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고 : 효과없는 위기탈출용 도피행각

주체112(2023)년 7월 20일 《려명》

 

올해에 들어와 윤석열역도의 해외행각회수가 부쩍 늘고있다.

역도는 제놈의 잦은 해외행각을 《동맹강화》와 《국제적협력》을 위한것으로 포장하면서 그 무슨 《1호영업사원》역할에 대해 광고하느라 무진 애를 쓰고있다.

하다면 역도가 왜 이렇듯 해외행각놀음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갈수록 악화되고있는 심각한 통치위기와 관련된다.

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과 독선, 극단적대결정책은 남조선의 경제위기를 더욱 악화시키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으며 정세불안정을 심화시키고있다.

특히 역도의 극악무도한 반인민적악정과 검찰파쑈통치로 하여 남조선은 그야말로 민주와 민권의 동토대로 화하였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윤석열역도의 검찰파쑈독재통치가 지난 세기의 군사파쑈독재통치를 훨씬 릉가한다고 강력히 규탄하면서 대중적인 윤석열퇴진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권력을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 격렬한 반《정부》투쟁에 직면한 역도가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찾은 살구멍이 다름아닌 해외도피행각이다.

원래 해외에로의 도피행각은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이 극심한 통치위기에 빠질 때마다 써먹군 하는 상투적인 수법이다.

윤석열역도 역시 분노한 민심의 항거와 규탄을 모면해보려고 뻔질나게 위기탈출용 해외행각놀음을 벌리고있다.

해외에 나가 《외교실적》을 올리면 제놈의 죄악도 가리울수 있고 규탄여론도 사그라들수 있다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무지무능하고 사람잡이와 사대굴종밖에 아는것이 없는 역도가 해외에 나갔댔자 사고치는것밖에 없으니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는커녕 오히려 위기를 더 키우고있는 형편이다.

역도가 해외행각에 나설 때마다 《굴욕외교》, 《망국외교》, 《전쟁외교》라는 민심의 비난이 비발치고 반윤석열투쟁의 도수가 더욱 높아진다는 사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력사가 증명했듯이 해외도피는 결코 괴뢰통치배들의 목숨을 부지해주는 《보신술》로 되지 못하며 그런 낡아빠진 수법으로는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민심의 항거와 규탄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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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기도

주체112(2023)년 7월 20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어리석은 기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처음으로 괴뢰행정부의 장관 2명과 차관 12명, 차관급 1명을 교체하는 대규모의 개각놀음을 벌렸습니다.

초록은 동색이고 팔은 안으로 굽기마련이라고 괴뢰정치판에서 집권자의 입맛과 심기에 따라 개각놀음이 자주 벌어지는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더우기 이번 개각은 극도의 통치위기에 빠져있는 역도의 《국정운영의 동력마련》을 위한 광대극으로서 이미 예고되여있었습니다.

역도가 교체한 12명의 차관구성을 보면 괴뢰대통령실에서 수족노릇을 하던 5명의 비서관들을 포함하여 대다수가 역도의 심복들입니다.

역도가 이번에 가장 악질적인 인물들을 괴뢰행정부차관자리에 무더기로 배치한데는 괴뢰행정부를 완전히 틀어쥐고 자기의 독재통치와 동족대결정책을 더욱 강화해나가려는데 그 속심이 있습니다.

역도의 집권후 남조선은 사상 최악의 안보, 외교, 경제, 《민생》위기에 빠져있습니다. 이는 반공화국대결과 사대굴종, 독재통치에 매달려 집권을 부지해가는 희대의 매국노 윤석열역적패당이 자초한 필연적결과입니다.

그런데도 역도는 이를 반성할 대신 검찰파쑈독재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로 현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꾀하고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입니다.

지금 남조선각계와 괴뢰정치권은 역도의 이번 개각을 두고 《구제불능의 개각》, 《불통의 독주선언》, 《극우편향인사》, 《국정폭주로골화인사》, 《쇄신이 아닌 퇴행》 등으로 강하게 비난하고있습니다.

민중우에 군림하여 파쑈통치를 일삼는 독재자는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기 마련입니다.

력대 독재자들의 말로가 보여주듯이 극악한 대결광들과 심복들로 통치기반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해서 더러운 권력을 유지해보려는 윤석열역도의 어리석은 기도는 파탄을 면치 못합니다.

 

지금까지 《어리석은 기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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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전쟁과 신식민지 막아내자!》,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괴뢰 전지역에서 역도퇴진투쟁 격렬히 전개-

주체112(2023)년 7월 19일 로동신문

 

 

괴뢰 전지역에서 민중을 《적》으로 규정하고 외세에 주권, 경제, 평화, 인권 등 모든것을 팔아넘기는 반역자, 전쟁광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의 투쟁이 날로 확대강화되는 속에 15일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라는 주제의 대규모적인 집회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민주로총 등 43개 시민사회단체로 결성된 《윤석열정권퇴진 운동본부》의 주최하에 서울에서 진행된 집회에만도 로동자, 시민 수만명이 참가하였다.

민주로총의 산별단체들과 금속로동조합련맹, 《초불행동》 등 각계단체들이 서울의 곳곳에서 사전결의집회들을 가지고 끝까지 싸워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킬것을 선언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죄행에 대해 말하자면 밤이 새도 다 렬거할수 없다, 외세와 야합한 핵위협으로 이제는 우리 아이들마저 죽이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한시바삐 윤석열을 몰아내지 못하면 전쟁이 터질수도 있고 미국, 일본의 신식민지로 완전히 전락될수 있다, 전쟁과 신식민지 막아내자, 일단 미친놈을 끌어내리는것이 급선무이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거리에서 구호나 웨칠 때가 아니다, 힘을 합쳐 싸워야 할 때이다, 미국놈 바지가랭이 붙잡고 일본놈 치마자락 붙잡고 그 밑에서 쩔쩔매고있는 저 미치광이 한심한 윤석열,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우리의 울분과 분노를 모아 박근혜를 몰아냈던것처럼 윤석열을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우리의 삶과 력사를 지키기 위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윤석열《정권》을 퇴진시키기 위한 싸움을 시작하며 윤석열이 물러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퇴진이 국민행복!》, 《일본 핵오염수투기 방조하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핵오염수보다 위험한 윤석열!》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본집회장까지 시위행진하면서 《윤석열을 몰아내자!》, 《윤석열이 버린 주권 국민이 되찾자!》고 웨쳤다.

