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무참하게 유린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을 규탄

주체112(2023)년 6월 29일 《메아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6일 《한국로총》위원장이 괴뢰고용로동부앞에서 《최저임금인상 및 로동탄압분쇄를 위한 천막롱성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무참하게 유린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윤석열정권의 무책임한 태도로 로동자들의 삶은 벼랑끝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최저임금은 로동자가족이 기본적인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하지만 윤석열정권은 이것을 외면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사용자위원들은 올해도 동결 또는 삭감을 주장할 가능성이 큰데 이것은 최저임금의 취지를 망각한 반로동적인 만행이다. 물가폭등에 신음하는 로동자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도발이다.》고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정권은 최저임금위원회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무너뜨렸다.》, 《한국로총은 오늘 롱성을 시작으로 래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순간까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최저임금위원회 정상화와 저임금 로동자의 생계를 보장할수 있는 최저임금인상을 위해 투쟁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쟁을 부르는 한미일군사동맹 중지하라!》,《윤석열을 몰아내고 전쟁을 막자!》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45차 초불집회와 시위 전개-

주체112(2023)년 6월 28일 로동신문

 

 

24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제45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 손으로 바꾸자!》라는 주제로 열린 초불집회에 로동자, 농민, 대학생, 종교인, 시민 등 각계층 수만명이 참가하였다.

서울의 곳곳에서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 시민사회단체들의 사전집회들이 있었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하에서 민주, 민생, 평화가 파괴되고 이 땅의 정세는 전쟁발발직전에 이르렀다고 단죄하였다.

북에 대한 《선제공격》망언을 내뱉으며 미국의 전략장비들을 끌어들여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에 광분하는 윤석열, 미국, 일본과의 전쟁동맹에 미쳐 이 땅을 핵전쟁의 전초기지,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전쟁광, 매국노 윤석열을 언제까지 가슴 조이며 지켜봐야 하는가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국민이 전쟁불안에 떨도록 만들고 로동자, 민중을 향해 파쑈적탄압만행을 저지르는 윤석열을 그대로 둘수 없다, 윤석열《정권》을 무너뜨려야 민중이 숨을 쉴수 있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이 땅을 외세의 전쟁터로 섬겨바치고 로동자, 민중을 탄압하고 죽음에로 내모는 윤석열을 타도하자!》, 《전쟁을 부르는 한미일군사동맹 중지하라!》, 《못살겠다.민생을 파탄시킨 윤석열을 몰아내자!》, 《로동탄압 중지하고 윤석열은 퇴진하라!》, 《핵페수 해양투기 비호하는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웨쳤다.

이어 진행된 집회에서 《윤석열이 오염수다!》, 《윤석열은 핵테로공범!》, 《윤석열퇴진!》 등의 글이 씌여진 인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외세와 작당하여 전쟁위기를 몰아오고 근로민중의 삶을 짓밟는 윤석열역도를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퇴진을 위해 대구, 대전, 경기도 등 전지역에서 토요일마다 서울에 올라오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확실히 일본대변인역할만 하는 윤석열은 반역자이다, 일본인이다, 이 땅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윤석열을 끝까지 퇴진시켜야 한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전태일렬사가 《로동자도 사람이다.》고 웨치며 분신한것처럼 양회동렬사도 로동자탄압의 중단을 요구하며 분신하였다, 전태일렬사가 분신한 때로부터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로동자는 사람이 아니고 탄압의 대상이다, 비가 오고 눈이 와도 토요일에는 어김없이 초불을 들고 윤석열퇴진을 웨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국민을 위해, 이 땅을 위해, 세계를 위해, 지구를 위해, 후세를 위해 윤석열퇴진을 위한 초불집회에 계속 참가할것이며 국민의 힘이 얼마나 센지 똑똑하게 보여줄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초불이 이긴다! 검찰독재 타도하자!》, 《윤석열이 재난이다!》, 《윤석열을 몰아내고 전쟁을 막자!》, 《평화파괴 윤석열퇴진!》, 《로동자, 서민 다 죽이는 윤석열퇴진!》, 《국민이 죽어간다! 윤석열을 몰아내자!》, 《윤석열 때려잡을 초불로동자 모여라!》, 《토요일은 윤석열을 때려잡는 날!》, 《매주 초불집회로 윤석열일당 박멸!》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들고 시위를 벌렸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전쟁광 윤석열을 몰아내자.》, 《로동자탄압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참가자들은 오늘의 시위행진이 윤석열의 아성을 들부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군산에서도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열렸다.

《군산초불행동》의 주최로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국민의 분노의 웨침이 곧, 틀림없이, 반드시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다른 지역에서도 윤석열퇴진열기가 고조되고있다, 래일도 모레도 무도한 인간을 끌어내릴 때까지 《군산초불행동》은 쉬지 않고 웨칠것이다, 군산의 초불이 홰불이 되고 그 홰불이 들불로 되여 반드시 윤석열것들을 활활 태워버리고 말것이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윤석열이 전쟁광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북을 주적이라며 선제타격, 원점타격을 운운한 윤석열이 바라는것은 미국이 북을 폭격해주어 흔들리는 지지기반을 잡아주는것이다.》, 《핵보유국인 북을 폭격하면 한반도에서 핵참화가 빚어질수 있다는것은 윤석열의 머리속에 없다.》, 《검찰독재, 전쟁광 윤석열이 화력격멸훈련에서 쏘아올린 포탄은 자폭탄이 될것이다.》 등 윤석열역도의 범죄적정체를 폭로하고 퇴진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글들이 련이어 실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대미문의 폭압통치로 파쑈적폭거를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비난

주체112(2023)년 6월 28일 《메아리》

 

지난 22일 남조선의 한 언론이 《검사로 변신한 순사의 〈법폭〉》이라는 제목으로 전대미문의 폭압통치로 파쑈적폭거를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비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언론은 《일제의 조선강점당시 순사가 저지른 만행은 잔인하고 끔찍했다.》, 《순사의 생각이 곧 법이고 순사의 말한마디에 곧바로 처벌이 이루어지던 세상이였다.》, 《일제는 순사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부여하고 우리 민족을 지배했다.》고 하면서 《그 악명높던 순사가 다시 등장했다. 순사대신 검사라는 이름을 달고말이다.》, 《윤석열정권 들어 검찰의 압수수색청구건수는 년간 39만 6 671건, 하루에 1 000건이 넘는 압수수색령장청구서가 법원으로 향하는 셈이다. 2011년(9만 5 123건)에 비해 400%로 늘어났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최근 검찰은 일제강점기때의 순사만큼이나 악랄하다.》, 《순사가 그랬던것처럼 우선 압수수색부터 해서 죄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한번 해서 안나오면 범죄의 증거가 나올 때까지 압수수색을 계속한다.》, 《범죄행위가 발견된 피의자를 소환조사하는게 아니라 건설로조처럼 정권의 눈밖에 난 표적집단을 마구잡이로 소환해 피의자를 대량적으로 만들어내는 체계이다. 피의자가 되기 싫으면 입다물고 정권에 고분고분해지라는 압력행사나 다름없다.》고 까밝혔다.

