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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혁명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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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심화되고 완수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이에 대비하여 혁명의 백년대계를 굳건히 세우는것은 혁명적당의 중대한 임무이다.지난 세기 기세차게 휘날리던 붉은기가 맥없이 내리워진 여러 나라의 비극은 눈앞의 리익이나 경제장성에만 급급하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상은 물론 당도 국가도 인민도 모든것을 다 잃게 되고 사회발전은 수십, 수백년이나 퇴보하게 된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겨주었다.
물론 오늘도 중요하다.특히 엄혹한 난관들이 겹쌓이고 조국과 인민의 존망이 갈림길에 놓인 시기에 국난을 시급히 타개하는것은 중차대한 요구로 나선다.하지만 래일을 위한 오늘인가, 오늘을 위한 오늘인가에 따라 그 가치와 의의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멀리 앞을 내다보는 혁명적진군의 저력은 무한대이다.그것은 부닥친 격난을 이겨낼뿐 아니라 전진은 비록 힘겨워도 광휘로운 미래를 앞당겨온다.
백년대계는 혁명의 든든한 초석, 진함없는 동력을 마련하는 사업이다.든든한 뿌리가 없는 나무가 거목으로 성장할수 없듯이 원대한 리상을 내세운 혁명도 초석을 잘 다져놓지 못하면 승승장구할수 없다.혁명의 백년대계에서의 성과는 건축물을 일떠세우는것과 달리 눈에 잘 띄우지 않는다.그러나 이것이 혁명의 장래운명을 결정하게 된다.
주체혁명에 있어서 백년대계를 세우고 억척같이 담보하는것은 천사만사중의 제일중대사이다.
조선혁명은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을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것을 근본목적으로 내세운 성스러운 위업이다.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곧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만복의 실현이며 지배와 예속이 없는 자주적인 새 세계의 탄생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조선혁명의 창창한 전도는 우리 인민만이 아닌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지만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에게는 종국적멸망을 선고하는 조종이다.때문에 우리 혁명의 미래를 기어코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악랄성을 띠고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할수록 극대화되고있다.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사회주의와 우리 인민의 운명, 인류의 미래를 굳건히 지켜내자면 주체혁명의 줄기찬 발전을 위한 토대축성에 최대의 힘을 넣어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당대뿐 아니라 조국과 혁명의 먼 장래까지 내다보시며 백년대계건설의 고귀한 전통을 창조하신 희세의 위인, 사회주의정치원로이시였다.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있어 우리 혁명은 근 한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단 한번의 흔들림도 없이 밝은 미래를 안고 억세게 전진발전하는 유일한 혁명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혁명의 억년 창창한 미래를 열어나가시는 탁월한 수령이시다.
지난 10여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백년대계가 더욱 확고히 담보된 긍지높은 년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며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인류의 리상사회를 건설할것입니다.》
우리 당이 내세운 혁명의 백년대계전략은 한마디로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라고 말할수 있다.이것은 시대의 변천과 세대의 교체, 객관적환경과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보장할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며 믿음직한 혁명전략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를 마련하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무엇보다 사상리론건설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는데 있다.
백년대계건설은 사상리론건설을 전제로 한다.사상리론건설이 선행되여야 혁명적당과 인민이 남이 어떤 길로 가든,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인 김일성–
김정일주의를 더욱 심화발전시켜오시였다.비상히 다방면적이며 독창적인 원리와 명제들로 응축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에는 시급히 해결을 요하는 현실적문제들에 대한 완벽한 해답뿐 아니라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전략전술이 다 담겨져있다.새시대 당건설리론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상리론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여 우리 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서의 견인력을 비상히 높일수 있게 하는 고귀한 재보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고계시기에 우리 혁명은 사소한 우여곡절이나 탈선도 없이 더욱더 빠른 속도로 전진하고있는것이다.
주체혁명위업의 백년대계를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당을 강화하고 인민대중을 힘있는 사회주의건설자로 준비시켜나가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혁명의 주체에서 당은 중추적지위를 차지하고 령도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집권력사가 오래고 새세대가 당일군대렬의 주력으로 등장한 시기에 특히 경계하여야 할것은 안일과 로쇠, 도식과 경직,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와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과 사업작풍이다.혁명대오의 단결을 해치고 당과 혁명자체를 망쳐먹는 온갖 현상들을 밑뿌리채 들어내고 당을 더욱 건전하고 활동성이 강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만드는것은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백년미래를 담보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을 정기적으로 가동시키는 제도를 복원하고 그 운영을 개선하도록 하신것은 당의 령도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조직적으로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으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데서 초급당과 당세포들에 이르기까지 각급 당조직들의 활동성이 더한층 높아지게 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활동을 철두철미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고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완강히 추진하도록 하시였다.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새시대 당건설의 5대로선은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사회주의의 발전과 전도는 그 담당자인 인민대중의 준비정도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 나라에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에 대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와 혁명적인 대중운동, 사회주의애국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도록 하심으로써 인민대중의 정치의식, 혁명의식을 비상히 높이시였다.우리 당이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제시하고 현대적인 과학기술보급기지들을 전국도처에 일떠세워 과학기술학습열의가 고조되도록 한데는 전체 인민을 지식경제시대의 힘있는 역군으로 키우려는 웅심깊은 사랑이 깃들어있다.오늘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리상을 지닌 견결한 혁명가로 억세게 성장하고 서로 위해주고 도와주며 함께 전진하는 미덕, 미풍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고있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활기찬 발전을 내다볼수 있게 하는 매우 좋은 일이다.
주체혁명위업의 백년미래를 마련하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자존, 자립의 강력한 담보와 토대를 구축해나가시는데서 깊이 새겨안을수 있다.
조선혁명은 근 한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그 자체의 특수성으로 하여 남달리 복잡하고 간고한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그 어떤 도전과 장애도 우리 혁명, 우리 국가의 자주적이고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게 자체의 강대한 힘과 발전잠재력을 다져나가는것은 현실적요구로 보나, 전망적요구로 보나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대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제국주의의 핵공갈을 종식시키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 미래의 안전을 영원히 담보하기 위하여 단호한 결단을 내리시고 병진의 험난한 로정을 주저없이 선택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공화국을 불과 몇년동안에 렬강들이 수십년간 막대한 인적, 물적자원을 쏟아부으며 도달한 수준을 뛰여넘어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갖춘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급부상시켰으며 국가핵무력정책의 공식법화라는 일대 정치적사변을 안아옴으로써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지위를 세계에 명백히 각인시키고 영원히 되돌릴수 없게 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이 우리 혁명발전과 우리 국가의 번영, 민족사에 있어서 얼마나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가 하는것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부각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체의 힘으로 자기를 지키고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찬란한 미래를 마련해나가시는 길에서 이룩하신 또 하나의 업적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이다.특정한 부문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이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될 때에만 주체적힘을 최상의 높이에로 장성강화시키고 우리 혁명을 영원불패의 위업으로 빛내일수 있다.
우리 당은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데 대한 전략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있다.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는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강국건설의 장래를 좌우하는 과학교육부문 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있다.특히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관철을 위한 투쟁속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 전반적인 관개체계의 완비, 기계화의 추진, 대대적인 간석지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것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오늘 세계적으로 자연재해와 보건위기는 날로 엄중해지고있다.당의 깊은 관심속에 적극 추진되고있는 국가방역능력건설과 대규모의 치산치수사업, 생태환경보호사업은 앞으로 자연의 광란도, 악성전염병도 귀중한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과 행복을 침해할수 없게 하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우리 국가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날강도적인 전쟁위협이 무용지물로 된것처럼 우리의 국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을 정체시켜보려는 극악무도한 압살책동도 파탄을 면치 못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주체혁명위업의 백년미래를 담보하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혁명의 후비대가 훌륭히 준비되고있는데서 뚜렷이 실증되고있다.
혁명이 승승장구하려면 선렬들이 지녔던 사상과 넋을 순결하게 이어받은 계승자의 대부대가 있어야 한다.자라나는 새세대가 비사상화, 비조직화되고 향락에 빠진 나라는 미래를 잃고 혁명의 전도가 암담해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청소년들을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대를 이어 견결히 투쟁하는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들로 키우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우리 당의 령도의 손길은 선진적인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에도 깃들어있고 몰라보게 일신되고있는 교육교양조건과 환경에도, 교복과 학용품에도 어려있으며 성황리에 진행된 청년들과 소년단원들의 대회합들과 온 나라 어린이들에 대한 젖제품공급을 통해서도 새겨안을수 있다.우리 당은 청년들이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높이 떨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고있으며 청년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부패타락시키고 혁명을 포기하게 하려는 제국주의의 검은 마수로부터 그들을 지키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청소년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품어안아 유능한 혁명인재로 키워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가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그 은혜로운 품속에서 한때 길을 잘못 들었던 청년들도 로력적위훈의 창조자로, 어엿한 일군으로 자라나고 부모없는 아이들도 누구나 부러워하는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간직한 특별한 긍지와 자부는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중추적역할을 담당할 핵심골간후비들이 훌륭히 자라나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이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애지중지 키워내는 우리의 미더운 후대들은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고 이 나라를 더욱 강대하고 번영하게 만들것이다.백두의 혈통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주체혁명의 장래는 휘황찬란하다.
돌이켜보면 제국주의의 극악한 포위압살공세로 하여 전대미문의 시련을 헤쳐야 했던 우리식 사회주의가 지금은 적대세력들을 강력한 힘으로 압박하면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정의의 성새로, 인류의 희망으로 위력떨치고있다.짧은 력사적기간에 우리 혁명,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영원무궁할 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대한 령도업적은 수백권의 책에도 다 담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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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전도는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남김없이 실증해주는 장엄한 화폭이다.
국가와 혁명의 백년대계건설은 령도자가 이룩할수 있는 모든 승리가운데서 가장 위대한 승리이다.
장구한 인류사가 보여주듯이 국가지도자가 당대에 사회정치제도나 군사 또는 경제를 비롯한 한두 분야에서 자기 나라를 세계의 전렬에 들어서게 하는것이 수월하지는 않지만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많은 정치지도자나 집권당들이 집권유지와 임기내의 치적쌓기에 급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는데 치중하고있다.그러나 혹독한 시련속에서 인차 눈에 뜨이는 변화발전보다 후날에 가서야 그 력사적의의와 생활력을 실감할수 있는 백년대계를 더 중시하고 착실하게, 확실하게 수행해나가는것은 제노라 하는 정치가들도 선택하기 어렵고 끝까지 가기 힘든 간고한 길이다.
절박한 현안과제들을 해결하면서도 나라와 민족의 광활한 미래를 꽃피워야 하는 이 거창하고 어려운 대업은 오직 특출한 풍모와 자질을 지닌 희세의 위인만이 걸머지고 빛나게 완수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후대들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은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를 과감히 설계해나가실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100년, 200년앞을 내다보시며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고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시는것은 사랑하는 후대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그들에게 세계가 부러워하는 가장 존엄있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시려는 불같은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
혁명의 1세로부터 오늘의 세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폭제로부터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수호하고 이 땅우에 강대하고 문명한 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형형색색의 고난을 헤쳐왔고 무수한 피땀을 묻어왔다.우리의 후손들이 대국들에 운명을 롱락당하거나 머리를 숙이는 일이 없게, 물질문화생활에서도 남들을 넘겨다보지 않고 최상의 문명을 누릴수 있게 자존과 번영의 믿음직한 토대를 물려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민족사의 어제와 오늘, 래일을 통찰하시며 가슴깊이 간직하신 리상이고 철석의 의지이다.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담보와 토대를 다지는 대업은 사실상 한두세대에 수행하기 어려운 방대한 력사적과제이다.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존엄있고 강대하며 륭성번영하는 강국건설대업의 완성을 더이상 미래의 목표로, 후손들의 무거운 짐으로 남겨둘수 없는 자신의 신성한 시대적사명으로 간주하고계신다.우리 대에 만짐을 지고 생눈길, 가시밭을 헤치자, 그리하여 후대들이 우리의 위업을 계승하게 될 그때에 가서는 우리의 리상, 최종목표를 향한 탄탄대로가 펼쳐지게 만들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결심이고 스스로 떠맡으신 중하이다.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시는 백년대계의 전략과 전술은 정치와 군사뿐 아니라 경제와 문화, 외교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의 비약적발전을 지향한 전면전, 립체전으로 일관되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비상한 속도창조를 요구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특출한 실력은 주체혁명의 백년지계를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실수 있는 무한대의 힘이다.
