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고질적악습이 낳은 추태
최근 황교안일당이 《성범죄당》, 《색정당》으로서의 본태를 또다시 드러냈다.
지난 6월 26일 《자한당》 녀성위원회가 주최한 그 무슨 행사라는데서 이 당소속 녀성들이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괴이한 차림으로 무대에 나와 추잡한 춤을 추며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에서의 《한국당 승리》를 고아대는 추태를 부렸다.
가관은 그것을 본 《자한당》 의원들이 미친듯이 환호를 올렸고 특히 황교안이 《오늘 한것을 잊지 말고 더 련습하라》며 춰주었다는것이다.
얼마전 청년들을 무시하는 망언과 그것을 비호두둔하는 막말로 민심의 격분을 불러일으킨바 있는 이 당 패거리들이 이제는 색정과 성범죄에 미쳐 각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녀성들을 마구 성추행하고 모욕하는 《자한당》의 반인륜적악습은 태생적인것이다.
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민주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에 이르기까지 변신을 거듭해온 보수역적당의 력사속에는 녀성의 인권을 모독하고 유린하는 음탕하고 비도덕적인 자욱들만 랑자하다.
《한나라당》, 《새누리당》때만 놓고보아도 당시 사무총장 최연희의 녀기자성추행사건, 《국회》의원 강용석의 녀학생성희롱사건, 대표들인 안상수의 성희롱발언과 김무성의 녀기자성추행사건, 상임고문 박희태의 녀봉사원성추행사건 등 보수패당의 추잡한 성범죄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현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지금도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를 떠들썩하게 하는 전 법무부 차관 김학의의 성추문사건을 묵인, 조장한 주범이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가 호색광들로 이루어진 이 반역당에 《성나라당》, 《색누리당》, 《성추행당》, 《색정당》과 같이 듣기에도 거북한 딱지들을 붙여주었겠는가.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것들의 고질적인 반녀성적, 반인권적행태와 관련하여 《녀성중심정당으로 국민의 마음을 얻는것이 아니라 녀성을 도구로 당의 승리만을 목표로 하고있다.》 등으로 비난해나서고있다.
《뉴스1》, 《아시아경제》, 《민족일보》를 비롯한 언론들도 《자한당》이 《성추문당》이자 성범죄소굴임을 여실히 증명한다, 《자한당》의 저질적인 추태와 황교안의 성희롱적인 망언은 광범한 녀성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자한당》이야말로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할 《성범죄당》이다고 평하고있다.
남조선사회를 극도로 부패타락시키는 추악한 성범죄소굴을 하루빨리 들어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여론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규탄받는 반역당의 정쟁소동
남조선의 《자한당》패거리들이 헛된 야망에 사로잡혀 정쟁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그 무슨 《좌파독재》와 《경제폭정》에 대해 떠들며 《국회》문을 박차고 밖으로 뛰쳐나가 《민생대장정》이니, 《장외투쟁》이니 하며 정국을 소란케 하던 《자한당》패거리들이 각계의 규탄과 압력에 못이겨 지난 6월 28일 《국회》상임위원회들에 복귀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정쟁소동을 요란하게 벌려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는 《자한당》의 흉계는 결코 사라진것이 아니다.
《자한당》패거리들은 이미 지난 6월 24일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과 함께 《국회》정상화방안을 담은 합의문에 서명하였었다.
하지만 이자들은 의원총회라는것을 열고 《국회》정상화합의안을 그날로 파기시켰다.
그리고는 저들의 처사를 정당화하면서 뻔뻔스럽게 재협상을 요구해나섰다.
이것은 권력욕에 환장하여 민심을 외면하고 정쟁에만 미쳐돌아가는 정치깡패들의 추악한 정체를 그대로 폭로해주었다.
《국회》정상화합의를 파기한 《자한당》것들의 망동은 즉시 각계의 강한 비난과 규탄을 자아냈다.
각 정당들이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자한당》이 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속에 남조선언론들도 《국회》정상화는 《자한당》의원들의 반발에 의해 합의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불발》되였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수습기미를 보이던 《국회》파국사태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고말았다고 보도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어떻게 하나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집권의 발판을 닦고 《정권》탈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이자들이 민생악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고 《국회》복귀를 거부하면서 《장외투쟁》에 몰두한것은 그 한 실례이다.
그러던 반역당패거리들은 이번에 《국회》정상화요구에 응하지 않을수 없었다.
하지만 이것은 《자한당》것들이 저들의 못된 악습과 결별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개꼬리 3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자한당》패거리들의 반인민적본성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자한당》이 《국회》복귀요구에 응하기는 하였지만 이제 또 어떤 란동을 부릴지 알수 없다는것이 남조선의 민심이다.
남조선언론들도 가까스로 《국회》본회의가 열리였지만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진통이 따를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재집권을 꿈꾸며 정쟁광풍을 갈수록 요란하게 일구는 《자한당》을 용서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민심의 준엄한 명령
얼마전 박근혜집권시기였던 2016년 《기무사령부》패거리들이 새로운 《간첩사건》을 조작하려 한 내막이 드러난데 대해 남조선민심의 분노가 시간이 갈수록 커만가고있다.
당시 남조선에서는 특대형범죄자-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각계층인민들의 초불투쟁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여 역적패당이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허덕이고있었다.
이대로 나가다가는 저들의 잔명조차 부지할수 없다는것을 간파한 보수집권패당은 력대로 써먹어온 상투적수법을 또다시 고안해냈다.
그것이 바로 《간첩사건》조작이다.
밝혀진데 의하면 당시 보수집권세력은 《민주주의국민행동》대표를 비롯하여 수많은 민간인들에 대한 사찰놀음을 벌려놓았으며 《명단》과 《조직구성도》라는것을 작성하고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와 련관된 《간첩사건》을 조작하여 2017년 역도년의 탄핵국면때 발표할 계획을 세웠었다고 한다.
