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병역비리당》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
남조선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서울에서 한 단체가 집회를 열고 말끝마다 《안보위기》에 대해 떠들어대는 《자한당》패거리들의 기만적정체를 폭로하였다.
단체는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병역기피자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최근에는 역도아들의 병역특혜문제까지 터져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리고 《자한당》이 황교안을 대표로 내세운것은 《병역비리당》이라는것을 스스로 인정한것이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이런자들이 《안보위기》에 대해 고아대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민심기만이라고 조소하였다.
단체는 《자한당》이 《안보위기》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하는것은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데 그 음흉한 속심이 있다고 하면서 황교안은 헛된 꿈에서 깨여나 자기 행위에 대해 돌이켜보고 스스로 정계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미숙아가 받는 응당한 대접
수십년세월 《공안검사》로서 줄곧 사람잡이질만 하다가 《자한당》 대표감투를 뒤집어쓴 황교안역도가 앉을 자리, 설자리를 가리지 못해 줄창 망신만 당하고있다.정치세파에 전혀 부대껴보지 못한 햇내기, 미숙아인 황교안이 내뱉은 상식이하의 망언들과 역도가 부린 해괴한 추태들은 여론의 신랄한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조롱당한 서민행각
지난 5월 대구시내를 돌아치던 황교안역도가 갑자기 쓰레기차에 올라탔다.서민흉내를 내보려는 잔꾀였다.《사진찍기용》, 《보여주기놀음》으로 조소받은 이 기만극의 결말은 참으로 가관이였다.환경미화로동자의 흉내를 내지 말라, 당신은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깨끗한 사람이였는가라는 비난이 비발치는 속에 나중에는 교통질서위반죄로 고소당한것이다.
역도가 제주도의 한 시장을 찾았을 때 《황교안, 생색내기 하지 말라.》는 모난 목소리가 울려왔다.랭대가 확연한 이 말에 수하패거리들모두가 놀라 뒤를 돌아보았지만 황교안만은 못 들은척 하고 딴전을 피웠다.도무지 창피를 모르는 황교안은 나중에는 회사안에 카페를 만들어놓으면 청년들이 많이 취직할수 있다는따위의 무식하고 황당한 소리만 줴쳐대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남조선언론들은 민심의 랭대를 받으면서도 몸값올리기에 여념이 없는 황교안이 참으로 어리석다고 야유하였다.
본전도 못 찾은 놀음
황교안이 산불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피해를 가신다고 하면서 남조선강원도 고성군에 나타났을 때의 일이다.역도가 피해대책과 관련한 소리는 하지 않고 뚱딴지같이 당국을 비난하며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허튼 나발을 불어대자 격분한 주민들은 리재민에게 어떻게 해줄것인지 그것만 말하라, 피해때문에 왔다는 사람이 왜 딴소리만 하는가, 《자한당》에 대한 선전은 필요없다, 입을 다물라고 웨치였다.
동행했던 《자한당》패거리가 당황망조하여 이 회의는 산불피해대책만을 위한 회의가 아니라고 변명하였지만 그것은 오히려 긁어부스럼을 만든 격이 되였다.
백성들이야 죽건말건 상관없이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정쟁놀음에 눈이 빨개 돌아치던 황교안이 저들에 대한 지지를 구걸할 목적밑에 벌려놓았던 모임은 결국 《자한당》규탄대회로 되고말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안팎으로 곤경에 빠진 망언당
《자한당》이 내부에서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망언들로 하여 곤욕을 치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자한당》것들은 5.18망언과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 대한 모독발언, 현 당국자를 비난하고 그 지지자들을 《창녀》로 비하한 망동 등으로 내외의 경악을 자아냈다.이로 하여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가 고조되였지만 그에는 아랑곳없이 얼마전 이 당 사무총장이라는자는 또다시 복도바닥에 앉아있는 기자들을 《걸레질을 하고있다.》고 모독하였다.이 당 대변인이라는자는 해외에서 일어난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차거운 강물속에 빠졌을 때 황금시간은 기껏해야 3분》이라고 하면서 괜히 소란을 피운다고 악담질을 하여 피해자가족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이로 하여 《자한당》의 지지률까지 대폭 떨어지자 바빠맞은 반역당우두머리들은 황급히 나서서 《발언자제》를 요청하지 않을수 없었다.황교안은 막말론난을 일으킨자는 다음해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에서 제외시키겠다고 고아대면서 사태수습에 급급하고있다.그러나 《자한당》소속 전 경기도 지사를 비롯하여 망언소동을 일으킨자들은 오히려 할 말은 해야 한다고 하면서 반발해나서고있다.그야말로 《자한당》은 망언소동으로 하여 안팎으로 궁지에 몰리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을 《막말수도꼭지》, 《막말배설당》,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차고넘치는 패륜정당》으로 단죄하고있다.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색갈론》공세와 막말내뱉기는 《자한당》의 고질적인 악습이기때문에 현 상황을 수습하기 힘들다, 결국 《자한당》은 막말때문에 랑패를 보게 될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자한당》것들의 망언소동은 인민을 등지고 반역질을 일삼으며 사회적진보를 가로막는 저들의 추악한 본성과 기질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얼마전 황교안역도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송구하게 생각한다.》느니,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느니 하면서 저들패거리들이 빚어낸 막말사태를 바로잡고 궁지에 몰린 가련한 신세를 모면하려고 꾀하였다.