현존하는 온갖 장애와 난관을 박차고 광휘로운 미래를 마련하기 위한 완강한 공격전은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닌 위인만이 승리의 한길로 인도할수 있는 매우 어려운 투쟁이다.사회주의정치지도자가 령도력이 부족하면 설사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지녔다 해도 진정으로 미래지향적인 정치를 할수 없다.
혁명의 백년대계건설은 령도자의 비범한 선견지명으로부터 시작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혁명의 가까운 앞날뿐 아니라 먼 장래까지도 천리혜안으로 내다보시는 희세의 위인이시다.인류지성의 세계를 초월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선견지명은 절대의 과학이다.현시대는 총비서동지께서 예견하신대로 흐르고있다.미래사회의 면모와 그 건설의 로정에 대하여 환히 꿰들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나아가는 길은 언제나 승리와 번영의 곧바른 지름길이다.
혁명의 백년대계건설을 이끌어나가는 령도자의 위대성은 제시한 사상리론과 방침을 반드시 실천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장래와 관련된 단계별목표와 투쟁과업들을 명확히 제시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정책학습과 당회의운영, 당결정집행정형총화사업을 개선하여 정책적과업관철이 당원들과 인민들자신의것으로 전환되도록 하심으로써 사상초유의 시련속에서도 귀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뛰여난 예지로 각 분야의 다종다양한 사업들에서 걸린 문제들을 즉시에 풀어주시며 반드시 결실을 맺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실력은 언제나 기적을 낳고있다.탁월한 령도력과 절대적권위를 지니신 절세위인을 진두에 모시여 우리 혁명은 자기의 시간표대로 거침없이 전진하고있는것이다.
주체혁명의 끝없이 창창한 미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백절불굴의 투지와 희생적헌신의 고귀한 산물이다.
21세기는 자주력량과 지배세력간의 대결이 첨예하게 벌어지고 종전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문제와 돌발적위기들이 끊임없이 산생되는 복잡다단한 세기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혁명앞에 제기된 무수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절박하고 풀기 어려운것들이였으며 단 한번의 실수나 편향도 국가와 인민의 운명을 되돌릴수 없게 그르칠수 있는 첨예한 정치적성격을 띠고있다.그처럼 준엄한 시기에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다 책임지고 이끈다는것은 비할바없이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감당수행해야 하고 엄청난 도전과 고충을 이겨내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령도자, 불요불굴의 위대한 혁명가이시다.오늘 반제반미대결전의 가장 치렬한 전초선에서 거창한 강국건설대업을 령도하시고 격돌하는 세계의 정치군사정세문제들도 헤아리셔야 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방대한 짐과 중압감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이 나라의 제일 위험한 곳, 가장 험난한 길들에 언제나 앞장서시고 명절과 휴식일에도 불철주야로 분투하시는 우리 총비서동지의 강행군혁명실록에는 희생도 각오한 결사의 시간들도 있고 가슴태우는 걱정과 고심도 있으며 견디여내기 힘든 의지의 극한점들도 있다.보통의 정치가들은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위기와 난관들을 불사신이 되시여 강행돌파하시고 자존과 번영의 활로를 활짝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절세의 애국자, 민족적영웅이시다.
우리 인민은 초인간적인 로고와 헌신의 자취가 력력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안을 뵈올 때마다 가슴이 미여져와 그이의 안녕을 절절히 소원하고있다.그러나 위대한 목표를 가슴깊이 간직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직으로 여기시고 인민들과 후대들의 삶의 터전을 훌륭하게 가꾸기 위한 천신만고에서 더없는 희열을 느끼시며 무한대의 정력을 바쳐가고계신다.참으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희생적인 심혈과 맞바꾸는 가장 값비싼 응결체이다.
오늘 지구상에는 막강한 군사력이나 경제력, 부유한 국민소득에 대해 떠드는 나라들도 있지만 자기의 100년, 200년미래를 두고 확신성있게 자부할수 있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한 나라, 한 민족에 있어서 더없는 불행은 지금은 설사 번쩍거리며 살아도 앞날과 희망이 없는것이다.
억년 창창한 전도를 가진 우리 혁명, 영원한 강대국으로 위용떨치게 될 우리 조국, 자자손손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혁명, 위대한 국가, 위대한 인민이다.
백년대계의 전략과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을 가진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날이 갈수록 일신되는 조국의 면모를 피부로 체감하고 더 좋은 래일을 확신하고있는 우리 인민은 미증유의 고난을 영웅적으로 이겨내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혁신과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탁월한 수령과 강인한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향하여 노도쳐나아가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류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천하제일의 존엄과 번영을 무궁토록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가슴벅찬 시대
수도가 달라지고 지방이 변한다,
위대한 당이 펼친 번영의 설계도따라 나아가는 인민의 신심 드높다
가슴벅찬 시대!
우리자신들조차 믿기 어렵고 놀라운 사변들로 수놓아지는 오늘의 세월을 두고 사람들 누구나 이렇게 격정을 터친다.결코 그 어떤 책이나 이야기를 통하여 받아안은 감정의 분출이 아니다.
세인을 놀래우는 이 땅의 장엄한 현실을 목격하면서, 생활의 갈피마다에 알게모르게 끝없이 흘러드는 따뜻한 사랑을 페부로 절감하며 새겨안은 전인민적사상감정이다.
온 나라 인민이 끝없이 격찬하고 한결같이 칭송하는 오늘의 시대야말로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아오신 륭성의 시대, 번영의 시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며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입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멸할 헌신과 로고속에 끝없이 펼쳐지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
눈물없이 들을수 없고 감격없이 대할수 없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조국땅 방방곡곡에 그 얼마나 무수히 새겨져있던가.
전하고전해도 다 전하지 못할 그 위대한 사랑의 세계에 대하여 우리는 수도 평양과 사회주의농촌들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인민의 새 거리, 인민의 보금자리를 놓고서도 명백히 이야기할수 있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송화거리 살림집건설의 착공을 알리며 하늘가에 울려퍼지던 두해전 3월의 발파폭음이 쟁쟁히 울려오는듯싶다.그날의 장쾌한 메아리는 우리가 사는 오늘의 시대야말로 참으로 가슴벅찬 륭성과 번영의 시대임을 다시금 새겨주며 울려퍼진 장엄한 뢰성이였다.
하다면 우리 당은 과연 무엇을 위하여 그렇듯 거창한 창조대전을 과감히 전개하였던가.
오직 인민, 인민을 위해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엄혹한 난관속에서도 남들같으면 상상조차 할수 없는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인민의 행복을 앞당겨오기 위해 력사적인 건설사업을 줄기차게 령도하고있다.
우리 숭엄한 마음으로 돌이켜본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건설작전과 지도를 짜고들어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막아서는 곤난이 아무리 혹독하여도 인민들이 제일 반기는 살림집건설만은 반드시 실행하여야 한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불변의 신조이다.
하기에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거창한 건설대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는것이다.
지금도 려명거리에 서보면 해솟는 룡남산에서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온다는 의미에서 거리이름을《려명거리》로 명명해주시고 수십차에 걸쳐 무려 1 390여건에 달하는 려명거리건설과 관련한 형성안을 보아주시면서 려명거리를 건축미학적으로나 조형예술적으로 손색이 없는 21세기 미래형거리의 본보기로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가 눈물겹게 어려온다.
때로는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에서, 때로는 하늘의 별들도 조으는 깊은 밤에도 려명거리형성안의 점과 선을 그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천만로고를 어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으랴.
미래과학자거리에 들려보면 59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을 지도해주신 감동깊은 사연이 되새겨지고 송화거리에 가보면 1 000여건의 살림집설계형성안을 보아주신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라새로운 설계도를 펼치시고 인민을 위한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수 있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끄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에 떠받들려 은하과학자거리, 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한 인민의 리상거리들이 련이어 일떠서게 되였다.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에는 정녕 끝이 없다.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하시며 살림집건설을 더욱 통이 크게 전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화성지구에 현대적인 새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제5차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화성지구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진행정형에 대하여 일일이 료해하시고 우리 식으로 대담하게 현대도시의 표본구역으로 건설하도록 공사 전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과 위협을 짓부시기 위한 긴장한 군사작전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비상방역전의 승리의 화살표가 그어지는 경애하는 그이의 집무탁에는 언제나 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이 놓여있었다는것을 사람들이여, 아시는가.
우리 인민들에게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새 거리를 안겨주시려고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밤은 또 그 얼마이던가.
진정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며 희한하게 솟아난 이 땅의 새 거리들은 하나를 건설해도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대한 열정과 걸출한 령도가 낳은 시대의 걸작품들이다.
어찌 수도 평양뿐이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목표와 당면한 중심과업에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 전국의 농촌들을 비약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하여 취해진 중대조치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중앙으로부터 도, 시, 군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건설지휘력량을 조직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세멘트를 전진공급할데 대한 문제와 시, 군마다 세멘트보관고를 건설하는 문제, 세멘트생산기지들의 생산능력을 확장할데 대한 문제, 농촌살림집건설용목재를 해결하는 문제, 도, 시, 군들에서 시, 군건설려단을 강력하게 꾸리고 건설장비들과 기공구들을 빈틈없이 갖추며 자기 지방의 원료와 자재를 최대한 리용하여 건설자재문제를 적극 풀어나갈데 대한 문제, 도들에 마감건재생산토대를 갖추는 문제를 비롯하여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농촌살림집건설설계를 건설에 앞세워 보장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면서 지역별, 지대적특성이 살아나고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살림집형성안을 잘 준비하여 보내주어 지방의 설계단위들에서 농촌마을설계에 참고하도록 하여주신 그이의 세심한 령도의 손길은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취해주신 현명한 조치에 의하여 정치성과 현대성, 문화성, 다양성이 보장되고 지역적특색을 살린 농촌살림집형성안들이 해안, 벌방, 산간지역으로 갈라 각각 100가지씩 완성되여 살림집건설에 도입됨으로써 산간지대에는 산간지대맛이 나게, 벌방지대나 해안지대에는 그에 맞게 특색있는 살림집들이 건설될수 있게 되였다.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모든 준비를 예견성있게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시고 건설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에 따라 농촌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해에 벌써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곳곳에 일떠서 농촌의 발전을 알리는 새시대의 변혁적실체가 눈앞에 펼쳐지게 하였다.
도처에서 산간지대와 벌방지대, 해안지대의 특성에 맞는 본보기농촌마을들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졌다.
결과 전국의 많은 농촌마을들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문화주택들이 자기의 모습을 드러냈고 새집들이경사가 났다.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지대별, 지역별특성에 따라 단층, 소층, 다락식으로 특색있게 일떠서고있는 문화주택들로 하여 우리의 농촌은 날이 갈수록 새로운 모습을 펼쳐보이고있다.
이렇게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수도 평양이 달라지고 사회주의농촌이 변모되고있다.
이 모든것을 체험하는 우리 마음 얼마나 후련한가.우리의 눈은 얼마나 높아졌는가.사람마다 안목은 얼마나 넓어졌으며 자기의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나가는 길에서 얼마나 훌륭한 경험들이 축적되고있는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원대한 리상을 내세우고 가장 거창한 투쟁으로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을 이룩해가는 영광의 세월,
이러한 격동의 세월을 우리 어찌 가슴벅찬 시대라고 소리높이 구가하지 않을수 있으랴.
하기에 이 땅에 끝없이 늘어나는 인민의 새 거리, 인민의 보금자리들을 긍지높이 바라보며 온 나라 인민은 심장의 목소리를 터친다.
