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부정추문사건으로 악취풍기는 반역당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보수패거리들의 과거추문사건들이 련이어 폭로되여 각계층의 비난과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얼마전 박근혜패당이 집권시기 검찰을 압박하여 당시 법무부 차관이였던 김학의의 성추문행위를 《증거불충분》이라는 구실로 덮어버린 사실이 드러났다.이 사건에는 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현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깊숙이 관여하였다고 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전 원내대표 김성태가 권력과 인맥관계를 악용하여 자기 자식들을 이동통신업체에 입직시킨 자녀특혜채용의혹사건, 이 당의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이 대학교수로 있던 시기 부당한 골프접대를 받은 사실 등이 공개되였다.

이로 하여 남조선의 정계와 언론계, 시민사회계를 비롯한 각계에서 비난과 규탄의 화살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로 집중되고있다.

특히 김학의성추문사건을 은페한 장본인인 황교안이 아들의 특혜채용의혹사건에까지 말려들면서 역도에 대한 규탄여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각 정당들과 단체들은 보수패거리들의 부정추문사건들을 《전형적인 직권람용행위》, 《명백한 사건은페범죄》로 비난하면서 그와 관련한 《국회》청문회개최와 《국정조사》, 특검수사도입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에서 보수패당이 과거에 저지른 부정추문사건들이 련이어 폭로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력사적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대대로 물려주고 이어받아온 체질적인 악습이다.보수의 원조인 리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박근혜의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반역패당은 부정부패로 살쪄왔다.이자들이 저들에게서 부정부패사건들이 터져나올 때마다 《통절한 반성》이니, 《쇄신》이니 하며 노죽을 부리였지만 그 못된 버릇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번에 드러난 황교안, 김병준, 김성태의 범죄행위와 《자유한국당》족속들의 성추문사건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저지른 부정추문사건들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꼬물만 한 죄의식도 없이 뻔뻔스럽게도 《음해》니, 《거짓말》이니 하고 고아대며 드러난 사건들을 무마해버리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황교안역도는 김학의성추문사건에 대한 각계의 재수사요구가 높아가자 그에 대해 《정치공작》이라고 걸고들며 반발해나서는가 하면 여론을 오도해볼 심산밑에 드루킹사건을 다시 입에 올리며 특검수사에 대해 떠들고있다.그러나 오물더미를 아무리 비단보자기로 가리워도 거기에서 풍기는 악취를 막을수는 없는 법이다.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더러운 범죄행적을 덮어버리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소용이 없다.

부정부패의 서식장이며 시대의 오물통인 《자유한국당》은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속에 파멸의 수치스러운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불행과 고통, 재난의 화근

주체108(2019)년 4월 4일 로동신문

 

지난 시기 남조선의 경상북도 포항지역에서는 크고작은 지진이 때없이 일어나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었다.2017년 11월에는 리히터척도 5.4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다.이로 하여 많은 건물들이 파괴되고 1 700여명의 리재민과 9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피해액은 551억원에 달하였다고 한다.당시 포항지진은 자연재해로 인정되였다.

그런데 최근 남조선에서 포항지진사태가 자연재해가 아니라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철저한 지질조사를 진행하지 않고 건설한 지열발전소에 의한것이라는 조사연구단의 조사결과가 발표되여 각계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문제의 지열발전소는 리명박역도가 포항지역주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신에네르기개발사업》이라는 명목으로 2010년부터 추진해온것이다.

이 발전소는 박근혜《정권》시기인 2016년에 완공되여 그 다음해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갔다.당시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지질조사를 면밀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진을 유발시킬수 있는 곳에 지열발전소를 건설하였다.더우기 발전소건설과정에 지진현상들이 자주 나타나 위험성이 명백히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고 건설을 강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사연구단은 1년간의 조사를 진행한 끝에 지열발전소가 포항지진사태를 일으켰다고 발표하였다.결국 포항지진사태는 인민들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은 리명박, 박근혜패당에 의해 저질러진 인재였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지열발전소를 제멋대로 건설하여 대참사를 일으킨 보수《정권》과 관련기관들이 절대로 책임을 피할수 없다, 포항지진문제가 하나의 심각한 정치적문제로 떠올랐다고 주장하고있다.포항지역의 주민들과 각계 단체들도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준 《선물》이 재난이 되였다고 하면서 지진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해나서고있다.이런 속에 보수《정권》에 의해 지열발전소건설이 무리하게 강행되였다는것이 립증된 조건에서 관련의혹들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을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을 한갖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한 롱락물로, 기만과 협잡, 착취의 대상으로 치부하는것이 바로 보수역적패당이다.이자들의 반인민적정체가 이번에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났다.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정권》유지와 《치적쌓기》에 환장해 날뛴 보수패당의 반역정치가 종당에는 포항지진사태라는 끔찍한 재난을 몰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포항지진사태의 장본인으로서의 저들의 죄악에 대해 무릎꿇고 사죄할 대신 책임을 회피하고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이자들은 지금 포항지진재앙을 일으킨 근본원인은 현 당국에 있다고 물고늘어지면서 제편에서 《사죄하라.》는 파렴치한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하지만 그런 억지놀음이 어떻게 통할수 있겠는가.포항지진사태와 관련한 《보수정권책임론》을 가라앉히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오그랑수는 오히려 민심의 분노만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인민들이 겪는 모든 불행과 고통, 재난의 화근이다.이런 악의 무리들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인민들이 더 큰 재앙을 당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화근은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군생화학무기실험기지에 단 한명도 들여보낼수 없다 -부산시민들 출근저지투쟁 전개-

