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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엄정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천명된 북남관계,조미관계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은 날이 갈수록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은 미국과 남조선보수세력들의 책동으로 조성된 엄중한 현 사태를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맞게 바로잡아나가기 위한 력사적선언이며 여기에 평화롭고 공동번영하는 새로운 민족사를 써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
지금 온 민족은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밝혀져있는대로 북남선언들이 변함없이 고수되고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반도정세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되여나가기를 절절히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보수세력들은 겨레의 지향과 국제사회의 기대와는 배치되게 민족의 운명과 전도를 망치는 부실한 행위만을 일삼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우리의 원칙적립장에 대해 《통첩》으로 매도하면서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실패한 대북정책》이니,《외교안보팀 교체》니 하면서 현 《정부》에 대한 비난공세에 열을 올리고있다.
《바른미래당》과 보수언론들,《대북전문가》로 자처하는 보수패거리들도 현 《정권》에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있다,옳바른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줴치면서 미국과의 철저한 공조를 운운해나서고있다.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리행과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어보려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거리들의 반통일,반평화,반민족적망동은 겨레의 엄정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생겨난 첫날부터 민족을 위한 좋은 일은 고사하고 해로운짓에만 앞장서 날뛰여온것이 보수역적패당이다.
북과 남이 새로운 려정의 출발을 선언하며 이룩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을 부정하다 못해 《1년의 짧은 평화를 누린 대가로 10년의 안보태세를 심각하게 저해시킨 참담한 해였다.》고 악랄하게 헐뜯으며 북남관계를 과거에로 되돌려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까마귀는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다.
민족적량심도 인간적체모도 상실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매국노,패륜아들이 남아있는 한 우리 민족이 겪는 불행과 고통,피해와 재난은 더욱 심해지고 장기화될것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운명과 전도를 걸고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에로 향한 력사적흐름에 도전해나서는 반통일역적들을 씨도 없이 영영 쓸어버리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행위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함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는 《동맹 19-2》연습을 오는 8월에 강행하기로 잠정결정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내외여론들은 앞서 훈련에서 제외되였던 《반공격》각본이 8월의 전쟁연습에 추가된데 대해 주목하고있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얼마나 위험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에 얼마나 큰 해독적후과를 끼쳤는가 하는것은 지난 력사적과정을 통해 잘 알수 있다.
남조선의 반전평화단체들은 아무리 간판을 바꾸어달고 《방어적성격》과 《규모축소》에 대해 떠들어도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다를바 없는 《동맹 19-2》연습의 정체는 가리울수 없다고 주장하고있다.한 단체는 《동맹 19-2》연습에서 《반격》훈련을 벌려놓겠다는것자체가 연습이 북을 겨냥한것이라는것을 립증해주는것이라고 평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에 배치되는 행위들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은 물론 단독적인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이 계속되고있다.남조선군부가 최근 륙군5기갑려단을 비롯한 각 부대들의 훈련을 강행하고 《신속대응사단》이라는것을 내오겠다고 광고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미 중단하게 된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면서 은페된 적대행위들에 매달리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내외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다.그런 행위들이 조선반도정세흐름을 전쟁위험이 짙어가던 과거에로 되돌려세울수 있는 매우 무책임한 움직임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5.18망언자들을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여 롱성투쟁에 돌입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이 25일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사무실에서 5.18망언자들을 비호하는 보수역적당을 규탄하여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대학생들은 당사건물에 《5.18망언 솜방망이징계는 무효! 국민의 징계는 김진태 제명이다!》, 《친일매국 적페정당!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무실을 점거한 대학생들은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김진태의원 사퇴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
이보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의 사무실에 쳐들어가 황교안, 라경원의 사퇴를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들 량심수석방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5일 민가협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사회단체들이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집회를 가지고 량심수석방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가 대전교도소로 이감되게 된데 대하여 개탄하였다.
4.27판문점선언 발표 1돐을 계기로 량심수들을 석방할 대신 다른 교도소로 옮기는것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투쟁한 량심수가 석방이 아니라 다른 감옥으로 이감되는것이 이 땅의 부끄러운 현실이라고 주장하였다.