해솟는 아침처럼 찬란하고 꽃피는 봄날처럼 화창한 오늘의 시대야말로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위대한 김정은시대이라고.
그렇다.오늘의 이 행복, 이 영광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우리 인민은 가슴벅찬 시대와 더불어 길이길이 노래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소집에 대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주체112(2023)년 5월 2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소집에 대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2023년도 상반년기간 당 및 국가행정기관들의 사업정형과 인민경제계획수행실태를 총화대책하고 우리 혁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정책적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하여 6월상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를 소집할것을 결정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당의 당풍이고 전통이다
당중앙의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만난을 뚫고헤치며 자기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의결된 로선과 정책들을 착실한 집행과 실제적인 변혁에로 이어놓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당 고유의 혁명적당풍, 전통을 확고히 견지하고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필승불패성과 불가항력적인 힘, 양양한 전도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확고부동한 혁명적신념과 도덕의리에 기초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있습니다.》
로동계급의 당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과정에 자기 고유의 당풍, 전통을 가지게 된다.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령도적정치조직이다.당의 령도는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령도이며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정확히 구현해나가는 과정이다.당을 강화하고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실현해나가는 력사적행정에서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과 대중의 통일단결이 이룩되고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충실성의 정신, 충실성의 전통이 창조되게 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고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오는 과정에 형성되고 공고발전된 혁명적인 당풍, 전통이다.위대한 수령을 대를 이어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된 충실성이 전당에 확고히 지배되게 되였으며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의 숭고한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공고한 당풍, 전통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굳건히 담보하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고유한 당풍, 전통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가는 행정에서 당의 임무와 전략전술, 투쟁방법은 달라질수 있어도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에서는 변색이나 탈색, 개량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수령은 당의 창건자, 건설자, 령도자이다.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투쟁에서 수령을 어떻게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어떻게 계승해나가는가 하는것은 당의 존망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지 않고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지 않는 당은 혁명적당이라고 말할수 없다.지난 세기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게 된 근본원인은 그 어떤 물질경제적요인에 있는것이 아니라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는 기풍이 당안에 확립되지 못한데 있다.우리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최장의 집권사를 기록할수 있은것은 전당에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당풍, 전통으로 확고히 지배되여왔기때문이다.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가지고 태여난 우리 당의 고유한 기풍, 정치풍토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보위하는 투철한 혁명신념, 불굴의 투쟁정신에 기초하고있다.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쳐 근 80년의 집권사를 가까이하는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견지하고있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절대적권위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완벽하게, 철저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수령님과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혁명적의리와 본분을 다해나가는 고결한 풍모가 전당에 차넘치고있는것이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참모습이다.
오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고유한 당풍, 전통으로 되고있는 우리 당안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려는 일편단심만이 차넘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삶과 투쟁의 신조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려는 전체 당원들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며 모든 당조직들이 최대의 정치적각성과 당성을 가지고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위해나가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진행해나가는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끝없이 빛내이며 그 존엄과 강대성을 만방에 더욱 떨쳐갈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고유한 당풍, 전통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당의 통일단결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이며 그 공고성은 수령의 두리에 전체 당원들이 어떻게 결속되는가 하는데 있다.그 어떤 강요나 의무감에 의해 맹목적으로, 실무적으로 이루어진 단합은 오래갈수 없으며 혁명의 엄혹한 곤난을 이겨낼수 없다.당의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은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에 기초한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다.원래 로동계급의 당이라고 할 때 그것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결합된 근로대중의 전위부대이다.수령을 떠나서는 당의 존재와 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혁명사상을 창시하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켜 당의 사상적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것도 수령이며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행동의 통일성을 실현하는것도 수령이다.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을 이룩한 당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당의 력사는 수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대렬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였다.우리 당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와 조직적단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확립 등 수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속에서 력사적으로 내려오던 종파주의, 사대주의를 비롯한 온갖 반당적사상조류들을 타파하고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이룩하였다.수령과 전사들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관계를 이루고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를 이룬것, 수령은 인민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고 인민은 수령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위대한 통일단결의 참모습이야말로 그 어느 나라 집권당도 흉내낼수도 모방할수도 없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위력은 전당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심으로 단결되고 당중앙에 대한 충실성에 기초한 혁명적동지애로 결합되여있는것으로 하여 무한대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렬한 충성심을 기반으로 하고있기에 우리 당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은 더욱 강화되게 될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고유한 당풍, 전통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제시되는 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혁명의 전략전술이다.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떠나서 혁명과 건설을 한걸음도 전진시킬수 없으며 그 승리와 성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자 당의 위력이고 권위이며 혁명과 건설의 활력이다.
당의 령도력은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 힘이고 능력이다.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목표에로 모든 사고와 행동을 지향복종시키고 당정책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원칙을 구현해나가는 당사업기풍, 당생활기풍이 전당에 차넘칠 때 당의 전투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게 된다.
우리 당은 간고하고 준엄한 투쟁의 길을 헤치며 혁명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은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건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이 거대한 기적적승리들은 수령의 구상과 결심, 명령지시관철에서 조건과 가능성을 론하지 않고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전체 당원들의 깨끗하고 고결한 충의심이 안아온 빛나는 결정체이다.지금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누구나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수령의 위업, 당의 위업실현에서 선봉적, 핵심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대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혁명임무가 나서고있다.이 성스러운 임무는 우리당 고유의 혁명적당풍, 전통을 더욱 철저히 계승해나가는 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을 때 훌륭히 수행되게 된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당풍으로, 전통으로 하는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현 단계에서 제기되는 그 어떤 과업도 빛나게 수행하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앞당겨 실현해나갈것이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이 굳건히 계승되는 당은 필승불패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위업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생명선이고 백승의 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힘차게 전진해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핵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기도
아무리 인내를 발휘하며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어도 언제한번 쉴 틈이 없고 오히려 더더욱 부산스레 기승을 부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악당들의 불장난소동은 정세격화의 또 하나의 위험한 문턱을 넘어섰다.
지난 25일 적들은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지역에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6월 15일까지 5차례로 나누어 감행한다는 이번 련합훈련은 명칭그대로 매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다.
첫 훈련에만도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련합무력 71개 부대 2, 500여명의 병력과 땅크, 장갑차, 전투기, 무인기 등 륙군, 공군의 무장장비 610여대가 동원되였다.
화약내짙은 전쟁연습은 미국과 남조선괴뢰군이 《북의 포병부대와 지휘, 지원시설을 합동타격》하는 훈련과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북의 핵심표적에 대한 정찰감시와 공중 및 포무력으로 타격》하는 훈련 등으로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괴뢰악당들은 훈련시작전부터 《힘에 의한 평화구현을 위한 미국남조선동맹의 첨단군사능력의 과시로 준비되고있다.》느니, 《압도적인 미국남조선련합합동전력의 힘과 군사능력으로 최단시간내 작전을 종결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이다.》느니 하는 호전적인 망발을 쏟아내면서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렸다.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은 단순한 군부대의 일상적인 연습이 아니라 그 목적이 매우 불순하며 위협적인 실동훈련이고 침략전쟁시연회이며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력을 사용해보려는 위험한 발상이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통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공갈과 전쟁수법을 숙달하여왔다.
이 훈련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미국남조선괴뢰륙해공군합동무력이 《최신무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응징》한다는 전쟁각본에 따른것으로서 1977년 6월부터 지금까지 11차례나 감행되였다.
수자가 보여주는것처럼 미제와 남조선괴뢰악당들이 한차례한차례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실행에 큰 품을 들여왔다는것을 알수 있다.
지난해말에는 《대규모의 첨단전력참가》니, 《력대급규모》니, 《동맹의 막강한 화력과 기동력의 시현》이니 하고 떠들며 훈련의 호전적성격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 련합훈련의 엄중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반발이 날로 거세지자 미국은 훈련개시를 앞두고 《이번 련합합동화력운용훈련은 본질적으로 방어적이며 호상운용성을 발휘할수 있도록 돕기 위한 훈련》이라고 하면서 《격멸》이라는 훈련명칭의 예민한 표현을 《운용》으로 슬쩍 바꾸며 그 위험성을 가리워보려고 꾀하였다.
그러나 괴뢰악당들이 상전과는 달리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이라고 우겨대면서 《미국남조선련합합동작전수행능력향상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실기동, 실사격훈련을 진행해 억제력을 강화하겠다.》고 떠들어댄것을 보면 《안보》의 외피를 쓰고 우리의 《절멸》을 노리는 적들의 호전적인 정체를 여실히 알수 있다.
누가 하면 《심각한 위협》이고 누가 하면 《굳건한 안보》로 된다는것이 안보불안, 피해의식, 강박관념에 쫓기는 미국의 개들이 느끼는 불안정한 심리이고 쩍하면 짖어대는 소리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적들이 이번 련합훈련과 병행하여 핵전쟁양상이 짙은 또 다른 군사적행동을 전개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괴뢰지역 상공에서는 미 제7공군과 괴뢰공군의 련합공중훈련이 계속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고 5월 30일부터는 제주도부근 해상에서 일본을 비롯한 추종세력들과의 합동하에 《련합해상차단훈련》이 기도되고있다.
미국방성은 련합훈련당일 《F-22》, 《F-35》전투기들과 《B-1》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괴뢰지역에 더 많이 전개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과 다른 군사적책동들이 복합적으로 추진되고있는 현 상황은 임의의 시각에 하늘과 땅, 바다에서 전략자산들까지 총동원한 대조선침략을 전면개시하려는 적들의 음흉한 기도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매우 심상치 않은 사태발전이 아닐수 없다.
력사는 제국주의자들, 호전광들이 벌리는 끊임없는 군사연습들과 무력증강책동은 반드시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 범죄적인 군사행동으로 이어졌다는것을 증명해주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악당들의 이번 련합훈련이 우리를 반대하는 전면적인 무력침공에로 이어지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각본은 이미 연습단계를 넘어 리행단계에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묻노니 저들 스스로도 그리도 우려스럽고 위협적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을 앞에 두고 지금처럼 겁기없이 위험천만한 불장난질을 해대면서 그로 하여 초래될수 있는 후과를 과연 감당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상길 외무성 부상 담화
27일 기시다 일본수상이 어느한 집회에서 조일수뇌들사이의 관계를 구축해나가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발언하면서 조일수뇌회담의 조기실현을 위해 고위급협의를 진행하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우리는 기시다수상이 집권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제조건없는 일조수뇌회담》을 희망한다는 립장을 표명해왔다는데 대하여 알고있지만 그가 이를 통하여 실지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 가늠이 가지 않는다.
21세기에 들어와 두차례에 걸치는 조일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였지만 어째서 두 나라관계가 악화일로만을 걷고있는가를 랭철하게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지금 일본은 《전제조건없는 수뇌회담》에 대하여 말하고있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이미 다 해결된 랍치문제와 우리 국가의 자위권을 놓고 그 무슨 문제해결을 운운하며 조일관계개선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있다.
일본이 무엇을 하자는것인지,무엇을 요구하려고 할지 잘 모르겠지만 만일 다른 대안과 력사를 바꾸어볼 용단이 없이 선행한 정권들의 방식을 가지고 실현불가능한 욕망을 해결해보려고 시도해보는것이라면 그것은 오산이고 괜한 시간랑비로 될것이다.
지나간 과거를 한사코 붙들고있어가지고는 미래를 향해 전진할수 없다.
만일 일본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된 국제적흐름과 시대에 걸맞게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대국적자세에서 새로운 결단을 내리고 관계개선의 출로를 모색하려 한다면 조일 두 나라가 서로 만나지 못할 리유가 없다는것이 공화국정부의 립장이다.
일본은 말이 아니라 실천행동으로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주체112(2023)년 5월 29일
평 양
친미사대에 환장한 오스트랄리아에는 미래가 없다
미국을 신주모시듯 하는데서 첫손가락에 꼽히지 못하면 몹시 섭섭해할 오스트랄리아가 다시금 본색을 드러내놓았다.
최근 이 나라 외무성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그 무슨 단독제재연장안을 공개한것이 그 최신증례이다.