실로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음모책동인 동시에 경악스러운 특대형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력대로 보수패당은 파쑈통치위기가 극도에 달할 때마다 이른바 《공안정국》을 조성하거나 《간첩사건》들을 조작하여 정치적반대파를 제거하고 인민대중의 정의의 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해왔다.
《통일혁명당사건》, 《적화공작단사건》,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혁명조직사건》, 《정심회사건》, 《인민혁명당사건》,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 《임자도사건》. 《김대중내란음모사건》 등을 비롯한 수많은 사건들을 날조해내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애국적인민들을 닥치는대로 체포, 투옥, 학살한 군부파쑈독재《정권》, 보수집권시기의 살인만행들이 바로 그러하다.
특히 밑뿌리채 흔들리는 통치기반을 지탱하기 위해 한개 도시를 《피의 목욕탕》, 《죽음의 도시》로 만들어놓은 광주대학살만행은 지금도 전두환역도와 그 후예들이야말로 정치적야욕실현을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목숨도 서슴없이 란도질하는 희대의 살인집단, 범죄집단임을 만천하게 고발하고있다. 《리석기내란음모사건》 역시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책동, 집권유지에 장애로 된다는 미명하에 역도년과 그 하수인인 황교안패거리들이 날조해낸 불법무법의 모략사건이다.
박근혜탄핵 당시 《간첩사건》조작에 따른 황교안과 그 패당의 탄압음모가 실천에 옮겨졌을 경우 끔찍한 참극이 빚어지고 정의의 초불항쟁이 된서리를 맞았을것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보수패당의 《간첩사건》조작흉계는 어제 오늘에 새롭게 시작된것이 아니다. 리승만역적패당과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박근혜패당과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에 이르는 전기간에 지속적으로 감행되여온 특대형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권력욕이 부른 피터지는 싸움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내에서 친박근혜세력들이 불안감에 사로잡혀 발편잠을 못 잔다고 한다. 그것은 당대표 황교안이 《박근혜당》, 《적페세력》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야 당의 지지층을 중도층에로 확장할수 있다고 하면서 《당혁신》이라는 간판밑에 친박근혜파를 다음해 진행되는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에서 배제하려 하고있기때문이다.
황교안의 이러한 모략에 따라 《자한당》의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는 《박근혜탄핵에 책임있는 현역의원들을 물갈이하겠다.》,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친박계의원들을 대담하게 교체해야 한다.》고 하면서 《대대적인 물갈이》를 계획하고 그 실행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한다.
황교안이 당의 더러운 영상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정치》나 할듯이 생색을 내고있지만 사실 이자의 온 정신은 당을 자기 수중에 완전히 장악하려는데 쏠려있다.
《공천권》을 내들고 자기에게 충실한 노복들로 《자한당》을 완전히 사당화하려는 황교안의 교활한 술책을 두고 친박근혜파가 가만있을리 만무하다. 황교안이 《당혁신》과 《총선공천》문제를 내들자 《결초보은》은 못할망정 《은혜》를 저버린 《배신자》- 황교안에 대한 친박근혜파의 분노가 터져나오고있다.
친박근혜파들은 《황교안을 당대표로 밀어주었다가 오히려 청산대상으로 몰리우고있다.》, 《외면당하고 무시당한것을 더이상 참을수 없다.》, 《굴러들어온것들이 집주인을 보고 나가라고 한다.》고 하면서 황교안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윽윽 대고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뽑는 격이라고 친박근혜파가 반발하며 대들만도 한 일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자한당>의 분위기가 점점 험악해지고있다.》, 《황교안이 수적으로 많은 친박계를 약화시키려고 하고있다.》, 《황교안이 취임한지 100여일밖에 안되였지만 벌써부터 당내 반발에 직면하고있다.》, 《당내 구조적으로 계파갈등을 해소하기 어렵다.》, 《친박근혜파가 <토사구팽>될 날은 멀지 않았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결국 황교안이 내든 《당혁신》이라는것이 피터지는 개싸움을 불러올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파쑈독재세력의 진면모를 드러낸 사건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시위를 탄압하기 위한 구실로 《간첩사건》을 조작하려 했던 비렬한 음모의 내막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시민단체가 폭로한데 의하면 지난 2016년 당시 기무사령부는 비밀리에 그루빠를 조직하고 그동안 요시찰대상으로 주목해온 재야인사인 함세웅신부와 초불시위를 주도한 진보적단체인 《민주주의국민행동》을 총련과 련결시켜 새로운 《간첩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살벌한 《공안》정국을 조성하여 초불시위를 탄압하려고 꾀하였다.
《한겨레》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도 기무사령부가 《간첩사건》조작을 위한 음모를 꾸미면서 재야민주세력들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리였다고 보도하였다.그러면서 기무사령부가 사찰결과를 청와대에 우선적으로 보고하고 정보원과도 자료를 공유하였다고 전하였다.
이러한 사실이 공개되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미국으로 도망친 전 기무사령관을 체포하기 위해 인터네트에 현상금까지 내걸고 이자의 행처를 찾기 위한 대중적인 활동도 전개되고있다.
박근혜패당이 인민들의 초불시위를 탄압하기 위해 기무사령부를 내세워 《간첩사건》을 조작하려 한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정치적위기에 처할 때마다 우리와 련결된 《간첩사건》을 꾸며내고 《북풍》을 일으켜 진보민주세력들을 탄압하면서 파쑈통치체제를 부지하는것은 력대 남조선보수패당이 써먹어온 상투적수법이다.