판문점선언의 성실한 리행을 위해서라도 량심수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통일세력의 준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 1돐을 계기로 온 겨레는 그 사변적의의를 감회깊이 되새기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시대적흐름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이와 함께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앞길에 엄중한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반통일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책동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 통일위업실현의 장애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도래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좋게 발전하는 정세흐름을 대결에로 돌려세우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력대적으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반대하면서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하지만 그것이 지금처럼 극단적인 지경에 이른적은 없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지난해부터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자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미친듯이 드러냈다.역적패당은 우리의 북남관계대전환방침에 대해 《남남갈등과 미국과의 갈등》을 노린것이라느니, 《전형적인 화전량면전술》이라느니 하고 터무니없이 헐뜯어대며 대결광기를 부리였다.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였을 때에는 《위장평화쇼》니,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문》이니 하는 악담질로 우리 공화국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을 모독하였다.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이어 판문점과 평양에서 북남수뇌상봉과 회담들이 련이어 진행되면서 민족의 통일열망이 더욱 불타오르고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이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으로 전환되였다.
이렇게 되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반통일적광란은 절정에 달하였다.이자들은 《안보》가 무너지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고 미국과의 《공조강화》에 대해 고아대면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고취하려고 기승을 부리였다.나중에는 조미관계개선을 반대하는 그 무슨 《요청사항》이라는것을 쪼아박은 《공개서한》을 미국에 보내는 너절한 구걸놀음까지 벌려놓았다.
그야말로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기를 쓰고 막아보려는 역적무리의 체질적인 지랄발광이였다.
널리 폭로된바이지만 《북주적》론과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론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골수에 꽉 들어찬 대결론이다.사대매국에 쩌들고 동족대결에 미친 반역무리들의 그 체질적인 악습이 어디 가겠는가.
이자들이 남조선 각계가 한결같이 지지환영해나선 판문점선언을 걸고들면서 그의 리행을 각방으로 방해하고 선언의 《국회》통과에까지 제동을 건것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망쳐놓고 외세와 공조하여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반민족적망동으로서 내외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반통일적책동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완화와 평화의 국면을 파탄시키고 전쟁기운을 몰아오는 용납 못할 망동이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반대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책동은 곧 전쟁도발을 노린것이다.
《자유한국당》의 대결미치광이들은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완화시키고 평화에로의 흐름을 촉진케 하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채택되자 자나깨나 북침전쟁도발을 꿈꾸는 저들의 호전적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이자들은 그 무슨 《독소조항》이니, 《안보파탄의 중요한 원인》이니 하고 걸고들면서 합의서를 무효화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었는가 하면 미국의 옷섶에 바싹 매달리며 《안보》타령을 지꿎게 늘어놓았다.(전문 보기)
재집권흉계가 깔린 보수통합놀음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심에 역행하여 《보수대통합》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이자들은 지난 《대통령》선거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저들이 패한것은 보수가 분렬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어리석게도 《보수대통합》을 시도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의 《보수대통합》기도는 《바른미래당》내에서 계파싸움이 심화되고 그로 하여 당이 분렬와해될 상황이 조성되면서 더욱 표면화되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역도는 보수가 통합하면 《국회》의원선거에서 이길수 있다고 허세를 부리면서 《바른미래당》에 공공연히 추파를 던졌다.이 기회에 어떻게 하나 《바른미래당》을 흡수하려는것이 《자유한국당》패들의 심산이다.
반역무리는 지어 가당치도 않은 《박근혜석방론》까지 들고나오면서 매일 란동을 부리고있다.보수패당의 이런 구역질나는 망동이 박근혜에 대한 동정여론으로 친박페물들을 규합하여 보수세력을 확장하려는 계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반역당의 꼬락서니가 얼마나 혐오스러웠으면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에서 《친박세력을 향한 정치적제스츄어》, 《총선용 술수》라고 비난하고있겠는가.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더러운 영상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정치나 할듯이 생색을 내지만 권력욕에 환장한 이자들의 온 정신은 재집권에 가있다.《자유한국당》이 벌리고있는 《보수대통합》놀음도 사실상 민심의 버림을 받은 보수떨거지들을 닥치는대로 긁어모아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일뿐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지리멸렬하였던 보수패당이 다시금 기여나와 제세상처럼 날치며 권력복귀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력사의 수레바퀴를 돌려세우려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매국과 반역에 기승을 부리는 《자유한국당》이 갈 곳은 력사의 무덤뿐이다.(전문 보기)
무엇을 위해 절치부심해야 하겠는가
최근 남조선군부가 북남선언들에 배치되게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을 보이면서 불순한 대결적흉심을 계속 드러내고있다.