하지만 웃물이 흐리면 아래물도 흐리기마련이라고 황교안역도자체가 권력욕에 환장한 나머지 입에 담지 못할 망언들을 마구 쏟아내는 판에 졸개들이 달리 처신할수 있겠는가.남조선의 《경향신문》은 《자한당》이 《막말정당》의 오명을 쓰게 된것은 바로 황교안때문이라고 하면서 그가 현 당국에 대해 《북대변인》, 《좌파독재》 등으로 걸고드는 망발을 여러번 쏟아낸 사실을 폭로하였다.
정치인의 체모는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인간의 정상적인 사유능력도 깡그리 상실한 패륜패덕의 무리에서 바른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이런 인간쓰레기들이 정치인의 허울을 쓰고 권력을 쟁탈하겠다고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며 사회적비극이 아닐수 없다.남조선 각계가 《자한당》을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차고넘치는 패륜정당》으로 락인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국을 어지럽히는 권력쟁탈전
못된 송아지 엉치에 뿔난다는 말이 있다.
재집권야망에 들뜬 《자한당》대표 황교안역도와 그 졸개들이 불순한 목적밑에 권력쟁탈전만 일삼으며 남조선정국을 갈수록 소란하게 만들고있다.얼마전까지만 해도 《국회》밖에서 《민생대장정》이라는 기만적인 간판을 내들고 경제와 민생파탄을 거들며 광대극에 몰두해온 황교안일당은 지금은 또 그 무슨 《정책투쟁》에 대해 고아대며 정쟁광풍을 더 요란하게 일구고있다.역적패당은 각 정당들이 요구하는 《국회》복귀는 한사코 거부하고 현 당국의 정책추진에 대해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발광하고있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박근혜역도를 섬기며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노릇까지 하였지만 정치세파에 전혀 부대껴보지 못한 햇내기, 미숙아이다.배운것은 지랄뿐이라고 박근혜와 짝자꿍이를 하면서 반역적망동만 일삼아온 황교안은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길을 집권세력과 정면대결하는데서 찾았다.황교안일당은 현 당국을 《좌파독재정권》으로 몰아대며 《국정》운영에 끈덕지게 제동을 걸어 민심의 불만을 야기시키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정권》을 찬탈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이자들이 얼마전 《2020경제대전환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그것을 《사상 최대규모의 조직》이라고 광고하면서 현 《정권》의 《좌파경제폭정》에 맞서겠다고 피대를 돋군것은 반역패당의 권력쟁탈전이 그야말로 절정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황교안일당은 저들이 벌리고있는 정쟁소동을 교활하게도 민생을 살리기 위한것으로 정당화하고있다.황교안패거리들이 입만 터지면 현 당국을 《가장 비민주적인 정권》으로 비난하며 파국에 처한 경제와 민생을 저들이 바로잡겠다고 너스레를 떨지만 남조선인민들은 그에 조소를 퍼붓고있다.지난 집권기간 가장 반인민적인 악정으로 경제와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근로대중을 죽음의 막바지에로 떠민 살인마들이 다름아닌 《자한당》것들이기때문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를 놓고보아도 바로 이 시기에 남조선의 실업자수와 반실업자수, 청년실업률은 사상 최고수치를 기록하였다.청년들은 사랑, 결혼, 해산, 집마련, 인간관계를 포기한 《5포세대》를 뛰여넘어 꿈과 희망마저 버려야 하는 《7포세대》,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하는 《N포세대》로 전락되였다.녀성들의 처지는 또 어떠했는가.녀성들의 경제활동참가률과 고용률 세계최저, 남녀임금격차 세계최고…
바로 이것이 민생문제를 놓고 현 당국을 마구 걸고들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이 빚어낸 현실이다.황교안일당이 저들의 역겨운 정쟁놀음을 합리화하기 위해 말끝마다 《민생》나발을 불어대지만 이미 저지른 죄악으로 보나 체질화된 반역적기질로 보나 그것은 철저히 기만이고 거짓이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이 진심으로 경제와 민생을 걱정한다면 《국회》에 돌아와 민생법안처리에 협력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을 외면하고 정쟁에 열을 올리는것은 《정권》찬탈흉계의 발로일뿐이라고 폭로하고있다.
당연한것이다.권력욕에 환장한 황교안패거리들은 바로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민생은 외면하고 정쟁에만 눈이 새빨개 돌아치고있다.그러니 남조선 각계에서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완화흐름을 해치는 도발소동
남조선군부가 대세의 흐름에 배치되게 미국과 함께 우리를 반대하는 도발행위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호전광들은 서울에서 미군특수작전사령관과 마주앉아 그 무슨 《동맹》의 발전과 《련합방위태세》강화방안 등을 모의하였다.
한편 하와이에서 벌어진 미국주도의 다국적공군훈련에 수송기 2대를 비롯한 공군병력을 파견하였다.
남조선군부의 처사는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지향되고있는 현정세국면에 역행하는 온당치 못한 행위이다.
지금 우리 민족은 지난해에 조성된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가 올해에도 계속 이어져 북남관계가 부단히 개선되여나가기를 바라고있다.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 통일운동단체들이 6.15공동선언발표 19돐을 계기로 다양한 행사들을 열고 당국에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존중하며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조치들을 자주적으로 취해나갈것을 요구한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이러한 때에 남조선군부세력은 민심에 등을 돌리고 우리에 대한 《압박》을 떠드는 외세와의 군사적결탁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군부가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여전히 우리와의 대결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군부가 미국상전과 마주앉아 동족을 반대하는 《동맹》강화방안을 모의하고 미국주도의 다국적공군훈련에 참가한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기 위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시대착오적인 대결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외세에 추종하면서 군사적도발에 광분한다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언제 가도 해소할수 없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도 실현할수 없다.
