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중재자》, 《촉진자》가 아닌 당사자역할을 해야
제2차 조미수뇌회담이 진행된 이후 남조선당국이 몹시 불안해하고있다.
지난 13일 남조선당국은 《2019년 외교부업무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조미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외교력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신뢰구축 등을 목표로 포괄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신뢰를 바탕으로 조미량측이 접점을 모색하도록 《중재자역할》, 《촉진자역할》을 하겠다는 립장을 밝히기도 하였다.
자기의 처지를 망각한 주제넘은 처사라 하겠다. 미국의 승인과 지시가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남조선당국이 어떻게 무슨 힘으로 《중재자역할》, 《촉진자역할》을 할수 있다는것인가.
현실적으로 지금 남조선당국은 말로는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떠들면서도 실지로는 미국상전의 눈치만 살피며 북남관계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한 아무런 실천적인 조치들도 취하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각층이 북남화해와 협력의 거창한 대하에 합류하려는 열의에 충만되여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핵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대북제재를 유지해야 한다.》, 《대북제재의 틀안에서 가능한 북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하면서 《여건조성》타령만 외워대는 남조선당국의 우유부단한 태도로 하여 북남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무기한 표류되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은 그 어떤 외세가 가져다주는것이 아니라 바로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이룩해나가야 하는 문제이다. 현재 조선반도에 조성된 평화의 분위기를 계속 고조시키고 북남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남조선당국이 그 누구의 눈치를 보며 맹종맹동할것이 아니라 북남선언들을 자주적립장에서 실천해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더 늦기전에 민족의 일원으로서 상전의 눈치를 보고 비위만 맞출것이 아니라 제정신을 가지고 동족과 함께 미국에 대고 요구할것은 요구하고 할 말은 하는 당사자역할을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세악화를 부추기는 위험한 기도
최근 남조선군부가 현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위험한 군사적기도를 계속 드러내고있다.남조선군부는 미국과 함께 《동맹》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데 이어 오는 4월에는 《쌍룡》훈련을, 5월에는 《을지태극》연습을 단독으로 벌릴것이라고 광고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완화와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민족의 요구를 외면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다.남조선의 언론과 각계층속에서 군부의 호전적움직임과 그것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상대방을 자극하며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키는 그런 위험한 군사적기도가 종당에 어떤 결과를 빚어내겠는가 하는데 대해 모를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정세악화를 부추기는 그 어떤 군사적도발책동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는것이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실현에 백해무익한 군사적도발행위는 온 민족의 규탄,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한미실무팀》의 실체와 《동맹》관계의 실상
최근 미백악관과 국무성, 청와대와 외교부, 통일부관계자들이 워싱톤에서 《한미실무팀》회의를 열고 대조선정책공조방안에 대해 모의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이번 회의에 남북 및 북미관계의 현 동향, 남북협력문제, 북핵문제 등과 같은 현안문제들을 상정시키고 대북제재를 계속 유지하기로 합의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남조선당국이 북남협력사업과 관련한 제재면제를 요청한데 대해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화상상봉 및 영상편지교환에 필요한 장비들과 물자들의 반출만 승인해주고 다른 모든 북남경제협력문제들은 앞으로 계속 협의하자는식으로 외면하였다.
이것은 《한미실무팀》의 실체와 남조선당국이 그토록 요란스레 떠들어대는 《동맹관계》의 실체를 적라라하게 보여준것이라 할수 있다.
지난해 말 《한미실무팀》이 발족할 당시부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조직되는 《팀》을 미국이 남조선당국을 그러쥐기 위한 또 하나의 수단일뿐이라고 하였는데 우연한 평이 아니였다.
당시 미국무성 부대변인도 《한미실무팀》을 통해 남북협력사업에 대한 미국의 간섭과 통제가 더욱 강화될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줴쳐댄바 있다.
여러차례 진행된 《한미실무팀》회의들은 미국-남조선관계는 철저한 주종관계이라는것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북남협력사업과 관련한 일련의 문제들을 들고갔다지만 다 외면당하고 대북제재에 대한 동참과 북남관계문제의 긴밀한 조률을 약속한 대가로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화상상봉 및 영상편지교환에 필요한 장비들과 물자들의 반출만 겨우 승인받았다.
