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사대매국의 극치
지난 6월 26일 미국과 남조선간에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점을 연기할데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집권하기 바쁘게 이전 《정권》의 《전시작전통제권환수》합의를 《잘못된 선택》이라느니, 시기상조라느니 하고 헐뜯어온 역도는 모략적인 함선침몰사건을 기화로 미국상전에게 그 전환을 연기해줄것을 집요하게 구걸하여 승낙을 받아낸것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전시작전통제권》반환연기는 상전과 주구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로서 자주와 존엄,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는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정치군사적도발이다.
다 아는것처럼 남조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기 군대의 지휘권을 외국군대에 떠맡기고있다. 괴뢰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이 미제침략군의 손아귀에 쥐여져있는것은 남조선미국군사《동맹》의 예속적성격의 집중적표현으로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