주체108(2019)년 4월 4일 로동신문

 

3월 3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책동소식에 접한 《미군세균무기실험실철거 남구주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부산시민들의 투쟁이 날로 강화되고있다.

3월 13일 《부산일보》가 미국방성의 생화학무기계획예산평가서를 분석하고 《쥬피터계획》에 따라 부산항 8부두 실험시설로 배정된 예산항목에 살아있는 매개체실험이 명시된 사실을 폭로하였다.

이 소식에 접한 시민들과 지방자치단체, 정당을 비롯한 각계층이 정보공개와 해명을 요구하며 투쟁에 들어갔다.

《미군세균무기실험실철거 남구주민대책위원회》는 그날부터 매일 초불집회를 벌리고있으며 3월 25일부터는 아침출근시간마다 8부두입구도로를 가로막고 《세균실험 미군은 단 한명도 못 들어간다.》, 《세균실험실 즉각 페쇄하라.》, 《미군은 우리 땅을 떠나라.》고 웨치며 미군출근저지투쟁을 전개하였다.

지금 분노한 시민들의 출근저지투쟁에 겁을 먹은 미군의 관계자들은 정문으로 출입하지 못하고 돌아다니고있다고 한다.

신문은 부산시민들의 투쟁이 날로 강화되고있으며 장기화될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보수패당을 비호두둔하는 매문집단

주체108(2019)년 4월 4일 로동신문

 

력사의 심판에 도전해나서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책동이 극도로 악랄해지고있는 가운데 보수언론들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며 못된 나발질에 계속 광기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 보수언론들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고 보수의 부활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의 발악적망동을 비호두둔하는데 여념이 없다.황교안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련일 불어대는 불순한 망언들이 바로 보수언론들에 의하여 여론화되고 그것이 보수떨거지들의 광란을 더욱 부추기고있는 형편이다.

《자유한국당》의 더러운 손발노릇을 하는 보수언론들의 추악한 정체는 과거의 보수《정권》을 치켜올리는 해괴한 추태를 부리고있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집권시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남조선사회를 갈등과 혼란,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들고 북남관계와 민생을 빈사상태에 빠뜨린 《자유한국당》의 죄악을 덮어버리고 보수부활의 길을 열어놓으려는 보수언론들의 추태는 정말 역겹기 그지없다.

력대로 언론의 사명을 줴버리고 외세와 독재《정권》에 추종하며 온갖 반역행위를 저질러온 남조선의 사이비언론들의 망동은 《자유한국당》의 발악적책동과 때를 같이하여 더욱 악랄해지고있다.남조선보수언론들의 비렬한 악선전, 모략선전놀음은 초불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으로 된다.

보수패당의 장단에 춤추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어용매문가들을 두고 남조선 각계가 《재생의 여지가 없는 인간오물》, 《동족대결과 반통일의 피거름으로 살쪄온 죄악의 기생충》으로 지탄하고있는것은 응당하다.

《자유한국당》과 더불어 온갖 악을 산생시키는 남조선의 보수언론이야말로 역적당과 함께 당장 력사의 무덤속에 처넣어야 할 특대형범죄집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모략광대극

주체108(2019)년 4월 3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라는 모략광대극이 벌어졌다.이것을 계기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그 무슨 《북의 도발》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며 우리를 걸고들었는가 하면 《좌파독재》니, 《안보수호》니 하고 피대를 돋구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였다.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을 통해 북남관계발전의 길을 가로막고 정세흐름을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우려는 역적무리의 흉심이 다시한번 뚜렷이 립증되였다.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라는것은 북남관계파괴와 북침전쟁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린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범죄적인 동족대결정책의 산물이다.《천안》호침몰이라는 특대형모략극을 조작한 리명박역도는 《북소행》이니, 《어뢰공격》이니 하고 사건을 억지로 우리와 결부시키며 《5.24조치》를 들고나와 북남관계를 전면페쇄상태에 몰아넣었다.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과 담을 쌓은 박근혜역도는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서해수호의 날》이라는것을 고안해내고 해마다 《기념식》놀음을 벌리면서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나아가서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미친듯이 날뛰였다.