애당초 남조선당국이 동족이고 북남선언에 합의한 상대인 우리에 대한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에 추종하면서 꼭두각시노릇을 하고있는것이 민족적수치이고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행위로밖에 되지 않는다는것을 과연 모른단 말인가.
남조선당국자체가 《한미실무팀》회의의제나 협의정형이 대외에 알려지는 문제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실상을 드러내지 않으려 하는것도 결국 《한미실무팀》의 실체와 《동맹》관계의 실상이 세상에 드러나는것이 제 보기에도 부끄러워서 하는 궁색스러운 놀음이라 하겠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을 우롱하는 보수패거리들의 란동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박근혜역도의 《탄핵무효》와 《석방》에 대해 공개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우두머리들은 박근혜가 《너무 오래 구속되여있다.》느니, 《건강이 나쁘다는 말을 들었다.》느니, 《형량이 지나치게 높다.》느니 하면서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고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다.나중에는 《정치적으로 사면결정을 내릴 때》가 왔다고 악청을 돋구면서 초불민심의 반발이 두려워 감히 입에 올리기조차 꺼려하던 박근혜《석방》문제를 공공연히 제창해나서고있다.얼마전에도 이자들은 박근혜탄핵을 민심의 분노와 상처를 자극하는데만 활용하고있다고 두덜대면서 《민중은 탄핵의 아픔을 가슴에 새기고 일상생활로 돌아갔다.》느니, 《〈탄핵렬차〉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느니 하는 어이없는 수작까지 늘어놓았다.
이런 속에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박근혜탄핵 2년이 되는 3월 10일을 계기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역도의 《석방》에 대해 게거품을 물고 짖어대는 란동을 부리였다.이것은 그야말로 력사의 흐름을 되돌리려는 단말마적발악,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을 요구하여 초불시위에 떨쳐나선것은 역도년과 보수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와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아온 천하악녀와 보수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인민들을 개나 돼지로 모독하면서 온갖 못된짓만 일삼아온 박근혜와 같은 역적배는 감옥귀신으로 사라진다 해도 력사와 민족앞에 지은 만고죄악을 다 씻을수 없다.
그런데 저지른 죄악에 대해 인민들앞에 골백번 무릎꿇고 사죄해도 씨원치 않을 보수패당이 도리여 박근혜의 《석방》을 떠들어대며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으니 리성이 마비된 이런 미치광이무리에게 관용을 베푼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유한국당》이 《쇄신》과 《변화》의 가면마저 벗어던지고 《도로박근혜당》의 본색을 드러냈다고 하면서 역도의 《석방》을 고아대는 보수패당의 란동을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용납 못할 《력사퇴행》으로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반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의 《탄핵무효》와 《석방》을 떠들어대며 감옥에 처박힌 역도년을 달래는것과 함께 《보수우파통합》을 실현하여 권력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력사의 심판을 뒤집어엎고 파쑈독재를 되살리려는 보수패당의 책동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반역의 무리를 박멸하기 위해 적극 떨쳐나설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들 역적당해체를 요구하여 항의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강원대학생진보련합이 13일 5.18광주민중항쟁의 력사와 정신을 외곡하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는 김진태의 《국회》의원직사퇴와 그 비호세력인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항의행동을 전개하였다.
김진태의 사무실에 진입한 단체성원들은 그가 적페청산의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권력야망을 위해 5.18민주화운동을 모독하는 행위를 서슴지 않은데 대해서와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고 하루빨리 죄값을 치르겠는가 하는데 대한 질의서를 제출하였다.
이어 《친일매국, 적페정당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해체시키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단체는 2년전 박근혜탄핵과 함께 력사의 밖으로 사라졌어야 할 《자유한국당》의 매국적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에서 광주봉기의 력사를 외곡한자들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였는가 하면 박근혜의 심복 황교안을 대표로 선출하였으며 지금은 《박근혜사면》까지 운운하고있다고 단체는 규탄하였다.