이어 《더 황당한 현실은 이 모든것이 법적절차에 따라 이루어진것처럼 꾸며진다는 사실이다.》, 《〈법대로 한다.〉는데 뭐라 항변할수도 없다. 저항했다간 법치에 대한 도전이라고 역풍 맞기 십상이다.》, 《일제강점시기 우리 민족을 말살한 순사는 해방이 되여 조선총독을 끄집어 내리고서야 사라졌다. 그 직전까지 순사는 생존을 위해 더욱 지독하게 날뛰였다. 마찬가지로 나날이 포악해지는 독재검찰의 〈법폭〉도 윤석열정권이 퇴진해야 끝장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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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장례는 투쟁의 시작이다!》

주체112(2023)년 6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전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 1절에 윤석열역적패당의 야만적인 로조탄압책동에 항거하여 자기 몸에 불을 달아 사망한 남조선로동자의 장례식이 50여일만에 진행되였다. 그러나 윤석열역도는 괴뢰경찰을 내몰아 장례행렬마저 가로막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너무나도 경악스러운 반인륜적행위가 윤석열깡패집단에 의해 거리낌없이 감행된것이다.

이렇게 로동자들 아니 온 남조선인민들을 탄압하고 초보적인 생존권, 로동권마저 짓밟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이다.

이것이 그자들이 념불처럼 외워대는 《공정과 상식》이고 《법과 원칙》이다.

끓어오른 남조선로동계의 분노로 하여 내리는 비마저 뜨겁게 달아올랐다.

영결식에서는 양회동이 남긴 뜻대로 윤석열《정권》퇴진과 로조탄압중단, 로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눈물의 맹세가 이어졌다.

《민주로총》 위원장과 《진보련대》 공동대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양회동의 억울한 죽음이 《윤석열과 그 일당들, <조, 중, 동>과 같은 수구적페언론, 경찰과 검찰 등이 합작하여 만든 사회적타살》이며 《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지 않고서는 로동자들의 자존을 지킬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준절히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양회동의 억울함을 푸는 길은 윤석열정권을 끝장내는것이다.》, 《건설로동자들이 앞장서고 사회각계의 시민, 민중들과 량심적인 세력들이 함께 나서는 거대한 사회련대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더이상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야당대표들도 윤석열역적패당이 《로동자를 국민이 아니라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보고있다. 정당한 로동권을 부정하고 로동인권을 탄압하는 정부는 존재할 리유가 없다.》, 《로동개악과 로조탄압을 휘두르며 국민과 전쟁이라도 치르자는 무도한 권력을 내버려둔다면 우리 시민들의 삶은 계속 위험에 처할것이다.》, 《약자를 보호해야 할 법치를 약자에게 망치처럼 내려치는 윤석열정권의 폭주를 로동자와 시민사회가 손잡고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추모사와 발언들을 통하여 《윤석열정권 1년만에 너무도 많은 불행이 시민의 삶을 덮치고 죽음의 나락으로 내몰았다.》고 폭로하면서 《윤석열검찰독재를 무너뜨리는것만이 로동자와 국민 모두가 살수 있는 길》이라고 단죄의 목소리를 높였다.

양회동의 장례식은 독재의 칼을 휘두르며 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계기로 되였다.

괴뢰역적패당의 탄압에 맞서 들고일어난 남조선민심은 한목소리로 웨치고있다.

《장례는 끝이 아닌 투쟁의 시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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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핵오염수방류의 공범은 윤석열역적패당이라고 주장

주체112(2023)년 6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진보당》 김해시위원장이 지난 20일 김해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핵오염수방류의 공범은 윤석열역적패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곳곳에서 국민들의 절규가 이어지고있다. 소금가격이 폭등했고 일부 업체들은 직원도 줄이고 어선도 처분하고있다. 어민도, 류통업자도, 도매업자도, 소비자도 모두 공포에 시달리고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는 국제사회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전쟁범죄로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일본이 이제는 환경범죄로 세계를 위협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일본의 행태에 <국민의힘>과 윤석열정권이 공범으로 나서고있다. 핵오염수해양투기 반대립장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국민의힘>과 윤석열정권이 오히려 핵오염수가 안전하다고 선전하며 해양투기에 찬성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지고있다. 주민들의 불안을 괴담으로 취급하며 책임을 저버린 <국민의힘>과 윤석열정권이 모든 사태의 원흉이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김해시민의 건강과 안전, 생존권이 달린 문제임에도 시장과 시의회의 대응은 없다. <국민의힘>과 윤석열이 이 지경이지만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서 국민불안을 해소하고 후꾸시마 핵오염수방류저지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진보당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일본의 편을 드는 <국민의힘>과 윤석열정권을 규탄하며 국민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해양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핵오염수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에 김해시민들과 함께 나서겠다.》고 언명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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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도 모르는 괴뢰《국민의힘》대표를 혹평

주체112(2023)년 6월 26일 《메아리》

 

지난 20일 남조선의 한 언론이 《낯뜨거운 〈윤비어천가〉, 여의도출장소 자임 여당대표》라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하였다.

언론은 사설에서 《김기현 〈국민의힘〉대표가 20일 자신의 첫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했다. 30여분간 연설대부분을 야당탓, 전 정부탓, 로동조합탓, 시민단체탓, 사법부탓, 중국탓으로 채웠다.》고 하면서 《국정수행 부정평가률이 60%안팎에 이르는 현실에 대한 성찰은 찾아볼수 없고 대신 윤석열을 향한 낯뜨거운 〈칭송〉을 곳곳에 배렬했다. 국정의 한축인 집권여당대표라기보다 〈대통령실 여의도출장소 소장〉이라는 인식만 스스로 더 깊게 만들었다.》고 조소하였다.

이어 《이미 정권이 교체된지 1년이 넘었다. 끝없는 전 정권탓은 누구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김기현은 로조에 대해서는 〈떼법, 폭력, 협박과의 타협은 없다.〉고 했고 민간단체에 대해서는 〈국민혈세에 빨대를 꽂아서 사리사욕을 채웠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사법부에 대해서는 〈철밥통지키기에만 혈세를 축내고있다.〉고 했고 전교조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세뇌교육을 한다.〉고 주장했다. 거친 막말로 국민을 편가르고 강성지지층의 혐오를 부추기는 행태다. 집권여당대표로서는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민생대책으로 제시한 내용들도 공허한 말잔치에 그쳤다. 김기현은 윤석열정권의 로동개혁을 〈근본적인 저출산해결책〉이라고 강변했다.》, 《이날 연설은 국민보다 〈윤심〉만 바라보는 여당의 현주소를 부끄러움도 모르는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고 혹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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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시민단체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방류행위를 묵인하는 역적패당을 규탄

주체112(2023)년 6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충북환경운동련합》 등 20개 단체로 구성된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이 지난 20일 충청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행위를 묵인하는 괴뢰역적패당을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일본 후꾸시마핵오염수투기를 비판하고 반대하는 투쟁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야 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윤석열정부의 눈치를 보느라 도민들의 불안과 걱정에는 관심조차 없다.》고 까밝혔습니다.

이어 《대책도 없고 기준도 없는 핵오염수투기는 국민의 85%이상이 반대하는 일이다. 충북에 바다와 어민이 없다고 결코 방관시할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핵오염수의 영향에서 주민들모두가 안전하지 않다는것을 도지사를 비롯하여 도의회가 모르진 않을것이다. 도지사는 핵오염수투기반대투쟁에 직접 나서며 도의회도 반대결의문을 채택하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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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분노한 민심이다

주체112(2023)년 6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모략질을 묵인조장시키고있어 남조선 각계의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는 인간쓰레기들의 란동이 벌어질 때마다 군사분계선접경지역의 주민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는 불안과 우려를 터치면서 항의와 규탄투쟁을 벌리고있다.

하지만 윤석열역도는 인간쓰레기를 괴뢰대통령실에까지 끌어들여 쑥덕공론을 벌렸는가 하면 지난 4월에는 괴뢰대법원을 내세워 집권이전에 《자유북한운동련합》의 설립허가를 취소하였던 결정을 기각시키는 망동을 부려댔다.

