당중앙의 결정지시를 관철하기 위하여 최대의 신중성을 기하면서 고심분투하지 않고 보신주의와 소극성에 사로잡혀 당의 전략적구상실현에 저애를 주고 인민생활안정과 경제건설전반에 부정적영향을 끼친 과오의 엄중성이 신랄하게 분석되였다.

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토의결정한 중요과업관철에서 무지와 무능력, 무책임성을 발로시킨 간부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전개되였다.

토론에 참가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력사적인 우리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5개년계획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두차례의 당전원회의 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헌신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책임간부들이 당중앙의 구상과 령도실현에 해독적후과를 끼치게 된 사상적근원에 대하여 당적원칙에서 정치적으로 예리하게 분석비판하였다.

그들은 한결같이 당중앙의 정치적신임과 기대를 받아안고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을 맡고있는 책임간부들이 현시기 조국과 인민의 안전, 사활이 걸린 국가비상방역체계의 지속적강화와 나라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안정에 엄중한 저해를 준데 대하여 심각히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전원회의가 결정시달한 국가적인 정책을 외곡집행한 이들의 무능과 무책임한 일본새는 단순한 실무적과오가 아니라 당과 국가의 고충을 한몸 내대고 맡아 풀겠다는 자각이 결여된데로부터 산생된 극심한 태만, 태업행위라고 강하게 타매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일군들의 보신과 소극성, 주관과 독단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고 당과 인민의 리익을 해치는 주되는 걸림돌이라는 심각한 교훈을 찾으면서 직위를 막론하고 당적수양과 단련을 더욱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으로 당결정에 대한 태도와 관점이 불투명하고 패배주의에 빠져 맡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하지 않고있는 중앙과 지방의 일부 일군들에 대한 자료통보가 있었으며 이들을 철저히 당적으로, 법적으로 검토조사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울데 대한 결정이 승인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이후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비롯한 간부, 각급단위 일군들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부상되고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이 전진하고 환경이 준엄할수록 간부대오를 정간화하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필요성과 우리 당의 간부정책의 중요개선방향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속에서 발로된 비당적행위의 엄중성에 대한 당중앙위원회의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현시기 간부들의 고질적인 무책임성과 무능력이야말로 당정책집행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고 혁명사업발전에 막대한 저해를 주는 주되는 제동기라는데 대하여 심각히 지적하시면서 간부들은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제고하고 비상한 책임감과 실무능력으로 맡겨진 책무를 다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간부들속에서 보편적으로 발로되고있는 오분열도식사업태도와 경험주의와 낡은 사고관점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간부들이 자신의 정치실무적자질을 제고하며 혁명적사업작풍과 풍모를 소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고 당조직들에서 간부들에 대한 조직적통제와 교양을 강화하지 않으면 당결정집행에서 견인력이 떨어지는것은 물론이고 당의 중요정책과업들이 정확히 성사될수 없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창당 첫시기부터 견지하고있는 인덕정치와 포용정책은 결코 간부들을 위한것이 아니라 평범한 근로인민대중에게 해당되는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당에서는 일하는 흉내만 낼뿐 진심으로 나라와 인민을 걱정하지 않고 자리지킴이나 하는 간부들을 감싸줄 권리가 절대로 없다는것을 분명히 하시고 간부들의 비혁명적인 투쟁자세와 관점, 행위를 극복하기 위한 공세적이며 지속적인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정치국 확대회의의 정신에 립각하여 우리 당 간부정책을 다시금 연구고찰해야 할 필요성과 중요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지금이야말로 첨예하게 제기되는 경제문제를 풀기 전에 간부혁명을 일으켜야 할 때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자기 발전의 전 행정에서 시종일관 중시하고 추진하여온 간부혁명은 우리 혁명의 현 국면에 맞게 더욱 강도높이, 선차적으로 심화시켜나가야 할 전당적인 중대과업이라고 언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간부사업체계와 방법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따라세우며 간부들자신이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부단히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특히 중요한것은 간부들이 자기의 정치의식을 목적의식적으로 높이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간부라면 응당 자기 당의 로선과 정책을 환히 꿰들고 당적, 국가적안목으로 현실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확히 투시할줄 알며 거기에서 자기의 몫을 찾아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할줄 아는 관점과 사업기풍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녀성동맹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추동하는 힘있는 부대가 되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10(2021)년 6월 20일-

주체110(2021)년 6월 22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직후에 우리 나라 녀성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인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열린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입니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용의주도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결정들과 특별조치들에 무한히 고무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기세는 더한층 높아가고있습니다.