오스트랄리아외무성은 지난 12일 2017년에 단독제재대상들로 지정하였던 2명의 개인과 6개의 회사들에 대한 제재조치들을 2020년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또다시 연장하면서 《북조선과 북조선이 제재를 회피하도록 도우려는 대상들에게 계속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력설하였다.
미국이 꼬아낸 제재라는 썩은 노끈으로써는 조선의 발목을 조금도 묶어놓을수 없다는것은 이미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으로,진리로 확증되였다.
그러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구태와 몽상적인 사명감에서 깨여나지 못하고있는 오스트랄리아에 한편으로는 측은한감을 느끼게 된다.
에스빠냐의 저명한 작가 쎄르반떼스는 인류문학사에 《돈 끼호떼》라는 력작을 남기였다.
작품에서 주인공 돈 끼호떼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비뚤어진 일을 바로잡고 피해를 없애는것》을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직분》으로,《본업》으로 삼았다.
세계제패를 천부의 운명으로 간주하며 세상을 소란케 하고있는 미국이 현대판 돈 끼호떼라면 오스트랄리아야말로 자그마한 섬나라의 태수자리를 꿈꾸며 허황한 려정에 동행하는 시중군 싼쵸 빤싸의 환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의 동맹국들중에서 1951년 9월 《안쥬스》의 발족을 통해 미국과 제일 선참으로 동맹관계를 수립한 오스트랄리아는 1952년 4월 안전보장조약을 체결한 일본이나 1953년 10월 호상방위조약을 체결한 남조선보다 더 앞자리를 차지하는 특등주구이다.
1954년 미국이 지역별로 조작해낸 군사동맹들중의 하나인 《쎄아토》에,1956년에는 세계를 5개의 지역으로 분할하고 매개 나라가 한개 지역을 담당하여 앵글로색손족을 제외한 모든 나라와 민족들을 감시한다는 정보동맹인 《5개의 눈》(미국과 영국,오스트랄리아,카나다,뉴질랜드)에 가입한것을 비롯하여 상전인 미국의 곁에는 항상 충실한 시중군인 오스트랄리아가 어김없이 서있었다.
그러나 그 결과로 오스트랄리아에 차례진것은 조선과 윁남,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세계의 곳곳에서 미국이 감행한 침략과 전쟁터들에 무주고혼이 되여 쓸쓸하게 묻혀있는 자국군인들의 유골뿐이였다.
2011년 9월 오스트랄리아의 한 연구소는 미국과의 동맹관계수립 60년을 맞으며 발표한 론평에서 오스트랄리아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강자에게 매여달려왔다고 지적하였다.
력대로 미국에 맹신맹종하면서 자기의 존재감을 유지해온 오스트랄리아의 과거사를 비교적 정확히,솔직하게 인정한 대목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 누구의 《위협》을 부단히 떠올리며 《쿼드》와 《오커스》를 비롯한 미국주도의 배타적인 동맹들에 련이어 발을 잠그고있는 오스트랄리아가 얼마후부터는 미국이 쥐여주는 핵추진잠수함까지 몰아가려 하고있는것은 이 나라가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고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척후대,돌격대로 나서는데 환장이 되였다는것을 보여준다.
오스트랄리아는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자위권,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한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실현에서도 앞장서고있다.
상전인 미국이 그 누구를 《악당》,《불량배》로 매도하면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쌍룡》련합상륙훈련 등 제2의 조선전쟁을 노린 광란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면 빠짐없이 출석을 긋고있는 나라가 오스트랄리아이다.
오스트랄리아는 2006년 10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제1차 핵시험을 걸고 대조선《제재결의》 제1718호가 채택된 후부터 단독제재조치들을 련이어 발표하였으며 2018년부터는 그 누구의 《불법해상활동》을 감시한다는 명목밑에 현재까지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총 19차에 걸쳐 각종 군함과 비행기들을 들이밀었다.
미국이 바란다면 상대의 중량과 승부여부에 대해서는 가늠도 하지 않고 하루강아지마냥 헤덤비고 미국이 손가락질하는데 따라 지옥에라도 서슴없이 달려가는것이 바로 친미사대에 미쳐난 오스트랄리아의 진모이다.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자 과거를 되풀이하게 된다.
오스트랄리아의 정치가들에게는 미국이 도발한 조선전쟁에 내몰렸다가 무의미하게 죽은 340명이라는 수자가 아직도 모자라는것 같다.
오스트랄리아는 앞으로 핵추진잠수함이나 그 이상의것을 가진다고 하여도 미국의 시중군,삽살개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는한 결코 밝은 미래를 기대할수 없을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리정수
주체112(2023)년 5월 2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대변인담화
최근 네데를란드정부가 제14차 세계군대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여있던 우리 선수단의 입국사증발급을 정당한 리유도 없이 거부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체육에서의 차별을 근절하고 모든 나라와 지역의 체육인들이 동등한 자격으로 국제체육경기들에 참가할데 대한 올림픽운동의 근본리념과 《체육을 통한 친선》이라는 국제군사체육리사회의 좌우명에 배치되는 매우 엄중한 행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는 우리 체육인들의 국제경기참가를 부당하게 가로막는 네데를란드의 너절한 처사를 정치적적대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
체육은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평화와 친선을 도모하는데 이바지되여야 한다.
그 어떤 리유로도 체육의 정치화는 정당화될수 없다.
네데를란드정부의 행위는 《단결친선,공평경쟁,호상리해》를 리념으로 하는 체육의 숭고한 사명에 대한 모독이며 우리 축구선수단의 이번 경기대회참가를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동조하는 비렬하고 너절한 처사이다.
국제군사체육리사회는 이번에 발생한 비정상적사태의 엄중성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고 체육의 건전한 발전과 독자성,비정치화를 실현하며 이에 배치되는 행위들을 응당 문제시해야 할것이다.
신성한 체육정신을 유린한 네데를란드는 국제체육축제를 주최할 도덕적자격이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네데를란드의 부당한 행위로 하여 정치화된 제14차 세계군대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으며 따라서 선수단을 파견하지 않을것이다.
네데를란드는 체육을 불순한 목적으로 정치화하는 자기의 비우호적이고 부당한 처사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지게 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5월 28일
평 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를 따라배우자
오늘 우리 조국은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만방에 그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용용히 굽이쳐흐르는 대하에도 그 시원을 이루는 물줄기가 있고 소소리높이 자라 설레이는 아름드리거목에도 그 푸르청청함에 생명소를 주는 뿌리가 있듯이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밑바탕에도 그 걸음걸음을 떠밀어주는 무궁무진한 힘이 있다.그것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위대한 애국의 뜻과 의지, 열과 정이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자신의 온넋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에 떠받들려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 발전의 성스러운 행로를 수놓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력사에는 애국으로 고결한 한생을 살고 후세에 길이 전해질 공적을 쌓아올린 위인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고금동서 그 어디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후손만대의 창창한 미래를 꽃피운 위인은 있어본적이 없다.
사회주의조선, 우리 국가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감정은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강렬하고 절대적인것이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심장속에 가득차있는 삶의 지향이고 투쟁의 목표이며 실천의 기준이다.
우리 조국의 백년, 천년미래를 밝혀주는 천리혜안의 사상리론적예지도, 적대세력들을 초강력으로 짓눌러버리시는 강철의 담력과 배짱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인도하는 정력적인 령도도 그이의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를 근본바탕으로 하고있다.
이 땅우에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강국의 주인된 인민의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는 긍지높은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애국의지가 떠올린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만드시려는 웅대한 포부와 리상으로 충만된 가장 숭고한 세계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치여 마련해주신 주체의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나라,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철석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의 마음속에 끓어넘치는 열망을 터치시며 하신 말씀이 뜨겁게 메아리쳐온다.
나는 늘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있다.우리 나라를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자는것이 나의 결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세계의 상상봉에!
바로 이것이였다. 위대한 혁명령도의 순간순간 그이의 심중에서 세차게 고패친것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넘보지 못하는 강대한 나라, 불패의 강국으로 더 높이 떠올리실 결심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조국,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린 사회주의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여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고계시는 애국의 최고정화가 있는것이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숭고한 리상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력사의 어느 정치가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길을 걸으시고 그 어느 위인도 체험해보지 못한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고계신다.
바로 그것으로 하여 누구도 상상 못할 담대한 작전도 펼치시고 누구도 엄두를 못낼 결단도 단호히 내리시는것이다.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우리의것, 조선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최상의것을 창조하도록 하시고 무엇을 하나 구상하시여도 우리 국가의 만년대계를 내다보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우리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빛내이시려는 결사의 각오와 무비의 헌신으로 발현되는 가장 고결한 세계이다.
가장 열렬하고 진실한 애국은 조국을 위해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헌신에 있다.이런 애국의 진리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결사의 투쟁, 헌신적인 복무로써 시대와 력사앞에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조국이 헤쳐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무수한 난관들을 이겨내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 지어 희생까지 각오해야 하는 준엄한 투쟁의 길이였다.우리 조국이 남들같으면 살아 생존하는것 그자체가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엄혹한 국난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굴함없이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실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눈물겨운 헌신의 자욱자욱이 이 나라 어디에나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깊은 밤, 이른새벽 인민을 단잠에 재우시고 수백리길을 달리신적은 얼마였던가.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해 그토록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 개발사업을 이끌어주시고도 일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발사장에까지 나오시여 발사 전 과정을 지켜보신적은 그 몇번이던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자신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나라를 빛내이고 내 조국을 강대하게 만들겠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사생결단의 길을 헤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의 숭고한 애국의 리상,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바쳐오신 그 모든 헌신의 자욱자욱과 더불어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세기적변혁, 꿈이 현실로 펼쳐지는 경이적인 현실이 그렇듯 빨리, 그렇듯 아름답게 인민의 눈앞에 펼쳐지고 인민의 생활속에 꽃펴난것 아니던가.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장정으로 수놓아진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조국은 실로 아득한 높이에 올라섰다.
일심단결을 원천으로 하는 우리 조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이 세상 가장 거대한 힘으로 굳건히 다져졌고 우리의 존엄을 담보하는 국가방위력은 그 누가 감히 건드릴수 없는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립증하는 고귀한 성과들이 수없이 탄생하였다.
우리 국가의 문명의 높이, 비약적발전상을 과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또 얼마나 많이도 일떠섰던가.
사상최대의 국난이 겹쳐들었던 지난해에만도 수도 평양에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웅장화려하게 솟아나고 온 나라 곳곳에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였으며 세계최대규모의 련포온실농장을 비롯하여 우리 국가의 위상을 한껏 떨치는 변혁적실체들이 수많이 태여났다.
어찌 이뿐이던가.올해에만도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이 준공되고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강동온실농장건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비롯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인민을 위한 대건설사업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이 놀라운 전변은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신의 뜨거운 열과 정을 깡그리 쏟으시여 안아오신 위대한 애국헌신의 산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조국애의 결정체, 그이의 천만고생을 밑뿌리로 하여 자라난 거목이 오늘의 우리 조국이다.
오늘 우리 조국이 도달한 아득한 높이를 생각할 때, 가까운 앞날에 자랑찬 현실로 펼쳐질 우리 국가의 휘황한 미래를 생각할 때 인민의 마음속에 뜨겁게 안겨드는 숭엄한 모습이 있다.
우리의 성스런 국기가 창공높이 솟구쳐오를 때마다 국기를 우러르시며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국가의 한구절, 한구절을 나직이 따라부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영상이다.
사회주의조선의 필승불패의 위상,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인민의 존엄이 실려있는 우리의 국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새시대와 더불어 이 땅우에 펼쳐질 모든 기적과 변혁, 승리와 영광이 담겨있는 우리의 국가를 그토록 숭엄히 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는 얼마나 숭고한것인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혁명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억척으로 지키고 세계만방에 빛내여갈 위대한 애국의 뜻을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이시야말로 온넋을 바쳐 조국을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하루를 살아도, 한순간을 살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에 삶의 숨결을 잇고 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조국을 사랑하자.(전문 보기)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은 이렇게 창조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사적 및 공훈무기전시장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주문진해상전투에서 커다란 전투공로를 세운 어뢰정 21호가 전시되여있다.