남조선군부세력은 우리를 해치려는 어리석은 기도를 버려야 하며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성실히 리행하려는 립장에 서야 한다.(전문 보기)
보수단체들의 란동을 규탄하는 투쟁 전개
보도에 의하면 서울의 각계층 시민들이 6일부터 8일까지 동아일보사앞에서 보수단체들의 란동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대한애국당》패거리들은 지난 5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치고 박근혜탄핵을 반대하는 집회를 벌리고있다.
《자유련대》패거리들은 동아일보사앞에 천막을 치고 박근혜탄핵무효를 떠들고있다.
격분한 각계층 시민들은 《자유련대》의 천막앞에 자기들의 천막을 설치하고 강력히 항의하였다.
특히 8일에는 《박근혜팔이 대한애국당 조원진, 광화문 불법천막 자진 철거하라》 등의 프랑카드를 들고 낮부터 해가 질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한당》,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시민들은 7월 9일까지 동아일보사앞에서 보수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한편의 영화가 시사해주는것은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지난 5월말부터 남조선에서 영화 《기생충》이 인기를 끌며 상영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영화감독 봉준호가 만든 이 영화는 서울의 어느 한 빈곤한 가정과 부자집의 대조되는 생활을 통하여 사회의 량극화와 빈부격차를 풍자하고있다.
영화는 상영을 시작한지 한주일만에 300만여명, 열흘만에는 650만여명의 관람객수를 기록하면서 2019년에 가장 인기있는 영화의 하나로 지목되고있다.
영화가 이렇듯 인기를 끌고있는 원인은 현재 가장 인기있는 배우로 알려진 송강호를 비롯하여 유명배우들이 영화에 많이 출연한데도 있지만 기본은 날로 극심해지고있는 사회량극화와 빈부격차의 실상을 실감있게 보여주는데 있다.
영화는 반지하에서 가족성원모두가 직업이 없이 살아가는 가난한 집과 초호화주택에서 풍청거리며 살아가는 부자집을 대조시키면서 생계를 위해 아득바득 노력하며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고 살아가는 빈곤층과 인간에 대한 초보적인 례의마저 줴버리고 거들먹거리는 부자들의 행태를 해학적으로 보여주고있다.
해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 곰팡이냄새가 코를 찌르는데다가 전화파장도 잡히지 않고 비가 오면 물이 차는 반지하집과 언덕우에 현란하게 지은 호화판주택, 부유층과 빈곤층의 하늘과 땅의 차이와 같은 격차, 빈곤탈출을 위해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는 하층민들의 생활과 그들을 하대하는 부자들의 생활세부들을 실감있게 형상하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영화는 제72차 깐느영화축전에서 처음으로 축전의 최고상인 〈황금종려상〉도 수여받았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가진자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차넘치는 영화이다, 작품의 주제가 교과서를 읽는것과 같이 뚜렷하다,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통해 사회구조적모순인 량극화문제를 실감있게 그려내였다, 빈부격차를 초래하는 신자유주의를 희비극적인 창작방법으로 낱낱이 해부하고있다.〉고 소감을 터놓고있다.…》
현재 남조선에서는 자본주의사회의 반인민성과 날로 심화되는 극심한 경제위기로 하여 전체 주민의 16. 5%가 절대빈곤층으로 전락되였고 부유층과 빈곤층사이의 소득격차는 무려 59배로 늘어났으며 부와 가난의 대물림으로 하여 《금수저》, 《흙수저》 라는 말이 류행되며 사회량극화와 빈부차이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반면에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된 우리 공화국은 누구나 평등하고 고르로운 삶을 누리고있어 세상사람들의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그것이 안고있는 구조적모순으로 하여 광범한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삶이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범죄행적을 이어온 반역《정권》의 하수인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 대표 황교안역도가 다음기 《대통령》선거에 나설 움직임을 본격화하고있어 여론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얼마전 《자한당》이 벌려놓은 《민생대장정》광대극과 그에 이은 《정책투쟁》이라는것은 《정권》탈취를 위한 황교안의 사전준비놀음이라는것이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의 평이다.
앉을 자리, 설자리도 가리지 못하고 푼수없이 놀아대며 권력야욕을 드러내고있는 황교안역도의 뻔뻔스러운 추태에 남조선 각계는 조소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파쑈독재《정권》의 손발노릇을 하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해온 피에 주린 야수, 권력욕에 사로잡혀 청와대주인들에게 아부아첨하면서 《정권》안보에 기승을 부린 인간쓰레기가 다름아닌 황교안이기때문이다.이자의 과거행적은 천추에 용납 못할 온갖 죄악으로 가득차있다.
황교안은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낱낱이 드러냈다.
원래 황교안은 박근혜와 특별한 인연이 없었다고 한다.그런데 박근혜에 의해 법무부 장관감으로 점찍혀졌던 김학의란자의 성추문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대신 그 자리를 타고앉게 되였다.
이것을 절호의 기회로 여긴 황교안은 박근혜에게 들어붙어 갖은 추악한짓을 다하였다.그에 대해 남조선의 한 언론은 황교안이 박근혜가 가려워하는 곳을 제일 시원하게 긁어주는 태감노릇을 해왔다고 폭로하였다.
사실상 황교안은 법무부 장관시절 정보원선거개입사건과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비롯하여 남조선정국을 뒤흔들고 박근혜를 궁지에 빠뜨리는 충격적인 사건들이 일어날 때마다 교활한 모략책동으로 그것들을 모두 덮어버렸다.음모적방법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자리에 올려앉힌 요란한 부정추문사건인 정보원선거개입사건만 놓고보자.
