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국제정세개관 :: 정의와 평화의 원쑤들은 고립과 파멸을 면치 못한다
7月 1st, 2010 | Author: arirang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점점 더 인민들로부터 고립되고있으며 그들이 패망할 날이 가까와오고있습니다.》
인류를 위협하며 평화를 파괴하는 지배주의세력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기마련이다. 지난 한달동안 국제무대에서 벌어진 사태발전은 그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이달 국제정세에서 주목을 끈것은 조선반도이다.
미국은 남조선괴뢰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반공화국소동을 악랄하게 벌리였다. 미당국자들이 앞장서서 《천안》호침몰을 우리의 《도발행위》로 몰아붙이며 《응당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망발들을 줴쳤다.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공모하여 조작한 함선침몰사건을 유엔무대에까지 끌고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새로운 국제적인 제재를 가하려고 발광하였다. 미제호전광들은 남조선에서 대규모군사연습을 벌리려고 획책하는 한편 미공군 《Fㅡ22A 랩터》 스텔스전투기들을 미국본토로부터 일본 오끼나와에로 긴급이동전개하였다.(전문 보기)[Korea Info]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