현대적인 군함들에 비해볼 때 너무도 작은 어뢰정, 하지만 그 작은 어뢰정은 오늘도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야말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기적이였음을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주체99(2010)년 9월 어느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뢰정 21호는 주문진해상전투에 참가하여 미제침략군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키는데서 공로를 세운 함선이라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해병들이 단 4척의 어뢰정으로 미제침략군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킨것은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
세계가 경탄하는 그 특기할 기적은 과연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의 승리였으며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대와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승리였다.》
영웅조선의 위대한 전승사를 전하는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제1권에는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주문진해상전투를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에 대하여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반공격전략에 따라 우리의 영웅적인민군용사들이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넘어가 3일만에 서울을 해방한지 이틀이 되던 주체39(1950)년 6월 30일이였다.
이날 해군부대의 한 지휘관은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그이께서 계시는 곳으로 향하는 지휘관의 마음은 가슴속 한가운데 커다란 납덩이가 들어앉은것만 같은 심정이였다.당시 동해안에 기여든 미제침략군 중순양함함선집단이 남으로 진격하는 아군지상부대와 평화적인 도시와 마을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함포사격을 감행하고있었던것이다.
하지만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는 순간 그는 마음이 든든해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환하신 미소속에 전쟁승리에 대한 절대의 확신이 얼마나 력력히 어려있는것인가!
크나큰 흥분으로 달아오른 지휘관의 모습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군주력부대들의 반공격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제2어뢰정대를 출동시켜 미제침략군 함선집단을 소멸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4척의 어뢰정으로 중순양함함선집단을 소멸하다니?)
지휘관은 속으로 미제침략군 중순양함함선집단의 력량과 장비상태를 가늠해보았다.
1만 7 300t급중순양함 1척, 1만 4 000t급경순양함 1척, 3 500t급구축함 1척, 203㎜대구경포를 비롯하여 각종 포 170여문과 여러개의 어뢰발사장치를 장비한 무장장비, 총함선승무원수는 3 500여명…
이에 비해볼 때 우리 어뢰정대의 상태는 어떠한가.
어뢰정 한척의 길이는 기껏해서 21m이고 무게 17t, 장비한 무장은 어뢰 2발과 12.7mm고사기관총 1정…
4척의 어뢰정으로 구성된 어뢰정대의 무장장비와 인원을 다 합친다 해도 어뢰 8발과 고사기관총 4정 그리고 승무인원은 28명밖에 되지 않았다.
규모와 무장장비로 볼 때 440:1이고 인원수로 볼 때도 105:1이였다.
(수자상으로 보아도 이러한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한개의 어뢰정대로 중순양함함선집단과 대결한다는것이 과연 성립될수 있단 말인가?)
지휘관의 이러한 생각을 헤아려보시는듯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동안 그를 바라보시였다.
잠시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내용으로 말씀을 이으시였다.
조국의 자유와 통일독립을 위한 싸움에 떨쳐나선 우리의 해병들에게는 현대적무기보다도 더 위력한 정치사상적무기가 있다.그들은 과거 식민지노예생활도 해보았고 해방후 인민정권하에서 행복한 생활도 누려보았기때문에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나라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아끼지 않고 싸울 각오로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지휘관의 생각은 깊어졌다.
전쟁은 힘과 힘의 대결이기 전에 사람들의 사상과 사상의 대결, 의지와 의지의 대결이다.국가와 민족의 존망을 결정하는 전쟁마당에서처럼 사람들의 사상과 의지가 첨예하고 날카롭게 대립되는 때는 없다.전쟁을 수행하는 군대의 사상의식수준이 낮으면 아무리 현대적인 무기를 쥐고있어도 맥을 추지 못하며 군대의 사상의식수준이 높으면 뒤떨어진 무기를 가지고도 얼마든지 수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우세한 강적과 맞서싸워 승리할수 있다는것은 지나온 전쟁사가 잘 말해주고있다.
일제의 100만 관동군을 상대로 하여 벌린 항일혁명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던것도 결국 조선의 참된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일심단결된 힘으로 일제와 맞서싸웠기때문이 아니였던가.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거 항일무장투쟁을 할 때에도 우리 유격대는 일제침략자들보다 수적으로나 무장장비에서나 비할바없이 약했지만 정치사상적우월성과 령활한 전술로써 전투마다에서 승리를 달성하였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 미제침략군 함선집단은 우리 해군함대가 저들과 상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방심하고있을것이라고, 이것이 바로 허장성세하는 적의 약점이라고, 아직은 그 누구도 미처 생각지 못한 빨찌산식공격전을 들이대여 놈들의 함선집단을 불의에 타격하도록 하라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은 계속되였다.
어뢰정은 작고 속도가 빠르며 타격력이 강하기때문에 해상작전에서 불의성을 달성하는데 아주 좋다.어뢰정들을 적함선집단가까이에 접근시켰다가 불의에 타격하도록 하여야 한다.장전항에 있는 제2어뢰정대를 묵호에서 50mile 떨어져있는 속초항으로 은밀히 이동시켜야 한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어뢰정대가 출항하여 적함선집단과 불의에 조우할수도 있는데 그럴 때에는 정대장이 정황을 신속정확히 판단하고 대담한 결심으로 적함선집단을 공격하는데 유리한 출발위치를 차지하고 타격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어뢰정으로 적중순양함과 같은 큰 함선을 타격하자면 근거리전을 하여야 한다고, 중순양함은 현고가 높기때문에 어뢰정이 가까이 접근하면 함포사격을 할수 없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이번 해상전투에서 제2어뢰정대의 모든 해병들이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미제침략군 함선집단을 반드시 소멸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다시금 고무해주시였다.
부대로 돌아오며 지휘관은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하나하나 다시금 새겨보았다.
그럴수록 그의 눈앞에는 오만하게 날치던 해적무리들이 바다에 처박히는 통쾌한 장면들이 금시 펼쳐지는것만 같았다.
어디선가 둔중한 포성이 쿵쿵 울려왔다.지휘관에게 있어서 그것은 더이상 준엄한 전쟁의 상징으로만 여겨지지 않았다.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전략과 전술에 무리로 녹아나며 울부짖는 적들의 아우성처럼 들려왔다.
주체39(1950)년 7월 2일 0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명령에 따라 제2어뢰정대는 작전수역으로 출항하였다.
정대가 주문진앞바다에 이르렀을 때 동쪽수평선에서 검은 연기가 풍선처럼 보이더니 적함선들이 하나둘 선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미제침략군 전투함선집단은 선두에 경순양함 《야마이카》호를, 그뒤에 중순양함 《볼티모》호, 구축함 《테헤이빈》호순서로 항적대형을 짓고 거만하게 우리의 해안을 향해 기동하고있었다.
《정대 어뢰돌격! 목표 적중순양함, 전속으로!》
정대장의 돌격구령에 따라 4척의 어뢰정들이 일제히 배머리를 쳐들고 성난 사자마냥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향해 돌입하였다.
제2어뢰정대의 주타격대상인 중순양함 《볼티모》호는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하여주신 첫번째 목표였다.
맨 처음으로 돌입한 어뢰정 23호에서 발사된 어뢰가 목표를 명중한데 이어 어뢰정 21호가 중순양함으로부터 550m까지 접근하여 또다시 어뢰를 발사하였다.적들이 갈팡질팡하는 기회를 리용하여 어뢰정 22호가 370m까지 바싹 접근하여 련속 《볼티모》호에 어뢰를 발사하여 명중시켰다.
순식간에 3발의 어뢰에 얻어맞은 《볼티모》호는 점차 기울어지더니 침몰하기 시작하였다.
거대한 선체에서 내려다보면 자그마한 쪽배처럼 보이는 어뢰정들에 의해 1만 7 300t급중순양함이 맥없이 바다물속으로 가라앉는 상상밖의 현실앞에 적들은 아예 넋을 잃고말았다.
어뢰정대는 이번에는 경순양함 《야마이카》호를 향하여 돌진하기 시작하였다.어뢰들이 경순양함을 향해 련속 발사되였다.
우리의 어뢰정대의 담대하고 충천한 기세에 혼비백산한 적들은 눈먼 함포사격을 몇번 하더니 배머리를 돌려 도망치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제2어뢰정대는 적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키고 경순양함을 격상시키는 세계해전사에 일찌기 없는 대승리를 거두었다.
이 사실이 전해지자 세계는 죽가마끓듯하였다.
미제는 주문진해상전투를 두고 《귀신이 곡할노릇》이라고 개탄하였고 세계의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의 수수께끼》, 《어뢰정으로 중순양함 격침, 이것은 전투가 아니라 기적이다.》라고 썼다.
주문진해상전투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2어뢰정대 해병들이 이번 전투에서 아주 대담하게 행동하였으며 전술을 잘 썼다고, 4척의 어뢰정으로 미제침략군 중순양함을 격침시키고 경순양함을 격상시킨 제2어뢰정대 해병들의 용감무쌍한 전투위훈은 조선해군력사뿐 아니라 세계해전사에도 자랑스럽게 기록되여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주문진해상전투에서의 빛나는 승리,
정녕 그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세계해전사의 기적이였다.(전문 보기)
간석지방조제와 내부망공사성과 확대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견인불발의 의지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며 석화간석지 1차물막이공사와 월도간석지, 홍건도간석지 2단계 2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년초부터 매달 종합기업소앞에 맡겨진 공사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해온 이들은 그 기세를 늦추지 않고 5월에도 계속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의 뜻을 높뛰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공사를 기한전에 끝낼 충천한 기세로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종합기업소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동원하여 건설자들속에 당의 사상을 깊이 해설침투시키고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그들을 새로운 혁신창조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일군들은 석화지구와 월도, 홍건도지구에서 공사가 동시에 벌어지는데 맞게 로력 및 설비배치를 합리적으로 하면서 돌확보와 방조제성토공사, 장석공사, 구조물공사를 계획대로 내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고있다.
석화간석지건설을 담당한 일군들은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중심고리와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공사를 드세게 내밀고있다.특히 방조제공사속도를 좌우하는 막돌과 흙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도갱굴진을 맡은 단위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작업량, 자재소요량 등을 따져보면서 작업조직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리수복청년돌격대, 곽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도갱굴진속도를 높이고있다.이들은 발파구역확정과 지질조사를 면밀히 진행한데 맞게 능률적인 굴진,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많은 량의 막돌과 흙을 확보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청강기계화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방조제건설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낮에 이어 밤에도 화물자동차, 굴착기를 만가동시키면서 매일 천수백㎥의 막돌과 흙을 보장하고있다.
군민련합작전으로 석화간석지 1차물막이공사를 50%이상 해제끼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혁신의 불길은 월도, 홍건도간석지 조유지제방공사장에서도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월도간석지 조유지제방공사를 맡은 다사기계화분사업소와 장송, 다사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이 분발하고있다.이들은 하루빨리 개간된 간석지에서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수 있게 하기 위하여 성토공사와 장석쌓기, 배수문공사를 본때있게 내밀고있다.건설자들은 헌신적인 투쟁을 벌려 수십리구간의 1차성토공사를 진행하였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 2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맡은 청강기계화분사업소와 로하, 석화,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 건설자들도 1차성토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내고 1만㎡의 장석을 쌓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얼마전 배수문공사에 진입한 선박분사업소 건설자들이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다그치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이들은 장마철전으로 맡은 공사를 끝낼 결의를 안고 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종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공사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전당의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잘 알고 그것을 성과적으로 달성하는것은 당의 정치풍격을 부단히 세련시키며 우리 당을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우리 혁명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다.다시말하여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는것이다.여기에는 전당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당안에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함으로써 혁명과 건설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가 어리여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에 관한 사상은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변함없이 유지공고화할수 있게 하는 확고한 지침이다.