단체는 국민앞에 머리숙여 사죄해도 용서받지 못할 판에 극우보수정치를 강행하는 《자유한국당》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우에 군림하려는 사대매국, 반민주정당인 《자유한국당》을 청산하는것이 마땅하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초불항쟁의 완수와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대학생들이 《자유한국당》해체, 적페청산투쟁에 앞장서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시민단체들 시국선언 발표
남조선의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서울지역의 279개 시민단체들이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는 《5.18망언》을 내뱉은 《자유한국당》의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여 《국회》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단체들은 선언문에서 민중은 《5.18진상규명공청회》라는것을 주관하고 망발을 일삼은 반역당패거리들에 대한 《국회》의원직제명을 요구하고있지만 《자유한국당》은 자체처벌마저 지연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계속하여 민주주의와 조선반도평화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의 활동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국회》가 《자유한국당》의원들의 의원직을 즉시 박탈하고 《5.18학살력사외곡처벌법》을 제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언론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시민단체들의 이번 활동이 박근혜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발표이후 최대규모라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적페의 소굴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전지역 85개 단체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적페청산대전운동본부(적페청산대전본부)가 7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적페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광주봉기력사를 부정하고 정신을 외곡한자들을 처벌할데 대한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자들을 비호하는 파렴치한 태도를 취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민에게 저지른 죄악에 대해 사죄와 반성은커녕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자유한국당》은 더이상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5.18민중항쟁을 외곡하고 조선반도평화실현에 찬물을 끼얹는 《자유한국당》은 즉시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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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련대가 13일 적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광주봉기정신을 외곡하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의 극우익적인 처사는 날이 갈수록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저지른 죄악에 대한 반성은커녕 하루가 멀다하게 국민을 우롱하며 격분케 하는 《자유한국당》의 파렴치한 망동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국민은 안중에 없이 외세에 추종하는 적페의 본산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만 민생을 안정시키고 평화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의 심판에 도전하는 정치쿠데타소동
박근혜의 공범, 《유신》의 턱에 붙어사는 기생충으로 악명높은 황교안역도가 최근 《자유한국당》의 대표벙거지를 뒤집어쓰자마자 현 《정권》과의 정면대결을 고취하며 미친듯이 발악해나서고있다.
당대표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현 《정권》을 《친북정권》, 《신적페》로 몰아 물어뜯던 이자는 얼마전 취임연설이라는데서 《폭정에 맞서 치렬한 전투를 하겠다.》고 광기를 부린데 이어 첫 최고위원회의라는데서도 《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는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았다.그런가하면 당의 운영방향을 《좌파저지투쟁》으로 정한다, 《경제실정백서작성위원회》를 설치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며 현 집권세력을 무한정 깎아내리고 어떻게 하나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악을 쓰고있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지난 박근혜《정권》시기에 역도의 충견, 파수병으로 날뛴 극악한 교형리, 더러운 인간추물이다.이런자가 지금은 적페본거지인 《자유한국당》의 우두머리자리를 차지하고 초불민심에 로골적으로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은 실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순장되여야 할 특급범죄자가 오히려 남을 《폭정세력》으로 매도하며 세상을 바꾸겠다고 고아대고있으니 이런 해괴한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문제는 황교안의 히스테리적광기가 단순히 자기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고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몸부림이 아니라는것이다.이자의 란동은 박근혜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단호한 심판과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정치쿠데타이다.
이번에 한갖 정치초학도에 불과한 황교안이 당대표자리에 올라앉게 된것은 그뒤에 《유신》잔당 등 수구보수세력이 도사리고있고 박근혜가 배후조종을 하고있기때문이다.
한편 친박계를 비롯한 극우보수세력은 황교안이 이전에 《한나라당》 총재를 해먹던 리회창과 경력이 비슷하다고 떠들어대면서 이자를 극구 비호해나서고있다.리회창으로 말하면 극악한 파쑈교형리출신으로서 《유신》후예의 당권장악과 보수집권실현에 깊숙이 관여하였던자이다.보수세력이 황교안을 이런자와 같은 인물로 내세우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거기에는 황교안을 내세워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 극우보수세력은 인민들의 초불투쟁을 모독하고 박근혜의 《무죄석방》을 부르짖으며 매일과 같이 란동을 부리고있다.이러한 속에 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저마다 나서서 현 《정권》을 찌르는 송곳이 되고 칼날이 되겠다고 으르렁대고있다.
초불항쟁의 거세찬 불길속에 만신창이 되여 시궁창에 처박혔던 적페의 오물들이 허울을 벗은 독사처럼 목을 쳐들고 독기를 뿜어대고있는것은 그저 스쳐보낼 일이 아니다.