얼마전에도 《강한 국방력》을 가지기 위해 《절치부심》해야 한다느니 하는 등 대결적인 소리들이 거침없이 울려나왔다.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북남관계가 개선되여나가기를 한결같이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군부는 시대적요구와 민심의 지향은 아랑곳없이 미국과 함께 허울만 바꾼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면서 군사적적대행위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숱한 비행대력량을 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이나 앞으로도 합동군사연습을 계속 강행할 기도를 드러내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민족의 운명과 전도,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현 사태는 온 겨레로 하여금 이를 바로잡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시급히 강구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에서는 정세완화를 위한 움직임은 전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동족과의 군사적대결을 고취하는 《힘을 통한 평화》타령만이 계속 울려나오고있으니 과연 이것을 어떻게 리해해야 하겠는가.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를 운운하고 뒤돌아앉아서는 외세와 야합하여 이미 중단하게 된 합동군사연습까지 다시 강행하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변명할수 없다.
과연 무엇을 두고, 누구에 대해 절치부심해야 하겠는가.
두말할것도 없이 일방적인 강도적요구를 전면에 내들고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시하며 북남선언리행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고있는 미국에 대해 절치부심해야 할것이다.
미국에 철저히 종속되여있고 미국의 승인없이는 그 무엇도 할수 없는 남조선당국으로서 이는 더더욱 필요하다.
미국에 대해서는 말한마디 변변히 하지 못하는 신세인 남조선당국이 동족을 향해서는 대결의 칼을 갈아대는것은 지금까지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스스로 말아먹는 행위라 하지 않을수 없다.
북과 남이 힘들게 마련한 관계개선의 좋은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그것이 평화와 통일의 의미있는 결실로 빛을 보게 하자면 자주정신을 흐리게 하는 사대적근성과 민족공동의 리익을 침해하는 외세의존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모든것을 북남관계개선에 복종시키려는 옳바른 자세와 립장을 가져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자주정신을 흐리게 하는 외세의존정책을 버리고 정세를 격화시키는 위험한 군사적도박에 매달리지 말아야 하며 북남선언들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물의를 일으키는 무기도입강요놀음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미국산 무기도입을 강요한 사실이 드러나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가 일어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최근 미국은 남조선당국과 많은 량의 미국산 군사장비구입에 대해 합의하였다고 하면서 거기에는 전투기나 미싸일 등 여러가지가 있으며 그것들은 남조선에 필요한 장비들이라고 거듭 광고하였다.그러면서 미국산 무기도입을 집요하게 요구하였다.
이것은 더 많은 무기를 팔아먹으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을 보여주는것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반발을 야기시키고있다.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미국의 처사에 대해 저들의 무기를 추가로 구입하라는 《압박성발언》, 자국군수기업을 보호하고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받아내려는 《우회적인 압박》이라고 평하고있다.한편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얼마전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을 력대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데 이어 추가적인 무기도입을 요구하고있는것은 남이야 죽든말든 제 리속만 채우려는 강도적인 행위로서 파렴치한 《미국우선주의》의 실체를 드러낸것이라고 폭로단죄하고있다.
미국의 무기구입강요에 남조선 각계가 항의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응당한것이다.
남조선은 세계적으로 미국산 무기를 제일 많이 사들이는 곳으로 알려져있다.지난 10년간 미국의 무기수출규모를 분석한 자료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압력과 회유 등 갖은 수법을 다 써가며 남조선이 저들의 무기를 더 많이 구입하도록 하고있다.이것은 미국이 입버릇처럼 떠드는 《진실한 우방국》, 《굳건한 동맹자》라는것이 침발린 거짓이며 실제로는 남조선을 한갖 미국산 무기판매시장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이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미국에 빨리우고있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이런 형편에서 미국산 무기구입에 엄청난 혈세가 계속 탕진된다면 그것은 결국 엎친데 덮친 격이 되여 가뜩이나 위기에 처한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 더욱 파탄되게 될것이다.