하지만 《서해수호의 날》간판을 내걸고 동족대결에 열을 올린 역적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냈다.지금도 남조선에서는 《천안》호침몰사건을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이 조작해낸 유치한 날조극으로 폭로단죄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최근 남조선의 한 인사가 10가지 물리적증거들을 들어가며 《천안》호사건의 《북소행》설을 부정하는 립장을 발표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우리를 계속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북남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규탄만 자아내고있다.남조선보수패당이 《북의 도발》이니, 《안보수호》니 하면서 여론을 오도하고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려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이 《서해수호의 날》이라는것을 구실로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조장하며 또 한차례의 대결광풍을 일으켰지만 그것은 조선반도의 평화흐름에 역행하면서 겨레의 통일지향을 여지없이 짓밟는 저들의 흉악한 몰골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놓는 결과밖에 가져온것이 없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그 어떤 발악으로써도 이미 기울어진 운명을 건질수 없다.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민심을 등지고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리는 천하의 역적들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징벌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악페의 본산은 즉각 해체되여야 한다 -남조선신문 사설 게재-

주체108(2019)년 4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월 28일 《악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은 즉각 해체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친미수구악페세력의 총본산인 《자유한국당》은 《국회》의원보충선거와 총선을 앞두고 친미수구세력을 재집결시키기 위해 발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을 부정하고 현 《정부》의 정책을 가로막는 친미분렬악페세력으로서의 본색만을 드러내고있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민심은 악페청산을 바라고있으며 특급악페무리인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친일, 친미파정당, 군사파쑈정당, 리명박근혜정당인 《자유한국당》은 즉시 해체되여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1945년 친일파들이 분렬과 전쟁을 획책하여 만든 수구정당에 뿌리를 두고있다.민중을 학살한 박정희, 전두환군사파쑈세력의 후예이며 리명박근혜악페세력의 본산이다.

지금도 외세에 기대여 민족공조를 훼방하고 평화, 번영, 통일의 앞길을 가로막으며 권력야욕실현에 집착하고있다.

부정부패집단인 《자유한국당》이 존재하는 한 이 땅에서 정의와 민주화를 바랄수 없다.

악페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의 해체는 단 하루도 미룰수 없는 제1의 시대적사명이고 가장 절박한 과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력사외곡책동에 매달리는 일본을 규탄

주체108(2019)년 4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 《경향신문》이 3월 27일 《갈수록 심해지는 교과서외곡, 일본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신문은 일본이 초등학교교과서들을 통해 독도에 대한 령토외곡뿐아니라 침략전쟁과 그 범죄의 책임을 가리우기 위해 책동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초등학교교과서들에 독도를 《불법으로 강점하고있다.》, 《이에 대해 일본이 항의를 계속 하고있다.》 등의 《독도령유권》주장을 담은 내용을 추가하였다고 신문은 단죄하였다.신문은 임진왜란에 대해서도 침략전쟁이라는 표현을 빼고 《명나라를 정복하려고 조선에 군대를 보냈다.》고 서술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려는 아베정권의 목표를 청소년들에게 주입시키려는데 있다고 까밝히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독도는 력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령토이다.교육에까지 이를 반영하려는 태도는 용납할수 없다.

일본정부는 교과서외곡을 중단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실현될수 없는 반역정당의 재집권망상

주체108(2019)년 4월 1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의 건국대학교 한 교수는 민생파탄, 남북관계파탄낸 집단 《자유한국당》이 《애국자》로 둔갑해나섰다고 하면서 이렇게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초불《정부》에 엉뚱한 색갈공세만 펴고있다.

그렇다면 그 결과는 바로 민생파탄의 영구화이다.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마저 《좌파》로 몰아가는 황교안과 라경원에게 묻고싶다.

도대체 어떤 경제정책, 어떤 통일정책을 펴자고 우기는것인가.

황교안과 라경원이 진정 민생파탄과 남북관계를 걱정한다면 무엇보다먼저 리명박, 박근혜의 정책을 따져보아야 한다.