역적패당의 망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전취물들이 말살당하게 될것이다.그렇게 되면 이제나저제나 때를 기다리며 이발을 부득부득 갈아온 보수패당의 보복의 칼날이 초불투쟁을 주도하였던 사람들에게 사정없이 날아들게 될것이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박근혜와 몇몇 수급졸개들의 구속으로 적페청산이 끝났다고 방심하는 사이에 황교안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세력을 규합하여 민주개혁세력에게 정면대결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겨레의 지향에 배치되는 움직임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긴장완화에로 흐르고있다.그런데 남조선에서는 이러한 분위기에 맞지 않는 군사적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28사단병력을 동원하여 지난해에 크게 확장한 《과학화전투훈련장》이라는데서 《유사시》에 대비한 각종 전투훈련을 벌려놓았다.그런가 하면 오는 5월과 8월에도 미국과의 련합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하고있다.이것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흐름이 공고한 평화에로 이어지길 바라는 내외여론에 도전하는 시대착오적인 불장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성실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가 사단급훈련을 강행하고 미국과의 련합훈련을 계속 벌려놓을 기도를 보이고있는것은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정세완화분위기를 해치는 그러한 움직임은 평화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에 배치되는 행위이다.
군사적대결이 초래할것이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북남관계의 파국밖에 없다.평화의 흐름에 역행하는 백해무익한 전쟁연습소동은 일체 중지되여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관계발전을 저해하고 평화를 위협하며 대결기운을 고취하는 온갖 적대행위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그것을 짓부셔버리기 위해 적극 떨쳐나설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립과 갈등을 격화시키는 《보수대통합》놀음
《자유한국당》의 대표감투를 뒤집어쓴 황교안이 입만 벌리면 《보수대통합》에 대해 요란히 광고하고있다.이자는 얼마전에도 《자유우파의 대통합》을 운운하며 다른 보수야당인물들과 극우보수세력이 《당에 들어올수 있게 해야 한다.》느니, 《단계적인 통합을 실현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황교안이 보수야당과 악명높은 극우깡패세력에게 추파를 던지며 자기 주위에 끌어보려고 부산을 피워대고있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다.지어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보수대통합》에 대한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끊기지 않고있다.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황교안이 당대표로 당선된것을 계기로 《자유한국당》내에서 비박계와 친박계의 해묵은 대립과 갈등은 더욱 격화되고있다.당내에 지지세력이 약한 황교안이 비박계의 대표인물인 오세훈을 누르고 당대표자리에 올라앉을수 있은것은 친박계를 끌어당겼기때문이다.이자는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타당했던것인지 동의할수 없다.》느니, 《절차적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느니 하는 궤변들을 늘어놓으면서 친박계의 눈길을 끌고 극우보수세력의 환심을 샀던것이다.결국 황교안의 대표당선은 가뜩이나 박근혜탄핵문제를 놓고 옥신각신하던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의 싸움에 부채질하는 격이 되고말았다.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는 망언을 내뱉은 《자유한국당》의원들에 대한 처벌문제도 순탄치 않다.《자유한국당》은 이미 지난 2월에 한갖 송사리에 불과한 리종명이라는자에게만 제명결정을 내리고 김진태와 김순례에 대한 《징계》결정은 전당대회이후로 미루었다.당권쟁탈전이 끝났으므로 이제는 김진태와 김순례에 대한 《징계》문제를 마무리해야 한다.그러나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제명은 과도하다는 친박계의 주장과 《중징계》가 불가피하다는 비박계의 립장이 팽팽하게 맞서있다.이런 스산한 분위기가 《통합》론을 들고나온 황교안을 갈수록 궁색한 처지에로 몰아가고있다.이자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반역당내부의 개싸움질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만을 빚어내게 되여있다.
보수야당들과의 《통합》문제도 마찬가지이다.황교안이 《단계적인 통합실현》을 부르짖고있지만 《대한애국당》것들과 의견대립을 빚어내고있다.극우보수떨거지들의 집합체인 《대한애국당》것들은 황교안패들에게 박근혜를 배신한 김무성, 홍준표, 권성동, 김성태 등 《탄핵4적》을 출당시키면 통합의 문을 열겠다는 전제조건을 내세우는것과 함께 《대한애국당》세력이 강하기때문에 《당 대 당 통합》이 되여야 한다고 코를 세우고있다.만일 황교안이 《대한애국당》의 요구를 수락한다면 그것은 보수진영내 비박근혜파에 대한 전면숙청바람의 서막으로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이로 하여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패거리들간의 모순과 알륵은 점차 누가 먹고 누가 먹히우는가 하는 적의와 반감으로 번져가고있다.