민주로총의 산별단체들과 금속로동조합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 농민회총련맹 등 각계단체들이 서울에서 공동으로 집회를 열었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출현한지 1년이 되는 기간 민생은 물론 로동, 인권, 평화가 파탄되고 파괴되였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이 민생을 파탄시킨것도 모자라 일본의 대변인으로 자처하며 내버리는 핵오염수를 국민에게 먹이겠다고 발광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에 군사주권과 경제주권을 섬겨바치고 국민의 혈세로 일본정부를 대변하는 광고까지 만들려는 친일, 친미《정권》에 분명하고 엄중하게 경고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은 무도한 《정부》를 허용하지 않을것이다, 민생파탄, 반로동, 반인권, 반민주, 반평화《정권》과 단 하루도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 이제 퇴진이 답이다, 윤석열《정권》을 갈아엎고 민중을 위한 새세상을 맞이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한 탓에 감옥행에 올랐다고 하면서 로동자, 농민, 빈민, 초불시민 등 모든 민중이 힘을 합쳐 윤석열을 끌어내리자고 호소하였다.

《전쟁위기, 평화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로동자, 농민, 빈민 등 민중을 다 죽이는 윤석열정권을 끝장내자!》,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를 허용하는 윤석열정권 퇴진하라!》고 웨치며 그들은 분노를 터뜨렸다.

집회에서는 공동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선포하며 력사적행보를 시작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정권》의 민생파탄, 검찰독재, 평화파괴, 굴욕외교로 점철된 지난 1년은 로동자, 농민, 빈민 등 민중에게는 더이상 참기 어려운 10년과 같은 끔찍한 1년이였다고 결의문은 밝혔다.

결의문은 윤석열《정권》의 대북적대시정책으로 말미암아 남북관계는 완전히 파탄되고 조선반도평화는 그 어느때보다 심각하게 위협받고있으며 전쟁위기는 심화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민생파탄, 반로동, 반인권, 반민주, 반평화《정권》퇴진투쟁에 더 많은 시민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결의문은 반드시 윤석열《정권》을 심판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대일굴욕외교 윤석열퇴진》, 《민생위협 윤석열퇴진》, 《로동탄압 윤석열퇴진》,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은 퇴진하라!》, 《로동탄압, 민생파탄 윤석열을 끝장내자!》, 《검찰독재, 민주파괴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이날 전지역에서는 각계단체들의 시국선언이 발표되고 시국집회들이 있었다.

시국선언들과 시국집회들에서는 윤석열역도의 범죄행적을 성토하고 역도를 퇴진시키는 투쟁에 각계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언론들은 《서울도심 휘몰아친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윤석열정권 몰락의 신호등 켜져》 등의 제목으로 비는 억수로 내렸고 민중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다, 《못살겠다! 갈아엎자!》라는 4.19항쟁때의 구호가 등장하였다, 로동자, 농민, 빈민이 앞장에 섰고 녀성, 청년, 대학생 등 남녀로소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로 《윤석열정권 퇴진하라!》라는 구호를 웨쳤다, 투쟁참가자들의 처지는 서로 달라도 구호는 하나였다, 민중을 다 죽이려는 윤석열《정권》을 이제는 끝장내자는 웨침이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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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7. 15범국민대회》개최, 3만여명 참가

주체112(2023)년 7월 19일 《메아리》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격렬해지고있는 속에 지난 15일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가 주최한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7. 15범국민대회》가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3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비가 억수로 내렸지만 참가자들은 이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사대매국노, 전쟁광, 파쑈독재자 윤석열역도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발표되였다.

결의문은 《오늘 우리는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선포하며 력사적행보를 시작한다. 윤석열정권의 민생파탄, 친재벌, 검찰독재, 평화훼손, 굴욕외교로 점철된 지난 1년은 로동자, 농민, 빈민, 민중에게는 더이상 버티기조차 힘겨운 10년같은 끔찍한 1년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민생파탄, 반로동, 반인권, 반헌법, 반민주, 반평화 윤석열정권과 단 하루도 같은 하늘아래서 살수 없다. 더이상 물러설수도, 되돌아갈수도 없다.》, 《7. 15범국민대회를 성대하게 성사시킨 우리는 이제 더 많은 시민과 함께 윤석열정권퇴진에 나설것이다.》고 주장하였다.

결의문은 《윤석열정권 갈아엎고 민중을 위한 세상을 맞이하자.》고 하면서 《로동자, 농민, 빈민, 민중 다 죽이는 윤석열정권 끝장내자!》, 《친재벌, 민생파탄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일본핵오염수해양투기허용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언론장악 집시법개악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검찰독재, 민주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전쟁위기, 평화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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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조선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

주체112(2023)년 7월 19일 《메아리》

 

최근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달 미7함대소속 핵동력잠수함인 《미시간》호를 남조선에 끌어들인데 이어 미전략폭격기 《B-52H》 2대를 조선서해상공에 끌여들여 광란적인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던 미국은 얼마전에는 또다시 전략폭격기 《B-1B》2대를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들였다. 이로써 현재 조선반도주변에는 10대의 미전략폭격기들이 배치되였으며 그 대부분이 괌도와 일본 및 조선동해상공 등에서 진행되는 련합공중훈련에 참가한다고 한다.