지난 1980년대에 《정권》안보를 노린 군사깡패 전두환역도에 의해 《김대중내란음모사건》이 조작되였다.역도는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독재《정권》을 유지할 심산밑에 사회적진보와 정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내란음모》, 《용공사건》으로 몰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
박근혜패당의 새로운 《간첩사건》조작책동은 이런 피비린 과거를 재현하여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헤여나보려는 극악무도한 악행이였다.그것은 권력유지를 위한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인 동시에 초불시위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진압을 기도한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만일 역적패당의 음모가 실현되였더라면 정의의 초불을 들었던 진보민주세력이 《간첩》으로 몰려 쇠고랑을 차고 무고한 인민들은 《불온세력》으로 락인되여 피흘리며 쓰러지는 끔찍한 참극이 빚어지게 되였을것이다.이 얼마나 몸서리치는 일인가.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세인을 경악케 하는 파쑈모략을 꾸민 황교안을 비롯한 박근혜잔당들이 오늘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초불항쟁을 《쿠데타》로 걸고들며 《초불에 빼앗긴 정권을 되찾자.》고 피대를 돋구고있는 사실이다.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이 현 당국을 우리와 련결시켜 《종북좌파정권》, 《빨갱이》, 《북대변인》으로 몰아대면서 련일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은 이자들이야말로 권력탈취와 《정권》안보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모략과 폭압행위도 서슴지 않았던 박근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깡패집단이라는것을 여실히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말썽만 일으키는 반역아의 행실
머리가 빈자 혀가 긴 법이다.
권력욕에 사로잡혀 남조선의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몸값올리기에 여념이 없는 황교안이 천박한 사고능력에 입건사마저 제대로 못해 곤욕을 치르고있다.
얼마전 어느 한 대학에 나타난 황교안은 그 무슨 《청년들의 미래와 꿈》에 대해 횡설수설하던 끝에 제 아들이 학업점수는 낮았지만 대기업에 취직했다고 자랑하였다.
특권층자녀들의 특혜채용이 일상다반사인 남조선사회의 불평등한 현실을 정상인듯이 여기며 제흥에 겨워 내뱉은 황교안의 신중치 못한 발언이 사달을 일으켰다.
남조선 각계는 일제히 《청년들의 고통을 전혀 모르고 그들의 상처에 생소금을 뿌린 발언》, 《현실을 너무 모르는 무지스러운 언사》라고 비난하였다.
언론들도 황교안은 입만 열면 헛소리라고 하면서 밤낮 허공에 뜨고 동이 닿지 않는 발언만 일삼던 리명박이나 박근혜와 별로 다를바 없다고 야유하였다.
오죽했으면 보수정당인 《바른미래당》까지도 황교안의 청년문제리해수준이 한심하다고 개탄하였겠는가.
역도의 이 황당한 발언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황교안이 아들의 부정취업에 대해 스스로 공개한것만큼 그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울려나오고있다.
외국인로동자들의 임금과 관련한 황교안의 차별적인 발언도 론난거리로 되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외국인로동자들에 대한 황교안의 임금차별주장은 《명백히 혐오와 차별을 부추기는 무책임한 발언》, 《무지의 극치》라고 비난해나섰다.
어리석은 나머지 항상 씨먹지 않은 소리만 늘어놓던 황교안은 아들취업발언과 외국인임금차별발언으로 하여 언 볼기에 곤장맞은 꼴이 되고말았다.
가벼운 입덕에 망신만 당하는 황교안을 보고 남조선인민들은 차라리 그 말썽꾸러기입을 꿰매고 가만히 앉아있는편이 나을것이라고 조소하고있다.(전문 보기)
참사진상규명방해자들에 대한 실형면제판결에 항의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25일 《세월》호참사피해자유가족들이 참사진상규명을 방해하는데 가담한 범죄자들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항의하였다.
이날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방해한 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윤선, 전 비서실장 리병기,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석과 전 차관 윤학배에게 각각 1~2년의 징역형과 함께 그 이상의 집행유예를, 전 청와대 경제수석 안종범에게 무죄를 선고함으로써 사실상 전원 실형을 면제시켰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이자들은 박근혜역도의 부패무능이 빚어낸 고의적인 집단대학살범죄인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
조윤선은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침몰사건과 관련하여 박근혜《정권》에 불리한 결정을 내리는것을 사전에 차단할수 있게 대응체계를 구축하도록 하였다.
그가 특별조사위원회의 동향을 정상적으로 파악하라고 지시한데 따라 해양수산부 공무원들은 특별조사위원회에 박아넣은 밀정들을 통하여 이 기구의 회의내용 등을 실시간으로 보고하였다 한다.
리병기와 안종범은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참사당일 박근혜의 7시간행적을 조사하려 하자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계획안을 마련하고 실행하도록 해양수산부 실무자들을 부추겼다.
청와대의 지령을 받은 김영석과 윤학배는 박근혜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하다는 론거를 담은 문건 등을 조작하는 한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에 사사건건 제동을 거는데 앞장섰다.
특대형살인범죄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아온 범죄자들의 죄행을 고발하는 엄연한 사실앞에서 응당 그자들에게 가장 준엄한 형벌을 내리기는커녕 오히려 재판부는 그전원에게 실형을 면제시키는 판결을 내렸다.
재판을 지켜보던 유가족들은 《어떻게 이런 판결을 내릴수 있느냐.》, 《내 아이를 내놓으라.》, 《이게 법이냐.》라고 울분을 터치며 법원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법원의 판결때문에 허탈감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무능과 무책임을 처벌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고 절규하였다.
304명을 수장시킨 범죄자들에게 무죄, 집행유예가 무엇이며 도대체 누구에게 처벌을 부탁해야 하는가고 그들은 목소리를 높였다.
그들은 판결을 다시 내릴것을 법원에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자한당》의 파멸은 필연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역적당 《자한당》내부에서 계파간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다.
대표 황교안이 《당혁신》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면서 친박근혜파들을 축출하려 하고있으며 《원로》들을 제치고 사사건건 독판치기를 하고있다.