박근혜가 집권초기부터 이 사건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자 황교안은 그것을 어떻게 하나 무마시킬 심산밑에 권한을 악용하여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공직선거법》위반혐의로 구속하는것을 보류시켰다.그리고 정보원직원들에 대한 검찰수사도 극력 차단하였다.한편 법무부감사라는것을 벌려놓고 정보원선거개입사건에 대한 조사를 주도하던 전 검찰총장 채동욱의 사생아문제를 여론화하며 그를 괴롭혀 끝내 쫓아냈다.
황교안은 합법적단체인 《전교조》를 불법단체로 만들고 진보적언론인 《자주민보》를 페간하였는가 하면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는 파쑈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박근혜《정권》시기 남조선에서 감행된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광란적인 탄압소동은 모두 황교안의 각본과 지휘에 따른것이다.
박근혜의 비위를 맞추면서 《정권》안보를 위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파쑈적광기로 하여 황교안은 역도의 눈에 들어 결국은 《국무총리》감투까지 쓰게 되였다.하기에 황교안에게는 그때 벌써 박근혜의 《파수병》, 《충견》, 《행동대장》이라는 더러운 오명이 붙었다.세인을 경악케 한 박근혜역도의 《국정》롱단사건도 황교안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황교안이야말로 박근혜와 공모결탁하여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저지른 공범자이다.(전문 보기)
언제까지 구태의 늪에서 헤매이겠는가
얼마전 남조선외교부 장관이 슬로벤스꼬에서 열린 《세계안보연단》이라는데서 《북핵보유의 부당성》에 대해 력설하였는가 하면 남조선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이라는자는 서울에 날아든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부차관보, 일본외무성 과장급관계자와 만나 그 무슨 《핵문제》해결을 위한 론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실로 지구가 도는지 해가 도는지도 모르는 경망스럽고 허거픈 웃음만 자아내는 몰지각한 처사가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가 과연 무엇때문에 풀리지 못하고있는가.
그것은 과거의 대결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세력들때문이라는것이 공정한 국제여론의 일치한 주장이다.
지금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못하고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일방적요구만 강요하면서 《해상봉쇄》, 《제재위반감시》와 같은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한편 일본반동들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앞잡이가 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에 적극 가담하면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민족의 일원이라면 이러한 내외반통일세력의 준동을 타매하지는 못해도 현 정세국면을 더 악화시킬수 있는 얼간망둥이짓이야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남조선외교부의 최근 움직임은 반민족적이며 시대착오적인 행태이고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한 판문점선언에 대한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앞에서는 신뢰와 대화에 대해 떠들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하는 량면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
북남관계가 좀처럼 전진하지 못하고있는 중요한 리유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최근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이 현 《정부》의 외세의존행위는 《한》반도문제해결에서 당사자로서의 지위를 스스로 줴버리는 바보같은 짓이다, 구태의 늪에서 헤매이며 스스로 자기를 외세의존이라는 쇠사슬에 결박하는 멍청이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흐름을 이어나가는데서 외세의존은 백해무익하며 오히려 정세를 더 악화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악성종양은 제때에 들어내야 후환이 없다
《파쑈<공안검사>로 악명떨치며 무고한 국민들의 피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황교안,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에 대한 여론이 확산될 때마다 서슬푸른 탄압의 칼을 빼들군 한 황교안이 일개 정당대표로 있는것은 국민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박근혜에게 붙어 <국정원정치개입사건>, <정윤회국정롱단사건>을 비롯한 특대형불법사건들을 깔아뭉갠 황교안의 정치출현은 박근혜의 회생을 의미한다.》, 《황교안은 인간성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량심과 넋마저 상실한 추물이다. 박근혜의 파쑈독재체제부활의 꿈이 황교안에 의해 실현될지 그 누가 알랴. 황가를 제때에 축출해야 할 리유》…
이것이 바로 남조선각계층이 내린 황교안에 대한 일치한 평이고 경고이다.
황교안이 지난 시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을 《죄인》으로 몰아 탄압하면서 보수《정권》의 시녀, 파수군노릇을 해온 악질검사출신이라는것은 누구나가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러한자이기에 황교안은 최순실에게 흡수되고 또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역도년의 눈에 들게 되였으며 2013년 3월 법무부 장관의 감투도 쓰게 되였다.
법무부 수장자리에 올라앉자마자 황교안은 역도년을 궁지에 몰아넣은 《정보원대선개입사건》과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갖은 술수로 깔아뭉개고 저들집단의 범죄를 파헤치던 전 검찰총장 채동욱을 매장하는 등 그야말로 검찰을 독재의 시녀로 전락시켰다.
뿐만아니라 이자는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역도년의 반인민적정책을 반대해온 통합진보당을 《종북세력》으로 매도하고 끝끝내 당을 강제해산시켰으며 그후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여 진보적언론인 《자주민보》까지 페간시켰다.
황교안은 이러한 《공로》로하여 역도년의 더없는 《충신》으로 공인되게 되였으며 나중에는 《총리》벼슬자리에까지 올라앉게 되였다.
2015년 6월 남조선언론 《한겨레》는 《황교안이 다른 장관들이 떨어질 때 살아남아 <총리>자리에까지 올라선 리유는 법무부 장관 재직때 <대통령>의 가려운 곳을 대신 긁어주는 일을 충실히 해왔기때문이다. 그는 정국을 뒤흔든 대형수사가 있을 때마다 <정권>과 여당의 <방패막이>노릇을 했다.》고 까밝혔다. 2015년 5월 남조선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당시 《총리》지명자로 되여있던 황교안에 대해 《법지식을 일관되게 기성체제, 기득권, 강자들에 대한 옹호와 반대자와 약자들에 대한 억압에 사용했던 사람》으로 락인하였다.