실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무모한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명백히 말한다면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주변전개는 그 자체가 하나의 전쟁행위나 다를바 없다.

누구나 공인하는 사실이지만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데서 핵전략자산들을 중요한 수단으로 리용해왔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저들이 주요목표로 삼은 나라들과 지역들에 어김없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로골적인 위협과 침략행위를 감행해온것이 바로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볼 때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주변전개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는 불을 보듯 명백하다.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아 저들의 불순한 침략적목적을 달성해보려는것이 바로 미국의 검은 속심인것이다.

결국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전개하고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려는 미국에 의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악화되고있으며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험한 단계에 접어들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불안의 목소리가 거세차게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현실이 보여주고있듯이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저들의 침략적이며 극악한 군사적망동을 정당화해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오산에 불과하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넣은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 내외여론의 일치한 평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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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구차한 버럭질

주체112(2023)년 7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압박공조놀음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유엔주재 괴뢰상임대표라는자는 화상방식으로 진행된 그 무슨 《유엔토론회》라는데서 《북인권문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주요의제로 론의될수 있도록 노력을 배가하겠다고 악담질을 해댔다. 그런가 하면 괴뢰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이라는자는 서울에 주재하고있는 각국의 대사들을 만나 유엔《북조선인권조사위원회》설립 10년과 《세계인권선언》채택 75년을 계기로 국제사회가 《북인권문제》에 관심을 높여달라고 구걸질을 하였다.

참으로 가련하고 가소롭기 그지없다.

적대세력들의 인권광대놀음은 그 허황성과 모략성이 드러날대로 드러나 오래전부터 국제사회의 배격과 규탄을 받고있다.

괴뢰패당이 오늘에 와서 그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케케묵은 《북인권》보따리를 계속 헤쳐보이며 남들의 이목을 끌어당겨보려고 하지만 그것은 괜한짓이다. 오히려 세상사람들은 자주와 정의의 성새인 우리 공화국에 아낌없는 찬사와 지지를 보내고있다.

이것이 현실이고 진실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압박공조놀음은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와 강용한 기상에 혼비백산하여 터무니없는 《북인권》문제로 우리의 영상에 먹칠해보려는 구차한 버럭질에 지나지 않는다.

검찰파쑈독재와 무지무능, 부정부패로 남조선을 사상최악의 인권불모지, 암흑세상으로 만들어놓은 윤석열역도와 그 졸개들에게는 그 무슨 《인권》을 입에 올릴 한쪼박의 체면도 없다.

역적패당이 너절한 그 무슨 인권압박공조놀음으로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자체가 썩은 닭알로 천연바위를 깨보겠다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짓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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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나들이》

주체112(2023)년 7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해외동포 김명화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김건희나들이》

 

요즘 남조선정치권에서는 윤석열의 잦은 해외행각을 두고 《김건희나들이》라는 말이 돌고있다. 너무도 신통한 표현이라 하겠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은 지난해 3차에 걸쳐 6개 나라를 행각하였지만 올해에는 상반기에만도 5차에 걸쳐 7개 나라를 돌아쳤다.

문제는 이러한 해외행각이 집권후 사상최악에 처한 경제 및 《민생》악화, 대내통치위기를 《외교치적》으로 모면해보려는데만 있지 않다는것이다.

가장 중요한 리유는 《대통령우의 상왕》으로 군림한 김건희의 입김에 따른, 나서기를 좋아하고 몸값올리기에 치중하는 김건희의 허영심때문이라는것이다.

원래 이들의 관계가 단순한 부부사이의 관계가 아니라 건희가 윤가를 정신육체적으로 완전히 지배하는 주종관계, 《상명하복》의 관계라는것은 세상에 다 알려진 사실이다.

남조선전문가들이 일치하게 윤가의 인생행로자체가 철두철미 건희에 의해 계획되고 조종되여온 꼭두각시행로라고 하면서 그 근거로 윤가의 집권과정을 《구입》, 《길들이기》, 《권력쟁취》, 《대통령행세》 등의 4단계로 분석한것이나 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후 건희의 치마바람에 휘둘릴수밖에 없을것이라는 예측이 맞아떨어지고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해주고있다.

실지로 계기때마다 보여준 건희의 주책없는 행실들은 윤석열의 해외행각이 건희에 의해 계획되고 건희를 위한 나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해외행각때마다 경제, 외교문제들에 삐치면서 푼수없이 놀아댄 사실과 단독행사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주역처럼 나서는가 하면 사진을 찍을 때도 자기를 중심에 놓도록 하고 언론에 공개하면서 경망스럽게 놀아댄 사실, 특히 지난 4월 미국행각당시 미국인터네트동영상봉사업체 《네트플릭스》의 투자계획을 《보고》받고 그 무슨 《간담회》, 《량해각서체결식》들에 련속 머리를 들이밀고 반공화국모략나발과 《한미동맹강화》에 대해 떠벌이면서 윤가를 밀어내고 주제넘게 놀아댄 사실 등을 일일이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오죽했으면 남조선내부에서 《요란한 내조로 변한 <조용한 내조>》, 《윤석열은 뇌수없는 머리》, 《도대체 누가 대통령인가》, 《룡산 대통령실은 <김건희실>》, 《윤석열은 <령부남>》 등의 비난조소가 쏟아지고있겠는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윤석열을 《김건희둘러리》로, 그의 해외행각을 《김건희나들이》라고 야유조소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 하겠다.

예로부터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다.

무지무능하기 짝이 없는 윤석열의 해외행각과 함께 출현한 새로운 낱말 – 《김건희나들이》,

이는 대결과 사대, 굴욕과 매국으로 얼룩진 《윤석열외교》의 목적과 종착점이 어디인가를 웅변적으로 시사해주는 대명사이다.