우리모두 생생하게 지켜보았듯이 리명박, 박근혜가 집권하였던 9년간은 《국민성공시대》도 《국민행복시대》도 아니였다.

민생경제와 남북관계가 파탄되지 않았던가.

황교안은 그 파탄만이 아니라 《국정》롱단에도 책임이 크다.

이것은 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좌파독재저지》, 《정권탈취》를 부르짖으며 여론을 소란케 하는데 대한 대답이다.

황교안은 문재인《정권》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키며 잘못된 정책과 폭정을 막겠다, 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면서 현 《정부》의 정책들이 실현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훼방을 놀고있다.

라경원도 《성급한 대북유화정책으로 얻은것은 합동군사연습중단뿐이다.》, 《무모하고 무책임한 좌파정권때문에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가 후퇴하고있다.》고 줴쳐대며 《정부》시책들의 《국회》통과를 차단하고있다.

한편 역적패당은 당의 운영방향을 《좌파저지투쟁》으로 정하고 당안에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를 내왔으며 《좌파독재행태》를 담은 백서를 발간한다,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어쩐다 하며 민심의 화살을 현 《정권》에로 돌려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재집권에 환장한 나머지 민심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년의 석방문제를 들고나오는가 하면 《태극기부대》 등 극우보수떨거지들을 내몰아 역도석방운동을 벌리도록 하고있다.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며 시대와 력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반역배들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를 폭발시켰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독도강탈을 위한 일본의 교과서외곡행위에 항의

주체108(2019)년 4월 1일 로동신문

 

3월 26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경상북도의 행정, 《의회》가 독도강탈을 목적으로 한 일본의 교과서외곡행위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경상북도자치체는 성명에서 일본이 이번에 력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민족의 령토인 독도에 대해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근거없는 주장이 담긴 초등학교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것은 나어린 학생들에게 잘못된 력사를 주입하기 위한것으로서 앞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불씨가 될것이라고 성명은 우려를 표시하였다.

경상북도《의회》도 성명을 통해 일본의 군국주의망령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교과서의 즉시페기를 요구하였다.

경상북도지사는 일본이 부끄러운 과거죄행을 반성하고 사죄해야 한다고 하면서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도민들과 함께 일본의 어떠한 도발행위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독도수호의식을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그곳에서 《의회》본회의를 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일본이 령토침해시도를 즉시 그만두어야 한다고 하면서 《정부》가 일본의 도발행위에 단호히 대처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시대에 역행하는 반역당을 단죄규탄

주체108(2019)년 3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자유한국당》이 있는 한 적페청산과 개혁은 실현될수 없다고 하면서 반역당을 단죄규탄하고있다.

대전지역 85개 단체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는 대표자회의를 열고 초불투쟁의 력사를 되돌리려는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기 위한 투쟁에 본격적으로 나설것을 결의하였다.

《보수의 터밭》이라고 하는 대구에서도 66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황교안역도가 초불민심을 거역하고 박근혜탄핵을 부정하는 등으로 자기 정체를 완전히 드러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도로박근혜당》으로 되였다고 폭로하였다.

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는 현실은 《자유한국당》이 민중을 위해 그 어떤 일도 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이미 초불시민의 이름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당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투쟁은 서울에서도 있었다.

4.16련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은 초불행사를 열고 전두환역도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 등을 규탄하면서 반역당해체를 요구하였다.참가자들은 민주와 정의를 위한 초불투쟁이 부정당하는 사태를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해체, 적페세력청산, 개혁은 초불의 념원이고 명령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규탄받는 생화학전기도

주체108(2019)년 3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부산항 8부두에서 감행되는 생화학전준비책동과 관련한 항의행동을 벌려 주목되고있다.

미국방성이 작성한 《2019회계년도 생화학방어프로그람 예산평가서》에 의하면 생화학전각본인 《쥬피터계획》에 지난해보다 15.6%나 늘어난 1 014만US$의 예산이 할당되였다.그중 34.5%를 종합적인 생화학무기실험실과 관련장비들이 설치된 남조선의 부산항 8부두에 지출하게 된다고 한다.

이미 남조선강점 미군은 지난 2015년 경기도의 오산미공군기지에 탄저균을 살아있는 상태로 끌어들여 세균무기실험을 벌리였다.

2016년에는 룡산미군기지에 지카비루스까지 반입하여 실험을 진행하였고 2017년 4월에는 부산항 8부두에 《쥬피터계획》실현을 위한 장비들을 끌어들이였다.