저들의 어깨를 딛고 대표자리에 들어앉은 황교안의 《배신행위》에 격분한 친박패들은 《굴러들어온것들이 집주인을 내몰려 하고있다.》,《도대체 누구를 위한 당인가.》고 불만을 터뜨리면서 무리탈당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사분오렬,지리멸렬,이것은 《자한당》이라는 력사적퇴물의 태생적한계이다.
원래 《자한당》이라는것이 그 무슨 리념의 공통성에 대해 론할 여지도 없거니와 정치적야욕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간추물들과 오늘은 여기,래일은 저기 떠돌아다니는 정치철새들,악명높은 보수떨거지들의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역도의 종말과 함께 진창속에 처박혔던 《새누리당》이 《자한당》탈을 바꾸어쓰고 흉체를 드러낸 때부터 지금까지 반역정당내부에서는 계파간 갈등과 싸움이 그친적 없었다.
친박,비박,진박(진짜 박근혜파),중간파,탈당파,친황교안파 등 별의별 갈래파들이 자파세력확장에 열을 올리며 서로 물고뜯을 내기를 하고있다.
지난 시기에 있은 당대표,원내대표자리를 놓고 벌린 추악한 개싸움과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문제,황교안의 《제왕적정치》문제 등을 둘러싸고 지금도 벌리고있는 집안싸움은 남조선인민들의 조소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현실은 《자한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생이 도탄에 빠지든 말든 저 하나의 안락과 권력쟁탈야망실현에만 환장이 되여 돌아치는 썩을 대로 썩은 부패집단,정치협잡배,민중의 극악한 원쑤임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최근 《자한당》패가 《민생대장정》이랍시고 각지를 돌아치며 《영상개선》과 지지률확보를 꾀하였지만 차례진것이란 인민들로부터의 무자비한 찬물세례뿐이였다.
력사는 민중의 버림을 받은자들이 갈 곳이란 오직 하나 멸망의 나락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반역정당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적분노를 자아내는 친일매국행위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에 추파를 던지면서 관계개선을 시도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일본과의 좋은 관계》니, 《관계개선방안》이니 하는 온당치 못한 소리들이 울려나오는 속에 남조선군부는 일본《자위대》와의 마찰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실로 낯뜨거운 태도를 보이였다.남조선당국은 일본이 강경한 자세를 허물지 않고있는 강제징용피해자문제와 관련하여서도 사태가 복잡하게 번지지 않도록 할 심산밑에 비굴하게 처신하고있다.여론들은 대일관계문제와 관련한 남조선의 이런 급작스러운 동향변화가 미국의 집요한 압력의 결과라고 평하고있다.미일남조선의 3각공조실현을 위해 일본과의 관계를 시급히 개선하라는 미국의 강요에 남조선이 굴복하였다는것이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과거청산을 외면하고 재침의 길에 공공연히 나서고있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완강히 반대하면서 당국의 처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이것은 당연한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반인륜적인 과거범죄에 대해 조금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뻔뻔스럽게 정당화하고있다.《과거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다.》, 《미래지향적인 자세가 중요하다.》는따위의 요설을 늘어놓으면서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과거청산요구에 도전해나서고있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지난 침략전쟁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고 조선반도를 다시 타고앉으려고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이다.군사력을 증강하면서 헌법을 뜯어고쳐 전쟁국가로 변신하려는것이 그들의 검은 속심이다.재침열기로 한껏 달아오른 일본반동들은 지금 렬도전체를 군국주의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있다.
우리의 주동적인 역할과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분위기에 제일 안달복달하면서 현정세국면을 뒤집어엎으려고 발악하고있는것도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일본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해만 끼치는 천년숙적으로 되고있다.이런자들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는 못할망정 《관계개선》을 떠드는것이 과연 제정신을 가지고 하는 행동인가 하는것이다.그야말로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는 쓸개빠진 친일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굴종적인 처사가 일본의 과거죄악을 묻어버리고 매국적인 협정체결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유신정권》의 망동과 무엇이 다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당의 몰락을 예고해준 탈당사건
《자한당》내부가 소란스럽기 그지없다.독선을 부리면서 자기 비위에 거슬리는 인물들을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에서 배제하려는 황교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여지고있다.특히 친박계패거리들은 황교안이 《박근혜당》의 오명을 벗어던질 심산밑에 자기들을 희생물로 삼고 숙청하려는데 대해 강하게 들고일어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얼마전 여론의 눈길을 끈 탈당사건이 일어났다.자기를 《진박》(진짜박근혜파)으로 자처하던 홍문종이 《참을만큼 참았고 기다릴만큼 기다렸다.》는 독기가 서린 수작을 내뱉으며 《자한당》에서 탈당한것이다.이자는 《친박신당》을 새로 내오겠다고 하면서 《자한당》내의 40~50명정도의 의원들이 탈당하여 자기에게 합세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현실적으로 《자한당》내의 친박계의원들이 홍문종의 뒤를 이어 추가적인 탈당을 고려하고있다고 한다.홍문종의 탈당과 신당창당움직임으로 하여 《자한당》은 극심한 곤경에 처하였다.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자한당〉의 분위기가 점점 어수선해지고있다.》, 《보수대통합을 시도하기 전에 당내 분렬부터 잠재워야 할 상황이다.》라고 평하고있다.
자기에게 유리할 때에는 제살이라도 베여줄것처럼 너스레를 떨다가도 조금이라도 불리하면 랭정하게 등을 돌리고 무자비하게 칼질하는것은 《자한당》것들의 악습이다.
홍문종의 탈당으로 궁지에 몰린 황교안은 《자한당》의 분렬사태를 조기에 수습한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하지만 자기에게 한사코 맞서는 친박계를 눌러버릴 야망은 조금도 버리지 않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친박계를 배제하는 황교안의 독선적인 움직임이 계속될것이며 그에 대한 반발로 하여 《자한당》의 분렬은 한층 가속화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홍문종의 탈당사건은 권력야망실현에 환장이 되여 정쟁과 계파싸움만 일삼는 시정배들의 집단인 《자한당》의 가련한 운명을 예고해주고있다.