지금 온 민족과 국제사회는 우리 공화국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된 긴장완화의 국면이 지속되기를 바라고있다.미국산 무기구입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것이다.
미국산 무기구입놀음은 남조선인민들의 생활고를 가증시키고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파괴하는 백해무익한 친미굴종행위로서 민심의 반대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참사의 진상을 은페한 범죄행위
남조선에서 《세월》호침몰사건이 있은지 5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기운이 높아가고있다.이런 속에 박근혜《정권》시기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증거자료들이 조작, 은페된 사실이 폭로되면서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규탄여론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세월》호침몰원인을 밝힐수 있는 감시촬영기의 원본영상자료가 가짜영상자료로 조작, 편집된 사실이 드러났다.박근혜패당의 배후조종밑에 경찰이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각방으로 방해한 자료들도 추가로 밝혀졌다.특히 사건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현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은 직권을 악용하여 검찰수사조에 압력을 가하였다.황교안이 박근혜역도의 7시간행적을 은페시키는데서 주도적역할을 하였다는 사실도 확인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과 참여련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련일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행사들을 열고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있는자들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였다.특히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선장을 비롯한 몇몇 실무관계자들만 처벌받고 구조를 외면한 당국자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다고 하면서 박근혜역도와 황교안 등 범죄의 장본인들을 고소고발하는 활동에 나섰다.
남조선 각계가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표시하면서 반보수투쟁에 적극 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세월》호침몰사건은 그 어떤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인민들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 박근혜역도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빚어낸 특대형살인참극이였다.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세월》호참사가 일어났는데도 박근혜역도는 제볼장만 보며 아이들을 구조할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다 허비하였다.당시 청와대 안보실장이라는자는 안보실이 《재난구조를 지휘하는 사령탑이 아니》라고 하면서 구조에 낯도 돌리지 않았다.안전행정부 장관 역시 사고관련보고를 받고도 아닌보살하였다.《세월》호침몰사건이야말로 박근혜패당의 고의적인 살인만행, 사상 류례없는 반역정치의 필연적산물이였다.
수백명의 어린 목숨들을 처참하게 앗아간 살인악마들은 마땅히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하지만 《세월》호참사의 주범인 남조선보수패당은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심판대에 나설 대신 사건이 있은 때로부터 5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책임을 회피하고 지어 살인만행을 정당화하면서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얼마전에는 《자유한국당》의 깡패들이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경악스러운 망언을 늘어놓아 피해자들의 가슴에 못을 박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세월》호참사를 빚어내고 사건의 진상을 조작, 은페하는데 앞장서온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이 정계에서 물러날 대신 오히려 뻔뻔스럽게 낯짝을 쳐들고 보수부활과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는것이다.이것은 남조선의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도의 공범집단이며 만고역적무리인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에서 제2, 제3의 《세월》호참사를 피할수 없으며 인민들은 불행과 고통에서 헤여날수 없다.억울하게 숨진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과 그 부모들의 원한을 반드시 풀어주어야 한다.남조선인민들은 극악한 살인마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범죄자들에게 징벌의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방어가 아니라 침략전쟁연습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내외의 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불미스러운 국면에로 계속 몰아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지난 3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는 《동맹 19-1》연습을 감행한것도 모자라 8월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연습을 개칭한 《동맹 19-2》연습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이것은 력사적인 북남,조미수뇌상봉들에서 이룩된 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서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깨버리려는 도발적망동이다.
조미사이에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 공화국이 도발로 간주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한다는것은 력사적인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에서 미국이 공식언명하고 세계앞에 공포한것이다.
남조선당국도 그에 환영의 뜻을 표시하였으며 우리와의 여러차례에 걸치는 접촉들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의 신의없는 세력들은 우리와의 약속을 내던지고 연습의 《축소》와 《방어적성격》을 떠들며 그의 범죄적강행을 정당화해나서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조선반도평화를 바라는 내외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 아닐수 없다.