《총리》라는 직분에 어울리지 않게 검찰, 경찰을 쥐고흔들며 로조탄압에 열을 올리고 《세월》호추모집회를 《불법》으로 몰아대며 관련자들을 체포구속시킨것, 북남공동선언들을 지지하면서 통일교육에 나섰던 《전국교직원로동조합》관계자들을 무더기로 검찰에 기소한것,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가 《북과 같은 주장을 하였다.》고 걸고들면서 《리적단체》로 몰아 관계자들에 대한 횡포무도한 체포와 수배소동을 벌리게 한것 등 《박근혜의 남자》로서의 황교안의 악행은 산천초목도 분노로 치를 떨게 하였다.
황교안과 같이 초보적인 량심이나 한쪼박의 련민, 정의와 완전히 결여된 인간도살자, 파쑈교형리는 찾아보기 힘들다.(전문 보기)
망언소동의 장본인을 비난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자한당》의 망언소동과 관련하여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황교안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지난 4일 황교안역도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기 당소속 의원들의 망언이 계속 되풀이되는데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넉두리질을 하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면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관련하여 신문은 《자한당》이 《막말정당》의 오명을 쓰게 된것은 황교안때문이라고 하면서 그가 현 당국에 대해 《북대변인》, 《좌파독재》 등으로 걸고드는 망발을 여러번 쏟아낸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리고 5.18망언과 《세월》호참사비하발언을 늘어놓은자들에게 하나마나 한 《처벌》을 주어 오히려 망언소동을 조장한 사실도 까밝혔다.
이러한 황교안이 지금에 와서 《발언주의》니, 《응분의 조치》니 하고 떠든것은 자기 패거리들의 막말소동으로 인해 사태가 저들에게 점점 불리해지고있다고 판단했기때문이라고 신문은 평하였다.
계속하여 황교안이 《막말재발방지》를 운운한 바로 그 다음날 《자한당》패거리가 용납 못할 망언을 또다시 내뱉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역도가 있는 한 이 반역당이 《막말정당》의 오명을 절대로 벗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보수청산을 위해 다시 초불을 들자고 호소
최근 남조선곳곳에서 보수부활흉계를 실현하려고 발악하는 《자한당》패거리들을 단죄하는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한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초불민심을 거역하려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민중과 시대의 거센 파도에 의해 모래성신세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민주렬사들의 웨침을 잊지 말고 다시금 초불을 높이 들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그들은 《5.18망언, 력사외곡, 〈자한당〉 해산하라!》, 《〈세월〉호참사진상규명방해 〈자한당〉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벌리였다.
같은 날 부산에서도 《자한당》을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자한당》의 범죄력사와 죄행들을 준렬히 까밝혔다.
한 인사는 《자한당》패거리들의 시대착오적인 《종북》, 《색갈론》소동을 규탄하면서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친일, 독재의 유전자는 어디 갈데 없다고 주장하였다.
연단에 오른 한 시민은 이름만 바꿔가며 목숨을 부지해온 《자한당》을 단죄하면서 모든것을 녹여버리는 용광로가 되여 보수패당의 숨통을 끊어버리자고 웨쳐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다른 한 시민도 《자한당》것들은 저들의 리익만 추구하면서 민중의 아픔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자들이라고 하면서 초불을 들고 이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 똑똑히 보여주자, 함께 초불을 들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구미여우의 노죽
못난 계집 달밤에 삿갓쓰고 나선다더니 녀성으로서의 인격과 존엄마저 다 줴버리고 《국회》를 뛰쳐나가 온갖 추한 란동만 일삼던 남조선의 《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이 제 몰골에 어울리지 않는 연극을 놀아대여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얼마전 라경원이 그 무슨 《원내대표, 중진의원 련석회의》라는데 나타나 《국회》정상화문제를 놓고 자기로서도 《답답하다.》, 《최선을 다하고있다.》는 낯두꺼운 수작을 늘어놓은것이다.
노죽이 방치라더니 《국회》를 파국에 몰아넣고도 모자라 민생관련법안들을 내던진채 《국회》개원까지 반대하며 뻗치기를 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그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년의 구역질나는 추태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
저들의 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녀성의 체면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땅바닥에 드러눕는짓도,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를 망언도 서슴지 않는 추녀가 몇개월간을 한지에서 보낼 재해지역의 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의 고통을 두고 정말로 답답해할리도 최선을 다할리도 만무하다.
요망스럽기 그지없는 라경원에게 있어서 실지로 답답한것이 있다면 갖은 감언리설을 늘어놓아도 《발목잡기정당》, 《민생파탄정당》이라는 남조선민심의 비난과 규탄이 날이 갈수록 더욱 커지는것뿐이다.
갈수록 민망스럽게만 놀아대여 격랑에 말려든 쪽배꼴이 된 라경원이 저들의 추한 흉심을 가리워보려고 노죽을 부렸지만 그런짓은 안한것만 못하다.
