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15th, 2010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떨치는 불패의 당

주체99(2010)년 7월 14일 로동신문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고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치는것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사상의 위력으로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완성하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일찍부터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신 위대한 장군님,

수십성상에 걸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우리 당령도사는 절세위인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끝없이 빛발치고 위대한 사상이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수행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가를 과시한 자랑찬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온 나라가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들끓고있는 이즈음 천만군민은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수행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입니다.》

옳바른 사상리론은 시대의 앞길을 밝혀주는 라침판이고 홰불이며 투쟁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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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으로 지켜지는 평화

주체99(2010)년 7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정치는 이 땅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는 위력한 보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에 대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그날로부터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나날 오로지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험난한 선군장정의 천만리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시였다.
  적들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위험한 판문점과 눈덮인 철령의 험준한 령길, 파도사나운 초도의 바다길, 오성산의 칼벼랑길과 351고지의 초소길 등 우리 인민군전사들이 있는 곳 그 어디에나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성스러운 선군의 자욱자욱이 뜨겁게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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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과 살륙의 원흉 미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고발한다 – 반제민전중앙위원회 선전국 고발장 발표 –

주체99(2010)년 7월 14일 로동신문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7일 조선민족에게 전쟁의 재난을 강요한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또다시 제2의 6. 25전쟁으로 무서운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극악한 전쟁악마 미제의 죄악을 폭로단죄하는 고발장을 발표하였다.

고발장은 다음과 같다.

올해는 미국이 친미주구 리승만독재집단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한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과 리명박《정권》은 년초부터 력사의 진실을 심히 외곡하고 북침전쟁을 악랄하게 선동하는 《6. 25전쟁 60주년기념》놀음에 매달려왔으며 이러한 광대극은 6. 25를 계기로 극도에 달하였다.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겨야 할 6. 25를 그 무슨 명절처럼 요란히 《기념》하는것자체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스스로 폭로해주고있다.

이 땅의 각계 민중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특등전범자들이 벌린 추악한 《기념》놀음에 치솟는 분격을 금치 못하며 미국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천추만대의 죄악을 총결산할 철석의 각오를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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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외세의존으로는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수 없다

주체99(2010)년 7월 14일 로동신문

최근 우리를 모해하려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발악적인 함선침몰사건국제화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리명박역도는 얼마전 아메리카나라들에 대한 행각에서 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한 《국제공조》와 《지지》를 구걸하면서 그 무슨 《특별선언문》이라는것을 꾸며냈다. 함선침몰사건을 국제화하려는 보수패당의 책동은 사건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회부하고 거기에서 우리를 모함하는 불순한 모략문서를 기어이 꾸며내려고 별의별 책동을 다한데서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리명박일당이 함선침몰사건을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국제무대에서 비렬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린것은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괴뢰들의 책동은 체질적인 사대적근성과 극도에 달한 동족대결광증의 발로로서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력을 강화해보려는 비렬한 반공화국적대행위이다.

함선침몰사건은 남조선경외를 벗어나 다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역적패당은 함선침몰사건을 일으키고 그것을 구실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사건의 국제화에 기를 쓰고 날뛰였다. 함선침몰사건조사에 《국제조사단》의 외피를 씌운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들이였으며 우리를 반대하는 《국제공조》와 유엔《제재결의안》채택을 위해 미일상전들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은 물론 유럽나라들까지 뻔질나게 찾아다니며 애걸복걸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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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너절한 《정치보복》행위

주체99(2010)년 7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지방선거》패배후 《전 <정권> 목비틀기》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모략과 음모의 소굴인 《한나라당》안에서는 극우보수분자들이 그 무슨 《기자회견》이란것을 벌려놓고 《<참여정부> 비자금 조성통로》라는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들고나와 《지난 <정권>의 부정비리를 들추어냈다.》고 목청을 돋구었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한나라당》것들이 날이 갈수록 이리 맞고 저리 맞으며 몰리우고 비난만 받다나니 고작 생각해낸것이 바로 이런 《들추기》놀음임이 분명하다.
  이자들은 이전에 하던 수법대로 그 무슨 《통장사본》과 《세금계산서》 등 《증거자료》들을 내보이는가 하면 나중에는 《좌파》, 《색갈론》까지 들고나오며 그 누구의 지지를 얻어보려고 추태를 부리였다.
  《한나라당》패당의 이러한 행태는 처음이 아니다. 지지기반이 약화될 때마다 들고나오는 상투적수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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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시급히 제거되여야 할 우환거리