군사적망동의 명칭을 바꾸고 규모나 《축소》한다고 하여 그 도발적성격과 침략적정체가 은페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오히려 규모는 줄어도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준비태세는 더욱 강화될것이라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견해이다.
미국방성이 《대규모련합군사훈련조정에도 불구하고 군준비태세는 이전수준으로 유지될것》이라고 못박은 점과 남조선군당국이 《연습들이 콤퓨터모의훈련으로 이루어지는것만큼 규모가 중요한것이 아니며 훈련의 내실은 더욱 강화될것》이라고 공언한 사실이 그를 말해주고있다.
더우기 《동맹 19-2》연습에 《반격》이라는 사실상의 공격훈련이 예정되여있고 남조선군부가 《미래지상군재배치방안》이라는것에 저들의 무력배비를 공화국북반부전역에로까지 확대할 흉계를 담으려 하고있는것도 호전세력들의 대조선압살광기를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현실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이야말로 방어가 아닌 침략전쟁연습이며 대화일방인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적대행위임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앞에서는 《평화》와 《대화》를 운운하고 뒤에서는 여전히 불질에 환장이 되여 돌아가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이중적행태를 예리한 눈초리로 주시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으로 얻을것은 참담한 후회와 파국적결과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준동을 짓부셔버리지 않고서는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되여나가기를 절절히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은 온 민족의 지향과는 달리 북남관계를 판문점선언발표 이전시기로 되돌려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한편 미국은 남조선당국에 《속도조절》을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으며 북남합의리행을 저들의 대조선제재압박정책에 복종시키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준동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지난해에 진행된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감히 《위장평화쇼에 불과》하다는 입에 담지 못할 망언들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4. 27선언에 대해서도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발표문》이라고 터무니없이 헐뜯었다. 그리고 《북을 믿지 말라.》고 줴쳐대면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적극 부추기였으며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을 강화해줄것을 청탁하는 문서를 미국에 보내는 추태까지 부려댔다.
한편 미국은 판문점선언의 채택이후 《〈북비핵화〉가 부진한 상황에서 남북경제협력이 앞서나가서는 안된다.》고 손사래를 치며 《〈대북제재〉의 철저한 리행》을 떠들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내외반통일세력들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의의를 깎아내리고 그 리행을 가로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책동을 그대로 놔둔다면 북남관계의 전진이나 평화번영의 그 어떤 결실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남조선 각계가 지금 북남선언들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통일을 가져올수 있는 《가장 확실한 약속》이라고 하면서 북남관계의 끊임없는 개선을 위해서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준동을 철저히 분쇄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에로 향한 오늘의 력사적흐름에 도전해나서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한다.(전문 보기)
반역당의 오그랑수를 단죄규탄
얼마전 《자유한국당》이 《5.18망언자》로 악명높은 김진태, 김순례에 대한 《징계》조치라는것을 취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이자들은 광주인민봉기와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악랄하게 헐뜯고 전두환역도를 찬미하는 망발을 줴쳐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
그동안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5.18망언자》들에 대한 처벌을 유야무야해치우려고 모지름쓰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이번에 형식적인 《징계》놀음을 벌리였다.
그야말로 남조선 각계가 비난하였듯이 하나마나 한 《솜방망이처벌》인것이다.
민심을 회유하려는 《자유한국당》의 이런 서푼짜리 오그랑수에 대해 남조선 각계가 강력히 규탄해나서고있다.
5.18기념재단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자유한국당》이 그 무슨 《피선거권보장》따위를 운운하며 처벌을 계속 미루더니 극히 형식적인 처벌놀음을 벌리였다고 폭로하면서 민심의 요구를 무시해버린 반역당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정의당 대표는 5.18망언과 《세월》호망언 등으로 민심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반성을 모르는 망언정당》, 《망언제조기》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저들의 죄악에 대해 사죄부터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보수패거리들의 망언을 단죄규탄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언이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인 정진석이라는자는 《세월》호참사가 일어난지 5년이 되는 날에 《그만 좀 우려먹으라.》느니, 《이제는 징글징글하다.》느니 하고 유가족들을 모독하는 수작을 인터네트에 실었다.그 전날에는 역시 《자유한국당》패거리인 차명진이라는자가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이 사건을 계속 리용하면서 박근혜와 황교안에게 참사의 책임을 뒤집어씌우려 한다는 망언을 인터네트에 게재하였다.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은 즉시에 각계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자아냈다.
