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너절한 《정치보복》행위
지금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지방선거》패배후 《전 <정권> 목비틀기》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모략과 음모의 소굴인 《한나라당》안에서는 극우보수분자들이 그 무슨 《기자회견》이란것을 벌려놓고 《<참여정부> 비자금 조성통로》라는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들고나와 《지난 <정권>의 부정비리를 들추어냈다.》고 목청을 돋구었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한나라당》것들이 날이 갈수록 이리 맞고 저리 맞으며 몰리우고 비난만 받다나니 고작 생각해낸것이 바로 이런 《들추기》놀음임이 분명하다.
이자들은 이전에 하던 수법대로 그 무슨 《통장사본》과 《세금계산서》 등 《증거자료》들을 내보이는가 하면 나중에는 《좌파》, 《색갈론》까지 들고나오며 그 누구의 지지를 얻어보려고 추태를 부리였다.
《한나라당》패당의 이러한 행태는 처음이 아니다. 지지기반이 약화될 때마다 들고나오는 상투적수법이다.(전문 보기)