 

지금까지 해외동포 김명화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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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행위

주체112(2023)년 7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종말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행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최악의 파국에 처한 대내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언론장악에 열을 올리고있습니다.

얼마전 역적패당은 이전 《정권》에서 임명된 괴뢰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보수언론사인 《TV조선》의 활동을 제약해왔다는 구실로 괴뢰검찰과 감사원을 내세워 기소하고 강제해임시킨데 이어 괴뢰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역시 이전 《정권》에 적극 동조하였으며 《TBS》(서울교통방송)를 비롯하여 역도를 비난하는 방송사들의 편파보도, 외곡보도를 묵인하고있다고 걸고들면서 사퇴를 강박하고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역적패당은 지금 저들에게 비판적인 언론사들을 어용방송으로 길들이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 하고있습니다.

지난해 9월 윤석열역도가 미국행각시 내뱉은 막말을 제일 먼저 보도한 《MBC》에 대해 《가짜뉴스로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장본인》, 《민주로총에 의해 운영되는 방송》이라고 몰아대면서 《세무조사》놀음을 벌려 4 050만US$에 달하는 막대한 벌금을 부과하였으며 기업체들의 광고방송을 차단하였는가 하면 괴뢰법무부 장관의 개인정보를 루출했다는 혐의를 씌워 방송사 사무실들과 해당 기자의 집을 압수수색하는 등으로 압력을 가하고있습니다.

《민주로총》의 언론로조출신들이 《KBS》의 경영권을 장악하고 편파방송을 일삼고있다고 하면서 방송사에 TV수신료분리징수안을 내리먹이고 《방송법》을 개정하여 막대한 재정적부담을 들씌우려 하고있는 사실, 《YTN》이 야당의원들과 진보언론인들을 출연시켜 저들의 정책들을 사사건건 비난하고 공영방송이 좌파언론인들에 의해 점령당하였다고 걸고들고있는 사실, 인터네트검색싸이트운영업체들을 저들의 통제속에 걷어넣기 위해 놀아대는 탄압책동 등 일일이 렬거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원래 언론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어 흑백을 전도하며 민심을 기만하고 독재통치에 유리하게 여론을 조작하는것이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써온 상투적인 수법이고 권력유지의 기본방식이라는것은 공개된 비밀입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 역시 온갖 비렬하고 치졸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 길들이기 위해 날뛰는 추악한 독재집단임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습니다.

윤석열역도가 사상 류례없는 검찰독재통치체제를 구축하고 파쑈통치로 집권부지를 꾀하면서 언론장악에 피눈이 되고있지만 정의와 진리, 민심의 목소리는 절대로 막을수 없습니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물론 괴뢰정치권과 보수세력내에서조차 역도의 광란적인 언론장악책동을 두고 《로골적인 <공영방송>장악선언》, 《력대 보수집권세력을 릉가하는 극악한 언론자유말살시도》, 《구시대적망상》 등으로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는 현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역적패당이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과 친미사대, 반인민적악정과 독재통치를 미화분식하고 합리화하기 위해 언론장악책동에 광분할수록 민심의 버림을 받아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합니다.

 

지금까지 《종말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행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악은 악으로 망하기마련이다

주체112(2023)년 7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사회갈등을 부추기는 행태》, 《정치쿠데타, 위태로운 폭력적언동》, 《야당들을 궤멸시켜야 할 세력으로 매도하고 주민들을 불행하게 만들고있다.》, 《임기 4년동안 어디까지 망가질지 상상만해도 두렵다.》…

이것은 극단적인 대결통치를 일삼고있는 윤석열역도를 규탄하는 남조선각계의 목소리이다.

지금 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는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집권후 윤석열역도는 괴뢰야당들과 로동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들을 비롯한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탄압선풍을 일으키며 무시무시한 공포의 분위기를 몰아왔다.

윤석열역도가 검찰졸개들을 내몰아 《민생》과 로동조건개선 등을 요구해나선 《민주로총》,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을 《략탈집단》, 《폭력배》, 《부패세력》, 《간첩단체》로 매도하면서 그들의 파업투쟁을 불법으로 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는것, 이전 《정권》에서 임명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을 쫓아내고 《MBC》, 《YTN》을 비롯하여 권력에 순종하지 않는 언론사들을 박해하며 언론계장악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 등은 이러한 맥락속에서 빚어진 현실이다.

이뿐 아니라 《5. 18민주화운동기념식》과 《한국자유총련맹창립기념식》 등 공개석상에서 《허위선동과 조작, 가짜뉴스와 괴담으로 남조선을 흔들고 <국가정체성>을 위협하는 세력이 많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떠벌여대고 시위대진압용물대포와 최루탄사용을 검토하는 등 생존권사수투쟁에 나선 근로대중에 대한 물리적탄압기도까지 공공연히 드러냈다.

최근에는 정치적반대파들을 《반국가세력》으로까지 몰아대여 남조선사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있다.

이것은 윤석열역도야말로 검찰파쑈독재로 남조선을 암흑의 생지옥으로 만들고있는 희세의 독재광, 정치깡패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하다면 역도가 무엇때문에 극단적인 대결통치에 집착하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남조선사회전반을 보수화하여 다음해 《국회의원》선거뿐 아니라 보수세력의 재집권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보려는데 있다. 다시말하여 역도의 극단적인 대결통치는 과거 검찰적페청산투쟁에 앞장섰던 초불세력을 완전히 매장해버리고 제놈의 검찰독재체제를 든든히 다져 보수세력의 장기집권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할수 있다.

악은 악으로 망하고 남잡이가 제잡이 되는 법이다.