당의 정치건설은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굳건히 다지고 령도적정치조직다운 체모와 위신을 갖추는 사업이다.당의 령도력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옳바른 정치풍격을 유지공고화하는 사업은 집권사가 오래고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항상 선차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시켜나가는데 우리 당을 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여야 력사의 온갖 시련속에서도 우리 당이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으며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수 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에 관한 사상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전체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앞당기는 지름길을 밝혀준 불멸의 지침이다.
혁명과 건설은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된다.그런것만큼 사회주의집권당이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자면 나라의 부강과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함에 진지한 품을 들여야 하며 부흥강국건설에 이바지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실,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안아와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력사는 빈터우에서,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조건에서 인민의 락원이 일떠선 기적과 변혁의 력사이다.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고 로동당시대의 문명,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상징하는 인민의 리상거리와 농촌살림집들,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설수 있은것은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굳게 뭉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된 힘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당은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성과적수행을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명확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이 중대한 과제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우리 당은 억대의 자금이나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에 절대로 기대를 걸지 않는다.우리 당이 믿는것은 시대적사명감을 자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전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다.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될 때 우리 국가는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강대한 힘을 부단히 비축하게 되고 이 땅우에는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변혁적실체들,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목숨과 같이 옹위하고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항상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권위이자 당의 강대성이고 강력한 정치적령도력이다.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나라에서 당중앙의 권위는 곧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며 매 공민들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을 당중앙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억척같은 신념을 지니고 일편단심 당중앙만을 따르는 불굴의 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최대의 정치적각성과 높은 당성을 가지고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이 사업에서 추호의 양보나 타협도 몰라야 한다.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당과 혁명의 명맥, 위대한 혁명전통을 지키고 수령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게 하기 위한 정치적문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근본문제로 여기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령도업적단위들이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현지지도과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당정책집행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 결정, 지시를 제때에 철저히 집행하는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즉시에 접수하고 정확히 전달침투하며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을 가장 완벽하게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당중앙에 즉시에 빠짐없이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하며 비록 열가지를 하고싶고 할수 있어도 당중앙에서 한가지를 하라고 하면 오직 한가지만을 하는 혁명적기풍이 전당에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높은 당성을 발휘함으로써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의 당, 이것이 우리 당의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과감한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같은 현실이 끝없이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대할수록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차오른다.
과연 우리 당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무엇을 기본사명으로 내세우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인민을 보호하고 정성다해 떠받들며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내용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인민의 당,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다.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인민의 권익을 지켜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 절대불변의 의지가 어려와 크나큰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당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무엇을 위해 필요한가 하는데 대한 대답이 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마다 각양각색의 당들이 존재하고있다.그 수많은 당들이 제나름의 주의주장을 내들고있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유일한 존재명분, 최고의 리상으로 내세운 인민의 당은 없다.
땅속깊이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사나운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것처럼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과 혈연적뉴대를 이룬 당만이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절대로 와해되지 않는다.
이것은 근 80년에 달하는 장구한 로정에 오직 빛나는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이 실천으로 립증한 철리이다.
우리 당이 장구한 사회주의집권사를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창당초기부터 오늘까지 인민을 위해 존재하는 자기의 명분을 날로 더욱 뚜렷이 하였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왔으며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투쟁하여왔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고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이다.
우리 당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을 현실로 꽃피워나가고있기에 오늘 전체 인민은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스스로 따르고 받들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민을 보호하고 정성다해 떠받들며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
당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당이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불변의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최고의 징표는 인민의 당이라는 정식화로써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임을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인민을 떠난,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는 로선과 정책이란 있을수 없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시였기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조하신것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문제였고 일군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신것도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데 대한 가르치심이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중심에 놓고 대하시는 절세위인의 사색과 로고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에 있다는 사상이 제시되고 일군들의 사고관점과 태도가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나가는데로 확고히 지향되고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투쟁구호를 제시하시여 우리 당건설과 활동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인가.
그뿐이 아니다.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악성비루스전염병으로부터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최상급의 의료봉사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가 빛발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여러 당회의에서 절절하게 강조하신것도 조선로동당이 오직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의 모든것이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사업으로부터 출발하고 지향되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으며 그 어느 당도 지녀보지 못한 인민의 당이라는 가장 값높은 부름으로 불리우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또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가 빛발치고있다.
사회발전의 주체는 근로하는 인민대중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비약적발전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
혁명령도의 전 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그 무궁무진한 힘의 밑바탕에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와 같은 사랑과 믿음이 놓여있다.
위대한 인민,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 가장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성스러운 부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70년력사를 총화하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고.
이 뜻깊은 말씀에 우리 인민에 대한 그이의 최상최대의 평가와 믿음이 있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도,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참가자들과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앞에서도,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에서도 위대한 우리 인민, 이 부름과 더불어 억척의 의지를 가다듬으시며 힘찬 투쟁을 호소하시였으니 진정 우리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이 세상 가장 높이 내세우시고 그들의 존엄과 삶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주시는 고마운 은인이시다.
정녕 우리 당을 인민의 당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존엄과 위력은 천백배로 다져지고있으며 우리 혁명은 승리의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당을 따르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차넘치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한해가 다르게 변모되여가고있는 우리 국가의 발전상을 직접 목격하면서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은 더욱 공고해지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전체 인민이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있는것이야말로 그 어떤 물질적재부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것이다.
우리 당을 인민의 당,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애국운동지상연단 : 더 높은 증산성과로 당의 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 -자강도공급탄광의 로동계급에게 보내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편지-
사회주의애국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운동은 집단적혁신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위력한 수단입니다.》
지난 5월 8일부 《로동신문》에 기사 《평남탄전의 애국탄부집단》이 실린 때부터 전국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 로동계급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고무격려, 불같은 맹세를 담은 편지들을 련이어 보내고있다.
25일현재까지 탄광일군들과 탄부들이 받은 편지는 무려 4만 3 000여통에 달하고있으며 그 수는 나날이 늘어나고있다.편지의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사회주의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의 로동계급에게 우리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가장 열렬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지난 5월 8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기사 《평남탄전의 애국탄부집단》은 우리 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생산조건과 육체적조건이 특별히 좋은것도 아니지만 수십년전 사회주의애국탄증산투쟁으로 석탄공업부문을 들끓게 한 전세대들의 애국의 넋을 계승하여 4천여t의 애국탄을 생산한 동지들의 투쟁모습은 당과 국가의 크나큰 은덕에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실천으로 가르쳐주었습니다.
지금 평남탄전의 애국탄부집단이 지펴올린 사회주의애국운동의 불길은 진격의 나팔소리와 같이 우리를 세멘트증산투쟁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습니다.
자강도공급탄광 일군들과 탄부동지들,
석탄고지와 세멘트고지는 다같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단히 큰 몫을 맡고있는 중요한 고지입니다.지금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불꽃튀는 투쟁이 벌어지는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더 많은 석탄과 세멘트를 요구하고있습니다.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언제나 가슴에 새겨안고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우리들은 언제나 동지들과 보폭을 맞추며 힘차게 나아갈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세멘트철학이라는 신념이 있습니다.그것은 갈수록 굳세여지는 세멘트처럼 당을 따르는 우리 로동계급의 신념과 의지도 세월의 흐름속에 더욱 억세여지고 위력해진다는 충성의 좌우명이며 애국의 신조입니다.
지난 수십년세월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는것으로써 우리 당을 억척같이 받들어온 빛나는 력사는 오늘도 우리의 심장을 끓게 하고있으며 전세대들의 넋을 굳건히 이어갈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는 그대로 세멘트증산의 동음이 되여 끝없이 울려퍼질것입니다.
우리들은 더 높은 세멘트증산성과로, 동지들은 더 높은 애국탄증산성과로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갑시다.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에 대한 당의 크나큰 믿음을 언제나 새겨안고 모두가 건강한 몸으로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의 인사와 동지적경의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일동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심의 근본원천이다
당중앙만을 절대적으로 굳게 믿고 충직하게 받드는것은 우리 인민고유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전통이다.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드놀지 않는 억센 신념과 배짱, 의지를 안고 만난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대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이끌어나가면서 세계가 괄목하는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오고있는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들에게 무한한 긍지와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습니다.》
혁명의 줄기찬 전진은 신념의 공고성에 의하여 이루어진다.혁명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신,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가려는 의지, 바로 이것이 혁명하는 인민이 가는 길 험난해도 비관을 모르고 웃으며 만난을 헤쳐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오늘 그 어디에 가보아도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 투쟁열의를 엿볼수 있다.
우리 인민이 지닌 신심은 결코 저절로 생겨난것이 아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해오는 나날 우리 인민은 자기 위업에 대한 믿음, 자기 힘에 대한 확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고마움을 페부에 더 깊이 새겨안았다.
우리 인민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긍지높은 증견자, 체험자, 목격자들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예술, 고매한 풍모를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가슴뜨겁게 절감하며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새겨안은 날과 달들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하여온 영광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인민모두는 필승의 신심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 의지의 강자, 영웅적인민으로 몰라보게 성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다해 높이 받들어나가자, 이것이 바로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고패치는 불같은 맹세이고 강렬한 지향이며 열망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언제나 승리가 있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은 그 누구도,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혁적발전을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들에게 휘황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전진과 발전, 혁신적인 변화를 이룩한다는것은 결코 수월한것이 아니며 그 성공적인 실현은 오직 수령의 탁월한 령도력이 안아오는것이다.
특정한 부문이나 분야만이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령역에서 뚜렷한 혁신과 발전을 다계단으로 이루어낸다는데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출중한 령도력의 위대함이 있다.지난 10여년간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 대한 당중앙의 전면적인 령도가 완벽하게 실현된 불멸의 년대로 특징지어진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대의 변천,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토대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구현하고 견지해야 할 가장 옳바른 방략과 방책들, 지침들을 마련해주시여 우리 혁명위업이 단 한치의 탈선이나 답보를 모르며 줄기찬 상승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과 놀라운 전변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색의 결정체인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자기의 성격과 본태를 항구적으로 견지하고 강화하면서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책임을 백년, 천년 다해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였고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대한 힘을 다져주시기 위해 총비서동지께서 헤쳐가신 위험천만한 화선길들이 있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설수 있었다.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나고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대공연들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등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운이 높이 발양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어울리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를 세계적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무엇을 하나 만들고 일떠세워도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완전무결하게 창조해내고 끊임없이 새것에 도전하는 담대하고 진취적인 투쟁기풍이 차넘치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지금 온 나라에 세계적인 본보기적실체들이 솟아나고있으며 우수한 경험과 묘술, 방법론들이 적극 공유되고 일반화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놀라운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전형단위, 본보기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비범한 안목과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령도밑에 나날이 새롭게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에서, 창조와 혁신의 열기로 끓어번지는 벅찬 시대적흐름속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부흥강국의 래일은 반드시 온다는 확신에 넘쳐있다.세계는 멀지 않아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남다른 특전과 행운을 지닌 우리 인민이 휘황찬란한 미래를 어떻게 현실로 펼쳐가는가를 똑똑히 목격하게 될것이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는 우리 인민들에게 바라는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다는 믿음을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은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는분,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분,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서슴없이 내리시고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와 진창길도 주저없이 달리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제일 기쁘실 때는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해놓았을 때이고 제일 분격해하시는것은 인민관이 바로서지 못한 행위들이다.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확언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있다.인민을 위해 끝없는 헌신의 길을 걸으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주시면서도 멸사복무의 사명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시는 우리당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앞에 무한히 성실하고 겸손하신 어버이, 인민의 믿음을 가장 큰 재부로 여기시며 위민헌신의 숭고한 려정을 이어가시는 인민의 령도자는 이 세상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분뿐이시다.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인민의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위민헌신의 서사시를 끊임없이 수놓아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으로 보란듯이 전변될것이다.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반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공격적인 령도는 우리 인민들에게 그 무엇도 우리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는 신념을 백배해주고있다.