역적당의 붕괴와 몰락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궁지에 몰리고있는 음모군, 권력야심가
갈수록 커가는 권력욕에 사로잡힌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추종자들을 끼고 반대파들을 몰아냄으로써 당을 완전히 저들의 판으로 만들기 위해 헤덤비고있다.얼마전에 있은 《자한당》의 최고위원, 중진의원련석회의라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여기에서 황교안은 그 무슨 《당혁신》과 《엄중한 책임》에 대해 운운하면서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를 내세워 다음해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의 기준이라는것을 내놓았다.그것이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친박근혜파를 축출하여 《박근혜당》, 《적페세력》의 굴레를 벗어던지는 한편 《공천권》을 휘둘러 자기에게 충실한 노복들로 《자한당》을 완전히 사당화하려는 음흉한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황교안이 《당혁신》과 《엄중한 책임》을 떠들어댄데는 최근 무지막지한 막말소동으로 민심의 비난을 자아내고 《자한당》을 더욱 곤경에 몰아넣은자들을 《징계》하겠다고 위협하여 제멋대로 놀아대는자들을 자기에게 고분고분하게 길들여 하수인으로 써먹으려는 기도도 깔려있다.
하지만 친박계를 비롯한 《자한당》내의 여러 계파는 호락호락 물러설 자세가 아니다.이들은 정치풋내기 황교안이 자기들을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에서 배제하려는데 대해 로골적인 불만을 터뜨리면서 반발해나서고있다.아직까지도 당내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는 친박계는 박근혜탄핵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당안에 몇이나 되는가, 굴러들어온것들이 집주인을 보고 나가라고 한다고 하면서 황교안패들에게 맞서고있다.이것은 반대파들을 누르고 《자한당》을 시급히 장악함으로써 권력야욕실현의 발판을 마련하려고 꾀하는 황교안에게 골치거리로 되고있다.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자한당〉의 분위기가 점점 어수선해지고있다.》, 《황교안이 취임한지 얼마 안되였지만 벌써부터 당내반발에 직면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황교안이 《당혁신》의 간판을 내든것은 《자한당》을 사당화하고 보수세력을 자기 주위에 규합하여 《정권》찬탈흉계를 이루기 위한것이다.그런데 보다싶이 역도의 술책은 오히려 당내 계파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심화시키고 보수분렬만 초래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황교안에 대한 당내반발이 더욱 격렬해질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전문 보기)
스스로 제 얼굴에 침을 뱉지 말아야 한다(2)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북유럽행각기간 남조선집권자는 조선반도핵문제를 놓고서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면서 우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 하지 않았는가.
실장: 남조선집권자는 《북의 평화를 지켜주는것은 핵무기가 아니라 대화이다.》, 《대화의 길로 간다면 누구도 북의 체제와 안전을 위협하지 않을것》, 《대북제재가 해제되려면 북비핵화에서 실질적진전이 있어야 한다.》 고 력설해댔다.
기자: 남조선당국자의 입에서 북남관계에 미칠 후과를 생각하지 않는 이런 소리가 어떻게 마구 튀여나올수 있는지 참 의문이다.
실장: 그렇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마치도 우리때문에 대화가 진척되지 못하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는데 이것은 현실에 대한 초보적인 감각과 분석판단능력을 상실한것이라고 보아야 옳을것이다.
조미대화와 관련하여 우리가 얼마나 성의있는 노력을 다 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온 겨레가, 아니 전 세계가 한결같이 공인하고있다.
우리는 6.12조미공동성명을 전후로 하여 중대하고도 의미있는 조치들을 주동적으로 취하였고 새로운 조미관계수립을 위해 미군유골송환을 비롯한 세계가 납득할만한 조치들을 취하는 아량도 보여주었다.
기자: 선의에는 선의로 화답하는것이 초보적인 륜리이고 도덕이 아닌가.
실장: 옳은 말이다. 조미사이의 진정한 대화를 위해서는 우리의 선의에 대한 미국의 성의있는 화답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선의를 오판하고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다.
이로 해서 오늘 조미사이에 교착국면이 조성되였다는것은 공정한 국제여론의 일치한 평이다.
기자: 남조선당국도 이러한 현실을 모르지 않을텐데 무엇때문에 오늘의 현실을 마구 외곡하며 동에도 전혀 닿지 않는 소리들을 늘어놓기에 급급하는가.
실장: 이것 역시 친미사대적근성의 발로라고밖에 달리는 해석할수 없다.
민족의 일원이라면 마땅히 제 정신을 가지고 내외의 정당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민족의 리익에 부합되는가를 잘 가려보고 그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도록 조금이라도 노력하는것이 정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기에 급급하면서 오히려 미국의 장단에 맞장구를 치고있다.
온 겨레와 세계앞에 확약한 북남선언리행에는 이구실저구실 대며 몸을 사리고 미국상전의 눈치만 보며 그들의 입맛에 맞는 궤변만 읊조리는 남조선당국의 행태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전문 보기)
동족대결을 선동하는 《안보》타령
《자한당》것들의 대결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강원도 철원의 감시초소철거현장에 나타나 《국방체계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류념해야 한다.》, 《군과 정부의 립장이 달라야 한다.》고 떠벌이던 황교안역도는 《정부》가 《북의 눈치를 살피느라 우리 군을 뇌사상태로 만들고있다.》, 《안보를 무장해제하는 일련의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에 앞서 인천에 찾아가서는 《정부》가 《말도 안되는 남북군사협정을 체결했다.》, 《남과 북이 체결한 9.19군사합의를 페기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경기도 련천군에서는 보수단체성원들을 모아놓고 《안보가 불안하기 짝이 없다.》, 《정말 안타까운 마음》, 《우리 당에서는 남북군사합의를 철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떠벌였다.
