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대결전에서 영웅조선의 본때를 보여주자 – 《6. 25미제반대투쟁의 날》반미군민대회 함경북도와 시, 군들에서 진행 –
7月 2nd, 2010 | Author: arirang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6. 25미제반대투쟁의 날》 반미군민대회가 함경북도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전쟁을 도발하여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참화를 들씌운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복수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반미대결전에서 영웅조선의 본때를 보여주자!》, 《수령결사옹위》, 《군민대단결》 등의 구호판들과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을 반영한 선전화들이 대회장들에 세워져있었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은 《죽음을 미제침략자들에게》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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