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동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려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려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현철해동지,조선인민군 중장들인 리두성동지,리종무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제287대련합부대 사령관과 려도방어대장을 비롯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군부대에는 천만장병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하나의 동지가 되여 어버이장군님의 선군길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목숨 다 바쳐 사수해갈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과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싸움준비완성과 전투력강화의 빛나는 성과로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날마다 자랑찬 군공을 세워가고있는 방어대군인들은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자기들의 섬초소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 중앙추모대회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엄숙히 거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참석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선군조선의 강성번영과 나라의 통일,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100일이 되였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순결무구한 충정이 온 세계를 경탄시키며 뜨겁게 분출된 추모의 100일간은 장군님과 뜻과 정으로 맺어진 혈연적뉴대는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도 허물수도 없는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임을 내외에 뚜렷이 과시한 나날이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날이 가고 달이 바뀔수록 더더욱 사무치는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섰다.
백두산위인들의 천품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슴터지는 슬픔을 누르고 김정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필승의 신심에 넘쳐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완성을 위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을 개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정각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가 훈련장전망대앞에 나와있었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박재경동지,정명도동지,리병철동지,김영철동지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성원들이 현지에서 대기하고있었다.
또한 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김경희동지,강석주동지,장성택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영일동지,김양건동지,태종수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우동측동지,김창섭동지와 당,국가,무력기관 책임일군들,도당책임비서들,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성,중앙기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국방공업부문의 일군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총을 내들면 대포를 내대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철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원쑤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을 무자비한 대응타격으로 짓뭉개버리시는 강철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실 시각을 기다리는 훈련장은 폭풍전야의 격동상태에 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초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서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초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김영철동지,조선인민군 상장들인 조경철동지,윤동현동지가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함께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초도방어대장을 비롯한 방어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는 방어대에는 천만군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백두산위인들의 절대적인 권위를 감히 중상모독한 역적패당을 총대로 모조리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이룩할 인민군대의 충정의 맹세가 담겨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해군 제123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해군 제123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김영철동지,조선인민군 상장들인 조경철동지,윤동현동지가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함께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대장 정명도동지,조선인민군 상장 오철산동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날리는 군부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위하여 복무함!》을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었으며 군항의 계류장에 줄지어 늘어선 함선들에서는 해군기와 장식기들이 세차게 휘날리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3.8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음악회 《녀성은 꽃이라네》를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3월 8일 평양대극장에서 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음악회 《녀성은 꽃이라네》를 관람하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음악회를 보게 된 끝없는 감격과 기쁨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관람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개척되고 승승장구해온 우리 나라 녀성운동을 주체의 혁명적녀성운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온 나라 전체 녀성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제부녀절을 맞는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조국의 륭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온 나라 전체 녀성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으로 하여 당장이라도 총포성이 울릴수 있는 최대의 열점지대에 위치한 판문점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박재경동지,김영철동지,조선인민군 상장 조경철동지가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양건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문경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함께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판문점을 지켜선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판문점을 지켜선 군부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었으며 공화국기와 최고사령관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적들과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격전전야의 최전방에까지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만나뵙게 된 크나큰 감격과 행복에 넘쳐있는 전초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안녕을 목숨바쳐 지켜갈 결사의 각오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판문점을 지켜선 군부대의 전투근무수행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다음 가증스러운 적들의 몰골이 가까이에 바라보이는 위험천만한 최전방으로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먼저 판문점에 숭엄하게 세워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비를 보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친필비의 글발을 한글자,한글자 주의깊게 바라보시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추억깊이 회고하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판문점에 무려 4차례나 나오시였다고,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존함을 남기신 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판문점에 친필비를 모시도록 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여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줄 철석의 의지를 다지시며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수령님의 친필비앞에서 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 적들과의 첨예한 대결로 흐르는 공기마저도 팽팽한 최전방의 판문각로대에 오르시여 적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판문점의 전초병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중한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로 간주하고 그가 누구든 털끝만큼이라도 모독중상하거나 훼손하려고 달려든다면 가차없이 짓뭉개버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정신을 총대마다 만장약하고 조국의 최전연초소를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모든 전초병들이 한없이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할 높은 계급적각오를 안고 적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전투근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인민군 대장 박재경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사령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부대에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며 무모하게 날뛰는 역적패당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일단 명령이 내리면 원쑤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무자비하게 날려버림으로써 놈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철저히 격멸소탕하고야말 멸적의 각오가 활화산처럼 타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군인들은 조국과 혁명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온몸을 불태우시며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뜨거운 격정속에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지휘관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교시판과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지구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4군단사령부관하 군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서남전선지구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4군단사령부관하 군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조선인민군 상장 김춘삼동지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제4군단 사령관을 비롯한 련합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군부대들에는 연평도불바다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우리의 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며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천백배복수심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적들의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에 대처하여 전투진지를 차지한 군부대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일단 명령이 내리면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쓸어버림으로써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결정적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으려는 서슬푸른 결사의 의지와 자신만만한 배심이 차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경기용총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경기용총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1996년 2월에 건설된 경기용총탄공장은 국방체육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경기용총탄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청춘거리에 자리잡고있는 경기용총탄공장구내에는 총탄생산기지뿐아니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메아리사격관도 꾸려져있다.