역도가 정치적반대파들과 민주세력을 탄압하면 할수록 오히려 사회각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더욱더 심각한 통치위기를 불러올뿐이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검찰독재의 암흑기를 몰아온 윤석열역도를 끝장내기 위해 너도나도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사실이 그에 대한 뚜렷한 반증으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윤석열퇴진이 국민과 로동자를 살리는 길이다!》,《민주로총의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을 퇴진시키자!》 -괴뢰지역 로동계가 역도퇴진을 위한 투쟁 격렬히 전개-

주체112(2023)년 7월 17일 로동신문

 

 

괴뢰지역에서 파쑈독재통치로 로동자, 민중의 삶을 도탄에 빠뜨린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13일 민주로총산하 보건의료산업로조가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서울, 부산, 광주, 전라남도를 비롯한 전지역에서 동시에 전개된 총파업에 력대 최대규모인 4만 5,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전지역에서 모여온 2만여명의 로조성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의 광화문일대에서 결의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하에서 국민의 생명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생명을 외면한채 협박만 가하는 《정권》에 맞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번 총파업은 보건의료산업로조 력사상 최대규모로 된다고 하면서 로조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갈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이날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도 총파업에 들어갔다.

서울의 보신각앞에서 가진 결의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교육을 황페화시키고 로조원들의 생존권을 말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을 퇴진시키는것만이 교육을 지키고 온전한 삶을 보장받는 길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윤석열퇴진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보건의료산업로조와 교직원로조의 성원들은 세종대로에로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서울의 세종대로에서 《민주로총의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을 퇴진시키자!》라는 주제로 민주로총의 대규모적인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 전지역에서 모여온 민주로총성원 수만명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수많은 로동자들이 폭우가 쏟아지는 투쟁현장에 달려나온것은 마음, 결심이 오직 하나 윤석열퇴진에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양회동이 분신으로 항거하였지만 윤석열《정권》의 파쑈독재는 더욱 횡포해지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전세계가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를 반대하고있지만 유독 윤석열《정권》만 앞잡이노릇을 하며 적극 지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과 로동자는 더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 단결된 힘으로 윤석열을 이 땅에서 반드시 퇴진, 퇴장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해 모두가 힘차게 싸우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이어 독재통치의 아성이 도사리고있는 룡산방향으로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윤석열퇴진이 국민과 로동자를 살리는 길이다!》, 《문제는 윤석열! 정답은 퇴진이다!》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든 참가자들은 《로동자, 농민 다 죽이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핵오염수투기 동조하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민주로총의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을 퇴진시키자!》고 웨쳤다.

14일에는 건설로조가 총파업에 들어갔다.

서울과 부산, 울산, 광주, 전라북도, 충청북도 등 전지역에서 결의집회들이 열렸다.

서울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생존권보장을 요구한 단체를 폭력조직으로 매도하며 경찰, 검찰을 내몰아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로동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며 살려면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모두가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이날 보건의료산업로조, 공무원로조, 전교조 등이 집회들을 가지고 건설로조와 함께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에 합세하였다.

언론들은 건설로조, 보건의료산업로조, 민주화학섬유로조련맹, 전교조, 사무금융로조 등 민주로총산하 로조성원들이 서울의 한복판에서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벌렸다, 폭우를 뚫고 함께 총파업투쟁에 나선것 하나만으로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마음, 의지, 결심을 확인할수 있었다,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무너뜨릴 일념이 집회장에 차고넘쳤다, 《윤석열은 퇴진하라!》는 결연한 웨침은 비를 갈랐다, 윤석열퇴진투쟁의 파고는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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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핵전쟁머슴군의 푼수없는 객기

주체112(2023)년 7월 17일 《메아리》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실현의 돌격대, 전쟁머슴군인 괴뢰패당이 벌려놓는 무모한 전쟁광기로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격화되고있다.

올해 상반년기간에 각이한 명칭의 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화약내를 피워온 괴뢰역적패당은 7월에 들어와 그 무슨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비롯한 대결모의판들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년말까지 반공화국군사적대결책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릴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그 실현에 달라붙었다. 그리고 미국으로부터 보다 높은 수준의 《확장억제력》을 제공받으려고 비렬하게 놀아대면서 한편으로는 괴뢰군의 군사기구체계개편 및 조작놀음과 첨단무장장비개발놀음 등으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호전적광태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과열시키며 조선반도안전환경에 매우 위험한 후폭풍을 몰아올수 있는 실로 위태로운 망동이다.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의 민간핵반항공훈련을 벌려놓으려는것, 40여년만에 핵탄도미싸일들을 탑재한 미핵전략잠수함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려고 책동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호전적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시사해주고있으며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파괴하고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주범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한갖 미국의 전쟁대포밥,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들이 왜 이렇게 푼수없이 날뛰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핵강대국의 턱밑에서 살아야 하는 숙명적인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해보려는 발악적망동에 기인된다고 할수 있다.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모진 극난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이 다시는 넘볼수 없게 자기의 절대적힘, 군사적강세를 더욱 억척같이 다져왔다. 괴뢰역적패당이 신주모시듯 하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하여 반공화국적대세력내부에서까지 우리 국가방위력의 무진막강함을 과시하는 주체조선의 강위력한 힘의 실체들을 보며 찬탄과 비명을 련발하고있다. 그러니 초보적인 군사주권도 없이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핵전쟁머슴군으로 내몰리우고있는 괴뢰패당으로서는 저들내부에서 확산되는 안보불안감과 반전기운을 눅잦히기 위해 더욱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불가극복의 안보위기앞에서 푼수없이 설쳐대는 괴뢰역적패당의 객기는 또한 우리와 기어코 힘으로 맞서보려는 불순한 흉심의 발로이기도 하다.

그러나 괴뢰역적패당의 침략야망은 도저히 이루어질수 없는 개꿈에 불과하며 그럴수록 더 큰 수치와 패배만이 차례질것이다.