부닥치는 곤난이 아무리 엄혹한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우리의 힘은 그보다 더 억세고 더 기운차며 더 위력하다.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념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난관을 박차고 국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며 강대해진 우리의 힘, 우리의 잠재력에 대한 굳은 믿음에 뿌리를 두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으로 최악의 역경속에서 미증유의 변혁적과제, 국가중대사들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투쟁하여온 지난 10여년간은 조선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순간순간들로 이어진 준엄한 나날이였다.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장애와 난관은 만만치 않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갈수록 가증되였지만 강철의 담력과 배짱, 강인담대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그토록 짧은 기간에 그 누구도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하였으며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변혁의 중심고리를 더 명백히 찾아쥐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자력, 자립의 토대를 든든히 다져올수 있었다.강대하고 존엄높은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탄생, 이것은 전인민적인 공격전의 진두에 서시여 사상최악의 압살기를 국력강화의 일대 고조기로 반전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특기할 사변이다.
특히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고난과 장애가 무수히 겹쳐들었던 지난해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기적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된것은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비의 공격정신이 안아온 자랑찬 실체들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굴의 공격적인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지난해 9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우리 령토를 악성비루스가 없는 청결지역으로 만드는 세계보건사에 없는 기적이 창조되였고 공화국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가 남김없이 과시되였으며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과 련포온실농장 그리고 로동당시대 농촌발전의 새 풍경을 펼치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 리상촌들이 솟아오르는 등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굴함없는 공격사상, 공격정신으로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는 두려울것, 무서울것이 하나도 없다.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역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을 이끄시기에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상승기, 변혁기만이 있을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막아서는 온갖 곤난과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반전시키며 거창한 변혁과 눈부신 발전만을 이룩하여온 지나온 10여년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더 큰 승리와 기적들로 수놓아질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은 필승불패이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으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이끄시는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은 더 높이 떨쳐지고 우리 인민은 더 큰 영광과 행복을 맞이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어린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 인민들의 충성의 열정을 안아보며-
얼마전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에 대한 취재길에 올랐다.
취재차를 타고 수도의 거리를 벗어나 얼마쯤 달리느라니 푸른 주단을 펼친 드넓은 농장벌들이 안겨왔다.
참으로 장관이였다.차창밖을 내다볼수록 들끓는 벌에 발을 푹 잠그고 모를 내고싶은 충동이 솟구쳤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산과 들에 신록이 짙어가는 5월의 경치도 좋고 모내는기계들의 고르로운 동음도 귀맛좋지만 방송선전차에서 울려나오는 흥겨운 노래가락이며 랑만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높이 포전들에서 모를 내는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열기띤 모습은 또 얼마나 우리의 마음을 흥그럽게 해주는것인가.
약동하는 이 봄의 정서를 호흡하느라니 불리한 기상기후속에서도 승리의 신심드높이 올해에 기어이 황금나락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려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애국의 마음이 뜨겁게 어려와 가슴은 부풀어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합니다.》
우리가 탄 취재차는 어느덧 은파군 대청리에 들어섰다.
대청리, 평양을 떠나면서 몇번이고 외워본 지명이지만 이곳에 도착하여 다시금 그 이름을 불러보느라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후더워오름을 금할수가 없었다.
포전마다에 푸르싱싱히 자라는 앞그루작물인 밀포기들에도, 아담하게 꾸려진 새 살림집마다에도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과 뜨거운 사랑이 그 얼마나 뜨겁게 깃들어있는 력사의 고장인가.
이곳에서 우리가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농장경리인 리현철동무였다.
우리가 찾아온 사연을 듣고난 그는 한동안 아무 말없이 길가의 어느 한곳을 응시하는것이였다.
그의 얼굴에는 세해전 8월 이곳에 펼쳐졌던 그날의 눈물겨운 화폭을 돌이켜보는 뜨거운 심중이 력력히 비껴있었다.
잠시후 그는 젖어든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저기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타신 승용차가 진창에 빠졌던 곳입니다.지금은 그날의 흔적을 찾아볼수 없게 대청리가 천지개벽되였지만 오늘도 그곳을 지날 때마다 우리 대청리사람들은 가슴이 저며드는 심정을 금치 못해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에게 그날의 체험자인 제7작업반에서 일하고있는 민혁일동무를 소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타신 승용차가 진창에 빠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잠시후 정신을 차리고 달려가보니 글쎄…》
민혁일동무는 더는 말을 잇지 못하였다.
우리는 그의 심정이 충분히 리해되였다.
너무도 억이 막히고 가슴이 옥죄여들던 그 순간을 누구인들 쉽게 이야기할수 있겠는가.
그러자 리현철동무는 달려온 사람들모두가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여 승용차를 밀고 또 밀었다고 그의 이야기를 대신하였다.
《승용차가 진창에서 빠져나오자 차문을 열고 내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말 수고들 하였다고, 고맙다고 하시며 몸소 인사를 하시였습니다.그리고 돌아가시는 길에서는 인민들을 도와주러 왔다가 오히려 신세를 지고 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니 우리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계신단 말입니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다녀가신 그때로부터 온 대청리에 아니 온 은파군에 감격의 눈물바다가 매일과 같이 펼쳐졌다고 한다.
수재민들을 위하시는 우리 어버이의 사랑이 깃든 희디흰 옥백미와 희귀한 물고기며 각종 생활용품들,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킬데 대한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받아안으며, 수십일만에 사회주의선경마을이 펼쳐진 대청리의 천지개벽을 보며 이곳 사람들은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대재앙이 닥쳐와도 이 땅우에 불행이란 말이 깃들 자리는 절대로 없으며 인민의 행복한 삶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하리라는것을.
이어 우리는 제5작업반 2분조포전으로 향하였다.
이곳 분조장인 강명근동무는 이렇게 말했다.
《이 포전이 바로 세해전 9월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피해복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찾으시였던 포전입니다.그날 그이께서는 풀대들이 무성하고 질벅한 험한 논두렁길을 걸으시면서 손수 벼이삭의 알수까지 세여보시며 농작물의 생육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습니다.》
지금은 실하게 자란 밀이 이삭이 패는 흐뭇한 풍경이 펼쳐졌지만 바로 이곳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벼이삭을 손에 드시고 한알한알 세여보시며 말씀하시였다.
비록 손실은 있지만 봄내여름내 농장원들이 성실한 땀을 바쳐 힘들게 애써 가꾼 농작물들을 쉽사리 포기할 생각을 하지 말고 결정적인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워 어떻게 하나 생육상태를 추켜세워야 한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맥을 놓지 말고 분발하여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 소출을 높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이악하게 책임적으로 투쟁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강명근동무는 절절하게 말하였다.
《우리 분조원들모두가 세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그날의 당부를 늘 마음속에 안고 삽니다.》
어찌 그 하나만의 심정이랴.
만나는 사람들마다 터치는 진정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그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는 불타는 맹세였다.
농장경리인 리현철동무의 말에 의하면 올해 농사에서 통장훈을 불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자고 떨쳐나선 농장원들의 기세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지력을 높이기 위해 년초부터 밤낮으로 거름운반을 다그치고 과학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짓기 위해 밤을 지새워가며 참고자료들을 학습한 이야기…
감동없이는 들을수 없는 이야기를 새기며 우리는 금천군 강북리에로 취재길을 이어갔다.
소재지의 광경은 말그대로 한폭의 그림같았다.
뜨락인양 펼쳐진 농장벌을 마주하고 즐비하게 늘어선 아담한 소층살림집들과 단층살림집들, 금시라도 농장원들의 행복넘친 노래소리가 들려올것만 같은 멋쟁이문화회관, 도시부럽지 않게 손색없이 꾸려진 학교와 유치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지개벽된 강북리를 찾으신것은 세해전 9월 14일이였다.
희한하게 전변된 마을의 모습이 황홀해서인가 제비들도 집집의 처마를 스치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강북리소재지마을을 찾으시였다.
큰물피해를 입은 농장원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폭우와 강풍피해를 입었던 이곳 강북리를 새로 일떠세웠는데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주시며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절절하게 진정을 터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도의 책임일군에게 이제는 빨리 주민들을 입사시키는것이 좋겠다고, 새집들이하는 모습들을 하루빨리 보고싶다고 하시며 이곳 주민들이 새 마을과 살림집에 정을 붙이고 부디 행복하게 잘살며 이 고장에 언제나 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우리는 새 살림집에서 보금자리를 펴고 생활하는 농장원들의 진정의 목소리를 듣고싶어 리광순동무의 집을 찾았다.
《나는 평범한 농장원일뿐입니다.나라를 위해 크게 한 일도 없는 제가 이런 따사로운 은정이 깃든 새집의 주인이라는 사실이 때로는 나자신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이 아니라면 자연의 재앙을 입었던 우리 강북리가 어찌 이렇게 천지개벽될수 있었겠습니까.이 마음속에는 오직 우리 어버이의 그 사랑, 그 은정에 보답할 일념뿐입니다.》
소재지마을에서 태를 묻고 살아온다는 여든살을 가까이한 류형모로인의 토로는 또 얼마나 절절한것인가.
《뜻밖의 재난을 당하여 한지에 나앉았던 우리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으로 온 나라가 다 알고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복받은 사람들이 되였습니다.그래서 누구나가 우리 고장을 강북리가 아니라 강복리라고 부르고있습니다.그이의 하늘같은 그 은정에 보답하기 위해 몸은 비록 늙었지만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데 이 한몸 다 바치겠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다녀가신 포전머리에서 우리와 만난 제3작업반 반장 김영남동무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포전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농장의 농사작황도 하나하나 료해하시였습니다.일군들이 아름다운 선경마을의 전경에 심취되여있을 때 그이께서는 새집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게 될 우리 강북리인민들의 쌀독을 먼저 생각하시였습니다.하기에 한알두알 벼이삭의 알수까지 세여보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이곳 인민들이 눈물속에 들려주는 가지가지의 가슴뜨거운 사실들, 어제날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이 아름답게 전변된 농장의 모습을 통하여 다시금 우리가 페부로 절감하게 되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에 보답하려는 강북리 농장원들의 애국의 마음이였다.
지금도 못잊을 9월의 그날이 떠올라 잠자리에서 뛰쳐일어나 포전으로 달려나와 일을 하고 또 한다는 농장원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포전의 흙을 붉은 주머니에 담아 정히 간수한 그들이기에 당면한 모내기에서도 군적으로 제일 앞선 자리를 차지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의 자욱어린 땅에 황금이삭이 주렁지게 하겠습니다.》
《우리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의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의 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신념의 맹세이다.
대청리와 강북리사람들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높뛰는 보답의 일념과 드높은 열정에 떠받들리여 마련되게 될 휘황한 래일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것인가.(전문 보기)
-은파군 대청농장에서-
본사기자 주대혁 찍음
정치용어해설 : 대중적영웅주의
대중적영웅주의는 한마디로 말하여 집단적인 헌신성과 용감성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는 정신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집단주의정신은 혁명가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집단주의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혁명적인 조직생활, 집단생활과정에 싹트고 자라납니다.》
대중적영웅주의는 수령과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집단주의정신에 기초하여 발양되는 영웅주의이며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인민대중의 확고부동한 정치사상적통일에 기초하여 일어나는 집단적영웅주의이다.
대중적영웅주의를 낳는 결정적요인은 수령의 현명한 령도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그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도록 불러일으킨다.
대중적영웅주의는 개인영웅주의와 근본적으로 대립된다.개인영웅주의는 집단과 조직을 무시하고 개인의 공명출세를 위하여 독단적으로 행동함으로써 집단의 화목과 단결에 해로운 영향을 준다.그러나 대중적영웅주의는 집단의 화목과 동지적단합을 이룩하고 집단적인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기적을 낳는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된 대중적영웅주의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받아 새 조국건설시기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그리고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에 무비의 용감성과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그처럼 간고하고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사회주의붉은기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구축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이 발휘하는 대중적영웅주의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 사업에로 고무하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고있다.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양시키는데서 중요한것은 전세대 영웅들과 오늘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는것이다.대중운동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광범한 군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은 더욱 배가되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집단적, 련대적혁신이 일어나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눈부신 기적이 이룩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일치단결하여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농장벌의 분위기는 당조직들을 평가하는 척도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사회주의전야가 부글부글 끓게 하자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열의는 대단히 높다.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보다 큰 성과로 이어지게 하자면 도, 시, 군당위원회들은 물론 모든 농촌리당조직들과 일군들, 선전선동력량이 하나와 같이 분기하고 맹활약하여 사회주의전야를 혁명적랑만과 기백으로 끓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전선동사업을 잘하여 천만군민의 심장에 애국의 불을 지펴주고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에 불을 다는 정치사업은 몇천t의 비료나 영농물자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한다.실지로 최근 몇해동안 알곡생산계획수행에서 앞장선 농장들의 경험을 보면 해당 당조직들이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농업생산성과가 크게 차이나게 된다는것을 알수 있다.