인간쓰레기들의 망동과 그를 비호두둔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추태는 이자들이야말로 민심이 어떠하든 반공화국모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인간추물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저지른 범죄에는 마땅한 벌이 따르기마련이다.

이것은 지난해 8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와 악의를 고취하면서 반공화국모략질에 매여달리는 인간쓰레기를 한 주민이 백주에 쇠몽둥이로 후려갈긴 사실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그는 이자가 우리 공화국에서 국보급유물을 팔아먹다가 도망쳐와서도 돈벌이에 눈이 어두워 남조선에 불안을 조성하고 전쟁위기를 초래하고있는데 대해 격분하여 쇠몽둥이로 때렸다고 한다.

사건발생이후 각계층은 그의 행동을 적극 지지하면서 못된짓만 골라하며 지랄발광하던 인간쓰레기놈이 응당한 봉변을 당하였다고 조소하였다. 이와 함께 군사분계선주변지역의 주민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엄격한 수사 및 처벌, 방지를 요구하는 고발장을 괴뢰경찰청에 제출하였다.

이는 돈벌이에 환장하여 반공화국모략질을 일삼는 인간쓰레기들과 이러한 추물들을 비호두둔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보내는 민심의 명백한 경고였다.

지금도 분노한 민심은 웨치고있다.

《불안해서 못살겠다!》, 《인간쓰레기들을 처벌하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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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근로단체들에서 진행

주체112(2023)년 6월 24일 로동신문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23일 근로단체들에서 복수결의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들에는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최용동지, 관계부문, 농근맹, 녀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신천박물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이 감행한 치떨리는 야수적만행의 체험자인 김명금녀성의 발언에 이어 황해남도농근맹위원회 위원장 박영일, 황해북도 송림시농근맹위원회 위원장 최향옥, 황해남도 신천군 서원농장 농장원 리은숙이 토론하였다.

발언자는 자기가 살던 마을을 일시적으로 강점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수많은 애국자들은 물론 철부지아이들까지 무참히 살해한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전대미문의 대학살전쟁이였다고 하면서 그는 원한품고 숨진 령혼들의 소원은 오직 하나 철천지원쑤들을 기어이 천백배로 복수해달라는것이며 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은 자기 힘이 강해야 자기의 삶과 행복, 사랑하는 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다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 땅에 태를 묻은 복수자들이라면 미제로 하여 우리 인민이 흘린 아픔의 눈물, 피의 대가를 기어이 결산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 인민에게 참혹한 전쟁을 강요한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증오는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가슴마다에 세세년년 끓어넘치고있다고 하면서 지금 이 시각도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이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침탈하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는데 대하여 준렬히 단죄하였다.

그들은 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계급투쟁의 철리를 뼈속깊이 쪼아박고 반제반미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이며 미제가 지난 전쟁에서의 쓰디쓴 참패를 망각하고 감히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쌓이고쌓인 분노를 총폭발시켜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멸적의 의지를 백배, 천배로 만장약하고 언제나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유지하며 원쑤를 쳐부시는 심정으로 농업생산에서 근본적인 변혁,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강서구역녀맹위원회 위원장 홍명희, 강서구역 철마동 녀맹원 리경란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6.25를 맞이하는 온 나라 녀성들의 가슴가슴은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강요한 승냥이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강서군 수산면(당시)에서 면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한 수많은 사람들을 잔인하고 야수적인 방법으로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대하여 단죄하였다.

이 땅에 전쟁의 흔적은 사라졌지만 오늘도 천백배의 복수를 부르는 령혼들의 절규가 귀전에 쟁쟁히 들려온다고 하면서 그들은 수산땅의 피의 교훈은 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계급투쟁의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괴뢰지역에 끌어들이고 사대굴종사상이 골수에 찬 역적패당들과 야합하여 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당중앙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세월이 흐를수록 누가 누구를 하는 계급투쟁은 더욱 치렬해진다는것을 항상 자각하고 불변의 주적관을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강도높이 진행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조국을 지키는 성스러운 싸움길로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서슴없이 떠밀어준 전세대 녀성들처럼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에 적극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사회주의건설도 적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이라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주요전구들에 달려나가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하는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 참가자들은 침략자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고야말 투철한 대적의지를 안고 멸적의 구호들을 힘차게 웨쳤다.(전문 보기)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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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 희대의 폭압집단, 야만의 무리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참사와 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6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요즘 윤석열역적패당이 로동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들을 로골적으로 탄압, 박해하면서 폭압통치를 더욱 강화하고있다.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참사: 최근 윤석열역도는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에 《로동귀족》, 《폭력집단》 등의 감투를 씌우고 그들의 시위와 집회를 《공공질서를 무너뜨리는 불법행위》로 몰아대면서 사회적거부감을 조장시키고있다. 이와 함께 생존권사수와 북침전쟁연습반대 등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의 투쟁을 차단하기 위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개정을 추진하고있으며 저들과 대립되여있는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해 《보조금부정축재》라는 감투를 씌우고 로골적인 탄압으로 위협공갈하고있다.

기자: 윤석열역적패당은 파쑈폭압기구들을 내세워 로동운동단체들을 무자비하게 억누르고있지 않는가.

참사: 그렇다. 지금 역적패당은 로동운동단체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시위 및 집회들을 《불법》으로 몰아붙이며 보수언론들을 통해 《민주로총》, 《한국로총》과 그 산하단체들을 《악마화》하는데 총집중하고있다.

역적패당은 경찰기동대를 추가로 조직하고 2017년이후 중단되였던 이른바 《불법행위자》검거 및 체포, 집회해산훈련을 6년만에 재개하였으며 생존권사수와 전쟁훈련반대 등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의 투쟁을 차단하기 위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개정을 추진하고있다. 또한 로동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함께 지어 《물대포사용》을 운운하며 그것을 최루액이나 《카프사이신》(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물질)같은것을 섞어서 쏘아 시위탄압에 적용하겠다고 공포분위기까지 조성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최근 광양제철소의 한 망루에서 생존권사수를 위한 롱성투쟁을 하던 《한국로총》 사무처장 김준영이 경찰들의 무차별적인 몽둥이세례를 받고 피범벅이 되여 실신상태에 빠지는 참사가 빚어졌으며 얼마전에는 괴뢰대법원앞에서 《문화제》행사를 하던 비정규직로동자들과 문화예술인들이 파쑈경찰의 무지막지한 폭행으로 팔다리가 꺾이고 상처를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기자: 정말 치를 떨게 하는 깡패들의 란동이다. 남조선주민들을 개, 돼지로밖에 여기지 않는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만이 감행할수 있는 반인권적, 반인륜적폭거가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선진국》냄새를 피우고 기회만 있으면 《국민의 생명안전》이요, 《참인권보장》이요 하며 너스레를 떠는것은 그야말로 파렴치하기 짝이 없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로동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탄압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참사: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그들이 독재체제기반을 구축하는데서 장애로 되기때문이다.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전부터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같은 독재자들을 로골적으로 찬양하였고 집권후에는 이자들의 통치방법을 그대로 따라하고있다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윤석열역도는 선임독재자들과 같이 1인독재체제를 하루빨리 완성하여 다음해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는 물론 앞으로의 장기집권에도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 하고있다.

이로부터 지금 역적패당은 괴뢰검찰, 경찰과 같은 사냥개무리를 풀어놓아 제놈들의 흉심을 실현하는데 방해로 되는 로동운동단체들을 비롯한 사회의 진보와 정의를 실현하려는 근로대중의 진출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는것이다.