그에 이어 이번에 미국방성이 《2019회계년도 생화학방어프로그람 예산평가서》를 작성하고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며 《쥬피터계획》을 계속 추진하고있는것이 드러난것이다.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쥬피터계획》의 추진을 남조선을 하나의 거대한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만들고 우리 민족에게 재앙을 들씌우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로 단죄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군세균무기실험실철거 남구주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단체들이 남조선강점 미군의 생화학전준비책동을 반인륜적범죄행위로 락인규탄하면서 《쥬피터계획》의 전면적인 조사와 즉각 페기를 요구하였다.

하지만 남조선강점 미군측은 저들의 생화학전준비책동에 대해 아닌보살하면서 《답변하지 않겠다.》고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지어 남을 걸고들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대화와 평화에로 지향되고있다.

우리 겨레는 물론 세계여론은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흐름이 지속되기를 바라고있다.

하지만 내외의 지향과 요구, 조선반도정세의 화해국면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도발적인 《동맹》합동군사연습이 벌어졌다.미본토와 일본으로부터 우리 지역을 감시할 정찰기와 조기경보기가 반입되였다.이런 속에 남조선의 부산항 8부두에서 생화학전준비책동이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우려는 고조되고있다.

조선반도는 우리 민족의 삶의 터전이다.

우리 민족의 신성한 땅을 절대로 외세의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내맡길수 없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생화학전준비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 각지에서 역적당해체, 적페청산을 위한 초불투쟁 일제히 전개

주체108(2019)년 3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3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자유한국당》해체, 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자유한국당》해체,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범국민초불집회가 있었다.4.16련대, 5.18시국회의, 민중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적페청산 완수하자!》, 《력사외곡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민중항쟁의 력사를 외곡하며 파쑈독재통치를 정당화하는 반역정당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발언자들은 국민모두는 《자유한국당》이 《세월》호참사의 주범이라는것을 알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오늘날 5.18민주화항쟁의 력사가 훼손되는것처럼 《자유한국당》을 처벌하지 않는 한 앞으로 어떤짓을 할지 모른다고 하면서 범죄집단을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가 탄핵된지 2년이 되도록 아직도 반역세력이 활개치고있는것은 옳바른 적페청산을 하지 못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 등을 위해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범죄집단 《자유한국당》해체를 위해 끝까지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이어 집회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해체》, 《불태우자 자유한국당》이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들고 시위행진을 하였다.

한편 이날 부산, 대구, 광주, 춘천시, 경기도 등에서도 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집회들에서는 《자유한국당》의 범죄행위들을 성토하면서 반역정당해체를 위한 범국민적인 초불집회들을 계속 이어나갈 참가자들의 립장이 표명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민심의 지향을 짓밟는 《색갈론》소동

주체108(2019)년 3월 27일 로동신문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집권세력을 상대로 그 무슨 《좌파독재저지》에 대해 떠들어대며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고있다.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반역당우두머리들은 현 《정권》을 우리와 련결시켜 《좌파독재정권》, 《친북파쑈정권》으로 몰아대는가 하면 당국의 외교안보정책을 《위험한 도박》, 《성급한 대북유화정책》으로 비난하고있다.그러면서 《운동권정부》가 사람들을 반미, 반일로 끌고가고있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당들이 합의한 선거제도개편안에 대해서도 《좌파련립정부수립계획》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다.

현실은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보복의 칼을 미친듯이 벼려온 보수패당의 흉심을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

이와 함께 《자유한국당》것들이 광고해온 《쇄신》이니, 《변화》니 하는것들은 다 기만이며 박근혜역적당으로서의 극우보수적인 본색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며 《색갈론》소동으로 반대파들을 모해하고 민심을 오도하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역적무리의 그 못된 버릇이 지금 또다시 되살아나고있다.

자나깨나 보수부활과 재집권을 꿈꾸어온 이자들은 《국회》의원보충선거가 다가오자 상투적인 수법에 매달리고있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이 다음기 《대통령》선거때까지 현 당국을 겨냥한 《색갈론》공세를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초불민심을 짓밟으며 력사의 흐름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의 과거에로 되돌리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발악적망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지어 이자들은 당안에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라는것까지 조작하고 백서를 발간한다, 규탄대회를 연다 하며 련일 소란을 피우고있다.

