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국정》롱단범죄에 깊숙이 개입한 공범자들

주체108(2019)년 6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세인을 경악케 한 특대형범죄사건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전모가 지금도 계속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잡지 《시사저널》이 한갖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이 박근혜의 《대통령》취임전부터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했다는것을 립증해주는 90분짜리 록음화일을 새로 공개하였다.

록음화일에는 최순실이 자기 비밀사무실에서 모의판을 벌려놓고 박근혜가 《대통령》취임식에서 할 연설의 핵심내용으로부터 세부적인 표현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훈시하고 지시를 내리는 내용이 들어있다.

이 자료가 공개된지 얼마후 최순실이 박근혜의 해외행각연설과 청와대내부회의발언을 놓고 그것을 사전에 검토하고 고치는 내용이 들어있는 손전화록음화일이 또 발견되였다.그에 의하면 최순실은 박근혜가 어느 한 나라를 행각할 때 그 나라말로 연설하게 하라고 전 청와대 비서관 정호성에게 지시하였다.

박근혜와 최순실의 공모결탁범죄를 립증하는 론박할수 없는 사실자료들앞에서 남조선인민들은 수치와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를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자한당》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분노심이 더한층 높아가고있다.

박근혜와 같은 천하의 인간추물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고 역도의 반역정책과 부정부패, 《국정》롱단행위를 적극 비호두둔하며 뒤받침한 장본인, 범죄집단이 《자한당》이기때문이다.

바로 이 반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의 독단과 전횡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역도의 손발이 되여 온갖 죄악을 저질렀다.민심에 역행하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은 박근혜의 뒤에는 언제나 반역당패거리들이 있었다.

황교안만 놓고봐도 이자는 박근혜《정권》의 법무부 장관노릇을 하면서 역도의 철저한 하수인, 더러운 시녀로서의 추악한 몰골을 드러내보였다.

당시 《정권안보》의 주되는 장애물이였던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을 덮어버리기 위해 자기 권한을 악용하며 온갖 책동을 다한자가 바로 황교안이다.

이후 《국무총리》자리까지 타고앉은 황교안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휘말려 궁지에 빠진 박근혜를 한사코 싸고돌면서 특검수사를 극력 방해하였는가 하면 역도가 탄핵당하여 청와대에서 쫓겨나자 《국정》롱단범죄증거자료들을 감추는데 급급하였다.

박근혜잔당세력의 지지를 얻어 《자한당》대표감투를 쓴 황교안은 최근에는 박근혜《정권》을 적페《정권》으로 보는것은 잘못이라고 공공연히 뇌까리고 역도의 그 무슨 《공》에 대해 감히 수작질하며 여기저기를 돌아쳤다.이것은 박근혜찌꺼기로서의 자기 정체를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자한당》에는 박근혜에게 들어붙어 역도의 반역정책추진을 위해 미쳐돌아간 황교안과 같은자들이 수두룩하다.

《자한당》이야말로 최순실의 꼭두각시인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국정》롱단범죄사건에 깊숙이 가담해온 철두철미 박근혜공범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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