당대표자리를 손쉽게 따낸 황교안이 민충이 쑥대에 오른듯이 들뜬 기분에 사로잡혀 《보수대통합》의 간판을 내걸었지만 당내파벌들사이의 개싸움질과 보수야당들의 반발에 부대끼며 안팎으로 곤경에 몰리우게 되였다.박근혜역도의 치마꼬리에 붙어다니면서 기만과 우롱, 권모술수밖에 배운것이 없는 정치간상배인 황교안에게 《보수대통합》을 추진할수 있는 능력이 있을리는 만무한것이다.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정치초년생》인 역도가 시험대우에 올랐다고 야유하고있다.황교안이 《보수대통합》을 력설하고있는것은 자파세력을 확장하여 당을 자기 수중에 완전히 장악하고 다음기 《대통령후보》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 얄팍한 술수, 다른 보수야당들에 그를 위한 멍석을 깔아달라는 수작질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더우기 남조선 각계는 《자유한국당》의 《보수대통합》놀음을 초불민심을 거역하는 망동으로 단죄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정권》탈취를 공공연히 부르짖는 쿠데타세력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민주개혁세력과의 정면대결을 고취하고있다.
그들을 《폭정세력》이라고 매도하면서 《치렬한 전투를 하겠다.》,《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며 피대를 돋구고있다.
당의 운영방향을 《좌파저지투쟁》으로 정하고 각지를 돌아치며 《정부》의 《정책실패》를 부각시키는데 악을 써대고있다.
사회여론은 이 광기어린 망동을 초불항쟁의 성과를 뒤집어엎고 《정권》을 탈취하려는 정치쿠데타로 단죄하고있다.
황교안이 당대표로 들어앉자마자 벌리는 대결소동은 박근혜역도가 탄핵된 이후 지금껏 초불민심을 보복하려고 칼을 벼려온 그의 흉심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이와 함께 이런자가 수장으로 있는 《자유한국당》의 반역적정체는 어제나 오늘이나 달라진것이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한동안 숨어 살던 황교안이 지난해 정계에 머리를 들이밀 때 벌써 남조선민심은 그가 《자유한국당》대표로 되는 경우 초래될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
천하악녀의 치마자락에 매달려 법무부 장관,《국무총리》직을 차지하고 독재권력의 진맛을 보았으며 역도년의 탄핵후에는 《대통령》몽상까지 꾸던 극악한 교형리,권력야심가가 바로 황교안이기때문이다.
남녘땅을 휩쓴 초불항쟁의 거리들에서 《황교안은 박근혜다!》,《박근혜 구속,황교안 퇴진!》의 격노한 함성이 터져나온것은 역도년의 특급공범자 황교안에 대한 고발장,판결문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무덤속에 처박혔어야 할 특등죄인이 아직도 기가 살아 날뛰며 세상을 바꾸겠다고 고아대는것이야말로 만사람의 분노를 자아내는 비극이 아닐수 없다.
황교안의 《정책실패》타령,《친북좌파척결》소동은 보수역적당이 저지른 죄악의 행적을 덮어버리기 위한 술책인 동시에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민족의 공동번영을 절절히 바라는 남녘민심에 대한 횡포한 도전이다.
《정권》탈취를 공공연히 부르짖으며 남조선을 또다시 대결의 란무장으로 만들려는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역적무리의 란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과감한 투쟁으로 쟁취한 전취물들이 말살당하고 파쑈와 불의가 살판치는 암흑시대로 되돌아갈수밖에 없다.
남조선민중은 제2의 박근혜로 등장한 황교안과 그의 패당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야말것이다.(끝)(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은 최우선적으로 청산해야 할 사대매국집단 -남조선신문 강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6일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조국이 해방된지 70년이 지났지만 3.1봉기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제에 복무하던자들이 이 땅에서의 친일파청산을 가로막았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친일악페에 뿌리를 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최우선적으로 청산해야 할 사대매국집단이라고 까밝혔다.
지금도 《자유한국당》이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민족분렬을 획책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유한국당》은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방해하는 반민족정당이자 민중의 자유와 권리보장을 막아서는 반민중정당이며 경제위기, 민생파탄의 원인을 제공하는 반민생정당이다.
《자유한국당》해체는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전제이자 최우선과제이다.
