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이다 – 조선중앙통신사 비망록 –
6월 25일은 미제가 세계제패야망밑에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한지 60년이 되는 날이다.
미제에 의해 강요된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막대한 인적 및 물적피해를 가져다주었다.
전쟁의 포성이 멎고 정전이 실현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으나 미제는 오늘도 력사의 진실을 외곡하면서 전쟁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우고 그 책임을 우리 공화국에 넘겨씌우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쑤이며 백년숙적인 미제의 조선침략전쟁도발진상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