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방문하시고 교직원,학생들을 축하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5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방문하시고 교직원,학생들을 축하하시였다.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박재경동지,현철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학원에는 혁명선렬들이 발휘한 고귀한 투쟁정신을 그대로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앞장에서 사수해가는 제일근위병들로 억세게 자라날 원아들의 충정의 맹세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뜻깊은 설날에 학원에 모시는 크나큰 감격과 기쁨,최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교직원,학생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소용돌이치고있었다.

영접보고를 받으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학원책임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면서 원아들이 설명절을 어떻게 쇠고있는지 보고싶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며 촬영대로 향하시였다.

순간 경애하는 어버이를 기다리며 촬영대에 서있던 교직원,학생들은 하늘땅을 뒤흔드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를 목청껏 터쳐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교직원,학생들에게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3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새해공동사설을 높이 받들고 생눈길을 헤쳐가는 심정으로 생산증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로동계급은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날마다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특히 련하의 개척정신,련하의 창조기풍을 따라배워 전반적기술장비수준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며 새 기술,새 제품개발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현대적인 기계제품개발과 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새로 만든 현대적인 기계들을 보아주시면서 구조와 성능,기술적특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671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2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671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대련합부대에는 천만장병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하나의 동지가 되여 선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목숨 다 바쳐 사수해갈 수령결사옹위정신,무적필승의 전투적기상이 세차게 굽이치고있었다.

대련합부대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전선길우에 불멸의 군령도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위대한 발걸음에 격동의 보폭을 맞추어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조국을 감히 넘겨다보며 기웃거리는 대결광신자들을 무자비한 보복총대로 단호히 짓뭉개버림으로써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 결사의 각오가 차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제35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1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제354군부대를 시찰하시고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이른아침 비행장에 찾아오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는 군부대에는 어버이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백두산총대와 더불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끝까지 뜻과 정을 같이하고 생사운명을 함께 할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영광의 시각을 기다리며 촬영대에 서있는 군인들을 향하여 걸음을 옮기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870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1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870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는 군부대에는 수령결사옹위의 열풍이 세차게 굽이치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자 꿈결에도 뵈옵고싶던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군부대군인들은 폭풍같은 《만세!》를 목메여 웨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격정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과 훈련정형을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69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9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69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대련합부대 사령관을 비롯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새해공동사설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생눈길을 헤쳐가는 심정으로 새 년도 전투정치훈련에 산악같이 떨쳐나서 날마다 자랑찬 위훈을 세워가고있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었다.

어버이장군님의 선군길을 이어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길을 끝까지 갈 굳은 신념을 안으시고 인민군군부대들에 대한 시찰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부대에 모신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토록 받들리 우리의 최고사령관》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5일 로동신문

선군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훌륭히 개건된 4.25문화회관에서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장엄한 진군가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4.25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토록 받들리 우리의 최고사령관》을 관람하시였다.

리영호동지,김영춘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명국동지,박재경동지와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게 된 인민군대안의 창작가,예술인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에 들어서시자 관람자들은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을 누리에 떨쳐가시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관람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대가 맡고있는 여러 건설대상들을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2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맡고있는 평양민속공원,영웅거리고기상점을 비롯한 여러 건설대상들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한 군인건설자들의 가슴은 뜨거운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과 어버이장군님의 탄생 70돐을 선군대고조의 승리의 포성이 울리는 크나큰 경사로 가장 성대하게,가장 의의깊게 맞이하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뜨거운 충정에 의해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특히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단숨에》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불가능을 모르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돌격속도,일당백속도로 천년,만년이 가도 지워지지 않는 빛나는 위훈을 창조할데 대한 새해공동사설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인민군군인들은 맡겨진 대상건설을 제기일에 무조건 끝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를 관람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3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를 관람하시였다.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리영호동지,김영춘동지,김국태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강석주동지,변영립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락희동지,태종수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우동측동지,김창섭동지와 당,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인민군장병들이 음악회를 함께 보았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뜻깊은 2012년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마음이 태양칭송의 노래되여 장엄하게 울려퍼지게 될 장내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하여 뜨겁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인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새해에 즈음하여 1월 1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박재경동지, 현철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사단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새해공동사설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충천한 기세로 대고조진군길에 떨쳐나선 사단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었으며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이시고 영예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워갈 수령결사옹위정신, 무적필승의 전투적기상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2012년에 즈음하여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1월 1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탁월한 선군령도로 태양의 위업,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은 경건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리영호동지, 김경희동지, 김영춘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양형섭동지, 강석주동지, 장성택동지, 김정각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박도춘동지, 최룡해동지, 태종수동지, 김평해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우동측동지, 김창섭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원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 관한 보도

주체100(2011)년 12월 3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정치국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100(2011)년 10월8일유훈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는것을 정중히 선포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일어서서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결정서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너무도 일찌기,너무도 애석하게 잃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비분으로 피눈물을 삼키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룡남산마루에서 조선을 온 누리에 빛내이실 력사의 선언을 하시던 그 나날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우리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이 세상 그 누구도 체험해보지 못한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초강도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 및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과 군대,국가를
김일성동지의 당과 군대,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은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서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우리 혁명무력은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칠수 있었으며 경제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변혁이 창조되고 20세기 문예부흥의 새로운 개화기가 펼쳐질수 있었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하시여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존함과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이 주체조선의 무궁한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민족의 대국상,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공세와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 선군으로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위력한 핵보유국,위성발사국으로 전변시키는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시대에 우리 조선은 외세의 온갖 침략과 간섭의 력사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고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대강국으로 솟아올랐으며 확고한 정치군사적담보를 가지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전면적으로 다그치는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결정서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의 나날에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경제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21세기 경제발전의 추이를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 CNC공업화의 초행길을 개척하시며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새 세기 산업혁명의 장쾌한 포성이 울려퍼지고 우리 경제가 지식경제시대에로 이행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질수 있었다.

삼복철의 무더위와 폭우,대소한의 강추위와 사나운 눈보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석수쏟아지는 지하막장과 바람세찬 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 또 찾으시며 2012년에로 향한 전인민적대고조진군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길에서 행복과 번영의 래일을 예고하는 승리의 변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 전당,전국,전민을 최후돌격전에로 부르는 함남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 생애는 혁명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한평생을 야전일과로 수놓으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불세출의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다.

결정서는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일한 후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고 하면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령도자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어버이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고 해당한 결정들에 언급하였다.

결정서는 다음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통일단결과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결정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사회주의군사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며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펴주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킬데 대해 언급하고 해당한 과업들을 제시하였다.

결정서는 우리 조국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문화건설사상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21세기 문명강국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심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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