망녀가 아무리 구미여우같이 놀아대도 분노한 민심을 돌려세우기는 이미 때가 늦었다. 긁어 부스럼과도 같은 그런 서툰 연기는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그칠새 없는 반역당의 망언소동
《자한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반인민적인 본성그대로 입에 담기조차 거북스럽고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는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고있다.마치 누가 더 최악의 망언을 고안해내는가를 경쟁이라도 하듯 저저마다 독설을 토해내기에 여념이 없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자한당》 사무총장이라는자는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어느 한 회의끝에 바닥에 앉아기다리고있는 기자들을 보고 《걸레질을 하고있다.》고 조롱하였다.이보다 앞서서는 이 당 원내대표 라경원이 녀성들을 비하하는 망언을 내뱉아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이뿐이 아니다.얼마전에는 이 당의 한 우두머리가 해외에서 일어난 유람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사람이 물에 빠지면 살려낼수 있는 시간은 기껏해야 3분이라고 하면서 피해자유가족들의 아픈 상처에 칼질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자한당》패거리들의 련이은 망언소동은 정치인의 체모는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며 인간의 정상적인 사유능력과 감정마저 깡그리 상실한 패륜패덕한으로서의 저들의 추한 몰골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문제는 《자한당》의 역적패당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을 상스러운 말로 모욕하고 헐뜯었지만 오히려 그런 비도덕적인 추태로 하여 더욱 수세와 궁지에 몰려 전전긍긍하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한당》것들이 입만 벌리면 막말이라고 하면서 황교안이 당대표로 되면서 반역당패거리들의 망언소동은 더 심해졌다고 격분을 터치고있다.그들속에서는 민생경제는 다 줴버리고 《막말올림픽》, 언어폭력행위에 열을 올리는 《자한당》이야말로 《미세먼지보다 더 해로운 공해집단》, 《막말하수구》라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의 망언소동으로 하여 이 반역당의 지지률은 더욱 곤두박질하고 인민들의 분노는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오죽했으면 《자한당》내부에서 이러다간 다 망하고만다는 다급한 소리들이 터져나왔겠는가.
《자한당》패들이 악담질을 할 때마다 남조선인민들은 진저리치고있다.그들은 악취풍기는 《막말하수구》를 하루빨리 틀어막아야 한다고 하면서 반역당해체투쟁을 힘차게 이어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험한 기도를 드러낸 군사적모의판
얼마전 서울에서 남조선과 미국사이에 군부당국자회담이 진행되였다.
여기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와 함께 오는 8월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는 《동맹 19-2》연습을 벌리는 문제 등이 론의되였다고 한다.
이번의 남조선미국군부당국자회담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의 구실밑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더욱 강화하려는 범죄적기도를 드러낸 군사적모의판으로서 북남군사분야합의에 역행하는 적대행위이다.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은 상대방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속에 칼을 품지 않았다면 긴장완화에로 지향되는 현정세국면하에서 굳이 외세와 야합하여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벌릴 리유가 없다.더우기 《동맹 19-2》연습은 지난 시기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결코 다를바없는 침략전쟁연습이다.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호전광들은 남조선군의 《전시작전통제권행사능력의 검증》과 《련합위기관리》라는 간판을 내걸고 조선반도유사시 그 무슨 《억제와 격퇴》에 필요한 미증원군의 규모를 판단하고 요청하는 절차 등을 연습하려 하고있다.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이 얼마나 위험하며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에 얼마나 막대한 해독적후과를 끼쳤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잘 보여주고있다.남조선 각계에서 《동맹 19-2》연습에 대한 우려와 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동맹 19-2》연습의 강행을 모의한 남조선미국군부당국자회담은 조선반도평화에 대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배치되는것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경제파탄장본인들의 파렴치한 추태
남조선 각지에서 역겹기 그지없는 《민생대장정》광대극을 펼쳐놓았던 《자한당》것들이 이번에는 그 무슨 《정책투쟁》이라는것을 들고나오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역도는 《좌파경제폭정》이 민중의 삶을 무너뜨리고있다고 고아대면서 현 당국을 대상으로 《정책투쟁》을 벌리겠다고 광기를 부렸다.지난 6월 4일 정책대안작성을 담당할 기구인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라는것을 내온데 이어 《시장경제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느니, 《경제와 민생을 살릴 계획을 수립》하겠다느니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 단체들은 《장외투쟁》으로 《국회》를 마비시키고 경제와 민생을 더욱 어렵게 한 장본인들이 도리여 《정책투쟁》을 운운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더이상 민중을 현혹시키지 말라, 《국정》운영기조를 자기 입맛에 맞게 바꾸려는 행위를 걷어치우라고 요구하고있다.
당연한것이다.도대체 《자한당》패거리들에게 《경제와 민생회복》을 운운할 한쪼각의 체면이나 있는가.
남조선의 경제를 죽탕쳐놓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은 다름아닌 《자한당》이다.
《부자감세정책》, 《공기업민영화정책》, 《경기부양정책》 등 보수패당이 지난 《정권》시기에 내놓은 각종 경제정책들은 그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남조선경제의 식민지적예속성을 심화시키면서 극소수의 특권층을 위해 절대다수의 근로인민들을 불행과 고통속에 몰아넣은 사대매국적이며 반인민적인 악정이였다.그로 하여 남조선경제는 만성적인 위기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인민들은 민생의 페허지대에서 삶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혔다.남조선보수패당이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은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에 따른 응당한 징벌이였다.
온갖 반역행위와 부정부패로 저들의 배만 채워온 역적배들이 백성들의 피를 빨아먹던 그 더러운 입으로 《민생을 위한 정책투쟁》을 떠드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기만이고 우롱이며 모독이다.
하다면 《자한당》것들이 그 무슨 《정책투쟁》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지난 시기 부패무능과 악정으로 심각한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을 초래한 저들의 범죄행적을 가리우고 민심을 끌어당겨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자는데 있다.
《자한당》패들이 떠드는 《정책투쟁》이란 본질에 있어서 초불민심을 짓밟아버리고 권력을 찬탈하기 위한 음모책동이다.
