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를 폭발국면에로 몰아가는 도발소동
6月 12th, 2010 | Author: arirang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긴장하고 첨예하다. 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날을 따라 악랄해지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보수당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사소한 우발적충돌도 전면전쟁의 도화선으로 될수 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함선침몰사건을 조작한데 이어 북침전쟁도발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규탄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고 무분별하게도 대결전쟁소동을 더욱 위험하게 벌리고있다.
지난 5월 27일 괴뢰해군은 서해에서 2함대산하 함정 10여척을 동원하여 《대잠수함기동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훈련에서는 구축함과 초계함, 고속정들이 서해가 좁다하게 싸다니며 함포를 쏘고 폭뢰를 투하하는 등 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 괴뢰들은 저들의 전쟁연습이 《대북무력시위성격을 띠고있다.》고 떠들면서 그 도발적성격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인 《련합대잠수함훈련》이라는것을 벌리려 하면서 그 무슨 《강력한 대북경고의지》니, 《확고한 련합방위태세》니 하고 요란히 광고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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