100년전 일제의 총칼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주독립을 웨쳤던 우리 민족은 오늘날 《자유한국당》악페세력을 청산하여 평화와 번영,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629개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5.18시국회의가 5일 서울의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5.18민중항쟁을 외곡하고 모독한자들이 여전히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국민이 《자유한국당》의 처사에 분노하고있다고 하면서 전두환과 박근혜의 잔당이 모여 해만 끼치는 《자유한국당》은 차라리 해체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5.18민중항쟁을 외곡하고 박근혜탄핵까지 부정하는 적페의 소굴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과 미국 조선반도평화에 역행하는 새로운 합동군사연습 개시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과 미국이 4일부터 《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남조선과 미국은 이번 《동맹》연습이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바꾼것으로서 12일까지 벌리며 《독수리》합동군사연습 역시 그 명칭을 없애고 대대급이하의 소규모야외기동훈련방식으로 년중 수시로 진행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더우기 이번 연습이 《북의 전면적인 남침상황》을 가상한 전시작전계획을 콤퓨터모의실험을 통하여 점검하고 전쟁수행능력을 끌어올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공언하였다.
남조선군당국은 이번 연습에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륙해공군작전사령부, 국방부직속 합동부대를, 미국은 《한》미련합사령부와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 인디아-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부의 일부 성원들을 참가시켰다 한다.
남조선군당국과 미국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은 적대관계해소와 군사적긴장완화를 확약한 조미공동성명과 북남선언들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정면도전이다.(전문 보기)
일본정부는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라 -남조선단체 성명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2월 28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제의 과거 성노예문제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올해가 우리 민족이 일본제국주의자들의 불법적인 식민지지배에 항거하며 나라의 독립을 열망하였던 온 겨레의 함성이 삼천리강토를 뒤덮은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밝혔다.
3.1봉기는 노예의 삶을 거부하는 우리 민족의 불굴의 의지를 전세계에 과시한 거족적인 독립투쟁이였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일본군성노예범죄 등 천인공노할 만행은 그 무엇으로써도 씻을수 없는 반인륜적인 전쟁범죄라고 지적하였다.
일본정부는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과거범죄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상하기는커녕 침략력사를 부정하고 외곡하면서 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꾀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의 흐름을 저해하려고 온갖 술수를 부리며 군국주의부활과 재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이 오늘날 국제사회로 확대되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이 식민지지배와 전쟁범죄를 인정하고 전범국으로서의 법적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의 미래는 없다 -남조선시민단체들 강력히 규탄, 신문들 글 게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5.18광주민중항쟁의 력사와 정신을 외곡한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망언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2월 27일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장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진 《5.18망언의원제명, 자유한국당규탄 시국회의》, 4.16련대, 진보련대, 대학생진보련합,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등은 관련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할것과 역적당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세월호참사 중대범죄혐의자 황교안》, 《탄핵부정 황교안은 박근혜다》, 《력사외곡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괴물 자유한국당》, 《력사외곡, 온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구호들을 웨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누가 박근혜에게 더욱 《충성》하는가에 대한 심의를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광주봉기의 정신을 외곡하고 그 유가족들을 모독한 김진태, 김순례, 박근혜부역자인 황교안이 선거경쟁에 뛰여들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자유한국당》이 초불항쟁이후 진정 적페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으려 하였다면 이제라도 5.18망언관련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전두환군사파쑈세력, 박근혜악페세력을 대표하는 《자유한국당》은 퇴행정당으로서 해체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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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들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황교안이 당대표로 선출된것과 관련하여 2월 28일 일제히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 《한겨레》는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로 선출된것은 당의 우경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황교안과 새로 선출된 당상층부가 과거죄행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요행수만 바란다면 국민이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당대회준비과정에 나타난것과 같은 퇴행적행위가 《자유한국당》의 주요흐름으로 되는 경우 당의 미래는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신문은 경고하였다.
《한국일보》는 《자유한국당》의 이번 전당대회가 이전에 비해 매우 저조하였다고 하면서 그것은 대표후보들의 퇴행적망동에 민심은 물론 보수적인 당원들조차 등을 돌렸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황교안이 친박계의 지원으로 대표자리를 차지한데다가 이를 위해 《태극기부대》에 적극 추종한것으로 하여 《도로박근혜당》으로밖에 될수 없을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층 적페청산을 위한 격문 발표, 집중투쟁에 돌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2월 27일 《친일잔당, 독재후예, 분단대결, 적페세력 척결하자》라는 제목의 격문을 발표하였다.격문은 초불항쟁에 놀라 숨을 죽이고있던 《자유한국당》이 또다시 기여나와 제세상인듯이 망언을 쏟아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은 친일로 잔뼈가 굵고 독재로 연명하며 분렬의 찌꺼기로 살찐 적페세력이라고 격문은 지적하였다.