실제로 《자한당》패거리들은 현 당국의 정책추진에 계속 제동을 걸어 경제와 민생파탄을 심화시키면서 그것을 집권세력의 정책실패로 몰아 종당에는 《정권》을 빼앗아낸다는 내부계획까지 세워놓고 그 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반역당의 《정책투쟁》놀음이야말로 《민생대장정》과 마찬가지로 재집권흉계를 실현하기 위한 또 하나의 불순한 민심기만극이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전문 보기)
안한것보다 못한 《국제연단》
지난 5월말 제주도에서 열린 《평화와 번영》이라는 주제의 《국제연단》이 내외의 빈축을 사고있다.
그것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이번 《국제연단》을 하노이조미회담과 관련한 미국의 배신적이며 오만한 행태를 합리화하는 꼭두각시무대로 전락시키고 체신머리없이 그에 머리를 굽석거리며 구차스럽게 놀아댔기때문이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제2차 조미수뇌회담이 파탄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우리는 6.12조미공동성명발표를 전후로 하여 중대하고도 의미있는 조치들을 주동적으로 취하였으며 새로운 조미관계수립을 위해 미군유골송환문제를 실현시키는 아량도 보여주었다. 또한 제2차 조미수뇌회담에서 6.12조미공동성명리행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적인 단계와 경로를 조미쌍방의 리해관계에 부합되게 설정하고 보다 진중하고 신뢰적인 조치들을 취할 결심도 피력하였다.
선의에는 선의로 화답하는것이 초보적인 륜리이고 도덕이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에게 신뢰할만 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을뿐아니라 오히려 전혀 실현불가능한것들만 고집하였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민심은 물론 국제사회가 제2차 조미수뇌회담의 결렬원인은 미국에 있다는 일치한 견해를 표명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대안을 가지고나와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는것이다.
민족의 일원이라면 마땅히 제 정신을 가지고 내외의 정당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민족의 리익에 부합되는가를 잘 가려보고 그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도록 조금이라도 노력하는것이 정상일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면서 《인내심》이니, 《침착한 대응》이니,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있다.》느니 하는 횡설수설을 미국이 늘어놓도록 멍석을 깔아준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과연 뭐라고 해야 하겠는가.
더우기 상전의 오만한 행태에 구차한 말장난질만 늘어놓으며 비위를 맞춘 추태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지금 조미회담과 관련하여 세계가 바라는것은 우리의 선의적이며 주동적인 조치에 따른 미국의 상응조치이며 《새로운 계산법》으로 협상재개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미국의 실천적인 노력이다.
안한것보다 못한 분별없는 처사로 남조선당국이 내외의 비난을 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높아가는 《자한당》해체기운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민주로총, 4.16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자한당》이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에 대해 《민심기만용》, 《초불투쟁에 대한 모독》으로 규탄하면서 초불집회와 시위 등을 적극 전개하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의 청년학생단체들은 《자한당》해체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참가자들은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부정부패범죄를 일삼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감추려고 발악한 장본인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이 이런자를 당대표로 내세워 《국회》를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전락시킨것도 모자라 《민생》의 간판밑에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민심을 우롱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의 행적은 크고작은 갖가지 죄악으로 얼룩진 《범죄백과전서》라고 비난하면서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패거리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고있다.이런 속에 《자한당》당사에 대한 돌입, 장의화환보내기, 물벼락과 오물세례안기기 등 다양한 형식의 투쟁들을 벌리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역적패당을 규탄하고 각계층의 초불집회참가를 격려하는 글들이 련일 오르고있다.인터네트홈페지마다에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자한당〉해체가 결코 멀지 않았다.》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천하역적무리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할 대신 도리여 초불민심에 도전하면서 력사의 심판을 뒤집어엎고 보수부활흉계를 실현하려고 발악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반역무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심의 발현으로서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이 재집권할 경우 자신들에게 불행과 고통, 재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다.《자한당》이 최근에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도 그렇고 이 반역무리가 경제파탄문제를 거들며 현 당국을 마구 공격하고있는것도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정권》찬탈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술책이다.재집권을 노린 《자한당》패거리들의 공세는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서지 않을수 있겠는가.자신들의 삶과 미래를 짓밟는 《자한당》것들의 발악적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의지이다.그들은 보수패당이 다시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고 웨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국정》롱단범죄에 깊숙이 개입한 공범자들
남조선에서 세인을 경악케 한 특대형범죄사건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전모가 지금도 계속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잡지 《시사저널》이 한갖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이 박근혜의 《대통령》취임전부터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했다는것을 립증해주는 90분짜리 록음화일을 새로 공개하였다.
록음화일에는 최순실이 자기 비밀사무실에서 모의판을 벌려놓고 박근혜가 《대통령》취임식에서 할 연설의 핵심내용으로부터 세부적인 표현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훈시하고 지시를 내리는 내용이 들어있다.
이 자료가 공개된지 얼마후 최순실이 박근혜의 해외행각연설과 청와대내부회의발언을 놓고 그것을 사전에 검토하고 고치는 내용이 들어있는 손전화록음화일이 또 발견되였다.그에 의하면 최순실은 박근혜가 어느 한 나라를 행각할 때 그 나라말로 연설하게 하라고 전 청와대 비서관 정호성에게 지시하였다.
박근혜와 최순실의 공모결탁범죄를 립증하는 론박할수 없는 사실자료들앞에서 남조선인민들은 수치와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를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자한당》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분노심이 더한층 높아가고있다.
