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역적패당의 쓸개빠진 《감사》놀음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6. 25전쟁 60주년행사》라는 반공화국광대극의 일환으로 《국회》에서 조선침략전쟁에 참가하였던 추종국가들과 고용병들에게 전하는 그 무슨 《감사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괴뢰들은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했던 나라들을 포함한 40개 나라와 고용병들에게 보낸 이 《결의안》이란데서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해 자유민주주의국가로서의 책무》니, 뭐니 하면서 우리 민족에게 참을수 없는 희생과 재난을 강요한 미제를 비롯한 침략자들의 전대미문의 범죄를 감싸고 그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망녕된 추태를 부렸다.
괴뢰국회에서 이런 쓸개빠진 《결의안》이 채택되기는 60년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한편 괴뢰들은 《국내외참전용사》 28만명에게 리명박역도의 명의의 《감사편지》를 보내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가 하면 《유엔군》으로 전쟁에 참가한 고용병들과 유가족을 초청하는 망동을 부리며 역겹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