《국회》에서 설명회를 가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정진석과 차명진이 《세월》호참사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향해 모욕적인 발언을 늘어놓았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정진석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하고 차명진을 당에서 즉시 제명할것을 요구하였다.민주평화당 대변인도 론평을 발표하고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민중앞에 사죄하며 망언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정의당 부대변인은 론평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박근혜와 황교안을 비호하려는 술책이라고 폭로하였다.
한편 《세월》호참사유가족,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4.16련대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언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선언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보수패거리들의 망언에 경악을 금치 못한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단죄규탄의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전문 보기)
불난 집에 가서 젖은 옷 말리는 격
얼마전에 남조선의 강원도지역에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이 발생하였다. 이로하여 인명피해가 나고 수많은 사람들이 집과 가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으며 넓은 면적의 산림이 재더미로 되였다고 한다.
실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커다란 인적, 물질적손실을 가져온 재난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뜻하지 않게 들이닥친 자연재해를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욕실현의 기회로 삼고 망동을 부리며 돌아친 미친자들이 있다는것이다. 다름아닌 재앙의 소굴-《자유한국당》의 쓰레기들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재난에 대처해야 할 인물을 《국회》에 잡아두고 시간을 질질 끌어 산불진화에 부정적영향을 주었으며 그 피해를 가증시켰다.
그것도 모자라 이자들은 당장이라도 모든것을 집어삼킬듯 한 불길을 지켜보며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을 때 《<초불정부>인줄 알았는데 <산불정부>이더라.》, 《초불을 그렇게 좋아하더니 온 나라가 산불이고 온 국민이 <화병>이다.》는 고약한 나발들을 불어대며 초불민심을 마구 모독해나섰다.
지어 산불을 끌념은 하지도 않고 자연재해를 《빨갱이정부》탓으로 매도하며 현 당국과 여당에 대한 비방중상에만 혈안이 되여 돌아쳤다.
실로 불난 집에 가서 젖은 옷 말리는 격의 비렬하고 저렬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의 추태는 인민들이 당한 재난과 피해를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욕실현의 제물로 삼으려는 반인륜적망동이다.
이로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같은것은 제 고뿔만큼도 여기지 않는 추악한 본성을 만천하에 또다시 드러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다시금 명백히 알수 있다.
역적패당이 마치도 민생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너스레를 떠는것은 민심의 눈을 속이고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 《정권》탈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너절한 꾀임수에 불과하다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고 혈육을 잃은 가족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해온 역적패당의 반인민적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을 두고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산불까지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비렬한 추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아픔은 생각지도 않고 정쟁추태만 부리는 <자유한국당>은 <미친정당>, <민페정당>》,《하루빨리 무덤속에 처박아야 할 재앙의 무리》 등으로 격분을 터뜨리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이것이 바로 민심에 비낀 《자유한국당》의 몰골이다.
남조선사회의 재앙거리이며 화근인 역적무리들은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혀야 한다.(전문 보기)
《심판》? 파렴치의 극치
도적이 매를 든다는 속담이 있다.
죄악의 보따리를 등에 잔뜩 지고 다니는 범죄자들이 자기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법이다.
바로 《자유한국당》것들이 그런 악한의 무리들이다.
남조선에서 《부정부패정당》, 《범죄정당》으로 민심의 지탄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이 비렬한 대여공세에 악을 쓰며 매달리고있다.
당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당안에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등 별의별 괴상한 기구들을 설치하며 그 무슨 《좌파정권심판》, 《부정부패에 대한 심판》을 고아대면서 기승을 부리고있다.
집권시기 인민들의 혈세를 빨아내여 외세에게 섬겨바치고 제 돈주머니를 불군 리명박, 박근혜역도에게 붙어 온갖 부정부패만을 일삼아온 범죄자들이 이제와서 현 《정부》를 부정부패《정권》으로 헐뜯어대는것이야말로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역겹기 그지없는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 《김학의성접대사건》 등은 패륜패덕과 부화방탕을 체질화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여지없이 폭로하고있다.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있을 때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악용하여 자기 자식들을 불법취직시키며 제 리속만 채운 너절한 인간추물들이다.