기자: 이런 깡패무리들을 남조선 각계층이 과연 수수방관할수 있겠는가.

참사: 절대로 그럴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이 군림해있는한 초보적인 민주주의열매도 지켜내지 못하는것은 물론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가 깡그리 말살될수 있다.》, 《투쟁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투쟁으로 새 사회를 안아오자.》, 《윤석열신적페를 청산하자!》며 투쟁의 거리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다. 이것은 그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인간다운 삶을 기대할수 없고 불행과 고통, 재난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하였기때문이다.

기자: 옳은 말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독재의 칼을 휘두르며 근로대중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는 희대의 폭압집단, 야만의 무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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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망상은 어디까지나 망상일뿐이다

주체112(2023)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시도 때도 없이 벌려놓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광란적인 침략전쟁책동으로 하여 남조선에는 언제 한번 화약내가 가셔진 날이 없다.

얼마전에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전투기와 함선, 장갑차, 무인수상정 등 각종 첨단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상륙작전시범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미륙군화생방부대것들과 《대량살륙무기대응련합훈련》을 강행하였다.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5차례에 걸쳐 미국과 함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이라는것을 실시하였다.

이것은 날로 고도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혼비백산하여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는 부질없는 발버둥질,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쳐 우리와 기어코 힘으로 맞서보려는 어리석은 군사적객기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지금 역적패당에게 있어서 골치거리의 하나가 바로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이다.

역적패당의 군사적렬세에 대한 공포는 날로 높아가는 남조선민심의 《안보》불안과 확연히 드러나는 괴뢰군의 허약한 실체를 통해 더욱 명백히 실증되고있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미국과 함께 불장난소동을 계속 벌려놓음으로써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북침전쟁준비에도 박차를 가하려고 악을 써대고있는것이다.

오늘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지속적으로 감행하고있는 역적패당의 행태는 이자들의 골통에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어리석은 야망만 가득차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역적패당은 오산하고있다.

제아무리 허황한 망상을 꿈꾸며 허세와 객기를 부려도 미국의 전쟁머슴군의 가련한 신세야 어찌 달라질수 있겠는가.

망상은 어디까지나 망상일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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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친일매국문서조작과 그 교훈

주체112(2023)년 6월 22일 《려명》

 

박정희역도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헐값에 팔아먹고 일본과 매국적인 《한일협정》을 조작한 때로부터 58년이 되였다.

1965년 당시 박정희괴뢰정권은 《한일협정》협상과정에 과거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사죄, 배상과 관련한 《재산청구권》의 본질적의미를 거세하고 일본의 주장대로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을 《경제협력자금》의 명목으로 받기로 하였다. 또한 《어업문제》와 관련하여서도 일본의 요구를 받아들여 어로전관수역을 40mile로부터 12mile까지로 축소하고 어장중에서 노란자위로 알려진 수역까지 넘겨주기로 하였다.

지어 역적들은 일본으로부터 몇푼의 돈을 뢰물로 받아먹고 그 대가로 징용징병자 및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피해보상과 문화유물반환의 포기를 약속하는 쓸개빠진짓까지 하였다.

보다싶이 《한일협정》은 과거 일제의 식민지지배죄악과 천인공노할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덮어버린 굴욕적이며 치욕적인 친일매국문서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도 지켜낼수 없다는것, 이것이 바로 《한일협정》이라는 친일매국문서조작이 남긴 력사의 교훈이다.

비극적인것은 사대매국으로 명줄을 부지해오며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해악을 끼치는 역적무리들이 아직도 남조선에서 살아숨쉬며 네활개를 치고있는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은 《미래》를 위한다는 미명하에 섬나라족속들의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매국반역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였다.

천년숙적에게 완전한 항복선언을 한것도 모자라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까지 허용하여 남조선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심히 위협하고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저들이 박정희역도의 친일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지난 3월말 윤석열역도스스로가 1965년의 《한일협정》을 요란스레 평가하며 《당시 굴욕적이며 매국적인 외교라는 극렬한 반대여론이 들끓었지만 끝내 <한일국교정상화>라는 과업을 완수했다.》고 떠들어댄것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지금도 역적패당은 제놈들의 과거죄악이 1965년의 《한일협정》을 계기로 이미 청산되였다는 일본것들의 궤변에 로골적으로 동조하면서 사무라이후예들의 과거사망발들과 독도강탈야욕을 묵인해주고있다.

박정희역도도 울고갈 희대의 특등매국노인 윤석열역도의 망동을 방치해둔다면 앞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더 큰 불행과 고통이 들씌워지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오늘날 58년전의 친일매국문서조작이 새겨준 력사의 교훈을 다시금 상기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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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분노를 자아내는 친일매국노무리

주체112(2023)년 6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민족적분노를 자아내는 친일매국노무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만고역적 박정희역도가 《한일협정》에 도장을 찍은 때로부터 58년이 되였습니다.

내외가 한결같이 단죄규탄하는바와 같이 《한일협정》은 사대매국노들의 굴욕외교가 낳은 수치스러운 매국협정입니다. 원래 《한일협정》체결을 위한 회담은 리승만역도의 통치시기부터 시작되여 여러 차례 진행되였으나 남조선 각계각층의 강력한 반대로 성사되지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것을 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괴뢰군부깡패들이 《일본에 의탁하지 않고서는 래일이 없다. 제2의 리완용이 되고 매국노라는 말을 듣는 한이 있어도 협정은 꼭 체결하겠다.》는 망발까지 줴치면서 협정체결에 달라붙었습니다.

박정희역적패당은 협상에서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요구조차 하지 않았으며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을 《경제협력자금》의 명목하에 받기로 하고 《협정》조작을 마무리하도록 하였습니다.

지어 일본으로부터 몇푼의 돈을 뢰물로 받아먹고 그 대가로 조선인강제징용 및 강제징병자,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피해배상과 문화유물반환의 포기를 약속하는 쓸개빠진짓까지 하였습니다. 이자들은 협상과정에 일본측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면서 《차라리 독도를 폭파해버리자.》고 강경하게 나오자 협상결렬을 《우려》하여 빌붙는 치욕스러운 망동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2005년에 남조선에서는 《한일회담》의 전과정을 기록한 3만 5 000페지에 달하는 문서가 공개되였는데 여기에는 회담당시 괴뢰통치배들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헐값에 팔아먹기 위해 미쳐날뛴 사실들이 상세히 기록되여있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협정》내용이 너무나도 매국적이고 굴욕적이였기때문에 당시 그것을 체결한 괴뢰당국자들조차도 내외의 항의규탄이 두려워 《조인》을 앞두고 일본상전들을 찾아가 남조선에서 반일감정이 높아지고있으므로 《일본이 먼저 손을 내밀어 납득할만한 성의를 표시》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추태를 부렸습니다.

이렇듯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는 극악한 사대매국노들이 파렴치한 일본과 맞장구를 치며 조작한 《한일협정》은 말그대로 제2의 《을사5조약》이였습니다.

하기에 당시 남조선도처에서는 《한일협정》의 무효와 재협상을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투쟁이 그칠줄 몰랐습니다.

어제날 매국역적 박정희역도가 《한일협정》조작으로 조선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지배죄악을 덮어버렸다면 오늘날 친일보수의 바통을 그대로 넘겨받은 윤석열역도가 천년숙적 일본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덮어버리고도 성차지 않아 온 남조선땅을 왜나라것들에게 통채로 섬겨바치려고 지랄발광하고있습니다.