미국상전을 믿고 호전적망언을 쏟아내며 핵전쟁연습소동으로 날과 달을 보낸다고 하여 역적패당의 군사적렬세가 결코 달라질수 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안보불안만을 더욱 가증시키게 될것이라는것이 세인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저들의 처지도 능력도 모르고 설쳐댄다는데 바로 역적패당의 비극이 있다.

어리석은 야망실현을 위해 푼수에도 맞지 않는 대결광기를 부려대며 지역의 군사적긴장만을 극도로 과열시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초래할것은 끝없는 안보불안과 전쟁공포뿐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지에서 《핵위기를 몰아오는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라.》, 《전쟁광신자 윤석열은 퇴진하라.》는 분노한 민심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이다.

현실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 평화파괴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각인시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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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북침을 노린 도발적망동

주체112(2023)년 7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광기가 도를 넘어서고있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괴뢰해군이 미해군 제7함대사령부의 주관하에 괌도부근에서 벌어진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에 참가한데 이어 오는 22일부터 8월 4일까지의 기간에는 해병대무력까지 동원하여 다국적련합훈련인 《탤리즈먼 쎄이버》에 또다시 코를 들이밀려고 하고있다. 더우기 괴뢰호전광들은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쉴드》를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10월에는 《한미련합싸드훈련》과 《호국》훈련, 11월에는 괴뢰작전사령부급이상이 참가하는 《태극》훈련 등 호전적이며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줄줄이 감행할 예정이다. 특히 괴뢰역적패당은 7월 18일 미국과의 《핵협의그루빠》 첫 회의를 개최하여 미핵전략자산을 리용한 북침핵전쟁계획완성에 착수하려 하고있다. 이밖에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아미 타이거》려단의 사단급확대를 줴쳐대며 군사기구개편 및 조작놀음에 매달리는가 하면 첨단무장장비개발에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탕진하고있다.

이것은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더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흉계, 북침을 노린 도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인하여 극단으로 치닫고있다.

지난 6월 16일 미핵동력잠수함 《미시간》호가, 6월 30일과 7월 13일에는 미전략폭격기 《B-52H》가 남조선에 기여들어 핵전쟁연습에 돌아친 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의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는 쩍하면 북침을 노린 각종 명목의 련합훈련들이 벌어지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괴뢰호전광들은 저들단독으로 포탄사격훈련, 해상기동훈련, 공중투하훈련, 장거리기동훈련 등을 하루가 멀다하게 계속 벌려놓고있다.

그것도 모자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하반기에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광분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근원이 어디에 있으며 긴장격화의 장본인이 누구들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올 북침합동전쟁연습을 저지파탄시키자.》, 《전쟁동맹, 예속동맹-<한미동맹> 해체하라!》, 《반민족전쟁세력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민족반역자이며 사대매국노, 호전광인 윤석열을 민중의 정의로운 투쟁으로 타도하자.》 등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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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 전쟁머슴군의 인형극

주체112(2023)년 7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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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적폭거는 거세찬 항거를 불러온다

주체112(2023)년 7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윤석열역적패당의 야만적인 탄압광풍이 기승을 부리며 몰아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저들의 반로동정책에 항거하는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에 《로동귀족》, 《폭력집단》의 감투를 씌우고 그들의 시위와 집회를 《공공질서를 무너뜨리는 불법행위》로 몰아대며 사회적거부감을 조장시키고있다. 뒤따라 괴뢰행정부것들은 물론 괴뢰《국민의힘》것들과 보수언론들이 총동원되여 로조들을 《악마화》하면서 각종 험담과 악설을 류포시키는가 하면 《엄정한 징벌》을 운운하며 로골적인 위협공갈을 가하고있다.

이에 편승하여 괴뢰검찰, 경찰것들도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에 매달리면서 살벌한 폭압정국을 조성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5월 광양제철소의 한 망루에서 생존권사수를 위한 롱성투쟁을 하던 《한국로총》 사무처장 김준영이 경찰들의 무차별적인 몽둥이세례를 받고 피투성이가 되는 참사가 빚어졌으며 얼마전에는 괴뢰대법원앞에서 합법적인 《문화제》행사를 하던 비정규직로동자들과 문화예술인들이 폭행의 대상으로 되였다. 지어 파쑈깡패들은 무지막지한 수사로 《민주로총》 건설로동자인 양회동을 죽음에로 몰아가고도 그의 장례행렬까지 가로막는 반인륜적만행을 감행하였다.

현실은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윤석열역적패당의 폭압만행이야말로 과거 군사파쑈독재시기를 릉가하는 야만적폭거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야수적폭압은 거세찬 항거를 불러오기마련이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이 떨쳐나 전개하고있는 대규모총파업은 《법치주의》의 간판밑에 희대의 반로동정책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폭발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인간다운 삶을 기대할수 없고 불행과 고통, 재난을 면할수 없기에 로동자들이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와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탄압의 바람이 세질수록 윤석열퇴진투쟁의 불길도 더 거세질것이다.》, 《력대 어느 정권보다 악독하고 무책임하며 무능한 윤석열정권은 더이상 지속되여서는 안된다.》, 《끔찍한 1년, 더이상 참을수 없는 4년, 굴하지 않는 투쟁만이 유일한 살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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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로동조합련맹》 윤석열역도의 퇴진투쟁에 궐기