격문은 《자유한국당》은 외세에 민족을 팔아먹고 국민우에 군림하며 동족을 향해 총칼을 들이대는 어둠의 세력이라고 단죄하였다.《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던 황교안이 박근혜의 탄핵까지 부정하며 초불민심을 모독하고있다고 격문은 규탄하였다.격문은 초불의 성과를 짓밟고 파괴하며 질서를 유린하고 전쟁을 부추기는자들을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친일잔당이자 독재후예, 분단대결에 미친 적페세력들을 척결하지 않고서는 우리 국민이 바라는 새세상은 결코 열리지 않는다.다시 초불을 들자!
방방곡곡 거리마다 적페청산의 초불을 피워올리자!
국민의 힘으로 적페세력 척결하고 국민이 주인되는 민주의 새세상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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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적페청산을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
1일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집중투쟁선포를 위한 집회를 가진 단체들은 적페의 온상인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박근혜의 탄핵에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황교안을 당의 대표로 내세웠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열기가 높아가고있는 때에 이를 반대할뿐아니라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적페세력이 또다시 집권하려 하고있다고 단체들은 까밝혔다.단체들은 일제강점시기에는 친일, 해방후에는 친미를 일삼으며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과 평화통일을 방해한 세력이 《자유한국당》이라고 주장하였다.
북을 반대하는 리념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외세에 빌붙어 목숨을 부지하는 《국정》롱락의 주범이며 분렬적페세력인 《자유한국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념원을 실현할수 없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자유한국당》 등 쓰레기집단이 발악하지 못하도록 모든 민중이 앞장에서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친일잔재, 군사독재, 민족파괴, 박근혜잔당,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라는 구호를 웨치며 적페청산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이어 적페청산투쟁선포문이 발표되였다.선포문은 박근혜무리를 몰아낸지 2년이 되여오지만 아직도 활개치고있는 적페세력을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청산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재일동포들에 대한 차별정책철회를 요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재일동포단체들이 지난 1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들은 일본당국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3.1인민봉기 100돐을 계기로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 재일동포단체들은 일본당국이 우리의 말과 글, 민족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재일동포들을 지속적으로 탄압하고 차별하는 정책을 실시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아베정권이 조선학교들을 고등학교지원대상에서 배제하고있다고 하면서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권리를 보장하고 조선학교들에 대한 차별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들은 일본이 군국주의부활시도를 중단하고 평화시대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 청년단체가 진행한 기자회견에서도 아베정권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열을 올리면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3.1인민봉기정신으로 외세의 침략에 맞서 투쟁할것을 다짐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흐름에 도전하는 보수패당의 란동
얼마전 《국회》에 극우보수론객을 끌어들여 공청회놀음을 벌려놓고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얼마 못 가 또다시 민심을 무참히 짓밟는 악행을 저질렀다.이번에는 민중의 준엄한 심판에 따른 박근혜역도의 탄핵에 대해 《거짓선동의 결과》라는 망발을 늘어놓고있는 불망종들에게 《국회》문을 열어주었다.
지난 2월 20일 남조선의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부정하는 악질보수단체의 그 무슨 《간담회》라는것이 벌어졌다.주최자는 《자유한국당》의 친박계의원 정종섭이였다고 한다.이자는 박근혜역도의 손탁밑에서 장관노릇을 하였다.