집권전부터 일본과의 《관개개선》을 부르짖던 윤석열역도는 일본것들로부터 《정치적인정》을 받아야 할 의무를 지닌 하수인마냥 집권하자바람으로 괴뢰외교부 장관, 괴뢰《국민의힘》것들을 비롯한 졸개들을 줄줄이 섬나라에 보내여 《신뢰할수 있는 동반자》니, 《긴밀한 소통》이니, 《관계개선에 힘써달라.》느니 하며 납작 엎드리는 굴종적자세를 취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과거 정치적지배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대상이였던 일본은 이제는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야 하는 이웃이다.》, 《과거의 군국주의침략자에서 보편적가치를 공유하는 협력동반자로 변하였다.》, 《일본이 무조건 무릎꿇어야 한다는 생각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는 등의 쓸개빠진 망언까지 거리낌없이 내뱉았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매국적실체는 섬오랑캐들의 과거죄악을 무마시키고 주구의 실체를 각인시키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는데서 보다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괴뢰패당은 일본전범기업의 자산을 매각하여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괴뢰대법원의 판결을 완전묵살하고 지난 3월 6일에는 일본것들의 과거죄악에 대한 공식사죄와 배상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저들이 일본전범기업들을 대신하여 지불해주는 《제3자변제방안》이라는것을 정식 발표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윤석열역도는 지난 3월 섬나라에 기신기신 찾아가서도 조선민족의 얼을 욕되게 하는 추태를 부려댔습니다.

일본것들로부터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착실히 리행하며 《소녀상》건립을 그만두라,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등록을 방해하지 말라,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지 말라, 일본산 수산물을 즉각 수입하며 독도령유권을 포기하라 등의 압력까지 받았지만 그에 대해 역도는 일말의 대꾸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오히려 왜나라수장이 잡아끄는대로 술집들을 찾아다니며 상전의 《배려》에 감지덕지해하고 일본문화를 극구 찬양하는 친일매국노의 모습만 보여주었습니다.

섬나라두목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놀아댄 윤석열역도의 굴종적추태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조소와 규탄을 더더욱 자아냈습니다.

윤석열역도는 재침야망을 안고 남조선에 날아온 기시다와의 회담 당시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오염수방류문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력사교과서외곡문제, 독도강탈야욕관련문제,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문제 등에서 남조선 각계층의 정당한 요구를 한마디도 내비치지 못하였습니다.

반대로 역도는 《과거사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으면 미래협력을 한발자국도 내디딜수 없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온당치 못한 넉두리를 줴쳐대며 일본상전의 환심사기에만 급급해하였습니다.

이에 수치와 오욕을 느낀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한일수뇌회담은 력사, 정의, 경제, 군사, 안보, 피해자인권 모두를 팔아넘긴 조공외교이다.》, 《성노예문제합의리행에 대한 요구와 독도문제해결이라는 일본의 새로운 숙제까지 맡아안았다.》, 《윤석열은 일본의 간첩, 명예시민이다. 즉각 탄핵하라.》 등으로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습니다.

사대와 굴종에 명줄을 걸고 민족의 넋과 리익에 칼질을 해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놓고 온 겨레가 왜나라의 역겨운 삽살개, 민족의 특등재앙거리로 락인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합니다.

 

 

지금까지 《민족적분노를 자아내는 친일매국노무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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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식인종들과 한짝이 된 살인마들 -70여년전 한 녀성의 수기를 보며-

주체112(2023)년 6월 21일 로동신문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이 계급적원쑤들에 대하여 똑똑히 알고 그와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침략자들과 함께 공화국북반부에 기여든 괴뢰군놈들은 극악한 살인마, 인두겁을 쓴 야수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1950년 11월 22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한 녀성의 수기를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당시 미국놈들과 함께 초산군에 쓸어들어온 괴뢰군놈들에게 붙잡혀 끌려가다가 재진격해오는 인민군대에 의해 구원되여 살아돌아온 김경순의 수기는 양키식인종들과 한짝이 되여 날뛰는 역적놈들이 과연 어떤 놈들인가를 적라라하게 폭로하고있다.

김경순은 미국놈들과 괴뢰군놈들이 초산군을 일시적으로 강점하자 70살 난 어머니와 함께 놈들의 눈을 피하여 자기 집 구석에 숨어있다가 갑자기 방에 뛰여든 괴뢰군놈들에게 붙들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어느한 집으로 끌려가게 되였다.

널직한 그 집안팎에는 이미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끌려와있었는데 그 광경이 끔찍하였다.집뜨락은 온통 피로 물들고 비명과 신음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왔다.살이 타는 냄새가 코를 찔렀다.

리용택이라는 어린 중학생은 괴뢰군놈들에게서 모진 구타를 당하면서 땅바닥에 딩굴고있었는데 놈들은 《5년간 빨갱이교육을 톡톡히 받았을테니 이제는 미국식민주주의교육의 맛을 좀 봐라.》고 지껄이며 그를 피투성이로 만들어놓았다.

경순이가 뜨락을 지나 어느한 방으로 끌려갔을 때 그곳에는 13살 되여보이는 어린 소녀들로부터 70~80살 나는 로인들에 이르기까지 30여명이 갇혀있었다.

그는 수기에 계속하여 이렇게 썼다.

《나는 여기서도 놈들의 야수성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어두운 방안에는 누구 하나 성한채로 있는 사람이 없었다.살이 터졌거나 부었거나 혹은 불에 탄 녀인들의 모습이 희미한 등불밑에서 한결 처참해보였다.》

이곳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던 사람들은 하나, 둘 어디로인지 끌려가군 하였는데 얼마 안있어 자지러진 총소리가 들려오군 하였다.경순이가 이곳에 끌려온지 약 1시간반정도 지났을 때 중대장이라고 하는 키다리놈이 나타나 그와 원상녀라고 하는 19살 난 이웃집처녀를 제놈차에 강압적으로 태우고 어디론가 끌고갔다.차가 고면에 다달았을 때 나이많은 농민 4명이 산기슭을 걸어가는것을 본 중대장놈은 곧 차를 멈춰세우고 사병들에게 일제사격을 명령하였다.그러고도 성차지 않아 놈은 피흘리며 쓰러진 농민들의 시체를 짓밟으면서 한명한명 다시 권총으로 쏘았다.

놈들의 만행을 목격한 한 청년이 《이놈들아, 네놈들에겐 부모도 없느냐.》 하고 분격을 터뜨리며 달려들자 중대장놈은 그도 권총으로 쏘아 살해하였다.그리고는 사병들을 시켜 휘발유를 시체에 뿌리고 불을 달게 하였다.

송면쪽으로 달리던 차가 고장이 나 잠간 멎었을 때 길옆의 집마루에서 6살쯤 되여보이는 처녀애가 노래를 부르고있었다.그러자 놈들은 누가 공화국의 노래를 부르라고 하였는가고 하면서 그애의 입을 틀어막고 목을 눌러 살해하였다.놈들은 집안에서 달려나온 그애의 어머니의 가슴에 10여발의 총탄을 퍼부었다.

길가에는 이처럼 무고하게 학살된 사람들의 시체가 곳곳에 널려있어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정도였다.16시경이 되여 어느한 고개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요란한 총소리가 울리자 놈들은 제 살구멍을 찾아 뿔뿔이 도망쳤다.인민군대가 재진격을 개시한것이였다.

김경순의 수기는 부녀랍치, 인간살륙만행에 광분하는 괴뢰군놈들의 행태가 신통히도 미국놈들그대로이라는것을 숨김없이 보여주고있다.

