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승리자들 – 10월의 대축전장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마련한 3월5일청년광산 로동계급의 영웅적위훈을 전하며 –
6月 11th, 2010 | Author: arirang
조국의 북방에서 또 하나의 경사가 났다.
시간을 주름잡으며 폭풍쳐내달리는 선군조선의 푸르른 하늘가에 3월5일청년광산 로동계급이 승리의 령마루에 남먼저 올라 터치는 만세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여기에 오니 정신이 번쩍 드오, 일을 많이 하였소, 대단해, 대단해, 애국자요,
애국자!라고 하시며 거듭 높이 평가해주신 때로부터 불과 2년만에 여기 3월5일청년광산에서는 또다시 다계단비약의 통장훈을 부름으로써 광산의 면모를 다시한번 일신시켰다.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과 우리 당의 구상을 빛나게 꽃피웠으며 나라의 한끝 압록강반에 남부러운것없는 21세기 광부도시, 사회주의웃음꽃 만발하는 강성대국지상락원을 남먼저 펼쳐놓은 최후의 승리자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