박근혜와 같은 천하의 인간추물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고 역도의 반역정책과 부정부패, 《국정》롱단행위를 적극 비호두둔하며 뒤받침한 장본인, 범죄집단이 《자한당》이기때문이다.
바로 이 반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의 독단과 전횡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역도의 손발이 되여 온갖 죄악을 저질렀다.민심에 역행하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은 박근혜의 뒤에는 언제나 반역당패거리들이 있었다.
황교안만 놓고봐도 이자는 박근혜《정권》의 법무부 장관노릇을 하면서 역도의 철저한 하수인, 더러운 시녀로서의 추악한 몰골을 드러내보였다.
당시 《정권안보》의 주되는 장애물이였던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을 덮어버리기 위해 자기 권한을 악용하며 온갖 책동을 다한자가 바로 황교안이다.
이후 《국무총리》자리까지 타고앉은 황교안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휘말려 궁지에 빠진 박근혜를 한사코 싸고돌면서 특검수사를 극력 방해하였는가 하면 역도가 탄핵당하여 청와대에서 쫓겨나자 《국정》롱단범죄증거자료들을 감추는데 급급하였다.
박근혜잔당세력의 지지를 얻어 《자한당》대표감투를 쓴 황교안은 최근에는 박근혜《정권》을 적페《정권》으로 보는것은 잘못이라고 공공연히 뇌까리고 역도의 그 무슨 《공》에 대해 감히 수작질하며 여기저기를 돌아쳤다.이것은 박근혜찌꺼기로서의 자기 정체를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자한당》에는 박근혜에게 들어붙어 역도의 반역정책추진을 위해 미쳐돌아간 황교안과 같은자들이 수두룩하다.
《자한당》이야말로 최순실의 꼭두각시인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국정》롱단범죄사건에 깊숙이 가담해온 철두철미 박근혜공범당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비난과 랭대만 받은 서푼짜리광대극
《자한당》이 《국회》를 마비시키고 남조선의 여기저기를 게바라다니며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이 얼마전 막을 내렸다.그것은 사실상 《민생》의 가면을 쓰고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동족대결을 고취한 권력야심가, 시정잡배들의 란동에 지나지 않았다.이자들이 가는 곳마다에서 경제파탄과 민생문제를 거들면서 집권세력을 공격하고 대결광기를 부린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하다면 《자한당》것들이 《민생현장방문》의 간판밑에 벌린 이 서푼짜리광대극으로 얻은것은 무엇이고 잃은것은 무엇인가.
알려진바와 같이 《좌파독재저지》를 부르짖으며 《국회》에서 뛰쳐나가 《장외투쟁》에 나선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지난 5월 7일 부산의 어느 한 시장에서 《민생대장정》출정기자회견이라는것을 열고 나오지도 않는 눈물을 강짜로 쥐여짜면서 그 무슨 《시민소통》에 대해 떠들었다.그에 이어 뻐스와 기차를 타고 남조선 각지를 돌아치며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실로 역겹게 놀아댔다.반역당패거리들이 쓰레기청소공과 죽봉사원 등의 차림을 하고 서민흉내를 낼 때 운동화에 밀짚모자까지 뒤집어쓴 황교안역도는 농민냄새를 피우며 마을회관에서 밤잠을 자는 노죽을 부리였다.
역적패당이 도처에서 《민생》이니, 《소통》이니 하고 어울리지도 않는 연극을 놀며 추파를 던졌지만 인민들로부터 저주와 비난, 랭대와 배척만 받았다.
남조선인민들은 황교안일당이 경제와 민생파탄의 장본인인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고 《정권》찬탈의 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민생대장정》이라는 어리광대극을 펼쳤다는것을 잘 알고있다.하기에 그들은 《자한당》의 《민생대장정》놀음을 《민심기만행각》, 《대선대장정》, 《밥그릇대장정》으로, 어리석음과 무지로 일관된 《민페대장정》으로 락인규탄하면서 황교안일당이 나타나는 곳마다에서 분노를 터뜨렸다.
광주에 머리를 들이밀었던 황교안역도는 시민들에 의해 물벼락까지 맞았다.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봉기자들과 그 유가족들을 중상모독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는 역적패거리들이 나타나자 시민들은 물병과 의자를 던지고 구호를 웨치면서 솟구치는 증오심을 표시하였다.당황한 황교안역도는 울타리를 뜯어내여 만든 구멍으로 황급히 도망치지 않을수 없었다.
황교안은 남조선강원도 고성군에서도 항의에 부딪쳤다.역도가 당국을 비난하고 저들에 대한 지지를 구걸할 목적밑에 산불피해주민들과의 모임이라는것을 벌려놓았는데 그것은 오히려 《자한당》규탄모임으로 번져졌다.역도가 피해대책과 관련한 소리는 하지 않고 뚱딴지같이 현 당국때문에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떠들자 격분한 주민들은 리재민에게 어떻게 해줄것인지 그것만 말하라, 피해때문에 왔다는 사람이 왜 딴소리만 하는가, 《자한당》에 대한 선전은 필요없다, 왜 여기서 란리를 피우는가고 하면서 강력히 항의하였다.이것은 몇가지 실례에 불과하다.《자한당》패거리들이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민생》의 가면을 쓰고 어리광대극을 벌릴 때 도처에서 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집회들이 열리고 《자한당》해산청원자수는 180만명을 넘어섰다.
《민심은 단 하나 〈자한당〉해산이다.》
바로 이것이 민중을 기만우롱하면서 권력욕을 채우고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려고 발악하는 반역당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에 찬 목소리이다.결국 《자한당》이 《민생대장정》놀음으로 얻은것이란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뿐이며 잃은것은 민심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