미국놈들이 쥐여준 총을 메고 그놈들의 침략성, 야수성으로 길들여진 괴뢰군놈들이니 세상사람들이 치를 떨 반인륜적죄악도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것이다.

초산군에서 2 000여명의 피난민들에게 총탄을 마구 퍼붓고 나중에는 박격포탄까지 들씌운 야만들도 다름아닌 미국놈들과 그 하수인인 괴뢰군놈들이였다.30분이나 계속된 사격으로 500여명의 로인과 녀인들, 아이들이 목숨을 잃었다.놈들은 부상당한 사람들을 20여명씩 묶어놓고 사격련습이나 하듯 학살하였다.

초산군뿐이 아니였다.룡강군과 은률군, 고성군 등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지역들에서 괴뢰군놈들은 미국놈들과 함께 일군들과 당원들, 열성농민들을 비롯하여 무고한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붙잡아다가 고문하고 마구 학살하였다.지어 임신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끄집어내여 란도질하는 귀축같은 만행도 낯색 한번 달리하지 않고 감행하였다.

세대는 바뀌였지만 미국놈들과 괴뢰역적들의 침략성, 야수성은 달라지지 않았다.오늘 괴뢰역적들은 조선반도의 안전도, 민족의 리익도 미국놈들에게 팔아먹고 우리와의 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다.

세월이 가도 변할수 없는것이 미제와 괴뢰역적들의 침략적, 야수적본성이라는것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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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기만과 우롱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주체112(2023)년 6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이전의 《재외동포재단》을 없애고 괴뢰외교부산하에 해외동포와 관련한 일체 업무들을 처리하는 《재외동포청》이라는것을 새로 조작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패당은 《재외동포보호와 지원》이니, 《협력, 교류, 선전활동의 촉진》이니를 떠들며 해외동포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역스럽게 놀아대고있다.

해외동포들에 대한 파렴치한 기만과 우롱, 모독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지난 세기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피해 살길을 찾아 다른 나라들로 간 해외동포들은 그 얼마인가. 강제징용과 징병, 일본군성노예사냥으로 해외의 수많은 전쟁터들과 군사시설건설장들, 일본본토에 끌려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은 또 얼마인가. 그 죽음의 고역장들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지만 돌아오지 못하고 혈육들과 헤여져 이국살이를 하고있는 수많은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 바로 해외동포들속에 있다.

바로 이들의 가슴아픈 상처들을 헤집어놓으며 정신적고통을 가한 불한당이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다.

최근에만 하여도 역도는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일본의 만고죄악을 덮어버리다 못해 《일본이 무릎꿇어야 한다는 생각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공공연히 줴쳐댔다.

하기에 해외동포들은 추악한 친미추종, 친일굴종으로 민족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고있는 역적패당을 두고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덮어버린 윤석열정권은 수십만 재일동포들의 가슴을 란도질하였다.》, 《동포들의 망신을 다 시키는 윤석열정권》이라고 비난과 저주를 터치고있다.

《도꾜민주실천련대》,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미주희망련대》를 비롯하여 일본, 미국 등 세계 각 지역의 해외동포단체들은 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과 사대매국적, 파쑈적망동을 폭로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벌리고있으며 여러 지역에 《윤석열퇴진해외초불행동》과 같은 공동조직들이 결성되여 다양한 투쟁이 전개되고있다. 이러한 속에 윤석열역적패당을 규탄하고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들도 발표되고있다.

이처럼 해외동포사회에서 나날이 고조되고있는 반윤석열투쟁분위기를 가라앉히고 나아가 해외동포들을 회유, 기만하여 저들의 반동적인 대내외정책실현의 수단으로 리용해먹자는 흉심에서부터 출발된것이 바로 역적패당의 《재외동포청》조작이다.

언론, 전문가들도 괴뢰패당의 《재외동포청》설치에 대해 《해외동포들을 대내외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분위기조성에 적극 동원해보자는것이다.》, 《총선과 대선을 비롯한 주요선거들을 겨냥하여 정부급에서 해외동포유권자관리를 강화하자는 속심이 작용하였다.》고 평하고있다.

괴뢰패당이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 파쑈독재와 폭압정치실현의 지지세력으로 해외동포들을 리용해보려고 간특한 술책을 다 쓰고있지만 그러한 기만과 우롱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너절한 《재외동포청》설립놀음은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하는 해외동포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목소리를 더욱 고조시킬뿐이다.

해외동포사업국 부원 조현남

(전문 보기)

 

[Korea Info]

 

《건설로조 탄압중단하라! 양회동렬사 범시민추모제》 개최

주체112(2023)년 6월 21일 《메아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7일 302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양회동렬사투쟁 로동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행동》과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 등 로동,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 모여 《건설로조 탄압중단하라! 양회동렬사 범시민추모제》를 개최하였다.

추모제에서 발언자인 《청년로동운동네트워크》 대표는 《윤석열정권이 로동조합을 〈청년일자리를 위협하는 기득권세력〉으로 몰아가고있다. 이들은 로조를 탄압하면서 청년을 위한다고 력설하고있는데 그 말을 당장 빼달라. 우리는 양회동편에 설것이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로동위원장은 《로동집회를 탄압하는 윤석열정권이 말하는 법치란 법을 폭정의 수단으로 삼겠다는 선언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으며 지난 2018년 로동현장에서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로동자 김용균의 어머니는 《로동자가 정당한 로조활동을 통해 건설현장에 만연했던 불법을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었다. 그런데 안전한 로동환경을 위해 싸우는 그들을 〈건폭〉으로 락인찍는 윤석열정권이 진짜 폭력배라고 생각한다.》고 성토하였다.

한편 《건설로조》 위원장은 《렬사가 이야기하였던 유지를 받들기 위해 건설로조의 전체 조합원은 죽음을 불사하고 싸우겠다. 양회동렬사의 장례를 잘 마무리하고 건설로조는 즉시 2차총파업을 진행할것이다.》고 하면서 로동자들에 대한 탄압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폭압에는 항거가 따르기마련

주체112(2023)년 6월 21일 《려명》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지막지한 로동계탄압에 반발하여 떨쳐나선 로동단체들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역적패당이 《불법로조》딱지를 붙인 《민주로총》은 로골적인 로조말살행위에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투쟁을 더욱 확대하고있다.

최근 괴뢰경찰이 《건설로조》에 대한 강압적인 압수수색을 강행한데 대해 《로동자의 자존심을 짓밟았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인 《민주로총》은 대대적인 반윤석열투쟁을 예고하고있다.

특히 지난 17일 300여개의 시민단체들과 함께 《건설로조탄압 중단하라! 양회동렬사 범시민추모제》를 개최한 《민주로총》은 로조를 《건폭》이라고 몰아붙이는 역적패당이야말로 《법폭》이라고 단죄하면서 《7월총파업의 기발을 더 높이 들겠다.》고 결의하였다.

한편 지난 8일 《윤석열정권의 폭압에 맞서 전면투쟁을 선포한다.》고 선언한 《한국로총》도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대규모집회를 열고 역적패당의 반로동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사회를 황량한 민주의 페허지대로 만들고 《민생》을 도탄속에 몰아넣은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어느 정도인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반증이다.

지금 역적패당이 로동자들의 집회와 시위를 《불법》으로 몰아 그들을 《죄인》취급하고있지만 그에 수긍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역적패당의 궤변대로라면 저들의 말을 따르지 않고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나선 사람은 모두가 《범죄자》이다.

생존권은 인간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이다. 그 초보적인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반인민적악정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로동자들이 투쟁의 거리에 나선것이 어떻게 죄로 된단 말인가.