주체112(2023)년 7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한국로총》산하 《금속로동조합련맹》이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도의 퇴진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정권 1년은 마치 10년과도 같았다.》, 《허구한 날 압수수색과 구속령장을 람발하고 <로동3권>을 부르짖다가 피투성이가 되거나 수갑이 채워져 련행되는 공안정국이 점차 일상사로 되고있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라 민생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전세사기행위로 인해 국민들이 목숨을 끊고있지만 제대로 된 대책도 내놓지 않는다.》, 《국민의 건강과 생계를 위협하는 일본의 핵페기수 해양투기에 앞장서고 굴종, 굴욕외교로 국민의 리익을 팔아먹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무엇보다 가장 참을수 없는것은 로동자와 로동조합에 대한 혐오와 배제》라고 강조하면서 《로동을 혐오하고 로동자들을 배제하며 로동조합을 <적>으로 간주하면서도 이 사회가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것이 검찰왕국 대통령의 착각》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이미 남조선 곳곳에서 윤석열퇴진을 웨치고있다. 더이상 이 정권하에서 살수 없다며 각계각층의 인사들 그리고 로동자와 민중이 부르짖고있다.》, 《지금까지 로동자와 국민의 수많은 경고와 웨침을 무시해온 윤석열정권에 우리는 더이상 경고가 아닌 선전포고를 던진다.》, 《금속로련은 민주로총의 총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로동자, 농민, 빈민, 청년, 녀성, 자영업자 등 모든 이들과 함께 윤석열정권을 퇴진시키는 력사적인 대렬에 함께 할것이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윤석열정권이 물러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것이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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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피할수 없는 아수라장

주체112(2023)년 7월 16일 《메아리》

 

지금 윤석열역도의 개각놀음을 놓고 여야간에 비난전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괴뢰정치권내부가 아수라장이 되여버렸다.

알려진것처럼 역도는 이번에 집권이후 처음으로 되는 대규모개각놀음을 벌려놓으면서 무데기로 목을 떼고 붙이였다.

문제는 민심의 지향도 대세의 흐름도 아랑곳없이, 지어 괴뢰정치권의 요구조차 일체 외면한채 반공화국대결광신자, 친미사대분자들과 측근졸개들을 버젓이 등용한것이다.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자리에 윤석열역도와 한족속인 검사출신이 추천되였으며 괴뢰대통령실 비서관들을 비롯하여 역도의 손때가 묻은 심복들이 행정부의 차관자리에 무더기로 배치되여 여론을 경악케 하였다.

이렇게 세상이 다 보는 앞에서 민의는 전혀 아랑곳없이 대결과 독재를 노린 개각놀음을 로골적으로 벌려놓았으니 괴뢰정치권이 조용할리 만무하고 여의도가 들끓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괴뢰야당들은 《권력자의 권익을 지켜온자에게 권익위원장자리를 주는 윤석열정부는 더이상 공정과 상식을 언급할 자격이 없다.》, 《대통령실이 장관을 뛰여넘어 직접 부처를 지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하면서 《구제불능의 인사》, 《불통의 독주선언》, 《무도하고 부적절한 인사》라고 맹비난을 퍼붓고있다. 이러한 공세에 밀릴세라 괴뢰《국민의힘》것들은 역도의 이번 《개각》놀음이 《좌파가 볼 때나 극우개각일것이다.》, 《개혁과 민생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는 조치이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박수를 치고있다.

이렇게 《개각》놀음을 둘러싸고 괴뢰정치권내부가 또다시 수라장이 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윤석열역도의 독선과 오만이 빚어낸 결과이다. 역도는 지난 1년간 집권이전에 내들었던 《소통》과 《국민통합》의 허울을 벗어던지고 갈등을 추구하면서 사회적대립을 더욱 극대화하였다. 아래것들에게 절대복종을 강요하며 독단과 전횡을 부렸는가 하면 권력기관의 요직에 검찰출신의 심복들을 백수십명이나 들여앉히고 그들을 내몰아 검찰파쑈독재를 실시하여왔다. 여론과 민심을 무시하고 벌려놓은 이번 《개각》놀음도 그러한 독단과 전횡의 연장인것이다. 《내가 옳고 내가 다 안다.》는 극도의 오만성이 몸에 푹 배인 역도여서 그런지 얼마전에도 임명된 차관들을 모아놓고 야당의 비판에 위축되지 말라고 방자하게 놀아댔다.

이렇듯 역도의 파쑈독재, 《불통정치》는 괴뢰정치권내부를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으로 만드는 화근이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이번 《개각》놀음을 두고 《인사가 망사》, 《국정폭주로골화인사》, 《쇄신이 아닌 퇴행》이라고 조소와 비난을 퍼붓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평화파괴의 근원

주체112(2023)년 7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평화파괴의 근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습니다.

괴뢰호전광들은 2019년까지 해마다 상반년과 하반년에 1차례씩 《국방정책》추진정형을 평가하고 차후 과제들을 확정하기 위해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왔습니다. 하지만 2020년부터는 한해에 여러차례 소집하고있습니다.

올해에 들어와 세번째로 진행된 이번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우리를 걸고들며 그 무슨 《강군육성》과 《진정한 힘에 의한 평화》에 대해 줴쳐댔는가 하면 미국과의 련합훈련강화, 미국의 《확장억제실행력제고》, 역적패당의 《국방혁신4.0》추진, 《전투형강군》육성 등을 하반년도중점과제로 정하였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같은 날 열린 《2023 전반기 합참작전지휘관회의》라는데서도 《적 도발시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단호히 대응하라.》고 고아댔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이 회의라는것이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전쟁머슴군이 되여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파괴하고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대결모의판이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관은 미국의 총알받이, 초보적인 군사주권도 없는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걸고들며 그 무슨 《대응방안》과 《도발에 대한 대가》에 대해 푼수없이 떠들어댄것입니다.

아다싶이 미국이 《한미동맹》이라는 간판밑에 괴뢰들을 각종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에 계속 끌어들이는것은 결코 괴뢰들을 믿어서가 아닙니다.

총알받이, 대포밥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어리석은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에 코를 들이미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행태는 자멸의 길을 재촉하는 얼간망둥이짓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습니다.

제죽을줄 모르고 미국의 총알받이, 대포밥으로 서슴없이 나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긴장격화, 평화파괴의 근원입니다.

