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부수상 자기 나라는 조선이 《천안》호를 침몰시켰다고 보지 않는다고 강조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부수상 쎄르게이 이와노브가 15일 이따르-따쓰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로씨야는 남조선의 《천안》호침몰사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관여하였다는 완전무결한 증거를 가지고있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일부 나라들이 조선이 《천안》호를 침몰시켰다고 하지만 로씨야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언명하였다.
조선에 대한 또 한차례의 《제재》는 아무것도 가져다주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조선반도에서 충돌을 방지할수 있는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그 어떤 경우에도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그러자면 모든 가능성을 다 리용하여야 한다,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조선에 대해 실지로 영향력을 행사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