이로 하여 남조선사회는 민심의 버림을 받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반역무리가 다시 살아나 갖은 독설을 내뱉으며 란동을 부리는 험악한 판으로 전락되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좌파독재저지》에 대해 악청을 돋구며 제세상처럼 날치고있는것은 흩어진 보수세력을 긁어모으고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아 권력복귀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술책으로서 진보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더러운 야심을 실현해보려고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 역적패당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는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처사가 도를 넘어섰다, 《자유한국당》이 살판치는 한 개혁은 실현될수 없다고 하면서 항의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력사의 수레바퀴를 돌려세우려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제2의 초불투쟁에 총궐기하여 사회적진보와 정의의 흉악한 파괴자인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패당이 력사의 무덤속에 영영 처박히는것은 필연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재집권야망이 깔린 불순한 소동

주체108(2019)년 3월 25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당들이 선거제도개편안을 마련하고 그것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였다.이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반발해나서고있다.황교안을 비롯한 이 당 패거리들은 줄줄이 나서서 《립법쿠데타》니, 《헌정파괴행위》니 하면서 선거제도개편안처리를 기어코 저지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이로 하여 남조선정국이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이미전부터 선거제도개편을 반대해왔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위한 초불투쟁때 재벌체제와 공안통치기구개혁 등과 함께 선거제도개혁문제가 주요하게 제기되였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그것을 기를 쓰고 반대하였다.지난 1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벌려놓았던 단식놀음도 《국회》에서의 선거제도개편론의를 차단하기 위한데 그 주되는 목적이 있었다.

선거제도개편을 가로막고 보수의 부활과 재집권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자는것이다.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서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권력의 자리를 다시 타고앉을 야망을 드러내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짓밟고 사회발전을 가로막는 정치간상배무리이다.

민심에 역행하며 재집권야망실현에 환장해 날뛰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은 그 악랄성과 저렬성에 있어서 이전 보수역적당들의 추태를 릉가하고있다.

반역무리를 그대로 둔다면 초불투쟁의 성과가 여지없이 말살되게 된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권력야욕에 사로잡혀 히스테리적인 악담과 란동으로 사회적혼란과 갈등을 조장하며 시대흐름에 역행해나서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반역정당해체투쟁에 나설것을 호소

주체108(2019)년 3월 25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15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건물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친일세력을 비호하고 애국세력을 《폭도》로 매도하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심판대에 세워야 할자들이라고 말하였다.

박근혜가 탄핵되여 감옥에 처박혔음에도 불구하고 공범인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의 대표로 들어앉았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이것은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 적페정당이라는 증거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각계각층이 단결하여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위한 투쟁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적페정당, 도로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5.18망언 민주주의부정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평화시대 역행하는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는 등의 구호를 웨치며 거리를 행진하였다.

 

* *

 

1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민중을 격분시킨 학살자 전두환의 망언, 망동》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진행된 재판에서 전두환이 또다시 모든 혐의를 부정하는 후안무치한 태도를 취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전두환의 후안무치한 태도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악페무리의 비호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을 부정하고 광주봉기를 《폭동》으로 매도하는 등 전두환을 두둔하는 극우파쑈정당으로서의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냈다고 밝혔다.

전두환의 후예이며 주구인 《자유한국당》의 청산이 없이는 전두환에 대한 심판도 불가능하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광주뿐아니라 온 민중은 전두환을 비호하는자들의 망언, 망동을 통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하루빨리 제거해야 하는 천하의 악페집단임을 철저히 확인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전두환을 하루빨리 구속수감하고 그 죄상을 낱낱이 밝히며 공범자인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스스로 제 손목에 족쇄를 채우지 말아야 한다

주체108(2019)년 3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에서 《국회》업무보고라는것이 진행되였다.

문제는 여기에 출두한 남조선당국자들이 《대북제재의 틀내에서 남북협력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력설해댄것이다.

실로 초보적인 자존심마저 결여된 수치스러운 발언이고 또 하나의 자가당착이 아닐수 없다.

외세와의 《공조》를 앞세운 《대북제재의 틀》내에서의 북남협력사업은 제대로 진행될수도 없거니와 불필요한 외세의 개입을 초래하게 된다. 외세가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우리 민족의 의사에 맞게 진행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더우기 남조선당국자들의 주장은 북남합의의 정신에도 배치되는 무책임한 처사이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북과 남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에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관계개선과 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이것은 단순한 당국사이의 합의이기전에 온 민족앞에 한 엄숙한 선언, 그 어떤 환경에서도 지켜야 할 의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이 《제재의 틀》안에서의 협력교류를 운운하는것은 북남선언들에 합의한 당사자로서 약속도, 의무도, 례의도 다 줴버린 행태로서 체면유지에만 급급하겠다는것을 스스로 고백한 셈이다.

아직까지도 민족의 거대한 힘을 보지 못하고 외세와의 《공조》에 매달리는것은 스스로 제 손목에 족쇄를 채우는것과 같은 미련한 짓이다.