윤석열역적패당이 로동계탄압에 피눈이 되여 광분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의 《정권》유지에 장애로 되는 로동운동자체를 말살하여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자는것이다.

폭압에는 항거가 따르기마련이다.

역적패당이 파쑈폭압의 칼을 사납게 휘두를수록 더욱더 거세여지고있는 남조선로동자들의 대중적투쟁이 그것을 뚜렷이 웅변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진과 글] : 사진은 보여준다, 하늘끝에 닿은 민심의 분노를

주체112(2023)년 6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사진은 보여준다, 하늘끝에 닿은 민심의 분노를》

 

전대미문의 폭압통치로 로동계를 말살하려는 윤석열《정권》을 반대하는 로동자, 농민, 사무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투쟁열기가 온 남조선땅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 《민주로총》산하 《건설로동조합》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괴뢰경찰-

지난 6월 9일 괴뢰경찰은 《민주로총》산하 《건설로조》가 서울에서 《건설로조 탄압 중단! 강압수사 책임자 처벌! 윤석열정권 퇴진! 양회동렬사 정신계승, 민주로총 건설로조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고 하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에 걸어 《건설로조》사무실에 강제진입하여 휴대용콤퓨터들과 사업수첩 등을 압수하였다.

주 52시간 초과근무를 거부하고 로동안전대책마련을 요구한 《건설로조》를 《건설로조폭력배》로 중상모독하고 《민주로총》본부를 《보안법》위반에 걸어 압수수색한데 이어 《민주로총》 부위원장을 비롯한 수십명의 조합원들을 한꺼번에 체포구금한자들도 다름아닌 윤석열《정권》의 괴뢰경찰이다.

하기에 남조선로동자들은 《윤석열의 맹견, 제복입은 깡패, 폭력경찰 물러가라!》고 웨치며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이다.

– 윤석열역적패당의 로동탄압을 반대하여 투쟁에 나선 《민주로총》 –

《민주로총》,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련대》를 비롯한 수십여개의 단체들은 윤석열패당이 《화물련대》의 총파업투쟁을 《불안정한 경제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불법파업》으로 몰아대면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여 강경진압하였으며 장시간로동근절과 로동안전대책마련을 요구한 《건설로조》를 《폭력배집단》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다, 지어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조합단체들에게 《반정부세력》, 《친북세력》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대대적인 《괴멸작전》을 벌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특히 14일 《민주로총》은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빈민해방실천련대》와 함께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위한 집담회》를 열고 윤석열역도가 괴뢰경찰을 내몰아 《건설로조》를 탄압하던 끝에 로동자가 분신자살하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윤석열퇴진을 위한 범국민적항쟁을 벌려나갈것이다.》, 《로동계급을 중심으로 윤석열정권을 반대하는 모든 세력들과 공동전선을 형성하고 투쟁할것이다.》라고 다짐하였다.

–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투쟁에 나선 《한국로총》 –

지난 10일 《한국로총》은 《윤석열의 로동개혁은 친재벌정책, 로동자노예정책으로 화하였다.》, 《윤석열정권은 로동조합단체들을 불법단체로 몰아대고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투쟁을 불법으로 락인하며 탄압하고있다.》라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은 대선후보시절 <한국로총>의 친구가 되겠다고 하고서는 주 52시간 초과근무를 요구하고 <한국로총>산하 금속로조 사무처장을 체포하면서 탄압에 미쳐날뛰고있다.》, 《윤석열집권후 곤봉으로 로동자를 때리던 백골단이 검은 제복의 경찰로 부활했다.》고 단죄하였다.

이어 《윤석열것들이 주관하는 <경제사회로동위원회>의 그 어떤 회의에도 참가하지 않겠다.》, 《지금 이 순간부터 윤석열정권의 폭압에 맞선 전면 투쟁을 선포한다.》고 선언하였다.

《한국로총》의 투쟁은 민주주의를 짓밟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윤석열역적패당의 만고죄악에 대한 분노한 민심의 표현이다.

– 《윤석열심판》을 웨치는 각계각층 –

지난 13일 302개의 단체들로 구성된 《양회동렬사투쟁 로동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행동》은 《윤석열정부와 시민사회단체탄압 모두를 한칼에 베여버리자! 》, 《더 강한 투쟁으로 맞서나가자!》, 《윤석열심판투쟁에 총궐기하자!》 등의 구호를 웨쳤다.

《민주로총》과 《한국로총》도 《윤석열패당의 로동단체들에 대한 강경진압은 과거 독재정권을 릉가한다.》고 하면서 두 《로총》이 힘을 합쳐 《윤석열의 반로동정책을 뒤집어엎을것이다.》라고 하였다.

과연 무엇이 남조선로동자들만이 아닌 각계각층으로 하여금 윤석열역적패당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서게 하였는가.

서슬푸른 독재의 칼을 휘두르며 악정과 폭정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역도가 있는한 초보적인 로동의 권리와 인간의 삶도, 정의와 민주주의도 실현할수 없기때문이다.

남조선도처에서 고조되고있는 윤석열심판투쟁은 극악한 파쑈독재자, 희세의 매국노, 대결광인 윤석열역도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항거의 분출로서 지극히 정당하다.

 

지금까지 사진과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한반도 전쟁주범 주한미군은 철수하라!》, 《윤석열을 몰아내고 전쟁을 평화로 바꾸자!》 -괴뢰 전지역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주체112(2023)년 6월 20일 로동신문

 

 

괴뢰 전지역에서 외세에 주권, 평화, 민생 모두 섬겨바치며 불행과 고통 지어 죽음까지 강요하는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심판하기 위한 각계층의 집회와 시위가 련일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15일 《화력격멸훈련반대 대학생롱성단》이 경기도 포천의 전쟁연습장앞에서 모임을 가지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기도를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을 계속해나갈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대학생들이 투쟁에 나선 리유는 단 하나 전쟁을 막기 위해서이다, 윤석열은 평화를 바라는 민중의 목소리를 외면한채 미국과 일본의 전쟁돌격대역할을 하고있다, 윤석열을 한시바삐 심판하여 평화의 새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멸망을 막아보려고 최후발악하며 전쟁을 일으키려는 학살의 주범 미군을 철수시키고 윤석열을 퇴진시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랑독하고 《한반도 전쟁주범 주한미군은 철수하라!》, 《윤석열을 몰아내고 전쟁을 평화로 바꾸자!》고 웨쳤다.

1, 11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서울에서 집회를 열고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지금이 《안보》를 위한다는 미명하에 동맹강화와 대결책동에 매달리며 민족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윤석열을 한시바삐 퇴진시켜야 할 시국이라고 주장하였다.

군사분계선의 코앞에서 강행된 《련합화력격멸훈련》이 보여주었듯이 지금처럼 력대 최대규모로, 련속적으로 핵전략자산들과 일본《자위대》까지 끌어들여 공공연히 감행된 례는 없다고 하면서 선언은 특히 훈련에 참가한 《F-35》전투기로 불과 1분이면 군사분계선을 넘을수 있다고 단죄하였다.

선언은 윤석열이 추구하는 《힘을 통한 평화》, 《압도적이고 우월한 전쟁능력확보》가 미국과의 동맹을 넘어 3각군사동맹강화방향으로 나아가고있는것이 그 위험성과 심각성을 더해주고있다고 밝혔다.

3각군사동맹이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따라 구축된 공격적인 전쟁체제외에 다름이 아니며 조선반도는 그 최전방이라고 선언은 까밝혔다.

선언은 외세와 사대매국노들의 희생물이 되느냐, 분렬의 원흉을 내쫓고 세기를 이어온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있다고 강조하였다.