특히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은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은 물론 《김학의성접대사건》, 《박근혜-최순실국정롱단사건》에도 련루되여있는 다중범죄자로서 이미전에 박근혜역도와 함께 감옥에 처박혔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낯색 하나 붉히지 않고 그 누구의 《부정부패에 대한 심판》을 부르짖으며 기염을 토하고있으니 그야말로 기만과 권모술수에 이골이 난 악한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러한 행태는 꼬리를 물고 련이어 드러나는 저들의 과거부정추문사건을 무마시키고 민심의 적페청산초점을 딴데로 돌려 《정권》찬탈야망실현의 발판을 닦아보려는 비렬한 술책의 발로이다.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다.
그 따위 놀음으로 이미 역적당에 침을 뱉은 민심을 흔들어놓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을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과거 죄악에 대한 반성은 조금도 없이 사회대개혁과 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민의에 한사코 역행하며 온갖 못된짓만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두고 《부패무능한 민생외면정당》, 《초불반대, 반평화세력》으로 규탄하면서 도처에서 역적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을 매일과 같이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주둔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실철페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8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6일 부산시청앞에서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 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세균무기실험실철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세균 1g만으로도 부산시민 수천명을 죽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군은 세균반입, 실험과 관련한 예산문건에 《살아있는 매개체실험》이라고 뻐젓이 밝히고도 세균반입이 없다고 강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평화의 초불로 부산에 있는 미군세균무기실험실을 반드시 몰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의 가짜소식류포행위를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가짜소식류포행위를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현 《정권》을 헐뜯고 저들패당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가짜소식을 마구 류포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보수역적당의 이러한 망동이 도를 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까지 통일운동세력을 《간첩》으로, 민주애국인사를 《빨갱이》로 매도하고 4.3제주도항쟁을 《빨갱이의 폭동》으로, 5.18광주민중항쟁을 《폭도들의 란동》으로 외곡하며 민중을 억압, 학살하였던자들의 무리가 오늘의 《자유한국당》이라고 신문은 단죄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리명박근혜악페세력의 부활과 《정권》찬탈의 야욕에 사로잡혀 발악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망언망동의 상징인 《자유한국당》은 이미전에 사라졌어야 할 정치페물당이라고 하면서 민중은 《자유망언당》을 철저히 심판하여 존재자체를 없애버릴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남조선 각계층 전쟁연습소동을 규탄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시대적흐름에 저해를 주는 전쟁연습책동을 반대하는 항의행동들을 벌리고있다.그들은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도발행위들을 중지하고 평화분위기를 해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경상북도 포항해안에서 륙, 해, 공군합동상륙훈련을 감행하였다.지난 3월부터는 하와이에 있는 미해병대를 끌어들여 각종 형태의 침투훈련을 계속 벌리고있다.훈련에는 미해병대가 보유한 수직리착륙수송기, 대형수송직승기를 비롯한 침투작전용장비들이 투입되였다.이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지향에 역행하는 위험한 움직임으로 폭로단죄하고있다.
상대방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전쟁연습의 엄중성과 그것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서는 더 론할 필요가 없다.앞에서는 군사적합의리행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불장난소동을 벌리는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다.그런 안팎이 다른 행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대결을 조장하는것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항의기운을 고조시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북남관계개선과 군사적위협, 평화와 전쟁책동은 량립될수 없다.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려는 그 어떤 행위도 내외의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민심의 버림을 받은자들의 유치한 변명
얼마전 남조선에서 《국회의원보충선거》가 진행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총력을 기울인 격전이건만 뚜렷한 성과가 없었다.》, 《침울한 결과만을 낳았다.》, 《보수의 터밭이나 겨우 지키는데 그친 한심한 싸움》, 《황교안의 한계를 보여준것》이라는 평가가 우세를 보이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선거》결과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며 제흥에 겨워 으쓱해하고있는 못난이들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은 이번 《선거》결과를 놓고 《이긴거나 같다.》, 《절망끝에 희망을 찾아가고있다.》는 등으로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1승이 아니라 1.5승이다.》는 해괴망측한 《승부소식》까지 전파하며 부실하게 놀아대고있다.