북남관계개선과 협력의 주인은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다.

북과 남이 마주앉아 합의하고 과감하게 실천하면 그만이지 여기에 외세와의 《공조》가 무슨 필요가 있는가.

파란많은 민족분렬사는 민족자주만이 우리 민족이 살 길이며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도 실현하는 길이라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실천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역적당의 《색갈공세》에 깔린 흉심

주체108(2019)년 3월 25일《조선의 오늘》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현 《정부》를 《종북좌파정권》으로 몰아대는 《색갈공세》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특히 갓 대표감투를 뒤집어쓴 황교안은 이전에 박근혜년의 사냥개가 되여 사람잡이에 미쳐날뛰던 공안검사시절의 광기를 그대로 살려 입만 벌리면 아무나 마구 물고뜯는 망언, 망동질에 앞장서고있다.

사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역적당에 있어서 《색갈론》은 정치적적수를 물어메치는데서 약국의 감초처럼 꺼내드는 단골처방이다. 보수패거리들은 력대적으로 각종 《간첩사건》과 《용공조작사건》을 조작해내여 저들의 집권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방책으로 써먹었으며 역적무리들의 《색갈공세》에 의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주장하는 수많은 애국인사들이 《종북세력》, 《좌파세력》, 《리적단체》 등으로 매도되여 철창속에 갇혔다.

박근혜집권시기 법무부 장관자리에 틀고앉아 《정보원정치개입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깔아뭉개고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을 조작한것을 비롯하여 파쑈독재체제유지의 돌격대로 맹활약을 하고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을 《종북세력의 집합체》, 《암적존재》로 몰아 해산시켜버린것도 바로 황교안이다.

결국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색갈공세》에 매달리고있는것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한 《도로박근혜당》의 본색을 드러낸 히스테리적광기이며 현 《정권》을 떠올린 초불투쟁세력모두를 《종북좌파세력》으로 범죄시하는 무분별한 망동,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로 되돌려세우려는 대결광란이다.

오죽했으면 황교안과 역적당패거리들의 이러한 《색갈공세》를 두고 각계가 《한번 배운 백정질 죽을 때까지 써먹으려 한다.》는 말로 신랄히 야유조소하였겠는가.

하지만 보수역적무리들이 아무리 케케묵은 《색갈공세》에 매달려도 이미 민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은 비참한 운명을 건질수는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파쑈와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자유한국당》을 송두리채 뒤집어엎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한미공조》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주체108(2019)년 3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외교부가 《2019년 외교부업무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여기서 외교부것들은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한 《평화체제구축》, 《북남협력》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그야말로 쓴맛을 볼대로 보면서도 자기의 존엄을 찾지 못하는 가련한 처사가 아닐수 없다.

력대로 남조선이 미국과의 《공조》와 협조를 우선시해왔지만 과연 차례진것이 무엇인가.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는 《방위비분담금》문제만을 놓고보자.

지난 시기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이 적다고 하면서 협상을 통해 그것을 체계적으로 늘여왔다. 2005년 남조선돈으로 6 804억원이였던것이 2010년에는 7 904억원, 2013년에는 8 695억원, 2017년에는 9 507억원, 2018년에는 9 602억원으로 계속 상승하였다.

이처럼 《한미공조》의 쇠사슬에 얽매여 력대 남조선당국자들은 수많은 돈을 미국이 달라는대로 다 섬겨바치였다.

하지만 미국의 욕심은 끝이 없다. 미국은 올해 제10차 《방위비분담금》협상에서 《안보무임승차》에 대해 운운하며 더 많은 돈을 낼것을 강박하였고 결과 남조선돈으로 1조 385억원이라는 천문학적액수의 미군유지비용을 옭아내였다. 그러면서도 협정유효기간을 5년으로부터 1년으로 줄임으로써 미군유지비를 해마다 늘일수 있는 여지까지 남겨놓았다. 실지로 지금 미국은 《동맹국》들에 미군유지비용을 전액의 1. 5배로 인상할것을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으며 그 첫번째대상이 남조선이 될것이라는 여론이 나돌고있다.

한마디로 미국의 립장은 남조선경제가 침체에 빠져도 그만, 남조선인민들이 생활고에 허덕이여도 그만이라는것이다.

《방위비분담금》문제 하나만 놓고보아도 이럴진대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면에서 남조선당국이 《한미공조》를 읊조리면 읊조릴수록 돌아온것은 종속관계의 심화, 굴욕과 수치밖에 더 없다.