황교안역도의 《안보》타령은 지난해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후 조성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분위기를 차단하고 대결소동으로 재집권의 기반을 마련해보려는 술책이다.
보수역적당것들이 저들의 당리당략에 따라 《안보》문제를 꺼들며 그를 구실로 동족대결소동을 일으켜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2012년에 있은 《대통령》선거에서 민주세력의 집권을 막고 보수세력의 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해 들었던 간판도 바로 《안보》였다.
《민주세력은 안보를 해치는 세력》, 《종북좌파》라고 떠드는 한편 미군철수, 《보안법》철페, 련방제통일을 주장하는 세력을 《종북좌파》로 규정하고 《종북주의는 절대 안된다.》는것을 남조선군내 정신교육의 기본방향으로 정하도록 하였다.
2014년 지방선거때에도 저들에게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보》에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떠들어대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전례없는 규모로 벌려놓아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으로 몰아갔다.
지난해에는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으로 저들이 반통일, 반평화세력으로 더욱 몰리게 되자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동족의 성의있는 노력을 《전형적인 화전량면전술》, 《위장평화공세》로 매도하고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굴욕문서》, 《무장해제선언》으로 모독하면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확대를 떠들어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모순과 대립이 격화되는 반역당
황교안이 틀고앉은 《자한당》내에서 집안싸움이 날로 격화되고있다.그것은 《당혁신》과 《총선공천》문제, 《국회》복귀문제 등을 둘러싸고 황교안의 독판치기가 우심해지면서 더욱 심화되고있다.
황교안은 《자한당》 대표직을 차지하면서 《화합》이니, 《협조》니 하고 친박계를 끌어안을것처럼 놀아댔다.그러나 지어먹은 마음 사흘 못 간다고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과 관련하여 본심을 드러내고있다.
황교안은 권력욕을 채우기 위한 발판닦기의 일환으로 《당혁신》의 간판을 내들고 친박계에 대한 사정없는 숙청을 단행하려 하고있다.《박근혜당》, 《적페세력》의 오명을 떼버리고 《자한당》을 자기 세력이 장악하게 하자는것이다.얼마전에도 황교안은 인터뷰라는것을 하면서 《래년 선거에서 기본은 인재추천》이라고 떠들어댔다.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파와의 거리두기》, 《친박계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예고》라고 평하였다.민충이 쑥대에 오른것처럼 놀아대는 황교안의 이런 독판치기소동은 가뜩이나 소란스럽던 반역당내부의 모순과 대립을 한층 격화시키고있다.
지금 친박계패거리들은 황교안에게 《대표역할을 똑바로 하라.》고 하면서 공격을 들이대고있다.친박계의 대표적인물인 홍문종은 황교안을 겨냥하여 《박근혜탄핵사태의 책임》을 거론하며 끝까지 대결할 자세를 보였다.이런 속에 얼마전 《자한당》을 뛰쳐나간 홍문종은 새로운 보수당을 내오려 하고있다.
한편 《자한당》내의 로장파들은 황교안이 《국회》복귀를 무턱대고 반대하며 자기 몸값을 올리기 위해 《장외투쟁》에만 몰두한다고 비난하고있다.이들은 황교안이 《당혁신》을 운운하며 사사건건 독판치기를 하는데 대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황교안의 정치밖에 안보인다.》고 강한 불만을 터놓고있다.지어 《〈국회〉의원도 아닌 정치풋내기가 낯내기정치에 매달리고있다.》, 《무능한 정치인이다.》라는 조소의 목소리까지 터져나왔다.
남조선언론들은 황교안의 독판치기로 갈등이 심화되는 《자한당》에 대해 《정치는 없고 독선적인 운영방식》만 남았다고 하면서 《〈자한당〉내부의 암투와 대립은 핵분렬직전상태에 놓여있다.》고 평하고있다.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은 법이다.
권력야망에 사로잡혀 정쟁과 계파싸움만 일삼는 역적당의 몰락은 피할수 없다.(전문 보기)
민족의 자존심을 줴버린 비굴한 친일굴종행위
최근 남조선당국이 《한일관계회복》을 요구하는 미국의 강박에 떠밀려 민족의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에게 낯뜨거운 추파를 던지고있다.
지난 5월초부터 현 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일본과의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아베와 회담할수 있으면 좋은 계기를 마련할수 있을것》이라고 발언한데 이어 청와대고위관계자, 《국회》의장을 비롯한 현 집권세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정부> 는 <한>일관계개선방안을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있다.》, 《<일왕사죄>를 요구한 발언으로 마음을 상한분들에게 미안함을 전한다.》는 등 파렴치한 섬나라족속들에게 머리를 숙이며 구차하게 놀아댔다.
지어 군부당국자는 지난해말에 일어났던 일본해상초계기에 대한 해군함선의 사격통제용레이다사용과 같은 일이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식으로 빌붙는 추태까지 부려댔다.
민족의 자존심도 다 줴버리고 오만방자한 섬나라족속들의 비위를 맞추는데 급급하는 남조선당국의 너절한 처사는 온 겨레의 실망을 넘어 커다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과연 남조선당국이 제정신이 있는가.
지금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가 일치하게 공인하는 저들의 반인륜적과거범죄에 대해 전면부정하고있는가 하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군국화와 재침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오직 진실만을 알아야 할 순진한 아이들에게까지 외곡된 력사관을 주입시켜 저들의 침략야망실현의 돌격대로 내세우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이 바로 아베패당이다.