이 놀음에 참가한 보수단체 대표라는자는 《국회》가 《거짓선동》에 놀아나며 《탄핵소추안》을 의결했고 《헌법재판소》도 정치적인 판결을 내렸다고 고아대면서 력사의 심판에 도전하는 망동을 부리였다.그리고는 《국회》의원들에게 질의서를 전달하여 탄핵에 대한 립장을 묻겠다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
《자유한국당》과 극우보수떨거지들이 작당하여 벌려놓은 이번 《간담회》놀음은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광주인민봉기를 참을수 없이 모독한 지난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의 재판이다.《자유한국당》이 저들의 《5.18망언》과 관련하여 《조사》를 한다, 《징계안》을 발표한다 하며 부산을 피웠지만 보다싶이 이자들의 본심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계기로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부정하는 여론을 적극 내돌리면서 《국회》에서 이런 불순한 정치광대극을 공공연히 벌려놓은것은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워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고 보수부활의 야망을 실현하려는 역적배들의 책동이 얼마나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암적존재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적인 야당들과 언론, 전문가나부랭이들이 《좌파정권》이니, 《안보파탄정권》이니 하고 고아대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
보수패당은 현 북남관계문제와 관련하여 입만 벌리면 그 무슨 《퍼주기》에 대해 떠들고 《남북관계에 너무 집착》한다고 비난하면서 현 당국의 뒤다리를 잡아채고있다.또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해 걸고들고 《안보위기》를 요란하게 광고하며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적극 고취하고있다.이자들이 《2018 국방백서》의 《주적》표현삭제문제를 놓고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린것은 남조선 각계의 규탄을 자아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에도 황교안역도는 《자유한국당》 합동회의에서 저들이 《핵인질이 될 위기》인데 《돈 퍼줄 궁리》만 하고있다고 뇌까리면서 《국방정책을 바로잡겠다.》고 수작질하였다.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벌려놓고있는 각종 회의와 기자회견놀음판에서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을 《위장평화공세》로 헐뜯으며 현 당국의 《대북정책》을 사사건건 시비질하고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망언들이 튀여나오고있다.
이것은 북남관계가 개선되는데 극도로 당황망조한 남조선보수패당이 그에 어떻게 하나 제동을 걸고 조선반도에 또다시 대결과 전쟁국면을 조성하여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과 담을 쌓고 동족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려온 남조선보수패당은 북남관계가 개선될 기미가 보일 때마다 흉악한 심보를 드러내며 반민족적망동을 부리였다.이자들이 새 세기에 들어와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그 누구에게 《끌려다닌 관계》로 헐뜯고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떠들며 과거의 대결시대를 되살려 조국통일위업에 엄중한 난관을 조성한 용납 못할 죄악을 우리 겨레는 잊지 않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그 못된 악습이 오늘 또다시 되살아나고있다.현실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꼬물만큼도 바라지 않는 매국반역무리로서의 남조선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이자들이야말로 민족의 재앙거리, 암적존재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가로막기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평화의 흐름에 역행하는 랭전세력》, 《우물안에 앉아 리념의 색안경을 끼고 변화를 거부하는것들》로 단죄하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그 어떤 도전과 방해책동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의로운 활동을 가로막을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흐름에 역행하는자들의 추태
북남관계의 개선은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흐름도 달가와하지 않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반역적정체가 날을 따라 더욱 드러나고있다.
최근 이 당패거리들은 그 누구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있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어떻게 하나 조미관계개선에 제동을 걸려고 안달복달하고있다.
그야말로 민족의 운명과 미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대결미치광이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조미사이에 대화국면이 조성될 때마다 마치 큰 변이라도 난듯이 분주탕을 피워대면서 그것을 망쳐놓으려고 발광해온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특히 지난해 조미관계개선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보수패당은 우리의 평화애호적인 노력을 터무니없는 망발로 헐뜯으면서 조미대화를 파탄시키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나중에는 조미관계개선을 반대하는 그 무슨 《요청사항》이라는것을 쪼아박은 《공개서한》을 미국에 보내며 너절한 구걸놀음까지 벌려놓았다.
반역당패거리들의 란동은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조선반도정세가 대화와 평화의 방향으로 확고히 전환될수록 더욱 절정에 달하고있다.황교안을 비롯한 악질보수분자들이 《북의 위협》이라는것을 그 어느때보다 여론화하며 반공화국적대기운을 고취하려고 헤덤비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자유한국당》의 이러한 망동이 조미관계개선의 흐름을 가로막고 또다시 첨예한 대결과 긴장국면을 조성하여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는 흉악한 계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은 부질없는짓이다.대결에 명줄을 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이 땅에 살아숨쉴 자리가 없다.반역무리들이 조미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해치려고 온갖 책동을 다해도 그것은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력사무대에서 사라져가는 저들의 가련한 몰골만 드러내놓을뿐이다.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조미관계개선에까지 훼방을 놓으려고 날뛰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지향하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