 

지금까지 《평화파괴의 근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무지스러운 저능아의 황당한 추태

주체112(2023)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예로부터 사물현상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능력이 결여되고 사고활동이 비정상적인 인간을 가리켜 저능아, 천치라고 일러왔다.

윤석열역도의 행태가 바로 그러하다.

천성적으로 사고가 극히 아둔하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역도가 지금 주변환경이 어떻게 변하고 제놈의 처지가 얼마나 가긍한지조차 깨닫지 못한채 계속 얼간망둥이처럼 놀아대여 내외를 경악케 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얼마전 괴뢰통일부에 대한 대폭적인 직원교체놀음을 한것과 관련하여 졸개들앞에서 《통일부가 달라질 때가 되였다.》느니, 《그동안 통일부가 마치 대북지원부와 같은 역할을 해왔는데 그래서는 안된다.》느니, 《앞으로 통일부는 자유민주주의적기본질서에 립각하여 본연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것》이라고 떠벌여댔다.

정말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기괴한 망발이 아닐수 없다.

지금까지 괴뢰통일부가 《흡수통일》의 야망밑에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말살해버리려고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괴뢰내부에서까지 《반통일부》, 《밥통부》라는 오명을 뒤집어쓰며 존페위기에 시달리고있는 《통일부》에 대해 그 무슨 《역할》이니 하며 떠벌이는 윤석열역도야말로 삐뚤어진 대북관과 저능아적인 정세감각에서 헤매고있는 민족반역자, 극악한 반통일분자임이 분명하다.

겨레와 민족을 욕되게 하며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는 이런 반통일분자, 희세의 대결광을 두고 어찌 정신이 온전하다고 할수 있겠는가.

력대로 민족을 등진 사대매국노들의 운명은 비참하였다.

반인민적악정과 외세의존적인 반통일행적에 분노한 각계층의 규탄과 항거속에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고 비명횡사하거나 감옥에 처박힌것이 윤석열역도의 선행자들의 운명이다.

천하의 둘도 없는 천치바보 윤석열역도의 말로가 선행자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을것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귀머거리에 경읽기라고 아둔한 윤석열역도가 사태의 진상을 바로 보고 처신하기에는 너무도 지능지수가 낮다고 하지만 숲속의 벌레와 같은 미물도 불안을 느끼면 서둘러 몸뚱이를 숨기거늘 더러운 잔명이나마 부지하기 위해서는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함구무언이 유일한 상책임을 다시한번 일러둔다.

남조선문제전문가 김  성

(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최대의 외교성과》?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

주체112(2023)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계기때마다 《세계중추국가로의 발돋움》, 《외교적노력의 성과》라는 자화자찬을 념불처럼 외워대고있다.

괴뢰대통령실을 비롯한 아래것들을 내몰아 광고해온 《외교치적》도 부족한지 윤석열역도자신이 직접 나서 그 무슨 《최대성과》를 운운하고있는 판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것은 역도의 무지스럽고 굴욕적인 외교정책, 해외행각에 대한 신랄하고 혹독한 비난뿐이다.

남조선의 외국어대학교 교수 및 연구사들은 시국선언문 《2023년 시일야방성대곡》에서 《윤석열정부출범이후 외교참사가 거듭되더니 급기야 굴욕적인 외교행보에 이르고있다. 거듭되는 외교참사와 굴욕적인 외교행보에 참담함을 금할길이 없다.》, 《굴욕적인 친일외교행보와 외교적실수는 일일이 렬거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다.》, 《100년전 일을 가지고 무조건 무릎꿇어야 한다는 인식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한 망언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충격과 분노 그 자체였다.》고 성토하였다.

숙명녀자대학교, 중앙대학교,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수백여명의 대학교수들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비롯한 종교단체들은 시국선언, 시국성명들에서 《일본과 미국이 원하는것이라면 살 베고 뼈 깎고 제 발등 찍어서라도 아낌없이 바치는 윤석열때문에 이 사회가 조용히 허물어지고있다.》, 《사대, 구걸, 굴욕, 맹종외교로 미국과 일본에 리용당하는 상황을 더이상 지켜볼수 없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과 일본을 위한 똘마니같은 꼴만 보여준 외교》, 《요즘 외교가에서 최대의 위험은 윤석열의 입》,《외교적성과는 커녕 대통령실언수습에 급급한 모습은 아마츄어외교의 전형》 , 《무능력으로부터 내정을 피하는 외교행보, 해외도피행각》 …

남조선언론들은 이러한 사회각계의 비난들을 전하면서 《련이어 정상회담을 하며 고장난 레코드판 돌아가듯 <가치동맹>을 가는 곳마다 부르짖는 윤석열의 외교는 철없는 단순함과 거친 편협함만을 고집하며 립지를 더욱 좁히고 존재감을 더욱 궁색하게 만들고있는 맹종외교의 극치》로서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라고 신랄히 비평하고있다.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 이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외교》에 대한 민심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반인민적악정과 폭정에 분노한 민심의 항거와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도피행각을 일삼으며 친미사대, 친일굴종의 외교행적으로 대외적고립과 위기를 더욱 격화시킨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 규탄은 너무도 정확하고 응당한 평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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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핵오염수방류저지를 위한 투쟁에 제주해녀들도 합세

주체112(2023)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제주도에서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하여 진행된 《범도민대회》에 해녀들도 참가하였다.

해녀들은 《짠물을 먹고싶어서 먹는게 아니라 파도가 우연히 와서 그 물을 먹는다.》, 《오염수방류로 제일먼저 피해를 보는건 해녀》라고 하면서 《바다는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우리는 깨끗한 바다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싶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어 그들은 《후꾸시마오염수 방류반대!》, 《우리를 마지막 해녀로 만들지 말라!》라는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를 들고 거리시위에 나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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