이런 왜나라것들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는 못할 망정 《관계개선》을 떠드는것은 천년숙적에게 굴종하는 쓸개빠진 친일매국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교만해질대로 교만해진 섬나라정치난쟁이들에게 빌붙는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상식이하의 행태가 몇푼의 돈을 받고 일본의 치떨리는 과거죄악에 《면죄부》를 주고 매국적인 《한일협정》으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유신독재정권》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것이다.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천년숙적과의 똑똑한 결산이 없이는 그 어떤 화해도 관계개선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이고 겨레의 준엄한 요구이다.
남조선당국이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라는 미국의 강요는 두렵고 과거죄악청산으로 피를 끓이는 남조선민심의 반일감정은 무섭지 않은가 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스스로 제 얼굴에 침을 뱉지 말아야 한다(1)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얼마전 남조선당국자가 북유럽나라들을 행각하며 북남관계, 조미관계문제와 관련하여 주제넘은 소리들을 마구 늘어놓은것이 계속 내외여론의 빈축을 사고있다고 한다.
그럼 오늘 시간에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자는 6월 9일부터 16일까지의 북유럽행각기간에 회담들과 연설, 기자회견 등을 벌려놓았다.
여기서 우선 눈여겨볼것은 남조선당국자가 현 북남관계와 관련하여 사실과 맞지 않게 횡설수설하면서 비현실적인 제안들을 가지고 생색내기를 한것이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한반도평화구상》정책이 그 누구의 《핵미싸일도발》을 중지시키고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을 완화시켰다는것, 북과 남이 《접경위원회》를 내오고 접경지역에서의 피해부터 우선 해결해야 한다는것, 동북아시아나라들과 미국이 참가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를 만들고 그것을 《에네르기경제공동체》, 《다자안보공동체》로 확대발전시켜야 한다는것 등이다.
기자: 누가 듣기에도 납득하기 어려운 소리들이다. 남조선당국자가 마치도 자기가 내놓은 그 무슨 《정책》에 의해 현시기 조선반도에 평화적분위기가 조성된듯이 사실을 전도하고있는것자체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실장: 그렇다. 억지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현 조선반도정세흐름이 우리의 주동적이고 성의있는 노력의 결과라는것은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는 사실이다.
절세의 위인께서 2018년 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대범한 제안들을 내놓으시고 민족을 위해 통이 큰 결단을 내리시였기에 온 겨레를 환희와 격정속에 들끓게 하였던 3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될수 있었다.
결과 지난해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조선반도평화보장과 관련해서도 세상을 놀래우는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게 되였다.
내외가 공인하는 이런 사실들을 외곡하면서까지 그 무슨 《치적》을 만들어 선전해야 하는 처지가 가긍하다고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현 남조선당국자가 언급한 《한반도평화구상》이 이른바 겉으로는 《평화》를 역설하고있지만 그 진속을 까보면 외세에 빌붙어 동족을 압살하려는 대결저의가 짙게 깔려있어 조선반도의 평화실현과 북남관계개선에 도움은 커녕 장애만 덧쌓고있는 사실이다.
북남합의에 서명한 직접적당사자인 남조선당국자가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한반도평화구상》이라는 빈말공부만 반복하고있으니 누군들 거기에 진정성이 있다고 보겠는가.(전문 보기)
어리석은자의 망상
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는 법이다.
얼마전 《자한당》 대표 황교안역도가 그 무슨 《인재의 영입》이니, 《정치미래》니 하고 너스레를 떨면서 《인재가 넘치는 정당》으로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에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허세를 부리였다.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는 저들의 가긍한 처지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귀막고 아웅하는 격으로 놀아대는 황교안이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는자이다.
그래 역도에게는 《황교안 정계퇴출, 구속수사》, 《다음해 총선에서 〈자한당〉을 박멸하자.》,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라는 민중의 격노한 함성이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지금 황교안일당이 《경제》니, 《민생》이니 하는 나발들을 불어대며 도처에서 지지를 구걸하고있지만 차례지는것은 비난과 랭대뿐이다.
《민생대장정》놀음에 열을 올리던 황교안이 광주에서 물병세례를 받은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바람앞의 초불신세인 황교안역도가 그 무슨 《정치미래》와 《총선승리》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낼뿐이다.
황교안일당이 재집권을 꿈꾸며 갖은 오그랑수를 다 써도 소용이 없다.반역당에 차례질것은 오로지 수치와 파멸뿐이다.(전문 보기)
검찰내부의 적페세력청산을 주장
얼마전 남조선의 한 신문이 검찰내부의 적페세력청산을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초불투쟁에 의해 박근혜《정권》이 무너진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검찰기관들에는 보수잔당들이 틀고앉아 독을 쓰면서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고있다고 하면서 최근 보수적인 검사들이 진보적인사들을 겨냥하면서 제기된 사건들을 《자한당》패거리들의 비위에 맞게 처리한 사실을 폭로하였다.《자한당》이 이들에게 의거하여 력사의 흐름에 한사코 저항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세력의 준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지금 민중이 보수적페청산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검찰개혁은 중요한 적페청산과제라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신문은 진보적인 언론인들이 초불민심의 대변자로서 정의의 목소리를 더욱 높임으로써 검찰을 비롯한 권력기구들을 타고앉아 사회적진보를 가로막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자한당》과 그의 대변자노릇을 하는 극우보수언론들의 궤변을 눌러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주교살자, 파쑈광의 치떨리는 죄악
남조선보수패당이 적페청산에 대한 각계의 요구를 아니꼽게 여기면서 그것을 가로막기 위해 필사의 몸부림을 하고있다.최근에도 황교안역도는 현 《정권》이 적페청산에만 몰두한다고 하면서 그에 맞서겠다고 떠들어댔다.황교안이 적페청산을 한사코 반대해나서는것은 자기가 저지른 죄악이 낱낱이 드러나는것이 두렵기때문이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수십년세월 무고한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으로 악명을 떨친 간악한 민주교살자, 살인교형리이다.