나는 사회주의건설이 중대한 국면에 들어선 시기에 진행되는 이번 대회가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조선녀성운동의 위치와 임무를 재인식하고 녀맹원들을 당에 충실한 녀성혁명가, 견실한 애국자로 준비시키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될것을 기대하면서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지금과 같이 순탄치 않은 주객관적형세하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하고 우리 국가의 위력이 나날이 강화되고있는것은 당중앙이 인도하는 승리의 한길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나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 혁명이 또 한번의 시련기, 단련기를 거치며 비약적인 상승을 이룩한 잊을수 없는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에서도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은 불타는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과 인민, 후대들앞에 뚜렷한 공적을 아로새기였습니다.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련이어 겹쳐든 도전과 재앙들은 온 나라 가정들에도 생활상곤난이 덧쌓이게 하였지만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은 살림살이걱정에 앞서 당과 조국앞에 지닌 책임감을 먼저 자각하면서 사회주의 우리 제도를 떠받들고 국력을 강화하는 사업에 모든 지성을 다 바쳐왔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을 지원하면서 어려운 일감들을 스스로 맡아 로력적위훈을 떨치고 난관을 웃음으로 이겨내며 사회주의대가정에 미덕과 미풍의 꽃을 피운 온 나라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마음과 헌신의 자욱은 우리 국가의 자존과 번영을 상징하는 위대한 성과들과 자랑스러운 창조물들마다에 뜨겁게 어려있습니다.

가정의 무거운 부담을 걸머지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딸들을 당과 혁명에 충실하도록 떠밀어주며 어려운 때에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해온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뜨거운 진정은 시련을 맞받아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커다란 힘을 더해주었습니다.

우리 나라가 오늘과 같이 세인이 인정하는 전략적지위에 당당히 올라서서 존엄과 영광을 떨치기까지의 한걸음한걸음에는 강인하고 순결한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심없는 뒤받침이 깃들어있으며 당중앙은 그 장하고 훌륭한 모습들과 아름다운 마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일편단심 우리 당을 따라 시련의 언덕을 용감히 넘으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사회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위하여 성심을 다해준 전체 조선녀성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바입니다.

우리앞에 도래한 난국이 아무리 엄혹하다 해도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끝까지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해 완강하게 나아감으로써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 우리 녀성들에게 더 좋은 미래와 아무런 근심걱정없는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이로부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극난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가능한 빠른 발전을 위한 중대정책들을 제시하고 우리 인민들, 녀성들이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해결을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들을 취하였습니다.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일치단결하고 막연한 기대나 희망이 아니라 굴함없는 투지와 신념을 배양하면서 조선혁명특유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발휘해나갈 때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새시대의 번영과 행복은 반드시 우리를 마중해올것입니다.

녀성들은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이며 녀성들의 역할을 떠나서 가정과 사회, 나아가서 조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우리 녀성들을 하나로 묶어세우고 그들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분발시켜야 우리 혁명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를 보다 높여나갈수 있습니다.때문에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조선녀성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며 사상교양단체인 녀성동맹의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있습니다.

녀성동맹은 마땅히 우리 혁명의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자기의 전투력을 비상히 제고하고 전체 녀맹원들을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킴으로써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활력을 더해주고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할것입니다.

현시기 녀맹조직들의 중심과업은 전체 녀맹원들을 정치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사회주의애국사업에 헌신하는 참다운 녀성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는것입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은 모든 녀맹원들속에 충성과 애국의 사상정신적대를 굳건히 세워주고 그들의 혁명열을 최대한 분출시켜 조선녀성운동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야 합니다.

녀맹조직들은 첫째로,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이는것은 그들을 한가정의 행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는 참다운 녀성혁명가로 준비시키는데서 필수적이며 선차적인 공정으로 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는데서 기본은 그들에게 당의 로선과 정책을 깊이 심어주는것입니다.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인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과정이 바로 대중의 정치의식을 높여주고 그들을 혁명화, 공산주의화해나가는 과정입니다.

녀맹조직들은 녀맹원들에게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며 그 진수와 내용을 명백하면서도 알기 쉽게 해설해주어 그들이 당정책대로만 하면 우리가 더 강해지고 잘살수 있다는 신념을 지니도록 하여야 합니다.

특히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전투목표와 투쟁과업,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중요사상들을 깊이있게 인식시켜 녀맹원들이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에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똑똑히 자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선전교양사업을 현실과 결부하여 진실하고 설득력있게 진행함으로써 녀맹원들모두가 인민을 위하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배려가 얼마나 크고 받아안는 혜택이 얼마나 고마운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하고 그에 보답하기 위하여 애쓰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녀맹조직들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한두번 전달하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녀맹원들과 사업하는 모든 계기가 그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재무장시키는 과정으로 일관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보와 잡지 《조선녀성》을 비롯한 혁명적출판물을 통하여 녀맹원들의 정치적식견을 넓혀주어야 합니다.녀맹원들이 매일 《로동신문》을 읽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여 우리 당의 목소리를 깊이 새기고 들끓는 사회주의건설의 현실에 대하여 잘 알게 하여야 합니다.잡지 《조선녀성》을 당정책을 민감하게 반영하고 녀성교양에 절실하면서도 녀성들이 알고싶어하는 내용들을 담아 정치적의의가 있게 잘 편집하여 내보냄으로써 모두가 즐겨보는 생활의 훌륭한 길동무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는데서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을 공세적으로 벌리는것이 중요합니다.