참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궁색한자들의 유치한 변명이 아닐수 없다.
지금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은 《<정권심판론>이 먹혀들었다는 반증》,《<좌파정권>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경고》 등으로 현 남조선당국과 여당에 대한 《심판론》류포에 열을 올리고있다.
그러나 내외가 한결같이 주장하듯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부패무능한 민생외면정당》, 《초불반대, 반평화세력》, 남조선사회의 《악성종양》이며 심판대상이다.
오늘날 남조선의 경제는 침체상태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인민들의 생활은 어려운 처지에서 회복되지 못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지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보수세력이 반서민, 친재벌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행한 후유증 때문이다, 부정부패만을 일삼으며 온갖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린 이전 보수집권세력의 통치의 후과가 오늘도 가셔지지 않고있다, 당리당략을 위한 정쟁에만 눈이 빨개 돌아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비렬한 행위가 경제침체, 민생악화의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참으로 옳은 소리이다. 실제로 지금 남조선《국회》를 치렬한 정쟁마당으로 만들어버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초보적인 민생관련《법안》들의 통과조차 가로막고있으며 갖은 음해로 민심을 소란케하고 《국정운영》을 마비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최근의 실례만 들어보자.
얼마전 남조선의 강원도지역에서는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었다.
그런데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에서조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재난에 대처해야 할 인물을 《국회》에 붙잡아두고 정쟁만 일삼으면서 제때에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수 없게 하여 피해를 가증시켰다.
그리고도 뻔뻔스럽게 《초불<정권>은 산불<정권>》이라며 초불민심을 마구 모독하여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비난을 받았다.
이뿐이 아니다. 《세월》호참사가 있은지 5년이 지난 오늘 남조선에서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에 대한 각계의 요구가 더욱 거세여지고있다.(전문 보기)
판이한 두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청년은 미래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보수집권 9년간 남조선에서 청년들이 어떻게 살아왔는가.
2016년 1월 기준 남조선의 어느 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5년 남조선에서 청년과 관련된 첫번째 어휘는 꿈도, 미래도, 사랑도, 성공도 아닌 일자리였다고 한다.
당시 수많은 청년들이 취업난, 생활난으로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 집을 포기하고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5포세대》로도 모자라 희망과 꿈마저 포기하는 《7포세대》로까지 전락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한 언론은 《취업빙하기》를 맞은 청년들의 《슬픈 자화상》이라고 개탄까지 하였다. 당시 남조선청년들도 사회를 《혐오만 넘쳐나는 세상》, 《지옥사회》로 락인하며 한결같이 침을 뱉았다.
이것은 남조선을 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역도의 만고죄악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에 리명박, 박근혜역도로 이어온 보수집권 9년동안의 청년실업문제를 하나하나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반면에 보수집권시기 특권계층의 자녀들은 부모들을 등대고 안락한 생활만을 추구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황교안, 김성태, 정갑윤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한국통신》에 압력을 가하여 제 자식들을 불법으로 입직시켰다고 한다.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로 전락될 때 황교안과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악용하여 자기 자녀들을 불법취직시키며 제 리속만 채워왔으니 실로 개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은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리용하여 제 자식들의 리속만 채워왔다.》, 《<자유한국당>은 마땅히 심판을 받아야 한다.》, 《<자유한국당> 이 <한국통신>에 대한 청문회를 가로막고있는것은 황교안과 김성태를 살리기 위해서이다.》, 《검찰은 황교안에 이르기까지 성역없이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해야 한다.》,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있는 청년들에 대한 모독이다.》, 《특검과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권력형채용부정부패방지를 위한 관련법안을 마련하라.》 등으로 목소리를 높이면서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판이한 두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자기의 리속, 권력야망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정치시정배들의 무리, 남조선사회의 암적존재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런 더럽고 치사한자들이 지금은 낯가죽 두텁게 그 누구의 《부정부패》에 대해 력설해대며 현 당국의 《국정운영》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있다.
철면피하기 이를데 없는 이런 악한의 무리, 《자유한국당》것들의 기만과 권모술수를 더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온갖 적페의 본산, 악의 근원인 역적당것들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만이 정답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