주체99(2010)년 7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그 무슨 《강연회》라는데서 《현재의 남북관계경색》의 책임이 그 누구의 《실수때문》이라느니, 《〈비핵, 개방, 3 000〉이야말로 남북이 상생, 공영할수 있는 정책》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저들의 극악한 대결정책을 비호두둔하는 망언을 늘어놓았다.
  그러면서 함선침몰사건은 《묵과하고 넘어가긴 어려운 대사건》이니, 《외교적, 경제적조치를 취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동족대결을 공공연히 선동해나섰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며 괴뢰패당의 《대북정책》전환과 긴장완화를 요구하는 내외여론에 대한 도전이다.
  현 북남관계파국은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이 초래한 필연적결과이다.
  《선핵포기》를 전면에 내세워 북남대화와 협력을 모조리 차단시키고 《개혁》의 보자기를 쓴 반공화국체제전복음모를 꾸미며 북남관계를 극도의 불신과 대결의 낭떠러지에 몰아넣은 현인택이 과연 무슨 낯짝으로 그것을 《상생하고 공영할수 있는 정책》이라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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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거짓과 날조는 통할수 없다

주체99(2010)년 7월 14일 로동신문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남조선의 《천안》호침몰사건과 아무런 련관이 없다는 우리 공화국의 립장에 류의한다고 밝힌 의장성명을 발표하였다. 그것은 적대세력들의 너절한 모략외교의 실패로 된다.

원래 《천안》호침몰사건은 유엔에 끌고갈 하등의 필요도 리유도 없는 문제였다. 미국의 부추김밑에 남조선괴뢰들이 조작해낸 모략극인 《천안》호침몰사건은 처음부터 의문투성이, 모순투성이로서 내외의 커다란 의혹을 자아내며 물의를 일으켰다.

남조선의 야당과 시민단체들, 재미교포들까지도 《천안》호사건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불순한 목적밑에 조작해낸 모략적인 날조극이라는것을 보여주는 과학적인 증거자료들을 내놓고 그와 관련한 문건들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출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은 남조선괴뢰들이 발표한 《조사결과》의 많은 측면들이 명백치 않고 의심을 자아낸다고 하면서 풀기 힘든 《수수께끼》라고 평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과 작당하여 발표한 《천안》호침몰사건 《조사결과》가 사실과 맞지 않는 비과학적인 의문투성이보따리라는것이 애초부터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켜 유엔에 끌고간것 자체가 사건이 반공화국음모의 산물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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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국제적망신을 당한 모략군들의 아전인수식궤변

2010년 7월 13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천안》호사건과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에 대해 실망스럽기는 하지만 저들나름의 최소한의 《성과》는 있었다는식으로 미화분식하면서 땅바닥에 떨어진 체면을 조금이라도 세워보려고 시도하고있다.

그러나 국제언론계는 이번 의장성명을 그들의 완전한 실패작으로 평가하고있다.

언론들은 의장성명이 그야말로 허무하고 아무런 의미도 없는 빈껍데기에 불과한것으로서 법적구속력이 있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로 우리에게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려던 남조선당국의 《당초 계획은 완전히 실패》하였다고 하고있다.

특히 언론들은 의장성명이 《천안》호침몰의 《주범》을 밝혀내지 못한 상태에서 사건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조선의 립장에 류의한다고 해놓은것은 결국 유엔안보리사회가 사건을 《북조선의 소행》으로 보지 않는다는것을 의미한다, 미국과 남조선이 그토록 야단을 치면서 큰일을 칠듯이 소동을 피웠으나 결국 《북조선을 감싸주는듯 한 지극히 애매한 의장성명발표로 막을 내린 셈》이라고 조소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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