녀맹조직들은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답사를 비롯한 여러 교양계기와 공간들을 녀맹원들이 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키우고 투철한 계급의식과 공산주의적품성을 배양해나가는 정치적성장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녀맹원들속에서 우리 혁명의 전세대들이 지녔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전세대들의 충실성과 혁명성, 강의한 투쟁정신과 고결한 풍모를 계승하는것은 우리 세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특히 혁명적인 가정의 대, 존엄높은 강국의 바통을 이어가는데서 그 누구보다 중요한 위치에 있는 녀성들에게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나섭니다.

녀맹원들이 전세대들의 혁명정신과 그들이 바친 피와 땀의 진가를 바로 알게 하여 가정의 협소한 울타리안에서 변천하는 시대와 현실을 관망이나 하는 관조자가 아니라 장엄한 격변기를 떠밀어나가는 참다운 주인공,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이어주며 나라를 떠받드는 믿음직한 고임돌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녀맹조직들은 모든 녀맹원들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영웅들과 선구자들처럼 당과 수령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이 있고 가정과 후대들의 행복이 있으며 조국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생동한 력사적자료들을 가지고 진실하게 진행하여야 합니다.녀맹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전후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운 전세대들의 모습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우리 당이 펼치는 부유하고 강대할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심혼을 다 바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6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이 밝힌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온 나라 녀성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이 혁명의 전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는 속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20일과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주체의 녀성운동사에 쌓아올린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총결기간 녀성동맹사업정형이 전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녀성동맹이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투쟁에서 혁명적녀성조직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과업과 실천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대회에는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당, 행정, 무력기관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녀맹중앙위원회 집행위원들, 도녀맹위원장들, 무력기관에서 녀맹사업을 맡아보는 일군들, 모범적인 녀맹일군들과 핵심적인 녀맹원들, 련관부문 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대회에서는 집행부와 서기부를 선거하였다.

대회는 다음과 같은 의정을 승인하였다.

1.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 위원회 사업총화

2.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 검사위원회 사업총화

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규약 개정에 대하여

4.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 지도기관 선거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강령적서한《녀성동맹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추동하는 힘있는 부대가 되자》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전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서한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된 직후에 열린 이번 대회가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조선녀성운동의 위치와 임무를 재인식하고 녀맹원들을 당에 충실한 혁명가, 견실한 애국자로 준비시키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에서도 불타는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과 인민, 후대들앞에 뚜렷한 공적을 아로새긴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혁명적진군에서 녀성동맹이 자기의 전투력을 비상히 제고하고 전체 녀맹원들을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킴으로써 우리 혁명에 활력을 더해주고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현시기 녀맹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며 후대육성과 혁명투쟁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이 강의한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더욱 활기있게 추동해나가기를 바라시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기대가 넘치는 서한의 구절구절은 대회참가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리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의지와 혁명적기상을 과시해나갈 충천한 열의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리였다.

대회에서는 첫째 의정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보고를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새로운 력동의 시대, 전진의 시대를 펼쳐가는 려정에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된데는 녀성동맹이 전세대 녀성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기를 바라는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총결기간 탁월한 령도와 친어버이사랑으로 녀성동맹이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년전 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녀성동맹사업을 우리 혁명과 주체의 녀성운동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총비서동지께서 녀성동맹이 모든 녀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는데 중심을 두고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나가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두의 생눈길, 칼바람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혁명의 전략적과업으로 내세우신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겨울철답사열풍을 일으켜주시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백두산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변화된 환경과 조건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을 개선해나갈수 있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여 녀맹원들을 당과 혁명,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녀성혁명가들로 준비시키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시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녀성동맹이 조직강화의 된바람을 일으켜 각급 녀맹조직들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조직으로 만들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 동맹이 초급단체를 도와주자!》라는 구호밑에 기층조직강화를 위한 정연한 사업체계가 세워졌으며 전형을 창조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조직강화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녀맹조직은 녀맹원들의 사회정치적생명을 당과 이어주는 피줄기라는 고전적정식화로 그 위치와 역할을 명확히 밝혀주시고 동맹대렬을 튼튼히 꾸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녀맹조직들이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는 대중운동을 줄기차게 전개해나가도록 지도해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녀맹돌격대활동으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치고있는 녀성들의 애국적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사회주의경쟁열풍,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군력강화와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한 길에서 녀맹원들이 해놓은 일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온갖 정을 다 부어주신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정녕 끝이 없다.

보고자는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녀성동맹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는 전적으로 녀성동맹이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참가자들과 온 나라 녀성들의 한결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주체적녀성운동의 위대한 개척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으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녀성동맹을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위력한 정치조직, 힘있는 력량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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