외세에 환장하여 국민의 리익도 안전도 해치는 윤석열을 그냥 놔둘수 없다,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련대와 단결된 힘으로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윤석열을 심판하자고 선언은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정부의 전쟁조장, 평화파괴, 망국외교를 심판하자!》, 《전쟁훈련, 한미련합훈련 중단하라!》, 《한미일동맹 반대한다!》, 《윤석열정부전쟁정책 심판하자!》고 웨치며 초불시민과 련대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대전지역에서도 시민단체들이 전쟁발발의 위험을 증폭시키는 전쟁연습을 중단시키고 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절차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참가자들은 역도퇴진만이 전쟁을 막는 해법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하였다.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는 역도를 퇴진시킬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여기에 모두가 떨쳐나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부산지역에서는 《윤석열심판》을 하나의 구호로 내세우고 여기에 각계 단체들이 합세하고있다.

74개 단체로 이루어진 《윤석열퇴진 부산운동본부 준비위원회》가 결성되고 이미 조직되였던 《부산초불행동》도 여기에 합세하였다.

부산지역에서 남구, 연제구, 금정구, 영도구 등 7개 구에서 독립적인 퇴진운동기구를 내오고 역도퇴진투쟁을 벌리고있다.

17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44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윤석열이 오염수다》라는 주제로 열린 초불집회에 전지역에서 모여온 로동자, 농민, 대학생, 종교인, 시민은 물론 애기어머니와 어린이들 수만명이 참가하였다.

일본대사관앞을 비롯한 서울의 곳곳에서 사전집회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을 향한 분노가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의 요구만 따르며 민생을 짓밟은것도 모자라 핵오염수까지 마시라고 강요하는 머저리 윤석열을 하루빨리 권력의 자리에서 쫓아내고 재판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윤석열역도와 일본수상이 그려진 현수막을 찢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집회장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이 처리수다!》, 《너와 내가 함께 하여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민족반역자 윤석열은 응당한 처벌을 받으라.》, 《윤석열은 그 자체가 백해무익한 핵오염수다.》, 《윤석열핵오염수를 방류해야 한다.》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44차 초불집회가 열렸다.

《우리 땅 평화 찾으러 가자!》, 《평택땅 평화 찾으러 가자!》, 《윤석열퇴진!》, 《친일매국 검찰독재 윤석열퇴진!》, 《검찰독재 국기문란 윤석열을 탄핵하라!》 등의 구호판을 든 참가자들은 《집에서 키운 개도 주인을 위해 짖는데 일본을 등에 업고 국민에게 짖어대는 윤석열역도를 타도하자!》고 웨쳤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역도의 매국적망동으로 정치, 경제, 평화 등 이 땅의 모든것이 파괴되였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이 《안보전략서》에서 평화협정, 종전선언이라는 문구를 삭제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쟁을 하겠다는 소리이다, 전쟁하면 국민모두가 죽게 된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은 미국, 일본에는 납작 엎드리고 국민에게는 폭행을 가하는자이다, 일본의 리익을 대변하는 조선총독부이다, 지금 마치 일제강점기 같다고 하면서 독립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패당이 인류의 바다를 핵오염수로 오염시키려는 일본에 맞서 강력한 반대립장을 표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대신 련일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여는 등 일본대변인역할을 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굴욕적인 외교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윤석열역도가 응당한 책임을 지게 하자고 하면서 미래를 위해, 인류를 위해 마지막순간까지 역도퇴진을 위해 싸울것을 선언하였다.

《양회동렬사투쟁 로동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행동》의 주최로 《윤석열정권에 맞서 싸워 승리하자》는 주제의 양회동렬사추모집회가 열렸다.

집회에서 건설로조 위원장은 윤석열을 반드시 퇴진시켜 양회동렬사가 념원하는 세상을 만들어내겠다, 로조원들은 죽음을 불사하고 싸울것이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낼것이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은 양회동렬사의 죽음은 윤석열《정권》하에서는 어떤 로동자도 자기를 지키고 살수 없다는것을 증명하였다, 윤석열이 우리들에게 굴복을 강요하고있다, 렬사의 뜻을 이어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것이다, 렬사가 유언한 《저 못된 놈》을 반드시 끌어내리겠다고 다짐하고 윤석열심판투쟁에 각계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발언자들은 양회동렬사는 살아남은 로동자들이 온전히 투쟁할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자기를 희생하였다고 말하였다.

렬사는 우리 로동자들을 믿었다, 저 무도한 《정권》에 맞서 양회동렬사앞에 부끄럽지 않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집을 짓듯이 서로서로 마음을 합치고 정의를 합쳐 윤석열에게 맞서자, 로조에 《불법》딱지를 붙이는데만 열을 올리는 폭압《정권》을 심판할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언론들은 《들어라! 렬사의 피맺힌 웨침을》, 《44차 윤석열퇴진 초불집회 열려》 등의 제목으로 《정권》의 탄압에도 초불시민은 두려워하지 않았다, 민중운동진영을 중심으로 퇴진운동 공동기구가 제안되고있다, 앞으로 범국민적항쟁이 더욱 거세질것이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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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맨 노복들의 가소로운 입방아질

주체112(2023)년 6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제 주제도 분간하지 못하고 주책없이 아무 말이나 함부로 내뱉는것을 가리켜 오새없다고 한다.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놈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최근 가당치도 않은 《선진국》흉내를 내면서 국제사회에서의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에 대해 횡설수설하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실로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과연 이자들이 떠드는 《외교》란 어떤것인가.

미국에 대한 아부아첨과 무조건적인 복종으로 식민지주구의 의무에만 충실하는 《예속외교》, 《조공외교》이고 《3자변제방안》이라는 《제2의 을사5조약》발표를 비롯하여 일본의 배만 불리워주는 《굴욕외교》, 《망국외교》이다. 또 미일상전은 물론 동네방네 기신기신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압박공조를 비럭질하는 《구걸외교》, 《전쟁외교》이다.

여기에 윤석열역도가 세상이 좁다하게 돌아치며 푼수없는 아낙네처럼 입건사도 제대로 못하고 막말과 실언을 늘어놓아 만사람의 조롱과 손가락질을 자초한 《무지외교》, 《망신외교》까지 더한다면 그이상 더 한심한 《외교》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런 외교아닌 《외교》놀음에 빠져있는자들, 식민지노복들이 주제넘게도 그 무슨 《국제질서》를 론하다 못해 《새로운 장》이니, 《능동적역할》이니 하며 《선진국》흉내를 내는 꼴이야말로 참새가 황새걸음을 해보겠다는것만치나 주제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역적무리들이 그 누구의 있지도 않은 《도발》과 《인권문제》를 또다시 거들어대며 국제무대를 통한 반공화국대결모략질에 박차를 가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외세와 야합하여 끊임없이 벌리는 북침불장난소동이나 저들내부의 렬악한 인권상황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황당한 궤변만을 줴쳐대는 괴뢰역적패당의 행태야말로 후안무치와 언어도단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제 집안에서 벌려놓은 대결망동으로도 모자라 국제무대에서까지 히스테리적인 반공화국대결광태를 부려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은 그 병세가 말기에 이른 정신병자들의 지랄발광, 제 처지도 모르고 들까부는 어리석은자들의 역겨운 추태 그대로이다.

이런자들이 그 어떤 감언리설을 입이 닳도록 줴쳐댄다고 해도 미국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 전쟁광증에 환장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미쳐날뛰는 대결병자로서의 추악한 본색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는것이 내외의 한결같은 주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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