혁명의 북소리 높이 울리는 곳에 다수확의 승전고가 있다.
지금이야말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투쟁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백배해진 당조직들의 전투력이 농장벌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여야 할 때이다.
각급 당조직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조직하고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들이댐으로써 온 나라의 전야들을 사상전의 마당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야 한다.
일군들부터가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능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대오의 기수인 일군들이 들끓는 포전의 한복판에 위치를 정하고 이신작칙하면서 북소리를 쾅쾅 울릴 때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서게 된다.
예술영화 《군당지도원》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모습이 되새겨진다.
그는 농장원들과 함께 거름실어내는 일도 걸싸게 해제끼면서 정치사업을 통속적인 말로 생동한 실례를 들어가며 알속있게 벌려나갔다.농장원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밤마다 손풍금을 배워가지고 휴식시간이면 혁명적인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의 용기를 돋구어주기도 하였다.비록 영화의 길지 않은 장면들이지만 거기에서 우리는 대중속에 몸을 잠그고 생활하면서 농장원들을 당의 뜻으로 교양하고 이끌어주는 흙냄새나는 참된 당일군의 모습을 보게 된다.
오늘 일군들은 바로 그래야 한다.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이 한건의 선전선동자료를 침투해도 들끓는 포전에서 하고 늘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격식과 틀이 없이 모든것을 참신하고 생기발랄하게 진행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선구자적, 동원자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
지금 전국의 농장들에 있는 선동원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수는 대단하다.농장원들과 함께 일하며 생활하는 그들 한사람한사람이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 정신력폭발의 뢰관이 될 때 농장벌의 분위기는 얼마나 고조를 이루겠는가.
당조직들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자질과 능력을 부단히 높여주어 그들이 대중속에서 열정적으로, 능동적으로, 뜨거운 인정미를 가지고 사업하도록 하여야 한다.하여 천리마시대의 붉은 선동원 리신자영웅처럼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기백으로 선동활동을 참신하게 벌려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 총집중하여야 한다.
포전이 언제나 들썩해야 농업근로자들이 성수가 나고 아무리 일해도 힘든줄 모르게 된다.
황해남도만 놓고보아도 이르는 곳마다에 기동예술선동대, 녀맹예술선동대, 방송선전차, 이동방송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 총집중시키고 직관선전, 방송선전, 예술선동, 구두선동 등 선전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이 순간이라도 포전에서 리탈되면 사람들의 투쟁열의가 그만큼 식어지게 되고 나아가서 사상사업에 공간이 조성될수 있다는것이 도안의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주장이다.당조직들은 선전선동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그 력량과 수단을 적극 동원함으로써 사회주의농장벌 그 어디에서나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오늘 당중앙은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웠다.
모든 당조직들은 농장벌의 분위기는 곧 해당 당조직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평가하는 척도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사회주의전야를 필승의 신심과 랑만이 끓어넘치는 활무대로 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 정치풍격의 중핵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조선로동당은 비상한 조직력과 령도적수완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이다.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곡경속에서도 창당리념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내세운 투쟁강령을 철저히 실행하며 근 80년에 가까운 자기의 집권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왔기때문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이고 정치풍격의 중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당중앙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사상체계, 령도체계이다.
오늘 세계만방에 빛나는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인 국위와 영향력,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이룩한 모든 기적적인 승리들은 전당에 철저히 확립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력사는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단합시키고 옳바른 로선과 원칙에 따라 힘있게 움직여나가는 당만이 어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당의 높은 령도력과 옳바른 정치풍격은 당중앙의 두리에 전당을 일치단결시키고 하나와 같이 움직여나갈수 있는 혁명적인 사상체계, 령도체계에 의하여서만 유지공고화될수 있다.
혁명적당의 높은 존엄과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있다.당중앙을 령도의 유일중심, 통일단결의 유일중심으로 하여 전당과 전체 인민이 굳게 단결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당의 힘은 무궁무진하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전당과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당중앙의 지시를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확립하도록 함으로써 당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고 전투적위력을 부단히 제고해나갈수 있게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으며 혁명이 발전하는데 맞게 새로운 높이에서 끊임없이 심화되여야 한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다.다시말하여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는것이다.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자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목숨과 같이 옹위하고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계속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자면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견결히 옹호고수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워야 한다.
단결의 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인 당중앙의 권위이자 당의 위대성이고 강력한 정치적령도력이다.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나라에서 당중앙의 권위는 곧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며 매 공민들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당중앙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간직해야 할 삶과 투쟁의 신조이며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사업에서 기본이다.일군들과 당원들을 일편단심 당중앙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중앙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는 투철한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우리 당이 불패의 전위대오로 더욱 장성강화될수 있다.당조직들은 최대의 정치적각성과 당성을 가지고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훼손시키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말고 비상사건화하여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은 당과 혁명의 명맥, 위대한 혁명전통을 지키고 수령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게 하기 위한 정치적문제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근본문제이다.령도업적단위들이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현지지도과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당정책집행에서 앞장서나가야 당중앙의 절대적인 권위가 확고히 보장될수 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 결정, 지시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 결정, 지시를 제때에 철저히 집행하는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며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어길수 없는 조직규률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섰는가 하는것은 당정책관철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즉시접수, 즉시대책, 즉시집행, 즉시보고, 이것은 당의 방침과 결정, 지시를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한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드팀없는 사업준칙으로 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을 곧 법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도 없이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당정책집행정형을 건별로 따져가면서 정상적으로 분석총화하고 개선대책을 세우며 나타나는 온갖 부정적현상들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도 중요하다.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 단결력은 혁명하는 당의 생명이며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이다.
우리 당안에 수많은 당조직들이 있고 맡고있는 혁명과업은 서로 다르지만 당의 규률은 하나이다.그 어느 지방의 당조직, 말단기층조직이라고 해도 당중앙의 령도밖에서 움직일 권리가 없다.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은 당안에 제정된 질서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혁명적규률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당중앙에서 결론한 문제를 한치의 드팀도, 사소한 에누리도 없이 집행해나가는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어길수 없는 철칙이다.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하며 비록 열가지를 하고싶고 할수 있어도 당중앙에서 한가지를 하라고 하면 오직 한가지만을 하는 투쟁기풍이 전당에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다른 모든 혁명적당들이 부러워하는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강한 전투력의 근간이다.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공화국기발이 휘날리는 곳에 민청모범기발도 있었다
영광스러운 전승세대에 대한 긍지높은 추억-그들처럼 영원히 승리하리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바치는것, 그것은 조선청년의
가장 아름다운 희망, 위대한 행복이다!
우의 사진은 1953년 5월 3일 당시 조선인민군 제3군단장이였던 항일혁명투사 류경수동지가 제1보병사단 14련대 1대대의 민청초급단체에 민청모범기발을 수여하는 의의깊은 순간을 담은것이다.
기발의 웃부분에는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글발이 새겨져있고 기폭의 중심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이 모셔져있다.
항일혁명투사가 전장에서 민청원들에게 넘겨준 민청모범기발,
그 기발에는 조선혁명의 심장인 사령부를 결사옹위하는데서도 언제나 전위가 되였고 조국해방을 위한 판가리혈전장에서도 선봉에 서군 했던 항일빨찌산의 공청원들처럼 새 조선의 민청원들 역시 당과 조국, 혁명을 위한 성전의 맨 앞장에 서기를 바라는 혁명의 1세들의 뜨거운 당부가 어려있었다.전화의 민청원들은 그 당부를 목숨바쳐 지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영웅적으로 싸웠습니다.》
1952년 3월 14일 조선민주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8차 상무위원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신 민청모범기발수여제도를 실시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에 따라 민청모범기발은 1952년 5월 1일부터 조선인민군의 모범적인 민청단체들에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그 기발은 인민군용사들에게 영명하신 김일성장군님의 품에서 자라난 새 조선의 청년이라는 비길데 없는 존엄과 영예를 배가해주고 수령과 조국을 위해 준엄한 결전장에서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를 자각하게 하는 투쟁의 기치, 신념의 표대였다.
1953년 7월 어느날 339고지를 점령할데 대한 임무를 받고 치렬한 결사전을 벌리던 근위 서울제3보병사단 9련대 2대대 두개 중대의 전투원들은 적진이 코앞인 《푸른언덕》에서 모임을 열었다.
가렬처절했던 전투들에서 전우들을 잃고 그곳에 모인 전투원들은 불과 33명뿐, 하지만 민청모범기발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환하신 영상을 우러르는 그들의 심장은 마지막피 한방울까지 다 바쳐 싸워서라도 최고사령부에 기어이 승리의 보고를 드리겠다는 의지로 고동치고있었다.
민청원 김종식동지는 민청모범기발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우러르고나서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나직이 시를 읊었다.
…
몸이 괴로울 때도
제일 즐거울 때도
끝없이 슬플 때도
장군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셨나니
…
민청모범기발을 숭엄히 우러르는 용사들의 피는 세차게 끓어번졌다.그 기폭을 우러를수록 상가집 개만도 못했던 자기들에게 보람찬 새삶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미소와 정깊은 음성이 페부에 흘러드는듯싶었고 그이의 따사로운 품에 안겨있는듯 무한한 힘과 투지가 그들의 가슴마다에서 용솟음쳤다.
33명의 근위병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는 맹세문을 채택하고 공화국기와 민청모범기발을 339고지에 휘날릴것을 공개당총회 결정서에 쪼아박았다.그밤으로 그들은 마지막돌격전에 진입하였다.
민청모범기발을 높이 들고 귀뿌리를 스치는 탄우를 맞받아달리던 김종식동지는 적의 흉탄에 맞아 숨이 지는 순간 《전우들, 이 기발을 저 고지에 휘날려주오.… 조선로동당 만세! 김일성원수 만세!》라는 마지막말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위대한 수령님께 충직한 영웅전사들이 339고지에 공화국기발과 민청모범기발을 높이 휘날린 그날로부터 불과 열흘이 지나 전승의 날은 왔다.
민청모범기발이 1952년 5월부터 인민군대의 민청단체들에 수여되였으므로 그전에 영웅적으로 싸우고 희생된 많은 민청원용사들은 그 성스러운 기발을 보지 못하였다.그러나 그들의 심장속에서 민청모범기발은 언제나 펄펄 휘날리고있었으며 그들 누구나 그 기발의 기수들이였다.
그들중에는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친 리수복, 박원진동지와 같은 민청원육탄영웅들도 있다.락동강을 피로 물들이며 진격한 근위부대들에도, 불타는 월미도의 해안포중대와 세계해전사의 기적을 창조한 어뢰정대에도, 적기를 향해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부은 하늘의 불사조들속에도 민청원들이 있었다.
18살의 애젊은 나이에 공화국2중영웅이 된 비행기사냥군조원 김기우동지도, 우리 나라의 첫 녀성비행사인 태선희영웅도 민청원이였다.
전화의 민청원들이 발휘한 무비의 위훈의 비결이 바로 리수복영웅이 돌격전을 앞두고 남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라는 유명한 시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전화의 나날 공화국기발과 함께 나붓겼던 민청모범기발은 오늘도 당과 조국이 부르는 가장 어렵고 힘겨운 전구들에서 자랑스러운 청년동맹의 기발을 휘날려가고있는 새세대 청년들에게 가르쳐주고있다.
조선청년의 성스러운 이름으로 빛나는 기발을 가장 영예롭고 긍지높이 휘날리자면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