1996년 3월 16일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는 영광을 지닌 공장의 종업원들은 지난 기간 많은 경기용총탄을 생산하여 여러 체육단들에 보내줌으로써 나라의 국방체육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또한 사격관운영을 정상화함으로써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을 로동과 국방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도록 준비시키는데서 커다란 공로를 세웠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42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842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 박재경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동지를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펄럭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는 군부대에는 수령결사옹위정신,무적필승의 전투적기상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자 군인들은 당과 혁명,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신 백두의 천출명장을 우러러《만세!》의 환호성을 뢰성마냥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봄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장병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언제나 백발백중의 명중총성만을 울리며 사회주의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은하수 광명성절음악회 《태양을 따르는 마음》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은하수 광명성절음악회 《태양을 따르는 마음》을 관람하시였다.
최영림동지,리영호동지,김경희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우동측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인민군장병들,평양시내 각계층 인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뜻깊은 첫 광명성절을 맞이한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이 노래가 되여 장엄하게 울려퍼지게 될 장내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하여 뜨겁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인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해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금수산기념궁전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함에 관한 공동 결정 공표,조선인민군 륙해공군 장병들의 례식 엄숙히 거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참석하시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함에 관한 공동결정 공표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충정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장병들의 례식이 16일 주체의 최고성지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하여 태양민족의 성지이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중심인 금수산기념궁전은 가장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드넓은 광장은 혁명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정력적인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금수산기념궁전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를 배경으로 주석단중심에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광명성절기념대공연《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성황리에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수령영생의 진리를 새겨주며 태양찬가,그리움의 송가가 강산에 울려퍼지는 속에 1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광명성절기념대공연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리영호동지,김경희동지,김영춘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강석주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락희동지,태종수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우동측동지,김창섭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광명성절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무관단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대공연장소인 평양체육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백두의 천출위인을 칭송하여 《광명성찬가》를 지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제정함에 대한 력사적인 정령문건에 친필을 남기신 20돐이 되는 해에 뜻깊은 첫 광명성절을 맞이한 인민의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박재경동지,조선인민군 중장들인 로흥세동지,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대련합부대 사령관을 비롯한 대련합부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자기 최고사령관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신뢰심에 기초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간직하고 미제와 그 주구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사회주의조국방선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대련합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었다.
대련합부대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침략자들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감히 해치려든다면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단호히 맞받아나가 놈들의 아성을 통채로 불바다속에 처넣음으로써 혁명적신념과 배짱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닮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제국주의운명에 어떻게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어떻게 성취하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줄 결사의 각오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련합부대 사령관을 비롯한 련합부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련합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날리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위하여 복무함!》을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었으며 군항의 계류장에 줄지어 늘어선 함선들에서는 해군기와 장식기들이 세차게 휘날리고있었다.
련합부대에는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한몸그대로 총폭탄이 되여 마지막 한사람,마지막 총 한자루 남을 때까지 끝까지 싸워 주체의 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갈 수령결사옹위정신,무적필승의 전투적기상이 나래치고있었다.
련합부대 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대결광신자들이 감히 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주체조선,선군조선의 명예를 걸고 한몸그대로 어뢰가 되고 폭뢰가 되여 원쑤들을 모조리 수장해버림으로써 빈말을 하지 않으며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총대의 본때를 보여주고야말 원쑤격멸의 의지가 차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제1017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제1017군부대를 시찰하시고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공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병철동지와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충정의 구호가 나붙어있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신뢰심에 기초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길영조영웅이 지녔던 총폭탄정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위훈의 항로를 이어온 군부대비행사들의 가슴마다에는 침략자들이 움쩍하기만 한다면 폭풍처럼,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즉시 출격하여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무자비하게 날려버리고 원쑤들을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묵사발을 만들어버림으로써 백두산혁명강군이 제국주의운명에 어떻게 종지부를 찍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줄 멸적의 각오가 세차게 타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악단연주회를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군악단연주회를 관람하시였다.
리영호동지,김영춘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강석주동지,장성택동지,박도춘동지,우동측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민군장병들이 연주회를 함께 보았다.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자기들의 연주회를 지도해주시기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하여 군악단의 창작가,연주가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에 들어서시자 관람자들은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관람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제378군부대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제378군부대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는 군부대에는 선군의 기치높이 인민군부대와 구분대들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며 한없이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백두산총대로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목숨 다 바쳐 사수해갈 수령결사옹위정신이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언제나 최고사령부가 있는 전선에 마음을 얹고 정의의 총대,복수의 총대를 억세게 벼리고있는 군부대에는 원쑤들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해치려든다면 선군의 드센 강타로 다시는 선불질을 못하게,다시는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를 넘겨다보지 못하게 적들의 아성을 재더미로 만들어버리고 오만한 역적무리들을 쓸어버릴 멸적의 기상이 차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지구 항공구락부 선수들의 모범경기를 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서부지구 항공구락부 선수들의 모범경기를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가 모범경기를 함께 보았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자기들의 경기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서부지구 항공구락부 선수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무선조종모형항공기의 모범경기를 보아주시였다.
무선조종모형항공기경기는 원격조종설비로 움직이는 모형항공기를 가지고 비행자세,고도,방향을 변화시키면서 승부를 겨루는 항공체육경기의 한 종목이다.
우리 나라에서 모형항공기경기는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1945년 12월 조선항공협회가 창립된 때로부터 활발히 벌어져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