더우기 한심한것은 이런 미국과 《공조》하여 《평화체제구축》과 《북남협력》을 꿈꾸는 남조선당국의 태도이다.

불신과 대결의 최극단에 놓여있던 북남관계가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되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열망이 그어느때보다 높아진것은 결코 외세가 가져다준것이 아니다.

오히려 미국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실현에 방해만 놀고있으며 북남경제협력사업에도 사사건건 참견하며 장애와 난관만을 조성하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남조선이 미국과 《공조》해야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그런데도 《한미공조》라는 치욕스러운 예속의 쇠사슬을 벗어던질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 케케묵은 《공조》타령만을 읊조리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외세는 결코 한 피줄을 이은 동족보다 나을수 없으며 저들의 리속만을 챙기려 할뿐이다.

산천도, 시대도 달라진 오늘에 와서까지 외세에 빌붙어 모든것을 해결해보려는것은 돌멩이 갖다놓고 닭알 되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기도라고밖에 달리는 평할수 없다.

지금은 현실을 랭철하게 보고 옳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때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외세와의 《공조》로 얻을것은 굴욕과 수치뿐

주체108(2019)년 3월 23일 《조선의 오늘》

 

지난 13일 남조선외교부는 《2019년 외교부업무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외교부가 미국과의 《공조》와 협조에 대해 계속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기로 내외에 확약하고도 외세에 휘둘리워 북남선언리행에 배치되게 놀아대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행태는 실로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묻건대 력대로 미국과의 《공조》와 협조를 우선시하여 북남관계에서 얻은것이 무엇이고 남조선에 차례진것은 과연 무엇인가.

리명박패당은 집권하자마자 처음부터 민족공조, 북남공조를 반대하면서 미국과의 《관계복원》, 《동맹강화》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외세와의 《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하였다. 이미 력사적사실들이 보여준바와 같이 보수패당이 우리민족끼리리념을 부정하면서 외세와의 《공조》에 매달리는 조건에서 북남공조가 유지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북남관계의 힘있는 추동력이였던 북남공조는 이렇게 파괴되였다. 북남선언들과 외세공조는 결코 공존할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미국과의 《공조》로 남조선에 차례진것은 종속관계의 심화, 굴욕과 수치뿐이였다.

지난 시기 보수패당은 입이 닳도록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부르짖고 그 강화를 위해 분주히 뛰여다니였지만 미국은 남조선집권세력을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여기지 않았다. 미국이 력대로 남조선당국을 강박하여 근로인민들의 혈세로 이루어진 남조선강점 미군의 엄청난 유지비를 해마다 끌어올리는가 하면 파철처럼 되여버린 낡아빠진 전쟁장비들을 비싼 값으로 팔아먹고있는것은 그 한 실례이다.

우리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력사적시기에 민족자주, 민족우선, 민족공조가 아니라 외세와의 《공조》를 떠들어대는것은 북남합의의 근본정신에도 배치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온 겨레가 바라는 북남관계개선에 장애만 조성하고있는 미국과 《공조》해야 얻을것은 굴욕과 수치뿐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권력탈취에 환장한자들의 망동

주체108(2019)년 3월 23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4월초에 있게 될 《국회》의원보충선거를 둘러싸고 여야당세력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다.

이러한 속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문세먼지》니, 《일자리사기극》이니 하고 현 당국을 련일 걸고들며 이번 선거를 계기로 어떻게 하나 《정권》탈취의 유리한 발판을 만들어보려고 발광하고있다.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경제와 민생문제를 놓고 집권세력의 책임을 적극 부각시키면서 저들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집권세력에 대한 자극적인 발언의 도수를 계속 높이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

실제로 황교안은 공개적인 자리에 나설 때마다 그 무슨 《압승》이니, 《좌파독재심판》이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그런가하면 선거지역들을 싸돌아치면서 지지표구걸놀음을 벌려놓고있다.그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색갈론》공세에 매달려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민주개혁정당들의 후보단일화를 막아보려고 발악하는것은 《자유한국당》이 선거때마다 써먹는 고질적인 수법이라고 까밝히고있다.

남을 헐뜯는데 이골이 난 황교안의 추태가 얼마나 혐오스러웠으면 사람들이 《공안출신답다.》, 《배운 도적질이야 어디 가겠는가.》고 야유조소하고있겠는가.

얼마전 남조선의 한 단체는 《자유한국당》 건물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그들은 황교안, 라경원 등 이 당 우두머리들의 망동을 통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천하의 악페집단임을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반역당해체를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 《국회》의원보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보수재집결과 《정권》탈취에 환장한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