일찌기 《유신》독재자 박정희를 우상화하면서 역도의 기질을 본따고 체질화해온 황교안은 청년학생들이 독재통치에 항거하여 민주화운동을 벌리던 1980년대에 서슬푸른 폭압의 칼을 빼들고 살인깡패의 첫 몰골을 드러냈다.이때부터 황교안은 30여년세월 《공안검사》노릇을 하며 파쑈광으로서의 더러운 행적을 이어왔다.황교안이 맡아 처리한 평양을 방문하였던 《전대협》대표에 대한 탄압사건과 중부지역당사건 등은 역도의 몸서리치는 파쑈적기질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남조선의 《보안법》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유린말살하고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의로운 활동을 범죄시하는 파쑈악법이라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황교안은 《보안법》철페에 대한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여 이 악법을 계속 존속시켜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보안법해설서》라는 책까지 만들어 내돌렸다.그리고 수많은 진보적인사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보안법》에 걸어 죄인으로 만들고 잔인하게 탄압, 박해하였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황교안역도를 이미 오래전에 두손을 진보민주세력의 피로 물들인 치떨리는 살인광으로 락인찍었다.
이런 잔인무도한 교형리, 사람잡이에 미친 황교안을 법무부 장관자리에 올려앉힌것은 박근혜이다.박정희역도의 5.16군사쿠데타를 미화분식하고 《유신》독재를 극구 찬미해온 황교안은 박근혜의 부추김밑에 자기의 파쑈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남조선정치사에 《전대미문의 마녀사냥》으로 기록된 통합진보당해산심판사건을 취급한자가 바로 황교안이며 국제사회에서까지 비난거리로 된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과 《전교조》탄압사건, 《자주민보》페간사건을 직접 연출한 폭군도 이자이다.
황교안은 그야말로 박근혜의 하수인이 되여 《유신》독재부활책동의 맨 앞장에서 날뛰였다.
그 《공로》로 하여 박근혜의 눈에 들어 《국무총리》자리에까지 게바라오른 황교안은 파쑈폭군의 정체를 더욱 드러냈다.역도가 《국무총리》로 되자마자 온 남조선땅에 《신공안》파쑈광풍이 몰아치기 시작했다.박근혜《정권》의 로동악정을 반대하고 생존권보장을 요구해나선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체포령장이 발부되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투쟁에 나섰던 시민단체인 4.16련대에 대한 압수수색소동이 벌어졌으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면서 통일교육활동을 벌리던 《전교조》관계자 수십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기소되는 등 폭압사태가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실로 황교안이 저지른 반민주적인 파쑈악행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황교안은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고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살인만행도 서슴지 않는 독재광이다.그것은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과정에 뚜렷이 립증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을 우롱하는 또 하나의 기만놀음
《자한당》패거리들이 최근 그 무슨 《청년, 녀성친화정당》을 만든다고 하면서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역도는 청년들이 모인 자리에서 《청년들은 불안하고 외롭다.》느니, 《새로운 정치의 주인공》이니 하고 추파를 던지면서 자기가 무너져가는 경제를 살리고 청년들과 녀성들을 우대하겠다고 귀맛좋은 소리를 잔뜩 늘어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황교안이 어떻게 하나 청년들과 녀성들을 끌어당겨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에서 우세를 차지할 심산밑에 생색내기를 한다고 평하였다.
황교안패거리들이 청년들과 녀성들을 위해 그 무엇을 할듯이 너스레를 떠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력사적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보수패당은 청년들과 녀성들의 삶을 철저히 짓밟았다.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를 놓고보면 당시 청년 10명중 3명이 실업상태에 놓여있었고 녀성고용률은 남성보다 훨씬 떨어져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였다.
그나마 녀성취업자의 3분의 2가 비정규직로동자였다.
기업주들은 로동력손실을 막는다고 하면서 녀성근로자들에게 순번제로 돌아가며 아이를 낳게 하였다.
하여 많은 녀성들이 직업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당시 한 국제기구가 남녀불평등문제와 관련한 자료를 발표하였는데 그에 의하면 남조선은 아시아지역에서 남녀불평등이 가장 심각한 곳으로 꼽히였다.
박근혜역도의 집권이후 청년들과 녀성들의 사회적처지는 더욱 비참해졌다.
박근혜는 자기가 집권하면 《대학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추겠다.》, 《어린이보육비를 대주겠다.》고 하면서 청년들과 녀성들에게 지지표를 구걸하였다.
하지만 집권하자 그 모든 공약을 헌신짝처럼 줴던지였다.
박근혜《정권》시기 남조선에서 청년실업률은 세대별실업률가운데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청년들은 모든것을 포기하고 꿈과 희망마저 버려야 하였으며 녀성들은 사회적멸시와 차별속에 시들어갔다.
남조선을 이런 생지옥으로 만들어놓고도 박근혜는 《청년들은 이 땅이 텅텅 빌 정도로 중동에 진출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수작을 내뱉아 민심의 더 큰 분노를 자아냈다.격노한 인민들은 《박근혜가 한 일은 젊은이들을 암담하게 만들고 녀성들을 참담하게 만든것뿐》이라고 절규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의 과거행적이야말로 청년들과 녀성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며 그들의 삶과 미래를 여지없이 칼탕친 용납 못할 죄악으로 얼룩져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패거리들이 지난 집권시기 청년들과 녀성들의 권리를 무참히 유린한 저들의 죄악에 대한 사죄의 말은 단 한마디도 없이 《청년, 녀성친화정당》의 간판을 내들고 그들을 유혹하고있는것은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사실상 사회적진보를 가로막는 낡은 세력이 새것을 지향하는 청년들을 끌어안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며 녀성들의 존엄과 인격을 마구 짓밟는 《성추행당》것들이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한다는것도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노릇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자신들을 한갖 《정권》찬탈야망실현을 위한 수단으로밖에 여기지 않으면서 민심기만놀음에 또다시 매달리는 시정배들의 추태에 진저리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